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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정확도 점수+3.2
순위33
채점 발언3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61.3% / 58.4% / 6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4.5% / +2.9% / +0.6
상승 / 하락 / 중립46.8% / 14.6% / 38.6%
잘 맞는 기간6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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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폭락이 오든 말든 '이 주식' 모아가세요 [곽상준 대표 풀버전]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 2025-08-31 · 유튜브 시청 155,392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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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명 중에 한 명이 살아나는 게임이 왜 들어가십니까? 90% 먹는 게임에서 놀아야지 왜 5%짜리 확률에서 노냐고요? 음. 그러면 오히려 지금 뭐 성장주니 뭐 이런 것들보다는 확실한 지금 배당주 쪽에 투자를 해라. 네. 네. 금융의 배당률이 가장 높고요. 그 외에도 금융 외에도 배당률 높은 거 종종 찾아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현대차도 좋지만 현대차 우선주는 배당률이 더 높아요. 네. 그런 것들을 찾주세요. 네. 그러면은 아 이거는이기는 게임이에요. 그냥 정해지는이기는 게임인데 배당을 꾸준히 주는 회사 중에서 내가 샀는데 가격이 반토막 났다.

그럼 더 사라 더 사야죠. 왜 못 어우 신나는 일 반토막 나서 주식을 두 배로 늘려. 그럼 본전하면 25% 이상 수익이잖아요. 그걸 하셔야죠. 안녕하세요. 부익남T의 부익남입니다. 오늘은 이제 증시 각도기로 유명하시죠. 어, 곽상준 대표님 모시고 주식 시장에 대해서 한번 다양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 매트릭스 파트너스 곧 매트릭스 투자자문으로 바뀔 매트릭스 파트너스의 산들입니다. 이름이 이제 며칠 뒤면 바뀐다고. 며칠 뒤면 바뀌지고 네. 그래서 이제 곽산준 대표님 모시고 오늘 좀 주식 얘기해 보려고 하는데이 사실 이제 저희 채널 이제 부동산 위주로 하긴 하지만 요즘에도 워낙 주식 특히 이제 국장이 핫해 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관심도가 높아서 많은 분들이 또 이제 이런 것들을 좋아하셨는데 요즘엔 또 생각보다 이렇게 좀 횡보하고 그래서 좀 관심도 좀 떨어지는 거 같고 지금 현 상황이 어떤지 좀 궁금하거든요.

일단 우리 그 브일남님이 센스가 있으신 거죠. 이거는 정말 아 이거 역시 감이 있구나 사람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 사실 부동산 시장이 조금 더 크잖아요. 네속부동산이 상황에서 주식투자 이쪽을 조신경을 쓰신다는 건물 물론 뭐 시청률이라든가 회사를 운용해야 되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어떤 감을 느끼셨으니까 그러셨을 건데 어 포인트 굉장히 잘 잡으신 거 같고 일단 거시적인 얘기 하고 한국시장 얘기를 들어가면 어 최근에 저하고 아주 좀 친밀한 그 윤주우 대표께서 재미난 얘기를 저희 방송 나와서 하셨어요. 74년에 정부가 아주 강력하게 빚내서 집사라고 얘기했고 어떤 정부 정책에 수능했던 사람들의 10년 후에 상황이 지금의 현재 상황이다.

네. 얘기했고 반면에 지금 2024 25년에 우리에게 보여지는 그림 비유는 뭐냐면 정부가 똘똘한 한체가 아니고 똘똘한 주식을 사라. 네. 지금 이러고 있거든요. 음. 그러니까 지금 정부 정책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여기에 잘 그 대응하는 사람이 10년 후에 자산에 있어서 다른 모양을 가질 것이다라는 얘기 했는데 어 저는 그 얘기 듣고 그냥 무릎을 탁 치면서 아 정말 그렇다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지금 한국 시장을 바라볼 때 지금 시장이 좀 올랐다가 주춤하는데 지금 이거를 뭘로 봐야 돼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한국 자산시장의 10년 20년 시계월로 봤을 때 지금 우리는 어디에 위치해 있는 거고

지금 주식 시장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려고 하는 것인지를 일단 체크하고 어 시장에 들어가시는게 어 큰틀에서 자기 자산 만드는데 굉장히 중요하다. 아, 그러면 이번에 완전히 투자로 봤을 때 어떤 자산 시장의 패러다임이 좀 바뀌는 그 정도 급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이미 선행적으로 그런 어 증거들을 보여 주는 곳이 너무 많죠. 일단 첫 번째는 1번입니다. 1번은 2014년 이래로 주가 지수가 만에서부터 4만 포인트를 돌파했고요. 사실은 2013년으로 따져보면 8,500에서부터 오른 거예요. 그러니까 네배가 훨씬 넘게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게 1번만의 문제냐?

아니죠. 지금 중국 난리났습니다. 중국 상하 지수 10년 만에 최고치예요. 자, 그런데 지금 이런 일이 있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길래 일본은 그렇게 많이 올랐고 최근에 중국이 10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내고 있느냐 이걸 아는게 되게 포인트예요. 한국을 바라보기 위해서. 일단 1번은 그 아베 정권이 세 가지 화살을 하면서 세 번째 화살이 뭐냐면 구조 개혁이었어요. 그 구조 개혁 중에서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자본 시장 개혁이었습니다.이 자본시장 개혁을 하는데 있어서 일본은 거래소를 중심으로 합니다. 그래서 거래소가 PBR 1 이하 회사들 빨리 올려 그다음에 ROE 낮은 회사들 빨리 올려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서 나중에 되니까 코로나 이후 때는 1하는 퇴출 이렇게까지 했어요. 거기는 그 거래소의 해계문을 줬습니다. 우리는 아직 거래소에 해계무리가 없어요. 1번처럼. 근데 어쨌든 그렇게 하고 나서 지수가 네배 이상 오는 겁니다. 자, 그리고 중국은요. 중국은 작년부터 시행을 했는데요. 작년 9월 달에 우리나라 따지 뭐 금감이, 증감이 이런 데가 나와서 대대적으로 앞으로 주식 시장을 띄우겠다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9월 달에 한번 폭등을 한번 하는 적이 있어요. 그니까 지수가 상한가를 가요. 음. 지수가 지수가 미쳤다 이랬는데 결국 그다음에 한번 쭉 빠졌다가 최근에 다시 올라가면서 고점을 뚫었어요.

두 나라의 공통점은 정책이 시장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왜 그랬을까요? 왜 그랬을까? 사실 우리가 이제 여기서 미국을 호출을 안 할 수가 없는데 미국을 호출을 해 보면 미국이 뭐 이렇게 보면 그 나라 이렇게 돌아가는 거 보면 우리가 이제 물론 그 뭐 유튜브나 이런 걸로 보기 때문에 어떤 전면적인 진실을 본다기보다도 짤박짤막한 이상한 단면을 보니까 그럴 수 있지만 뭐 마약도 많이 하고 마약하는 사람들도 길거리에 있고 그다음에 그 너무 이렇게 극단적으로 서로 갈라져 있고 서로 싸우고 막 나라가 뭐 정상적인 것 같지 않은데 근데 굉장히 활기가 넘치잖아요.

결국 그 활기가 넘치는 건 시카총의 상위를 모두 차지하고 있는 미국 기업들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경쟁력은 기업에 의해서 나온 것이고 그리고 기업의 경쟁력은 자본 시장이 뒷받침해졌기 때문에 나온 현상이에요. 그걸 세상 모든 국가들이 목도를 했죠. 아, 우리도 미국같이 되고 싶고 미국 이상 되고 싶어 하는 나라들이 보기에 아, 이게 자본 시장을 흘려 자본 시장으로 돈을 흘려 보내니까 저렇게 계속 갈 수 있구나라는 걸 본 거예요. 부동산으로 갔을 때는 어떻게됐냐? 일본은 91년 92년 고점 이후 꺾였죠. 어 그다음에 미국은 2007년 2008년 리먼으로 꺾였죠.

중국은요. 중국도 2020년을 계기로 꺾였습니다. 근데 그게 지속 가능하냐에 대해서 일단 세계국 모두가 지속하지 않다는 거를 인정을 한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 단계로 주식으로 간 거죠. 그래서 어 미국이 보여줬고 그다음에 일본이 보여줬고 그걸 따라서 또 중국이 따라하니까 이제 중국이 보여주기 시작했고 그럼 우리는 그렇게 안 할 수 있느냐? 제가 보기에는 큰틀에서 이렇게 안 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어 지금 단계는 뭐냐면음 기존의 패턴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과 바꾸고 싶은 사람들끼리의 세력 경쟁, 세력 대결, 세력 결투 뭐 이런게 지금 나타나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그럼 어디 한국은 그동안에 부동산 중심으로 자산 시장을 형성시켜 왔어요. 그리고 그것의 중심 핵심 축으로 저는 기지보을 비롯한 경제 관료들이 있다고 봅니다. 이분들은 여전히 안정적으로 국민의 자산을 늘리는 최고의 방법은 부동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 기재 위에 나갔던 경제부총리가 나와서 했던 얘기들을 읽어 보면 답이 나옵니다. 여전히 경제 관료들은 부동산에서 함부로 돈을 빼서 어 변동성 주식 자산 넘어가는 건 너무 위험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어 국민의 부호를 헝크러뜨릴 수 있어 하는 두려움들이 있어요.

