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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국 금리가 2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면서 투자자들의 샘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증시가 충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뉴욕 증시와 우리 증시가 비교적 잘 견디고 있는데요. AI 시대 금리의 중요성이 옅어진 걸까요? 지금 같은 높은 금리가 지속될 경우에도 투자 심리가 받쳐 줄까요? 전문가 두 분과 미국채금리 상승 파장 다각도로 짚어보겠습니다. 박상현 IM 증권 리서치 본부 전문위원 임재균 KB 증권 자산 배분 전략부 채권 크레딧팀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자, 국채 금리 파장 증시에 미치는 영향 저희가 한두 번 짚었습니다만 [콧방귀] 금리가 좀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제도 10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연 5.25 5.26%를 지금 웃돌고 있습니다. 30년 만기는 5.5%를 5%를 넘어서는데 왜 이렇게 국채 금리가 계속 뛰는지 박성현님이 금리 상승 이후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어떻게 분석을 하십니까? 예. 일단 최근에 국제 금리가 이게 상당히 우상 우려보다 사실은 더 큰폭으로 상승하는 거는 일단 뭐 솔직히 말씀드 떨어질 재료가 사실은 좀 없는 거 같고요. 떨어질 재료가 없다. 다오를 이유만 있다. 예. 지금 뭐 잘 아시다시피 어 미국의 금리가 이제 인플레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들이고 특히 이제 미연준이 지난 9월에 금리를 올렸지만 어 지금 분위기는 연내에 또 두 차례 더 올릴 수도 있다.
아니면 또 내년까지도 금리가 더 인상될 수 있다라는 우려감 자체가 일단 국제 금리에 좀 반영이 되고 있는 부분들인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최근에 나온 지표가 여러 가지 고금리 고육가에도 불구하고 미국 지표가 너무 좋습니다. 경제 지표가요 예. 최근에 나온 집표 대표적으로 이제 글로벌 SMP에 비에서 발표하는 그 미국 제조업 PMI 지수라든지 서비스업 지수가 어 상당히 좀 좋은 수치로 나온 사항들이고 뭐 투자도 [콧방귀] 여전히 양호한 부분들이어서 3분기 미국 GDP 성적률이 지금 뭐 추정치료는 한 5%까지도 나올 수 있다. 정치비 예예.
한 5% 가까이 지금 편만 기올 수 있다는 부분이 아무래도 이제 성장이 좋으니까 당연히 이제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 이제 고질적으로 이제 얘기되고 있는 부분들이죠. 이제 기업과 정부의 차입 수요 자체가 너무 많다. 뭐 정부도 사실은 뭐 재정 적자 부담 자체가 상당히 커지고 거기에 우리가 지금 얘기되고 있는이 하이퍼스칼러들의 자금 수요가 뭐 올해도 사실은 많았지만 내년에는 더 늘어날 거다라는 부분 자체가 아무래도 국제시장 입장에서 보게 되면 뭐 없던 이제 자금 수요가 더 생긴 것들이니까요. 당연히 뭐 금리는 결국 이제 자금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결정되는 부분에서 수요가 많다라는 거는 금리가 올라가는 부분들이고
거기에 뭐 굳이 하나 더 붙차라고 하면 사실 이반원이란 전쟁 자체가 뭐 당기 이제 끝낼 수 있다라는 부분도 있었지만 점점 장교화되는 수순으로 가고 있고 이제 그 과정 속에서 여러 가지 지금 나오는 것들이 뭐 지역적으로 보면 지정학적 뭐 리스크라고 얘기를 하지만 전체적으로 각국의 어떤 경제 안보라든지 또 국방비 지출 뭐 이러한 쪽으로음 투여되는 자금들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세계가 정치적으로 좀 외계적으로 좀 쪼개지고 있는 부분도 한편에서 보면은 좀 국제 금리 쪽에서의 불안을 또 심화시키는 부분들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네. 여러 가지 이유를 보니까 정말 좀처럼 떨어질 요인이 없다. 그러면 현재도 미년 만기가 5.2% 돼 30년 만기는 5.5% 된데 임재균 위원이 보시기는 그러면 앞으로도 훨씬 더 계속 더 오를 것인가? 우상향 올라가는 추세가 조금 계속 될 거라 그렇게 혹시 보십니까? 네. 뭐 지금 금리가 떨어질 만한 재료가 저는 딱 한 개밖에 없다. 뭡니까? 높다. 높다는 이유. 높다라는 거 이후에는 앞서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은 금리가 내려갈 만한 재료는 진짜 부제한 상황인 거는 같아요. 어 결국에는 지금 이제 시장에서 걱정을 하는 게 금리가 높아지게 되면은 뭐 역사적으로 봤을 때 뭐 증시가 됐던 경제가 됐던 뭔가 이제 부담을 느끼는 거죠.
