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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양대 시장 힘이 좀 빠지고 있습니다. 아, 오후장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자세한 전략 만들어 보겠습니다.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10시에 남자 소재민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연준이 결국 금리를 인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연내 추가로 한 번 더 하겠다라고 했어요. 아, 그래도 시장에 뭐 충격은 없었고 상승 출발했지만 힘이 이뻐지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읽어야 될까요? 자, 사실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앞으로 시장 계속 올라갈까 아니면 어떻게 될까 막 요런 고민하실 텐데 사실 금리 인상에 대한 것들은 어느 정도 시장이 선반영되어 있다라는 의견이 좀 지배적이었고요.
실제로 그런 흐림이었어요. 그럼 여기서 나닐 수 있는 건 금리 인상을 한 다음에 아 이게 우리가 지금 선재적인 조치로 좀 한 거예요라고 말을 할지 그러니까 금리가 유가가 지금 막 변동치고 있고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으니 일단은 물가 지표가 많이 상승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방어적인 차원에서 한 거예요라는 이렇게 약간 좀 온화한 말을 할지 이렇게 기대를 했던 거였는데 사실 매파적인 발언이었죠. 물가가 높으니 했다. 뭐 어쩔래 약간 요런 느낌이었고요. 좋은 얘기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네. 하지만 어쨌든 시장이 기대 그 걱정하고 있던 거는 금리 인상을 한많이의 불확실성이었고 그 부분이 해소된 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그래 어차피 금리 인상 할 거 있으면 또 안 하고 뭐 또 다음 달에 하니많니 막 이렇게 얘기할 바라리 매도 먼저 받는게 낫다고 이미이 시장 한번 흔들렸을 때 맞는게 낫다라는 식으로 해석을 한 거고 또 연준 의장이 말을 한 내용들 같은 경우도 이제 그런 거죠. 사실 연내에 그러면 한 번 더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겠다라는 그 걱정감과 불확실성은 심어진 건 맞지만 자 그러면 10월 달에 할까 12월 달 연말이 할까 생각을 해 봤을 때 그렇죠. 아무래도 10월 중간 선거 코앞해 두고 하기에는 조금 그러니까 12월 달쯤에 한 번 더 하지 않을까라고 했죠.
이제 그렇게 기대를 하게 된 거고 또 거기 이제 그러면 이제 12월 달 연말에 금리를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치면 그거 거기까지 가는 과정 속에서 국제 유가가 낮아지거나 이러면 연말에 안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것 때문에 뭐 사실 매파적인 발언을 했지만 시장이 당장 다음 달에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보다는 연말의 무게를 좀 더 두고 있는 편이고 연말까지 간다라고 하면 또 중간 선거가 끝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또 해소가 되고 그러다 보면 유가도 좀 안정화되고 정치적 충돌도 좀 줄어드니까 어 연말에 설령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충격은 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고 그전에 물가 지수가 낮아진다라고 하면 안 할 수도 있잖아.
약간 요런 느낌으로 지금 받아들이면서 시장이 약간 안도하는 모습이거든요. 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렇다라고 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는가 금리 동결했는가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봐야 될 건 이제 이걸 제가 계속 말했지만 금리 인상한다고 시장 안 망한다라고 계속 말을 했죠. 금리 인상을 안 하고 금리 인상을 하고 혹을 던져 줬다면 안정적인 우상향으로 가느냐 그게 아니면 뭐 박스권으로 가느냐 그니까 좋든가 평범하던가이 두 개 중에 하나라고 했고 뭐 결과 자체로는 다소 실망스럽게 금리 인상과 매파적인 발언이지만 그러면 뭐다 좋 좋 좋게 우상향은 못 해도 그냥 원래 박스권이었잖아요.
아 박스권으로 가겠구나요 정도 느낌으로 좀 받아들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실질적으로 추세라는 거는 한 번에 막자 반등을 많은 분들이 원하지만 그렇게 쉽게 V자 반등이 나오진 않아요. 중간에 항상 횡보 피로도를 풀어가는 과정이 나오거든요. 우리가이 타임라인을 쭉 늘어뜨려 놓고 보면 5월 6월에 3전 닉스의 포모성 수급 솔림으로 엄청 고통받았고 그리고 7월 달에 그 수급 솔림을 풀어내는 과정에서 외국인이 뭐 리밸런싱이니 뭐니 환율이 높니많니 하면서 시장 막 우르룩쾅 무너졌죠. 그리고 8월 달 들어서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이게 뭐 V자 반등이 아니라 하락 추세를 끝내는 반등이었어요.