예. 그래서이 세력들은 여전히 부동산 중으로 가기를 원하고 있고요. 근데 지금 현재 한 현재 직권한 직권 세력은 바꾸고 싶어 해요.이 두 세력 간의 지금 세력 다툼이 지금 벌어졌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지켜보셔야 될게 여기서 해계모니가 어디로 넘어갈 것이냐예요. 근데 그동안은 어 쉽게 얘기하면 경제 관료들이 계속해서 해계모니를 가지고 있었어요. 네. 근데 어어 이번 신행정부는 자기가 그걸 잡겠다라고 일단 표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표명한 거 때문에 25년도 상반기의 증시가 랠리를 했죠. 진짜 되나 보네. 이러면서 쫙 랠리를 했다가 보니까 어 뭐야 이게 안 될 수도 있겠는 걸 이쪽으로 넘어갈 수도 있겠는 걸 이런 생각을 투자자들이 본능적으로 한 거예요.

지금 상황은 그래서 안 될 수도 있겠구나 해서 지금 지켜보고 있는 거죠. 음. 그러니까 계속 갈리다 말고 관리다 말고 박스잖아요. 지금 7월 이후로는 한국 시장에 제일 많 못 올랐어요. 그러니까 한국 시장 보시면 한 올해 특징이 뭐냐면 외국 시장이 어떤 현상과 상황들을 펼쳐 보이든 그냥 막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거 상반기 남들 떨어질 때 우리는 올랐고 이제 하반기 들어와서 남들 오르는데 그냥 제자리예요. 이건 100% 정책 효과다. 이렇게 해석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주식으로 패러다임을 바꾸려고 하는게 이제 현정부고 그리고 이제 뭐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뭐 우리 저희 채널은 뭐 부동산만 하자는게 아니라 돈이 되면은 하는 어쨌든 제테크 채널이니까 지금까지는 어쨌든 정부의 방향대로 수능한 부동산 투자자들이 뭐 좀 결과가 좋았는데 앞으로 이제 정부가 주식 쪽을 확실하게 말씀하신 것처럼 부양책을 써 준다면은 주식 투자를 안 할 이유도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2차법 개정안 요번에 또 통과가 됐는데 그럼 이거는 좀 어떤 유의미한 또 다시 또 다른 좀 변화의 어떤 뭐 시작가요? 아 그럼요. 이제 일단은 한국 시장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주식 시장을 봤을 때 제일 큰 문제는 뭐냐면 불공정이었어요. 대주주한테 압도적으로 유리한 기울어주 운동장. 소액주들은 탈치의 대상. 우리나라 말로 호구. 네. 그게 소액 주주들의 어떤 한국의 현 상황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이었어요. 근데이 호구적 상황들을 벗어날 수 있죠. 지금 그래서 대주주들이 난리가 난 거예요. 이거 받아들일 수 없고 이거는 말도 안 된다.

우리도 살길을 열어 달라 하잖아요. 근데 사실 왜 미국에 왜 안 가는지 아세요? 한국 기업들이 간 불리하니까 여기서도 유리하게 할 수 있는 아 미국 가면 못 살아요.이이 그 거버넌스로 미국 갔다 철퇴 맞아요. 다 가요. 진짜 그래서 갈 수가 없는 거고 그러니까 한국이 좋았는데 이걸 바꾸니까 힘들지. 예. 근데 저는 마치 이거는 옛날 금융 캠페인이 시작됐을 때하고 똑같은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아직 젊으셔 가지고 잘 모르시겠지만 저희 어렸을 때는 식당에서 아저씨들이 담배 폈습니다. 아, 예전에 뭐 고속보스에서도 담배 피고 그랬잖아요.

수업 시간에도 담배 피어요. 교수님들이 세대나 피고 나갔어. 우리 교수들. 네. 근데 이거 요즘 안 하잖아요. 말도 안 되는 얘기죠. 어, 저는 상법 계정이 금연 딱지를 붙인 거랑 똑같다라고 개인적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그냥 단박에 이루어지진 않지만 시간이 좀 걸리는데 어떤 어떤 시간이 있냐 주주 총회의 횟수가 쌓여야 돼요. 네. 이거 주주 총회 아니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주주 총회를 해야 상법 개정이 된게 실감되는 거거든요. 아직 바뀌고 나서 주주 총회 한 번도 없잖아요. 음. 주주 총회를 해야 이사를 선임하는 권한을 일반 주주나 어떤 행동주의 펀드들이 발휘를 하는 거고.

근데 주주 총회 전까지는 아무 못 하죠. 뭐지는 쓸 수 있죠. 그러나 감사선 이런 것들은 모두 주주총회에서의 표싸움이기 때문에 그때 그런 주주총회가 한 번 두 번 세 번 쌓일수록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이건 대단 대단히 큰 변화다. 일단 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르게 세워서 주주 권한을 확보하는 그래서 이제 어떤게 이제 생길 거냐면 쪼개기 상장이 되게 힘들어질 거예요. 앞으로. 그다음에 자연스럽게 배당금이 조될 가능성이 좀 있고요. 그래서 뒤통수치는 일이 명백하게 이거 불법적으로 보이는 것 그러니까 상법 기준으로 어 이거는 소송권 우리가 이길 수 있어.

이런 일은 못해요. 예. 그래서 그리고 이제 점차 어 미국 시으로 조금씩 더 확대되는 것을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금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좀 써 줄 거다라는 생각으로 이제 뭐 상법 개정도 일종에 이제 주주 친화적인 거잖아요. 개인 소액 주주 친화적이라고 뭐 봐야겠죠. 상대적으로는. 근데 요즘에 다시 뭐 대주주 양도세 뭐 기준 강화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도 한번 좀 기대감이 꺾인 거 같기도 한데 이거에 대해선 좀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는 이게 사실 뭐 세금도 많이 걷지도 못할 거를 왜 저렇게 하고 있느냐 저는 그냥 현실적으로 말씀드리겠 저는 아주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소득이 있는 곳에 뭐 세금이 있다.

지금 올해 지금 저희 국채 발행이 어 26년도 기준으로 한 7% 정도 늘고요. 어 최소. 네. 때에 많해고 이렇게 되면 전체예한 5%를 이자로 줘야 되는 상황이 시작돼요. 우리나라도 선진국형으로 빛많은 국가로 이제 서서히 가고 있기 때문에 결국 세금에 대한 필요는 어쩔 수 없이 있다. 그러면 결국 소득은 어디서 누가 제일 많이 얻느냐? 노동으로 아니 보통 자산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벌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때가 되면 여기에 대한 세금 논리는 분명히 있어야 할 거예요. 그런데 지금 그 세금 논이가 있자마자 주식 시장이 딱 상승폭을 멈추고 옆으로 횡보하고 언제 빠질까 막 이런 분위기가 나오는 이유는 여전히 우리는 불공정한 대우를 받는다라는 생각을 주식 투자자들이 하는 거고 그 대표적인 그 심볼들이 말씀하셨던 대주 양도세 변화고 그다음에 이제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건이에요.

근데 대주 양도 수세는 제가 이제 아까 세력 싸움이라는 표현을 잠깐 드렸잖아요. 이 대리 양도세를 보면서 확실하게 세력 싸움이다라고 느끼는 거가 있어요. 기재부에서 인위적으로 어 그 아니 이거 뭐 세금 얼마나 거둘 수 있는데요? 세금 많이 못 거어요. 왜냐면 50 연말 기준으로 50억만 털면 되잖아요. 연말 전에 털면 못 빠져 나가는 거잖아요. 그거 어 그걸 누가 어떤 바보가 까먹고 여행 갔을 때 까먹어서 안 팔아 가지고 50억 돼 가지고 받을 순 있어. 그 극소수의 사람들 빼고는 이거 맞을 바보들이 없어요. 병원에 입원하거나 그런 거 아니고.

그니까 버튼을 누를 수 없는 상황 거의 없다고. 네. 해외 갔는데 통신이 안 돼. 뭐 아니면 잠시 까먹었어. 뭐 이렇지 않으면 이건 다 빠져나가는 세움이거든요. 근데 이걸 못 하러 하냐는 거예요. 근데 이걸함으로써 효과가 있죠. 주식은 결국 안 좋아하는 인식을 퍼트릴 수 있어요. 어어 효과적으로. 그리고 또 하나 배당수 분리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 이제 밑단에 이렇게 자게 써여 있는 글씨들을 보면 굉장히 복잡하게 해 놨어요. 거기서 되게 40% 이거 저 바뀔 거라고 믿는데 네 40% 이상 주주 환원은 있는 회사들한테 배당 소득 분리가세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도 38.5%야. 그러면 주주 환원을 절반 가까이 해야 되고 근데 기존에 30 49.5%내는 5%내는 거에서 한 10% 감해서 낸다. 대주 주시려면 하시겠어요? 내가 예를 들어 지금 한 20% 주저한 하다가 두 배 이상 해야 돼. 두 배 해상하는데 10% 세제 혜택이 있어. 네. 하시겠어요? 안 하죠. 예. 그러니까 그런 디테일들이 아 살아 있더라고. 음 아주 이분들이 머리가 좋으신 분들이라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한다라고 대외적으로 표명하면서 이거는 주주권 확대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라고 했지만 디테일에 가면 안 하게 만들어 놨어요.

