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TeslaCrazyLady · 외국인
요약 보기
테슬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화자는 평단 대비 큰 손실 상태에서 물타기를 해왔다고 설명. 테슬라 외화 기준 440달러 이상에서 매도해 6~7년 장기투자 수익을 실현하고 싶다는 목표이며, 10~12월 이사 자금 마련이 필요하다고 함. 메타·마이크로소프트 실적 후 TQQQ 등 지수 투자로 전환할 계획도 언급. 실적 발표가 마지막 기회라는 심리가 강하게 드러남.
다듬은 글
누구 타실라 실적 발표하는 거 관심 있으신 분 계세요? 없어. 예외 없어. 무조건 잘 나와야 돼. 그리고 올라와야 돼. 떨어지면 그냥 끝이야. 최악인 거야. 집 나왔어. 그러면 바로 계약할 수 있는 그런 현금이 필요해. 진짜이 테슬라 2분기 시적 발표가 우리한테는 마지막이야. 제가 사고 이틀째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습니다. 물이 정말 제대로 성공했습니다. 일단은 손실 금액도 앞자리가 바뀌었고 3자까지 왔었어. 근데 다시 4자로 가긴 했는데 원래 한 550인가 막 손실이었거든. 근데 지금 400 초반에서 300 후반을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완벽한 물타기 성공이다. 현재까지는. 음. SK닉스가 지금 195만 원이네. 아까 200만 원 넘었던 거 같은데. 그러니까 아까 200 잠깐 넘었던 거 같아. 삼성자는 27만2,000원. [콧방귀] 나도 네가 물 탈 때 삼성자 물 탔으면은 내가 27만 원까지 떨어진다 했잖아. 그럼 지금 수익인데 후양만 뭐 하냐? 제 SK 하이닉스 물타기는 정말 아직까지 성공적이고 그리고 그 뭔가 그날 이후로 분위기가 확 바뀌어 가지고 어제 미국장도 되게 좋았잖아. 반도체 메모리 쪽 이쪽이 진짜 좋고 그리고 또 막 광 뭐 우주 할 것 없이 어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다.
근데 몰라. 이게 또 이제 많이 빠졌으니까 잠깐 오은 거고 어제 나스닥은 꼴랑 뭐 1%밖에 안 올랐어. 뭐 되게 좋았던 건 아니에요. 비테크가 안 좋았으니까. 어 그래 가지고 이거는 지켜봐야 되고 이제 이제 오늘부터 이제 진정한 실적 발표니까는 예의 주시하고 있어야지. 이러다 갑자기 한 방에 후갈 수도 있어. 또. 음. 그동안 많이 빠졌던 애들이 일단은 좀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고 빅테크는 상대적으로 덜 올랐고 나도 그래 가지고 이번 좀 하락 때 내가 나스닥 세벨해버 이제 티큐 샀다 그했잖아. 어. 그것도 지금 일단 현재까지는 [콧방귀]
어 성공적으로 어 70달러 아래에서 잘 매수한 거 같아. 잘하셨네요. 난 어제 QLD를 좀 사려 그랬는데 걸어놨는데 안 사줬더라. 내가 좀 욕심 부렸나 봐. 그 나는 이젠 내가 갖고 있는 거 중에서 이젠 다음 주에 시작 발표가 있거든. 메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이 두 놈만 진짜 실적 발표 인젠 올라주면은 이제 모든 계좌가 다 인젠 손실해서 수익으로 이제 전환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아 메타 실적 발표도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 다음 주에 그금 자기는 그걸 싹 수익 실현해 가지고 그걸로 이제 TQQ큐qQ큐를 계속 모으겠다라는 거잖아.
