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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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외국인 매수와 원화 강세 흐름에 힘입어 5개월 이평선을 돌파하는 등 추세가 전환된 것으로 보며, 1~2월 상승 및 2월 소폭 조정을 전망한다. 과거 통계상 1월 상승 후 2월 조정이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고, 원/달러 환율이 1335원을 재돌파하지 않는 한 상승 흐름이 유효하다고 본다. 과거 1월 예측이 맞았다고 강조하며 고객 대상 전망 리뷰를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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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이 얼마나 싼지 비싼지를 그걸 분석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주가가 확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그 떨어진 이유를 너무 많이 분석을 해요. 근데 1월 달 전망할 때 제가 하나 노하우를 몇 가지 가르쳐 드리면 원래 고수들은 많이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 때도 그랬고요 지금도 그렇고 코로나 때는 많은 전문가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완전히 의학박사 수준이 돼 가지고 나와서 막 얘기해요. 무슨 무슨 경제연구소에 계신 분들도 나와서 이번 바이러스가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그렇죠. 그게 바이러스 분석을 할게 아니라 지금 주식이 얼마나 싼지 비싼지를 그걸 분석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주가가 확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그 떨어진 이유를 너무 많이 분석을 해요. 떨어지네요. 그 떨어진 이유 때문에 주가가 다 그렇게 이미 가격에 반영이 됐는데 그런 이유에 대해서 너무 분석을 하면 안 된다 그걸 드리고 저희 고객분들한테는 매달 그냥 저희가 이렇게 시장 전망을 보내 드립니다. 시장 전망을 보내 드릴 때 1월 달은 어떻게 전망을 했는지 틀렸는지 틀렸으면 리뷰를 해봅니다. 1월 달에 3% 나갔어도 1월 2일 날 그때 10시 개장이라서 9시에 강한국 작가라고 나와서 강원국 작가 업체가 아니 우리 회사에 같이 회의를 하나 어떻게 이렇게 똑같은 분석을 내놨지 저희도 퀀트 분석 다 하거든요.
1월 달에 제가 1월달에 12월 달에 우리 시장 9.5% 빠졌어요. 분위기 안 좋았어요. 2180까지 다시 막 빠지면서 근데 1월 달에 2210에서 2488 이렇게 얘기 예측을 했어요. 우리 고객분들은 뭐 다 아시겠지만 그래서 야 11.3% 제가 적으면서도 정말 11.3% 올라가려는 근데 퀀트 분석에 보면 1월 달은이 정도 간다라고 나오니까 그래서 허를 찌르는 상승이 다들 이제 1 2 3월 달에 안 좋다고 너무 다들 그러고 계셔서 그래서 지금 12월 달이 이렇게 흘러내린 모습이었는데 1월 달은 허를 찌르는 상승이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했고 실제로 2497 그런데 2월달 전망은 그러면 어떻게 했느냐 근데 1월 달 전망할 때 제가 하나 노하우를 몇 가지 가르쳐 드리면 월봉인데 좀 전에 보시면 12월 달에 다시 빠지면서 전저점을 마치 깰 것처럼 되게 되게 불안하죠.
되게 불안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시장은 외국인이 사야 올라가고 외분이 팔면 떨어진다 뭐 이러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외국인의 시각에서 보면 외국인의 시각에서 우리나라 코스피를 보면은 외국인의 시각이 뭐냐면 코스피는 달러로 전환시킬 거야 달러 표시로 ht에서 보면 차트 보실 때 원화가 아니라 달러로 딱 전환할 수가 있습니다. 달러로 전화를 해서 보면 10월 양봉 12월 양봉 12월 달에 아까는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데 요러고 있어요. 별로 안 빠졌어요. 왜 원화가 강세로 갔잖아요. 1440원 하다가 1230원까지 떨어지다 보니까 우리나라 코스피 자체는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데 걔네들이 달러로 우리나라 코스피를 보면 별로 안 빠졌어요.