그럼 하락 추세가 끝났으면 다음번에는 뭘까요? 당연히 횡보가 들어가는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그 횡보였다. 근데 만약에 이번에 금리 인상을 안 했거나 동결했거나 혹은 좀 좋은 얘기를 던졌다라면이 박스권을 끝내고 우상향을 할 수도 있었는데 아 이게 좀 아쉽다 정도로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어차피 횡보였고 또 횡보일뿐 뭐 다만 이제 매파적인 발언을 했냐 아니면 오나 발언을 했냐에 따라서 향후 증시가 좀 갈리게 되는데 똑같은 박스권이다라고 하더라도 매파적인 발언을 던진 상태에서는 사실 이제 여기서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려면 만약에 온나한 말을 던졌거나 금리를 동결했다면 국제 유가랑 관계 없이 고점을 올라가는 상승이 자연스럽게 나왔을 수 있거든요.
유가가 사실 지금 막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큰 문제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그니까 실질적으로 군사적인 충돌이 과거만큼 큰게 아니라 지금 시장이 좀 엄살이 심해 가지고 별거 아닌 거예요. 막 국제가 이만큼까지 올라간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유가 관련해 갖고 움직이는 종목군들 봐도 실제로이 정도 국제가 올라갔으면은 대체 에너진 풍력이라든가 태양강 쪽 엄청 올라갔어야 됐고 유가 관련주도 엄청 올라갔어야 됐고 항공주나 이런 쪽은 엄청 떨어졌어야 됐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유가의 변화의 반응을 잘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만큼 시장이 유가가 높은 건 부담스러운게 맞지만 이게 찐 상승은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있다라는 거기도 하죠.
네. 어든 어 지금 금리 인상을 했지만 오나한 말을 했거나 혹은 동결했다면 국제가 관계없이 시장 지수는 안정적으로 올라갔겠지만 이렇게 매파적인 발언까지 던져진 시점에서는 국제 유가가 도움을 주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시장 지수는 고점을 갱신할 가능성이 좀 낮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반대로 박스권 하단부가 조금 벌어 아래로도 열렸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 오늘 좀 어 그래도 반등이 나오는 거 같은데라고 하더라도 상승은 제한적이 됐고요. 아래 구간의 박스권은 원래 이번에 오나 말을 했다라고 하면 6,500과 한 7,100선의 박스권을 기대해 볼 수 있었겠지만 약간 매파적인 발언이 섞임으로 인해서 박스권하다는 원래 제가 여러분들한테 계속 말했던 6,200선 얘기했잖아요.
그 정도까지 가능성이 열어졌다 그러면 달라진게 없기는 한 거예요. 다만 올라간다라고 하면이 7,100선 7,에서 7,100선이 자리를 지금 상황에서는 유가에 도움 없이 한 번에 못 틀어요. 그러면 이렇게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 여러분들이 어 왠지 더 갈 것 같아. 가자. 외치는게 아니라 명확한 기준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코스피지스가 이렇게 막 어 불확실성 해소야 하면서 막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7,000포인트 부근까지 왔어요. 그럼 여기서 이제 어 왠지 더 갈 것 같긴 해. 느낌이 좋아라고 해도 여러분들이 쓱 봤을 때 국제 유가에서 뭔가 도움을 매수 심리를 자극할 만한 좋은 이슈가 나오거나 그게 아니면 그 산업 이슈 쪽 안에서 뭔가 우리가 몰랐던 되게 우리의 투심을 자극할 만한 되게 좋은 뉴스가 나오는게 아닌 상태에서 그냥 어 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어요.요 정도 이유 가지고 만약에 코스피가 한 7천까지 갔다 그러면 거기서는 가하고 물게 박수 칠게 아니라 그 자리에선 아 손실인데 현금 좀 만들어야겠다.
여기서 또 밀리면 이번에 박스권 하단 가면은 좀 아플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보는 건 뭐 떨어진다라고 하면 일단 6,200에서 6,300 박스권 하단 일단 염두해 두셔야 되고요. 여기서 쓸 돈는 계속 여러분들이 신경 쓰면서 들고 있어야 돼요. 그리고 만약에 아까 말한 것처럼 국제 유가가 90불 아래로 내려가든지 뭐 지정학적인 리스크 예를 들어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갑자기 만나 가지고 우리 휴전하겠습니다. 종전하겠습니다. 이런 시장 이슈적으로 좋은 호재가 나오든지 이런게 아닌 상태에서 코스피디수가 7, 7,100선 가면 그때는 일부 비중을 줄여야 된다.
