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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 비트코인 ?

미국주식일기TV-테올남- · 2020-12-21 · 유튜브 시청 34,03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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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헤지펀드#비트코인#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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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테올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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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관련 업데이트 지연과 주가 하락(6.5%)을 언급하며 단기 반등 가능성을 낙관. 신규 진입 타이밍은 기회 낮춤으로 보류, 재상장/유상증자 가능성 언급. 비트코인은 '달콤한 유혹'으로 부정적 평가. 테슬라 충전 인프라(수퍼차저 등) 확장을 긍정 전망하며 테슬라를 우위 기업으로 봄. 주식 구독 서비스 관련 발언도 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소의 오리 세남자 젤 암입니다. 오늘 제가 지금 3 요 102 맵을 계속 새로고침을 한 100번 넘게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습니다. 테스터가 여기 지금 박혀 있어야 되는데 테슬라가 안 보여요.

02. 제가 볼 때 한국의 일 처리 속도와 미국, 유럽을 비교하시면 정말 화가 치밀어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제가 외국에 처음 갔을 때 딱 그랬거든요. 일하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한국에 비하면 세 배는 느린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하루 이틀 더 시간을 줘 보면, 업데이트를 가지고 테스터가 여기에 넣지 않았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때까지 기다렸는데 하루 이틀 더 기다리는 것은 괜찮습니다. 여러분, 하루 이틀에 한 번 더 기다려 보자고요.

03. 자, 그리고 오늘 테슬라 주가가 6.5% 떨어졌어요. 앞에 막혀 있어서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많이 떨어질 거라고는 예상을 못 했습니다. 5%도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했고, 조금은 복구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04. 주가는 예상한 대로 가지 않는다는 게 정석이죠. 오늘도 많이 흔들렸고, 금요일에도 많이 움직였습니다. 헤지펀드 같은 큰손들은 보유 물량을 한 번에 팔지 않습니다. 팔 때도 한 번에 다 던지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며칠에 걸쳐 나눠 팝니다. 여러분도 팔 때 그렇잖아요. S&P 500 발표가 나고 나서 70% 넘게 올랐으니, 몇 퍼센트는 주고 가자는 마음으로 조금 주워 가자고요. 그래야 마음이 좀 편하죠. 돈만 조금 돌려주고 다시 가도록 합시다. 아시겠죠?

05. 지금 제가 다시 들어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기회를 낮춰 봅니다. 기회를 안 쪄요. 여러분이 맨날 물어보는 거 있잖아요. 최순화는 언제 들어가면 되냐고요. 그런 질문을 들을 때마다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주식이 마음에 들면 들어가면 되는데 왜 자꾸 물어볼까 생각했는데, 여러분이 거듭 이걸 언제 들어가면 되냐고 물으시니, 제가 추천을 했는데 지금 나와서 다시 들어가려고 합니다.

06. 조만간 오프닝이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 회사가 캐피털을 계속 조달해야 하고, 상장한 지도 얼마 안 됐잖아요. 그래서 오퍼링을 한번 하면 그때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또 오퍼링 한다, 파라파라 하면서 초판 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7. 어제 제가 올린 영상에 많은 분들이 반응을 주셨는데, 2017년에 모자 하나로 시작해 10억을 번 사람도 있잖아요. 여러분이 뉴스를 찾아보면 기자들이 글을 잘 못 쓸 때도 많은데, 이 사람은 직접 인터뷰를 하고 자기 목소리로 직접 말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보여 주는 다양한 사례를 보셔야 해요. 자기 신념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 따라 할 만한 사람이 실제로 있다는 거죠. 진짜 만 불을 벌고 10억을 번 사람이 맞다고요.

08. 이제 한 뉴스를 보겠습니다. 테슬라가 지금 코인 얘기밖에 없어요. 지금 여기 보시면 우리 회사가 비트코인을 계속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이런 장난을 치면 안 돼요.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테슬라가 지금 유상증자를 해서 자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자금으로 어느 정도 코인을 사서 불리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 여러분이 잘 아는 회사들도 그렇게 했잖아요. 그렇게 하면 되지 않나 하는 얘기도 있어요.

09.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우리 형이 비트코인에 주작을 할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천재 엔지니어가 코인을 잘 굴려서 회사 자금을 늘린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됩니다. 인터뷰나 성격, 모든 면을 봤을 때 그 돈을 다른 데 쓰려고 하기보다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인류를 위해 쓰려고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돈이라는 것을 우리 형은 그냥 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비트코인을 사서 그렇게 하겠습니까. 이미 많은 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제가 보기엔 그냥 달콤한 유혹이라고 생각합니다.

10. 셀프 드라이빙이나 구독 서비스에 대해서는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점 때문이에요. 계산기를 두드리면서 자기는 대상 길을 뚫지 않으면서 계속 노력하는 것처럼 보여 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이 사람은 기회가 생기면 또 말을 꺼냅니다.

11. 구독 서비스는 여러분이 매달 돈을 내는 구조잖아요. 그러면 정기적인 수익이 만들어질 수 있고, 로봇 택시와 연결되면 앱 기반의 수익도 생길 거예요. 소프트웨어가 추가되면 패키지 가격도 올라가고, 2만 불, 3만 불까지도 올라갈 것 같아요. 저도 당장 살 것 같아요. 이건 그냥 내일 바로 개설하는 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12. 회사를 볼 때는 현재보다 미래를 봐야 해요. 지금 현재 차를 못 가는 게 무슨 상관입니까. 나중에 팔 수 있을까, 회사가 더 발전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서 주식을 사야 큰 이득을 볼 수 있어요. 부채가 많아도 현금 흐름이 좋고 실적이 나오면 주가는 올라갑니다. 저평가된 좋은 비즈니스가 있다면 그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13. 제 3분기 실적을 보시면 슈퍼차저 스테이션이 지금 많이 늘고 있지는 않지만, 제가 볼 때 내년부터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확장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테슬라 슈퍼차저는 다른 차들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거 아시죠. 지금 여러분 집 근처 주유소가 몇 개 있습니까. 그 주유소들이 전부 충전 스테이션으로 바뀔 거예요.

14. 그걸 이뤄낼 수 있는 회사가 지금 어디일까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여러 회사들이 있겠지만, 제가 볼 때 테슬라가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충전 인프라 관련 회사들도 테슬라의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여러분 상상해 보세요. 집 앞에 나가면 충전 스테이션이 있고, 옆에는 편의점도 있는 그런 날이 온다니까요.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그걸 이뤄낼 회사가 있다면 아마 테슬라일 거라고 처음부터 굳게 믿고 있습니다.

15. 오늘 장에서 액트 마켓에서 조금 오르고 있네요. 0.2%, 4% 오르고 있는데, 내일부터는 조금 더 오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떨어지면 어쩔 수 없고, 그냥 내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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