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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만 사면 끝일까? ETF 본부장이 말하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비중 (한국투자신탁운용 남용수 본부장 2부)

머니네버슬립 · 2026-09-21 · 유튜브 시청 17,068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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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분들이 가장 이제 두려워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내가 어떤 테마 종목을 샀는데 아 이게 수익률이 좀 안 좋으면 이게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 어, 대표 지수는 결국은 버틸 수 있는 근간이 되는 그런 자산이기 때문에 최소 50%로 저는 갖고 가는 거를 이제 추천을 드리고 하반기 전망을 벌써 듣는게 맞나 싶기는 한데 어찌 됐든 뭐 모신 김에 잠깐 듣고만 넘어가 보자면요. 메모리 반도체가 뭐 역시나 상반기에는 아주 좋았고 어 하반기 넘어가면서 우주 항공 이런 섹터도 이제 스페이스엑 상장하면서 좋았습니다. 네.이 이 주도 섹터 하반기에도 계속 봐야 되는지 아니면 작년 말에 보면 미국은 하반기는 소비제나 유틸리티 봐야 된다 이런 얘기 많았거든요.

그렇게 돌아봐야 되는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일단은 뭐 저 같은 경우는 일단 AI 예, 역시 예, AI 쪽에 관심이 많고 예, 그리고 전 질문에서 조금만 또 처원을 드리자면 그러니까 케펙스 투자가 끝난 시점이 과연 AI 투자의 끝인가?라는 라는 어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아까 이제 모델이 있고 그다음에 컴퓨트가 있고 파워가 있었잖아요. 근데 거기에 이제 빠진게 그다음 시대로 넘어가는게 애플리케이션이 나오게 됩니다. 그다음에는 그래서 이게 완성이 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응용의 대응용의 시대가 열릴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새로운 투자처가 훨씬 더 많아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 안 드린 것 중에 하나가 결국은 지금은 컴퓨터 안에서의 작업에서 피지컬 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모든 기지국에 어떻게 보면 에이 반도체들이 깔릴 거고 자율 주행을 할 거고 그다음에 디바이스들이 생길 거고 그다음에 안경에도 이제 뭐 동시통역 같은 예 그렇죠 좀 좀 좋은게 이제 생기겠죠 예 그렇게 되게 되면 결국에는이대 애플리케이션의 시대가 오게 되면 마치 저희가 모바일 처음에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 그 애플이 플랫폼이 되었던 것처럼 AI 플랫폼의 시대가 열릴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서 보면은 그다음도 결국은이 AI와 메모리