이것도 결국은 그래서 주식시장에 대한 풀을 꺾는 어 그런 좋은 수단이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아 일종의 그 기존의 뭐 대주주라든지 아니면 어떤 뭐 지배 주주들의 반격이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아 아니요. 대주주 분리가세는 대주를 원해요. 아 그래요? 예,이 부분은 이게 기재부 이거는 오히려 부동산과 아, 그럼 기재부어야의 싸움. 예. 부동산과 주식 세력의 싸움이다. 그리고 부동산 세력도 있다는 어, 경제 관료들이 있다라는게 이제 저의 이제 추론이에요. 저의 추론이고 저의 주장입니다. 그래서 막 그러면 부동산 딥스테이트론 이런 거 브일남에 와서 부동산 딥스테이트 이런 거 해도 되나?

아니 뭐 상관없습니다. 아 저는 그쪽 팔 아니에요. 저는 그냥 어 방향을 보고 그냥 유리한 쪽으로 투자하는 것뿐이니다. 아마 저희 뭐 여기 보시는 분들도 뭐뭐 정치적인 사람들은 아닙니다. 네. 네. 네. 그래서 하여튼 뭐 그 그런 그 세력이고 오히려 그 배당 분리가는 대주주하고 소액 주주들이 합이 맞는 내용이에요. 이해 관계가 서로 일치합니다. 아니 저도 예전에 이제 주식 투자를 하다가 이제 부동산으로 넘어왔는데 주식 투자는 맨날 박스 피고 막 힘들잖아요. 그죠씀처 올라가 좀 내려고 하는데 부동산 그런게 상대적으로 덜하다 보니까 이쪽으로 넘어온게 있 반대로 요번에 주식시장이 제대로 정말 그 부양책이나 이런 것들 쓸 수 있다면 아직까지는 뭐 세금도 크지 않고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그니까 여러모로 유리한 부분도 많단 말이에요. 거기다 이제 지방에 계신 분들도 사실은 뭐 삼성전자 사는 거는 서울에 살든 부산에 살든 똑같이 투자기가 있는 거니까 국가적으로 전 좋다고 보는데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에 말씀하신 어떤 그 해계모니 싸움에서 현 정부가 지금 뭐 집권 여당이기도 하고 뭐 힘이 있으니 충분히 뚫고 갈 것이다. 여기에 이제 맞 그니까이 방향으로 이제 보시는 거죠. 어떻게든 이제 극복하고 넘어갈 것이다. 어 약 약간 기울어서 왜냐면 이건 보유 편향이에요. 전 그렇게 돼야 좋으니까. 음쟤는 저쪽에 려어 보셔야 돼요.

저는 이쪽에 쏠려 있으니까. 그런데 이제 그나마 쏠려 있지만 약간 중 뭐랄까 객관적으로 보려고 시도를 하면 이렇게 보시면 돼요. 미국의 사상 최고치가 왜 나왔냐는 거예요. 미국의 사상 최고치가 지금 트럼프가 하는 언행과 상관이 없다.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트럼프가 끊임없이 하고 있는 일이 정말 거의 불법적인 일들로 느껴지는데 리사쿡 연준 이사 해임한다 그러잖아요. 자른다고. 네. 네. 소유일이라고 법적 근거가 거의 없어요. 이렇게 지금까지 나온 뉴스에 보면 근데 하잖아요. 근데 두 가지 효과가 있지 압박을 해서 금리를 인하시키려고 하는

네. 저거를 패드 그 FMC 위원들이 압박을 안 받겠어요? 어 저거 나 나도 뒷조사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 들겠죠. 그다음에 시중에는 투자자들한테 우리 금리 내릴 거야. 어떤 식으로 해서 내릴 거야. 시간을 계속 주는 거죠. 금리 내리니까 걱정하지 말고 투자해.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그 투자가 미국에서는 부동산도 있지만 주식장 워낙 사이즈가 크니까 주식장으로 빵빵 가는 거예요. 그래서 신고가가 나오는 거예요. 이걸 제가 앞서도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정책 효과 네라고 얘기드릴 수 있어요. 그러면 자이 정책 효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얘기해 볼까요?

22년도 부동산이 우리 둔촌 주공 때문에 난리가 났었습니다. 근데 그때 슈퍼맨처럼 정책이 구원자로 등장을 했죠. 네. 전세 연장해 주고 그건 뭐 여기 계신 분들 훨씬 더 잘 아시겠죠? 갑자기 대출 풀어주고 다 했죠. 네. 근데 그러면 그럼 주식 관련 정책은 있었냐? 이번 상법장이 처음이라고 봐요. 그래서 만약에 주식을 띄우려면 상법계장이 지금 1차 2차 나왔잖아요. 좀 더 강화된 안으로 뒷단으로 3차 4차 뭐가 계속 나올 겁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 이거 진짜네. 정책이 계속 나오면 진짜네. 그니까 지금은 제가 말씀드렸지만 세력이 약한 균형이 이루어진 상태라서 팽팽하거든요.

어디로 넘어갈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정책을 계속 터트리면 그쪽으로 추를 하나씩 계속 올리는 거예요. 그쪽으로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은 균형인데 이쪽으로 넘어가는지 여부은 정책이 뭐가 나오는지 지켜봐라. 부동산도 정책이 나오니까 고하는 거 아니냐. 똑같아요. 다르지 않아요. 그 여기서 말하는 정책은 그럼 뭐냐? 핵심은 모든 자산 가격은 부동산든 주식이는 같습니다. 돈이 그 방향으로 흘러가게 나오면 그 시장 가는 거예요. 근데 그동안은 한국은 부동산을 돈이 흘러가게 했고 그럼 정부가 신정부가 대회적으로 코스피 5천 만들겠다.

그럼 돈이 그쪽으로 가게 만들어 줘야지. 근데 말은 코스피 5천 가겠다 해놓고 그쪽으로 물고를 하는 건 하나도 안 가고 여전히 이제 부동산 쪽으로 가서 가. 그럼 부동산이 갈 거예요. 코스피 5천하지만 부동산은 가는 거예요. 간단해요. 자본 시장의 논리라는 건 돈이 가면 가격은 그 돈의 흐름에 따라서 같이 연동해서 움직인다. 어, 그건 뭐이 원칙이라는 거는 뭐 금융 원칙이지만 이게 뭐 부동산 따로, 주식 따로 이거 아닙니다. 음. 그러면 오히려 약간 지금은 일시적인 좀 횡보 뭐 기싸움 장이고 조금 있으면 다시 한번 또 이런 정책의 효과가 일어나서 좀 다시 상승 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

이렇게 그냥 이해해도 될까요? 아니면 아직은 뭐 불한 요소가 있는 건가요? 아니 그래서 저도 저기 FMC처럼 어 우리 증거를 보고 움직이잖아요. 증거를 보고 움직이자 일단은 제가 보기엔 그 25일 한미 정상회담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거 할 여력이 1일도 없었을 거라고 봅니다. 네. 사실 그게 제일 바빴으니까. 예. 그거는 중대 사였으니까 사실은 뭐 자본 시장도 중요한 거지만 그게 국가적으로 보면 더 중대 사였으니까 그걸 했을 거고 이제 귀국해서 한번 봐야 되겠죠. 이제부터 어떻게 하냐? 예. 이제부터 왜냐면 사실 대통령이 지금 아직까지 지지율이 꽤 나오니까

네. 대통령의 추을 올릴 수 있는 능력이 지금 아직까진 있는 거잖아요. 뭐 예를 들어 지금 레임덕이 온 상황이 아니잖아요. 예. 그러니까 추을 올릴 수 있어요. 근데 이쪽으로 추을 올릴 거냐, 이쪽으로 추을 올릴 거냐 그걸 보셔야 돼요. 그래서 이쪽으로 추를 올린다고 딱 판단하면 앞서 이렇게여 계속 설명드렸던 대로 돈의 물고가 어디로 가는지가 결정이 나갈 겁니다. 물론 이제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라 연타로 계속 나와야 될 거예요. 기울기를 많이 주려고 하면. 그래서 그거 보시면서 결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트릭스 파트너스의 곽상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은 이제 이번에는 그 상법 개정과는 무관하게 어쨌든 주식이라는 건 또 실적이나 뭐 이런 뭐 유동성 뭐 이런 것들을 가지고도 또 가격이 또 바뀌니까요. 요런 부분도 한번 좀 여쭤 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4월 연준 의장이 뭐 명확하게 얘기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약간 좀 비둘기적으로 좀 강하게 안 하고 금리 인하를 약간 시사했다. 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뭐 그러다 보니까 뭐 8월 9월에 뭐 무조건 금리 내린다 이런 얘기들도 막 있더라고요. 지금 금리 인하 미국발 금리 인하는 어떻게 보십니까? 아 9월 달에 무조건 합니다. 지금 분위기에서 안 하긴 어렵고 이번에 이제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이 고점이라서

네. 살짝 흥문 상태예요. 음. 그래서 재료가 나오면 폭발성이 아주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금리를 내릴 수 있다라고 언급을 한 건 맞고 그리고 저희 그 채권 쪽에서의 전문가들은 대부분 올해 안에 두 번 내리는 건 확실히 예. 근데 세 번 잘 모르겠다 이거거든요. 지금 기조가 뭐냐면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어 얘네 금리 안 내릴지도 모르겠는 걸 하고 이제 고민을 하던 차에 금리를 내리겠다고 하니까 훅하고 그걸 연료로 썼어요. 그 금리 한 번 인하는게 지금 거의 다 반영이 된 겁니다. 지금 주식 시장에서. 네. 그래서 여기서 주가 주식 시장에 추가로 더 오려면 금리가 한 번 더 빠져야 돼요.

