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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HD 현대 일렉릭이라든가 뭐 LS 일렉트릭 같은 전력기 지용이 어쨌든 기세가 무섭습니다. 이게 제 뭐 20년 만 원 슈퍼사이클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 뭐 지금 진입해도 될까요? 이것 이것도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아 솔직히 이제 방산주만큼이나 오랜 기간 동안 이것도 거의 한 4, 5년 정도 올랐잖아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부터 이제 올라간게 여태까지 쉬지 않고 올라왔다라고 보여지는데 어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그 전력 인프라 쪽은 더 올라갈 모멘텀이 꽤 있다라고 봐요.음 방산보다 오히려 더네 뭐 솔직히 둘 다 많이 올라간 것도 맞고 산업 주기 사이클도 길고 그렇긴 한데 어 이제 아무래도 AI 모멘텀 자체 그리고 테크주 쪽으로 이제 기운다거나 아니면 하드웨어단의 이제 인프라 쪽으로 어 수급이 넘어오는 모습들을 또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저는 현 구간에서는 만약에 이제 이미 둘 다 많이 올랐고 산업주기 사이클도 길지만 방산이랑 전력 인프라 중에 뭘 볼까 하면 전력 인프라가 조금 더 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제 방산 모멘텀은 이벤트나 이슈도 있지만 전력 인프라는 그냥 꾸준하게 계속해서 수요를 증가시키면서 올리고 있는 단계라 똑같이 손절 라인 타이트하게 잡고 금액을 좀 소액으로 조절해서 들어가야 된다라는 건 같겠지만 둘 중에 선택을 한다라고 하면 저는 전력 인프라 쪽을 볼 거 같아요. 왜냐하면 이제 미국의 하드웨어 기업들, 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이런 정말 큰 빅테크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어 가지고 아직도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붙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적이 뭐 끊임없이 잘 나오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저는 전력 인프라 쪽이 한 단계 또 도약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네. 자, 이제 그 장인께서 예전에 얘기했던 거 중에 하나가 시장의 꿈물은 건설과 시멘트가 움직일 때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요즘에 이제 건설주 이게 뭐 건설주인지 재건주인지 모르겠지만 건설주가 마만치가 않습니다. 뭐 현대라든가 대우 건설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게 끝자락입니까? 아니면 이게 키맞춤입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게 어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건설주나 자동차도 올라갈 겁니다 결국에는. 네. 근데 실제로 올라가 했는데 어 제가 말씀드린 그런 방향성으로 올라간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제가 이제 나중에 올라갈 겁니다.
어차피 두고 있으면은 건설, 건설 기계, 철강, 화학 그다음에 뭐 요러 쪽 자동차 다 올라갈 겁니다. 말씀드릴 때는 경기 민감주 개념으로 올라가는 걸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경기가 좋아진게 피부로 느껴지고 그런 단계에서 올라가는 걸 말씀드린 건데 사실 자동차도 비슷했지만 이게 경기 민감주 성격으로 올라가질 않았어요. AI 모멘텀을 타고 현대차 그룹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상한 거보다 좀 빨리 올라갔고요. 이번 건설 같은 경우에도 제가 예상한 거보다 좀 빨리 올랐는데 아무래도 이제 원전 모멘텀이 많이 저는 작용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사실 지금의 현재 그 건설이나 이런 종목들이 올라간게 끝물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추후에 자동차도 저는 아직 한 방이 더 남아 있다라고 생각해요. 경기가 좋아져서 이제 자동차 판매가 좀 늘고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이제 다시 한번 주가가 올릴 때가 저는 끝물이라고 보기 때문에 어 현재 자동차도 아직 오를 여력이 있고 사실 지금의 건설주 상승을 시장의 막바지라고 보기에도 다 좀 이르지 않나? 심지어 그 중간 단계에 원래 제약 바이오가 올라줘야 되거든요. 제약 바이오도 뭐 아직 제대로 안 올라가고 있는 단계 3단계 역할이 좀 크지 않을까요?