결국에는 뭐 하이퍼스케 기업들도 조달하는 건데 어 미국 국채 금리가 높아지게 되면은이 하이퍼스케어 기업들이 어 조달하는 코스트이자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고 그런 것들은 뭐 하이퍼스켈러 기업들 뿐만이 아니라 뭐 미국의 가게 뭐 그리고 어 대부분의 기업들이 부담을 느끼다 보니까는 이런 것들이 이제 계속 누적이 되면은 경제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은 문제가 아직까지는 그런 부담이 나타나고 있지 아, 전반적으로 이제 큰 부담을 느끼고 있지 않다. 네. 그러다 보니까는 사실 미국제 금리가 계속해서 좀 올라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는게 아닌가?
아, 물론 이제 심리적 저항선 5%를 넘었고요. 이제 뭐 5% 넘기 전만 전만 하더라도 사실은 5% 넘으면은 엄청나게 큰 일이 발생한다. 뭐 경기 침체가 발생한다. 증시가 폭락을 한다고 하지만은 그런 우려가 좀 있었잖아요. 5% 넘어도 별 충격을 안 받네요.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현재 금리가 또 버티는 모습들이 나오는 거 같고요. 바꿔서 말하면 5.2%에 대해서 5%보다 5.2%의 2%의 레벨에 대해서 뭐 경제라든가 증시가 더 부담을 느끼겠지만은 이런 부분들이 또 어 이런 현재와 같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지표가 잘 나오네, 증시가 버티네라는 것들이 나오면은 어 또 버티는구나 더 올라갈 수 있는 재료들이 나올 수 있는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러면 5%가 되기 전에는 5%가 되면 큰일 나올 줄 아는데 괜찮다 말이죠. 혹시 10년 만기 금리가 한 어느 선 정도 되면 야 그때 치면 충격이 커질 것이다. 뭐 6% 아니면 5.5% 어느 정도가 또 다른 임계점이라 그럴까? 사실 이거는 어 제가 이제 5% 때도 말씀드렸던게 이거는 이제 어 학문적으로 어 증명된게 없다. 그러니까 5%를 심리적 저항선으로 보는 거는 이제 킬 차트로 봤을 때 5%가 괜히냥 딱 걸립니다. 뭐 대표적으로 2023년 같은 경우도 보시면은 어 미국채 10년 만기가 10% 5%를 딱 돌파하고 나니까는 그리고 주저 앉았죠.
그러다 보니까는 예. 이제 주저 앉았고 미국체 금리도 내려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들은 5%가 좀 저항선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목을 가다듬음] 하고 있지만은 이런 것들은 또 버틸 수 있는 저항선으로 좀 작용할 수 있는 거고요. 것은 말하면은 지금 이제 금리 상단 같은 경우는 뭐 굳이 말씀드리면 5.5 정도 뭐 역을 뚫으면 6%가 어 점점 이제 국제 금리에 대해서 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경제에 부담을 느끼겠지만은 만약에 이제 저희가 생각하는 것들과 다르게 또 그때 그 금리가 됐을 때도 경쟁가 버티게 되면은 사실은 어 또 이제 금리 레벨이 더 올라갈 수 있는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체 금리 수준이 조금 올라가 있는게 뭐 우리가 가끔 환율 얘기할 때나 금리할 때 [목을 가다듬음] 뉴노멀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것도 뉴노말이 되는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이 영향을 미칠 때 아까 박성현께서 이제 미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을 좀 하셨는데 결국 그것도 시장 금리 영향을 미치고 시장 금리에 영향을 받아서 또 연준의 정책도 영향을 받을 텐데 올해 연준 회의가 두 번 남았잖아요. 10월 12월 지금은 두 번 다 올릴 것으로 보는 전망이 많은가요? 예, 지금 뭐 시장에서 보는 거는 10월, 12월 다 두 차례 올리는 거로 일단은 확률이 좀 더 높아진 상황들이고요.