그리고 내년도 금리 기가 인하 기조로 가야 됩니다. 네. 근데 그거는 장담 못 해요. 음. 그래서 어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9월 달 금리 인하하는 그 시점 직전까지는 시장이 그냥 긍정적으로 갈 거다. 게다가 그 어떤 자본 시장의 생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트럼프는 계속해서 펌프지를 할 거다. 예. 어떤 식으로든지. 그래서 금리 인하 기조를 계속 만들려고. 그리고 이미 대략 세 명 어 지금 이쪽으로 패가 넘어간게 점점 숫자가 많아지고 있어요. 첫 번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네. 그다음에 미쉘 보만 이사. 그 총 12표가 있거든요.

두 명 넘어갔죠. 그다음에 이번에 이번에 리사쿠카트는 아마 일을 당할까 봐 먼저 그만둔 거 같아요. 아드리아나 쿠러가 그만뒀어요. 거기에 스티븐 마일런이라는 이번에 무역 정책을 설계한 설계자가 들어가요. 네.이 이 사람은 한 표 이상입니다. 왜냐면 찬성 반대이나 동결 여기 표만 할게 아니고 이미 나오는 언사들을 파악을 해 보면 매우 강력하게 주장할 거예요. 음. FMC 회에서 네. 너희들 잘못됐어라고. 음. 동결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한테 막 뭐라고 할 겁니다. 이번에 파월의 그 잭슨 연설에서 혼자 생각하고 있는 과연 이런 스티븐 마이로원까지 들어오는이 상황이 전혀 영향을 안 미쳤을 것이냐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좀 압박감을 많이 받고 있을 것이죠. 예. 뭔가 안 바까진 아니라도 팔아라는 건거예요 지금. 예. 예. 뭔가 지금 압력이 들어가고 있는 거고 여기에 이제 수상 콜린스가 조금 넘어가 있어요. 수상 콜린스 이분도 넘어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12개 중에 내 표는 지금 거의 확정적으로 넘어가 있다. 어 그러면은 예를 들어 12명 중에 금리를 동결해야 된다 하는데 8대 4. 아 이거 안 좋아요. FMC에서는. 그러니까 그렇게 하기 어려울 겁니다. 근데 만약에 여기서 4도 아니고 5, 6 이렇게 되면 6대 6 나오면 회의 다시 해야 돼요. 이거는 외부적으로 보여줄 수 없는 모양세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9월 달 금리 한번 내려주고 그다음번에는 논쟁을 하겠죠. 또 그런 정도로 열어 놓으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이 금리 인하라는 건 계속 연료를 주입하는거나 똑같습니다. 자본 시장 입장에서는. 예. 그래서 어 미국 시장은 어 아마 신고가를 지금 넘어서 저는 이제 법에 막 진입하는 과정이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그러면은 이게 국내 증시한테는 좋은 거는 아닌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미국 증시에서 좀 돈이 빠져 줘야 좀 우리나라 같은 곳으로 좀 돈도 올 텐데 다시 또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미국 지금 들어가고 있죠.

어, 지금 누적으로 뭐 한 190조 이상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아니 뭐 돈은 많아요. 어, 돈은 많아서 미국으로 가고 한국으로도 갈 수 있어요. 돈은 많아서 그거는 뭐 큰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제가 보기에는 미국 시장이 좋은게 좋죠. 미국 시장이 22년 보세요. 곤두박 질치면 우리도 같이 죽습니다. 자본 시장은 좀 연동되어 있는데 근데 워낙 지금 한국이 25년도 독특한 독자적 노선을 걷고 있는 거고 그건 계속해서 정책 국가다라는 말씀드리는 거고 미국 시장이 나쁘면 한국에 좋을 건 없습니다. 미국 시장이 잘 어 버텨 주는게 좋은 거고 좋 잘가 주는게 좋은 건데 하나 이제 걱정이 약간 버블에 진입을 했다면

이게 이게 버블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고요. 네. 그다음 버은 우리가 계속 보셨습니다만 꺼질 때 아주 급하게 꺼져요. 어 그래서 이제 그게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아무리 멀쩡해도 미국이 법을 깨지면 그건 못 견디거든요. 근데 이거를 제가 이제 버블이 이제 초입이 시작됐다 뭐 이렇게 표현을 드렸는데 이게 1년을 갈지 2년이 갈지 3년이 갈지 몰라요. 트럼프 인기 중에 최대한 끌려고 하겠죠. 예. 그래서 그것도 감안을 하셔야 될 부분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결국에 미국이 좀 상승을 한다면 국내 증시도 같이 좀 영향을 받아서 상승 여력이 있다.

뭐 상법 개정은 뭐 별개로 네예.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하나 여러분 이제 좀 기억하셔야 될 부분은 뭐냐면 인플레이션 없을 거니라고 물어본다면 잘 모르겠는데 이게 정답일 거 같아요. 그리고 어 인플레이션이 없다고 장답 못 합니다. 어 지금 이제 저희 이제 저는 이제 창립 회원이라고 부르는데 저하고 이제 함께 그 같이 저희 고객으로 있어 주실 분들 중에서 현장에 계신 분들 얘기를 좀 들어보면 네 눈치 보고 있어요. 미국에서 관세를 때렸는데이 관세를 어떻게 할 거냐를 두고 수입업자와 수출업자간에 지금 기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 물건이 충분히 안 가는 영역도 있다.

음. 저는 이제 의료 쪽 하시는 분한테 얘기 들었는데 수입법자가 관세가 있으니까 너희가 그거 깎아 줘. 네가 좀 손해 봐. 서로 싸우고 있다. 어 그걸 내가 왜 깎아 줘? 그거 깎아주면 우리 남는 거 없어. 마이너스야. 왜? 우리 적전한 걸 왜 이러고 있는 거예요. 공급 쪽에서 조금 원하지 못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 그래서 만약에 실제로 뭐 뭐 월마트라든가 뭐 이런 K마트, 코스코 뭐 이런 쪽에서 물건이 충분하지 못할 경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 건가요? 그러면 또 다시 한번 물가 상승할 수 있는 여름이 보이네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일단 그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PC 가격 지수는 헤드라인 2.7, 그다음 코어 2.9. 요번에 조만간에 그렇게 나올 거로 이번 주 말에 그렇게 나올 거로 보는데 만약에 이거보다 더 높게 나와서 아 3자가 나갔다 네 이러면 곧된 시장 단기적으로 빠집니다. 3자 나오면 무조건 빠져요. 예. 왜냐면 3자까지는 설마 이러고 있거든 다들. 음. 어 그 정도까지는 설마 나오겠어. 그니까 그렇게 올라가면 다시 한번 이제 금리 인하 여력이 또 적다. 안 내릴 것 같다라는 또 공포감이 다시 나온다는 거죠. 예. 그렇죠. 나오는데 이게 또 재밌는 게

여기 미국 시현도 재밌는게 이게 서로간에 계속 이렇게 펀치를 주고 받아요. 오늘 아침 나왔던 트럼프 얘기 중에 제게 재미난게 유가는 60달러를 깨고 내려갈 것이다. 음. 어. 근데 뭐 그 미국의 물가를 차지하는 것 중에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뭐 집값도 있고 그다음에 수입 제품 가격도 있고. 하지만 근원적으로 뭐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건 역시나 연력값이기 때문에 유가가 떨어지면 표면적으로는 유가 떨어졌다고 인플레이션 팍 떨어지는게 안 보이겠지만 전반적으로 떨어질 거예요. 그 그러니까 트럼프는 또 그쪽으로도 계속 작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예. 그래서 서로 이게 계속 주고받는데 과연 그 수출업자 수요자 간의 안력 싸움에서 누가 얼만큼 양보할 거냐에 따라서 인플레이션의 사이즈가 좀 결정이 되겠죠. 음. 그래서 이 부분도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굉장히 재미난 대목입니다. 음. 반대로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은 결과적으로 지금 미국은 그 금리 인하에도 되게 영향을 받을 정도라면 어찌 보면 뭐 실적 기반으로 올라간 것도 분명히 있겠지만 좀 가열 양상인 거 같다는 느낌이 좀 들긴 들거든요. 뭔가 이런 호재 같은게 없으면 되게 위태한 상황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어. 근데 워낙 금리가 높잖아요.