그건 그렇죠. 개인적으로는 아직 시장의 물이라고 보긴 좀 어렵다 이렇게 보고 특히 제약 바이오도 뭐 3천000당을 말씀해 주셨지만 2차전지도 그렇고요. 한번 LG 에너지 솔루션의 대량 계약 해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시장에서 한번 대시세를 보여 주기 전에 꼭 이렇게 한번 흔들더라고. 마지막에 한번 이렇게 탁 털어버리고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때 마지막까지 버티던 사람들이 다 던지는데 그러고 나서 올라갑니다. 그래서 대량 계약 해지 이슈도 그랬고 LG앤솔 당시 지금 2차전지 전 너무 좋게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3천당 제약 이슈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저는 제약 바이오를 놓아야 되는 신호로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위험하면 ETF를 들어가는 건 어떻습니까? 지금 어 ETF도 저는 아주 괜찮다라고 보고요. 솔직히 이제 제약 바이오 시총 최상단의 종목들도 요즘 실적이나 실적 전망도 너무 좋게 나오고 있어서 주가를 신경 쓰기보다는 그런 시총 상단의 실적 성장주 위주로 보셔도 제약 바열이 무슨 실적이냐 하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저는 세상이 많이 변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뭐 우리가 한 10년 전 뭐 한 7, 8년 전에 제약 바연 기대감으로 가는 거다. 실적 보고 가는 거 의미 없다. 테마주다. 이러던 시절과는 너무 달라졌어요. 실적 잘내는 기업들이 너무 많아졌고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제약 바이오도 실적 성장 기반으로 투자하셔도 괜찮을 것 같다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자, 6세대 HBM 양산이 가셔야 되면서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익망치가 또 상향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뭐 선방하고 있고요. 일각에서 이제 AI 거품론이 제기되지만 대표님께서는 어쨌든 PER이 5에서 6 근거로 여전히 싸다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어 이게 이제 지금 주가가 이익 체력의 절반 수준도 안 된다고 보시는 논리를 좀 짚어 주시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보통 이제 PER이 낮다라고 하면은 싸다. 그렇기 때문에 저평가되어 있다.
이런 논리로 접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실제로 절대적으로 PER 다섯 배에서 여섯 배면은 싼게 맞아요. 근데 사실 여기에는 좀 함정이 많이 숨어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투자를 하시다 보면 싼게 비지떡인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 P의 함정에 빠지는 분들이 많은데 PER이 작다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오히려 더 저평가가 되면서 무너져 버리는 기업들도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이제 이러한 실수들을 범하지 않기 위해서 제가 많이 말씀드리는 것이 매출과 영업 이익 순위익이 우상향하고 더불어서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까지 같이 올라가고 있는데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 대비 PER이 낮으면 이런 것들은 어 저 PER이라고 볼 수가 있다.
말 그대로 마진율 대비 낮은 PER을 보시게 되면 상당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기업이다. 이렇게 많이 이제 말씀을 드립니다. 단순히 다섯 배, 여섯 배라서 뭐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싸다라고 보지는 않고요. 그게 이익률 대비해서 너무 낮은 PER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4, 50% 대업 이익률 순위익률을 보여주고 그리고 이제 뭐 50% 중반에서 70% 정도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을 보여 주는게 SK닉스입니다. 그런데 PER을 보게 되면 뭐 다섯 배, 뭐 네배요 정도 수준이거든요. 뭐 삼성전자나 SK닉스가 그러면 절대적으로도 솔직히 네다섯 빼면 비싸다라고 볼 수가 없는데 이익 구조가 정말 높은데 그것 대비해서도 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어 순위익률이 막 40% 영업 이익률 50% 이렇게 나오는 기업들은요. PER 막 30배 가도 그렇게 비싸다라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다섯 배잖아요. 그럼 사실 삼성전자는 주가 여섯 배가 올라도 저는 비싸다고 보지 않는 겁니다. 이건 제 기준이니까 제 기준이 뭐 절대적인 건 아니에요. 근데 실제로 지금 시장에서 소부장도 그렇고 많은 기업들이요. 이익 구조 4, 50% 나오는 기업들은 아무리 못해도 P 2, 30배는 평가를 해주고 그 정도 프리미엄은 부여해 줍니다. 근데 그것 대비해서 지금 너무 프리미엄을 못 받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청은 높은데 너무 말도 안 되게 싸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뭐 대여섯 빼 올라갑니다. 이거를 이제 확정적으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왜냐면 이익 구조가 또 깨지면은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근데 적어도 비싸서 못 간다라는 논리는 제가 보기에는 좀 부실하다. 지금 너무 싼게 맞다. 그래서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다. 그게 2, 30%가 아니라 몇 배 단위로 올라가도 이상한 건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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