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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양 지수가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 싶게 흘러가는 오늘입니다. 월요일에 잠금 해제 2분과 함께 해 볼게요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오늘 좀 다소 걱정스러운 장이기 한데 일단 머니맵 살펴보고 와서 잠금해제 종목들 하나하나 열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 양 지수가 2% 거의 뭐 3% 육박하는 낙폭을 가져가고 있죠. 이에 따라서 급락하고 있는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2차전지 화학 섹터 안에서 그러한 종목들이 많이 보여지고 있는데요. 에코프로 BM 7.63% 포스코 퓨처 m 7.77% SKC 7.46% 빠지고 있고 반도체 it 섹터 내에서는 이수페타시스 88.7% 가량의 낙폭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오늘 빨간 종목을 모두 읊는다고 해도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정도로 빨간 색깔 띄고 있는 종목들이 굉장히 적은데요 제약 바이어 섹터 내에서 파마 리서치가 0.62% 강세 조선 해운 섹터 내에서 HD 현대 중공업 한화 오션이 1%대 강세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SM 오늘 0.84% 카오가 최근 증시를 좀 버텨 줄 수 있는 희망이 되고 있는 걸까요. 카카오가 오늘 0.5% 강세고 레인보우 로보틱스 1.34% 식품 2.5% 가량의 강색 흐름 뛰고 있습니다. 예 머니맵 살펴보고 왔는데 오늘 워낙 좀 색깔이 파랗다 보니까 어 어느 쪽에서 투자 포인트를 찾아야 될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일단 김종현 이사님과 만나봤던 종목의 리뷰 먼저 진행을 하고 갈게요 자 fnf 있데이 종목 같은 경우는 최고가 기준 상승률 22.3% 기록을 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2% 가량 낙폭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래도 도 한 12월 초부터는 우상향 곡선을 그리면서 fnf 움직임 보여줬단 말이죠. 자 지금 구간에서도 fnf 지켜볼 만한지 그리고 혹시나이 관세 관련해서 fnf 타격을 받을 우려는 없는지 이러한 부분도 궁금합니다네 일단 뭐 중국 쪽의 모멘텀이 워낙 컸기 때문에 뭐 중국과 관련된 관세 분쟁이 뭐 크게 벌어질 가능성은 일단은 뭐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요 그다음에이 종목을 12월 어 중순께 말씀드렸던 핵심 포인트는 어 여러번 강조 드렸지만 우리가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될 때는 호재가 나올 때가 아니라 악재가 거의 없을 때 혹은 악재 마무리 구간이라고 볼 때가 핵심인데 아이 종목도 워낙 많이 빠졌잖아 근데 고점 대비 내려온 이유가 일단 주력 브랜드인 두 가지의 매출이 변동성이 크다라는 점 그다음에 중국 쪽의 모멘텀이 줄어들었다는 점 자체가 가장 큰 약세의 요인이었던 근데 이제 그런 요인들이 일정 부분 어 예전만큼 돌아갈리는 없습니다.
뭐 계속 강조드리지만 대중국 관련 주가 예전만큼 올라갈 가능성은 저는 뭐 1% 없다라고 보는데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재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내린 폭도 좀 과도했다 되돌림이 일정 부분 나타났다고 보여지고요 그럼 저점 대비해 이미이 30% 되돌림이 있었단 말이죠. 그러면 뭐 추가적으로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어 만약에 중국 쪽에서 다시 매출이 대폭 증가한다 그지 국내 쪽에서 이익이 되고 늘어날 수 있는 요인이 없으면 저는 뭐 반등의 폭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면 한 뭐 절반 혹은 뭐 1/4 정도의 이익 고정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포지션을 좀 조절해 볼 필요가 있겠고 오히려 지금 구간에서는 뭐 관세로 낙폭이 과도하게 나타나고 있는 종목 권들을 또 공략할 만한 현금이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익이 발생한 종목에 대해서 일정 부분 현금 고정을 하고 그다음에 단기 낙폭이 또 과대해석 씨에 이미 충분히 빠질만큼 빠져 보인다 이런 관점으로 어 소개를 해 주셨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우상향 곡선을 꾸준히 그리다가 최고가 기준 상승률 20% 넘게 만들어 내 줬습니다. 지금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중국발 모멘텀 일 텐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어느 정도 주가 회복을 해 주고 있는만큼 추가적으로 어 상방이 아주 크게 열려 있는 거 같지는 않다라는 관점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겠고요 오늘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부터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첫 번째 종목은 은입니다.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는 과연 어떻게 시장에서 가늠이 되고 있는지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자 so의 첫 번째 키워드는 흑자 전환입니다.
