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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 시그널 시작합니다. 곽산 대표님 오랜만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분위기 그래도 뜨거우시죠? 회사도 뜨거우시고. 네. 뭐 아주 저는 좋은 때 사업을 시작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요즘 그 자산 쪽 증권사 쪽에 일하시는 분들이 신랑감 1위라고 다시 이런 말들이 오른다고 하더라고요. 아주 안 좋은 시그널이네요. 그 얘기 똑같이 하시더라고요. 원래 그래요? 네. 꼴등이었거든요. 아 집안 다 말아먹는다. 네. 그게 이제 대표적으로 집안 말아먹는다고 사람들 머릿속에 각인된 건 어 3조 호황 때 80년대 중반에서부터 88 올림픽이 있었던 그 시점에
어 정말 많이 올랐거든요. 그 저는 그때 어린 나이였어요. 아주 어린 나이였는데 기억이 나는 게 한 87년 88년 그때 지음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뭐 무슨 토론 프로그램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저녁에는 거기에 어떤 아저씨가 나오더니 제가 오늘부로 제 계좌가 완전히 깡통이 됐습니다. 뭐 이러는 거예요. 어린아이 깡통. 잘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뭔가 날렸다는 느낌 드는 거예요. 매우 안좋이 발생했구나. 아 뭔가 일이 있었나 보다라고 그때는 어린이에 잘 모르고 지나갔죠. 나중에 이제이 금융계 와서 공부를 해 보니까 삼정화학때 대상승이 있었습니다.
한국 역사상 최대 상승이 있었고 네. 마지막 순간에 전국민이 다 투자를 했다라고 보면 되겠고 근데 급하게 오르고 많이 오르면 떨어질 때도 급하게 떨어지거든요. 네. 그 대부분 근데 개인들이 언제 당하냐면 모두가 확신할 때 마지막 돈이 들어갑니다. 어 그러고 나면 이제 좋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데 그때 그래서 아마 그 이야기를 하셨던 아저씨께서는 그 마지막 혹퐁에 당해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았을까? 근데 그때 대부분 신용을 참 많이 썼던 거 같아. 저는 뭐 그때하고는 지금은 좀 차원은 다르고 그다음 다컴버블 때보다도 차원이 다른 것은
실적 있는 주식이 올라가기 때문에 차원은 다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이제 그 시청자분들 일반 투자자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은 신용 쓸 때는 아니다. 음. 네. 근데 신용을 보통 0에서부터 100까지 올라가면 언제 신용을 쓰면 가장 효과가 있을까요? 대출, 레버리지, 신용 이런 것들을 0 쓰면서 100까지 가면 최고 좋잖아요. 근데 보통 마음은 언제 쓰고 싶냐면 올라갈 때 50까지는 의심을 난단 말이죠. 아, 이게 가는 거 맞아. 가는 거 맞아. 가는 거 맞아. 제가 이제 사업을 작년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그때 지수가 이제 2,500을 넘어서 3,000을 막 돌파했어요.
근데 제가 계속 했던 말이 4, 전에 오시면 됩니다. 음. 음. 근데 다들 긴감인가? 그죠? 그땐 그랬어요. 그리고 4,000 돌파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게 많았어요. 그때까지. 그래서 5천 전도 괜찮다. 해 보니까 5천 전에도 살게 많다라고 얘기했죠. 네. 어 그런데 그 지난 2월 달에 6,300이 되니까 제 입장에서는 살게 확연이 줄어드는 거예요. 어. 살게 확연이 줄어들어서 어 참 힘들다. 왜냐면 그때부터 이제 돈이 본격적으로 들어오 6천 넘어가고 설날 지나니까 본격적으로 돈이 들어오는데 네. 어, 참기가 좀 애매하다. 과거처럼 완전한 매력이 있는 주식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이런 걸 느꼈었는데 어, 근데 그때부터 이제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죠. 왜냐면 그때부터 뭔가 확신이 들기 시작하죠. 자, 거기서부터 1,000 포인트 넘게 더 올라왔습니다. 확신이 더 커지죠. 커지죠. 확신이 커질수록 과거 안 했던 거에 대한 아쉬움이 남죠. 하게 되죠. 또. 네. 아쉬움을 남기면서 어떻게 되냐면 내가 그동안 못 했던 것을 한꺼번에 커버리지 하고 싶죠. 그렇죠. 방법은 있죠. 어. 내 모판의 돈을 두 배로 키우면 그동안에 못 했던 걸 한꺼번에 이룰 수 있겠다. 그리고 최근에 스텝의 흐름을 보니까 굉장히 빠르게 확보될 수 있겠다.
음. 아, 이거 어렵지 않고 무섭지 않다. 나는 성공했으니까. 이렇게 되거든요.이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심리적인 패턴이 항상 이런 식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은 다컴버을 때하고도 좀 다르고 여전히 실적 대비하는 주가가 싼 주식들이 지금 반도체 대표 주식들이고 하니까음 이런 데이터값을 보시면 정말 확신 들 거 같거든요. 그래서 에버리지를 진짜 쓰고 싶으실 것 같아요. 그럴 거 같아요. 근데 하지 마세요. 어 근데 요럴 때 제일 위험하긴 하잖아요, 사실. 음. 음. 선택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그러니까 안 다쳐 보신 분들이 용기를 얻었을 때가
무섭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계속 드리는 말은 주식 투자는 먹는 게임 아니다. 안 죽는 게임이다. 안 다치는 게임이고 안 깨지는 게임이다. 근데 이거를 오래도록 해 보시면 아시게 돼요. 예. 그래서 롱런을 하신 분들 그래서 소위 말해서 어 투자로 노후를 확보하신 분들 이런 분들은 제가 드리는이 얘기 대체적으로 동의하실 거라고 봅니다. 아 동의이 안 되죠. 늦 예 저도 저도 이제 주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 입장에서 보면 이제 말씀 과거를 말씀 주셨는데 이게 세활은 달라지고 실적 시장이라서 더 탄탄해진 거는 이제 맞는데 걱정은 똑같거든요.