그게 자기 계획 아니야? 어 맞지. 그냥 이제 메타 두배 매수 실현하고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두 배 MSFL 이제 여기에 들어가 있는 돈이 3천만 원이란 말이야. 이제 뭐 수익 실현까지 고려했을 때 뭐 3,500이나 뭐 4,000 정도의 수익 실현하면은 그 현금 싹 끌어와 가지고 전부 다 이제 나스닥 세배 띠Q 애만 투자하고 그냥 지스 투자만 할 거지. 막 무슨 반도체 했다가 무슨 뭐 AI 했다가 로봇 했다가 막 광했다가 막 우주 갔다가 이렇게 아 너무 머리 아파. 골치 아프고 그냥 지수만 투자하려고 나는 이젠. 음. 아 나는 이제 테슬라가 실적 발표잖아.
오늘 장 끝나면 내일 아침에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올 거 아니야. 근데 최근에 좀 많이 빠졌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 하이닉스를 막 고민하던 그 밤에 그니까 그저께 밤에 테슬라가 369달러인가 360대를 봤던 거 같아. 음. 그래가지고 그때 아 좀 TSLR 내가 두 배 물린게 있어 가지고 그거를 좀 물을 탈까 그랬는데 아 그래 실적 발표도 있고 그리고 하루 더 빠질 수도 있으니까 좀만 기다려 보자. 만약에 내일 하루 더 빠지면 그때 TSLR 물타기 해 가지고 실적 발표 끝나고 뭐 성공 탈출 해 보자 막 이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또 어제 또 갑자기 또 뭐 장이 좋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은 뭐 실적 발표 전에 또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오른 건지 모르겠지만 좀 올랐더라고.
그래서 아 내가 그날 밤에 그냥 샀었어야 되는데 그게 기회였는데 놓쳤구나 아쉽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아쉬워하지 마. 실적 발표하고 나서 테슬라가 오늘 떨어지면은 또 기회가 올 수도 있어. 원래 테슬라는 실적 발표하고 무슨 이벤트 하면은 그날 항상 떨어지잖아. 아닐 수도 있잖아. 아니었어. 아니었으면 좋겠어. 아니어야지. 그래가지고 좀 아쉽다 생각했는데 나도 또 이제 그래 실적 발표하고 나서 또 기회 줄 수도 있어. 그 생각을 하면서 조금 씁쓸하면서 사실 오늘 이렇게 우리가 테슬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이 실적 발표 누구 관심 있어요?
누구 테슬라 실적 발표하는 거 관심 있으신 분 계세요? 관심 있겠지. 테슬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 그래도 소수의 테슬라 장기 투자자들 있잖아. 우리처럼 테슬라를 사사팔하는 사람들은 관심이 없겠지면은 우리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소수는 누군가는 궁금해할 거야. 이번에는 인도량이 잘 나왔기 때문에 뭐 매출은 잘 나오겠지. 근데 이제 그 차를 얼마나 남기고 팔았는지 그런 이제 마진이라든지 그리고 또 에너지도 이번에 또 잘 나오긴 했단 말이야. 근데 이제 그 에너지가 얼마나 이제 실적에 정말 기여를 하는지랑 그리고 FSD 구독이 이제 얼마나 늘었는지 아 그리고 이번에 이제 그 프리캐시 플로우 그러니까는 되게 테슬라가 현금이 되게 많은 회사잖아.
근데 이제 그 현금이 마이너스로 가는 분기가 이제 될 거라고 시장에서 지금 예측을 하고 있어. 왜냐면 워낙에 이제 그 투자하는게 많았으니까. 그래서 얼마나 마이너스로 돌아설지 나도 너무 궁금하고 좀 걱정도 되고 음. 그 부분이 좀 궁금하네. 근데 나는 진짜 마진을 제일 관심 있게 볼 거 같고. 음. 아니야. 왜 다 필요 없고 콜퍼런스에서 일런머스크가 얼마나 자신감 있게이 혀로 아주 그냥 립서비스를 해가지고 현닝 서프라이즈를 하느냐 못하느냐가 제일 중요해. 그런 거 앞에 데이터 같은 거 다 잘라와도 일런머스크가 막 이제 발표하거나 그럴 때 막 이제 지의 응답 같은 동 하잖아.