그럼 내려갈 공간이 많잖아요. 물론 연준 인사는 그렇게 얘기 안 합니다. 지금 거의 중립금내 바로 위에 있어.이 이 말인 즉 3.5 이상에서 중립금리가 형성됐다는 얘기예요. 지금 4.2 4.5인데 4 깨지면 크게 중립 금리니까 중립금이라는 건 우리이 정도를 지키는게 평행이야. 균형이야. 그러니까 더 이상 내릴 필요 없어. 경기가 나빠지지 않느나. 뭐 이런 개념이잖아요. 그러니까 금리를 많이 못 내릴 것 같긴 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식선에서 4.25 4.5는 너무 높은 금리예요. 금리가 많이 내려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이거를 많이 내려가지 못하도록 만들 요인은 인플레이션 요인이 될 거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변수가 아 이거 너무 복잡하 이렇게 하면 복잡게야 되는데 AI는 금리하고 상관없어요. 음 따로 따로 놓는 애들이에요. 왜냐면 현금 창출 능력이 너무 좋은 애들이라 맞아요. 은행 대출 안 쓰거든. 그러니까 은행 금리가 어떻게 되냐 예 상관없어요. 자기가 번 돈으로 다 해소하면 되는 거거든요. 오히려 이제 중소기업들이 문제죠. 그래서 지난번에 그 파월 그 잭순을 연설 이후에 러세리천이라고 소용주들 모여 있는 쪽이 3.9%나 폭등을 했어요.

그러니까이 금리가 떨어지면은 전반적인 시장이 다 오를 겁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버블기가 있다라는 표현을 드린 거고 그때는 이제 묻지 말고 따지지 말고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그렇게 될 거고. 근데 만약에 이제 그러면은 금리가 좀 안 내려가는 상황이다. 그럼 어떻게 되냐? 그럼 이제이 방송 나갈 때 좀 이제 여러분 아시겠습니다만 M비디아 실적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된 거예. 설비 증서이 계속되고 있다. 투자가 계속되고 있고 투자가 계속되는 영역은 그냥 금리가 어쨌든지간에 그냥 예 뭐가 활성화 된 거니까 잘 돌아간다. 이렇게 보셔서 이게 지금 미국 시장 볼 때 조금 헷갈리는게 요거 구분을 다 하셔서 보실 필요가 있어요.

요거 요거 요거 요거 구분 나눠서 그러면 지금 뭐 아무래도 좀 정리를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서 국장은 살짝 좀 지켜보자 이렇게 봐야 될까? 우선은 당장은 아, 네. 급할 거 없어요.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이번 장의 흐름은 몇월째짜리가 아니에요. 목표치가 3,500이고 목표지가 4,이고 이게 아니에요. 구조 변화는 일본과 중국처럼 몇 년짜리예요. 몇 년짜리를 늘립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정책이 결정되면이 흐름을 잘 타면 10년 후에 미래가 바뀐다. 이런 개념입니다. 장기 우상향이 이제 박스 피해도 있는 거군요. 예. 장기 미국이나 일본처럼 그런 시장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그 뭐 전혀 다른 장으로 좀 생각하실 필요가 있다.

그럼 국장에는 살짝 뭐 보류를 한다면 어쨌든 돈은 어딘가로 가야 되니까 그러면 당장은 그럼 좀 미국 주식 쪽에 좀가 있거나 아니면 뭐 아직 미국 주식 투자를 안 하신 분들은 미국 주식도 한번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건가요?이 버블이 있다고 해도 사실 버블이 뭐 바로 꺼지지 않는다면 또 계속 올라가니까 이거는 이제 실전 투자자 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제 그 저희 채널에선 가끔씩 팁을 드리는게 엔비디아 얘기를 많이 합니다. 엔비디아 실적을 가지고 이번에 이제 실적이 나와 봐야지 나오겠습니다만은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주당 연간 이익과 주당 연간 이익의 성장률을 감안했을 때 얘네한테 어느 정도의 갑어치를 주는게 적당하냐라고 제가 이렇게 그 계속 가끔씩 이렇게 실적 나올 때마다 이렇게 간략 리뷰를 해요.

해보니까 대략 얘네들은 33배에서 44배 움직여요. 이익 대비. 연간 이익 대비. 근데 이게 성장이 엄청나게 커지고 나서는 이게 조금 내려옵니다. 예를 들어 30원짜리에서 40원짜리 이런 식으로 그냥 33, 44에서 예를 들자면 뭐 32, 42 뭐 이런 식으로 지금 밴드가 조금 내려오거든요. 가격 변동 밴드가. 그러니까 이익에 따라 결정하시는 겁니다. 그거는 이익은 계속 늘고 있는 거니까요. 지금이 약 40배예요. 40배. 그러니까 그런데 지난번에 한번 시장 흔들거리면서 얘가 100달러 깨진 적 있었거든요. 그때 30 살짝 깨졌어요.

근데 저는 그랬어요. 어 이거 30 깨졌으니까 이거는 괜찮은 가격이야. 어 근데 지금은 그 입장에서 보면 40이 넘었으면 약간 부담스러운 가격이야. 저는 그렇게 얘기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네. 한번 조정이 오면 뭐 그때 들어가면 좋을 정도의 어떤 느낌. 네. 네. 그렇죠. 어, 그러니까 자산 시장에서는요. 떨어지는게 행복한 거예요. 현금 보유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떨어져라 떨어져라 비셔야죠. 예. 사실 좋은 회사라는 거는 다 누구나 알고 있는데 이게 가격이 내려와 주는 거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사람 마음이라는 건 떨어지면 안 좋아 보이고 음

올라가면 좋아 보이거든요. 이거 극복 못 하시면 어 정말 시장이 휘둘려서 큰 납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미국 주식 얘기를 하고 있었으니까 미국 주식 쪽에서 뭔가 단기적으로 약간 뭐 악재든 뭐 살짝의 가격의 조정이든 이런 것들이 올 만한 뭐 어떤 아이템이나 이런게 있을까요? 어 앞서 말씀드렸던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CPI 물가 물가 영이 있고요. 그거 하나 정도까요? 네. 그리고 어 또 하나 이제 그 AI 쪽에서 엔비디아가 실적이 예상만큼 충분히 안 나왔다 이러면 이제 전반적으로 좀 영향을 받겠죠. 예. 그런 부분이 있고. 음. 여기서 이제 곁다리로 하나 잠깐 설명드릴게 오픈 AI의 세이모드투먼이 지금 과열이다 그랬어요.

네. 네. AI 쪽 너무 좀 과열이다. 네. 이거 이제 제 제가 그걸 딱 듣고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왜 저런 얘기를 하지? 그건 제가 메타 때문에 그래요. 메타가 몸값을 너무 올려 놨어요. 그 과율이지. 뭐 계약금 뭐 1천억씩 주고 막 했다 예. 1억 달러 그러면 샘 얼머 입장에서 훌륭한 사람 당기려면 돈이 과거하고 같이 들겠어요? 더 많이 들지. 그러니까 과열인 거예요. 말은 저렇게 해 놨는데 엔비디아가 실적이 좋으면 그 과열이라는 게 네. 너무 좋아서 과열이라서 비용은 올라갈지 언정 그냥 잘 돌아가는 사업인 거고 근데 만약에 하나 저렇게 얘기해 놨는데 하드웨어 쪽에 매출이 꺾였다 그건 전혀 다른 얘기예요.

그러면 큰 진짜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제가 보기엔 그 정도까지는 아닐 것 같고요.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 미국 시장 기준으로 보면 밸류가 목에 찼냐 가볍냐 요거는 계속 구분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산업이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국으로 따지면 저는이 얘기해서 욕을 많이 먹었어요. 조선 좋은지 알겠는데 밸류가 좀 높은 거 아니야? 음. 좀 약간 모게 찬 거 아니야? 네. 이것 때문에 굉장히 욕을 많이 먹었어요.이 얘기를 해 가지고. 근데 물론 옛날부터이 얘기를 했겠지만 올라오기 전부터. 예. 근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좋으니까 들어가지.

일반인들이 제가 옆에서 보니까 그런 일이 너무 많으니까 들어가는 거예요. 네. 진짜 좋은 건 뭐냐면 좋은 주식을 싸게 사야 좋은 거예요. 그렇죠. 예. 좋은 가격을 비싸게 사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네.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한 주의는 좀 필요하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좋다고 무조건 들어가지 말고 지금 사실 한국에서 테슬라를 좋다고 들어가신 분들 중에 네. 지금 수익을 많이 내신 분이 많지 않아요. 좋은 주식을 비싼 가격에 샀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항상 드리고 싶은 말은음 사기 싫을 때 네. 긍정적으로 접근하시고 사고 싶을 땐 조심하시고 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런 의미로 보면은 지금 미국장에 소위 말하는 뭐 M7 이런 것들은 좀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좀 막 드는 거 같기도 하고요. 마음이 막 복잡해요. 럴 땐 조금 좀 지켜버려요. 이럴 때 조금 막 테슬라 지금 막 340 넘어가니까 막 산다는 사람들 또 나오거든요. 그렇. 어 그렇죠. 그러니까 조심하세요. 이럴 땐 조심하. 사고 내 마음하고 반대로 하셔요. 나를 믿지 마. 아니 본인이 하고 싶은 거야 반대로 해라 그럼. 아니 나를 믿으려면 그동안 누적 수익률 몇백%는 돼야 되죠. 아 그렇죠. 그런 사람은 믿어도 돼요. 자기들. 근데 그러지 않고 누적 수익률 객관적으로 보십시오.

