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황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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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유가·미-이란 이슈로 월요일 삼성전자 하락 출발 예상(코스피200 예상 시초가 -1.16%, 삼성전자 약 25만9,500원, -1.3%). 실적 발표 후 외국인 매도로 수급이 나빠졌으나 이는 단기 노이즈로 보며, 하락 구간을 매수 기회로 봄. 지지선 25만7,500~25만5,000원(1차), 25만1,500~24만9,000원(2차), 저항선 26만4,500~26만6,500원(1차), 26만8,500~27만500원(2차). 프로그램 매수 유입 여부와 외국계 단타 자금 수급 전환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 구독 유도·문자 알림 신청 유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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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황소입니다. 아무래도 국내 증시가 연휴 동안 쉬는 사이에 미국 증시가 흔들리면서 월요일 삼성전자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니까 지금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요일 저녁 시간이 지나고 있는데, 월요일 장 시작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전략과 가격들이 있어서 이 내용만큼은 꼭 알아두시고 내일 장 시작 전까지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시작 전에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에 삼성전자가 하락으로 내려갈 때를 저는 강력한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기회라는 의미에서 댓글에 '기회'라고 한 번씩 남겨 주시고요. 국내 휴장 동안 유가가 급등했다가 다시 내려오는 모습이 나왔는데, 아직 미국과 이란의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보니 이것이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매크로 변수 이외에도 반도체주가 어떤 흐름을 보였느냐인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앞선 급등 이후 음봉으로 두 번 눌렸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올라가다가 음봉으로 눌리는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이런 흐름이 국내 증시에도 반영되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도 하락 출발이 예상됩니다. 코스피 200의 예상 시초가는 약 -1.16% 정도로 보입니다. 물론 내일 장 시작 전까지 중간에 이슈나 변수가 생기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예상 시초가가 25만 9,500원 정도, 약 -1.3%로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증시에 이런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하락 출발한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겁니다. 중요한 것은 빠져서 시작했을 때 지금 던져야 하는지, 기회로 봐야 하는지입니다. 저는 기회로 본다고 알려 드렸습니다.
삼성전자를 매매하면서 우리의 전략은 주가가 올라갈 때는 매도, 떨어질 때는 매수 기회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삼성전자 이제 끝났다, 더 떨어질 거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지금 박스권까지 깨고 추가로 더 내려갈 이유가 있느냐고 하면,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삼성전자를 항상 긍정적으로만 말씀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올라갔을 때는 팔아야 한다고 말씀드릴 때도 있고, 지금처럼 떨어질 때는 매수 기회가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앞서 올려 드렸던 영상에서 삼성전자가 올라갈 때 무작정 오르는 것이 아니라 저항이 있을 거라고 알려 드렸습니다. 그때 제가 짚었던 가격을 다시 보겠습니다. 상방 1차 저항 밴드는 27만 7,000원, 그다음 27만 9,000원 라인입니다. 이 구간이 중요한 1차 상방 저항대라고 말씀드렸고, 그 영상을 올린 날짜는 10월 6일이었습니다. 다시 그 라인까지 올라갔을 때 이 구간을 상방으로 뚫고 가기 어렵기 때문에 저항대가 될 수 있다고 알려 드렸는데, 실제로 주가가 그 자리에서 저항을 맞고 떨어졌습니다. 즉, 이 가격대는 무조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상방이 막혀 있을 때 저항대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였습니다. 여기서 매도 타점이 나왔고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물론 이번 주 이 구간이 한번 깨지면서 박스권이 무너져 내려왔기 때문에 추가 하락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조금 더 밀릴 수 있지만, 결국 방향성 자체는 상방을 본다는 관점을 유지해 왔습니다. 단기적으로 20일선이 깨지고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는 흐름을 예상했습니다. 지금 다시 유가 급등과 미국·이란 이슈가 증시에 부담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 주가가 끝났느냐고 하면, 올라갈 이유가 내려갈 이유보다 훨씬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주가가 떨어지고 답답하니까 삼성전자가 안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런데 결국 우리가 봐야 할 것은 숫자입니다. 실적 발표만 하면 떨어지는 삼성전자, 우려보다 숫자를 보라는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는 새 역사를 썼지만 반응은 냉랭했습니다.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었다는 해석과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실적이 이렇게 잘 나왔는데 이것을 핑계 삼아 주가를 내린다면, 얼마나 더 잘 나와야 하느냐는 생각도 듭니다. 환율 급락 영향으로 눈높이가 조금 낮아져 3분기 실적이 원래 예상보다 조금 덜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시장 기대치가 소폭 상향됐다면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다" 정도인데,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힘을 못 썼습니다.
