저자: 여의도 경제연구소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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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 다수를 확보한 뒤 원전·신재생 섹터의 흐름이 바뀌었다고 설명합니다. 발표자는 미국 대형 원전 부지 공개 예정(연말 전)과 실제 발주 시점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증권사 목표주가 12만 원 유지를 근거로 제시합니다. 또한 원전 수주는 아직 매출로 잡히지 않았고, 현재 실질 현금을 벌어들이는 것은 가스터빈 사업이라고 분석합니다. 재무적으로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6% 감소했고, 총 차입금 6조 원 중 단기 차입금이 4조 4,500억 원이라는 점을 부담 요인으로 언급합니다. 이와 함께 박정원·박지원 회장의 투자, 자사주 소각, 주식담보대출 등을 주가 방어 근거로 들며, 일론 머스크의 가스터빈 발주와 SMR 관련 부스 방문 소식도 긍정 요인으로 소개합니다. 정부의 SMR 세액공제 확대 역시 호재로 설명됩니다. 영상 후반부에는 개별 매수·매도 타점 문자 안내, 히든 종목 추천, 오프라인 세미나 및 텔레그램 방 가입 유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주장과 전망은 발표자의 해석이며, 투자 판단 전 공시와 원문 자료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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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간선거 승리와 원전·신재생 섹터 흐름
안녕하세요. 유리아빠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오늘 주말에 두산에너빌리티를 보실 텐데,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트럼프가 속한 공화당을 완전히 제치고 의회를 장악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민주당은 어떤 정책을 강조할까요? 신재생 에너지를 강조하고 있고, 이 전쟁을 반대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신재생 에너지, 이차전지, 재건 관련주들이 급등했고, 특히 반도체 종목이 떨어지고 원전주들이 힘을 못 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트럼프가 추진했던 미국 원전 확대 계획은 끝나는 걸까요?
이게 중요한 질문입니다. 미국 원전 건설은 대통령 혼자만의 행정명령이 아니라, 민주당과 공화당이 모두 투표로 찬성해 진행되는 사업이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주가의 변곡 신호를 우리가 챙겨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은 연말 전에 굉장히 중요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누가 원전을 짓고, 사업은 누가 맡고, 건설은 어떤 부지에서 하는지, 미국 땅에 정확한 좌표를 찍는 날이 될 겁니다. 이런 내용이 공개되는 순간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주가가 크게 하락한 상황에서도 많은 증권사들이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핵심 질문: 수혜주인가, 실질 수주·현금 기업인가
오늘 중요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원전 정책의 수혜를 그저 받는 기업에 머무는지, 아니면 원전 기자재 수주와 실질 현금을 확보하는 기업인지, 그 차이를 가르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목표주가까지 아직 143% 정도 남아 있는데, 이 기회를 어떻게 포착할 수 있는지 오늘 영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간선거 이후 시장 변화와 권력 구도
중간선거 이후 특히 반도체와 원전주가 대폭락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확보하자, 민주당이 강조하는 신재생 에너지, 이차전지, ESS, 재건 관련주들이 미국과 한국 시장에서 급등했습니다. 미국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고, 권력 구도가 확실히 바뀌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진 원전 프로젝트가 앞으로 잘 진행될 수 있느냐입니다. 원전 기대감은 백악관이 정책으로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생겼고, 주정부와 자금 조달까지 뛰어들면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가 바뀌었기 때문에 예산, 세제 지원 등 정책의 지속 속도에 불확실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원전 발주 시점과 미국의 연말 발표
실제로 전력을 쓸 사업자,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메타 같은 기업들이 "우리는 건설이 필요하다"며 SMR과 대형 원전 부지를 선정하면, 그 선정과 함께 제작 발주가 시작됩니다. 그때부터가 본격적인 원전주 상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대형 원전 여섯 개 부지를 다섯 개 주에서 연말 전에 공개하겠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함께 손을 잡고 전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은, 정치 혼란 속에서도 원전 추진에 대한 확실성을 줍니다.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많이 매도했지만, 어제도 띄엄띄엄 들어오는 매수가 보입니다. 기관 중 금융투자는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또 비교 대상으로 많이 보시는 대덕전자를 보면, 이 종목도 크게 폭락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와 함께 떨어졌을 거라 생각하셨겠지만, 지금 외국인들이 대덕전자를 포함해 전기·전력 쪽을 쓸어 담고 있습니다. 시장이 흔들리는 가운데 외국인이 조용히 담아 가는 종목은 이차전지, ESS, 신재생 에너지, 재건 관련주 등입니다. 이런 흐름은 외국인이 어디에 관심을 두는지 보여줍니다.
