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삼성, 엔비디아에 HBM 공급…1위 재탈환 시동/[이슈플러스]/한국경제TV뉴스

Korea Business News · 2023-09-01 · 유튜브 시청 70,354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이슈 플러스입니다.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도 엔비디아의 4세대 고대역 폭 메모리 hbm3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러면 다음 달부터 공급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sk하이닉스가 독점 공급했던 엔비디아 공략의 성공하면서 오늘 삼성전자 주가 6% 넘게 오르면서 7만 전자를 회복했습니다. 산업부 정재용 기자 나왔습니다. 전기자 먼저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m3도 공급하다는 소식 이것부터 한번 정확히 확인을 해보죠. 그렇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삼성전자 반응이 굉장히 좋았죠. 반도체 수출 회복 등 호재들이 오전부터 나오긴 했는데 이제 엔비디아의 hbm3를 공급한다는 설이 결정타를 좀 날린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의 좀 무력을 봤는데 당연히 고객사 관련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냈습니다만 여러 경로를 통해서 반도체 업계와 증권가에 좀 확인해 본 결과 삼성전자가 4분기 그러니까 이르면 다음 달부터 엔비디아의 4세대 hbm3를 공급한다고 좀 알려 왔습니다. 앞서 이제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이제 amd에 대한 hpm3 인증을 완료한 것을 계기로 엔비디아에 대한 공급도 4분기 중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지난 7월에 실행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hbm 증설 투자를 통해서 내년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서 고객사 확대를 좀 예고를 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높아지는 인공지능 수요로 이제 gpu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만큼 엔비디아도 공급처에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라고 분석을 할 수 있겠습니다네 지금이 엔비디아의 hbm 물량은 그 SK 하이닉스가 독점을 하고 있는데 삼성도 엔비디아의 제품 공급을 시작하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좀 구도가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이번 주에 이제 월스트릿 저널에서 SK 하이닉스를 집중 조명하는 그런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죠. SK 하이닉스가 이제 엔비디아의 hbm을 독점 공급한다는 사실에 근거한 어떤 기획보드였는데요.

현재 sk하이닉스의 전 세계 hbm 점유율이 한 50% 수준으로 삼성을 소폭 앞서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공급이 본격화되면 메인 공급처 자리를 삼성전자가 위협할 수 있다는 그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h100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가 하고 있지만 hbm은 SK 하이닉스가 넣고 생산과 패키징은 tsmc가 마무리해서 최종적으로 엔비디아의 납품을 하는 거거든요. 그 자체 파운드리를 보유한 삼성전자의 최대 강점이 설계부터 제작 패키징까지 턴키라고 하는데 일괄생산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랍니다이라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GPU 완성품을 제작한데 있어서 삼성전자에 맡기는게 좀 더 효율적인 어떻게 보면 비용을 더 적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될 수 있다라는 건데요 이세철 이제 CT 글로벌 마케 증권 리서치 본부장은 삼성전자 hbm에 대해서 내년 엔비디아 내 점유율이 30%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네 이러면 다음 달 공급이 시작된다고 하는데이 삼성전자에 당장이 4분기 실적에도 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hpm이 아직까지 이제 d램이잖아요. 그러니까 매물인 반도체 매출에서 주력 제품은 아직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좀 보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hbm은 최신 ddr5 보다 가격이 최소 5배에서 6배 가량 높기 때문에 실적 기어가 절대 적지는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까지는 반도체 부문에서 적자를 이어갈 것으로 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4분기에 d램 매출이 조금 더 드라마틱하게 성장을 하면서 반도체 전체 매출에서 흑자전환을 할 것을 할 것이라는 증권가에서 분석이 좀 나오는데요. 중요한 건 이제 엔비디아의 공급이 본격화되는 내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물론 이제 반도체 어떤 전체적인 실적은 전체 수급 상황과 수요 그리고 가격이 변화에 따라 좀 변하긴 하겠지만 내년 반도체 부분은 현재 한 10조원 넘게 이렇게 영업이익을 내다보고만큼 낙관적인 전망들도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네 잘 들었습니다. 이슈 플러스 정재훈 기자였습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AMD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