계좌 까서 남탓하지 마시고 지난 5년간 수익률이 이게 플러스가 아니면 이분들은 주식을 하시면 안 되죠. 그렇죠. 그건 맞죠. 어 본인의 어떤 증명한 결과가 안 좋으니까. 아니 이분들은 그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미친 듯이 좋아 가지고 물불 안 가리고 계속 미국 시으로 우상향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예.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자기를 좀처럼 자기를 좀 보실 필요가 있다. 네. 아, 그러면 이제 아주 단순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복잡한 답변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나스닥이나 SP 500 주식 지수에 투자하는 거 이거는 조금 조심해야 될까요?

오히려 개별주로 가야 될까요? 아, 왜냐면 지금 고점 구간에서 약간 버블로 간다고 하시니 너무 어려운 질문인데 그냥 정립식으로 하시죠. 하고 싶으신 분은 아, 달달리 아, 달달리. 예, 달달리로 하시죠. 근데 대부분 다 10년 이상 한다고 하고 한 1, 2년 하다고 빠지면 포기하잖아요. 그러니까 빠질 땐 더 사고 오를 때는 정액만 사시고. 음. 그게 좋겠습니다. 어쨌든 지수가 약간 높은 쪽에 있는 건 맞다. 네. 근데 뭐 제가 말씀드렸지만 버블 초입이라고 버블이 뭉개붕괴 안 커진다는 보장이 없어요. 2년 갈 수도 3년 갈 수도 있는 거고 트럼프는 작정을 한 거예요.

법을 만들겠다. 어떻게든 만들어서 더 올리겠다. 요거는 이제 고려해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증시 각독이 곽상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결국에 이제 저희 채널은 좀 이제 제테크 뭐 이렇게 돈을 버는 이런 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시니까 결국에 그럼 나 뭐 한 1억 있다 그러면 어디다 투자하냐 이런 것들이 아마 제일 관심일 거 같아요. 그러면은 미국도 뭐 약간 뭐 좋겠지만 뭐 제가 지금 대표님 얘기를 들어보면 아니 그러면은 뭐 앞으로 이제 국장이 더 좋아지면 여긴 세금도 없고 훨씬 더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죠.

국장 투자를 지금 들어간다고 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게 결국에 뭐 삼성전자 뭐 이런 거잖아요. 하이닉스 이런게 아무래도 마음이 먼저 간단 말이죠. 초보자일수록. 근데 요쪽 반도체 쪽은 또 뭐 관세니 뭐니 또 불안 요소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다 맞추려고 하지 마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마음이 절단을내는 거다. 어 제가 이제 실전 투자자고 그래도 제가 이제 창업을 한 거잖아요. 자 잠 자사는 주식하겠다고 창업한 거잖아요. 그러면 제가 못 하면 이거 하면 저 인생 쪽난 거잖아. 그래서 왜 했겠어요?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는 걸 약간 터득했는데 첫 번째 욕심을 버려야 된다.

네.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그다음 확정적으로 내가 벌 수 있는데 머물러라. 이게 어때? 저게 어때? 그럼 내가 모르는 거거든요. 네. 확정적인 이익 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일반인들한테 이거 지금 얘기하면 야, 겨우 네가 그 정도 실력 가지고 이런데 나와서 전문가라고 행세하니라고 분명히 얘기하실 건데요. 저도 다 숱하게 그렇게 해보다가 많이 당해 봤어요. 많이 죽어보고. 결론은 일반인들이 이쪽 투자해서 돈을 버는 최고의 방법은 배당 높은 거를 투자해라. 음. 배당 높은 주네. 네. 많아요. 아직 우리나라가 저평가라는게 배당률 7% 8% 막 있어요.

이거는 주가가 싸다 얘기예요. 주가가 정상화되면 배당 7% 8% 줄 회사들 별로 없어요. 그거는 배당 7% 8% 주려면 모든 이익을 다 주중하원 해야 되. 100%. 그래야 7, 8% 주지 주가가 낮기 때문에 일부만 줘도 배당률이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가 주가 대비 수익성이 좋다는게 배당률이 높다는 겁니다. 시가 배당률이. 그래서 아니 그럼 정확하지 않은 걸로 가지 말고 정확한데 머물러라. 음. 그게 신상에 좋다. 그리고 5년 10년 지나봐라. 내 말이 맞는지 틀린지. 음. 아, 결국 배당을 잘 준다는 건 어쨌든 돈을 좀 번다는 거고 그리고 이제 배당 수익률이 높다는 건 주가가 낮은 거니까.

그 이제 장기 우상향할 수 있는 이제 상법 계정도 바뀌고 하면서 이제 국장이 이제 전반적인 우상향을 하게 되면 가장 수해주가 아니겠느냐. 이런 아주 단순한 논리. 그렇지만. 이거 확실한 거잖아요. 그렇죠? 아, 왜냐면 현금이 떨어지잖아요. 자기한테 지금. 자, 아니, 이런 계산도 하세요. 이게 모든 수익률은 연한 환산이니까. 9월 4개월만 있으면 1 남았어. 1년에 맞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7% 주는 회사야. 그게 7%야. 아 그렇죠. 한 20% 막 되는 거죠. 그렇죠. 아니 왜 20%를 안 해. 그런 분은 투자를 안 하시는게 좋.

네. 아 제가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렇게 해서 살아남은 사람들 거의 없어요. 1천명 중에 한 명이 살아남는 게임이 왜 들어가십니까? 90% 먹는 게임에서 놀아야지 왜 5%짜리 확률에서 노냐고요? 음. 그럼 안 되십니다. 그러면 오히려 지금 뭐 성장주니 뭐 이런 것들보다는 확실한 지금 배당주 쪽에 투자를 해라. 그럼 이제 배당주라고 할 만한 어떤 뭐 섹터를 뭘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 뭐 금융도 있고. 예. 지금 금융이 제일 좋죠. 금융이 제일 좋습니다. 금융의 배당률이 가장 높고요. 그 외에도 금융 외에도 배당률 높은 거 종종 찾아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현대차면 현대차도 좋지만 현대차 우선주는 배당률이 더 높아요. 네. 그런 것들 있잖아요. 배당을 막 본주에서 3% 4% 주는데 무선주가 그거하고 똑같이 주는데 주가가 그거에 절반밖에 안 돼. 그럼 배당 시가 배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찾주세요. 네. 그러면은 아 이거는이기는 게임이에요. 그냥 정해지는이기는 게임인데 이게 왜 안 되냐면 아 내가 그거 수익 내려고 해. 그거는 야 부동산이나 할 때나 하는 거지. 이거 나는 여기서 두 배 세 배 다섯 배 열 배를 불려야 부동산 경우 하나 살 거야 말 거야. 하지만

네. 인내심을 가지고 이렇게 해 보십시오. 이 제 말을 따르신 분은 분명히 10년 뒤에 저한테 와서 큰 선물 하나 들고 오실 겁니다. 근데 이게 좀 문제가 하나가 있는게 배당을 받으면 당연히 이제 뭐 배당 받아서 좋은 건 있는데 또 주가가 빠져 버리면 사실 뭐 그게 뭐 상세되는 거니까 뭔가 이제 어떤 초보적인 투자를 하려고 하다 보면은 아 그래도 주가가 올라가는게 확실하지. 뭔가 이게 배당은 뭐 3% 4% 받았는데 주가가 또 빠져버리면 뭐 아니면 횡보만 계속하면 좀 저희 말해서 좀 의미가 없다 이런 생각을 하신단 말이죠. 여기서 하나 이제 주주 주의하셔야 될게 내가 배당이 상당히 좋아서 샀어.

근데 주가가 떨어졌어. 배당률이 올라갔잖아요. 하나 주의할 거는이 회사가 배당을 주다 안 주다 하면 안 됩니다. 항상 주는 회사여야 돼.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아주 작은 회사하고 이익의 변동성이 크면 안 되겠죠. 항상 정해진 이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캐퍼를 갖고 있는 회사. 삼성전자가 그렇게 안 좋았어도 배당 3% 맨날 좋습니다. 그렇게 안 좋았어도 분기 적자가 났음에도 배당을 좋어요. 그냥 좋은 회사들이에요. 배당을 주는 회사는 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은 회사들이에요. 어 그렇고 배당을 꾸준히 주는 회사 중에서 내가 샀는데 배당률이 가격이 반통 났다.

그럼 더 사라. 더 사야죠. 음. 왜 무서? 어우 신나는 일. 하락을 기뻐하셔야 돈을 벌 수 있어요. 여기서. 네. 네. 근데 대부분 하락을 무서워하죠. 끔찍하게 생각하고. 그럼 본전하면 팔죠.이 생각을 왜 안 하죠? 반토막 나서 주식을 두 배로 늘려. 그럼 본전하면 25% 이상 수익이잖아요. 그걸 하셔야죠. 근데 대부분은 이제 배당 잘 안 주는 주식들 들고 계시다 보니까 이제 원금 날렸다 이런 생각들만 하시는 거잖아요. 빠르게 돈 벌려고 해서 그래요. 그게 대표적인 폐해가 2차 전지에서 나왔죠. 네. 그리고 요즘도 제 기회에 저는 귀에 많이 들리는 주식은 아예 쳐다도 안 봐요.