말씀 주신 것처럼. 저 이거 제 이야기인데 웃으시면 안 돼요. 제가 SK 하이닉스 주식이 한 주가 있어요. 네. 매우 오래 전에 아주 쌀 때 샀는데 이거 주변에서 다 웃더라고요. 지금 엄청 싸 엄청 올랐잖아요. 근데 제가 15만 원 이하 때 샀거든요. 근데 엄청 올랐잖아요. 근데 한 주가 한 주예요. 그래서 팔지도 못하고 더 사지도 못해요. 그런 경우는 어떤 답을 주실 수 있나요? 어. 어, 15만 원에 샀을 때 시가 배당률을 매입 대비 배당률을 한번 확인해 보셔야 돼요. 아, 네. 예를 들자면이 회사가 음, 그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SK가 삼성보다 부족한게 그 부분입니다.
배당을 좀 안 해 줍니다. 그렇죠? 그렇죠. 근데 예를 들어서 만약에 하나 지금 뭐 200만 원이 가까이 되니까 뭐 많이도 아니고 만 원 배당을 준다. 음. 이러면 15만 원에 사신 분들은 의미가 있죠. 음, 그렇네요. 왜 그렇습니까? 그 내일 매입가 대비 배당률은 6, 7% 되니까 굉장히 괜찮죠. 어,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근데 만에 하나 그 그렇게 싸게 샀음에도 불구하고 매입가 대비 배당률이 높지 않다. 그러면 한번 고민은 되실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어, 시가 대비 배당률은 말도 안 되는 상황이니까.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은 뭐 [콧방귀]
어, 그런데 이제 그 여러 가지 이제 스토리가 되겠죠. 어, 전개가 되는데 사실은이 부분이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 음 어, 현재 반도체 판세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HBM 즉 AI에 제대로 제일 잘 적응하는 회사는 네.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중에선 하이닉스가 맞다. 맞다. 예. 왜냐면 그건 71.5%라는 마진 중에서 나온 거니까. 네. 반면에 삼성전자는 어떠냐? 삼성전자는 HB HBM으로 돈 벌었냐? 그건 아닌 거 같다. 마진율이 하이닉스 받고 안 나오니까요. 둘 중에 하나죠. HBM 진입을 했더라도 수일이 떨어져서 마진율이 안 나오든가
아니면 못 들어갔던가? 못 들어갔. 어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렇게 큰 이익이 나느냐? 그거는 지금 레거시라고 표현하는 기존 디램 음 가격이 폭등했기 때문입니다. 예. 지금 뭐 27년 28년까지도 얘기 나오는데 보통은 27년까지는 쇼티지다 해서 가격이 계속 고공 행렬할 것이다 하고 있는데 뭐 왜냐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 HBM으로 라인을 다 전환을 했기 때문에 레거시디을 안 만들어요. 예전만큼.음 삼성전자도 신규 라인은 HBM으로 포석을 짰기 때문에 네. 물량이 안 늘어요. 레거시. 그러니까 레거시의 그 높은 마진율이 지속되고 있는 거죠.
음. 어, 그래서 그 마진율은 유지가 되는데 어, 그 한 가지 이제 유의하실 점은 음, 우리가 AI 시장의 주도자는 아니다는 거예요. 근데 가격이 높게 나오고 주가가 높으면 모든 거를 거기에 맞춰서 해석하는 성향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성향입니다. 뭐 소위 말하면 뭐 보유 편양이라든지 아니면 뭐 자기 확신 편향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다 있을 수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모든 거를 짜맞추는 일이 벌어지는데 네 여전히 우리는 AI를 직접 우리가 하진 않아요. 음. 우리는 거기에다가 어 뭐랄까 그 어떤 장비를 조달해 주고 비품을 조달해 주는 그런 입장이니까 앞단의 AI 기업들이 어떻게 되느냐가 핵심이고요.
지금 오래 들어와서 하이퍼스러들이라고 표현하는 소위 말하는 가장 대표적인게 아마존, 구글, 메타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뭐 이런 회사들이 되겠죠.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거의 8,억 달러 아 7,억 달러 예 7,억 달러 대의 데이터 센터 확대를 이야기했어요. 네.음 그러면 당연히 그 데이터 센터 지는데 건물 짓고 전력성 깔고 그다음에 그 칩셋을 깔아야죠. 서버렉으로 탁탁탁탁탁식으로 컴퓨터를 열어 될 뭐 몇만 GPU 몇 만 몇십만 개를 넣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HB이 사용돼야 되고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의 확신 자체는
우린 빅테크의 그 케펙스라고 하는 투자와 연결되어 있는 겁니다. 어 우리가 잘되는 건 비테크의 케펙스가 유지되는 한 우린 잘된다. 자 그러면 우리는 언제부터 어려워지냐? 빅테크의 투자가 줄기 예, 줄기 시작할 때 어려워지죠. 그런데 이제 주식의 메커니즘은 항상 남들보다 먼저 대응하고 싶어 하거든요. 그러면 언제 사람들이 고민을 할 것이냐면 케팩스 투자가 더 이상 늘지 않은 그때부터 고민할 겁니다. 그러니까 줄어드는게 아니라 늘지 않는 거. 예. 거기서부터 아마 생각하게 될 건데 어 과연 그게 어느 때일지는 지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여기서부터 제일 중요한 회사는 오픈 AI가 될 것이다.
아이 회사가 1등 회사였는데 [목을 가다듬음] 매출 기정으로 2등 회사로 바뀌었어요. 음.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큰 사건입니다. 음. 놀랍긴 했어요. 맞아요. 예. 예. 2등 회사가 됐는데 2등 회사가 될 때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이게 또 핵심입니다. 음. 음. 투자자들은 항상 어 확정된 채권에 투자한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확정된 채권 아니고 그리고 또 확정된 채권은 그 뒷단에 있어요. 요거 조금 있다 설명드릴게요. 이거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 확정되지 않은 변동성이 있는 자산에 투자를 한 거기 때문에 네.