반대로 5개월 이평선을 제대로 한 번도 못 뚫고 계속 빠지죠. 작년에 저도 이제 봤다고 나을 겁니다라고 하면서이 5개월 이평선은 못 뚫고 떨어질 때는 이번에도 또 5개월 이평선은 못 뚫고 다시 빠지네 하면서 또 물렸구나 이런 생각을 해요. 시장이 여기서 돌아서겠지 했다가도 이평선은 들고 떨어지면 부딪히고 떨어지고 2개월 반등 들어가는 것도 하다가 떨어지고 그리고 작년에도 보면요 7 8월 반등이고 그 다음에 4 5월 반등이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원 달러 차트거든요. 환율이 계속 올라가면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코스피가 반등을 들어가도 외국인 입장에서는 원화 가치가 계속 떨어지면서 사실상 밋밋한 반덕이었던 거야 그래서 그런데 지금은 보세요.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번에 여기서 주식을 많이 샀어요. 외국인들이 작년 하반기에만 구조 3천억을 샀습니다. 그러면 외국인들이 구조 3천억을 사면서 어떻게 됐나 봤더니 이제 5개월 이평선을 뚫고 요렇게까지 그래서 한 달 두 달 양봉하고 이제는 음봉이 짧네 그동안에는 음봉이 길고 양봉이 아주 짧게 그죠. 그게 약세장의 특징이에요. 반등은 짧고 떨어질 때는 길고 그러면서 떨어지다가 이제는 보세요. 길고 짧고 길고 짧고 그런 흐름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트레이딩을 할 거면 저희는 이제 투자를 하다 보니까 여기서 사서 이번에 2700에서 900 사이에서 팔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그냥 계속 주식 닮고만 이렇게 빠질 때부터 있는데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이거 보고 하시면 돼요 매수 잡고 5개월 깨지는 팔면 돼요 아무튼 지금은 추세가 5개월 있던 선을 타고 가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코스닥도 볼까요. 이거 코스닥 주봉 차트거든요. 주봉 차트인데 이거는 월봉이고 월봉에 5개월 이평선인데 주봉에 20주 이평선은 4주가 한 달이니까 4 5 20 요게 5개월 이평선이라 똑같은 면역이죠. 주공에서는 그렇죠. 주봉에서는 20주 이평선이 똑같아요. 보세요. 코스닥도 못 뚫고 떨어지고 못 뚫고 떨어지고 근데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모습으로 보면 지금은 얼마까지 올라가는가 어디까지 가는가를 보고 어제 같은 악재 같은게 나왔을 때 시장이 어느 정도 반응을 하는가 보는 거예요.
시장하고 계속 교감을 하면서 보는 겁니다. 근데 제가 지금까지는 흐름은 바뀌었구나 흐름 바뀌었다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어제 뭐 PC 거래 나도 별로 걱정 안 하고 그냥 축구하는 거야 그리고 이제 s&p500도 뭐 마찬가지긴 한데 항생지수 항생제수 이런 것도 저희는 다 봐요 왜냐하면 되게 민감해요. 홍콩 항생지에서도 보면 그동안의 계속 빠지다가 최근에 이렇게 굉장히 의미있게 50% 이상 골랐어요. 이런게 뭡니까 이런게 추세가 이제 완전히 됐다라고 알 수가 있는 거잖아요. 우리만 그런 건지 아니면대 시장에서도 위험자산에 동양이 어떻게 되는지 그렇게 보는 거고 달러 인덱스랑 우리나라 코스피랑 보면 거의 그냥 달러가 꺾이기 시작하면 주가는 올라갑니다.
환율이 990억이 떨어지죠. 요게 환율이가 910원 900원까지 떨어졌어요. 환율이 계속 떨어지면서 우리나라 지스럽게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지금 환율이 떨어지는데 아직까지도 아니 아니야 그런 얘기를 하면 좀 안 받죠. 그리고 위험관리는 아까 5개월 이평선도 제가 보지만 환율이 이번에 1,330원 정도를 다시 뚫어서 보고 있어 저는 만약에 다시 1335년을 뚫으면 뭔가 좀 위기일 수가 있는데 이게 원 달러 환율이 이렇게 꺾였거든요. 이렇게 끝났는데 여기서 다시 이렇게 이렇게 가려면 진짜 뭔가 무서운 일이 벌어져야 되는데 소매 판매 잘 나오고 미국의 경기가 너무 좋다라는 거잖아요.
좋다라는 건데 이렇게 올라가려면 저한테 확 올라가는 요때 미국의 실업률 10%까지 가고요 닷컴 뽑을 때도 마찬가지지만 미국의 실업률이 8% 정도까지 가야 됩니다. 그런 위기가 아니면 저렇게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거 저런 거 보고 그 다음에 외국인 현 선물 동향을 보면서 저희는 외국인 현물만 보는게 아니라 선물 같이 봐요 제가 선물을 하도 옛날에 외국인하고 하루에 막 5천억 1조씩 맨날 이렇게 치고받고 외국인하고 싸움하다 보니까 외국인의 현 선물을 합쳐서 이렇게 봅니다. 외국인 현 선물이 하루에 평균 평균 이게 500억씩 막 이렇게 때렸대요.
작년 계속 때리다가 지수는 더 빠졌는데 외국인들이 보세요. 그렇죠. 흐름이 바뀌었어요. 외국인들은 이런 걸 보면서 2월달 전망을 하는데 2월달도 컨트롤의 분석을 해봤더니 1월달에 11.3% 올라간다고 얘기했던게 2000년도에 51% 빠졌더니 그 다음에 1월 달에 2001년 1월 달에 22.4% 올랐고요 그다음에 2008년도가 41% 빠졌잖아요. 그래서 그 다음에 1월 달에 어떻게 봤더니 3.3% 나오고 그 다음으로 많이 빠졌던게 작년 24.9%인데 그 전에 2018년도에 17.2% 빠졌을 때 그 당시 2019년 1월에 어떻게 8%는 올랐더라고요 이런 걸 보면서 아 1월 달에 위험 관리한다고 현금화 시켜 놨다가 더 빠짐을 주식을 사야지 했다가는 1월 반등에 반등이 회복 좀 시켜야 되잖아요.
