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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제이비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지난 금요일 시황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금요일 장 중에 실시간 멤버십 게시글에서 언급한 내용이 있었잖아요. tmf 가격이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첫 분할매수 진입을 하신다거나 현금 비중이 넉넉하신 분들은 지금 더 추매를 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말씀은 드리지만 저는 오늘 tmf 추가 매수를 하진 않을 거고 다음 주에 상황을 보고 추가 매수를 들어갈 것 같다고 말씀드린 부분 이렇게 글을 올리니까 이제 멤버십 회원분들 중에 그동안 많이 못 사신 분들은 추가매수를 진행하셨다고 말해주신 분들도 계시고 아니면 저처럼 다음 주까지 좀 더 기다려 보겠다고 말씀하신 분들도 계시는데요.
근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니 tmf 가격이 지금도 좋은 거 같으면 제이비 너도 그냥 춤에 하면 되지 왜 굳이 다음주까지 상황을 보겠다고 하느냐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서 이에 대한 이유도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일단 어제는 크게 하락할 것 같던 나스닥이 장막판에 크게 회복을 하며 우리가 많이 투자하는 tqq 기준으로 2.16%만 하락하는 선 마무리했습니다. tmf도 장 초반에는 크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은 전부 다 회복을 하고 플러스로 양전하며 끝났구요 장 초반에 떨어졌던 건 그 전날 있었던 마스터와 블라디의 0.5를 한 번에 올릴 수도 있다는 강경 발언과 더불어서 유럽쪽에서도 금리 관련해서 강한 발언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미국의 채권과 주식도 영향을 받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박힌 리치몬드 여는 총재가 본인은 급격한 속도 조절은 좋지 않다고 말하면서 0.25 인상을 지지한다는 발언을 했고이 덕분에 채권과 주식 모두 환호했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이 바킨의 발언이 있기 전에도 이미 채권 쪽은 확실히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결국에는 시장 투자자들의 생각이 0.5는 아무리 봐도 오바라는 겁니다.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요 이게 0.25씩 좀 더 많은 횟수가 지속이 될지언정 물론 뭐 사실 이것도 충분히 악재죠. 금리 최종 상단이 올라간다는 거고 그만큼 고금리가 더 계속 유지가 된다는 거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그 전날 블라더와 마스터가 말한 것처럼 갑자기 한 번의 0.5는 너무 오버라는 거예요. 그래서 채권시장 쪽에서도 아이 말이 안 되지 지금 부채 한도 때문에 지금 미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고 이래저래 해결해야 할게 많은데 어떻게 갑자기 0.5를 올릴 수 있겠어 이게 결국 뻥카라면 그러면 지금 채권이 바닥 구간일 수 있으니 들어가자 이런 식으로 나오면서 채권 가격을 회복시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 개인적인 생각뿐만 아니라 월가에서도 어떤 말이 또 나오고 있냐면요 연준이 이미 0.5에서 0.25로 속도를 줄였는데 이제 와서 다시 0.5로 간다는 거는 말이 안 된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이제 4가지 이유를 제시를 했는데요. 일단 그 첫 번째 이유로는 불과 몇 주 전 FOMC 때 그리고 그 이후에 워싱턴에서 있던 대담에서도 파월이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계속 언급했지 않습니까 그것도 아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자신있게 그리고 최종금리 상단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할 순 없지만 속도를 급격히 올리거나 하지는 않을 거라고 말했었죠. 근데 이제 와서 갑자기 속도를 올려서 0.5를 올려버리면 야 그때 얘기했던 건 뭐야 너네 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막 지르고 본 거였어 이것들이 이거 안 되겠네 진짜 이렇게 되는 거죠.
그리고 연준이 그동안 계속 말해봤던 연착륙에 대한 부분도 완전히 나갈이 되는 거고요 거기에 정책 일관성도 없다는 소리를들을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적인 이유는 시장의 불안함을 엄청 키워준다는 거예요. 큰일났다 인플레 잡혀가는 줄 알고 있었는데 뭐 속도는 조금 더뎌지는 구간이 있을지언정 그래도 인플레는 잡혀간다는 대전제에는 변화가 없었는데 이거 연준에서 갑자기 이렇게 0.5 올린다는 거 보니까 연준도 엄청 당황하고 있구나 큰일이네라고 하면서 자산시장에 엄청난 충격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이 4가지 이유를 하나하나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에는 연준의 신뢰도 회복에 관한 문제인 건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재작년과 작년에 연준의 신뢰도가 완전 박살이 났었잖아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인플레이 일시적인 거라고 단언했다가 미리 단행했어야 할 금리 인상식이 다 놓쳐서 뒤늦게 부랴부랴 급하게 하는 바람에 인플레는 인플레대로 못 잡고 주식이랑 채권시장을 역대급 패닉 상태로 몰아넣었잖아요. 그때 당시에 이제 아니이 정도로 경제 전망을 제대로 못할 거면 연준이 왜 있냐 쟤들이 하는게 뭐냐 존재 이유가 뭐냐 이런 얘기도 참 많이 나왔었는데요. 그나마 작년 말부터 해서 어느 정도 인플레가 잡혀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겨 겨우 이제 와서야 신뢰를 그나마 회복해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제 와서 또 이렇게 갑자기 말을 바꿀리는 없다는 거죠.
아무튼 그래서 갑자기 0.5를 올릴 일은 없겠다는 안도감에 장막판에 그나마 주가가 많이 회복이 됐다고 보시면 되고요 자 그럼 제가 새벽에 실시간 멤버십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생각은 하지만 오늘은 추가 매수를 하지 않겠다고 말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다들 아시겠지만 그 전날 저같은 경우에는 추매를 한 차례 더 진행을 했었고요 그리고 그때 산 가격과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는 가격을 딱 정해두고 그 가격에 억지로 맞춰서 산다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하는 편이기 때문에 꼭 가격이 이유에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차이가 안 나는 가격대였기 때문에 딱히 추가 매수를 한 차례 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구요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에 미국장이 휴장이거든요.
주식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토요일 일요일 주말 껴입죠. 거기에 월요일까지 휴장이면 3일씩이나 딜레이가 생기는 건데이 와중에 국제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유럽 쪽에서도 자꾸 금리 관련해서 강경 발언이 나오고 있고 아 증시도 요즘 계속 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뭔가 그리고 또 지금 시장에 낙관론이 너무 많아서 다음 주 화요일 장이 열리면 대량 매도가 터질 수도 있겠다는 불안함에 이래저래 뭔가 좀 쎄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 이거는 지금도 물론 매력적인 가격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한 차례 좀 쉬어가고 결정을 내리더라도 다음 주에 내리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개장을 하면 멤버십 여러분들께는 실시간으로 커뮤니티 게시글을 올리면서 소통을 할 테니까요. 돌아가는 상황을 잘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 레드올라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지미딘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평안 미소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캐슬님 맥도날드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 감사드립니다. 김 때론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롱롱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경제적 자유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ch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이종원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하이님 스타벅스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 감사드립니다. 테니스 자기암시법 님 코카콜라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김기문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지천님 스타벅스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지니케이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서아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네단엔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호이요리님 스타벅스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 감사드립니다. 조기윤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q&fr제인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고영민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장순창님 코카콜라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황석현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달려야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ky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김황토 찜질방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황태영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제이슨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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