사실 SOL 같은 기업들은 유가 관련해서 움직임을 보여 주기도 하는데 일단 실적에서 숫자가 찍힌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일이잖아요. 그렇습니다. 일단 그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는 것보다는 플러스를 보이고 있는게 당연히 좋은 것이고 그다음에 이게 이제 일시적인 것인지 추세적인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중요할 텐데 준비 된 그림을 보시면 정제마진 쪽은 별로 좋지가 않아요. 근데 최근에 이제 두바이 유가가 올라가면서이 회사의 이익은 두 가지로 잡히게 되는데 한 가지는 재고자산 평가 이익과 손실로 잡히고 한 가지는 정재 마진으로 잡히죠. 근데 지금 뭐 정재 마진도 그렇게 좋은 양상이 아니거든요.
근데 유가가 올라가면서 어 지난분기 뭐 지지난 분기부터 확보했던이 재고자산에 관련된 평가 이익이 올라간 것이 실적에 기여했다 그다음에 이제 주가가이 그 그림 자체가 조금 뭐길 다 보니까 뭐 아무래도 정제마진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어 작년 저점 수준 정도로 떨어진 것이기 때문에 뭐 추세적으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든지 아니면 뭐 계속 악화되고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지죠. 그래서 이익 관점에서 있을 때 일단 정제 마진도 어느 정도의 업턴 기대할 수 있는 그런 구간으로 접어들 수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이제 중국 관련된 수급이 일정 부분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 봤을 때 실적에 관해서도 어느 정도 영속성을 어 기대할 수 있겠다라는 부분이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볼까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증설 부분이 이제 가장 큰 문제였는데 2025년도 터도 여전히 증설은 존재하지만 아 이런 수요가 늘어나는 것 대비해서 증설이 일단 작년 대비해서는 조금 모멘텀이 줄어든다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중국의 티팟 아 중국에 생산해 내고 있는 정유에 생산해내고 있는 티팟의 가동률이 50% 이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중국이 그동안 이점을 노렸던게 뭐냐면 이란과 러시아에서 대고산 원유를 들여와서 이걸 이제 싼 가격으로 해외 수출하다 보니까 그동안 국내 수출 업체 정유 업체들의 수출이 수익성이 둔화될 수밖에 없는 그런 요소였는데 이런 것도 미국의 규제로 인해서 지금 둔화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종합적인 요인들로 봤을 때 일이 올해는 조금 실적이 개선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있 거 같습니다. 예 4분기 기준으로 흑자 전원에 성공을 했는데 실적의 개선세는 앞으로도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는 관점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샤인 프로젝트인데 이름만 들어서는 어디 중동 지역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근데 이게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증설 프로젝트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나요네 아직은 좀 많이 남았죠.
