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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전세계 중앙은행 초비상. 곧 금값에 터질 충격적인 일|조규원 대표 1부

김정호의 경제TV · 2026-01-07 · 유튜브 시청 31,01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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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대한 역사가 한 5,년 정도가 되거든요. 금이 한번 오를 때 10년 동안 오르고 그 기간 동안 적게 올랐을 때 일곱배, 많이 올랐을 때 26배가 상승을 하는데 지금은 상승 사이클 2019년에 기점으로 생각했을때 한 세 배 정도밖에 안 올랐어요. 미국도 1970년대에 화폐 시스템이 한번 바뀔 때 금가격이 26배가 튀었었고 이제 금가격이 어디까지 올라가야 되는지는 이제 정해져 있다. 원도 충분히네 갈 수 있다고 보는 거죠. 대략 2030년 정도를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에 금이 참 난립니다.이 뭐 값이 천정 부지로 올라가고 있는데 아니 달러 가치도 떨어지고 원화 가치는 더 떨어지고 비트코인도 떨어지는데 금값만 천정 부지로 취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부터도 사실은 고민해요. 이거 이거 금을 사야 되나? 너무 늦은 거 아닌가?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 금을 사면 ETF로 사야 되나 현물로 사야 되나 뭐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이 대한민국에서 금투자의 최고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조규원 대표님이신데요. 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아니 굉장히 젊어 보이시는데요. 언제 이렇게 금에 투자를 많이 하셨고 또 금 비즈니스도 지금 굉장히 많이 하고 계시죠?네 네, 맞습니다. 금 투자한지는 한 7년 차쯤 되는데요. 대학생 때부터 이제 금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대학생 때부터 투자를 하셨군요.

네. 그러다 이제는 뭐 금거래소까지 운영하게 됐습니다. 금거래소 이름이 스테커스입니다. 스테커스. 그러니까 스택 쌓아 놓는다는 얘기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는 맞습니다. 해외에서는 이제 금 투자자들이나은 투자자들을 스태커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사실은 7년 차 금 투자자이고 그렇다가 이제 금 투자를함에 있어서 뭐 여러 가지 제가 불편함을 많이 느껴서 금거래소를 창업하게 된 거라 그래서 회사 이름을 스테커스라고 지었습니다. 그럼 그 금거래소는 온라인으로 접근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디 장소로 구체적으로 가야 되는 건가요?

일단 매장도 종료에 있고요. 그다음에 대부분의 거래는 사실 온라인에서 이루어지긴 합니다. 뭐 골드바을 구매하시든 실버를 구매하시든 뭐 대부분 뭐 온라인으로 많이 되긴 합니다. 네. 그렇군요. 근데 금공부는 어떻게 그렇게 많이 하셨어요? 20대부터 시작을 하셨는데. 원래는 저도 이제 대학생 때 이제 뭐 친구들이 뭐 주식 투자에 관심을 많이 가질 때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때 친구 따라서 주식에 관심을 갖다가 이제 주식 투자를 정말 오랫동안 공부를 하고 되게 인생을 바칠 정도로 되게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2018년쯤에 약간 경제 위기가 온다 이런 뉴스가 되게 많았었어요.

네. 네. 실제로 뭐 그때 선행지수도 26개월 연속 하락한다거나 이런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 나도 안전 자산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해야겠다라고 느껴서 달러와 금 둘 중에 일단 달러는 접어두고 금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재밌는게 금이라는 자산이 되게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투자에 대한 어떤 정보가 생각보다 세상에 별로 없더라고요. 음. 네. 그래서 오히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흥매를 느껴서 금 투자에 대한 공부들 뭐 시작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그런 정보들이나 논문들을 논문들을 바탕으로 실제 데이터랑 비교를 했을 때 이게 맞는 말이냐 틀린 말이냐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나누면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예 그래도 좀 이제 차근차근 쌓여서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많이 벌었습니까? 그래도 뭐 대학생 치고는 열심히 모은 돈이었다 보니까 예 그래도 뭐 기분은 좋네요. 야 그러고서 이제 회사를 아예 거래소를 차리신 거군요. 대단하십니다. 예 그리고 유튜브 채널도 투스텝 투자의 스텝이에요.네 투자의 첫걸음이라서 이제 투스텝입니다. 예. 투스텝이라고 하는 채널을 운영을하고시고 거기에 아주 흥미로운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조기원 대표님 모시고 금 이야기를 해 볼 텐데요. 금 앞으로 더 오를 건가요? 저는이 요즘 막 금값이 비싸다, 비싸다 이런 말을 많이 하잖아요. 실제로 비싸긴 하죠.