예. 지금 대표적으로 이제 10월 달 같은 경우는 이제 중간 선거가 바로 직기 때문에 금리 못 올리는 거 아닌가라는 이제 얘기가 사실 좀 많았었는데 최근 분위기가 조금 역전이 좀 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올릴 확률이 높아지고 있. 예. 예. 네. 그래서 지금 이념물 국제 금리 아무래도 제가 그 미연전의 기준 금리하고 사실은 좀 상관계가 높은게 우리가 이념물 국제 금리를 보는데 지금 어제 종가루 한 4.9%가 나왔습니다. 아 이념물 예 지금 미국 국제 금리가 상단지 3.75니까 사실은 다섯 차례 금리 인상을 어떻게 보면 좀 반영하고 있다라고도 볼 때 물론 이제 그거는 뭐 시장에 좀 분위기가 좋긴 하지만 최소 올해 두 번은 뭐 물릴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아닌가라는 쪽에서 지금 얘기가 되고 있는 부분들인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금리를 뭐 앞서도 얘기셨지만 금리가 이렇게 올라감에도 이제 시장이 버티고 있는 부분 사실 자도 좀 우회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특히 이제 모기지 금리 같은 경우도 지금 거의 7% 가까운 이러한 상황들 미국 소비자들이 견디기가 쉽지 않을 텐데 그러니까 과거 27% 되면 사실은 이게 서프라임 당시보다도 높은 수준인 상황 그럼에도 미국 주택 시장을 보게 되면 사실은 그렇게 크게 지금 파름이 안 나오고 있는 상황들이고요. 왜 그런가를 보게니까 아무래도 성장에 대한 물론 여러 가지 이제 뭐 인프레도 있고 뭐 자금 수요도 있긴 [목을 가다듬음] 하지만 지금 성장에 대한 부분 자체가 예상보다는 상당히 강하다.
특히 이제 우리가 실질 성장률도 있지만 명목 성장률 같은 경우 미국 한 6% 정도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예. 그니까 우리가 명성률을 단순게 이제 성장률과 물가라고 보면 그게 이제 금리라고 저희가 대용 보게 되면 6% 정도까지는 견딜 수 있다라는 어떤 계산이 그니까 과거에도 보면이 명목 성장률과 금리 수준이 이제 역전이 되니까 금리 수준이 명목 성장을 넘어서는 순간 이제 경기 자체가 뭔가 크게 데미지를 좀 받는데 아직은 이제 그 수준을 안 넘은 상황 현재로서는 한 6% 그건 10년 만 기준으로 보 10년 만 한 6% 뭐 그러한 사항들이고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 지금 영국 성장이 20% 넘는 사항들이거든요.
네. 음. 어떻게 보면 좀 아까 말씀드신 금리가 이제 눈노말이 됐냐라는 부분에서 그러한 부분에서 진짜 조금 어느 순간 지금이 AI 투자 사이클이 전반적 뭐 전 세계 대기는 아니긴 하지만 지금 AI가 주로 이제 성장을 이끄는 국가에 있어서는 전체적인 성장 레벨 이러한 부분을 조금 높이다 보니까 금리 수준에 대한 부분도 조금씩은 용인이 조금씩 더 나가고 있는 부분들이고요. 뭐 그렇게 보면 뭐 말이 조금 다른데 연준의 어떤 금리 결정에 있어서도 그러면 연준이 금리 인상을 좀 뭐 성장이라든지 이러한 것들 때문에 기회할 이유 자체가 사실은 좀 없어진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자꾸 금리를 낮추라 그러고 미국 금리 한 1%까지 돼야 된다 그러는데 중가상거 앞두고 지금 상당히 정치적 지형이 불리한 트럼프 대통령이 캐빈어시 의장하게 좀 금리를 낮출하는 압력을 넣을 텐데 10월 달에도 올릴 가능성이 정말 높은 거예요. 그니까 아무래도 뭐 케빈 오시 의장이 동교를 얘기한다고 절 과반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뭐 지금 수쪽으로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아닌가 그런 쪽에서 10월에 [콧방귀] 뭐 아무리 중간 상황가 있다 해도 지금의 어떤 흐름 그니까 특히 이제 유가 흐름 자체가 잘 어 만약 현재의 내벨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하면 연준 입장에서는 결국 금리 인상을 선택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좀 보겠습니다.