이거 미리 머릿속에 담아 놓으세요. 이런 생각 안 하고 코스피 7천 가죠. 그럼 또 여러분들 그럴 거예요. 이제 막 뉴스에서 드디어 코스피 7천선 뽑기 뭐 앞으로 더 가나 막 또 요런 얘기들 듣다 보면은 홀리듯이 박스권 상단에서 매수하거든요. 혼자서 어 더 사야겠다. 막 이러고 있고 이제 그 자리 와 가지고 보합권 수익권 된 종목들이 있으면 왠지 비중을 줄여야 된다라는 걸 알고 있지만 왠지 여기저기서 한참 올라가고 있고 분위기 좋다 좋다 하니까 에이 팔지 말고 더 보지 뭐 이러다가 또 박스권 하단 가면 막 엉공 울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말해 준이 기준점들 꼭 잊지 마시고요. 사실 시간이 없다 보니까 코스당 얘기도 좀 길게 해 드리고 싶은데 코스당 얘기 같은 경우는 그럼 오늘 제가 이제 점심에 어 제 글 쓰는 공간에서 좀 남겨 드릴 겁니다. 유튜브 더 누르시면 10시에 남자 또 방송 글 보는 곳이 있어요. 그쪽 링크 타고 들어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보시면 이런 식으로 앞으로 시장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 수 있고 내가 어떤 기준을 잡아서 매매를 하면 좋을지 이런 것들을 알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뭐 대회적인 이슈에 흔들리지 않고 내가 묵묵하게 가는게 주식에서 돈 버는 길이거든요.
그러니까 평소에 막 뉴스 보고 막 급등주 따라잡고 막 변동성이 막 힘들고 이런 분들은 들어와서 보시면 많은 도움 얻어 가실 겁니다. 네. 좋습니다. 시장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좀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고요. 네. 그럼 오늘 같은 시장 상황에서 초고수들 어떤 종목 매수하고 있을지 실시간 순매수 종목들 보시면 SK 하이닉스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오늘 좀 다양한 섹터들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아, 그래도 대부분의 종목들 지금 빨간불 켜는 와중에 두산 그룹주가 다 같이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가 3% 가깝게 상승.
그리고 두산 지주사 같은 경우에는 상승폭을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5% 가깝게 강한 흐름 연출을 해 주고 있는 두산이고요. 그리고 최근에 통신 장비 쇼티지 전망이 나오면서 통신 장비주 주가가 올랐습니다. RFHIC가 오늘도 추가적으로 상승세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KC텍 같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아 오늘장은 약간 보합군 흐름 이어가고 있는 모습 연출하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산일 전기 보도록 하죠. 특수 변합기 전문 기업입니다. 오늘장 1%대 상승세 보여 주고 있고요. 아 그래도 바닥 잡고 좀 잘 올라와고 있는 거 같긴 한데이 정도면 상승 추세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그렇죠. 사실 전력 설비 관련 안에서 사실 산일 전기가 대장이냐라고 하면 또 효성중공업 이런 예들이 있기는 하죠. 그런데 지금 시장에 대한 흐름을 보면은 지금 코스닥 쪽 같은 경우가 제가 이제 조만간에 결판이 좀 날 것 같다. 막 요런 얘기 했던 거 기억하시죠? 코스닥이 오늘 820포인트 위로 올라가게 된다라고 하면은 왠지 상방으로 자리를 잡을 가능성이 좀 높아지는 거고 만약에 코스닥 쪽에 매력이 높아진다라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대형주가 못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안에서의 순환매라던가 대형주에 집중됐던 자금들이 약간 코스닥 쪽으로 중소용주로 흩어지는 모습이 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럼 제가 여러분들한테 추여줬던 섹터들 여섯 가지 기억하실 거예요. 2차전지 제약 바이오로봇 전력 설비 원전 소부장 이렇게 여섯 가지 그 안에 전력 설비 있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제가 뭐 LS이라던가 효성준공업, HD 현대 일렉 쪽으로 좀 구간을 많이 잡아 드리긴 했는데 이렇게 코스닥이 치고 가는 상황에서는 약간 그 전력 설비 안에서 밑에 있는 중소형 안에 좀 대장적인 종목이 산일 전기, 일진기 요런 친구들이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 산일 전기 같은 경우도 충분히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보여져요. 뭐 산일 전기가 변합기로서 뭐 어디에 수를 하고 뭐 어쩌고 막 하고 이런 산업적인 이슈가 지금 시장에선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거 좋은 종목 맞고요. 탄탄한 종목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도 압도적으로 높은 회사라서 회사의 안정성 자체는 좋아요. 다만 아까 말한 것처럼 효송중국 이런 것만큼 이렇게 대기업 완전 튼튼한 기업 얘도 튼튼하긴 하지만 그런 우량주에 속하진 않는다 뿐이지 산율 전기 같은 경우도 굉장히 좋은 기업이고 전력 설비 안에서 매력적인 종목이라 중소용주 안쪽에서 수납매도 올 때는 어찌 보면 효송중공업 HD 현대 LS 일렉트릭 얘네보다 산일 전기가 좀 더 변동성이 좋은 모습이 나타날 수 있으니까 지금 시점에 눈 여겨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일단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전력 설비임에도 불구하고 보통 전력 설비 안쪽에서 추세를 하락 추세를 아직까지도 효성중공업 LS는 못 벗어났거든요.