터진 거 회복시켜야 되는데 태국 못 시키면 스텝이 꼬인다는 거죠. 그런 얘기를 이제 1월 달에 한 프로 가서 이제 얘기를 했던 거고 1월 말에 한 번도 나와 달라고 해서 3%도 뭐 어디든 제가 북미에 한 번만 좀 나갑시다 박정무 왜 저렇게 많이 나와 하는데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병이라서 작가들 전화 오면 3개월 요즘은 이제 그냥 4개월에 한 번만 나갑시다 하는데 1월 말에 제가 왜 다시 나갔냐면 내가 맞췄지 이거 자랑하려고 나간게 아니라 그 인버스 고버섯 들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2020년 5월 달에도 제가 3% 나가서 곧 버스를 너무 많이 들고 계시는데 언어 업체에서 저 불러서 갔더니 거기 이제 돈이 뭐 몇 천억씩 있는 기업이에요.
그래서 다이 전문가라는 한 네다섯 명이 앉아서 해외 유업화도 계시고 딱 보니까 곳곳으로 살았는데 제가 학력이 높을수록 자기가 실패했다는 걸 인정을 잘 안 하기 때문에 절대 못 잘라요 제가 그분들한테 못 자르실 거라고 자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레버리지를 사서 스퀘어 시켜 놓고 주가가 올라가는 떨어지다 만약에 떨어져 주면 고파서 정리하고 레버리지만 남겨두라고 어차피 지수는 삼천포인트 넘어갈 거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뭐 삼천포인트 간다면 말도 안 되는 소리가 잖아요. 1800 2,000이 다 왔다라고 그러고 있는 상황에서 그 얘기를 하고 돌아서면서도 당신에도 못할거다라고 저는 생각했어요.
3% 가서도 제가 곧 벗어 갖고 계시는 분들 레버리지 사서 중립화 시키면 이제 내 생각이 바뀌어요. 근데 중립화 시키기 전까지는 자꾸만 내 유리한 대로 막 자꾸만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자꾸만 빠진다 빠진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1월 말에 가서 혹시라 곳곳을 입어서 갖고 계신 분들은요 통계치로 보면 1월 달에 22% 올랐고 그 다음 달에 2월 달에 마이너스 6% 빠졌어요. 3% 1월 달에 오고 그 다음 달에도 빠졌어요. 2019년도 1월 달에도 올랐는데 2월 달에 따졌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제 평균을 쭉 제가 좀 내다보니까 평균을 내보니까 아 마이너스 한 2.3% 정도는 빠져 주겠다라고 해서 2월달에 2월달 장은 1월 장이 막 그 상승 흐름을이어서 막 올라가는게 아니라 2월은 조적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이 조정에 잘 빠져나오시라는 얘기를 이제 1월 말에 했던 겁니다.
그래서 2370에서 2,250 자 요렇게 얘기해 놓고도 보는 거예요. 이 정도 조정이 와야 되는데 얼마나 시장이 세면 그냥 옆으로 막 기기만 하다가 기간 조정으로 끝나요. 그러면 이제 제 생각하고 시작이 제 생각하고 그동안의 과거 통계치보다 시장이 약한지 아니면 시장이 잘 버티는지 그걸 이제 또 시작하고 교감을 하면서 보는데 지금은 상당히 뭐 잘 버텨요 근데 미국에서 어제 그런게 나오면서 근데 우리 시장이 어제는 제가 선물을 하도 오래 하다 보니까 어제 아침에는 무조건 선물할 때는 어제 아침에 때리는 날이고 왜냐하면 어젯밤에 미국이 빠질 거니까 저렇게 빠지잖아요.
그러면 월요일 아침에는 또 마이너스 0.5% 밑에서 시작 한 1% 시작해 주면 너무 좋고 그러면 또 선물 매수 잡고 뭐 그런 플레이를 하는데 아마 월요일 제자들도 그렇게 뭐 1%에서 이상 빠지는 그런 장은 연출이 안 된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보시고요 뒤에는 그 다음 자리에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차트를 분석하지 않고 투자를 하는 것은 맹인이 지팡이 없이 걸어가는 거라 똑같다라는 그런 격언도 있습니다. 얼마나 위험한 일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반드시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2개를 다 숙지를 하고 있어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에 2 3조에 파생상품을 과거에 매매를 하면서 정말 실전투자를 하기 위해서 박세익 정부가 쉽게 풀어주는 차태의 정석이라는 강의를 주는 됐고요 차트의 정석 1 2도 차트의 교제와 함께 총 30관의 강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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