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테올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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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가 3년 내 $2500까지 갈 것이라고 주장하며 2020년 7월 테슬라 집중 투자를 회고함. 자막이 심하게 깨져 있어 구체적 근거 수치는 대부분 식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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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긴 제 신화의 오리, 나는 혼자 태어남입니다. 자, 여러분 제가 원래 낮잠을 잘 안 잡니다. 잠이 없어서 낮잠을 별로 안 자는데, 오늘 낮잠을 잤습니다. 근데 낮잠 자고 일어났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어요. 그래서 뭐 해 놓고 하나씩 갔다가 수확이 나와서 이렇게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이 뭐냐면, 예, 갑니다.
많이 먹었어요. 아, 월남 처방 거예요. 초목을 1500자 죽겠지 똑같아요. 이 세상도 참 먹었어요. 아니 우리 그래도 너무 익어 넣어요. 여기 급하게 많이 보면 다릅니까, 여러분? 그렇죠. 네, 아니죠. 아주 무섭다, 이제는 정말로 안 됩니다. 지금 어떻게 이게 이렇게 올랐지요? 오늘 여러분, 아니 제가 있어요. 뉴스가 뜨자마자 그렇지 않습니까? 계속 오를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쇼 뛰쳐 쓰니까 아직까지 높아요. 아직까지 풀어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주께 집 느끼거나 말이에요. 그러면 올라가는 속도로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원래 인증을 하면 가파르게 올라가요. 그때 올라가 많이 남은 것, 얘네들이 요조 위해 사용자는 아직까지 이 금수를 때리고 있습니까? 아니, 너네들 지금 아직까지 나오는 걸 뭐야. 제가 볼 때는 그냥 너네 잘 살아라 하는 거예요.
지금 이 때 여러분에게 상식적으로 말씀드리면, 전 아직까지 최신 강의 변환이 없어요. 500 들어가기까지 계속 오를 수밖에 없어요. 물론 하루 이틀, 일주일에 하루 이틀 정도는 떨어질 수도 있지만, 이건 500 에 들어가기까지 계속 꾸준히 오를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속도로 오르는 건 언제까지인지 모르겠단 말이에요. 제가 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 좋아하는 최 베이 20 가지면 가도, 720 가지 올라갔다가 500 에 들어가서 블랙이 오더라도 659에서 딱 버티고 다 아실 거예요. 근데 이거 벌써부터 지금 649를 찍어요. 아직까지 9일이 남았는데, 이거 정말 18 닦고 찍는 거 아닌가 싶어요.
여러분, 우리는 이걸 즐길 자격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렇게 멸시받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아시겠죠. 여러분, 오늘 정말로 유씨가 또 않아 껐습니다. 뉴스가 아래 떴는데요,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누가 더 튼 대령 인간성을 밥 딱 관상 보세요. 얼마나 구제를 외관상 이니까요.
지금 테슬라 주가가 2509를 찍는다면, 거기서 포인트를 잡는 게 뭐냐면, 여기 보시면 소위 자기 세대, 떨이, 취소 리프 같은 것을 보면서, 그리고 유행이나 역시 보면서 이건 2500 물 껌 딸이에요. $2,500 이상을 찍는다, 3년 안에 누워 놓게 되는 말을 해 버렸어요. 관상을 보면, 올해 목표 50만 대 아닙니까? 50만 대 팔았으면 차 보험도 50만 개가 따라오는 거예요. 내년에는 처음 앱 개발이 있고, 매년 보험이 따라오는 거예요.
제가 인스타그램에 앞전에 올렸는데, 이거 돈 3매 끼게 이거 제가 살 겁니다. 2029년 12월 30일날 제가 요걸 딱 사 가지고 여러분들 우리 집에 초대할 거예요. 그러면 2030년 1월 1일 딱 되는 땡땡땡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가 다 같이 모여 돈을 재능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기계를 살 거예요.
앞전에 행복했던 시절을 절대로 까먹으면 안 됩니다. 그때 우리가 멘탈을 보여줬고, 주가가 떨어질 때 겁을 먹고 떨어질 때도 우리는 하나씩 버티면서 그거를 해내야 해요. 나중에 또 그런 상황이 옵니다. 주식이라는 게 계속 올라갈 수는 없어요.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그때 고생한 것을 잊지 마시고, 그때 경험한 것을 다음에 또 하락이 왔을 때 그 경험을 이용해서 한 번 더 기회로 삼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2020년 7월 6일에 테슬라 집중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고 가지고 있던 종목들을 처음 팔았어요. 그때 찍어 놓은 영상이 있는데, 한번 같이 보시면서 여러분도 같이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하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고, 저는 내일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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