네. 자, 우리의 [콧방귀] 관심 또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런 금리 상승이 과연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냐? 지금 임재균 연구원이 잘 견디고 있다. 우리가 보기에도 참 잘 견인 거 같습니다. 아까 10년물이 5%가 넘어가면 큰 일이 날 줄 알았는데 그게 어떤 성장세가 받쳐지고 있다는 외에도 어떤 다른 요인들이 있을까요? 이렇게 잘 좀 현재까지는 잘 견디는 일단은 기본적으로 뭐 최근에 뭐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도 마찬가지로 증시 상승을 견인했던게 AI 투자인데요. AI [목을 가다듬음] 투자 부분들이 계속해서 이제 미국 쪽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뭐 GPT 엔드로픽의 이제 클로이드가 나왔고 거기로 그러면서 이제 뭐 수익성이 악화가 되느냐 과연이 두 기업들이 현재와 같은이 수익성 하에서 뭐 계속해서 어뭐 금리가 높아지고 반도체 가격이 비싸진 상황에서 투자를 할 수 있느냐라는 조금 이제 투자에 대한 지성 의문들이 나왔는데 지난주부터 이제 또 자주 언급이 되는 것들이 메타의 뮤즈입니다.뮤 예 메타의 뮤즈인 거고요. 이게 이제 기존에 어 조금 AI 시스템과는 완전히 좀 차별화돼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보통 이제 AI 같은 경우는 어 저희가 이제 물어보죠. 뭐 예를 들면 증시가 어떨 거 같아라고 하는 건데 [목을 가다듬음]
뮤지 같은 경우는 철저하게 이제 개인 비서 시스템으로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는 어 이게 이제 뭐 GPT 이런 것들보다는 훨씬 더 많은 데이터 사용 용량이 필요하고요. 그러다 보니까는 더 많은 GPU라든가 반도체들이 필요한 모습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게 이제 어 뭐 계속해서 AI 투자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수익성에 대한 의심들이 나오고 있지만은 어 지금 금리가 높아진 상황에서 뮤즈가 이제 흥행을 하다 보니까는 어 금리가 높아져도 결국에는 뮤즈가 어 흥행을 하고 그리고 뮤즈 같은 경우는 이제 수익 모델 자체도 있는 거죠.
왜냐면은 어 기존에 이제 뭐 AI가 주문을 하면은 거기에서 이제 주문 수수료 같은 것들을 받는 시스템이다 보니까는 다른 이런 AI 시스템과 다르게 훨씬 더 수익성이 확보 확보가 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은 뭐 금리가 높아지더라도 투자가 나올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이런 우려가 좀 완화가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는 그런 것들이 현재 어 미국이라든가 특히 한국 같은 경우 반도체와 관련 주식들에 대해서 좀 버틴문 역할 해 주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군요. 지금 메타 AI 뮤즈 AI트 뮤즈의 그 효과를 좀 얘기해 주셨는데 그러면 역대를 한번 뒤돌아본다면 이렇게 금리가 높이 올랐을 때 글로벌 증시는 과연 얼마나 영향을 받았을까?
과거 금리 상승기가 상당히 몇 차례 있었을 텐데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당시에는 예 뭐 초기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뭐 그래도 같이 뭐 주식장이 좀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결국 이제 주식장 자체가 이제 조정을 받았던 경우가 뭐 대부분인 경우예요. 우리가 대표적으로 한 94년 95년에도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미국이 좀 묻고 조정을 받았고 대표적인 아무래도 좀 조종사는 이제 다컴 버블 그 2000년대 다컴 버블과 뭐 종전에서도 말씀드렸던 2008년에 서브 서브라임 사태 그리고 가장 최근의 사항은 이제 22년에 미국이 공격적인 금리를 인상했던 러우 전쟁 사태 그때도 사실은 미국 증시 우리나라 증시도 사실은 많이 조정을 받았던 상황들이어서 결국 이제 금리 자체가 상당히 높아지는 부분 자체는 아무래도 좀 증시에 부담 부함이 있고요.
근데 저희가 여기서 한 가지 조금은 좀 생각해야 되는 부분 자체가 그러면 그때 왜 이렇게 증시 조정 금리가 높았을 때 증시가 이렇게 큰폭으로 조정을 받았냐 침체로 갔느냐라는 부분 자체는 결국 이제 부채 리스크라는 부분 자체가 항상 불거졌습니다. 대표적으로 예금 먹을 때는 기업 부채 리스크 자체가 결국은 터진 부분들이고요. 그리고 이제 서프라임 금융위기 당시에는 가게 부채 문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사실은 뭐 뚜렷하게 부채의 리스크는 없긴 하지만 그때는 사실 너무 공격적으로 사실은 금리를 사실상 0%에서 5%까지 금리를 올린 거니깐요.