그런데 산일 전기 같은 경우는 하락 추세 지금 벗어났고요. 하락 추세 벗어난 상태에서 박스권 혹은 우상향 추세로 보여지는 위치를 지켜주면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일 전기 같은 경우가 18만5,000원 정도 라인을 이탄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얘는 상승 추세로 볼 수 있어서 일전 정고점 넘는 한 21만 5,000원에서 22만 원 정도까지는 단기적인 상승 흐름 나올 수 있다라고 보여져요. 근데 만약에 해당 종목이 18만 한 4,000원을 이탈했다. 그렇다는 소리는 얜 우상향이 아니라 아 너도 전력 설비는 어쩔 수 없지. 어 그러면 그때부터는 17만5,000원과 한 21만 원 정도 선의 박스권으로 예상될 수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해당 종목은 일단 여러분들이 접근한다라고 하면 18만5,000원까지 일차적으로 분할 매수하시고요. 18만5,000원 이탈했을 때는 17만 원에서 17만5,000원에서 좀 더 비중 키운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만약에 산일 전기를 고점에 물려 있어서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이번기에 평단을 한 23만 원 정도 아래로 낮춰 놓다라고 하시면 시장 기수가 안정적으로 올라감에 따라서 그 정도까지 충분히 갈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전력기 종목 안에서 산일 전기 짚어 드렸습니다. 전략 잘 참고해 보겠고요.
네. 그럼 오늘 고소들이 어떤 종목 팔고 있을지 실시간 순매도 통해서 보시면 아 오늘 한미 약품 같은 제약 바이오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우주 항공주도 올라와 있습니다. 아 오늘장 강하늘은 보이고 있는 종목들을 고수들을 좀 차익 실현하는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 스피어가 올라와 있습니다. 스피스 X 관련된 기대감 그리고 누리오까지 10월 7일 날 발사하겠다라는 그런 기대가 나와주면서 우주항공 관련주 그 안에서 스피어가 또 11% 넘게 상승폭 늘려 나가는 모습 보여지고 있습니다. 다만 고수들은 좀 파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아, 그리고 금리가 인상됐지만 제약 바이오섹터는 힘을 내주고 있습니다.
한미 약품도 4%대 강한 흐름 연출을 해 주고 있고 HD 건설 기계 같은 건설 기계 업종도 오늘 장 빨간 불 켜고 있습니다. 8%대 양봉 그려지고 있고요. 그리고 성호전자까지 아, 3분기 영업 이익이 무려 200%가 넘게 올랐다라고 하죠. 이에 따라 20%가 넘게 올라와주고 있고 아, 그리고 최근에 조정받았었던 조선주 다시금 올라와주고 있습니다. 삼성 중공업도 5%대 빨간불 켜내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성전자 보도록 하죠.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아이폰 듀오 공개 이후에 오히려 경쟁작이죠. 갤럭시 Z폴드가 증가했다라고 하더라고요.
판매량이. 어, 그럼이 정도면은 삼성전자가 반사 수요를 받고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 그렇죠. 근데 뭐 언제부터 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지고 뭐 말한 거 있나요? 뭐 다들 맨날 반도체만 얘기했지. 근데 이게 삼성전자의 매력 포인트인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뭐냐면 여기까지 뭐 때문에 왔는지는 안 중요해요. 여러분들이 맨날 말하는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좋다던데요. 뭐 지금 실적이 이렇게 좋대요. 뭐 주주 환원 정책으로 뭐 100조를 푼다던데요. 뭘 어쩐데요? 뭐 앞으로도 반도체 많이 팔릴 거래요. 이런 건 나만 아나요?
여러분도 아는 거고 삼성전다 투자하는 주주들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반도체 좋대요. 다 똑같은 말 하잖아요. 근데 이게 어떻게 미래의 투자에 근거가 돼요? 그니까 저는 이렇게 종목을 바라보는 관점이 아니라 내가이 종목을 좀 길게 투자하고 물려도 마음 편하려면 이쪽에서 뭔가 새롭게 나올 만한게 있냐 없냐가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반도체 기술에 대해서 어떤 혁신적인 기술이 나올지 이건 사실 우리가 서부르게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죠. 근데 우리가 알 수 있는 영역들 있잖아요. 삼성전자에서 삼성전자의 가장 큰 장점은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의 강좌지만 삼성전자는 다 할 수 있다라고 했죠.