네. 한 돈에 90만 원 넘어갔죠? 네. 90만 원 넘어갔습니다. 올해 초에 얼마였는지 아세요, 혹시? 모릅니다. 올해 초에 50만 원이었습니다. 아, 50만 원인데 90만 원을 넘었군요. 네. 그래서 그러니까 한 80% 올랐네요. 예. 거의 한 70% 80%요 정도 상승을 했는데요. 이게 올해 초에 제 친구도 이제 돌반지를 미리 사 둬야 되는 친구가 있었는데 한 돈은 너무 비싼 거 같고 반 돈짜리 해야겠다. 근데 지금은 좀 비싼 거 같으니까 약간 내려가면 사야지라고 말했던 친구가 있었거든요. 그 친구가 얼마 전에 전화 와서는 미안한데 반돈도 못 할 것 같다.

그냥 현금으로 줘야 될 것 같다라고 말할 정도로 아 금가격이 정말 많이 올랐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많이 올랐다 보니까 사람들은 이제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아, 금 좋은 건 알겠는데 지금 사면 너무 고점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이요. 그러니까요. 근데 이제 우리가 가격이 뭐 올해 50만 원이었던게 90만 원 됐으니까 비싸다. 혹은 뭐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한 2, 30만 원에 살 수 있었던게 90만 원이 됐으니까 비싸다라고 생각하기엔 금에 대한 역사가 한 5,년 정도가 되거든요. 네. 그 기간 동안 폭등했던 역사는 셀 수도 없이 많아요.

근데 그냥 단순하게만 두고 생각하면 금이 한번 오를 때 10년 동안 오르고 그 기간 동안 적게 올랐을 때 일곱배, 많이 올랐을 때 26배가 상승을 하는데 지금은 상승 사이클 2019년에 기점으로 생각했을때 한 세 배 정도밖에 안 올랐어요. 2019년에서요. 네. 그러니까 대충 한 금이 오르면 열배 오르는데 근데 세 배밖에 안 올랐던 역사는 찾아보기가 어렵다. 근데이 주기가 되게 길다 보니까 사람들이 옛날에 금이 폭등했던 역사를 좀 까먹는 경향이 많아서 그래서 지금 올라가는게 되게 많이 올랐다라고 느꼈을 뿐이지 우리가 역사를 기준으로 보면 금은 여전히 가야 될 길이 한참 남았다라는 것들을 이해해 볼 수가 있죠.

금값이 지금보다 다섯 배는 더 오를 거라는 예상을 또 하셨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 어떻게 그런 예상을 하지? 그 틀릴 틀릴까 봐 두렵지 않으세요? 무슨 근거가 있습니까? 아이, 당연히 근거가 있죠. 그냥 뭐 근값이 열배 오른다, 20배 오른다, 뭐 말은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거는 근거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럼 과거에 금이 폭등했던 역사들을 우리가 되짚어보면서 금가격이 어디 지점은 최소한 지나갔는지 오를 때 얼마나 오를 건지 요런 것들에 대해서 비교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과거에 이제 금각이 올랐던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결국 금이 오른다라는 건 사람들이 화폐에 대한 신뢰를 읽기 시작한다라는 것과 똑같은 말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 돈 가치가 떨어진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실제로 그냥 금 자체를 돈으로서 썼고 이거에 대한 뭐 어 화폐의 측면에서 이제 뭐 금화라거나 아니면 더 나아가면 그냥 이제 종이 화폐가 이제 금을 대신하는 역할을 많이 하게 됐는데 근데 이제 화폐라는 건 결국엔 사람들이 돈으로 교환할 수 있을 거라는 그 믿음 때문에 가치가 있는 건데 지금은 심지어 불안합폐 시스템이다 보니까 국의 신뢰가 결국에는 그 화폐를 관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뭐 미국이 풀어내는 달러의 양이라든가 뭐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부채가 너무 많은 것도 있고 이렇게 화폐가 너무 많이 풀리고 그리고 또 그 화폐들에 대한 가치가 이제는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이런 상황들을 되짚어 보면 미국도 1970년대에 화폐 시스템이 한번 바뀔 때 금가격이 26배가 튀었었고 그리고 1930년대에도 화폐 시스템이 브레트누주 체제로 바뀌는 그 과정 가운데서 국가가 보유량한 금보유량과 그다음에 국가가 가 지금까지 발행한 화폐량이 일치가 되는 수준까지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건 그런 거죠.이 이 화폐를 보유하면 가치가 어디까지 떨어질지가 두려워서 화폐를 버리는 건데 근데 화폐의 가치가 이젠 충분히 금으로 교환 가능한 수준까지 떨어지면 그러면 다시 사람들은 그 화폐를 믿기 시작하고 보통 그 과정 가운데서 화폐 시스템이 다시 갈아엎어지기 때문에 이제 금가격이 어디까지 올라가야 되는지는 이제 정해져 있다. 그러면 지금 달러 가치가 그럴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네, 맞습니다. 일단 달러가 얼마나 풀렸는지를 보면 물론 그 화폐의 측정하는 방식이 뭐 M0도 있고 M1, M2 이렇게 다양하게 좀 넓잖아요.