요즘 정말 죄송한데 업항 너무 좋고 잘 될 거 같아요. 조방원거든요. 더 올라갈 수도 있고. 예. 그중에 이제 약간 원전은 조금 다르게 보긴 해야 될 것 같아. 원전은 지금 아무것도 너무 없어. 미국에서. 네. 그리고 트럼프도 계속해서 원전 지어야 된다고 하는 거니까 개중에 좀 저렴한 주식은 한번 저는 전력과 계통은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AI가 전력을 진짜 이건 말도 안돼 이건 인류의 재앙적 사업이에요. 전력을 이렇게 많이 먹는 사업이 어디어 세상에. 근데 사실은 옛날에 말 끌고 다닐 때도 뭐 기차나 자동차는 제항적인 사업이었을 수 있어요.

에너지를 이렇게 많이 써. 이건 지구적 재앙이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어쨌든 같잖아요. 편리하니까. 근데 AI도 결국 편리하니까 갈 거 같아요. 이렇게 많이 전력을 쓰는데. 근데 전력이 없어. 음. 요쪽은 조금 다르게 보긴 하지만 저는 어쨌든 제가 살아남는 방법 중에 하나는 내 귀에 많이 들리는 업종은 나는 일단 안 간다. 네. 그게 이게 바보같이 보일 수 있는데요. 저는 이것까지 오는데 시간 많이 걸렸어요. 저도 욕심 많은 사람이에요. 네. 그 욕심 때문에 처절하게 당했거든. 그런 그러고 나니까 결론은 뭐냐면 아직도 전 욕심 있어요.

아직도 욕심 있고 계속 뭐냐면 이렇게 욕심 부리면 안 되는데 나 또 욕심 부리네요. 아 또 망하겠네. 느껴져요. 욕심 부리고 있으면 아 나이 또 망하겠네. 미래가 보인다. 어 그러니까 드리고 싶은 말은 좀 길게 보시고 어 욕심을 안 부리시면 월렌 버핏까지 됩니다.이 지금 방금 제가 한 이야기는 워인 버핏이 한 말을 풀어서 한 얘기예요. 금융주도 좀 올랐다가 뭐 살짝 뭐 조정도 받고 막 그러는데 괜찮을까요? 그 그러니까 그건 배당률로 보셔요. 배당률로 그러면은 그냥 직설적으로 현대차 어떻습니까? 현대차 요런으로 돈도 잘 벌고 현대차 우선주 좋아요.

예. 그리고 이제 배당도 잘 주고 주가도 뭐 높지도 않고 그죠. 좋습니다. 네. 기차, 현대차 모두 배당률이 높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도 안 나오고 있고. 어, 별로 좋아 보이지도 않고 아, 이거 좋은 보이지 않는게 좋은 거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저 개인적으로 현대차 가장 무난하게 투자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러면 반대로 2차전지는 어떻습니까? 이제 2차전지 지금 그래도 좀 많이 올랐더라고요. 막 워낙 바닥에서 이제 약간 반등을 했는데 이제 좋아질 일이 남은 거 아니겠느냐. 뭐 나쁜 거 다 지나가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고요. 2차전지는 결국 전기차 연동이니까 전기차 많이 팔려야 되는 거고 전기차의 판매량은 계속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강력한 경쟁자인 중국이 네. 아, 그러니까 제가 중국은 매년 한 번 정도 이상 갔다 오거든요. 사실은 그 전기차 때문에 갔어요. 얘는 진짜 전기차 진짜해. 갈 때마다 쇼크해요. 진짜 하잖아요. 예. 진심으로. 절반이에요. 웬만한 시내의 절반이 전기차예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절반이 넘어갈 것 같은 거예요. 네. 그니까 지금 내연 기간을 비싸게 샀으니까 타야 되니까 타는 거지. 신차는 대부분 전기차다.

이렇게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기차로 전환 속도가 빠릅니다. 그니까이 말인즉은 뭐냐면 얘네가 물량의 힘을 가지고 있어서 어 강력한 경쟁자로 계속 존재할 수밖에 없고 그 결국은 미국이 그 2차전지 회사들을 어떻게 제어를 하냐에 따라서 한국 업체들의 회복 속도가 좀 달라질 거다. 근데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회사는 좋아질 거다. 왜냐면 전기차는 늘어나니까. 지금 보시면 한국의 서울 시내나 이런 시내 보시면 이미 버스 중에 상당 부분 전기차로 바뀌잖아요. 상업용부터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바뀔 거예요. 그리고 전기차를 지금 3년째 몰고 있거든요.

네. 내형 기간을 돈 주고 타라고 해도 안 탈 판이에요. 네. 귀찮아서 주유소 가는 일이 얼마나 귀찮아. 아, 저도 전기차를 타거든요. 근데 주유소 안 가는게 너무 좋아요. 주유소 안 가는 거. 서비스 센터 안 가는 거. 너무 좋아요. 이게 이게 해보시면 아시겠지만이 스트레스를 우리가 은근히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쉽게 얘기하면 옛날에 휴대폰을 옆에다가 가스 라이터 같은 석유 끼워 가지고 발전해 가지고 휴대폰 쓴다고 생각해 봐라. 얼마나 불편하냐. 불편하죠. 근데 지금 우리가 휴대폰으로 쓸 수 있는 건 전기 때문에 쓰는 거다.

자동차도 전기로 써 봐라. 상당히 편하다. 앞으로 더 편해진다. 음. 그러면이 기존은 갈 거기 때문에 아 조화는 지는데 옛날에 2차전지 고점은 일단 포기하셔야 돼요. 그때 고점 정말 말도 안 되는 고점이 됐고 그때하고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IR 폐지됐잖아요. 9월 달 이후로는 7,500불 미국에서 보조금 주던 것도 없어져요. 네. 그래서 좋아지긴 하는데 은근히 좋아지기에요. 은근한 회복이 될 거다. 근데 문제는 우리가 2차전지에 참 유감스럽게도 음를 만들어 낸 몇몇 그 뭐라고 표현하지? 이상하신 분들 때문에 너무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은 거 같아.

속상합니다. 여전히 그러면 차라리 2차전지보다는 현대차가 오히려 더 뭐 전기차도 어쨌든 잘 팔고 있고요. 지금은 그렇죠. 지금은 현대차가 오히려 조금 더 낮고 그다음 반도체가 조금 더 낫습니다. 아, 반도체가요? 예. 예. 반도체는 삼성 전자를 보면 재밌는데요. 네. 어, 21년도 곧 9만 원대에 고점을 찍었을 때 필요했던 요소들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음. 반응을 안 하네요. 사람들이 버렸어요. 다. 요거는 나쁜 소식 아니다. 아. 주식에서 항상 사람들이 버렸을 때는 관심을 가져라. 많이 올랐는데도 여전히 관심도는 많이 났다. 네.

그게 신기하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이제 어디 이제 강연 같은데 가서 지난번 7만 원대 중만에서 삼성전자를 내려오는 7만 원대에서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눈이 반짝반짝 끝났어요. 그래서 강연하다 말고 삼성전자 얘기 한 시간에도 그때 알았죠. 어 삼성전자에 정말 많은 주주들이 포진돼 있구나. 요즘은 어디 가서 삼성전자 얘기하면 관심 없더라고. 이게 반짝반짝해질 때까지 오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제 반짝반짝해지면 조심하셔야 돼.이 삼성전자가 유튜브에서 잘 팔린다. 조심하셔야 돼요. 지금 잘 안 팔려. 조방원 이런 거 잘 팔리잖아요. 조심하셔야 됩니다.

잘 팔리는 거. 유튜브에서 잘 팔리는 거 조심하시고 유튜브에서 안 팔리는 거는 긍정적으로 보십시 네. 아, 근데 이제 조선하고 원전은 사실 원전은 이제 전기차에다가 이제 뭐 아까 말씀하신 AI 이런 것들도 생각하면 결국에 전력이 제일 많이 필요한 건데 앞으로. 그러면은 약간 완전히 좀 패러당이 또 바뀌는 거 아니냐 이렇게 판단해 볼 수도 있는 거죠. 원전 쪽. 근데 이게 너무 가치 대비 좀 가격이 높은 걸까요? 지금 말씀하신 그건 100% 맞아요. 그걸 그걸 부인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좋습니다. 원전 뭐 예를 들어 전력 완전 쇼티지니까 너무 좋을 거고 조선 미국 완전 쇼티지니까 난이 났고 너무 좋을 거고 그래서 얘기를 해 볼게요.

그러면 주식이라는 건 전망이 좋은 거는 오케이 그다음 투자자들이이 작업을 해 줘야 되는데 밸루에이션은 해야지. 밸류에이션을 안 하는 거예요. 그 제가 그게 답답하 그거를 밸루에이션을 못 하니까 계속 깨지는 거고 그래 밸루에이션 그 정도 안 할 거면 하지 말아라는 건데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우리 현대차 얘기했습니까? 현대차가 지금 조선 하나 오셨 대비 주가 비슷해졌어요. 시가 총액이 그러면 매출 차이는 얼마일까요? 그 뭐 돈도 비슷하게 벌어야죠. 사실 10배 차이에요. 이익도 10열배 차이에요. 네. 그럼이 마린 즉은 조선업이 지금부터 배의 매출과 이익 성장을 하면 현재 주가가 한국 기준으로 현재이 약간 현대차는 좀 저평가됐으니까 좀 봐 준다면 한 다섯 배 매출과 다섯 배 이익을 증가하면 현재 주가 오케이 이런 얘기가 나온 거죠.