그래서 본격적인 생산이 이루어지는 것 또 내년부터 그래요. 그래서 버 전체적인 생산은 더 이유겠지만 일단 초기 물량이 나오는 거 자체가 2026년이면 봐야 되는데 지금은 이와 관련된 시설 투자비도 들어가죠. 그다음에 지금 석교 쪽에 지금 준비되서 보시는 것처럼 어 우리가 파라자일렌 쪽에 이익이 좋아지면서 그다음에 스페셜티에 대한 이익이 좋아지면서이 종목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봤던 건데 지금 파라자일렌 납사 스프레드 아니면 벤젠과 납사 스프레드 자체도 별로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여전히 서학 부분에서 적자를 계속 보고 있는 거 자체가 어이 종목의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부담인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2020년부터는 사연 프로젝트에서 물량이 나올 수 있고 그다음에 이회사에 가장 높은 비용을 차지하는게에 유가를 석유를 들어오는 것 말고 뭐겠어요.
결국 전력 사용 비용 이거든요. 근데 최근에이 회사가 전력 사용을 스스로 가져가기 위해서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형 공장들은 뭐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발전소로 공정 옆에 스스로 짓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발전해서 전력을 끌어다 쓰고 나중에 한전과 비용을 서로 상계 하게 돼요 그런 형태로 가게 되는데 지금 아직까지 오일은 한 10% 정도밖에 안 되는 굉장히 낮은 전력 그 자가율 갖고 있습니다. 근데이 샤인 프로젝트와 관련돼서 공장은 많이 만드는데 이걸 만약에 외부에서 전력 끌어오게 되면 전력의 변동성에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는데 이거 이걸 지금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되면 자신들이 이익을 통제할 수 있는 그런 범위가 넓어지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대주주 누굽니까 아람코 든요 남아도는 돈으로 이쪽에 추가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해 주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일단 마진 스프레드도 일정 부분 개선될 가능성이 있고 2026년 터는 물량도 나올 수 있 데다가 전력 비용 같은 비용 쪽의 통제 요인이 더 많아진다고 하는 것도이 종목의 원래 강 요인인 배당과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결국 샤인 프로젝트의 핵심은이 전력 자가율 어느 정도까지 끌어 올리느냐 그를 통해서 이익 통제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 것이냐 일 것 같습니다.
현재는 샤인 프로젝트 앞으로 일에 대한 기대감을 조금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걸로 기대가 되고 있고요 세 번째 키워드 이어가 보겠습니다. 자 이번 키워드는 올해 성적표는 과연 어떠할 것인가 일 텐데 샤인 프로젝트는 어쨌거나 기대감이아요. 올래 성적표는 어느 정도로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네 일단 완만한 속도의 개선이다 이렇게 결론을 드릴 수 있는 상황인데요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2022년도 21년도 누렸던 저런 큰 이익은 뭐 기대하기 어렵다라는 거죠. 그나마 지금 이익이 가장 잘 나고 있는 건 윤활 기후 부분인데 뭐 그 부분은 여전히 유지가 될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정의와 화학 쪽에서 올해는 정유 쪽에 적자였다 men 아 작년에는 어 정유 쪽이 적자였다 men 올해 들어서는 정유 쪽에 이익이 조금 개선 되면서 전체적인 이익의 크기도 커질 수 있다라는 거고요 그런데 지금 주가는 어느 위치에가 있느냐 다음 준비된 그림 보여 주시면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봤을 때 여전히 저점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근데 샤인 프로젝트 같은 것들을 하고 있다 보니까 과거처럼 공격적으로 배당을 주긴 어렵지만 그렇다고 배당을 낮춘다고 하는 것은이 종목의 굉장한 마이너스 요인이기 때문에 아마도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여요 그럼 적정 수준의 배당은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 그다음에 이익은 개선되는데 주가는 저렇게 바닥 국면에서 놓여 있으니 올해 실적 개선이 예상한만큼 이루어지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자율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인다라는 측면 그다음에 이런 정유 업종의 전반적인 추위는 지금 가장 시장의 큰 화두라고 볼 수 있는 트럼프 관 세화도 약간은 자유로운 측면이 있다라는 것도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그런 요인으로 살펴봤을 때 지금이 종목도 추가적인 악재가 과연 강력하게 있나 정도를 살펴보면 그렇게 많 않다라는 결론으로 볼 수가 있고요 저는 뭐 분할 매수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겠고 