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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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인플레이션 시기에 현금 비중을 줄이고 부동산·해외 리츠·주식 등 실물·자산에 분산 투자해야 하며, 금과 원자재 등 대체자산은 소액 비중만 권장. 인플레와 소득 격차: 외식 가격(공기밥 등) 상승을 체감하며 인플레가 오고 있다고 진단. 주식·부동산 투자 여부에 따라 자산 격차가 1년 사이 벌어졌다고 주장. 경제 전망: 수출은 호조로 올해 역대 최대 수출 기록 전망, 수출 기업 호황 지속(여름까지 40% 안팎 증가 예상). 다만 고용은 개선이 제한적이고 내수는 일부만 회복, 체감 경기는 좋지 않다고 진단. 주식·자산 배분: 예금 0.5%는 실질 손실이므로 주식과 해외자산 투자 필요. 일시적 주가 하락에 흔들리지 말고 장기 추세를 봐야 한다는 취지. 부동산 및 리츠: 국내 부동산은 금리 상승 리스크 때문에 올인은 지양. 미국 리츠(주거용·데이터센터 등)와 미국 주택 가격 연동 상품을 해외 분산투자 대안으로 제시하며 국내 리츠 상품은 부족하다고 언급. 금: 내재가치가 없는 자산이므로 인플레 헤지 목적의 소액 비중만 권장. 코르테스 일화를 들어 금의 가치는 인간이 부여한 것이라 설명. 국내 업종: 금리·인플레 환경에서 업종별 로테이션이 필요하며 특정 종목 집중보다 분산 권장. 삼성전자가 부진한 가운데 반도체·수출 관련 업종 언급. 위기 대응: 10년에 3번 정도 찾아오는 위기 시 현금·유동성을 확보해 저가 매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 월급쟁이 부자 전략으로 공부와 여력 확보를 조언.
다듬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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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업들은 고용은 안하겠죠. 그냥 작년에 코덱의 당했기 때문에 그 두번째 작년에 채택 시켜 보니까 필요없는 인력들이 회사 내에 있다는 걸 많이 알았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 다른 사람의 시키면서 일어나라고 묻어 가던 그런 사람들이다 어 마치 햇빛 알에 색은 처럼 다 들어갔죠. 박멸 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기업들 입장에서 굉장히 고민이 많으실 거에요. 인력 그 관리나 이런거에 있어서 여튼 제가 아까 그래서 기업들 입장에서 최고 좋은 시기다 라고 말씀 드리는게 회사는 잘 돌아가고 있지 만유인력을 어 이렇게 재배치 하는게 더 중요하고 그렇지 신규 고용은 안하려고 들겠죠.
근데 신규 고용 하는 그 인력들이 예를 들어서 뭐 10년차가 생산성의 백이라고 그러면 신입이 잘해야 52 잖아요. 접종 마다 다르게 씁니다만 금융 업종 같은 년은 더 낮을 거구요 그런 생산 생 격차가 있기 때문에 신규 채용을 최대 나라는 가운데 자기 회사 내에 있는 유수 인력들을 굴리는 방향 흐르고 하니까 비용은 또 주거든요. 그리고 자연 감소 인원들 내보내고 수출은 잘되고 닌가 2 뭐 우리 기업들은 그래서 제가 아까워 대전 되 더 부산 창원 쪽에 클러스터 들은 굉장히 표정관리 하는 지역 회사들이 많은 겁니다. 어제 얼마전에 뉴스를 봤는데 신문 인터넷에서도 신문을 봤는데 뭐 판교는 막 딴 3 4 탄 세상 뭐 계모 개발자들 뭐 연봉 올려주고 왜냐면 제가 딴 데 가니까 그 그런 it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연봉을 올려 주고 뭐 억대 음식 건강 상태를 하고 이런 a 가 있는데 댓글을 받은데 대체 재미있는 거예요.