항상이 흐름이 어떻게 갈지를 예의 주시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응을 하는데 최근에 네. 음. 오픈 AI에서 세 얼마가 새로운 CFO하고의 불려 포함 얘기가 살짝 있어요. 아니라고 회사에선 얘기했는데 근데 CFO가 했다는 얘기의 내용이 중요해요. 우리의 매출 성장률이 이렇게 떨어지면 우리는 더 이상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기 어려워진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굉장히 이게 큰 건이거든요. 그죠? 왜냐하면 지금 AI 업체들의 방향성은 스케일업입니다. 스케일링 법칙. 즉 사이즈가 커야 정확도가 높아진다. 네. 사이즈가 커야 우리가 다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사이즈 전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디어디 회사가 전쟁을 합니까? 어, 첫 번째로 오픈 AI. 그다음에 엔트로피 그 뭐 그 다른 이제 블라블라 회사 있죠? 구글. 네. 그다음에 뭐 퍼플렉스틱 이런 회사들 있죠. 근데 이제 굉장히 빠르게 회사들이 몇 개로 좀 재편되는 느낌이 퍼플렉서트 요즘 쓰세요? 아니요. 뭐 저 맨날 퍼플렉스 썼는데 요즘 좀 안 쓰거든요 저는. 그죠? 그리고 약간 잊혀지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하고요. 한국 사람 제일 빨라요. 전 세계에서. 그러면 팔플렉시티 투자했던 투자자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럼 조금 애매하겠죠.
물론 뭐이 회사가 뭐 다른데 합병될 수도 있겠고 그 방법은 여러 가지 방식이 있으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어 지금 세 군대 회사로 규 설정이 되는 분위기가 점차 나오고 있는데 재미나이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유튜브에서도 돈을 벌고네 구글에서도 돈을 벌고 돈 제일 잘 보는 회사 중에 하나데 무슨 걱정을요? 어 연예인보다 더 걱정 안 했어. 맞아요. 어 구글은 됐고 자 그러면 나머지 두 회사는 어떤 회사냐? 나머지 두 회사는 상장 안 돼 있잖아요. 네. 스타트업입니다. 전 세계 운명이 스타트업 두 개 회사에 달려 있어. 좀 황당하죠.
스타트업인데 아주 유니콘 스타트업인 거죠. 유니콘의 유니콘인 거죠. 네. 어, 지금 그 파죽 지세로 올라던 오픈 AI의 그 밸류에이션 가격이 8,500억 달러에서 멈췄어요. 그 자리를 메꾸고 간게 엔트로픽입니다. 어, 에이전트 AI하고 국방부 문제 이후로 아주 그냥 승천을 했습니다. 지금 엔트로핑이 1조에서 1조 2,000원까지 가격이 올라갔다는 얘기가 지금 뉴스로 타전되고 있어요. 자, 엔트로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되면 조달할테니까 시장에서 조달할 거고 그 음. 이 싸움이 얼마나 자금이 많이 드는 싸움이냐는 어 일론 머스크의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음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를 희생해서 XAI를 살렸다. 음라고 표현하면 좀 과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꼭 틀린 말은 아닙니다. 네. 왜냐면 XAI에 들어가는 첨락적인 비용을 댈 재이 없어요. 그 결국 자금 조달이 필요한데 지금 가장 유력한 자금 조달 방식은 스페이스 X에서 어 재활령 가능한 로켓 그리고 무지무지하게 큰 로켓 예 이거를 보여줬기 때문에 사람들 심리에 오 정말 엄청난 일을 해난 회사다 하고 갑어치가 한꺼 올라가 있기 때문에 네 이걸 통해서 자금 조달 할 수밖에는 없는 상황 아니었나 이렇게 보여지고 그렇죠 그래서 거기하고 붙인 거죠
그래서 합병하고 이름도 스페이스 XI 그니까요. 이렇게 바뀌잖아요. 네. 왜냐면 자금 조달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바로 이게 스케일링 법칙입니다. 규모가 커야만 승리할 수 있다. 네. 자, 문제는 뭐냐면 기업 가치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는 사람들의 돈을 다 됩니다. 문제 없어요. 그래서 제가 엔트로픽은 [콧방귀] 조금 유리한 국면 들어간 거 같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오픈 AI가 문제예요. 음. 음 AI가 최신 뉴스는 어 소프트뱅크가 오픈 AI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100억 달러를 받으려고 했는데 60억 달러밖에 안 나왔다. 이거 어떻게 되지 하는 거죠.
그래서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 시간은 좀 걸릴 거예요. 뭐 그렇게 큰 회사 그렇게 잘 나가는 회사 그리고 트래픽으로는 여전히 1등인 회사가 한권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 거다. 그리고 이거는 미국의 이해 관계하고 걸려 있잖아요. 그리고 세월트먼이 아주 영리하게 했던 거는 약간 대마블사식으로 간 거예요. 음. 자기네가 무너지면 미국의 GDP가 깨집니다. 지금 상황이. 예. 그 경쟁으로 인해도 GDP가 올라간 거고 이번 1분기 GDP의 60%인가요? 그게 지금 AI 투자해서 나온 거예요.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성장을 위해서라도 AI가 살아야 되고
중국보다 압도적인 경쟁 후위를 가지려면 AI가 잘 돼야 될 것 같은 거죠.여이 음.여이 미국 정부의 흐름은 어디서 또 읽을 수 있냐면 젠슨왕의 최근 태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젠슨왕이 놀랍게 이런 얘기를 최근에 어 그 엔비디아 쪽에서 이런 이야기가 최근에 흘러나왔는데 중국의 칩 안 팔겠다 그랬어요. 응. 얼마나 팔고 싶어 했습니까? 그러니까요. 얼마나 얼마나 팔고 싶어 했던 그 칩을 중국에 안 팔겠다. 그건 무슨 말이냐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한테 팔아서 다 팔리고 끝난다. 저는 그렇게 읽었어요. 자신감이 있으니까 그런 얘기를 했겠죠.