메모리 반도체도 할 수 있고 비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도 있고 파운드리도 있고 스마트폰도 있어요. 근데이 삼성전자 여기 안에서 가장 아픈 손가락이 뭐였을까 생각하면 파운드이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한테 위탁 생산을 안 맡겼어요. 분량이 너무 많아 가지고. 네 우한 너무 오릴 것 같아 이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파운드리 쪽으로도 점점 수혜를 받고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거든요. 그러면 시장이 원래 그런 거예요. 100점 맞았던 그니까 95점 맞았던 얘가 97점 맞으면 감동 안 받아요. 뭐 뭐 그 정도 올라가야지. 근데 97점 맞았던 얘가 94점 맞으면 시장은 실망하죠.
근데 반대로 30점 맞았던 얘가 50점 맞아 봐요. 진짜 너 어쩌면 그렇게 파운드리가 딱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니까 삼성전자 파운드리 나쁜 손가락이었어요. 근데 이거 같은 경우도 이제 올라갈이 훨씬 많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이슈가 별로 안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파운드리 쪽에서 이슈가 나올 수 있다라는 점이 삼성전자의 매력 포인트인 거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스마트폰에 대한 판매량 증가하는 거 사실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했다라고 당장의 실적이 좋아진다 이걸 떠나서 더 나아가서는 결국에는 우리가 AI 소프트웨어를 우리가 더 활용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맞는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들이 만들어져야 되고요.
그러면 스마트폰 다음 세대의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를 만들 수 있는 회사가 뭐가 있냐라고 하면 뭐 중국에 화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애플 그리고 또 뭐 있죠? 뭐 메타 정도, 스마트 글라스. 이거 말고 없어요. 그러면은 AI를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하드웨어를 만들 수 있는 회사들을 압축했을 때 그 안에 또 삼성전자가 있단 말이죠. 그럼 삼성전자는 지금 메모리 반도체라든가 반도체에 대한 이슈가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올라갈 수 있는 건덕지가 존재하는 회사기 때문에 제가 삼성전자를 좋게 말을 하는 겁니다. 물론 삼성전자 더 갈 수 있는 종목인 거 맞고 좋지만 문제는 삼성전자는 뭐다?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종한다라는게 삼성전자의 장점이자 단점이에요. 그니까 산업 이슈가 아무리 좋아도 시장 이슈에 집중하고 시장 지수에 집중하는 시장이라면 시장 지수가 아 7,100포인트에서 밀려야겠다라고 하는데 삼성전자 혼자서 아 그건 모르겠고 저 혼자 가겠습니다. 이렇게 못 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제가 말했죠. 지금 코스피 지수가 반등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7천선 정도 좀 더 좋게 본다면 7,100선 그니까 7,에서 7,100선까지 코스피 지수는 올라갈 가능성 높고이 자리에서 국제 휴가가 낮아지거나 다른 시장 이슈가 등장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코스피스는 거기서 막히고 밀릴 거예요.
그럼 삼성전자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미래에 아무리 좋은 걸 알아도 마찬가지 흐름으로 가는 거예요. 코스피 지수가 7,000에서 7,100선 놓으면 나는 비중을 좀 줄여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대응하시는게 좋고요. 제가 삼성전자는 계속 지수랑 커플링에서 말씀드리면서 여러분들한테 삼성전자 어디서 사는 거다? 코스피 6,600 오면 사는 거다. 어, 6,600 와서 샀으면 지금 또 수익이겠죠? 이런 식으로 지금의 3전과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꾸 산업 이슈에만 집중할게 아니라 시장 지수의 흐름에 맞춰서 매매한다라는 생각으로 하시면 별로 어렵지 않을 거예요.
일단은 삼성전자의 비중을 좀 축소하는 자리는 코스피 7,000에서 7,100선. 그 자리 오면 삼성전자 가격이 어딜까요? 그건 모르죠. 뭐 29만 원일 수도 있고 뭐 28만 원일 수도 있고 27만 5,000원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코스피 지수가 그 정도 자리 왔다면 삼성전자 가격 생각하지 말고 일부 비중은 줄이는게 맞는 거고. 네. 만약에 삼성전자를 보고 대응하겠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대략적으로 27만 원 안착여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27만 원에서 27만 5,원이 되게 중요한 자리라 그 정도 라인 왔을 때는 조금만 팔아본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삼성전자 분할 매도 포인트는 첫 번째로는 27만5,000원 정도, 두 번째로는 코스피 7,에서 7,100포인트.이 이 두 구간 중에 하나를 먼저 충족했을 때는 약간의 비중을 축소한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지금 신규 진입해도 돼요라고 하면 지금 신규 진입하셔도 돼요. 단 아까도 말했지만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하단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생긴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지수 6,2300까지 밀릴 수 있으니까 내가 거기서 삼성전자 한번 더 사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삼성전자까지 전략 만들어 봤고요.
