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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경영남과 토론합시다 초대손님 강황국 작가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오랜만에 또 출연하셨는데 우리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강원국입니다. 네. 오랜만에 왔습니다. 아주 해피 바이러스가 여기까지 예, 침투하고 있습니다. 제가 딱 이렇게 질문드릴게요. 비트코인 예, 폭발적 상승에 올라타야 합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음, 일단은 이게 장기적인 모드가 있고 단기적인 모드가 있거든요. 장기적으로는 사실은 비트코인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낼 자산이 한 10년 동안은 별로 잘 보이지는 않거든요.
향후 10년 동안 비트코인보다 더 강한 상승은 없다. 그렇죠. 금은 정도. 그 따라갈 수 있을까? 정도이고. 그다음 그 근데 이제 비트코인이 3위원 들 것 같은데. 네. 그래. 또 비트코인이 4년 한 번에 또 크게 망하거든요. 그래서 2014, 18, 22년에 크게 망했고요. 망했다는 거는 고점 대변 75% 이상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26년이 그니까 22 + 4가 26년이기 때문에 26년을 비트코인은 잘 버틸 수 있을까? 그게 지금 가장 중요한 의문입니다. 네. 어, 그러면 기본적으로 네. 어, 장기 10년을 놓고 봤을 때 뭐 우상향할 것이면은 틀림이 없는데
예, 26년에 한번 조정은 거치고 들어갈 것이다. 이건 굉장히 중요한 뷰거든요. 만약에 그렇다면. 예. 그래서 그 이제 사이클 상 26년에 조정이 오는게 원래 당연한 건데 어, 그 그리고 한 올해 초까지만 해도 저 그 가능성을 한 80에서 90% 정도로 봤는데 지금은 내년에 큰 조정일 가능성을 한 50에서 60% 정도로 좀 줄였어요. 지금 제가. 네. 그 왜냐면은 아무래도 어이 그 비트코인과 나사기 상관성이 굉장히 높아졌고요. 네. 그래서 미국 주식가 굉장히 같이 가고 있어요. 2020년 전에는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따로 놀았는데 한 코로나 때부터 같이 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은 비트코인이 나스닥 레버리지 이런 식으로 볼 수도 있어요. 지금 흐름을 보면은. 네. 근데 제눈에는 내년까지 나스닥이 떨어지는 그이 전혀 안 보이고 어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년까지 나스닥이 잘 버티면은 비트코인도 이제 주식 시장 따라가 가지고 잘 버틸 가능성이 저는 꽤 있다고 이제 보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내년에 비트코인이 하락할 가능성을 이제 절반 그거 아니면 그거 조금 더 높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연초까지만 해도 저는 890%로 봤어요. 내년에 박살 나는 게. 네. 그러면 일단 기본적으로 작가님이 보고 계신 가장 그 어 전제를 깔고 계신 비트코인에 대한 뷰가
네 뭐 향후 10년 동안 가장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자산이다. 뭐 이렇게 어 가정할 수가 있겠네요. 그죠? 수익률은 제일 높을 것 같아요. 아 가장 높은 수익률. 그러니까 그 말씀이 결국 그 말씀인데 그렇죠. 근데 그 수익률이 이렇게 스무스하게 올라가 가지고 우리가 다 재밌게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수익률은 안 나올 것이다라는 거죠. 음. 갔다가 이렇게 되겠죠. 예. 여러번 하겠죠. 예. 그렇죠. 예. 최근 금요일에도 한번 욱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우이 일어나는 순간을 제외하면 일단은 우상향하는 장세는 지속된다.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그림을 그린다면
예. 뭐 여기까지는 굳이 따지면 저도 상당 부분 공감하는 뷰예요. 네. 다만 이렇게 큰 조정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 조정하는게 오히려 위험이 아니라 기회로 판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예. 저는 뭐 이제 사실 그래도 추세 추정을 주로 이제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이더딥은 안 하는 사람이기는 하거든요. 왜냐면은 이게 그이 욱이라는 것이 50% 70%가 되면 사람이 이게 못 버티거든요. 근데 뭐 그래서 그 내가 생각할 때는 아 지금 벌써 무릎이다라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보면 그게 이제 그냥 여기 코 정도일 수 있는 거거든요. 와 비트코인이 30%나 빠졌어.