근데 그중에서 그냥 가장 보수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M0를 기준으로 보고 미국이 보유한 금보율량 8,133톤을 나눠보면 이론스당 한 2만 불이 좀 넘어야 되거든요. M0라고 하는 거는 본원 통화인 것이고. 네, 맞습니다. 화폐발행량. 그러니까 중앙은행 미국 연준이 발행한 화폐 발행량. 네. 플러스 외환보유고인가요? 그니까 그러니까 본원 통화를 어떻게 그럼 정의를 하시는 거예요? M0라고 하는 거를. 본원 통화량이라는 거는 그 중앙은행이 발행한 양이랑 그다음에 여기서 뭐 당자 예금 계좌라든지 이런 것들까지 넣느냐 안 넣느냐에 따라 이제 M0냐 M1이냐 M2냐가 좀 다르긴 한데 저는 그냥 연준에서 발행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좀 보거든.

연준에서 발행한 통화량 딱 그것만 근데 일반 시중은행의 예금이라든가 이런 건 다 빼고 연준에만 있는 거예요. 네. 네. 그렇게 봤을 때 결국에는이 그니까 가장 보수적으로 보는 거죠.이 이 화폐 단위를 가장 보수적으로 보을 때 그게 한 5.2조 정도 되거든요. 5.2조요. 네. 5.2조 달러 정도 되는데 이제 이거를 미국의 금보율량 8,133톤으로 나누면 그러면 결국에 1온스당 금가격이 2만 불 정도가 된다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예. 1온스라고 하는 거는 31g 정도가 되는 거죠. 우리가 한 돈이라고 하는 건 3.75g이고 네. 하는 건 31g이고 근데 31g에 현재는 4,000달러 고수준인데 그게 2만 달러가 되는게 그 정도까지 갈 거다라고 지금 대표님은 예상하고 계시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 수준을 당연히 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 과거의 역사를 볼 때 실제로 그랬는가를 보면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그때는 이제 근본 이재가 폐지되면서 금가격이 자유시장 경제에 따라 이제 가격이 올랐잖아요. 그때도 MZ러를 기준으로 봤을 때 금보량 그걸 이제 계산을 해서 금가격이 1대 1로 되는 지점을 지나서 그 이상 훨씬 더 많이 올랐었습니다. 예. 네. 그리고 이제 1930년대 같은 경우에도 화폐 시스템이 바뀌던 시기였는데 그때는 이제 국가가 강제로 근본이재의 시기였기 때문에 금가격을 재평가하면서 일대일로 되는 수준까지 맞춰서 올렸었고요.

뭐 영국이 패권 시대였던 시계 시기에도 마찬가지였고 이제 프랑스 혁명기라던가 그다음에 더 지나서 뭐 고대 로마 시대 때도 사실은 화폐 시스템이 바뀔 때마다 항상 그 지점 이상까지 금각이 올라갔다라는 걸 우리가 기준으로 보면 금이 이번 사이클에 올라갈 때 적어도 어느 지점 이상은 지나가야 되는지는 사실 명확하게 정해져 있다. 그렇게 바라볼 수 있고요. 이제 2만 불을 지나가기 시작하면 버블이 붙습니다. 보통 금액이 그 정도로 많이 오르면 투자자들이 약간 투기 심리가 끼면서 버블이 붙어서 가격이 많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 버블의 끝은 어디일지 저도 예측은 못 하겠다.

하지만 2만 불은 지나가야 된다.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미국 연준이 발행한 통화량의 그 금액 본원 통화라고 하는 거 그것을 금액 보유량으로 나누면 그게 궁극적으로 가게되는 달러로 표시된 금액 가격이다. 네. 그 말씀인데 그 근거는 뭐예요? 예전부터 그래 왔었다는 건가요? 아, 일단 왜 그런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결국엔 그니까 결국엔이 금이 오르는 이유가 화폐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서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게 더 옛날로 돌아가서 좀 얘기가 길어질 수도 있는데 금을 옛날에는 그냥 금 자체를 돈으로서 써 왔었습니다. 근데 그러다가 이제 국가 입장에서는 이제 뭐 경제 이기가 오든 아니면 전쟁을 해야 되든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는데 근본이재 시대 때는 금을 갑자기 그렇다고 생산량을 늘릴 수 없는 거니까 잔머리를 쓰기 시작해요.