음 그쪽이 이어지지 않을까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스라고 하는 소프트웨어 섹터를 뛰어넘는 또 다른 생태계가 플랫폼으로 구축이 될 거고 이걸 돌리기 위해서는 역시 리소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반도체 메모리 AI 요렇게 보신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뭐 우리나라만 들여다 봐도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 보면 뭐 지금이야 빠졌다고 빠졌다고 하지만 작년만 돌이켜 봐도 그렇지는 않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뭐 시장에 볼 것이 참 많은데 뭐 반도체 조선도 보셨고요. 최근 보니까 방산도 지금 있고 원전 강조해 주신 분이 좀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오팡을 떠나서 그 안에서 굉장히 그 치열하거든요. 엇갈림이 좀 있습니다. 그랬을 때 ETF 만드시는 분으로서 어떤 종목, 어떤 섹터 어떻게 좋게 골라야 될지 좀 말씀 좀 주세요. 뭐 어려운 얘기긴 한 거 같습니다.이이 하나를 찍는다는게 되게 어렵긴 한데요. 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방산 쪽을 좀 눈여 보고 있기는 합니다. 디펜스. 예. 근데 사실 조선 방산 원자력 그다음에 반도체가 어떻게 보면 큰 흐름에서 보면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 안에서 벌어지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라고 보는 게 반도체 생산 기지는 다 아시아 쪽에 있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미국 진영의 밸류체인이 대만과 한국 그다음에 일본에 이제 몰려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조선 같은 경우는 지금 친환경 선막 교체에 따른 사이클도 있지만 결국은 에너지 운송을 하려면 아까 이제 파워를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조선이 꼭 필요한 거고 그 원자력도 마찬가지로 파워를 일으키는데 굉장히 필요한 거고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지금 국제 정세가 격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공급망 자체를 지키기 위한 방산 업체도 사실은이 큰 패권 전쟁 안에 있는 거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큰 그림으로 보면 그렇고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산이 되게 안 좋았습니다 지금. 맞습니다. 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보면 좋은 뉴스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방송 같은 경우는 K9 자주보가 최근에 어 미국 자주보 사업에 시제품으로 선정이 됐다라는 뉴스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어 근데 이게 의미가 있는 이유가 뭐냐면 사실 미국하면 어떻게 보면 무기책의 거의 뭐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예. 있잖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쪽을 뚫었다는 거 자체가 어쨌든 큰 의미를 지닌다고 일단 생각하고 있고 아 그다음에 이제 서유럽 쪽에 어 스페인에 인드라는 기업과 수주 계약도 지금 나오고 있고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어 크로 크라티아와 천무 수주 계약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주가는 지금 많이 빠졌지만 아직도 어 좋은 뉴스가 지금 많이 나오고 있고 그런 면에서 에서 봤을 때 방산을 한번 아 좀 좀 오래된 좀 이슈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래도 한번 좀 봐볼 만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힘의 싸움이고 AI조차 힘의 싸움이기 때문에 방산도 그 결에서 좀 보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주시는데 하나만 추가적으로 이거 관련해 여쭤보자면 이제 미국 보시는 분들은 미국 방산 뭐 로키드 마틴도 있고 RTX도 있고 뭐 많은 종목이 있는데 사실 안 봐요. 요새는 드론만 많이 보시더라고요. 뭐 에어로바이러먼트라든지 뭐 레드 켓 이런 종목들 많이들 보시는데 드론을 구체적으로 좀 미래 먹걸이라고 생각하고 IT 보듯이 투자를 하는게 낫습니까? 역시 그래도 이렇게 전통 방산을 섞어서 가는게 좋겠습니까? 아, 일단 드론이 전작 판도를 바꾼 건 맞는 거 같고요.

다만 드론의 기술력을 살펴보면 그 기술력이 높은게 아니기 때문에 그니까 예를 들면 지금 이란도 만들고 있고 그다음에 수많은 뭐 중국도 만들고 있고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이 기술력 또는 해자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떻게 보면 전통 무기보다는 좀 낮은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은 어 섞어 투자하는게 좀 좋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뭐 드론 잘 나간다고 드론만 보면 안 된다. 확실히 뭐 F35나 F25이 만드는 그런 전투기는 아직까지는 못 따라온다 이렇게 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자, 이제 드디어 ETF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뭐 미국 주식 투자자 투자하시는 분들, 우리 증시 투자하시는 분들 마찬가지고요. ETF라고 하면 이제 어렵게 할 거 없이 그냥 지수 S&P 500, 나스닥 100 이런 거 하면 되는 거 아니냐? 그것도 올해 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합니다. 이런 투자법은 본부장님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은 초 아까 아까도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어, 초보 투자자분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해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저희가 퇴직연금 투자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이

미국 대표 지수 투자는 굉장히 큰 장점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왜냐면 어 투자자분들이 가장 이제 두려워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내가 어떤 테마 종목을 샀는데 아 이게 수익률이 좀 안 좋으면 이게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 주에 이제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근데 SMP나스닥은 주에 보면은 어 전문가들이 한 명씩 꼭 있습니다. 누가 됐든. 예. 그리고 워낙이 뉴스가 많이 나오다 보니까 그래서 정보를 얻는 측면에서도 굉장히 용이하고 예. 그다음에 그런 면에서 봤을 때 또 두 번째 이제 좀 우리가 경계해야 될게 포모거든요. 그래 사실 지난 4월 달, 5월 달, 6월 달에도 포모 때문에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어 나중에 들어가서 좀 손해를 보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데