많이 빠졌나 했는데 거기서 추가로 50% 빠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네.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거 그렇게는 추천하지 않고 있고 이제 만약에 어 26년에 하락장이 온다라고 하면은 저점 대비 한 두 배 정도 오를 때 오히려 들어가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네. 그게 장기적으로 굉장히 괜찮은 포인트예요. 아 예를 들면은 22년 말에 비트코이 15,000불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그리고 23년에 얘가 3만 불을 돌파를 했어요. 이제 그때 들어가는게 사실 굉장히 괜찮았죠. 왜냐면은 야 두 배나 올라서 아깝내 하는데 결국은 얘가 지금 12만 불까지 더 갔잖아요.
그 처음 그거는 버리고 근데 이제 저점 대비 한 두 배 정도 올라오면은 일단은 추세는 반전되어야 될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사실 그 정도 올랐으면은 그때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네. 좋습니다. 예. 그러면 이렇게 질문드릴게요. 그렇게 비트코인이라는이 자산을 디지털 자산을 네. 그 그런 식으로 사이클을 이제 가정하신다는 얘기는 그 근거가 분명히 있을 텐데 그 주된 근거가 어떤 것 그 사년 사이클 말씀하시는 거죠? 그게 이제 지금까지는 확실히 반감기 사이클이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4년 한번 비트코인이라는 것의 공급이 절반으로 이제 줄거든요.
그것 때문에이 4년 사이클이 만들어졌죠. 일어요. 한마디로 일단 당장 채굴자들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많은 채굴자들이 포기하고 나가거든요. 그거를 새로운 채굴자들이 채우고 그리고 나가는 채굴자들이 일단 비트코인을 팔고 나가고 이러기 때문에 한 6개월 7개월은 잘 못 올라요. 비트코인이. 그러다가 한번 규체가 되고 공급이 일단 한 절반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제 많이 오르기 시작하고 보통 반감 한 18개월 후쯤 정점을 찍은 다음에 한 박살라는게 지금까지 사이클 시나리오였거든요. 그게 이번에도 이제 반복이 될지 그게 지금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왜냐면은 그 논리가 맞으면은 사실 올해 10월 11월이 정점이어야 되거든요. 네. 그 보면은 2013년도 그렇고 17년도 그렇고 21년도 그렇고 4년 한번 최고 고점은 늘 4분기에 왔어요. 지금 지금이 4분기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이 초미의 관심사예요. 10월 11일에 11월 정점을 찍고 이날처럼 다시 내려갈지 아니면 요번에 요번에 정말 다르게 될지 네. 그게 조만간 판 판결이 납니다. 예. 굉장히 재밌어요. 지금 예. 지금 바로 그티컬랑 그때입니다. 예. 자, 그러면은 예. 어, 주로 이제 비트코인 시장의 사이클, 사이클이라고 가정한다면
예. 그 사이클을 이제 반감기를 기준으로 이제 말씀을 주신 거예요. 예. 제가 잠깐 조금 비판적으로 예. 어, 이렇게 질문을 여로 드려 볼게요. 예. 어쩌면 22년에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조종됐었던 것은 예. 비트코인만의 일이 아니다. 아, 그렇죠. 네. 주식도 대대적인 조정이 있었고 부동산 시장도 대대적인 조정이 있었습니다. 네. 근데 비트코인 가격이 또 급등했었던 건 그 전 20년 21년이에요. 그죠? 코로나 때. 역시 코로나 때 20년 21년에 비트코인 가격만 급등한게 아니다. 주식 가격도 급등했고 부동산 시장도 급등했어요. 네.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25년 하반기 비트코인 가격만 급등한게 아니에요. 금가격도 역사상 고점을 갱신하고 은가격 급등하고 주가도 급등하고 다 그래요. 에브리팅 랠리예요. 그러니까 지금 어쩌면 저 저의 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이제 작가님은 반감기를 가지고 이제 사이클을 이제 규명하셨는데 네. 저는 이제 거시 경제를 보니까 유동성의 논리로이 시장을 보는 거고 비트코인도 하나의 자산이기 때문에 역시 유동성 장세랑 맞물려서 돌아간다. 다만 급등할 때 더 급등하고 폭락할 때 더 폭락하는 변동성이 큰 자산에 해당된다. 이렇게 가정했을 때 지금 25년 하반기도 소위 유동성 장세 때문에 급등했던 것이고 다른 자산과 같이 그런 것이지 이게 반간기라는 것은 일종의 유동성 장세 동안의 그 근거를 부여한 것뿐이지 않을까 하는 약간 비판섞인 의심섞인 질문도 한번 드려 봅니다.