삼성전자도 마이크론도 실적 발표 후 대체로 주가가 떨어지는 움직임이 나왔는데, 이유는 외국인이 팔았기 때문입니다. "실적은 좋은데 왜 이러냐,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진 외국인 보유율이다"라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실적도 수치도 삼성전자가 충분히 증명하고 있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외국인 보유율이 금융위기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주식은 실적이 좋고 성장성이 있으면 수급도 좋아야 하는데, 지금은 수급이 나쁩니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실적과 성장성은 유효한데 외국인이 팔고 있어서 주가가 답답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도 도대체 왜 이런지 모르겠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저는 주식이 어려운 이유가 바로 이런 흐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흐름이 나올 때가 있지만, 제 경험상 시간이 지나면 결국 정상적으로 돌아올 때가 많았습니다.
주가는 결국 실적과 성장성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단기 노이즈로 떨어지고 있는데, 이것도 단기 노이즈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한국 증시만 떨어졌다면 이해할 수 있는데, 미국 증시와 일본, 아시아 증시, 그리고 산업 구조가 비슷한 대만 증시를 봐도 유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못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결국 정상 범위로 돌아온다고 본다면, 지금과 같은 삼성전자의 하락은 역대급 기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 매매뿐 아니라 스윙이나 중장기 매매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이 하락 구간은 매수의 기회로 보입니다. 제 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면 "삼성전자 가자"라고 댓글을 한 번씩 남겨 주세요. 주가가 오를 때는 다 좋다고 하고 떨어질 때는 다 안 좋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제가 삼성전자 영상을 매일 올리면서 조회수 1등도 찍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제 말이 맞았던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수개월 동안 이것을 증명해 왔고, 제 말이 많이 틀렸다면 이렇게 많은 분들이 꾸준히 영상을 시청하지 않았을 겁니다. 물론 100번 중 100번 다 맞출 수는 없습니다. 주식은 다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없고 결국 확률 싸움입니다. 지금까지 증명해 왔듯이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을 뚝심 있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번 하락 구간을 기회로 활용해 볼 거라는 것은 알겠는데, 이제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아무 때나 잡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싸게 사고 반격할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가 정말로 악재 때문에 내려가는 것이라기보다는 수급에 의해 결정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금융위기급으로 보유율이 낮아졌다고 했는데, 지금 금융위기가 왔나요? 미국 증시가 많이 떨어졌나요? 외국인들이 수급이 안 좋으니까 공매도를 때리고 하방에 베팅하고 숏 포지션을 잡으니까 주가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호재가 있어도 그랬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봐야 할 것은 외국인과 기관, 주포들이 어디에 베팅하는지입니다. 이들도 아무 때나 들어오고 나가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움직임을 보면 박스권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박스권은 왜 형성됐을까요? 주가가 올라가 특정 지점에 도달하면 외국인이 그 지점에서 매도하고, 내려오면 다시 매수하는 패턴이 반복됐기 때문입니다. 박스권 가두리 장세를 만들어 놓고 저점 매수, 고점 매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패턴을 보면 저점 매수 자리와 고점 매도 자리가 있으니, 주가가 떨어졌을 때 저점 매수가 들어올 명분이 생기는 가격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번 하락으로 박스권 하단까지는 거리가 조금 있습니다. 거기까지 내려가려면 세게 눌러야 하는데, 명분상 삼성전자가 거기까지 떨어질 이유는 크지 않아 보입니다. 저는 60일선 지지, 혹은 60일선을 살짝 깼다가 올라오는 흐름을 이번 주에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불을 켜고 살펴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 우리가 보지 않고 있으면 순식간에 저점을 찍고 튀어 올라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삼성전자를 보는 관점은 이렇습니다. 하락 출발이 예상되지만, 중요한 것은 저점에서 외국인이 포지션을 바꾸는지 여부입니다. 외국인이 아무 때나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들어올 명분이 있는 가격이 있습니다. 그 가격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25만 9,500원 라인 정도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니, 출발 후 아래로 살짝 내려 꽂는 척하다가 올라올 수 있습니다.