뭐 상당히 이제 금리를 올린 상황들인데 그럼 지금 갖고 있는 이렇게 금리를 올렸을 때 가장 부채에 대한 리스크 자체가 사실은 도아질 수 있는 부분이 어디냐면 당연히 지금은 하이퍼스켈러들의 자금 조달 리스카들이 있죠. 다행스 지퍼스러들이 그부도 많이 쓰고이 돈도 사실은 엄청나게 벌어들이고 있고 벌어드리고 있다. 앞으로도 사실은 뭐 기하 급수적으로 수익이 늘어날 가능성도 사실은 좀 배제할 수는 없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서 보게 되면 당장 이게 뭐 금리가 이렇게 올라서 우리가 이전처럼 어떤 부채 리스크를 맞고 그것 때문에 증시가 큰폭의 조정 또 경기가 침체 간다라고 보기에는 사실은 조금 아직은 좀 미지수인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예정도는 분들인 아무도 고금 현상 지속된다라고 하면 결국에 와서는 이제 영향을 받긴 하겠죠. 그게 가장 취악한 부분이 과연 이제 모가냐라는 부분이 이제 드러나에서 가장 먼저 지뢰처럼 터질 것 예. 그게 이제 요번에 국가 재정이 될 수도 있고 우리가 유럽 재정기처럼 뭐 그러한 어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쪽에서의 문제가 결국 이제 붉거지면서 시장이 이제 조정을 받텐데 아직은 그게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지 않은 부분들이고요. 근데 최근에 하나 조금 눈여겨 볼 부분 자체는 지금 미국의 여러 가지 회세트의 등급 중에서 보게 되면 소위 트리플 D 정크본드라고 얘기하죠.
저희가 정크본드 예예 그쪽에 지금 크레딧 스프레드가 아주 폭발적으로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들입니다. 그게 무슨 뜻인가요? 아무래도 이제 기업 트리플 C 그니까 번드 기업에는 자금 조달 자체가 이제 너무 고금리가 되다 보니까 이제 기용 부담도 있고 실제 또 자금 조달이 사실은 좀 안 되고 있다라는 부분들이죠. 그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에서 대기업 그니까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지금 AI 기업 뭐 이렇게 소수의 기업들 자체는 뭐 자금조달이나 부채 상안에 대한 부분의 리스크 자체가 없는데 지금 그거와 소회받고 있는 쪽 그니까 AI 업체가 아니거나 상당히 조금 규모 사이가 죽은 업체들 사실은 이제 자금 조달에 있어서 사실 리스크가 좀 커지고 있고 만약 이러한 쪽에서 이제 우리가 부도라는지 이러한 이제 있따라 나오게 되면 결국 그게 뭐 펀드 손실라든지 뭐 사호 시장의 어떤 우리가 뭐 연초에 뭐 사모시장 얘기를 많이 했네 조금은 이제 보이기 시작을 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전반적으로 지금 시장은 잘 견디고 있지만 신용대비 아주 낮은 기업들 컨크본드 수준의 그런 기업들은 자금 조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어 지금 잘 견디고 있는데 역대로 봤을 때 금리가 오르면서도 오르면서도 주가가 동시에 오르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었죠. 뭐 대표적으로 이제 트럼프 1기 때 2016년 17년 사례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때 같은 경우가 보시면은 어 2008년에 이제 글로벌 금융위가 발생을 했고요. 뭐 연준이 제로까지 낮췄고 Q1을 대규모하면서 양적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로 금리까지 좀 낮춘 상황에서
어 2014년부터 이제 연준훈이 인상을 했는데 인상 속도가 굉장히 더졌어요. 뭐 1년에 한 번씩 아예 했던 거죠. 1년 한 번씩 하다 보니까는 굉장히 좀 더디게 가다가 어 이제 경기가 점점 살아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에 이제 당선이 되고 나서 감세를 실행을 하죠. 그러니까 경기가 확장된 상황에서 감세를 하다 보니까는 이제 분란드 이제 기름을 부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분란드 기름을 부으니까는 경기가 더 가파르게 성장을 했고요. 그러니까 연준이 이제 뭐 지금 보면은 굉장히 더딘 속도긴 합니다만 분기 한 번씩 1년 동안에 분기 한 번씩 총네 번에 인상을 했었습니다.