네. 저는 그게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렇죠. 사실 이게 어디에 초점을 맞추냐의 그 이제 중심이긴 한데 실제로 글로벌 M2를 가장 착실하게 따라가는 자산군이 비트코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글로벌 M2에서 이제 그 10주를 더하면은 비트코인 가격을 거의 기가 막히게 맞출 수가 있어요. 이게 굉장히 탑시크리트이거든요. 그니까 글로벌 M2가 비트코인 가격에 10주 정도 선행한다라는게 이제 거의 공식이에요. 사실 보면은. 네. 그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23년부터 25년을 그러니까 특히 이제 24년 25년에 돈이 많이 풀렸기 때문에 그게 비트코인 시장에도 흘러가 가지고 비트코인을 올렸다.
그럼 이제 반대로 가정을 하면은 유동성이 빠질 때까지는 비트코인이 괜찮다라는 말이고 그게 지금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4년 사이클은 통하지 않는다라는 이제 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결국은 우리는 그거를 11월 12월에 알게 되겠죠. 이제 누가 맞는지. 예. 좋 좋은 표현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비트코인을 이제 하나의 자산 시장으로서 분류해서 들여다볼 때 굉장히 중요한 특성, 제가 보고 있는 중요한 특성은 뭐냐면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자산으로서 분류하지 않았어요. 예. 자산으로서 분류하지 않으니까이 비트코인의 가격을 추정할 때 반감기라든가 수급 요인 이런 걸 가지고 판단했었단 말이 따로 넣었죠, 한마디로.
그죠. 근데 대략한 2020년 그 정도를 기점으로 해서 예. 어 나름 어 비트코인도 하나의 자산이다라고 인정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인정하지 않는 사람데 인정하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까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뭐 시가 총액이 벌써 2조 5달라고 넘어갔는데 이제 저거 존재하지 않아봤자 존재하는데 뭐 어쩔 수 없는 거죠.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오히려 마이너리 거예요. 이상하다기보다는 오히려 어 주류는 아닌 거예요. 제가 무슨 말씀드린 거냐? 자산 시장으로서 이미 비트코인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역시 자산 시장을 보는 논리
예 금리나 유동성으로서 판단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예 맞습니다. 네 그래서 저는 그렇게 보고 있었던 겁니다.이 부분에는 굉장히 강하게 어 공감을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네. 강하게 하게 동의하고요. 그리고 사실 주식 같은 경우는 이제 물론 그 글로벌 유동성 이런 것도 중요하긴 하는데 결국은 기업 실적 어이잖아요. 그 이제 뭐 아무리 뭐 이제 돈을 많이 푼다 하더라도 당연히 그걸로 올라가긴 하겠지만 기업이 계속 돈을 못 벌고 이제 순익이 없어요. 그러면 결국 그 기업 망하는 거잖아요. 아무리 유동성이 좋다 하더라도 근데 비트코인은 그런게 없거든요.