굴려 있죠. 그런 것들도 좀 방지할 수 있고 왜냐면 다 같이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방향성 측면에서 봐서도 아까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어 미국은 기술 혁신이 계속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 철로서는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테마에 투자해야 되는가? 네. 그게 이제 중요한데 근데 결국은 세계 이제 연기금 투자하는 것들을 보면 연기금이 투자하는 거를 보면 가장 이제 심플하게 보면 결국은 코어를 정하고 세트라이을 정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심을 정하고 위성 전략으로 알파를 만들어내는 전략을 취하고 있잖아요.

사실 그게 필요가 없으면 사실 해치펀드가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추가적인 알파 그 이게 잘 안 될 때 분산 효과를 어디서 어떻게 갖고 갈 수 있느냐. 그래서 그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자산 내분이 중요한 거고 우리랑 똑같네요. 아 그렇죠. 예. 다만 이제 그쪽은 돈이 많으니까 버틸 수가 있는 힘이 있고 저희 너무 감정적이기 때문에 버티기가 좀 힘든 거고 그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테마 쪽은 조금 더 알파를 내기 위해서 그 나의 재무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 필요한 투자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 결국에는 이런 테마 투자를 통해서 우리가 공부를 할 수 있다라는 면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사실은 투자를 60년 하는데 예를 들면 공부 안 하고 투자한다는게 좀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네. 말아야죠. 그렇죠. 그래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라도 이거를 투자하는게 저는 옳다라고 뭐 물론 공부를 하려고 억지로 테마에 투자하면 안 되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테마가 있다면 예 같이 돈 벌려고 하면 좋겠다. 그럼 이제 중요한게 아까 뭐 국포 펀드들 테마색이라든지 노르웨이 국포 펀드도 위성 전략을 쓴다고 말씀 주셨는데 우리는 이제 개인이잖아요. 그러면은 메인 지수를 갖고 가고 위성으로 테마를 갖고 간다고 하면 이제 기본적인 이제 밸런스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비중은 어떻게 보겠습니까? 일단은 저 같은 경우는 음 그니까 제일 중요한게 결국은 투자의 방향 그다음에 시간에서 내가 얼마나 견딜 수 있냐 이게 되게 중요한데 어 대표 지수는 결국은 버틸 수 있는 근간이 되는 그런 자산이기 때문에 최소 50%로 저는 갖고 가는 거를 이제 추천을 드리고 그다음에 나의 성향에 따라서 이거를 80%까지가 갈 지 아니면 나머지를 어 국채나 금과 같은 자산을 섞어 가지고 변동성을 좀 낮출 것인지 근데 이거는 사실은 답은 없는 거 같고요. 사람마다 성격이 틀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본전만 돼도 그냥 빼는 사람이 있고 버티다가 어떤 사람은 끝까지 버티시는 분들이 있고 이거는 저는 태어날 때부터 결정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꿀 수가 없는 거기 때문에네 맞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자기가 알아가는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결국은 최소 50%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어 내 성향에 맞는이 미중을 자신이 찾아가는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 주신 50%는 지수 지수 지수겠죠? 예. 지수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이제 결국에는 보장께서는 실제로 상품을 막 만드시는 분이기 때문에 지금이 질문 드리는데 ETF를 만들어야겠다라고 판단하는 그런 기준들이 이런 섹터를 보면 딱 나올 거 같긴 하거든요. 하다 못해 종목을 봐도 그럴 거 같고 어떤 기준으로 보십니까?