예. 네. 시장금 많이 올랐었는데 어 그때 이제 금리가 올랐음에도 불하고 워낙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감세 정책을 하면서 경기가 이제 뭐 기업들의 이익이 좋아진다 그리고 이제 뭐 이익이 좋아지는 건데 경기가 좋아지면서 이익이 좋아지는 거에 플러스 감세에 따라서 이익이 좋아지다 보니까는 그 당시 기준으로 봤을 때는 어 금리가 상승을 했지만은 어 증시에서 입장에서 봤을 때는 뭐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예. 역시 금리 인상은 이제 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두 분이 말씀을 보면 과연 그것이 우리 경제 성장을 누를 수 있는지 그리고 기업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따라서 실제 우리 증시가 영향을 받을 것 같네요.
단순한 금리 상승만으로는 바로 주가가 영향할다고 볼 수 없는데 우리 시장 글로벌 증시가 뉴욕 증시가 잘 견디고 있어서 그런지 우리도 현재 금리 수준이라면 우리 코스피는이 정도면 잘 견디고 있다고 봐야 되겠죠. 어떻게 평가를 할 수 있을까요? 예. 뭐 선방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뭐 지금 이 오늘도 뭐뭐 1% 내외 정도의 어떤 지금 하락을 좀 보이고 있긴 하지만 지금 6,800선에서 사실은 좀 지지를 좀 하고 있는 상황들이고 또 뭐 반도체 주가 자체도 뭐 최근에 뭐 하루 이틀 조정을 받았지만 아직은 좀 견조한 부분들인 거 같습니다.
앞서도 잠시 말씀드렸지만 지금 올해 우리나라 명목 성장률이 사실은 20%가 내외가 될 거로 좀 보고 있고요. 예. 그니까 명목 성장률이 이렇게 된다라는 거는 실제 성장률은 뭐 한 3% 중반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됐나요? 결국 가격 효과라는 부분 자체가 상당히 좀 크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아. 가격출 가격 같은 거 어 그렇죠. 그러니까 그 얘기 자체는 이제 기업 입장에서 보면 매출이라든지 이익이 사실은 급증하고 있다라는 어떤 하나의 시사점이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지금 국내 증시가 사실은 이렇게 버티고 있는 그러니까 아까 종제도 말씀드렸듯이 2002년 미국이 이제 연전적인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했을 때 우리나라 증시가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어 그때 그때는 경기 자체가 거의 뭐 0% 간다, 뭐 장기 침체한다, 뭐 이러한 얘기가 나올 정도로 사실은 우리가 고통을 받았던 시기고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그러한 얘기들이 자체가 잘 안 나오고 있는 부분 자체는 그만큼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 경기에 대한 기대감 뭐 이러한 것들이 여전히 좀 살아 있는 부분들이고 특히 미국이 지금이 고금리 상황을 버티고 특히 이제 AI 기업들의 자본 지출 자체가 그렇게 큰 변화가 없을 것이다라는 어떤 기대감이 계속 확산된다면 당연히 우리나라 국내 수출 경기에도 큰 타격은 건 사실은 없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 부분이 조금지 저희가 우리나라 주식선이 선방을 하고 있는데 뭐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은 5%대 금리가 계속 잠겨 되면 이게 지속 가능성이 과연 있을까라는 부분에서는 조금 이제 조금씩 좀 시간이 갈수록 좀 의문이 들 수 있 정시에 버티는 힘이 유지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아무래도 이제 자금이라는 측면에서 보게 되면 위험을 조금 더 회피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고요. 뭐 지금도 지금 국내 주식 시장에서 보게 되면 뭐 기타법인 위에는 사실 주식을 안 사는 그니까 자사주 매입 위에는 사는 사람이 없어요. 사는 사람이 없는 그데 외국인 같은 경우도 지금 8월 달에 9월 달에 들어와서도 거의 한 19조 가까운 돈을 사실 순매도를 좀 한 상황들이고요.
아, 이렇다 보니까 사실은 증시가 뭐 선방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올라갈 매 그 수급 주체가 사실은 좀하지 않고 고금리 자체가 이제 장교화 된다라는 부분 자체는 아무래도 증시에는 갈수록 좀 부담이 좀 커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우리 채권 시장은 어떻습니까? 어, 미국 금리가 오르면 우리나라 국채 우린 뭐 국고체라 그러던데 우리 국채잖아요. 국채 금리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네. 뭐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한국 국채 금리도 뭐 상승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뭐 미연준이 인상을 하고 그거에 따라서 한국은행이 뭐 이미 뭐 두 차례 인상을 했지만은 추가적인 인상에 대한 우려가 좀 나오는 상황인 거고요.