얘는 이제 뭐 수익을내는 것도 아니고 이자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현금을 믿는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생동성 자산이라고 보시면은 돼요. 땡 유동성 주식은 아니거든요. 부동산도 아니죠. 부동산도 월세가 안 들어오면은 일단 가격이 떨어질 거 아니에요. 이게 그 이상한 상가 이러면은 그렇죠. 거주자가 없거나 뭐 이렇게 된다면 조정될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말 그대로 생 유동성 자산이다. 그죠? 얘는 그냥 덩어리잖아요. 그냥 있는 거잖아. 디지털 덩어리. 정말 오히려 예. 좋은 표현이시고요. 오히려 예를 들어서 미국 시장을 좀 판단했을 때 어 만약에 유동성 장세로 주가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이 일종의 버블 아니겠습니까?
장세 올라간다는 얘기는 버블이 성되었다. 기업의 실질적인 퍼포먼스보다 더 높게 가치가 평가되고 있다. 그렇게 해석할 수 있잖아요. 근데 기업들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것이 경기둔화라고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경기 둔화되거나 고용 악화나 이런 일들이 있으면 더 유동성이 맞물리거든요.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히려 주식보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더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보시는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말씀을 해석해 본다면음 그러니까 보면은 이제 유동성이 늘어나는게 그니까 지금처럼 경제가 좋은데도 유동성을 풀는 경우도 있고네 근데 이제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이제 어쩔 수 없이 유동성을 팍 푸른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아무래도 이제 비트코인이 더 빨리 반응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죠.
아무래도. 네. 왜냐면 비트코인은 그 유동성만 보니까요. 네. 자, 그러면 아까이 10월 11월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고 말씀하셨고 예, 그리고 이제 11월이니까 11월이 그럼 어찌 보면 특이점이 될 수도 있겠다. 만약에 여기서 정점을 찍고 떨어지기 시작한다면 아, 우리가 생각했던 그 공식이 맞아. 그 사이클 공식이 맞아 하면서 확인하고 어, 조정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10월, 11월 소위 유동성 장세일 텐데 예. 성장세 기간 동안 어 추가적인 고점을 향해 올라간다 그러면 더 높은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특이점이 될 수 있다.
11월이 바로 특이점이라고 보시는 것 같네요. 그렇죠. 그 왜냐면 사실 저는 이제 그 내년까지는 미국장이 굉장히 좋을 거라고 이제 보고 있거든요. 물론 이제 내년에 미국장도 안 좋다 하면 비트코인이 떨어지는게 이제 당연한 건데 이제 그 사이클 이론자들이 많으면은 이제 비트코인이 떨어지는데 미국은 아 미국 주식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수가 있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그죠. 결론적으로 11월 12월에 판결이 나긴네요. 판결이. 네. 그렇군요. 예. 자, 그러면은 이제 11월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11월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릴게 유동성 여부예요.
예. 그러면 이제 10월 말에 있는 미국 FMC 회의가 있고 예. 또 10월 11월 동안 있을 미국 어, 국채시장에서 국채 물량이 쏟아지는데 예. 어, 생각했던 거 이상으로 국채 매입세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현재 체결되는 계약 건수를 보면예. 그런 모습을 보면 10월 11월까지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건 동의하시는 걸까요? 음, 일단 내년까지 그게 지속이 되지 않겠죠. 유동성 장세가 26년까지 지속된다. 네. 어떤 면에서 그렇게 보십니까? 일단 그 한 1년 반쯤 만에 이제 연준이 금리를 내렸잖아요. 그죠? 월에 처음으로 내렸고 이제 올해 두 번 더 내린다는 건 지금 거의 기정 사실인 거 같고 내년 1월이 반반 아니었나요?지 좀 그렇게 지금 알고 있는데 예 그리고 이제 거기 어떤 어르신이 계속 압박을 주잖아요.