네. 근데 다섯 배 성장하고 여기서 추가로 더 성장할까요? 그 계산을 하셔야죠. 그렇죠. 다섯 배 성장해야 2주가니까. 예. 2주가니까 다섯 배 성장하고 나서도 성장률이 계속해서 유지될 것이냐? 그거 생각하셔야 되는 거예요. 항상 모든 산업은 3년 4년 성장하면 그다음부터 성장이 모체가 커졌으니까 총매출이 늘어나니까 성장률은 줄 수밖에 없어요. 그거는 그 밸루에이션은 꼭 좀 하셔라 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결국에 지금 삼성전자가 많이 회복했지만 관심도가 많이 낮기 때문에 어 지금 정도도 나쁘진 않다. 왜냐면 지금 삼성전자가 생각보다 요즘에 되게 잘하고 있거든요.

뭐 갤럭시 쪽에서도 지금 뭐 폴드 7 뭐 엄청 지금 인기 많고 물론 뭐 매출에 크진 않지만 그리고 뭔가 조금 이제 앞으로 잘해 가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도 있고요. 뭐 HBM 관련해서도 이제 또 다시 할 거라는 얘기들도 있고. 여기서 이제 기술적인 얘기를 잠깐 해 드리면 그 HBM을 만드는데 성공한 핵심적인 이슈가 HBM이 D램을 쌓아서 만드는 거잖아요. 디램 품질이 안 돼서 HB을 못 했던 거예요. 그동안 삼성전자이 전영현 부회장 체제가 되면서 이걸 갈아엎었습니다. 설계 다 갈아엎고 새로워시라고 해서 기존에 14n노 공정으로 HBM 만들었는데 안 되는 거예요.

열 처리가 안 된다. 그래서 근데 12n노 공정으로 만든 원비라는 제품은 아예 HBM으로 설계가 안 됐다. 그래서 안 된다. 그래서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근데 전영현 체제 와서 과감하게 원시로 갔어요. 그래서 저렇게 급하게 가가고 저 성공할 수 있겠어? 그게 의문이었고요. 그 의문이 24년도 한해를 뒤감았던 의문이에요. 23년도 후반부터 그때 제가 정말 삼성전자 욕을 엄청하고 다겼습니다. 음. 제발 똑바로 해라. 제가 좀 있었거든요. 주식이. 근데 못 하는게 너무 보이는 거예요. 아, 정말 보유한 사람 입장에서 미쳐 버리겠더라고요.

너무너무 답답하고. 근데 저녁 체제 와서 기대를 하겠습니다. 한번 해 보는 거 보겠습니다. 근데 잘할 수 있을까? 근데 이미 지금 왜삼성전자 관심 없냐? 늑대 소년 그 양치기 소년 그렇죠. 맨날 된다 된다고 안 됐으니까 한 일곱 번 여덟 번 늑대야 외친 거야. 근데 한 번도 늑대가 안 왔어. 이제 다들 안 믿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 진짜 원씨가 나온 거예요. 네. 진짜로 진짜 늑대가 출연했어. 어, 재미난 거죠. 늑대가 출연을 해 가지고 이걸로 HBM을 만드니까 음, 쉽게 얘기하면 그 랩 공정이라고 표현해야 되나? 그 시생산 상황에선 쓸만했던 거야.

음. 음. 시세산에서 쓸만하면 일단은 콜 테스트가 일단은 진행이 되는 거예요. 네. 그러면 비디아한테 무슨 긍정적 얘기 이런게 나오잖아요. 그건 오케이 된 거야. 근데 반도체 핵심은 뭐냐면요. 단위당 단가를 잘 맞춰야 되는 거예요. 생필품 같은 경우는 아무리 좋아도 비싸면 안 팔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이소가 왜 이렇게 많이 팔겠어? 단위당 단가가 싸니까 사람들이 접근성이 좋체도 똑같습니다. 단위당 단가가 싸져야 되고 단위당 단가를 낮추려면 생산 수이라는게 좋아야 돼. 즉 양품 불량품과 양품을 봤을 때 양품 B를 높아줘야 돼. 최소한 원 기준 D램 기준으로 90% 이상이 돼야 되고 HV 기준으로는 그래서 절반은 돼야 돼.

절반 내외는 돼야 돼. 그래야 파세 돈이 좀 남거든요. 요건 아직 과제인데 일단 어 쉽게 얘기하면 패스트리에 싸울 수 있는 기본적인 비스킷은 잘 만든 거야. 예전보다. 네. 기회가 생긴 겁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 줘도 사람들이 안 관심 없어요. 주주가 아니니까 이거는 좋은 소식이에요. 네. 예. 그래서 이건 좋은 소식입니다. 그래서 저는이 부분이 일단 가장 큰 원동력이고요.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그다음에 파운드리는 확실히 그 TSMC 원탑으로 가기에는 빅테크들이 부담을 느끼는 거 같아요. 음. 너무 좀 몰아주기 하니까. 어.

이건 그 저는 개인적으로이 테슬라 일루머스크를 높이 평가하는 것 중에 하나는 단순성의 미약을 만들어 냈고 그 단순성의 미약을 통해서 생산성을 미친 듯이 올려 놨기 때문에 기존 레거시 반 레거시 자동차 회사보다 더 높은 생산성을 보여줬다는게 테슬라와 머스크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소프트웨어가 어떻 이거보다 실질적으로 그렇다고 보는데이 사람이 지금 설계 과정에 진입하겠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만약에이 논리를 설계에서 구축을 할 수 있다면 서로서로 윈윈이에요. 어, 삼성전자 부활할 수도 있어요. 네. 그러면 21년도 고점을 찍었던 그 9만 원대 했던 논리가 지금 시작이 되는 거거든요.

네. 근데 어, 빠운드리의 파괴력은 상당히 큽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속으로 야, 이거 딱 발표하고 나서 뭐 이거 이게 얼마짜리 같을까? 아, 막 고민을 해 봤거든요. 야, 이게 주당 이게 잘 풀리면 이게 만 원, 2만 원, 3만 원이 정도 가치가 될 수도 있겠는 걸 막 이렇게 고민했는데 1,000원 정도 반영되고 말더라고요. 네. 어, 그래서 좀 놀랬어요. 어, 삼성전자 주주들 그래서 그다음부터 제가 삼성전자 주주들한테 이렇게 얘기 어, 이제부터 조금 마음 편하게 있으셔도 돼요. 음. 느긋하게 있으세요. 좁아심 가지 마세요. 이런 얘기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많이 올랐다고 보여지지만 많이 오른 건 아니다. 이거는 근원적으로 큰 변화를 앞두고 있는데 물론 성공할 때까지 한 1년 정도 더 기다려 보셔야 돼요. 이게 미지수이기 때문에. 근데 참 재미난 건 21년도에는 똑같이 미주수였는데 그걸 믿었어. 지금은 그때보다 약간 더 구체야 된 미지수인데 안 믿어. 네.이 시 시장 시장 분위기에 따라 이렇게 달라 투자 심리라는게 이렇게 달라지는 겁니다. 그렇죠. 사람들은 가시적인 성과가 나와야 그때부터 그리고 정확하게 가격이 올라가줘야 믿기 시작하는 거니까요. 가격이 곧 믿음을 만드는 거 아니겠

아, 맞습니다. 근데 가격이 현혹되지 마세요. 가격에서 혜택을 잡으시려면 가격에 현혹되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저는 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반영이 안 됐다고 하니까 조금 더 매력적으로 좀 느껴집니다. 이럴 때 들어가서 결국 다들 막 환호를 할 때 나와야 되는 거니까. 네. 근데 사실은 제일 좋을 때는 5만 원대가 제일 좋았죠. 저는 물타기를 했죠. 56원에 물타긴 했는데 다시 그 가격 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 아 이제는 가면 안 되죠 입장에서는 그것도 그렇고 이제 관심도가 그만큼 낮기 때문에 여기서 더 내려가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어 그렇죠 그리고 자사점 매 계속 사 주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큰 회사들이 좋은게 최소한 모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거버넌스를 개판으로 할 순 없어요. 아 그래서 약간 현대차 어 약간 얘기하셨습니다만 자기 하고 싶은데 다 할 수 없어요. 큰 회사는 어쩔 수 없이 예. 어쩔 수 없습니다. 큰 회사는. 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만약에 앞으로 이제 상법 개정 또 이제 뭐 코스피 5천 가는 어떤 그런 어 추가적인 대책들이 나오면 어쩔 수 없이 또 현대차랑 뭐 삼성전자가 올라가 줘야 뭐 코스픽 5,000을 가든 할 거 아닙니까?

그런 것까지 또으면 또 한번 여기서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매트릭스 파트너스의 곽상준 대표님과 함께 한국 주식 그리고 미국 주식을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좀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결국에는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어떤 그 가치의 본질을 좀 찾아라. 그게 결국에 장시간 투자해 보시니깐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고 돈 버는 길이다라는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이 내용 잘 참고하셔 가지고 투자에 도움 많이 받으시기를 저도 바라면서이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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