또 너무 솔직하게 해가지고 아 또 화반기 안 좋을 것 같다. 목표를 뭐 못 채울 거 같다. 뭐 혹은 막 뭐가 좀 힘들다. 어렵다. 이러면은 뭐 마진이 좋아도 뭐 에너지가 잘 나와도 뭐가 다 돼도 그냥 앱서장에서 그냥 바로 수직 낙카야. 일런머스크의 그 현잉 립서비스가 필요해. 근데 이제는 사실 자동차 판매 이런 거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은 그래서 로봇시 언제 빨리 확장할 건데? 나 로봇택시 관심 없는데 나. 버캡 언제 이렇게 우리 탈 수 있는데 관심 없는데 그래서 옵티머스는 언제 공개할 건데? 나무스 관심 없는데 그렇게 해가지고 그렇게 해가 뭐 로보테 몇 백대 뭐 사이버 몇백대 뭐 몇백대로 돈 얼마나 볼 건데 일단은 당장은 단장항으로서는 차를 많이 팔고 마진이나 그 인도랑이나 판매량이 제일 중요하다니까 테슬라한테는 그거는 부수적인 부가적인 거고
그래 난 아닌데 주가를 끌어올리는 거는 이제 차 판매는 이미 올랐어 다 차 판매로는 올릴 건 다 올랐고 이제는 옵티머스 언제 공개한다 로봇씨 언제부터 뭐 어떻게 확장한 한다. 이게 나와 줘야 이제 주가 놀라. 어, 그걸로 돈 언제 벌 건데? 그 돈 버는 거는 나중일이어도 일단은 그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와 줘야 네가 그 바라는 500, 600은 가는 거야. 그리고 500, 600 간 다음에 그다음에 돈 버는 걸로 걔네들이 돈 버는 걸로 그 뒤로 가는 거고. 옵티머스 만들어 뭐 생산해 봤자 누가 사? 난 그게 걱정이야. 누가 사? 누가 사줘 그걸?
난 그게 걱정이야, 참. 응. 알았어. 나는 할 말이 없어. 아, 진짜 답답해 가지고 할 말이 없어. 아, 걱정이야 참. 그래가지고 어쨌든 뭐 이거는 뭐 시적 발표 같은 거는 그냥 뭐 사람들마다 개개인의 그런 뭐 차이도 있고 생각에 그다음에 또 이제 전문가들의 생각에 차이도 있고 어쨌든 그냥 우리로서는 주가만 그냥 어쨌든 올라가면 되는 거 아니야. 다른게 이렇게 뭐 이렇게 왈과보 할 필요도 없잖아. 그지? 시작 발표 후에 잘 나오든 말든 잘 나와 가지고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시나리오나 못 나왔는데 최근에 주가 많이 떨어졌어. 그러면서 뭐 나스닥이 같이 끌고 올 거랑 막 올라가.
내일 구글도 채표하잖아. 다음 주에는 빅테크 짝 있고 곱사리로 깍두기처럼 올라가. 이해도 돼. 어쨌든 우리는 주가가 올라가는게 장땡이야. 최고급. 뭐 이렇게 뭐 옵티머스냐 뭐 사이버캡이냐 뭐뭐 이런 거 막 우리가 이렇게 말로 해서 언장할 필요 없단 말이야. 왜냐면은 이제 우리는 이젠 곧 이사를 가야 되기 때문에 몇 개월 안 남았잖아.이 12월 달에 12월, 1월, 2월 이렇게 이사를 3개월 그 안에 가야 되는데 우리가 임장도 갔다 왔잖아 최근에. 너무 좋아. 동네가. 그렇지? 근데 이제 문제가 뭐야? 매물이 하나도 없어. 집을 안 보고 연락 와가지고 집 나왔어요.
