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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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바닥 여부는 예측 불가하며 떨어지는 칼날을 잡은 상황으로 진단. 고점 대비 60% 하락(5~6만원대)을 일반적 저점 후보로 언급하나 추가 하락 가능성 열어둠. 추가 매수는 바닥 부근에서 분할로 고려, 전면 손절은 권하지 않음. 주가 회복 가능성은 있으나 하락이 멈출 때까지 기다리라는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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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엔터라인 종목을 상담을 주셨고요 어 78,000원에 이렇게 매수를 하셨는데 바닥을 찍었을까요라고 질문을 하셨는데요. 자 어 이거는 제가 한번 질문해 드려 볼게요 바닥 찍은 거 같습니까 제가 질문을 한번 해 봅니다. 자 이게 지금 바닥을 찍은 거 같나요. 우리가 바닥을 찍었나 걸 질문할 때 여기 지금 보이지 않는 차트를 내가 보고 있냐라는 걸 물어보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간다면 여기가 바닥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여기가 바닥입니다라고 하는데 바닥은 우리가 예측을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바닥이라고 하는 것은 왜 나옵니까 하면 들고 있는 사람들이 팔고 그리고 안 들고 있는 사람들이 살 때 우리가 어 이제 좀 그 거래가 발생이 된다면은 바닥이라는게 만들어질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제가이 넥타이를 들고 있는데 아 넥타이 이거 내가 팔아야 되겠다 해서 우리 당근 마켓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고로 우리가 팔 건데 만 원에 올렸더니 아무도 안 사요 그럼 제가 한 3일 뒤에 할인해 되겠죠. 끌어 올리기를 통해서 할인 해야 될 겁니다. 9,000원으로 할인을 했어요. 근데도 안 사요 8,000원으로 떨어집니다. 안 사요 6,000원 떨어집니다. 안 사요 7,000원 떨어지니까 약간 누가 관심에는 좀 담아 놓은 거 같은데 그래도 안 사요 채팅도 없고 아무도 문의가 없어요.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팔고 싶으면 6,000원 아지 내놓고 5,000원까지 내놔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5,000 원쯤 되니까 갑자기 어 기다렸다는 듯이 한 세네 명이 저한테 연락이 와 가지고는 넥타이 5,000원 제가 사겠습니다.
하면 거기가 바닥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럼 우리가 바닥을 예측을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바닥이 되었을 때 분위기 상할 수 있는 겁니까 하면은 분위기 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JYP 테도 마찬가지죠. 들고 있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팔겠다 팔겠다 팔겠다 팔겠다 팔겠다 하고 있으니까 주가가 떨어질 거고 안 사니까 주가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언제 사야지 바닥입니다. 물어보는 건데 그 제가 없지 압니까라는 이야기인 거예요. 그러니까 바닥이 어딘지는 우리가 맞추는게 아니라 보고 하라라고 하죠. 근데 지금 이런 거는 이제 바닥인지 아닌지는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바닥 쯤 왔을 때는 5,000 원쯤 왔을 때이 사람들이 채팅이 세 명이 왔다 하더라도 안 산다고 하더라도 어 안 사니까 내가 5,000원에 좀 머물러 봐야 되겠다 해서 다음 끌올 올리기 할 때는 4,000원으로 낮추는게 아니라 5,000원에 한번 더 한번 끌어올려 보는 거죠. 그럼 어때요 내려가다 보니까 가격이 거기서 안 내려가기 시작한다는 거죠. 거기가 바닥이 될 수 있다는 건데 지금은 내려가다 보니 안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가고 있는 중이잖아요. 이거는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신 거죠. 그래놓고 떨어지는 칼날을 잡아 놓고 무서우니까 바닥이 어딜까요라고 이렇게 전문가들에게 물어보는데 점쟁이들이 아닙니다.
결국은 안 잡아야 되는 종목을 잡으셔야고 개난 고생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 지금 계속 내려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바닥이 어딘지는 확신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이걸 정말 바닥이 어딘지를 물어 알고 싶으신 면은 오늘부터 방송을 하시던가 아니면 지나가는 사람들 잡고 주식한 사람들 다 잡고 물어보거나 증권사에가 가지고 JYP 트 언제 살 겁니까 얼마쯤 되면 살 겁니까 물어보고 다니세요.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6만 원에 산다 하면 6만 원에 바닥이 되는 거고 5만 원에 산다 하면 5만 원이 바닥이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JYP 들고 있는 사람들 주주 테 찾아가 가지고 언제까지 팔 겁니까 물어보셔야 돼요 근데 그걸 어떻게 할 겁니까 결국 우리는 이게 바닥이 어딘지 알 수 없고 지금 떨어지는 칼날이다 이걸 잡으셨으면 손을 다치고 있는 거고 다친 사람 입장에서는 피가 언제 먹을까요.
물어보고 이게 칼이 언제까지 날 다치게 할까요. 물어보는데 제 생각에 아직까지는 좀 진행이 될 거 같아요. 일단은 5 6만 원대까지 내려갔을 때 바닥인지 모르겠지만 저기까지 내려갔을 때 이거는 이제 좀 싸다라고 생각할 만한 부분이고 보통 고점 대비해서 60% 정도가 빠지게 된다면은 일반적인 투자자 입장에서 많이 빠졌네 싸네라고 생각해 볼 만한 해 볼 만한 단계가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5 6만 원쯤 정도 떨어졌을 때 여기가 60% 정도 떨어진 자리니까 저기서 이제 바닥을 잡는 모양이 만들어진다면 거기가 바닥이 될 것이고 그게 아니라 좀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겠죠.
그거는 이제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다 이거는 괜한 고생을 하고 계시는 거고요 일단은 손절하고 의견은지 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손절까지 하지 않아도 되는데 좀 그냥 고생을 좀 하실거다 그리고 대신에 고생을 할 때 어 아 우리가 말하는 그 바닥 부근에서 추가 매수를 좀 해 가지고 매수가를 잘 낮추고 다음 상승 타이밍을 좀 노려 본다면 그렇게까지 다치진 않을 것 같아요. 뒤에 여기서 어디가 됐든간에 찍고 나면은 한 10만 원 대까지 주가 회복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서 올라올 가능성은 분명 있다 대신에 다 내려가기 전까지는 손 놔라 이걸 지금 신경 쓰지 마시고 어 덜덜 떨지 마시고 그냥 다 떨어질 때까지가 냅두세요. 지금은 바닥이 어딘지 알 수가 없다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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