1차 지지 라인은 25만 7,500원, 그다음 25만 5,000원입니다. 여기까지 내려오면 하방이 지지되면서 더 내려가지 않고, 매수세가 붙으며 1차 지지 라인을 강하게 지지해 줄 수 있습니다. 여기가 1차 지지 라인입니다. 외국인이 작정하고 한 번 누른다면 2차 지지 라인 밴드까지 내려왔다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큰 변수가 생기면 내려올 수 있는 가격이니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2차 지지 라인은 25만 1,500원에서 24만 9,000원 밴드입니다. 여기까지 내려오면 큰 박스권의 하단 부근이라 강하게 깨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매수 타점이나 반격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주가를 한 번에 여기까지 민다면, 개인 투자자를 털어내고 여기서 저점을 만들어 올리겠다는 의도일 수 있으니 가격을 체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상방으로 올라갔을 때는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는 가격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니 떨어졌다가 올라가는 척할 수 있는데, 그때 1차 저항은 26만 4,500원, 그다음 26만 6,500원 라인입니다. 주가가 생각보다 호재가 나오거나 유가가 떨어지고 미국 증시에서 호재가 나오면 2차 저항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2차 저항대는 26만 8,500원에서 27만 500원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뚫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저항대들이 있기 때문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이 저항대를 알아 두면 단기 매도 타점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 오늘 알려 드린 저점과 고점 라인을 꼭 기억해 두세요. 웬만하면 1차 지지 라인이나 1차 저항대에서 끝날 수 있지만, 변수가 생기면 더 내려가거나 더 올라갈 수 있으니 2차 가격까지 알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갈 것은 중요한 가격대를 알았다고 해서 정확한 타점이 잡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준이 되는 가격은 주포들, 지금은 외국인과 기관이 들어오고 나갈 명분이 되는 가격입니다. 정확한 타점을 잡으려면 그 주포들이 거기서 사는지 파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만 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격에 왔을 때 실제로 수급이 들어오고 나가는지 확인하고 타점을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것과 관련해 정말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에 프로그램 매도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주가가 올라가도 애매할 때가 많았고, 결국 외인 쪽에서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와야 큰 자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최근 움직임만 봐도 프로그램 매도가 계속 나오면서 주가가 위로 뻗지 못하고 답답하게 눌리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 움직임을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프로그램 매도가 나오는 상황에서 타점을 잡는다면 짧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대바닥을 노려야 하기 때문에, 대바닥이 나온 뒤 본격적인 상승을 노리려면 삼성전자에 프로그램 매수가 대량으로 들어오는 움직임을 놓치면 안 됩니다. 그동안 주가가 답답했는데 프로그램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는 시점이 큰 저점 자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프로그램 매도가 세게 나오지만 않아도 저점이 될 수 있겠지만, 그것은 큰 바닥이 아닐 수 있습니다. 대바닥을 노리는 분들은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는지 반드시 확인하시고, 들어오지 않으면 짧게 올라간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월요일부터의 움직임이 정말 중요합니다. 외국인과 삼성전자 주포들은 지난주 목요일, 이번 주 목요일이죠, 공매도 거래대금을 늘렸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하방에 베팅하고 주가 하락에 베팅했다는 뜻이고, 미국 증시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 예상됩니다. 떨어진 다음 반격을 노리는 것이니, 단기적으로 외인들의 움직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0월 8일 목요일 움직임을 보면, 씨티그룹에서 매수가 크게 들어왔습니다. 외국계에서도 단타 자금이 아니라 큰 방향성에 베팅하는 자금들이 대량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JP모건, 맥쿼리,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같은 외국계 단타 자금들은 단기적으로 하방에 베팅하고 매도했습니다. 큰 자금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것은 주가가 조금 더 떨어지든 눌리든 지금 싸다고 판단했다는 의미입니다. 