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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는 원칙을 얘기했는데 시장은 매파하고 매 발톱을 드러냈다고 오해했다. 중앙은행장은 소수견을 낼 수가 없습니다. 이게 한쪽으로 쏠려 있으면 그 한쪽으로 쏠려 있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이 사람들은 매파라기보다는 반 트럼프 쪽에 가까워요. 워시는 결정적으로 기대의 인플레이션을 계속적으로 움켜잡기 위해서 매파적인 발언을 계속 할 거지만이 사이클 자체를 망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 아니라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고 하나의 포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잭슨놀 미팅을 본 한줄평 먼저 말씀을 한번 여쭤 볼게요. 저는 워쉬에 말은 변한게 없는데네
에 시장이 질 짐작했던 것 때문에 좀 타격이 있었다. 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의견. 저는 디지털 세상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시대가 뭐지나 올 것이다. 아 주로 워시 연설보다는 나머지 전문가들의 발제에 좀 더 집중하신 거네. 두 부분도 있고 예 워시조차도 네 사실이 부분 디지털 자산과 이런 생태계를 토대로 생태 아 그니까 생산성을 음 확장하는 방향을 원하고 있구나 맞습니다. 그건 맞습니다. 그리고 뭐 PC 이런 것들도 사실 워시가 얘기하는 걸 잘 들어보면 네 그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자기가 보는 지표로만 만약에 금리를 결정한다고 하면
금리 인합니다. 그렇죠. 네. 뭐 아까 199개 PC 항목을 뭐 가지고 막 하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내려오고 있어요. 맞아요. 그리고 트렌드민 당연히 내려오고 있고 그니까 원래 연준이 보는 방식으로 본다고 하면 좀 이나를 머뭇거리거나 인상을 고민하거나 할 수 있는데 월씨가 긴축적인 말언을 많이 하지만 네 그가 보는 생태계로 간다고 하면 굳이 인상을 할 필요는 없다라고 하는 거죠. 오시는 비둘기다. 비 예 비둘기 비둘기까지 모르겠지만 이제 고요. 생태계를 키우려고 하는구나. 그리고 생산성을 키우려고 하는구나. 이런 느낌을 좀 저는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성상현 부부장 돈의 방향의 저자이 돈의 방향과 골드 코드라는 두 개의 책을 내 주셨는데 다른 데서 사실 수가 없어요. 링크를 통해서만 사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고정 댓글로 링크를 남겨 놓을 테니까 성상 부부장님의이 두국권의 책에 관심 있으시면 링크를 통해서 한번 구매를 좀 추천해도 당연히 제가 홍보를 열심히 해 드려야죠. 우리 역시 문철 팀장님은 그 스테디 셀러입니다. 아직도 안 보셨다 그러면 투자 디톡스 꼭 보십시. 지금 같을 때 꼭 필요한 책일 것 같습니다. 디톡스 하셔야 될 때니다. 좋습니다. 얼굴도 디톡스를 많이 하신 거 같은데.
보톡스. 얼굴은 보톡스. 책은 디톡스. 책은 디톡스. 마음 기억하셨죠? 좋습니다. 그리고 어 여러분 아마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매년 9월이면 제가 경제전망서를 내죠. 경제전망서의 이번 제목은 돈의 영류입니다. 돈이 기존 방향으로지 않고 영류하는 흐름이 있다. 그게 이제 AI의 힘이라고 의견을 드리고 있는데 같이 어 링크를 남겨 놓을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태깅 혹은 링크를 아 이번에 책 나오요. 네. 9월에 여기 있잖아요. 아 나왔네요. 어 벌써 나왔구나. 아 이렇게 경쟁하면 안 되는데. 다음 턴 둘이 서울려이 협의를 하세요. 날짜
아 말 말씀드 한 달 전에 내게 말씀드 아니 아니 되게 재밌는게 제가 이제이 출판사나 서점사들하고 친해서 얘기를 나눠 보면 보통 책을 살 때는 네 두 세 권을 산대 아 한 번에 한 권을 고르지 않는데 예 그러니까 우리가 경쟁하는게 아니라 위인이 아 네 그렇게 보시면 예 좋습니다. 이제 제목 제목도 비슷해요. 돈의 방향, 돈의 영 제가 먼저 냈습니다. 보통 9월 달에 많이 내는가 봐요.이 내년도 전망을 할 때는 10월도 아니고 경제 [콧방귀] 전망서 트렌드서는 보통 9월에 다 예 집중되고 어 그래서 많은 분들이 2050년까지 같이 모아가겠다.
