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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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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 넘은 환율...‘환율 급등’ 불안감 확산?! / 오건영 단장 1부

KBS 경제한방 · 2025-10-01 · 유튜브 시청 350,56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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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기간의 환율이 급등하는 것들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경제에는 어쨌든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이런 걸 이제 시장은 좀 우려하고 있는게 아니겠는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자방입니다. 오늘은 환율 시장을 점검해 보겠습니다. 최근들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넘어서면서 심리적인 저항선을 뚫었습니다. 자, 왜 이렇게 오르고 언제까지 오르는 건지 신한은행 고건영 팀자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팀장님. 네.이 환율이란게 원래 뭐 탁탁 튀는 맛이 있어요. 환율이라고도 하던데.

아니에요. 아, 예. 좀 불안하죠. 이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를 인하할 때 1,370원 밑으로 뚫리지 않냐 이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환율이 다시 고공 비행을 하면서 다시 1400선을 넘으니까요. 사람들이 느끼기에이 마디수라는게 있습니다.이 마디수가 뭐냐면은 1,300, 1400 이렇게 공공이 돼 있는 그 숫자를 넘을 때마다 사실은 스포트라이트를 사실 더 받게 되는 거죠. 그냥 이런 거죠. 1,399원하고 1401원이 사실은 큰 차이가 없는 거잖아요. 실질에서는. 근데 이게 2원이 올라갔지만 실질에서선 큰 차이는 없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심리적인 부담은 한결 더 크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1,400원을 넘어서니까 환율에 대해서 불안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게 첫 번째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이 외한 시장에서 환율이 좀 안정된다, 안정된다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올해 연초에 원달러 환율이 1,450원 위로 올라갔었어요. 그래서 강달러가 유지가 되다가 이게 올해 한 4, 5월 정도 넘어가면서 5, 6월 넘어가면서 환율이 급전 직화를 해서 1,350원 밑으로 내려갔었습니다. 그러니까 고점 대비 저점이 100원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이제 아 이제부턴 약달 다시 환율이 뛰어오르면서 1,400원을 넘어서게 되면서 마디수가 올라오니까 이게 조금 더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이제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4년 전만 해도 환율이 1,400원 뚫으면 뭐 대한민국 큰일 날 것처럼 그랬잖아요. 아, 이게 4년 전에는 1,400원이 아니라 1,200원, 1,300원만 넘어도 엄청난 일이다라고 이제 생각을 했는데 저는 좀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환율을 볼 때 이게 되게 어려운 게요. 환율이 상대가입니다. 그러니까 환율이 뛴다는 거는 일반적으로는 달러가 세니까 환율이 뛰는게 있고요. 두 번째는 우리나라가 힘드니까 원화가 약해져서 환율이 뛰는 경우가 있어요. 그지 우리가 외환기라든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이 환율이 탁크 크게 뛰니까 되게 불안하다는 느낌을 가졌잖아요.