아니 팔자리가 있으니까요. 예. 팔자리 그 젠슨왕을 이렇게 옆에서 몇면이 보면 진짜 아주 대단한 장사꾼이거든요. 우리나라 와서 장사한 거 아닙니까? 아 그렇죠. 무슨 선물이야? 가 돈 주고 사는데 인기 가져가고 어 돈 주고 사는 걸 선물이라고 표현하고 갔어요. 어 얼처구니가 없다고. 맞아. 나중에 보니까 선물이 아니고 우리가 산 거잖아. 사는 거잖아요. 그리고 사실은 자기가 뽑아갈 거 뽑아갔죠. 왜냐면 HBM에 대한 그다음 메모리에 대한 맞아요. 수 수요를 확보 아 어떤 수급을 확보하고 간 거니까 공급을 확보하고 간 거니까. 근데 어이 젠슨 상황이 야 중국이 안 팔겠다고?
아, 지금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취된 요청이 장난 아니구나라는 거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오픈에 얘기드렸다고 겁먹지는 마시고요. 그리고 제가 얘기하고 나서 보통 그 머릿속에 일어난 일이 현실로 되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 편안하게 좀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구조는 제가 보기에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는데이 구조에 대한 이해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만든게 아니라 AI 업체들이 만든 거고 그리고 그 AI 업체들로 돈을 버는 데이터 센터가 취입을 매수하는 주체이고 예. 그러니까 이제이 구조가 어떻게 되느냐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렸던 데이터 센터의 칩량
바뀔 것이냐? 그리고이 칩량을 규정하는 AI 데이터 센터들의 데이터 센터 사용량 음에 어떤 일이 손상을 미칠 것이냐 그거를 보셔야 되겠죠. 제일 그래서 중요한 거는 이제 결론으로 금리입니다. 금리. 아, 결국은 그렇게 가네요. 또 그렇죠. 왜냐면 안 갈 수 없죠. 자금 조달을 해야 되니까. 자금 조달의 여건이라는 건 금리를 기반으로 하는 건데 쉽게 얘기해서 5%대 금리에서 빌려줄 수 있는 돈과 10%에서 빌려줄 수 있는 금리 10% 금리에서 빌려줄 수 있는 돈의 사이즈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그럼요. 예. 음. 그러니까 금리가 오르면 좋지 않은 시원이라.
음. 그래서 저는 절대로 미국이 자기네 GDP를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금리를 올리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음.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번 FOMC 회의 끝나고 네. 1년에 연준 이사들 음. 스티븐 마이러는 빼고 예. 1년에 연준 이사들을 쭉 했던 얘기들을 종합해 보면 금리를 내리겠다는 얘기가 쏙 빠졌어요. 그러니까요. 뭐 여지도 없어 보이던데요.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그 패드워치 같은 데서는 연말 금리나 확률은 10%로 언더로 떨어져 있고 물론 이거는 계속 바뀝니다. 이건 뭐 그냥 고물들처럼 왔다 갔다 하는 건데 근데 금리 인상 확률을 아마 한 10%대 중반게는 20% 뭐 이렇게 보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이제 분위기 많이 바뀌긴 했죠. 예.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갑자기 무슨 금리 얘기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아니에요. 금리 정말 중요하죠. 중요해요. 정말 중요하고 어 그래서 여러분이 앗 이거 좀 위기 같은데라고 느끼신 포인트 중에 하나는 금리가 위로 올라갈 거잖아요. 앞으로 앞서 제가 여러 서사를 말씀드렸지만이 서사의 기둥을 아 그 바닥을 움직이는 거는 금리이기 때문에 여기서 잠깐 한 가지 안가 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면 영국의 금리가 취소고 있습니다. 아 그 영국만 아니고 일본도 취소고 있고 한국도 취소고 있어요. 방송을 찍는데 오늘 드디어 한국 신리를 4% 찍었어요.
예. 예. 그렇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지금 모든 선진국이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뒤 뒤집어서 표현하면 어떤 표현이냐면 인플레이션이 가라앉지 않는구나라는 거죠. 근데 [콧방귀] 그 지금 미국 시장이 사상 최고가를 가게 된 그 바탕의 센티멘트가 뭐냐면 트럼프가 우리를 지킨다. 음. 우리를 지키는게 아니고 트럼프는 주식 시장을 안 깨먹는다. 음. 이런 센티가 쫙 깔려 있어요. 그 절대 훼손시키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그게 자기의 마지막이고 가장 강력한 보로이기 때문에 그렇죠. 유일한 믿음이 있죠. 그거에 대한 거는
어 난 내가 주식장에 이렇게 살렸어. 어 이런 사실 상당히 많게 저기 어떤 강력한 지지력을 버티고 가는 수도 있으니 그거는 안 깬다는 믿음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캐비러시가 됐고 그래서 쉽게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턱이 없고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건데 여기서 이제 두 그 가능성을 한번 다 볼게요. 케빈 워시가 와서 금리를 내릴 수리려고 할 거 같아요. 네. 연준 인사들은 막을 거 같고 예. 거기서 질다리기를 할 것 같고 근데 내렸다 이러면 어떻게 되냐면 어 그땐 진짜 화려한 불꽃쇼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럴 거 같아요.
화려한 불꽃쇼 한번 날 것 같다. 어 그러면 그다음은 이제 조금 문제가 되겠죠. 활용 불꽃이 나오고 나면 대표님 진짜 감사드리는게 저의 그 한 주에 이렇게 진지하게 임해 주시는 분은 처음이었어요. 늘 비웃으셔 가지고 한 주에 비웃어 가지고 아 뭔가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그 시각을 주신 거 같은데 이렇게 불시장인데도 불구하고 반도체도 사실 믿음이 있거든요. 아직은 쭉 간다. 그런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네카워. 네. 사실 한동안 구민주라고 말할 정도로 그리고 사실 일상에서도 어떻게 보면 제일 많이 쓰는 것 중에 하난데 오늘도 오전에 장 좋았잖아요.