하는 의지로 모아 뭘 모아가겠다. 경제 전망서를 아 전망서를 매년 내시니까 매년 매년 모아가겠다. 금을 모아갔다는 얘기죠. 금 모으시고 디톡수하시고 예. 자, 너무 농담하면 또 안 좋아하시니까 본론으로 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케빈 씨. 자, 저도 의견 드리겠습니다. 어, 저는 이렇게 표현할게요. 워시의 원칙 시장의 오해. 음. 줄립습니다. 워시는 원칙을 얘기했는데 원칙을 얘기했다는 얘기는 그 자리에 누가 서서 똑같은 얘기했을 겁니다. 그 원칙 교과서를 읽은 것뿐인데 시장은 매파하고 매 발톱을 드러냈다고 오해했다. 이게 저의 평가예요.
자, 그러면 한 분 한 분 각자의 평가를 좀 부원을 좀 들어보고 또 의견 나눠 보겠습니다. 예. 제가 이제 시장이 지뢰짐작했다. 근데 사실 시장이 맞아요. 시장이 제대로 지표를 보고서 지난 8월 초 고용지표 망가졌죠. 과거 치도 하향정됐죠. 물가도 어 예상했던 것보다 낮죠. 코어 물가는 오히려 더 안정되고 있죠. 네. 그러니까 시장은 어 뭐 이런 상황이면 굳이 금리를 인상할 필요 없겠네 맞는 말이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 저도 저도 완전 시장에서 좋은 동이에 그렇으면 3개월 전에 했어야죠. 그 그러니까 예. 오히려 3개월 전에 어 그 이제 이러는 줄 알고서 이제 시장은 잭슨노를 기다리고 있던 거죠.
네. 이러한 이제 지의 짐작을. 그런데 이제 케빈옷씨 얘기를 들어 보니까 똑같은 거야. 전혀 변한게 없어요. 뭐 지금까지도 계속 어 인플레이션 있으면 이게 긴축을 하겠다. 뭐 금리는 올릴 수도 있다. 어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줄이겠다. 뭐 이런 얘기 하니까 이제 시장 입장서는 이제 내가 딱 아 내가 답은 정해 놨는데 내가 원하는 얘기 해 줘야 되는데 안 해 줬어. 그러니까이 시장 입장에서는 좀 실망을 했겠죠. 그 실망이 잭슨 당일날 이제 나타난 거고 그럼 워시는 몇 파냐? 이제 아까 성부장님이 그 얘기하셨지만 역시는 비둘기예요. 전 비둘기라고 생각해요.
네. 왜냐면이 사람들이 얘기하는 걸 보면은 그냥 뭐 얘기하는거나 자기 개인 얘기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땐 그냥 비둘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근데 왜 매파적인 얘기를 하냐? 중앙은행장은 중앙은행의 정책 결정 위원 내에서 소수을 낼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원칙이에요. 이거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중앙은행장들은 뭐 안에 내용들의 의견을 조율할 순 있고 뭐 서로 반반일 때 캐스팅 보터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이럴 땐 권난이 세죠. 그런데 이게 한쪽으로 쏠려 있으면 그 한쪽으로 쏠려 있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저는 워시가 어 자기는 싫은데 이제 유체 이탈해서 어 제가 하기 싫은 얘기를 한 거죠.
유체 이탈 화법. 어 다소 이제 매파적인 얘기가이 유체 이탈 확법이 될 거 같은데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시장은 어 좀 실망을 했다. 그러면 이제 워시가 있는 연준 인사들은 그 매파가 더 많다 얘기냐? 뭐 저런 매파가 좀 더 많은 거 같아. 근데이 사람들이 매파라기보다는 더 정확게 얘기면이 사람들은 매파라기보다는 반트럼프 쪽에 가까워요. 반트럼프. 우리가 이제 선고할 때도 뭐 A당이 이런 정책을 하겠습니다. B 당이 이런 정책을 하겠습니다 해서 찍는게 아니고 난 A가 싫어. B가 싫어. A 이런 경우 많지 않습니까? 어 이게 연준 인사들도 똑같아요.