따라서 올해 말 대형 부지 발표가 나온다면, 부지 공개 자체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부지가 구체화되었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그러면 민주당도 AI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원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뜻이 되고,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같은 기업들이 SMR 원전에 직접 뛰어들면서 자금 조달 구조와 발주 시점이 명확해집니다. 결국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주가 아니라 실제 매출로 바뀌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변곡점입니다.
현금을 버는 것은 원전이 아니라 가스터빈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 점이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를 그냥 원전 대장주라고 간단히 생각하시면 큰코다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매출에서 현금을 벌어들이는 것은 지금 가스터빈입니다. 미국 원전 프로젝트 수주는 어마어마하게 들어왔고, 수주 규모는 30조 원에 육박합니다. 그런데 이 수주가 지금 매출로 잡히고 있느냐 하면, 거의 없습니다. 실제 발주와 매출이 일어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AI 데이터센터는 빠르게 돌아가야 하고, 당장 전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원전의 대체재로 부각되는 것이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입니다. 실제 수주가 아니라 매출로 현금을 받고 있는 것은 원전이 아니라 가스터빈입니다. 이 가스터빈이 두산에너빌리티의 바닥을 잡아주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재무 상황: 현금 고갈과 부채 부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금이 고갈되고 부채가 많은 기업입니다. 이번 3분기 영업이익은 2,612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6% 하락했습니다. 수주가 아직 매출로 찍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총 차입금은 6조 원이고, 1년 안에 상환해야 하는 단기성 차입금만 무려 4조 4,500억 원입니다. 전분기 대비 3분기에 단기 차입금이 3,500억 원 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회장은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현금이 없는데 1년 안에 4조 원을 상환해야 하는 상황에서 투자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배경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모르면, 주가가 떨어질수록 기회라고 보기보다 무섭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배경이 무엇이냐면, 박정원 회장은 3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에너빌리티 부문에 2조 원을 추가하고, SMR 전용 공장을 8,000억 원 규모로 직접 설립합니다. 또 주주들에게 1,213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면서, 자기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자사주 소각은 큰 호재입니다. 자사주가 소각되면 지분이 올라가는 사람은 대주주입니다. 대주주가 지분을 확보하면서 현금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공장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또 두산은 두산에너빌리티 주식을 담보로 1,400억 원 대출을 실행했습니다. 주식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해준 은행과 투자자산운용사들은 주가가 9월 초 9만 원 라인이었을 때 그 이하로 떨어질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즉 1년 뒤 주식을 상환할 시점에는 최소한 9만 원 이상에 있을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박정원 회장도 주가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고, 박지원 회장도 자기 돈 20억 원을 10만 원대에 직접 투자해 같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지금 같은 자리에 물려 있는 셈입니다.
가스터빈과 SMR에 건 베팅
박정원 회장이 어디에 베팅하고 있는지 보면, 먼저 일론 머스크가 있습니다. 현금을 걷어오는 가스터빈의 핵심 고객으로, 일론 머스크가 직접 두산에너빌리티에 가스터빈 러브콜을 보냈고, 수주를 통해 발주를 넣었습니다. 12기 발주를 넣으면서 미국 내 기업 중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가장 많이 납품하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이후 창원 공장을 방문하면서 추가로 11기 물량을 더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추가 물량이 나온다면 4조 원대 수주로, 당장 현금이 생길 수 있는 물량입니다.