그래서 막 로마 시대 때 보면은 금에다가 약간씩 구리를 섞어서 화 발행량을 늘린다던가 이런 식으로 해서 원래 돈이 곧 화폐였던게 돈과 화폐가 분리되는 그런 시점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사실 예를 들면은 뭐 고대 로마 시대에 이제 데나리우스라는 화폐를 보면 4.5g 정도의 수는으로 만들어진게 이제 1 데나리우스였는데 근데 여기서 이제 은이 4g으로 줄고 나머지 0.5g을 구리로 채운다라고 한다면 얘는이 1 데나리우스가 이전에 1 데나리우스랑 같은 가치가 아니게 되잖아요. 음. 그렇죠. 구리가 들어가니까. 네. 구리가 들어가서 수는 4.5g이니까 가치가 달라지니까 그러면이 수는 4.5g에 대한 가격이 생겨 버리게 됩니다.

데나리우스라는 것을 통해서. 아, 네. 그래서 이제이 데나리우스의 가치가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져서 나중에는 거의 전체 데나리우스 그러니까 그 1 데나리우스에 합류된 은의 양이 5% 미만까지도 떨어져요. 음. 그렇군요. 그럼 사실상 얘는 뭐 은화라고 볼 수도 없는 수준인 거잖아요. 공화가 되는 거네요. 그러. 네. 그렇습니다. 근데 이게 처음에는 조금만 섞을 때는 사람들이 잘 모르기도 하고 속아요. 그래서 그냥 이게 1 데나리우스인가 보다 하고 쓰는데 점점 점점 티가 나면은 수훈은 이제 수훈으로 된 거 정말 깨끗한 데나리오스는 집안에 숨겨 놓고 그다음에 조금 어 구리인 거 같은 거 이제 그런 이제 데나리오스를 많이 쓰는데 뭐 이런 것들을 이제 그레샴의 법칙이라고 하죠.

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그래서 좋은 건 쟁여두고 안 좋은 화폐부터 먼저 쓰는 이런 형태가 되는데 그럼 점점 사람들의 그 화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니까 원래는이 물 하나를 1 데나리우스였는데 만약에 좀 그 구리가 많이 섞인 데나리우스를 가져오면이 데나리오스를 달라고 이제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그런 식으로 화폐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서 물가가 상승하고 나중에 사람들이 더 이상 화폐를 이제 믿지 못하게 될 때는 그러면은이 데나리우스에 대한 가치가 무차별적으로 떨어지니까 그러면은이 5% 이하로 들어가 있는이 데나리우스가 뭐 5%라고 가정을 하면 20개를 가져와야 이제이 물 하나랑 바꿀 수가 있게 되는 거죠.

즉 국가가 발행된 화폐의 량과 그다음에 국가가 보유한 그 담보가 되는 자산의 양이 동치가 되는 수준까지 늘 반복되면서 화폐 시스템이 바뀌어 왔다라는 것들은 뭐 스페인 제국 시절 때도 그렇고 그냥 늘 반복되 왔습니다. 예. 그러면요 지금 1온스당 4,000달러에서 2만 달러는 최소한 간다. 네. 그거는 우리 원화로 하면 금 한 돈에 지금 90만 원이 넘어가는데 그게 450만 원은 최소한 간다. 450만 원도 충분히 네. 갈 수 있다고 보이는 거죠. 네. 500만 원까지도 갈 수 있겠다. 네. 이제 환율에 따라서 약간의 그 차이가 갭 차이가 생기겠지만 뭐 어쨌든 대략 400만 원은 넘어갈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게 언제쯤입니까? 보통 금이 한번 오를 때 얼마나 오르는지를 보면 10년 정도를 상승을 하거든요. 금이 이제 그 상승할 때 내내 올라가는 특성이 있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금에 대한 수요가 한번 붙기 시작하면 수요는 늘 늘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금은 공급이 되게 비탄력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금은 뭐 생산을 시작해서 그니까 탐사를 시작해서 채굴돼서 정제돼서 세상이 나오기까지 시차가 한 10년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공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금가격이 올라가기 시작을 하는데 보통 공급이 한번 줄어들면 금가격이 아무리 많이 오른다고 해도 생산량을 갑자기 늘릴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이제 공급이 줄어들고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이때 수요가 쭉 늘어나면서 금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10년 정도의 시차를 가지고 있는 금가격은 한 10년 정도의 사이클을 갖는다라는 거를 우리가 이해해 볼 수가 있는데 그래서 실제로 뭐 1970년대 같은 경우에 10년 정도 상승을 했었고 1930년대 사이클에서는 13년 그리고 2000년대 상승장에서는 한 9년 정도 상승을 했었습니다. 이제 이걸 기준으로 보면은 2019년에 이제 뭐 실질 금리라든가 생산량이라든가 그런 이제 금가격이 슈퍼사이클이 왔다라는 몇 가지 시그널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전부 이때 시작을 했다라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2029년 되면 다섯 배야 된다. 네. 대략 2030년 정도를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확히 말한 10.8년 정도가 평균치기 때문에 한 2030년 정도 되면 2만 불은 아마 지나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비트코인#현금#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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