저는 그래서 연준 인사들이 트럼프가 너무 싫다. 어 그럼 이제 트럼프를 연매이기고 싶다. 그럼 이제 매파적인 얘기를 많이 할 수밖에 이제 없겠죠. 그러다 보니 입장에서도 이거를 무시할 수도 없고 저기는 중의 이런 중론을 모으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에 개인 얘기할 때는 비둘기지만 뭐 어쩔 수 없이 공식 석상에 있을 때는 어 다소적인 얘기를 했고 시장이 이거에 실망했다라고 이번 잭슨호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아 좋습니다. 성부장님 부탁드립니다. 어 일단 케비너 씨가 이제 포워드 가이던스이 부분을 줄인다고 했거든요. 네. 네. 사실 포워드 가이던스라고 하는게 버앤키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뭔가 우리는 계속 양쪽 하나를 할 거니까 경기에 문제가 없어. 사람들 다 우려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가이던스를 멀리 주면서 계속 적금일 할 거니까 그렇게 우려할 필요 없어라는 거를 계속해서이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그랬던 보드가 있어서 지금까지 온 겁니다. 그냥 네. 네. 근데 워시는 사실상 지금 상태에서 이거를 왜 줄여야겠다라고 말을 하냐고 하면 지금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면 현재 상황에서는 생산성을 살리는 거도 그게 큰 도움이 안 되고 물가를 잡을 수 있는 거에서도 큰 도움이 안 된다고 하는 겁니다. 네. 뭔가 그래서 케비너 씨가 이런 부분을 줄이고 시장이 판단하는 걸 보고 이런 부분들이 어떤 부분 때문에 올라가는지를 도대로이 사람은 또 거기 대형책을 또내는 방향으로 저는 갈 거라고 보거든요.
근데 케비너 씨가이 연준 의장이 되기 전에이 사람의 뭐 주식 계좌나 이런 것들 한번 보면 대부분 생산성에 배팅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뭐 디지털 자산 쪽도 많이 배팅이 되어 있고 그러니까이 사람은 엄청난 부자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자산을 보면 그 사람이 앞으로 현재 미래를 보고 있는 어느 정도 그 성향이 나오거든요. 네. 그 연준 의장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말이 있지만이 사람이 진짜이 사람이 보고 있는 현재 미래는 기승전 생산성이라 보고 있어요. 그리고 AI에 대한 생산성을 믿습니다. 믿기 때문에이 생산성이 나올 수 있도록이 금리 정책을 해 줘야 된다라고 그는 생각하고 있고 대차대조표를 줄인다라는 얘기는 하지만 사실 이거는 아까 전에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시중의 유동성이 풀리기 시작하면 연준의 대차 대접표 줄이는 거는 유동성 긴축 사항은 아닐 수 있다라고 그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줄이는게 자산시장이 문제가 된다라고 하면 장적 긴축은 사실 저는 케빈 입장에서 안 한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보면 저 케빈가 앞으로 물가를 잡을 수 있는가 없는가를 놓고 본다고 하면 워시는 개 결정적으로 기대의 인플레이션을 계속적으로 움켜 잡기 위해서 매파적인 발언을 계속 할 거지만 실제로 물가 상승률을 물가 상승률을 올라가는 것보다 훨씬 더 높은 기준 금리 인상을 토대로이 사이클 자체를 망칠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는 아니라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고 뭐 트림드민을 꺼내든 뭘 꺼내든간에 그런 거에 대한 하나의 포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차 대접표 축소 때문에 매파라고 보는 사람들 깨어 있긴 한데 대차대접표 축소가 실제로 유동성을 안 줄이는 방향으로 간다라고 하면 전체 시장 유동성 단기 채권을 엄청나게 사 주면서 정부가 단기 채권을 엄청나게 많이 발행할 수 있을 정도로 연준이 그런 형태에 협정을 협조를 한다고 하면 사실이거나 우리가 40여에서 60년도에 봐았던 재무부와 연전의 협조나 방식만 다를 뿐이지 방향성 비슷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놓고 본다고 하면 [콧방귀] 앞으로 케빈 씨가 뭐 매파적인 발언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고 자산장이 한두 번 이렇게