근데 그때는 네카웃은 내려가 있더라고요. 이건 도대체 어 뭐 어떻게 봐야 돼요? 네이버와 카카오 두 개 나눠서 봐야 되는데요. 카카오는 쪼개기 상장 너무 많이 했어요. 그게 이유가요? 예. 쪼개 상장 너무 많이 했고 돈을 못 벌어요. 음. 그 약간 보이는게 좀 없기는 해요. 그죠? 우리 눈에 보여주는 것들이네. 네. 돈을 못 버니까 안 되는 거예요. 강력한 툴이 있어서 그나마 버티는 건데 너무 강력한 툴이잖아요. 축격하면 우리의 얼로를 살 잡고 있잖아요. 그게 강력한 툴인데도 불구하고 수익화가 잘 안 됩니다. 예. 그래서 그 수익 가지고는이 가격을 지탱할 수 없는데 게다가 쪼개기 상장에서 시가 초액을
그 카카오 이름 걸 통 털어서 합쳐 보면 너무 높아요. 예. 근데 돈 못 벌고 그렇다고 이제 얘네들이 국제화를 되게 성공했느냐. 그것도 [콧방귀] 좀 아니죠. 예. 그리고 이제 네이버는 어 1번의 어떤 약간 강제력에 의해서 라인이 일본에서 어쩔 수 없이 좀 철수되는 상황 이후로 네 급격하게 이커머스 회사가 됐어요. 자 그러면 따져 봅시다. 이커머스 회사 손을 놓고 생각해 보면 쿠팡이 이길 거냐? 음 네이버가 이길 거냐? 음 애매하죠? [콧방귀] 어 네이버가 확신이 안 들죠. 어, 지금 쿠팡이 똥벌로 엄청 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신이 안 들어요.
네이버가 이기려면 많은 걸 내놔야 돼요. 성장을 위해서 한 3, 4년 갖다 뿌려야 돼요. 그거가 어, 뭐라할까 글로벌리 어 소위 말한 유니콘 이상의 기업들에게서 발견되는 경향의 공통적인 흐름인 거 같아요. 아마존이 대표적으로 그랬고요. 네. 그 아마 저는 아마존의 기본적 모델이 되는 거는 또 코스트코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쿠팡이 아마존을 추정했다. 네. 물론 체급 차이는 엄청나게 낫지만 말도 안 되는 체급 차이가 있지만 그렇게 보여지고 근데 결국은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어 버틸 수만 있으면 극단적 효용을 주는 애들한테 손이 가게 돼 있습니다.
음. 그렇죠. 예. 예. 그 점에서 쿠팡이 아, 정말 불신의 아이콘이 됐고 저도 지금 하는 거 보면은 뭐 미국 정부를 흔들어서 하는 거 보면 좀 음, 꼴보기 싫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용이라는 가치에 있어서 개인들이 선택하게 하는 여지가 있잖아요. 제가 그걸 어디서 보냐면 네. 어, 제가 있는 사무실 지하에 식당이 있어요. 그 아침에 일찍 저는 좀 일찍 출근하니까 그 지하 사무실 아, 지하 식당가를 한번 이렇게 본 적이 있는데 물건이 앞에 쌓여 있잖아요. 네. 물건이 네이버 쪽보다는 저쪽게 더 많아. 네이버는 어떻게 평가가 되냐면 어, 그래, 네가 AI 회사가 아니고 이코머스 회사야.
응. 이렇게 되면 그 너의 경쟁자는 누구야? 이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어요. 투자자들은. 그니깐 네이버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여기서 AI 업체가 되겠다. 데이터 센터 업체가 되겠다. 근데 상대가 아마존이야. 생각 참 선택하기 쉽지 않아. 선택하기 쉽지 않아요. 눈앞에 이익은 확실한데 이후에 우리가 배팅을 했을 때 미래는 불확실한 거예요. 그 지금 없는 걸 또 보여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근데 사실은 한국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회사였죠. 그렇죠. 맞아요. 제일 잘할 수 있는 회사. 그래서 사실은 투자 약간 실망한 거야.
지난번에 우리 AI 무슨 경현대회 같은 거 했는데 네이버 탈락해서 굉장히 충격이었잖아요. 그 투자자들도 차 안 하는 분들도 충격이었어. 그거는 그죠? 어 그것도 게다가 뭐 아주 자기네가 쓸 뭐 중국 거 끌어와서 돌렸다가 뭐 어 굉장히 중요해. 이거는 뭐냐면 네이버가 안전 빵으로 가겠다고 작정한 거예요. 음. 그래서 네이버는이 상황에서 주가를 올리려면 캐시카워를 개용해서 주주 하나를 많이 하면 그때 주가가 오를 겁니다. 예. 제가 보기에는 어 어차피 그렇게 이커머스로 그냥 전지를 하겠으면 주조 환원이라도 많이 내야 주가 고르다. 그럼 카카오는요?
카카오는 이익을 내야죠. 그렇죠. 근데 그 상승 모멘텀이 올 만한 것들이 좀 있나요? 지금 시장 흐름을 보셨을 때 진짜 왜냐면 사람들이 네. 한 때 많이 샀잖아요. 근데 이제 내려갔으니까 팔지도 못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네이버도 그렇고 카카오도 그렇고 보고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사실은 뭐 지금 입장에서 카카오도 AI를 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기업이죠. 한국에서. 근데 여기서 AI를 하라고 떠밀 수도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네. 협 협업한다고 막 발표도 하고 그랬었잖아요. 네. 네. 그래서 어 제가 보기엔 여기서 AI 하겠다고 잘못 뛰어든다.
