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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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연준 테이퍼링에도 미국 증시는 약세 없이 강세 유지 가능성이 높고, 실적·임금 흐름상 미국 기업 매력은 유지된다는 취지. [연준·금리] 테이퍼링이 누적되면 금융시장에 악재지만 초기엔 미국 증시에 큰 영향이 없었다는 2018년 사례를 든다. 2018년 말 대폭락 학습효과는 있으나 이번에도 만기까지 미국 증시가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않다고 봄. [재정·경기] 정부 확장적 재정정책이 지속되며 미국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이라는 판단은 그대로라고 함. [고용·임금] 최근 미국 고용 보고서에서 실업률 하락·고용 증가를 확인. 민간 근로자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약 4% 상승. 소비자물가 상승률 5% 이상 대비 임금 상승률이 낮아 인플레가 일시적이라는 주장에 설득력이 있다고 봄. [기업 실적] 미국 실적 시즌은 통상 주가 반등 시기. 인건비 통제·제품가격 인상으로 기업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봄. 이익이 좋은데 주가가 붕괴한다면 금리 급등 같은 요인이 필요하다고 설명. [테슬라] 주가 1,200달러대 부근, 과거 고평가 비판이 많았지만 전문가 전망 대비 실적이 예상 범위를 벗어난다는 평가. 머스크 개인 발언에 대한 비판적 시각 언급. [아마존] 초기 주주 입장에선 주가가 93% 하락한 적 있고, 이익을 배당하지 않고 증자·CB 발행과 투자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설명. 전통적 가치분석(배당·PER)으로는 설명이 어려워 PSR로만 평가 가능하다고 언급. 쿠팡·테슬라도 유사 경로라는 취지. [투자 전략] 목표주가보다 산업 생태계 보고서를 보라고 권함. 전기차 확산 전망 속 2차전지 생태계(BYD, LG화학, 삼성SDI 등 공급망) 분산투자 사례 제시. 성장주는 기존 경쟁자 독점으로 성장하므로 전통적 방식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입장. [리스크] 외부 충격(전쟁·테러 등)은 예측 불가하다고 명시. 아마존 증자 관련 주주 희석 우려 언급.
다듬은 글
미원 전의 정책금리 인상 또는 테이퍼링 이런 것은 금융시장이 누적되면 아테나 그런데 초기에는 적어도 미국집 있으니까 없다 자 연준이 어쨌든 이번 달부터 테이퍼링이 이제 자산매입 축소 이거 이제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다시 여기에 들어가면 이제 많은 분들이 주가의 좀 출현이 미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셨는데 미국 주가는 그 아주 가볍게 무시하고 가람 계속 사상 최고치 찍고 있다 말이죠. 예 어 4 이거는 이제 내년까지 이제 테잎은 계속 할 텐데 그 고위 흐름에 따라서 이제 한국 주식 미국 주식에 이제 영양 이미 시장이 다 나오고 추대 보니까 딱히 없다고 보세요.
어떻게 쭉 깔려 있었거든 되서 이럴 거 같아요. 조금 2018 년 상반기 장 같아요. 으 그때 자격이 2018년 3월 인가 2월에 역시 ipo 가 4 어마어마한 아이 필요가 있었지요 4 4 여러분 혹시 기억나세요. 코스피 200지수 변경 슈가 있었읍니다. 한번 검색해 보시면 좋구요 그런 이벤트들이 있을때가 이제 아이 표 때랑 비슷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야 신규상장 종목들이 시장에서 모험하게 관심을 끌어온 과정에서 수분 좀 안 좋아 지겠죠. 왜냐하면 새로운 핫한 종목을 지수의 편입하고 인덱스펀드 편입하기 위해서는 다중 몸을 팔아야 하니까 지금 우리가 지금 카카오 페이를 사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맥주라도 살기 위해서 우리가 얼마나 되는가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 돈이 거의 없던 되서 가게를 줄이 팔아서 가는 거잖아요. 이해 되시죠. 에 이제 그런 상황에서 미 연준이 금리를 차곡차곡 올렸어요. 근데 그때 여름까지 어떤 일이 있었냐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2006 - 2400 - 1300 또 주의 주 주 빠지고 있는데 6장의 계속 상체 9 치료가 그래서 그때가 언제 달러 강세 속에 이머징 통하여 약세 또 그리고 특히 6월에 무슨 일 있었냐 하면 터키 외환위기 같아 좋죠. 4 그래서 3이라 1달러에 3일 하던게 7 이라 8일 화 까지 환율이 2개 올랐어요. 지금은 참고로 11 이라 합니다. 군 아 그 아이 왜 아니게 끝나지 않고 있죠.