예. 거기에 이제 사실 뭐 최근 들어서 보면은 어 전 세계 금융시장은 다 연동되어 연동되어 있다 보니까는 어 미국체 금리가 오르는 거에 따라서 뭐 우리나라 국채 금도 좀 상승하는 흐름들이 좀 나오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국고 3년 같은 경우가 이제 심리적 저항선으로 이겨졌던게 4% 4% 예어 10년 같은 경우 4.5%를 5%를 이제 심리 소항선을썼었는데 미국체 저 3년 4%가 미국체 10년 심민적 저항세는 5%로 보면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네. 네. 3년 4% 10년 같은 경 4.5%가 그래도 뭐 심리정 저항성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은 미국제 10년 금리가 5%를 돌파하기 어렵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레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 레벨을 다시 좀 돌파를 했습니다. 굉장히 뭐 한국도 금리가 높은 부분들은 분명히 맞고 뭐 한국 뭐 연준보다 먼저 인상을 하면서 좀 어떻게 보면은 추가적인 한 번 더 인상을 하게 되면은 적어도 어 인상 사이클의 중반은 지났다라고 생각은 들긴 합니다만 문제가 어 최근처럼 면주이 공격적으로 좀 인상을 한다라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라고 하면은 사실은 한국 금리가 어 좀 쉽게 떨어지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레벨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이제 좀 시기도 굉장히 좀 안 좋은 거 같아요.이 시기가 무슨 말이냐면은 연말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말이 다가가고 있는데 이게 왜 시기가 안 좋냐면은 뭐 기관들 기관들 같은 경우는 이제 북클로징이라고 해 가지고요. 연말이 되면은 이제 북을 이제 닫습니다. 운용을 안 하고 이제 수익을 확정을 수익을 확정을 하는 거죠. 정하는데 문제가 이제 채권 시장 같은 경우가 특히 한국 채권시장 같은 경우가 작년 하반기부터 1년 넘게 약세장을 기록을 했어요. 1년 약수량을 기록을 하다 보니까는 어 이게 이제 어 연말이 별로 안 남은 상황에서 아 그냥 이제 올해는 그냥 뭐 감내하자. 손실에 감내하자. 채권 약세장이라면 채권 값이 쭉 조금 떨어지 얘기죠.
채권 값이 떨어지니까 평가 손이 좀 나고 있다. 뭐 그런 상황입니까? 네. 네. 이익을 위해심트하고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어 지금 이제 뭐 매크로 환경 특히 채권 시장 환경 같은 경우가 뭐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좀 쉽게 내려갈 재료가 많지 많지 않은 부제한 상황이다 보니까는 어 무리하게 이제 운영을 하면서 손실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어 차라리 현재 손실에서 그냥 어 딱 멈춰 버리고 어 내년에 대한 좀 생각을 하자라는 좀 어 이런 기대감 뭐 기대감 감이라기보다는 뭐 그런 이제 스캠들이 나올 수 있는 것들이 사실은 이제 그런 식으로 나오게 되면은 거래량이 더 줍니다.