그건 뒷단에 중국처럼 엄청난 시장이 있어서 결국은 팔아먹거나 아니면 어 잘 못해도 정부가 커버 쳐 주거나 뭐 이런 거가 돼야 되는데 여기서 함부로 선택할 수 있는 건 분명히 아닌 거 같습니다. 우리가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선 절대 그렇게 선택 못 할 것 같고요.음 지금 뭐 카카오가 잘되려면 돈 버는 사업을 새롭게 하나 궁금한데 지금 전체 시장이 너무너무 뜨겁잖아요. 진짜 무서울 정도로 뜨거우면 사실 이게 지금은 반도체 중심이긴 하지만 AI에 조금만 영향이 돼도 조금이라도 오를 수 있는데 네이버 카카오는 영향이 전혀 없이 그냥 진짜 약간 소외감 느끼는 정도라서이 시장도 사실 전 놀랐거든요.
너무 편형돼 있는 거죠. 그니까 왜냐면은 그 상대가 덩치가 너무 크니까 음 아예 영향조차 못 받고 있는 거. 왜냐면은이 회사가 AI을 제일 잘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건 한국 사람이 누구나 아는데 그렇죠. AI의 경쟁 상대가 누구야? 그러면 구글, 아마존, 애플죠. 마이크로소프트 이래 버리면 일단 일단 답이 안 나오잖아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 기다릴 수도 없고 네. 네. 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어찌 되었건 좋은 그 통로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니까 채널을 좋은 걸 갖고 있으니까 그걸 활용해서 어 돈 벌리를 잘해 봐야죠. 네. 그럼 일단 뭐 물리신 분들이거나 그런 분들은 기다려야 되겠네요.
지금 빼기에도 너무 크잖아요. 아 잘 말씀드리기 잘 말씀 곤란한데 되게 곤란스럽네요. 아 그럴 거 같아. 근데 워낙 많이도 하고 워낙 왜냐면 시장이 좋으니까 기다리는 분들도 많을 거거든요. 그니까 이거 참 어떻게 투자를 정리해야 되는지가 고민이실 것 같긴 해요. 굉장히 애매해요. 굉장히 애매해요. 예를 들어서 작년도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콧방귀] 허심탄에게 한번 얘기해 주세요. 틀려도 좋으니까 이렇게 물어보셨다면 저 같으면 다른 기업으로 바꾸겠습니다. 음 라는 얘기를 했을 것 같아요. 지금은 다른 기업들도 주가가 꽤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렇죠. 정말 선택을 잘해야 되나요? 이걸 판다고 이걸 또 들어가기에는 이게 또 너무 높아져 있고. 전반적으로 지금 뭐 반도체 쏠림으로 반도체 상승폭이 굉장히 크긴 하지만 다른 주식이 안 오른 건 아닙니다. 그러니깐요. 예. 전반적으로 다 많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심지어 오늘 시장 보니까 그 지수 이제 차익 실현 때문에 다 좀 내려왔잖아요. 오후에. 근데 바이오는 또 오르고 있더라고요. 바이오가 그 구진했거든요. 예. 알테오젠도 많이 막 5% 제가 직전에 봐도 5% 넘었는데 이것도 좀 재밌었어요. 오늘 시장 중에. 아, 그동안 쏠렸던 흐름들이 다시 흘 저 반대 급보가 나온 거고요.
최근 들어와서의 흐름 그리고 지난주 후반부터의 흐름은 뭐냐면 다른 주식 팔아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자였어요. 음. 예, 맞아요. 그래서 옳은 종목이 뭐 200개밖에 안 되는데 내린 종목이 700개 막 700개 이랬거든요. 지수는 4% 오르는데 내린 종목이 700개예요. 어, 이거는 과거 같으면 보기 힘든 국면입니다. 예. 그러니까 모두가 반도체로 쏠렸고요. 근데 그 너무 많이 쏠렸기 때문에 반작용은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향후의 흐름은 어떻든지간에 단기적으로는 어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시장에 있어 보면서 이런 정도의 감정적 쏠림은 반대국을 반드시 만들었어요.
예. 그래서 반대국부는 오늘 뭐 그런 흐름들이 일종의 약간의 반대급부 뭐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반도체가 이제 말씀하신 대로 쭉 밀다가 이제 한번 로봇도 세게 왔고 2차전지도 한번 세게 왔잖아요. 그 2차전지도 그래서 사람들이 사 놓까? 내려갈 때 사 놓까? 요런 고민을 다시 시작하시는 시기가 온 거 같기는 한데 2차전지 고점인데 무슨 내려갔을 때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안 좋을 때 조금이라도 내려갈 때 그니까 반도체 사듯이 들어가야 되나? 아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왜냐면은 저희는 이제 실적 근거로 하니까 저 저희의 태도는
어 크게 다 갇치지만 않으면 주식 시장에는 자연스럽게 때가 되면 돈이 벌린다 하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다칠짜리 안 가야 된다. 아 찰리먼가 내가 죽을 자리가 어딘지 알려주세요. 난 그럼 거기 안 가겠습니다. 이런 얘기 했거든요. 전 처음에 저저 저 할아버지 왜 이렇게 엉뚱한 소리 했는데 그 투자와 관련된 얘기예요. 뭐냐면 내가 다칠 자리만 피하면 네. 어찌 되었거나 경제 성장과 함께 투자 수익은 올라와요. 음. 그래서 사실 투자 철학 중에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다칠 자리. 네. 죽을 자리. 이것만 안 가면 되는데 음. 그 죽을 자리가 어떤 거냐면 이익 대비 주가 뻥튀이 되어서 격차가 벌어진 자리 있잖아요.요
격차가 더 벌어질 수도 있는데 때가 되면 붙습니다. 붙고. 그럼 여기서 잡으면 붙으면 이게 곧 다치는 거예요. 아, 크게 떨어지면 신용으로 하면 죽는 거고요. 자, 자기 자산이 다 제로가 되니까 신용을 썼을 때는 어, 그래서 근데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지금 수출 데이터 보면 양극증 음극제 옛날에 좀 팔렸잖아요. 수출 데이터에 잡혔어요. 여전히 안 잡혀요. 네. 한국의 뭐 12대 수출 주요 품목에 안 잡힙니다. 주가는 22년 고점으로 갔어요. 그러니까요. 네. 조금 더 기다려야 될 거 같은데요. 이익이 날려면 제가이 사업을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AI하고 관련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음. 그렇죠. 건 우리가 만드는 초고성능 2차전지를 못 써요. 우리가 우리가 처음에 2차전지를 할 때는 자동차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초고성능을 만든 거죠. 음. 근데 사망 옆에 어 풍력 발전이나 태양광 발전 옆에 세워야 되는 어떻게 초고성능 뭐 빨리 달릴 필요가 없거든요. 쟁기만 하면 되니까 속도가 늦어도 많이만 먹음을 수 있으면 되는 예 되는 거니까 이건 당연히 뭐 LFP라든가 이제 앞으로 CATL 양산하겠다고 한 어 나트륨 이온 배터리 뭐 이런 쪽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음. 그래서 어 ES하고도 사실 별로 상관없잖아요. 근데 그런 스토리를 쓰죠. 시장은 스토리를 씁니다. 쓰죠. 쓰죠. 스토리는 스토리고 현실은 현실죠. 그렇다면 이제 다시 지수로 넘어와서 이제 저희 중요한 거 있죠. 미중 정상 회담도 남아 있고 엔비디아 실적도 이제 남아 있어요. 각각 이번 주 다음 주인데 이거 이게 또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이 있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사실 미중 정상회담은 저는 좀 그런 겁도 나요. 뭔가 긍정적인 신호가 나올까 봐. 그렇게 되면 한국에 또 안 좋은 시그널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트럼프 형태를 보니까 약한 자의 강하고 강한 자이 약하더라고요.