터키는 이런식으로 경제가 이머징 경제가 망가지게 되니까 돈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머징 나오고 싶지 않죠. 왜냐하면 환율이 1달러에 섭리라고 살이라고 되고 우리 러가 댔더니 진리라 됐다 이러면 확률이 2배 되면 달러로 한 사람은 가치는 반토막이 줘 누가 터져 하고 싶겠어요. 이 공포 속에 미국으로 짝 몰렸는데 결국 미 연준의 금리가 계속 인상되는 가운데 그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라고 불리는 대폭락 짱 애 2018년 말이 대폭락 짱가 짠 아예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미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 또는 테이퍼링 이런거는 금융시장이 누적되면 악재다 근데 초기에는 적어도 미국 증시는 것도 없더라 그 우리가 봤잖아요.
그리그 학습 효과를 우리가 보고 있으니 이번에도 좀 내릴 수 있는 것은 만기까지 미우 증시가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안내 보면 건 뭐 뭐 뭐 내 이제 그 이번에 인프라 펀드 뭐 1조 달라 이런 것도 하고 4 돈을 정부가 계속적으로 확장적 재정정책 펼친 되다고 제로 없는 일단 되고 있으니까 4 미국이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이다 라는 표는 그대로 가는 거고 또 하나가 지난 주에 나온 미국의 고용 보고서를 봤는데 고무 호사 에서 실업률이 뚝뚝 떨어지고 고용이 늘어난 것 까지만 여러분들 많이 보셨을 텐데 저는 제일 열심히 보는 게 뭐냐면 슈퍼바이저 도표 지니까 과 관리자들 까지 포함한 전체 민간기업 근로자들의 시간당 임금 통계를 보는데 그게 전년 동기 대비 1 4% 정도 올랐더라구요 인가 이게 고용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게 지금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 가 넘는데 임금 상승률이 자 앞으로 된거예요.
몰드 합니까 이 실제 일인 것 - 거죠. 끝이 않아요. 그러니까 미국 기업들 입장에서 골로 자두를 말 뽑아도 인건비가 않았 않다는 거에요. 지금 왜냐하면 자기들이 반대로 팔고 있는 제품 가격인상 하는 것보다 임금 상승률이 낫잖아 그러니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인플레 는 그러니까 무슨 인플레 다자 0 보충적인 플랜 거지 뭐 미오 경제 내 엄청나게 수요가 강해 가지고 그런것들도 물론 그 중고차 라든가 저 자동차 쪽에 병목 현상 이런거는 당연히 입주를 제가 부인 하는게 아니라 메 미국 연기가 엄청나게 좋은데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이 라는게 일시적이다 라는 그에 대한 가 살이 되기 설득력 있는 거죠.
그 통계를 보면 근로자 들의 임금이 지속적으로 에스컬레이트 댐에서 엄청나게 급등 하면 이건 인플레가 앞으로 계속 겉잡을 수 없이 가는건데 인플레이션율보다 낮은 정도로 임금 상승률 억제되고 특히 정보통신산업의 근로자들이 임금은 전년도 믿음이 - 예요. 아 왜 그럴까 알죠. 우리원 택트 어딕트 사회 분위기 속에서 근로자들 집에서 재택근무 시켜 보니까 쪽이 가 쉽잖아 그리고 테일 흘러 법 그리고 사람들의 근무 환경이나 또 그 못해도 이런 것들에 대한 평가도 굉장히 쉬워 지니까 묻어 가지 않고 쉬워진 이나 자연스럽게 사람 좋게 뽑아도 이거 얼마든지 뽑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살아남은 또는 생산성 좋은사람 만드는 보상해주고 예 뭐 이런식으로 빅 테크 들어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게 우리가 언 택트 에 대한 공포를 가지는 마세요. 이건 정말 기술 역시 이런 식으로 진행되고 나면 정말 우리 사람이 필요할까 예 이런 공포를 갖게 되는게 미국에서는 시 현실이 더라구요 정보통신산업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 입니다. 뭐 전년 동기 대비 이러니까 뭐 저기 어디지 호텔이 라던가 레저 이런 쪽은 임금 20% 또는 센터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나요. 근데 거기 임금은 아시는 것처럼 정보 통신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궁금해 반도 안 돼 반입한 다 반해 바른 아니지만 반이 하구요 그만큼 저임금 일자리 돈 올라오는데 고임금 일자리 들의 상승이 없게 되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임금 상승률은 가중평균 이니까 그렇게 많이 모두로 들어가라는 거고 결국 직업 미국 기업들 입장에서 이익이 어마어마하게 나느 시키거나 비용은 통제 되는데 제일 중요한게 인건비 인데 인거 빌은 통째 되는데 제품 가격은 공급 찾을 소개 계속 가격이 오르면서 아까이 소비자 물가가 5% 넘으니까 이건 뭐 거기다 금리는 사상 최저 부분이 적어도 미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은 주가 반등 시기가 되는게 지금 이번 10월이 미국 증시도 조정 받았지만 뭐 바로 이렇게 특히 테슬라가 험한 실적 발표 한다는 올라오는거 봤지만 우리가 뭐 제가 업종을 뭘 알겠어요.