그러면 저는 뭐 적정 가격으로 생각하는 것은 뭐 피비 한 1.1배 내외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 뭐 8만 원 정도까지의 반등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일 이제 PBR 차트 하단에서 서서히 고개 되고 있는데 목표가로 8만 원 제시를 해 주셨다는 점 함께 기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으로 이어가 볼게요 이번 종목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딥시크 시대의 수혜주인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오늘의 잠금해제 두 번째 종목인데요 키워드 첫 번째입니다. 실적 삼성전자 실적 발표 내놓고 사실 좀 주가에는 충격을 좀 받아 가는 모습도 있었잖아요네 일단 뭐 4분기 충격을 예상했고 그 예상되는 충격을 오히려 그대로 받아들이는 양상은 바로 여기서 나타나고 있는데 자 이게 나름 어 고가 제품들이에요. 그래서 고가 제품들은 그래도 가격 버텨 주겠지라고 지금 확연하게 꺾이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죠. 어 물론이 고정 가격의 움직임이 스팟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서 언제든지 변화할 수 있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막 재고를 막 당기고 있는 상황이 아닌데다가 더 중요한 건 딥시크 인해서 과연 어 인프라 투자를 그만큼 할까라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럼 재고를 더 안 싸울 수도 있겠네라는 어떤 그런 부담감이 나타날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lpddr 같은 경우에도 여러 다른 제품들 서버를 제외한 다른 제품들의 도 폭발적으로 증가하지 않고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보면 뭔가 가격의 움직임이이 예상만큼 강하지 않다 그러면 실적은 도대체 언제 반전할 건가라는 그런 궁금증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실적은 적어도 뭐 1분기까지는 좋아질 리가 별로 없어 보이고 상반기 내에도 드라마틱한 반전은 별로 없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니까 실적 기준에서 본다면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 관점은 여전히 보수적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의 반전은 과연 삼성전자가 실적을 따라갔을 근데 주가는 그러지 않았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의 반전 모멘텀이 있는지가 좀 더 중요하고 그다음에 글로벌 경계 움직임이 좀 더 중요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실적에 있어서는 사실 올해 1분기까지 조금 어려움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데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삼정 전자의 모멘텀을 것이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이어가 볼게요 이번 키워드는 딥시크 수인데 사실 딥시크 발 충격으로 반도체 종목들이 지난 금요일에도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 줬었지아요. 근데 오히려 수혜를 볼 수 있다고요 그니까게 우리가 딥시 관련돼서 두 가지를 저는 조금 잘 살펴봐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 첫 번째로는 딥시크 인해서 확실해 진건 어 기존에 인제 엔비디아 그다음에 채지 PT 끌어왔던 소위 이제 고비용 그다음에 대령 대형 인프라가 꼭 필요할까 질문을 던졌다는게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라고 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우리가 살펴봐야 될 건 그럼 디스크로 가면 아무나 다 할 수 있는 그런 굉장히 쉬운 시장인가 대해서 반문을 던져 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국내 이제 중소형주들이 막 움직이고 있잖아요. 뭐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뭐 엄청나게 이제 주가가 상승하는 종목도 보이고 있는데 그럼 이런 질문을 던져 보죠. 어 원래 이제 샘 알트만이 처음 얘기했던게 7조 달러였습니다. 그 정도는 있어야 전 세계 AI 확신해 질 수 있다는 거죠. 그게 우리 돈으로 치면 경입니다. 