거래량이 줄고요. 그러면 이제 뭐 외부적인 변수 뭐 경제 지표가 됐든 수급적인 충격이 됐든간에 그런 요인들이 발생을 했을 경우에 금리가 더 올라갈 리스크가 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2022년 레고랜드도 보시면은 네 시기가 7월 달부터 이제 조금조금씩 올라가기 시작을 했다가요. 어 이제 시장이 진짜 엄청나게 좀 힘들했던 시기가 한 10월입니다. 10월 11월 어 이제 연말 브클로징이 다가오는 시점이랑 좀 맞물렸던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지금 올해에도 조금 이런 걱정이 여전히 남아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북클로징에 대한 걱정이 좀 남아 있고 어 그러 보니까 금리가 쉽게 좀 떨어지기에는 굉장히 어 좀 재료가 없는 상황인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증권회사 그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채권 평가손이 많으면 수익성이 그렇게 뭐 좋아 좋지 않겠네요. 뭐 최권 평가 손실이 뭐 좀 있다 보니까는 어 수익이 안 좋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겠지만은 이걸 얼마나 잘 해질를 해 놨느냐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것들에서 얼마나 포지션 상황으로 잘 대처를 해 놨느냐라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고요. 어, 거기에 제 뭐 다른 뭐 증권사라는게 사실 회사마다 좀 차이는 있겠지만은 뭐 운용 수익뿐만 아니라 브로커리지 수수료 그리고 아B 수수료 그리고 여러 가지 저희가 이제 알게 모르게 나온 수수료들이 있기 때문에
뭐 상반기 때보다는 증권사의 수익성 부분이 뭐 낮아지긴 하겠습니다만 어 그래도 뭐 엄청나게 뭐 마이너스 전환된 것까진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채권 시장 증시이 금리가 미치는 영향을 봤는데 우리 시장으로 조금 좁혀 보니까 아까 박성현 위원도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주식을 사 줄 수 있는 주체가 안 보입니다. 우리가 외국인이 조금 기대를 걸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단 말이죠. 환율 동향이라든지 미국 사정 미국에 뭐 워낙에 국채 금리가 높기 때문에 얼핏 보면은 우리 아시아까지 와서 주식을 안 사도 미국의 국채 금리가 워낙 좋아서 거기 채권만 투자해도 될기도 하고 혹시 우리가 우리나라 가지고 있는 주식에 여전히 수익이 좋으니까이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계속 파는 건지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수급청 예 저도 사실 외국인 수급에 대해서 뭐라 딱히 말씀드릴 건 사실은데 이렇게 왜 이렇게 팔아되지 하는 생각은는데 한 가지 이제 외국인의 지금 우리나라 주식 비중을 보기면 연초에 30한 6% 정도 36.6%였습니다. 근데 현재 수준이 39.7%거든요. 지금 7%거든요. 아 39% 정 여전히 상히 그니까 이렇게 올해 외국인 매도가 이렇게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비중 자체가 아직은 사실 연초 수준보다 높다라는 부분 자체는 그만큼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아직도이 포트 우리가 얘기하는 리발런싱이 아직도 진행이 되고 있는 것 아직도 이익을 상당히 많이 낸 상태가
예 워낙 작년 올해 우리나라 증시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이 비중 자체가 그렇게 이게 매도를 해도 줄어들지 않는이 상황들이 결국 외국인의 어떤 매수 매도세 자체가 그렇게 쉽게 끝나지 못하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고요. 음 뭐 여하튼 지금 그래도 외국인이 뭐 우리나라 증시로 다시 좀 뭐 들어오고 또 이제 개인들 자금 자체가 이제 국내로 다시 이제 뭐 조금 예금으로 갔던게 다시 이제 주식으로 들어오려고 하면 아무래도 지금의 환경 그니까 고금리 고육과 환경이 어느 정도는 해소가 돼야 되지 않을까 좀 보고 있고요. 그러면요. 지금 이렇게 비중이 여전히 높다면 이익을 실현하고 이익을 지금 평가 이익을 내고 있는 상태라면 앞으로도 이익 실현을 위해서 좀 계속 팔 가능성이 높다고 이렇게 단순하게 전망해 볼 수 있어요.
뭐 단순하게는 뭐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데 뭐 강도 자체는 이제 줄어들긴 하겠죠. 그래서 뭐 그 강도만 좀 줄어들어도 뭐 중 증시에서 뭐 지금 아까 기타 부분이 말씀드렸지만 뭐 3전스의 지금대 대규 뭐 주주 환원 정책도 계속 있고 뭐 자사주 매입 자체도 계속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한 부분들이어서 수급은 뭐 약간 환경이 좋아지만 또 이제 변화될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 입장에서는이 고급이라든지 고육과 환경이 어느 정도는 좀 마무리 좀 해소가 되는 기대감이 좀 퍼져야 되는 부분들이고요. 그 키는 아무래도 유가 쪽에서 좀 키를 좀 들고 있지 않을까 좀 보고 있습니다.
임재균 위원께서 짧게이 수급상황 우리 증시의 수요 공급의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요인 따면 뭘까 좀 한번 듣고싶네요? 결국에는 이제 최근에 뭐 국내 중시 시작 같은 경우는 반도체 기업들이 어 사실은 뭐 다 지수를 끌어올렸는데요. 어 지금 이제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 대한 스텝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과연 지금 매입이 종료될 자사조 이후에 주주환원 정책을 어떻게 펼쳐 나갔느냐에 대한 어 조금 이런 것들을 확인을 해야지 증시가 또 어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예. 알겠습니다. 미국채금리 급등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 관련 토론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 박상현 IM 증권리소 지원부 전문위원 임재균 KB증권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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