이 단타 외국계 자금까지 매수로 돌아설 때부터 진짜 대바닥이 잡히고 올라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장에서는 외국계 단타 자금들이 매도가 아니라 매수로 돌아서는지 반드시 체크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이들은 천천히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점에서는 순식간에 매수가 세게 들어오고, 고점에서는 물량을 싹 팔고 도망치기 때문에 이 움직임을 빠르게 캐치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요일 아침 9시, 장이 열리자마자 JP모건 창구에서 주가가 오히려 올라서 출발했는데, 장 중에 외국계 메이저 단타 자금이 매도세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8만 6,500주, 3만 8,500주, 2만 3,000주, 1만 7,000주 같은 대량 물량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 이것은 오늘 외국계 창구에서 하방 포지션을 잡고 매도를 때리고 있다는 의미이고, 조금이라도 빨리 팔아야 떨어지는 것을 피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순간을 포착하면 단기적으로 조금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매도 타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떨어지다가 저점을 잡고 올라가려 할 때 매도 물량이 아니라 매수 물량, 큰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올라갈 수 있다는 시그널이 됩니다. 이런 1분 1초의 움직임까지 체크해야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비싸게 팔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이런 수급을 1분 1초 단위로 확인하면서 타점을 잡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저희 채널 구독자분들은 이런 메이저 수급이 들어오고 나가는 중요한 매수·매도 타점을 실시간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구독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구독을 눌러 두시고, 삼성전자의 메이저 수급 매수 시그널이나 상승 중 단기 매도 혹은 고점 매도 타점이 포착되면 실시간 문자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가 정말 중요하니 월요일 장이 열리기 전에 미리 남겨 두세요.
이번 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제 영상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삼성전자는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흐름이 얼마나 많이 나왔습니까? 올라갈 때 매수하면 주가가 내려 찍고 물려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내려갈 때 매수 기회를 노려야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이번 하락 구간에서 단기 저점을 잘 잡는다면, 그것은 그냥 단기 저점이 아니라 큰 상승 파동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단타로 보시는 분들은 한두 번 타점을 놓쳐도 또 기회가 있지만, 지금부터 나오는 저점 자리를 놓치면 앞서 주가가 상승 파동을 만들었던 것처럼 10~20%씩 올라가 버릴 수 있습니다. 나중에 보면 "그때 잡았어야 했는데" 하고 땅을 치게 되는 저점 매수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단타 매매뿐 아니라 중장기로 보시는 분들도 이번 주부터 나오는 중요한 타점대를 놓치지 않으려면, 위에 번호를 띄워 두었으니 01044596279를 저장해 두시고 채널을 남겨 두시면 됩니다. 늦지 않게 미리 준비해 두세요.
이번에 중요한 이슈가 하나 나왔습니다. 4년 뒤 20배 폭증하는 D램 먹거리의 정체에 대한 분석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주목해야 할 핵심 키워드는 HBM, 그리고 HBM에 이어 다음 먹거리로 주목받는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로봇 수량 증가와 함께 로봇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용량도 커지면서, 2030년 관련 D램 수요가 올해의 20배 수준으로 불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주가 주목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자회사로 보유한 레인보우로보틱스 같은 기업도 주목해 볼 수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메모리 업계의 새로운 수요처로 떠오르면서, 관련 D램 수요가 올해의 20배 수준으로 늘어난다면 앞으로 가장 많이 주목받고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은 무엇일까요?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의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에, 이런 이슈가 있을 때 반도체에서 앞으로 많이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을 잘 선별해 두어야 합니다.
영상 끝까지 보신 분들에게만 공유해 드릴 히든 종목이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과 함께 2030년 D램 수요가 올해의 20배 수준으로 불어나면서 주목해야 할 종목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띄워 둔 번호로 '히든'이라고 두 글자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이 이슈는 시간이 지나면 의미가 없어질 수 있으니 오늘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만 알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뿐 아니라 중요한 종목이나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가 있으면 영상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국내 주식 매매를 하신다면 제가 올려 드리는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니,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두시면 좋은 내용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남은 일요일 저녁 잘 보내시고, 내일 장 이후 삼성전자 주포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면서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주주분들 다 같이 파이팅 한번 외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삼성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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