그럼 계속해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종목들도 만나 보이시죠? 주간 순매수 종목에 두산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SK 스퀘어라든지 삼성 물산 같은 종목들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아, 다만 주가가 좀 변동성 보이고 있습니다. 동국 산업 같은 경우에도 오늘 장초반에는 강한 흐늘흐름 보이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상승폭 모두 줄이면서 보합권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아, 2차전지 배터리용 니켈 도금강판 생산 본격적으로 나선다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급등이 나왔었는데 지금은 보합권 때고요. 그리고 오늘 반도체가 좀 주춤하면서 뷰티 섹터가 좀 반대로 힘을 좀 냈습니다.
API 같은 경우에도 상승폭 조금 줄여면서 강보합권대 위치에 있는 모습 보여지고 있고요. 그리고 이외 한징칼은 3%가 넘게 올라와 주고 있습니다. 자, 삼성 SDI 보도록 하죠. 약보합권 때 있습니다. 54만 원. 아, 최근에 그래도 좀 잘 올라와 줬는데 다시 횡보를 좀 하고 있습니다. SDI는 방향성 어디로 갈까요? 저는 사실 뭐 단기적인 방향성이 위냐 아래냐라고 물어본다면 사실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시장 지수가 만약에 갑자기 무너지는 변수가 생긴다라고 하면 빠지겠죠. 근데 약간 뭐 그냥 단기적으로 내일 오를까요? 뭐 모래 오를까요?
다음 주 오를까요? 이렇게 말하면 제가 어떻게 알아요? 근데 약간 호흡을 길게 봤을 때이 큰 방향성이 어디로 가냐라고 하면 저는 우상향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코스닥 같은 경우가 오늘 820포인트 지켜준다라고 하고 내일까지만 큰 문제 없이 어떻게든 버텨내는 모습 보여준다라고 하면 코스닥 쪽이 오히려 위로 좀 크게 열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코스피 같은 경우는 박스권 안에 가둬질 가능성이 좀 높은데 코스닥은 우상향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개인적으로 좀 높다고 봐요. 뭐 그렇다라고 했을 때 코스닥 지수가 올라갔을 때 움직일 수 있는 대표적인 섹터 뭐다?
2차전지 제약바이오 얘네들이 대표적이에요. 그럼 2차전지 가는데 3D 갖다 버리고 갈까요? 그러진 않을 거거든요. 그럼 또 이제 이런 얘기해요. 삼성 SDI 코스피 종목인데 또 코스닥하고 묻고 있는 2차전지라는 섹터 자체가 코스닥 지수에 영향을 좀 많이 받는다라는 걸 인지하시라는 의미예요. 자,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배터리 새롭게 같은 경우 안에서 전고체랑 또 다양한 이슈랑 묶일 수 있는 거 삼성 STI요. 현재 삼성 STI 같은 경우는 최근에 강한 상승 이후 이제 윗구간에서 대략적으로 한 52만 원에서부터 58만 원 정도의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만약에 오늘 삼성전자가 막 120일선 깨고 박스권 하단으로 내려갔다라고 하면은 40만 원대 중반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아, 좀 애매한다라고 느꼈지만 FMC 회의 이후 지금 뭐 박스권 하단을 이탈하는 움직임 안 나오고 있고 현 위치는 박스권 중단 아래입니다. 그럼 삼성 SDI 지금 사도 될까요? 지금 사도 돼요. 지금부터 어, 박스권 하단 자리는 한 52만 원 정도까지가 1차 매수 자리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럼 삼성 SDI는 어디서 팔까요? 일단은 박스권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코스피 종목이라서 얘도 막 혼자서 막 미친 듯이 올라가기보다는 코스피 차트에 또 그 코스피 지수에도 좀 눈치를 볼 가능성이 높으니까 일단은 여기서 매수한 수량은 어디서 판다?
한 57만 원, 58만 원에서 판다. 그러니까 요런 느낌으로이 구간 안에서 지금 사고 팔고 하는게이 박스권 시장 안에서 핵심인 거고요. 뭐 그러면 삼성 STI 같은 경우는 중장기적인 흐름으로 봤을 땐 길게 본다라고 하셨는데 뭐 어디까지 보냐? 저는 전고점까지도 봐요. 다만 여기까지 여기까지 갈 거 같다라고 하더라도 마냥 기다리다가 여기 밑에서 한 세월 막 계속 이러다가 나중에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매수를 한다라고 하면 삼성 SDI 같은 경우는 꼭 한 30%에서 50% 정도는 건드리지 말고 놔두고 그 남은 수량 가지고만이 박스권 안에서 단기적인 흐름에서 사고 팔고 하는게 좀 좋은 종목이다.