그 우유회로 푸틴하고 친한 듯. 응. 지금 우란류 가격이 110달러가 넘었습니다. 지금 거의 말라 주고 가던 그 러시아가 러시아 예 다시 벌떡 일어났어요. 음 하도 비싸게 팔아 가지고 지금 네. 결국은 미국이 열어 준 거 아니에요. 제재 풀어주고. 그죠? 그니까요. 어, 근데 이번에 중국 가기 전에 스카페센트, 스카페센트는 헛소리 안 합니다.이 스카페센트가 딱 그 지난주에 했던 얘기가 있어요.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서 공급망 관련 위협을 뭐 정리하겠다라고 얘기했고 그리고 이제 과거처럼 어떤 그 어 어떤 저용의 구조를 형성하겠다. 뭐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럼 여기서 저비용의 그 가격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대상, 공급망, 충격을 준 나라 어딜까요? 그죠? 그럼 이거 결국은 야, 이게 진짜 충격적인 일인데 응. 저희 평생에 미국은 별과 같은 나라였어요. 음. 1극이었고 예. 그 냉전 시대를 다 거치면서 엄청난 나라였는데 이것 봐라. 아, 미국이 없는 것도 있구나. 응. 어, 중국이 히토리 안 주면 안 되는구나. 응. 깜짝 놀랐네. 음. 지금 그 상황인 거고 그거 필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 말 공급망 충격을 해소하겠다는 그 말 속에는 네. 그 내용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시는 대로
중국 생각보다 뭐 잘 될 수도 있어. 잘되면 근데 우리는 또 안 좋은 진짜 안 좋은 거잖아요. 잘될 수도 있어요. 전 굉장히 그니까 지금 실적 시장이기 때문에 굉장히 저는 펀더멘탈이 굉장히 강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초 체력이 좋아졌잖아요. 근데이 시그널 하나가 굉장히 클 수 있다는 우려가 들기는 하는데 네. 뭐 그러니까 경쟁에 노출되 있는 기업에 대해서 조금 조심하셔야 되겠죠. 중국과의 경쟁에 노출되 있는 기업. 그런 근데 사실 대부분 그런 데가 많잖아요. 대우주도 그렇고. 대부죠. 사실은 뭐 대표적으로 AI 관련해서 어 서사 중에 아주 좋았던 그러니까 결국 미국이 중국을 배제하고
어 그 제조 부흥을 위해서는 한국이 필수제다 이런 서사가 지금 강력하잖아요.음 뭐 그 서사가 무너지진 않을 것 같지만 지금처럼 확고하고 단단할 거라는 생각은 조금 누 필요가 있겠죠. 이번 주 14일이더라고요. 이때 시장이 좀 궁금해지기도 하는데 한번 그럼 일단 지켜는 봐야 되고 가는 데는 또 뭐 이유가 있을 테니깐요. 그럼 엔비디아 실적은 좀 지금 뭐 M비디 실적이 나쁠 수가 없죠. 그렇죠. 그럼 우리도 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하거든요. 시장이. 그러니까 주식으로는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네. 이제 성장률이 좀 문제이긴 합니다.
성장률이 좀 문제이긴 하고 전분기 대비 성장률. 어, 지금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EPS 대비 주가 수준인 PR 배수는 과거 많이 떨어져 있어요. 점에서 조금만 더 올라갔을 뿐이잖아요. 이익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근데 왜 그러냐? 이익의 증가율이 좀 감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꼭이 메커니즘을 꼭 기억하셔야 되는데요. 주가가 가장 좋을 때는 네. 이익이 이익이 그냥 단순히 늘 때가 아니고 네. 이익에 느는게 느는 거. 즉 이익 증가율이 커지는 거 과정. 예. 그러니까 원래 마진이 15%였는데 갑자기 20%가 되고 30%가 되고 40%가 되요 과정 있죠?요
과정일 때 주가 제일 좋아요. 예. 항상 그렇습니다. 네. 근데 지금 왜 그렇게 좋은 실적을 내는데도 불구하고 뭐 사상 최고체이긴 하지만 다른 예를 들어 마이크로테크놀로지금 열배 올랐는데 예. 거기에 비해서 왜 이렇게 언금엉금해 하는 거는 과거에 뭐 분기 성장률이 뭐이 회사가 얼마나냐면 분기 성장률이 재기업으로 한 40%씩 했어요. 그래서 그 데이터를 보면서 초기에는 막 한 70%까지 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니 어떤 회사가 1년에도 하기는 거를 분기마다 하냐 뭐 이런 회사가 다 있냐 할 정도로 정말 신적히 기가 막혔거든요. 최근에 그 랜드 플래시 기업하고 어 디램 반도체 기업들이
이익 올라가는 거고 똑같았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감한 거예요. 왜냐면 감할 수밖에 없죠. 그 규모가 1조 달러도 안 하던게 5조 달러까지 커졌고 매출도 그만큼 커졌으니 이렇게 큰 덩치가 솜털처럼 가벼울 순 없으니까. 예. 그 그래서 이제 좋을 거고요. 좋지 않기가 어렵고요. 예. 그리고 좋은데 비해서 주가가 탄력적일지는 그건 [콧방귀] 잘 모르겠다. 아, 그렇군요. 그럼 이번 주 뭐 말씀 앞서 주신 대로 미중 정상 회담도 있고 이제 그런데 마지막으로 투자 전략. 음. 투자 전략이요? 네. 음. 저는 개인적으로 앞서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욕심.