댓글을 봤는데 전혀 채 강을 못하겠다는 댓글이 10개 중 9개 그러진 않겠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보는 지표 나 이런거 에서는 우리나라가 진짜 지금 되게 기업 실적이 나 이런건 너무 너무 좋은데 실제로 일반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전혀 좋아지고 있다는 걸 못 느끼겠다 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근데 내수 수출의 인종 경제적 있어요. 거 음 백신이 빨리 보태서 집단 맨 여기 이루어지면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상태에서 넌 일단 5 내수 경기는 그냥 일부 만 좋은거 줘 1부 라는게 언제 공공부문 또 수출 부문 그리고 수출 부문의 혜택을 보는 일부 정도는 좋겠죠.
아 근데요 얘야 도매 습관 애 수요는 후행 할 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걱정이 수출기업들의 관한 사람 뽑을까 지금 호황을 누르고 있는 기업들이 사랑을 뽑을까 4 말에나 재테크의 듯하게 상당히 브라 맘을 너만이 내 느끼신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께 좀 해줄 수 있는 조언이 있다면 내 어 타임의 좀 해투 3 교회는 또 온다 음 기회는 때야 십 년에 세 번 정도 돌아 28년 동안 이코노미스트 일을 해보니까 시장이 갑자기 마음 지금까지 너무나 사랑했던 자산을 쓰레기처럼 던지는 일이 10년 n 3번 얻어라 그건 부동산 이렇게 사랑하지만 이게 언제 또 우리 가지고 떨어질지 몰라요 그래서 내재가치 생각하게 뭔가 나이 시간을 덜어주고 나의 주거 만족도 높여 주는 지요 이 거잖아요.
그래서 교통 많은 이야기를 제가 자꾸 르고 일자리 근접한 지역에 부동산으로 상업지 로 갈아타는 것도 좋지 않냐 1주택자 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내재가치 보는 거잖아요. 이제 어시장 일하게 내재 가치를 무시하고 떨어지는 시장이 항상 나와요 언제 또 2020 년 봄 의 출시 건 그게 뭐 쓰레기 어쩌구 적 또 2015년 14년에 지나가다보면 립 운영 아파트 모델하우스 보고 가라고 제발 어 이거 보러 가기만 하면 막 선물 주던 시기가 있었죠. 우리 많이 나잖아요. 4 2008년 뭐 주식 부동산 다 날려 다녔고 누가 지난 12년 13년 을 놓고 보면 4번정도 있었나요.
그죠. 왜냐고 또 2011년 유럽 신용등급 강등 사택 또 주시리 또 했고 주식은 뭐 더 자주 오고 부동산도 사양을 좋아요. 이런 시기에 어 대비가 돼 있냐 가 승 패 자세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8687 팔에 부동산이 가지고 있었던 사람 특히 강남부동산 사람이 진짜 왜 노프 자고 그 사람들은 우리는 저는 제 세대에서는 제대 에서 놈 그 사람들 불을 따라잡지 못할 거라 생각하고 거긴 너무 제가 좀 너무 먼 내게는 이제 버립시다 근데 5% 부자 1% 부자 는 가능하더라구요 그게 왜 가능한가 에 10년을 3번 내 번호는 위기의 대비 만 되어 있습니다.
탭 이란 게 뭐예요. 위기의 가격이 오른 자산 대 또는 그때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자산을 가진 사람이 저가 매수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가 매수 라는 걸 하려면 눈이 있어야 놈 어디가 싼지 를 진정 어디가 싼지 를 파악할 수 있었죠. 그런 눈을 기르기 위해서 뭐 공부를 해야 되는 거고 쌀 차 나는 지금 모든 자 상이 다 오르지만 한 2 3년 주에 우리 또 그런 사람 나올 거라는 거죠. 그땐 그랬지 여러분 그땐 그랬지 할 때 그 하고 들어갈 수 있는 공부 그리고 준비 그리고 약간이라도 여력을 만들어내는 것 이게 부자 되는 작은 부자는 월급쟁이 부자재는 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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