아, 이게 ETF가 어, 투자 투자하는 것과 ETF를 만드는 거는 조금은 차이가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그니까 왜냐면 제가 어, 사실 펀드를 해서 롱쇼 펀드를 운용도 했었고 근데 그때만 하더라도 좋은게 보이면 바로 투자를 할 수가 있었어요. 근데 ETF 같은 경우는 상품이 만들어지는 데까지 길게는 세 달, 뭐네 달까지 걸리는 케이스도 있기 때문에 지금 좋은 거를 예를 들면 안 된다고 성공 성공할 수 있을까 또는 어 성공 확률이 이렇게 높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원칙을 정하는게 일단은 되게 중요한 거 같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아 더퍼 first스트 그다음에 더 엑셀런트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퍼스트가 의미하는 거는 없는 걸 하자. 일단 투자자가 원하되 일단은 없는 거를 찾아서 하자. 그 그러면 그럴수록 확률이 높아지더라. 그다음에 두 번째는 어 엑셀런스 전략인데요. 기존에 있더라도 오래된 ETF 같은 경우는 지수 룰로 돌아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업데이트 된 것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투자자들 분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을 파악을 해서 그거를 고쳐서 조금 더 좋은 상품을 내자.요 요 두 가지가 이제 근간으로 삼고 있고이 두 가지의 이제 핵심은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을 지금내는 어 것을 이제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떻게 보면 투자자 분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저희가 아 이거 내면은 도움이 될 텐데 뭐 이런 상품이 있을 거잖아. 예.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그 비중을 한 7대 3 정도로 저 나눠 가지고 신상품을 내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장 큰 근간이 되는 어떻게 보면 운용 철학이죠. 운용 철학은 미래 성향성이 있냐. 그다음에 투자자분들에게 어떻게 보면 도움이 되는 상품인가? 예를 들면 월배당 상품 같은 경우는 미래 성향성은 떨어지더라도 어떻게 보면 인출기나 그다음에 투자자분들이 오랫동안 투자하는데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데 되게 이제 도움이 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두 개를 이제 결합해서 어 상품을 내고 있습니다.

뭐 배당 얘기는 잠시 뒤에 뭐 한번 나눠 보도록 하고 제가 이제 어 한투에 이제 뭐랄까요 어 사훈 같은 걸 보니까 미래 혁신에 장기 투자하자 뭐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미래 성장성 미래 성장성의 장기 투자. 근데 딱 들었을 때 되게 멋지긴 한데 미래 성장성에 장기 투자를 하는게 리스크가 수반되는 건 맞잖아요. 예. 특히 이제 요새 뭐 에이스 얘기만 하는게 아니고 다른데도 보면 탑 2, 탑 3, 탑 5 이렇게 몰아갖고 굉장히 압축적으로 투자하는 ETF들이 좀 많아졌고 근데 이제 ETF라는게 전통적으로 해지 형식으로 좀 사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이게 왜 이렇게 바뀐 트렌드가 생긴 거 같습니까?

그니까 일단은 첫 번째는 투자자분들이 교육 수준이 좀 많이 올라왔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그 세이브로 데이터만 [목을 가다듬음] 보더라도 제가 모르는 종목들을 굉장히 많이 사시는 케이스도 있고 굉장히 빠르시더라고요. 그리고 밤새도록이 미국 시장을 라이브로 보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고 진짜 곱하기 숫자도 큽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FOMC도 뭐 계속 실시간으로 보시고 그만큼 이제 관심이 많아지고 선도가 어떻게 보면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종목마다 그렇기 때문에 운용사 입장에서는 투자자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서 이런 압축된 ETF들을내는게 일반적인 경향이 경향이다라는게 이제 첫 번째고요.