뭐 영향은 줄 수 있다라고 하지만 네 베센트나 케빈옷시나 보는 방향은 전할 거라 보고 있고 여전히 저는 그래서 변동성이 계속 커질 수는 있지만 변동성 장세 자 위험 자산에 대한 비종 특히 뭐 생산성이 나오거나 영업이 나오는 자산의 비중 확대는 저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라고 보고 있어요. 다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빅 작년까지는 빅테크였고 올해 상망이까지는 메모리 기업들이었다. 근데 이거는 점점 다른 섹터로 브로딩 될 거라는 생각을 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사실 하이퍼스케일로 빅테크고 있었으면 마이너스 났거든요. 그 기업들이 돈을 못 본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마이너스 왔어요. 근데 지수는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으로 이게 브로드이 된다고 하면이 섹터에 대한 순환매가 빨라져요. 특히나 뒤로 갈수록 더 빨라집니다. 그래서 돈의 방향을 제대로 좀 연구를 해 보고이 돈의 방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우리가 어떻게 찾아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제가 그럼 이제 빅테크랑 메리는 끝났다. 끝났다 제 서적에 아 서책에 빨리 빨리 봐야 되겠다. 세게 쓰여 있단 말이에 방법론 그리고 빅테크 끝났다가 아니라 빅테크는 빅테크도 그렇고 하이퍼스킬러도 그렇고 메모리도 그렇고 대부분 다 이제 브로드닝이 되기 위한 하나의 그 버틴목들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는 지금 너무 빠졌잖아요. 네. 너무 빠진 거에 대한 대돌면 있을 것 같아요. 그것만 해도 사실 크거든요. 특히 우리나라 뭐 환도전자, 하이스 이런 것들은 빠진 이유가 좀 저는 얼토나도 없다 보지만 결국 메모리가 내년에부터 돈을 못 번다고 한 거거든요. 저는 지금 스테이블 코인을 믿고 그리고 블록체인의 생태계를 믿고 AI 에이전트를 믿고 휴먼노이드 로봇을 믿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 답 다 나왔다. 그런 걸 믿는 사람 종목 찍어드려주셨네요. 아니 믿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는 내 여기에 다 메모리 메모리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메모리의 영업 이익 자체가 과연
기초 끝일까 저는 최소한 유지된다고 봅니다. 이번엔 레오폴트 때문에 그 공격받아서 메모리 근데 레오폴트도 그 뒤로 똑같이 똑같은 말했잖아요. 이게 결국은 자기가 종목을 잘 못 그런게 아니라 레버리지를 잘못 써 가지고 터졌다고 그 사람들 말을 하면서 이제 우리 저 이제 레버리지 안 쓰겠습니다 말을 하는 거잖아요. 종목은 그러니까 욕심만 안 부리면 저는 이번 사이클을 잘 갈 수 있다고요. 근데 욕심을 부리면 돈을 다 잃을 거라고 봐요. 레오폴트는 욕심 너무 부려서 그냥 자기 배를 허역게 다 내놨어. 레블리지네 배 써 가지고 그 주변에 해치 펀드들 이거 다 볼 수 있게 만들어 놨거든요.
그 최고에 원래는 돈 엄청 많이 벌었던 펀드 펀드잖아요. 엄청 벌었죠. 네. 사실 그게 한 방에 그렇게 가는 거 보면 레버리지는 오래 사이에서 잘못 쓰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고 전 레오폴트가 혹시 주변에 자랑질를 했나? 아 자랑지 많이 했죠. 자랑질하면 안 돼. 자, [콧방귀] 저는 이렇게 토론 채널을 운용하면서 여러분들을 전문가들을 초대해서 심층적으로 토론을 하는데 이렇게 거시 경제를 놓고 3자 토론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오늘도 너무 행복하고요. 제가 뭐 저 제 차례니까 저도 의견을 드린다면 이렇습니다. 토론자로서.