빨리 더 내려 더 내려 하면서 그리고 이제 그 그 어르신이 머리 색깔은 비슷한 거 같아. 아 그렇죠. 근데 이게 아마 이제 마지막일 겁니다. 제가 이걸 한 1년 반 동안 했는데 너무 귀찮아 가지고 이제 그 검은색 돌아오려고 저를 이제 마지막으로 발로 보시는 겁니다. 네. 아무튼 그 어르신은 이제 지금 어 뭐 그 어르신이 원하는 거는 당연히 경기 부양이고네 그리고 이제 당연히 지금 금리를 낮춰야지 그 채권 이자도 줄어들 거 아니에요. 지금 이제 38조를 돌파해 가지고 이제 내년에 40조 된다라고 저는 이제 알고 있거든요. 이게 진짜 놀랍더라고요.
이게 그 미국이 부채 바원에서 10조까지 가는데 218년 걸렸거든요. 1790년부터 2008년까지 갔는데 야 근데 18년 만에 이게 네배가 됐어요. 10조가 40조가 된 거 40조에서 그냥 아니 뭐 4% 5% 이자만다 하더라도 1.6조에서 2조를 내다는 거 아니에요? 이게 근데 미치겠죠? 그래서 무조건 금리를 내죠 그 트럼프 입장에서는 예 그래서 압박을 주고 있고 어 그게 내년까지는 최소한 계속 될 것 같은데요. 그 부채 정부 부채가 극단적으로 늘어난 구간이 20년 21년인데 어 그죠. 2008년부터 뭐 다 갔죠. 그 이후에도 뭐 미국 재정적자가 이게 눈덩이처럼 쌓이고는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22년에 대대적으로 금리를 인상했었던 구간이었던 거예요. 어쩔 수 없었죠. 이유가 너무 높은데. 예. 네. 그러니까 그 그런 관점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당연히 금리를 인하하고자 하는 압박을 취해 나갈 것인데 그 여기서 중요한 하나의 시그널 중에 하나가 네. 26년 5월이면 파월 의장의 임기가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다음에 말을 잘 듣는 사람으로 아무래도 안 쓰지 않을까요? 그게 예. 그 그니까 그 이제 인플레이션을 좀 확실히 좀 덜 보고 어 이제 경기 부양을 좀 더 많이 보고 이제 금리를 어 웬만하면 낮출 수 있는 사람으로 당연히 하지 않겠습니까?
네. 그러면 이제 5월로부터 이제 5월까지 임기가 마무리된다라고 가정하면 그 5월 이제 6월 1일부터 가정 이렇게 해 봤을 때 예. 그러면 미국 중간 선거가 11월이란 말이에요. 그럼 사실 6월부터 11월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만약에 떨어지면 네.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공화당의 승리로 이끌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다른 무도 아니고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진다면 맞아요. 그 일단 그걸로 표 많이 받았고 돈도 많이 받았고요. 그쪽에서 그리고 실제로 어르신이 그걸로 본인도 꽤 많이 투기를 하셔서 돈도 굉장히 많이 버셨고요. 이제 특히 당선 후부터네 그래서 그 말씀이 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그 전제하기 때문에 이제 올해 11월 꾸지고 내려갈 가능성이 저는 사실 연초 연초에는 89% 봤는데 내린 거죠. 가능성을 네. 그래서 말씀처럼 진짜 26년까지 해가지고 비트코인이 갈 가능성 충분히 있습니다. 네. 저 사실 바라고 있긴 한데예. 근데 이제 저로 사이클 안 볼 수 없기 때문에 이제 그 좀 제 마음도 반반으로 나눠져 있는 거죠. 당연히 저는 옳은 거 바란돼요. 지금 말씀하셨던 것을 정리를 좀 해 보면 예.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져서 안 돼요. 어. 떨어지면 조가 없죠. 예. 그죠?
네. 떨어져서 안 되니까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의 책임 있는 연준 의장을 안치는데 적극적인 금리나 또 이동성 공급 뭐 재무부 장관과 함께 그 발을 맞춰 나갈 가능성이 상당 부분 있어 보인다. 이렇게 가정할 수 있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유동성의 힘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뭐 떨어지지 않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26년에 조정이 오돌래도 사이클상 조정이 오더라도 어 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겠고 어 오지 않더라도 어 비트코인 시장의 기회가 있겠다 이렇게 먼저 정리를 해 보면 어떨까? 예.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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