네. 두 번째는 매크로 상황도 좀 어떻게 보면은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게 K자형 경제라고 이제 지금 많이 예, 많이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기술 혁신이 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들을 만들어 왔고 2000년대부터 그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어 어떻게 보면 R&D 투자를 하하면서 결국은 어 다른 기업들이 넘어올 수 없는 장벽들을 지금 쌓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보면은 어 해자를 가진 기업들 그다음에 독점적인 기업들이 예전보다는 훨씬 많아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은 탑 2를 기반으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 종목을 투자해야 되기 때문에 나머지를 이제 까는 그런 상품들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에 이제 한 대담을 이제 미국의 터틀 캐피탈이라는 것과 했는데 거기서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SP 500에 투자를 해도 대부분 일곱 개의 모든 비중이 다 들어 있고 493개는 있으나 마나하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지수를 선택하는 것도 위험하고이 탑 2, 탑 3를 하는 것도 어떤 측면에서 리스크를 수반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떤 식으로 지금 배팅을 하는게 ETF 사이드에서는 가장 좋은 방법인지가 상당히 좀 궁금해지네요. 네. 투자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는 볼 때랑 그다음에 운용사 입장에서 볼 때 이제 두 개가 이제 틀린데 운용사 입장에서는 투자 측면이 아닌 어떻게 보면 비즈니스 측면에서 매출액을 늘려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는 근간이 되는 SMP나 아스닥 지수 그 대표 지수들을 어 세일즈를 일단은 기본적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까 이제 마찬가지로 포리오를 구성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탑 2나 탑 3와 같은 위험한 종목들은 아 변동성이 클 수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위성 전략으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어 저희는 이제 권해드리고 있고요. 자 개인 측면에서 보면은 어 어떻게 보면 투자의 수준과 그다음에 어 기간에 따라서 좀 나눠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탑 2, 탑 3라고 하더라도 굉장히 많은 테마가 있는 거고 지금이 테마가 지금 현 시점에서 맞는 것이냐를 공부를 좀 해야겠죠.

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어떻게 보면 큰 틀은 유지하되 로테이션을해 가면서 좀 공부하면서 투자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배당 얘기를 여쭤 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구름한게 하나 생겼어요. 그러니까 그런 위험성 혹은 그 정보를 내가 어 공부하고 DY 하고 싶다는 분들이 저희 채널에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면 이제 에이스 ETF 사신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 같고 그러면은 그 리스크를 해하는 수단으로서의 정보는 어떻게 취득하는가 가장 좋습니까? 그게 이제 어려운 얘기긴 합니다. 네. 그래서 아까 이제 AI 관련해서는 뭐 매출액과 K팩스를 봐라.

음, 그다음에 금리관에서는 지금 금리 수준이 어, 적정한 건지 좀 살펴봐야 될 거 같고. 네. 그래서 결국은 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답은 없지만 장기 시계열로 봤을 때 분명히 자산간에 어떻게 보면 콜레이션이 낮은 자산들이 존재하고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많이 느꼈지만 반도체와 같이 움직이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그리고 유틸리티 얘기도 나왔지만 따로 움직였기 때문에 에너지랑 이제 AI랑 따로 움직였기 때문에 그럼 분산 효과도 사실은 우리가 고려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연기금들이 결국은 분산 투자와 자산맵을 하는 이유가 좋은 것을 알면 거기에 이제 몰빵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이유가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세상이 복잡게로 이루어지져 있기 때문에 예측을 할 수가 없고 그리고 타이밍을 잡기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콜 콜레이션이 낮은 야산들을 어느 정도 깔고 가면서 어 갖고 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뭐 증권사 혹은 뭐 자산운영사들의 리포트 같이 보시면서 어 이리 일비하지 않고 조금 느긋하게 하는 관망적인 템포가 좀 필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최근에는 네.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은 구조를 만들어 놓고 어이 어떻게 보면 분산 투자의 구조를 만들어 놓고 그 구조 안에서 조금씩 변형해 나가는네 그런 방법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니 네버슬립 뉴스레터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지금 바로 구독해 보세요믿어 이건 이기야 멍이 내을 입 달려가 성공의로 너를

#S&P500#SK하이닉스#삼성전자#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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