음. 마침 그 케빈 씨의 연설을 라이브로 우리 독자들이 같이 보셨어요. 그래서 예. 다 같이 제가 그 지금 뭐 부족한 번역 실력에도 불구하고 번역해 드리면서 의견을 드렸는데 결과적으로 한 70만 명이 보셨어요. 예. 이번 잭슨을 진짜 다시 막았어. 예. 근데 그때 제가 보여 드렸던 이미지가 있어요. 제가 AI로 이미지를 그렸거든요. 이미지 제 지금 띄어 놓을 텐데 이미지가 뭐냐면 파월은 매의 발톱. 네. 워시는 비둘기 발톱. 그리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호미 발톱. 이해가셨죠? [목을 가다듬음] 호미발톱. 가래가 아니 호미 발톱.
가래 안 쓴다고 그랬잖아요. 호미 쓴다고 그랬잖아. 선대적 금리 이상. 자 이렇게 표현했는데 제가 의견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제가이 잭슨 미팅 연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그 문장 그 문장이 원칙이라는 걸 얘기했어요. 원칙. discipling decision 결정이 아니라 원칙을 얘기했다. 그 제가 지금부터 드리는 많은 커멘트들은 케빈너 씨의 25분 동안에 발제한 그 워딩 안에서만 말씀드려 볼게요. 굉장히 재밌습니다. 그니까 나는 금리 결정에 대해서 얘기하러 온게 아니라 여러분은 결정들러 오셨죠. 나는 결정하러 온게 아니다라고 명확히 너무 감동적했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토론 채널을 운영하는 이유도 여러 의견을 들어보시는게 그 결정은 여러분이 하시는 것이고 그 결정을 여러분을 하시기 위해서 여러 전문가들의 다양한 견해와 근거를 들어 보시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그 라이브 중에도 너무 감동적이라고 막 말씀드렸던게 갑자기 기억이 납니다. 또 원칙을 얘기한 거예요. 다시 말하면 교과서를 얘기한 거예요. 지금 미국의 경제 상황, 미국의 물가 상황, 고용 상황을 봤을 때 지금 물가 안 잡혔다. 고용 지금 괜찮다. 미국 경제 날아간다.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생산성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표현이 생산의 삼소가 노동 토지 자본이잖아요.
이제 AI다. 노동 토지 자본 AI다라고 할만큼이 AI가 어마어마하게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런 얘기들을 다 한 거. 원칙적인 얘기를 한 겁니다. 그게 틀렸든 맞았든 워시는 원칙을 논한 거예요. 교과서를 읽은 거예요. 근데 시장이 오해한 거죠. 그것만 가지고. 근데 이건 글자 거고요. 행간을 보셔야 되는데 중요한 표현이 뭐냐면 연준의 창문은 물가 안정이다. 근데 거기 또 나옵니다. 인플레이션 expect이션을 잡는게 목적이다. 그러니까 연준의 목적은 물가 잡는 거라기보다 더 직접적으로 들어가면 기대인 플레를 잡는 거예요. 네.
근데 기대인 플레가 지금 잡혀 있어요. 네. 맞아요. 2.4%예요. 그러니까 그걸 보면 분명 케빈노 씨는 당연히 금리 인하를 논하는 것이고 이거 다 코멘트 나온 겁니다. 그다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 근거인데 저는 사전에는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만약에 그 트림드민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이건 정말 이건 정말 비둘기 대왕 비둘기 발언이다. 근데 트림드민이란 단어는 안 나왔지만 우회적으로 했다는 거죠. 190개 물가품목이 얘기는 결국은 트림드민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근데 트림드민을 표현하는 순간 비둘기파로 받아들이게 되니까 트럼프의 강아지
그렇죠. 그래 시장이 오해해 버리니까 또 그러니까 안 한 거다. 그리고 두 번째는요. 굉장히 중요한게 저는이 TF 다섯 가지 중에 실시간 데이터를 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제 연구 경험 경력상 제 기억에 남는 저를 이제 성장시킨 세 번의 제도계편 그 연구 과제를 PM으로 맡았었어요. 하나가 도서 가격 전까지 이거 도입하는게 경제성이 있냐 없냐. 경제성이 있다고 평가가 내려지면 도입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김영란법 도입할 때 이게 제가 PM이었습니다. 이게 도입하는게 경제적으로 효용이 있느냐 없느냐. 세 번째가 기법, 경제 활력법.