사실 물려도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종목이기는 해서 2차전지 쪽은 저는 삼성 SDI를 가장 좋아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사심이 들어가 있기는 한데 뭐 그만큼 걱정 안 해도 되는 종목이고 다양한 분야에 묶일 수 있는 종목이니까 어 없는 분들은 좀 눈길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삼성 SDI 눈 여겨 봐도 괜찮겠다라고 좀 코멘트 참고해 보겠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승매도 종목들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 전기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아 종목들 보합권에서 좀 변동성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삼성전자가 좀 유일하게 빨간 불로 전환을 했고요. SK 하이닉스도 양봉 전환한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마리서치 같은 K뷰티 종목들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강보합권대 위치 있고요. 제닉도 3%대 상승. SK 이노베이션도 2%가 넘게 지금 강한 흐늘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원전 건설주 안에서 한전 기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변동성이 좀 있었고 오늘은 상승해 주고 있습니다. 뭐 대미 투자 관련된 뉴스도 있고 뭐 아무래도 국제 효과가 최근에 좀 올라서 원전주가 오르는 걸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사실 한전 기술 같은 경우는 원전에 대한 매령보다는 또 웨스팅하우스 여기에 인수를 하냐마냐에 대해서 되게 많은데 한전 기술이 하고 있는 거 뭐 한전 기술, 한전 KPS 뭐 원전 관리들 되게 많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도 당연히 알고 있지만 한전 기술이이 웨스팅하우스 인수전 이슈 때마다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 얘가 담당하고 있는 원전 분야가 설계 쪽이거든요. 근데 맨날 웨스팅하우스랑 서로 뒤지게 싸우고 하는게 그런 거였어요. 막 뭐 지으려면 웨스팅하우스 야 그거 우리 기술이잖아. 이거 하지 마. 이거 우리 거야. 막 이러니까 서로 막 법종 다툼하면서 너네 거 아닌데 너네 거 참고한 건데 막 이러면서 막 자꾸 어디다 수출하려 그러면은 걔네들이 태클 걸고 왜냐면 같은 설계 쪽이니까. 근데 만약에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인수한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이제 사이 좋게 인수할 수 있겠죠.
그랬을 때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수혜를 제일 많이 받는 종목이 누굴까요라고 했을 때 한정 기술이 뽑히는 거예요. 근데 꼭 걔네들게 안 된다라고 하도 원전 산업이 확장하면 확전할수록 한정 기술은 또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거든요. 뭐 그런 부분들을 본다라고 하면 결국 원전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 높고 지금 결국에 뭐 인수에 대한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니 뭐 그 부분은 타협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정도까지 시끌시끌하게 얘기 나온 정도면 거의 끝물 이미 어느 정도 가닥은 잡힌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이제 그 이슈가 나오고 나면 얘는 그때부터 뭐 무적처럼 올라가나요?
그건 아닐 거예요. 하지만 다른 원전 관련주보다는 좋은 호재가 한 개 정도 더 있는 원전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현재는 13만 원과 15만 원 정도선의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이 자리 깨진다라고 해도 뭐 진짜 이렇게까지 내려갔다 올 가능성 되게 낮은 종목이고 지금 위치는 박스권 하단부에 가깝죠. 따라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밀려 봐야 네가 뭐 한 12만 원까지 밀리지 않겠니라는 마인드로 한 12만 한 2, 3,000원 정도까지 밀릴 수 있으니까 여기서 한번 내가 더 사지라는 마인드로 지금이 박스권 하단 부근에서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다만 여기 뚫른다라고 해서 막 전고점이 19만 원까지 한 번에 가냐 이렇게 보긴 좀 어려운게 지금 제가 표시해 놓은이 자리들을 보면은 매번 해당 종목이 밀리거나 지지받았던 자리이기도 해요. 그래서 지금 해당 종목은 15만 원에 악성 매물대가 엄청 많거든요. 그니까이 자리를 한 번에 소화 못 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거라이 윗 구간을 크게 보기보다는이 매물대들 소화하기 전까지는 나도 똑같은 패턴에 맞춰서 매매를 하는게 좋죠. 네술만원 정선꼭인다는이 안에서 박스권 매매를 하다가 만약에 박스권 하단 이탈한다라고 하더라도 손절보다는 어차피 원전에 대한 산업 이슈들은 계속 나올 거니까 아랫 구간이 12만 원 선에서 한 번 더 산다라는 마인드로 접근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평단 올 때까지 마냥 기다릴게 아니라 악성 매물대 부근에서는 일부 비중은 줄이고 밀리면 다시 잡고 요런 평단 관리를 통해서 끌고 갈 만한 가치는 있는 종목이니까 두산 엔너빌리티 한정 기술이 두 종목은 여러분들이 계속 좀 눈 여겨 보셔도 괜찮은 종목이다라고 판단됩니다. 네. 이렇게 한정 기술 박스권 매매 안에서 가격 전략까지 알려 드렸습니다. 이렇게네 종목에 대한 전략 참고해 보겠고요. 마지막으로 공략주 D비 하이텍 아 저희가 몇 번 잡아드렸고 어제도 가격 라인 잡아드렸었는데 13만 원 어 잡자마자 오늘장 바로 목표가 돌파를 했습니다.