그러나 기업 실적 이 저렇게 잘 나오는데 주가가 겉잡을 수 없이 붕괴 된다고 말하면 금리가 엄청 높아 되지 않느냐 이런 정도는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까 테슬라 말씀하셔서 리우 테슬라 말이죠. 뭐 싶은게 테슬라가 천 슬라 전설 을 외쳤는데 그게 무색하리만큼 1200 으로 가고 9 가스 요 지금 현재 1222 달라는데 여기저기에 주면 되고 싶어 간간히 향후 좀 어떻게 보시는지 공부하기도 하나는 이 테슬라 주가 에 대해서 마 이런 저런 말들 굉장히 많았잖아요. 근데 이제 전문가 분들이 천 2 나보다 뭐 900 셀라 너무 없다 라는 게 많았지만 결국에는 그 담부터 교차 입에 같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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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성령 주란 것 자체는 8월 바꿔서 기존에 있었던 수많은 경쟁자들의 몫을 자기가 싹 가져가고 독점을 했기 때문에 성장 조각 안하잖아요. 여태 평생의 마이크로소프트 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종속된 세상을 살게 될 거라고 우리가 뭐 20년 30년 전에 상상을 못하잖아요. 초 그런 것처럼 없던 시작 만들고 기존의 섰던 파일들 다 박살을 내는 그리고 독점 화된 기업들을 향해서 가는 그런 어마어마한 빅 테크 기업들에 대한 배려의 2시간이나 투자 판단 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고 그 어려운 부분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디 집중하는게 좋으냐 저는 이렇게 하면 목표주가 이런거는 쳐다보 질 마세요.
의미 없죠. 의미 없어요. 뭘 봐야 되냐 하면 산업생태계 산업 보고서 보조 음 산업 보고 3에서 뭐 이걸 잡아낼 수 있는 힌트를 가지신 분들의 성공비결 들을 제가 한번 예를 들어 보니까 없다 바로 모자라는 전기차가 앞으로 얼마나 빠른 속도로 확산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분석 전망 들이 보수적인 전망 들이 점점 점점 등등 이렇게 게 올라오는 그런거 에서 어디가나 장수의 를 볼 것인가 를 갖고 분산투자 하신분들이 잡아낸 거죠. 대판 대표적인게 중국의 byd 앗 이라고 하죠. 4 uid 라든가 아니면 텍스를 알아도 아니면 또 테솔 않았던가 byd 같은 회사들에게 들어가게 된 어마어마한 2차전지를 공급해주는 4 예를 들어서 판화 쏘니 그리고 cat 에 lg 화학 같은 기업들 생태계의 즉 2차전지 생태계를 몇 만들고 있는 기업들을 함께 투자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진입하여 떤 분들이 성자가 되는 거지 이거 한 종목을 딱 골랐다 그는 점은 상당부분 운이 에 가능성도 있지 않냐 라는 거니까 그냥 행복하신 것은 인정하나 나올 비아냥 빛 꺼릴 필요는 없지 않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앨리스는 우리가 전통적인 시간이 좀 벗어나서 그래도 쪼리 배치할 수 있는게 장나라 사서 생태가 막 생태계의 그리고 두번째가 이제야 저희들 반 식과 저희들 공부 열심히 하는 저도 이제야 아 이런 세계가 있구나 라는걸 알게 된 바로 아마존 티저에 세상 들 아 * 우리 한번 공부해 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으 아 으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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