그 정도의 돈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러면 한 뭐 20억 30억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인가 이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최소 5조 6조 7조 정도는 필요한 사업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샘 알트먼 얘기했던 정도의 비싼 가격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량의 인프라와 대량의 부품 수급은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이라는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지금 결국은 3나노 이하에 이런 첨단 공정의 집들이 앞으로 더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다음에 이제 선공 정은 나노로 갈 텐데 삼성전자가 지금 뭐 이나노 쪽에 뭐 개발을 하고 있다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지금 나노도 수요를 못 잡고 있는데 뭐 이나노 개발을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많은 그런데 2025년도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건 삼성의 나노의 케스가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라는 것도 주목해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물량을 늘어나는데 tsmc 공장을 무한대로 지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하거든요. 그다음에 생각보다 퍼포먼스가 낮아도 이쪽에 전체적 인 움직임이 있다면 그러면 4나노 나노의 수요는 증가하지 않을까요. 증가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동안 뭐 조단위의 적자를 지속적으로 냈던 삼성전자의에 그 비메모리 부분 쪽에서도 반전의 계기를 조금씩 찾아갈 수 있다는 부분이 있는 거겠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아까 실적이 떨어지는 디램 부분만 봐야 될게 아니라 계속 적자를 내고 있는 비메모리 쪽에서 어떠한 반전 모멘텀이 나타나는가 중요하고 그러면 꼭 3나노 2나노 중요한게 아니고 나 나노 정도에서 수요를 잡을 수 있다면 여기서의 나오는 집들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하는 것은 삼성전자와 국내 회사가 많이 투자한게 어 지금 테스 토렌트 아아 이게 테스 토렌트에서 만약에 하드웨어 쪽에서도 좀 더 가벼운 것으로 뭔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그러 솔루션들이 나오게 되면 그러면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쪽은 좀금 더 좋아질 기능성이 있는 거겠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가장 어두워 보일 때가 어 좋은 시기다 그래서 최근에 삼성전자에 대해서 전혀 좋은 얘기를 드인 적이 없었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서서히 좀 반절을 준비할 수 있는 그런 근거들은 마련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반전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아 그러니까 듣던 중 참 반가운 소리인데 세 번째 키워드 밸류에이션이 답답했던 삼성전자 주가 어느 정도의 적정 가치를 부여하면 좋을까요네 이건 답이 나와 있죠. 삼성전자 밸류에이션이 싸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뭐 삼성전자에 대해서 최근에 긍정적인 말씀을 드리지 않았던 건 가속도를 붙일 만한 모멘텀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딥 시크로 인한 변환 그다음에 테스 토렌트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 우리가 하반기에 생각해 보면 서서 이제 반전될 모멘텀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에 지금 집중하실 포인트는 실적에 별로 다에 집중하실게 아니라 반전 모멘텀이 생기고 있다라는 거고요 그럼 1 2분기는 뭘로 버틸까 갤럭시 S 25가 나름대로 판매량을 견조하게 유지해 준다면 이것으로도 일정 부분 버텨낼 수 있어요. 최근에 삼성 전자 갤럭시 s25 스펙 보시면 조금 심하다 싶을 정도로 중국거 갖다 쓰면서 비용을 낮추고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지금 가격을 동결 시켰는데 그 동결시킨 가격에서도 마진이 조금 더 확보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삼성전자는 디엠만 있는게 아니니까 갤럭시 S 25를 포함한 소위 어 기기 부분에서 실적을 조금 버티게 만들어 놓고 그다음 말씀드렸던 것처럼 모멘텀을 만들어 주면 비메모리 쪽에서 그러면 탄력적인 반등을 가져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가속도는 아마 2분기에 붙지 않을까 그러면 지금부터 배팅해야 되고요 삼성전자 제가 생각하고 있는 목표 가격은 일단 PB 1배보다 조금 높은 한 8만 원 정도까지는 단기적으로 예상해 볼 수 있겠고 모멘텀이 강하게 붙으면 훨씬 그 이상도 바라볼 수 있다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내리고 있을 때가 오히려 사야 될 때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삼성전자의 가속도는 2분기부터 시작 의 것이다 목표가 8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자 월요일에 잠금해제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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