그러면 바로 계약할 수 있는 그런 현금이 필요해. 그래서 내가 생각했을 때는 왠지 이번 테슬라 2분기 시접 발표가 우리한테는 뭔가 이렇게 논쟁을 하고 언쟁을 하고 서로 막 내가 맞네, 네가 맞네, 뭐가 좋네, 이게 안 좋네라고 이렇게 뭔가 싸울 만한 이게 온쟁이야. 그냥 그냥 대화를 포기한 건데 싸울 만한 그럼 마지막 테슬라 시접표가 될 거 같은 거야. 왜냐면은 테슬라가 우리한테는 지금 거의 모든 포트폴에 한 90% 이상인데 이제 테슬라를 이제 수익시로 하면은 이제 많이 파게 될 거 아니야. 그럼 아무래도 테슬라 비중이 많이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도 자연스럽게 이렇게 테슬라의 시집 발표에 이렇게 막 좀 관심 좀 우리도 다른 사람들처럼 살라게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
많이 팔아도 많이 팔아도 압도적으로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이 테슬라야. 그런 거지. 아니, 그래서 아, 나는 이번하 시접 발표가 일단은 잘 나오고 나는 의미 있는 가격에서 테슬라를 수익 실현하게 됐으면 좋겠어. 아, 그렇지. 나는 이제 진짜 뭐 한 두 세 달 안에 팔아야 되는데 지금 주가가 계속 떨어지니까 이번에 실적 발표가 잘 나왔어. 잘 나와서 막 서프라이즈를 하고 막 10%가 올라. 그래도 400 초반인 거야. 그동안 많이 뺀게 있어서. 이게 아 너무 아쉬운 거야. 나는 진짜 되게 기분 좋게 기쁜 마음으로 아 내가 이렇게 테슬라를 6년 7년 장기 투자를 해서 그걸로 어 우리가 이렇게 또 목돈을 마련해서 이걸로 이제 또 좋은 동네로 이사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을 해 줬구나 되게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수익 실현을 하고 싶은데 지금 상태에서는 조마조마 한 거지.
최소 한 두 배에는 그 된 상태에서 하고 싶거든. 그래서 최소 목표가 이제 440달러에 매도를 하는게 목표인데 그게 안 가면 우리가 그 밑에서라도 그냥 팔아야 된단 말이야. 진짜 여차조차 하면 지금이 가격에 팔아야 될 수도 있어야 이제 한 주에 60만 원도 안 되더라고. 환율까지 떨어져 가지고. 그러니까 그런 이제 최악의 상황은 좀 없었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은 진짜 이번 실적 발표가 너무 중요하고 콜 컨퍼런스에서 이제 옐론 머스크가 지금 이제 막 캐시도 막 다 떨어져 다 떨어지고 이런 상황에서 좋은 희망적인 얘기를 좀 많이 해 줘야 될 거 같은데 긴장되지.
그래서 내일은 또 오랜만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생방송으로 좀 들어봐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그래. 지금 우리가 테슬라를 약 한 1200주 정도 갖고 있고 이제 우리가 외화 기준으로는 한 7, 80%밖에 안 되고 그다음에 지금 환차익 포함한 환율까지 하면은 한 103 40% 된단 말이야. 외화 기준 두 배 440달러까지 가려면은 한 15% 정도를 일단은 올라줘야 되는 건데 그러면 이젠 우리가 팔게 되면은 아마 올라지 한 환차이 포함해 가지고 한 수익률 한 150% 160% 정도에 아마 팔게 될 것 같단 말이야. 난 최소한 그 정도로 됐으면 좋겠어.
진짜 440달러 아래에서는 팔기 쉽고 왜냐면은 장투를 지금 진짜 지금 입에서 욕이 날올 뻔했는데 지금 진짜 테슬라는 지금 6년 7년 투자했는데 지금 외계지는 두 배도 안 돼. 그래서 난 꼭 진짜 440달러 위에서 꼭 수익 실현하고 싶어. 진짜. 아, 그렇게 돼야 할 텐데 나도 참 걱정이다. 요즘 봐서는 어, 내가 사실 400대 초반 뭐 390 뭐 이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이게 막 최근에 360대에 막 보고 막 이러니까 아, 내가 팔 때쯤 이렇게 주가가 비실비실거리면 어떡하지? 우리는 팔아야 되는데. 그러면은 계획했던 거보다 한 또 막 50주, 100주를 더 팔아야 될 수도 있고.