그 원샷법이라고 하죠. M&를 촉진하는 거.이 세 가지 참여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했는데 어쨌든 케빈 씨는 자기가 이런 의지는 갖고 있으나 TF팀 다섯 개를 운용해서 그들의 결과물이 발표되면 그거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기본적으로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실시간 데이터입니다. 제 잠깐 말씀드릴게. 앞에 한시간 전에도 비슷한 말씀드렸는데 물가 상승률의 긴 흐름을 보면 22년 6월이 정점이에요. 그 물가 상승률이 뚝 떨어져요. 근데 그게 떨어지는 거 오해하지 마시고 올랐다 떨어졌다 하면서도 떨어집니다. 이게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에요.
다만 중동 전쟁 이후에 26년에 이게 잠깐 벗어났죠. 궤도를 벗어났죠. 영류한 거예요. 물가 상승률이. 그리고 다시 5, 6, 7월 정점 찍고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럼 보세요. 지금 9월이잖아요. 우리는 7월 데이터를 보고 있는 거예요. 네. 그러면 PC 데이터가 8월 데이터가 발표되는 9월 말. 그리고 10월에 이제 9월 데이터를 보는데 그걸 지금 먼저 보고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만약에 실시간 예. 실시간 데이터니까 지금 9월 실시간 PC 데이터를 보고 있다. 그러면 경향상 정점 찍고 떨어져 있는 상황임을 가정할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결국은이 실시간 데이터 굉장히 많이 강조했는데 그 얘기는 왕비둘기인 거예요.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하게 된다. 트림드민을 활용하게 된다. 그러면 지금 당장 금리 인나야 된다라는 의견을 내포했음에도 불구하고이 제가 이게 다 케빈노시의 발언들만 인용하는 겁니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읽지 않고 사실은 시장이 어 물가 걱정돼. 물가 반드시 잡아야 돼. 물가 잡아야 된다는 얘기는 그 자리에 누가 있든 똑같은 얘기 하는 겁니다. 비둘기 비둘기죠. 근데 지금 약간 시장은 이제 금리 인상하는 걸로 지금 분위기가 지금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50% 이상 지금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CPI, PPI 데이터가 나올 때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면 금리 인상 기대감이 꺼지고 금리인하 기대감이 올라가는 그런 국면으로 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어차피 인상을 한다고 하더라도 추가적인 인상은 안 보시는 거네요. 추가 인상은 어렵다고 봅니다. 9월 인상한다 하더라도 9월 9월 인상도 어렵다고 보고요. 추가 인상도 어렵다고 봅니다. 제가 하루 단위로 볼 수 있는 인플레이션 알려 드리겠습니다. 네. 어디서 봐요? 운농철 지표 뭐 이런 건가요? 아 제가 만드는게 아니고
응. 그 클렌드 민간 업체인데 민간 업체에서 하루 단위로 얘네들은 AI로 인터넷에 뭐 집값 서비스 의료비 다 떠 있으니까네. 제가 수집을 해서 매일매일 Y 물가를 뽑아 줘요. 이름은 트루플레이션. 트루플레이션. 저도 많이 F L 나머지 알시죠? 제가 문철 팀장님을 만난 일로 가장 개이득 1일 다니라고 아 무료로 무료로 정하고 있어요. 아 얘가 세부 데이터는 유료고 헤드라인은 무료 사이트 들어가면 바로 볼 수 있는데 근데이 데이터가 보시면 정교예요. 뭐 어떻게 하는지 전철 뭐 돈이 없어서 못 보고 있으니까 헤드라인만 보니까 근데 헤드라인만 보면 지금 노동부 발표 물가보다 많이 낮아요.
예. 예. 많이 낮아요. 그러니까 이제 방금 얘기하신 거랑 일맥 상통하는 거겠죠. 그니까 디스플레이션 구간인 건 맞다는 거. 그건 맞다는 거죠. 문제는 제가 그래서 아까도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건 실수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도 아니 이거 실시간 지표도 이렇게 떨어지고 있고 코어 물가도 떨어지고 있는데 연주는 이거를 무시해 자꾸. 음. 왜? 트럼프가 싫으니까. 그래서 이게에 9월 10월에 좀 문제점 문제가 될 수 Та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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