물론 찍고 다시 좀 내려오긴 했는데 그럼 DBI텍은 조금 더 지켜볼까요? 그렇죠. DB텍 같은 경우는 사실 파운드리 쪽으로 제가 아까 삼성전자의 매력 포인트 중에 하나가 또 파운드리 얘기했잖아요. D텍도 파운드리 쪽이에요. 결국 저는 파운드리에 대한 이슈가 지속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D텍 같은 경우도 사실 밑에서 빌빌거릴 때까지만 해도 다들 이런 거를 왜 막 한참 잘 가고 있는 막 구성 엔지니어링도 있고 뭐 PSK 뭐 한미 반도체도 있는데 DB텍 근데 지금 여러분들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갈놈은 어떻게든 갑니다.
어, DB텍 같은 경우도이 자리에서 눌린다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더 고점을 갱신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여지고요. 다음 목표가는 한 14만5,000원 정도 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14만5,000원 이제 여기서부터가 이제 본 게임이거든요. 여기까지는 어떻게 가요? 근데 이제이 위로 올라가려면 이때 포모성 수급 솔림으로 들어왔던이 매물대들을 소화하는 과정이 여기서 벌어질 거예요. 14만5,000원 라인에서. 그래서이 자리 왔을 때는이 고점에서 물려신 분들도 여기서는 꼭 구간대응을 좀 하시는게 좋다라고 보시면 좋고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것도 저 밑에서부터 계속 한요 정도까진 계속 봐준다라고 했기 때문에 봐주고 있는 종목이기도 해요.
일단 해당 종목이 좀 밀린다라고 하면 한 11만 5,000원 정도 선 만약에 거기까지 밀린다라고 하면 다시 한번 더 신규 진입의 매력 높은 종목이니까 해당 종목이 내일까지 만약에 12만 한 5,000원 지켰다 그러면 신규진입 하셔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없는 분들은. 근데 12만5,000원 못 지켰다 그러면 한 11만 5,000원 아래로 여러분들이 좀 다시 한번 더 재진입해서 다음 목표가 같은 경우는 이게 아마 최종 목표가가 될 거 같은데 14만5,000원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손절은 굳이 안 해도 될 거 같기는 한데 뭐 11만 원 이탈를 했을 때는이 상승 추세 하단 깨져서 밑으로 10만 원까지도 더 내려갔다 올 수 있거든요.
그럼 여기까지 더 내려갔다 오면은 아래로 한 10% 정도 빠졌다 올 수 있는 거니까 11만 원 이탈했을 때는 약간만 비중 줄이고 10만 원에서 다시 산다 생각하시면서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DV텍 수익을 잘 주고 있습니다. 다음 목표가 14만5,000원 참고해 보도록 하시죠. 수익 극대화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서 오늘 6,700 820 제발이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걱정이 참 많으셔요. 그렇죠. 근데 이런 말을 왜 할까요? 기준점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근데 모르시는 분들은 그게 뭔데? 뭔데?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당 올라가면 박수치고 떨어지면 슬퍼하고 이렇게 주식하면 진짜 너무 흔들리고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 여러분들도 이런 명확한 기준을 잡고 내가 어떨 때 뭘 해야 되는지 그런 거 좀 알고 싶다. 나는 종목을 뭘 살지도 잘 모르겠고 언제 팔아야 될지도 잘 모르겠어. 누가 좋다니까 사는 거야. 이렇게 하면 주식 잘못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주식을 어떻게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그런 방법들을 좀 배우고 싶다. 뭐 처음부터 기초부터 좀 차근차근 배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유튜브 더 눌러 보시면 10시에 남자 방 링크가 있으니까 그거 누르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눌러서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오늘장 시장과 종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나누어 봤습니다. 오늘이 시간도 JNC 투자자분 소재민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보내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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