그러면 또 너무 아쉬울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거든. 근데 뭐 주가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 근데 매물 왜 이렇게 안 나와? 여러분, 요즘 서울 부동산 매물이 없습니다. 어떻게 된 거죠? 아니, 그쪽 동네가 더욱 심한 거지. 다른 데는 매물 있는데도 많아. 아니, 지금 시즌이 그래서 그런가? 아니, 뭐 뭐 10월 달인가 나온다 했잖아. 10월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나온다 했으니까 이제 어쨌든 그때는 이제 우리가 현금을 들고 있어야 뭐 바로 계약금을 넣고 이제 또 잔금도 칠해야 되니까 보증금을 그러니까는 테슬라를 적어도 [콧방귀] 10월 어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어쨌든 이제 그 전에 테슬라 주가가 500달러 넘어주면은 진짜 제일 베스트인 거고 막 또 하반기에 또 이제 테슬라 한 번씩 1년에 한 번씩 한번
기쁜 날들 그 항상 상승 모멘텀이 진짜 짧게 한번 딱 오잖아치고 올라 올라가는 그니까 우리가 팔기 전에 그게 와 가지고 팔면 그게 제 베스트인 거고 지쳐 가지고 이제 기다리다 기다리다가 이제 막 팔까맞까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 와가지고 저 매물 나왔습니다. 지금 보내셔야 돼요. 이랬는데 막 일부 수익심을 하자마자 그때부터 모멘텀 오면은 또 이제 속상한 거고 이제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 이제 뭐. 근데 뭐 어쩔 수 없지 뭐. 그렇다 해도. 음. [콧방귀] 하여튼 이번 실적 발표가 정말 잘 나와 줘야 된다. 음. 잘 나와 줘야 돼.
우리 이제는 뭐 맨날 매번기 때마다 뭐 잘 나와 줘야 돼. 그러면서 또 못 나오면은 떨어지면 또 이러면서 버티고 또 막 장투하고 또 뭐 버티고 장투하고 지금 이게 6, 7년째잖아.이 바보 같은 짓이. 이젠 없어. 진짜이 테슬라 이분기 시작 발표가 우리한테는 마지막이야. 떨어지면 그냥 끝이야. 최악인 거야 우리한테는. 올라야 돼. 무조건. 다른 우리가 여태까지 6, 7년 동안 실적 파표를 수십번 봤잖아. 저도 2, 30번은 본 거잖아. 몇 번이야? 없어. 예외 없어. 무조건 잘 나와야 돼. 그리고 올라와야 돼. 못 나오더라도 일런머스크가 혀 혀로 립서비스 해 가지고 살려야 돼.
아니면은 진짜 우리한테는 진짜 최악이야. 최악. 되게 진짜 기분 좋게 팔면 좋겠는데 지금 주가가 이러니까 뭐 여기서 10% 올라도 400달러. 아 씨 진짜 힘 빠지기는 힘 빠진다 진짜. 아네 저희에게는 정말 중요한 실적 발표가 내일 새벽 시간에 있을 예정인데요. 저도 아침 일찍 일어나 가지고 내일은 오랜만에 한번 일론머스크가 어떤 말을 하는지 어떤 뉘앙스로 하는지 또 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적 발표 후 테슬라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여러분들과 함께 보는 라이브 준비할테니까 내일 밤 태미녀 라이브도 많이많이 놀러와 주세요. 테슬라 제발 좀 가자. 내일 아침에 딱 새벽에 눈 떴는데 엘프터장에서 테슬라 폭등이 있었으면 좋겠다. 못 하려나?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