이제부터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음. 평정심으로 투자하셔야 되겠다. 그래서 첫 번째 레버리지 쓰지 마라. 아, 레버리지. 네. 네. 레버리지 쓰지 말고 그다음에 반대로 인버스도 하지 마라. 음. 근데 지금 또 관심 되게 크기도 하잖아요. 이럴 때 꼭 크신 분들이 있더라고. 네. 시장 맞추려고 하지 마라. 예. 결국은 맞춰도 어 제가 이제 오래도록 투자를 해 보니까 결국 투자를 통해서 자산이 늘어나는 거는 얼마나 실패를 줄이고 어 수익이 나는 루틴을 잘 지키느냐가 핵심이에요. 근데 인버스로 맞춰서 수익이 나면 뭐 할 거냐? 음 나중에 한 번은 틀리거든요.
음 그럼 또 크죠. 한 번이 커지죠. 한 번이 커죠. 제 레버리지 하지 말라. 레버리지 지금 저도 제가 저희가 이제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에서 보면 레버리지 얼마 써서 얼마 벌었어요? 막 열배 벌었어요. 막 이런 얘기 막 나오거든요. 여기서 어떻게 팔아요? 더 갈 거 같은데 이러거든요. 제가 그랬죠. 레버리지로 흥하신 분이 그 흥의 겨운 거를 네. 어 꺾지 못하면 나중에 그 레버리지 망한다. 음. 한 번은 분명히 온다. 한 번은 다섯 번 성공해서 여섯 번째 한 번 와장창하면 그때 레버리지를 많이 썼을 때는 오링 난다. 잘못 아무리 많이 성공해.
그러니 레버리지로 흥했으면 그것을 지키고 싶다면 그걸 꺾을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된다. 음. 근데 왜 못 꺾느냐? 일생일 때 한번 왔거든. 음. 그렇죠. 야, 내 인생 역전 때가 맞는데 조금만 더면 완벽 역전이 될 거 같은데. 어. 여기서 꺾으면은 앞으로 회사 10년 더 다녀야 될 것 같고 여기서 안 꺾이고 야, 지금 올라온 것처럼 한 번만 더 올라가면은 내년에 퇴사해도 될 거 같고 그렇거든요. 제가 드리고 싶은 거 퇴사해 봐야 별 거 없습니다. 예. 별거 없. 아, 경험담신가요? 아니, 주변에 예, 주변에 남자들은 남자 특정 남자들의 경우는 2년 못 놀아요.
어, 예. 2년 2년 놀면 그다음부터 친구도 떨어지고요. 어 뭔가 일을 해야 돼. 남자는 꺾을 수 있는 용기를 내시는 분이 용론할 수 있습니다. 그럼 섹터별로는 좀 어때요? 진짜 마지막으로음 지금 한국은 섹터 되게 많이 섞여 있거든요. 가격이 많이 올라가서 비싼 영어도 있고 반도체는 사실 현재 실적이면 절대 비싼게 아니니까 그래 갖고 자꾸 그 뭐 한국 딥밸류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저는 그건 안 맞아요. 뒷밸류는 아닌게 삼성자 하이닉스 이익 대비 뒷밸류. 오케이. 콜. 네. 근데 그건 시장의 절반이에요. 근데 얘네들 때문에 다른게 싸게 보이는 착시를 딥밸류라고 하면 안 되죠.
음. 그건 아닙니다. 네. 그건 아니고 다른 주식 중에서 아까 2차 전지 같은 거는 되게 비싸고요. 콜스닥은 버블이에요. 음. 아, 버블이에요. 네. 코스닥은 확실히 버블입니다. 네. 아니, 뭐 이익 대비 주수 좀 보세요. 버블이에요. 네. 버블이고. 어 그러니깐 그 저는 여기서는 어 오히려 이번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오래 전에 나와서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이번 상승은 기업들의 실적 향상 그건 이제 반도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물론 이제 뭐 방산 또 어디가 뭐 전전력 기기 뭐 뭐 PCB 뭐 등등 여러 개게 다 다양한 쪽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이익 증가와 하나는 정책 효과다라고 얘기 드렸잖아요. 네. 그렇네요. 정책과 쪽은 아직 여지가 있는 애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여지가 있는 쪽으로 어 이렇게 해보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 내가 그 지금 반도체로 다섯 배 열 배 수익이 났어요. 어 그러면 그 못해는 가지고 있고 못해는 가지고 있고 수익 난 것 중에 일부를 네 이보다 [콧방귀] 더 떨어지기 힘든 쪽으로 한번 옮겨 보시는 그런 어떤 뭐라 그럴까요? 그 배양을 한번 해 보셨. 예. 예. 세포 배양하듯이. 네. 그런 식의 접근을 하시면 생명 연장에 꿈을 꾸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욕심 내지 말자라는 교훈으로 오늘의 방송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준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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