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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사이클의 초입?! 지금이라도 비트코인 사야되는 이유ㅣ고팍스 이준행 대표ㅣ회식합시다

캐치TV · 2020-12-11 · 유튜브 시청 25,75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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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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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준행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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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은 자동인식 오류가 많음. 금융시스템 신뢰 저하, 패권경쟁·국가주의, 디지털 경제 확대라는 세 가지 메가트렌드를 근거로 비트코인 보유를 권유. 자산의 최소 5%를 비트코인에 둔다고 밝힘. 코로나 이후 비트코인 조정은 일시적이며 디지털화·금융 리스크가 가속화된다고 주장. 5년 후 비트코인이 금을 능가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사실 한데 우리가 대표들은 아직도 이 분야에 대한 신뢰가 높지 않았잖아요. 아, 모르겠어요. 사실 이걸 정말 투자를 해야 되는지 많이 고민하는데, 저는 비트코인을 제가 가진 자산의 적어도 5% 정도는 가지고 있어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아주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첫 번째는 지금 금융 시스템 자체가 상식을 많이 벗어난 수준까지 와 있다는 거예요.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고 우리가 배웠는데, 지금 금융 시스템은 물이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처럼 보여요. 이런 일들이 너무도 많이 만연해 있어서, 시스템 자체의 지속가능성이 떨어지거나 어떤 쇼크가 올 수 있고, 사고가 터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럴 때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02. 두 번째로 봐야 할 큰 트렌드는 패권 경쟁과 국가주의의 대두입니다. 우리가 흔히 국제화라고 하잖아요. 예를 들어 중국과 미국이 거래를 하다가 지금은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하죠. 정치적으로 거래가 막히는 상황이 생기면, 국경을 넘는 거래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달러로 거래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이런 가상화폐로 하면 국경을 넘어서도 경제활동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03. 마지막으로 디지털 경제입니다. 예전에는 많은 경제활동이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졌는데, 지금은 온라인으로 계속 옮겨 가고 있어요. 온라인 세상에는 국경도 없고, 디지털 서비스들은 디지털 화폐로 거래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지금의 금융 시스템은 돈을 우리가 직접 관리하는 게 아니라 은행이 관리하고 있어서, 수수료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렵죠. 그런데 블록체인에서는 가상자산을 은행이 대신 관리하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관리합니다. 신원정보 같은 민감한 정보도 제3자가 심판을 내려 주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내가 키를 갖고 있음으로써 인증할 수 있어요. 은행망 같은 것이 굳이 없어도 작동할 수 있는 거죠. 결국 디지털 경제가 커지면 이쪽도 더 커질 확률이 높습니다.

04. 정리하면, 이 세 가지가 제가 보는 가장 큰 테마입니다. 금융 시스템의 균열과 쇼크에 대한 대비, 국경을 넘는 경제활동의 자유, 그리고 디지털 경제와 함께 커질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트렌드이기 때문에, 저는 완전히 올인을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기회가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05. 비트코인이 금의 자리를 뺏어 올 것 같아요. 지금 금융 시스템이 너무 말이 안 되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GDP는 줄고 있고 실물경제는 쪼그라들고 있는데, 주가는 놀랍도록 오르고 완전히 괴리된 상황이에요. 이런 일들이 있으면 사람들은 불안감 때문에 금을 샀는데, 이번엔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 망은 두 개의 대상일 뿐이고, 이것으로 금융을 하는 블록체인 빵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앞으로 5년 후에는 3~4% 이상까지 올라올 숫자라고 봅니다.

06. 코로나가 터지고 힘든 점이 굉장히 많았죠.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 가격도 떨어지면서 주춤했던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길게 보면 코로나라는 이벤트 자체가 말씀드린 디지털화, 국가 간 충돌, 기존 금융의 리스크 같은 것들을 훨씬 가속화시킨 느낌이 있습니다. 지금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한번 사볼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해드릴 말씀은, 우리 회사의 경우 지금까지 메이저 거래소로서 사고나 스캔들, 해킹 같은 사례가 한 번도 없었고, 고객 자산을 받지 못한 적이 없었다는 점이 자랑스럽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은행도 망할 수 있고, 예금도 못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있지만, 그런 일은 드물다는 것이 중요해요.

07. 개인적으로는 과거에 주식 투자를 조금 했었는데, 지금은 아예 하지 않고 코인으로만 투자하고 있어요. 코인 가격이 1년 새 이렇게 높았던 적이 없는데, 지금 들어가도 되는 건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죠. 그런데 과거에 직원들에게도 이 이야기를 했었어요. 비트코인이 40만 원 일 때도, 1000만 원 일 때도, 1500만 원 일 때도 계속 얘기했는데, 그때 직원들 중에는 불안해서 팔아버린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것을 겪어 보니, 함부로 예측하면 안 된다는 걸 알겠어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흔들리고, 준비가 되어 있으면 버틸 수 있습니다. 조금 벌고 끝내는 사람도 있고, 손해를 보고 끝나는 사람도 있죠. 이미 많이 올랐다고 생각해서 팔아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사실 처음 가격에서 가져간 사람만이 이 흐름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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