두 번째는 SMR입니다. 최근 스마트에너지 컨퍼런스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SMR 전용 공장을 공개했습니다. 8,000억 원이 투입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소식 중 하나는 뉴스케일파워가 김종두 사장을 만나 창원 공장에서 원자로 핵심 부품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입니다. 뉴스케일파워가 두산에너빌리티 부스를 방문했다는 소식이 있었고, 10월 6일 가스터빈 관련 행사에서는 메타도 두산에너빌리티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외국인이 주가를 빼고 있지만, 두산을 담았다가 빼면서 비중 조절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무작정 폭락이 나온 것이 아니라, 미국에서 두산의 SMR 사업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따라서 지금 주가가 떨어지면 더 좋다고 생각하는 주체들이 있다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정부 정책과 미국 정책의 방향
세 번째는 정부 정책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SMR을 국가 전략기술에 포함시키고 세액공제를 확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1년 동안 5조 원 이상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두산의 부채가 4조 3,000억 원인 상황에서 5조 원의 지원이 들어온다면 투자할 만합니다. 사업자들은 미래 가치를 보고 배팅하는 것이고, 최소한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두산에너빌리티를 버릴 수 없습니다. 민주당이 집권했더라도 말입니다. 미국은 AI 데이터센터를 국가 전략기술로 규정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뉴스케일,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미국의 유틸리티 기업과 빅테크,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주는 모두 두산에너빌리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미국 기업이 수주를 따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공급망을 두산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두산을 버릴 수 없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민주당, 그리고 공화당 대표 트럼프 모두 생각의 방향이 AI로 쏠려 있습니다. 두산은 이 모든 흐름 가운데서 가장 크게 수주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입니다.
증권사들도 최근 목표가를 11만 원 이상으로 제시했습니다. 현재 가격에서 아직 140% 넘는 상승 구간이 남아 있다고 보고 있고, 전고점인 13만 원대를 돌파하면 더 큰 상승도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고점에 물려 있어 대응이 쉽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매수·매도 버튼 앞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보기도 싫고 나가지도 못하는 분들은 금액을 명시해서 얼마에 매수하라는 식으로 직접 소통하며 도와드리겠습니다. 매도도 마찬가지로, 비중을 맞춰 매도할 수 있도록 매수·매도 타점을 함께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대응이 훨씬 수월해지실 겁니다.
휴대폰 번호는 010-8211-6441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두산"이라는 두 글자를 문자로 보내시면, 매수·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말 아침부터 두산에너빌리티 자료를 열심히 업데이트해 두었습니다. 더 많은 근거를 확보해서 주가에 대한 확신을 얻고, 공포가 아니라 기회로 삼고 싶은 분들은 이 자료를 훑어보시면 크게 도움이 될 겁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타임라인이라도 한번 확인해 보세요. 방송에서 말씀드리기 민감한 부분들, 저작 관련 내용 등은 자료 안에 넣어 두었습니다.
히든 종목 추천과 오프라인 세미나, 텔레그램 안내
주주님들과 구독자님들, 그리고 지금까지 봐 주신 분들을 위해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신규 종목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보석처럼 숨겨진 히든 종목을 하나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방산 섹터입니다. 방산 섹터가 끝났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아직 숨겨져 있기 때문에 지금 진입하셔야 합니다. 특히 아직 파장이 나오지 않았을 때 진입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 종목은 KF-21 관련 전투기 종목이고, 엔진과 관련된 기업입니다. 현재는 해외 라이선스를 받아 엔진을 만들고 있는데, 국산화를 목표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산화를 위해 주요 부품을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곳이 있는데, 제가 추천드릴 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재료가 매우 훌륭하고, 해외 언론과 국내 언론, 그리고 공시 내용을 모두 살펴봤지만 이 종목이 부각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미리 진입해서 선점해 두시면 앞으로 재미있게 투자하실 수 있을 겁니다. 포트폴리오에 꼭 넣어 두시길 바랍니다.
히든 종목을 원하시는 분들은 같은 번호 010-8211-6441로 "히든"이라고 문자를 남겨 주세요. 종목명, 매수가, 매도가를 남겨 드리겠습니다. 앞서 히든으로 드렸던 종목들은 수익률이 괜찮았습니다. 천일고속은 11월에 36,000원대에 매수 신호를 드렸고, 40만 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동양고속은 7,000원대 매수 신호를 드렸는데, 6만 원 넘게 올랐습니다. 이번 히든 종목도 이 두 종목 못지않게 괜찮을 거라 보니, 예수금이 있으신 분들은 꼭 넣어 두시길 바랍니다.
또 주주님들을 위해 오프라인 특별 세미나도 준비했습니다. 증권가에서 얼굴을 보면 알 만한 분들을 특별히 초청했습니다. 종목의 방향성을 잡고 싶거나, 종목 진단,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신 분들은 세미나에 참석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미나 참석을 원하시면 "세미나"라고 문자를 남겨 주세요. 이것도 선물이라 무료이니 부담 없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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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상을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주님들이 항상 성공적인 투자를 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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