그게 공통점이 뭐냐면 우리나라가 굉장히 힘들 때 원화 가치가 큰 퍽으로 하락하면서 환율이 뛸 때가 있어서 그 기억이 강한 겁니다. 우리나라가 너무 힘드니까 환율이 뛰었구나 이게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케이스가 있어요. 우리나라가 그때처럼 아주 큰 위험은 아니지만 미국 경제가 유독강에서 환율이 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1,400원이라고 할지라도 똑같은 100, 1500이라고 할지라도 우리나라가 힘들어서 환율이 뛴 경우하고 미국이 세서 환율이 뛴 경우하고는 조금 다르게 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 예.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어떤 형태의 환율 상승이냐에 따라서 보는 관점은 달라지. 네.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은 미국 경제가 압도적으로 강하거든요.이 미국 경제가 압도적으로 강하면 요런 건 이제 우리가 어떻게 비교해 보냐면 우리나라 통화 대비해서 달러가 얼마나 세졌는지도 있겠지만 미국 경제가 압도적으로 강하면 다른 나라 통화 대비로도 달러가 세겠죠. 달러 인덱스 보면 되죠. 그렇죠. 달러 인덱스를 보셔도 달러 그니까 달러하고 화를 보셔도 되고 유로하고 달러를 보셔도 되고 어쨌든 요런 관점에서 보면은 달러가 기존 대비해서 지난 10여년 전 대비해 가지고 달러가 좀 강해져 있다라는 걸 보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지금 달러 인덱스가 97 정도예. 그래도 다행히 110에서 조금 내려오긴 했는데요. 올해 초가 110 정도 됐었거든요. 그때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1470원 80원 했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환율이 그 정도 레벨이지만 어쨌든 달러 인덱스도 같이 뛰었다는 거는 글로벌 달러 자체가 강한 거잖아요. 그거는 그래서 올해 초에 나왔던 얘기가 미국 예외주의라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US 익셉셔널리즘이거든요. 미국이 너무 세니까 전 세계 자금이 블랙홀처럼 미국으로 빨려 들어가죠. 통팔를 들어니까 달러 수요 그럼 전세계 통화에 비해서 달러가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는 거죠.

그러면 원달러 환율만 뛰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 통화도 달러 대비 다 약해지죠. 그니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시험을 보는데 시험 점수가 50점이 나왔어요. 그러면 아 망했다 이게 아니라 다른이 학년 평균이 90점인데 50점 나오면 망한 거죠. 근데 학년 평균이 40점인데 50점이면 아유 잘한 거죠. 그렇죠. 괜찮게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달러가 너무 세서 다른 나라가 다 달러 대비 약할 때 1,400이랑 우리나라만 1400이 된 거랑 차이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처럼 원하 약세가 급격하게 진행되는 상황 어떤 요인으로 봐야 돼?

뭐 정치적인 변수인지 이게 관세적인 변수인지 이게 이제 최근에 원달러 환율이 유독 다른 나라 통화 대비 좀 약한 면이 좀 있어요. 그걸 이제 바라보면은 첫 번째 요인 중에 뭐냐면 예를 들어서 원화의 가치를 한번 잠깐 보죠. 이게 작년도 11월 5일이었죠.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던 시기예요. 그때 당시 원 달러 환율이 제 기억에 1,390원 정도 했거든요. 근데 지금 1,400원 정도 한단 말이죠. 그러면 10원 정도 올랐지만 어쨌든 그때하고 비슷한 수준이에요. 원달러 환율은 조금 약해진 거죠. 원하가 환율이 좀 더 뛰었으니까. 근데 그때 유로화가요 1,500원 정도 했어요.

근데 오늘 보면 유로화가 1,650원 정도 하거든요. 그러면 원화가 유독, 다른 나라 통화 대비로 약하다는 걸 보실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럼 여기서 이제 우리가 어떤 걸 도출할 수 있냐면 달러가 세진 것도 있겠지만은 원화가 약해진 면도 분명히 있는 겁니다. 그럼 원화가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일까 이걸 한번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최근에 이제 이슈가 되고 있는게 우리나라 관세 협상에 대한 얘기입니다. 3,500억 달. 예.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7월 31일인가요? 그 합의가 됐는데 거기서는 25%에서 15%로 관세율을 낮추지 않습니까?

그럼 관세율을 낮춰줬었을 때는 괜찮은데 문제는이 관세율을 낮출 때 미국에서는 이거 대가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거기에 대한 카운터 어퍼로 제공한게 결국에는 3,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를 해라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때 당시하고 조금 좀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 이걸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에는 선불로 캐쉬로 갖다 박아라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게 우리나라에서 3,500억 달러라는 큰 자금이 나갔을 때는 우리나라 외한 시장에도 혼란을 줄 수가 있거든요. 우리 돈으로 500조 그죠. 500조가 조금 넘겠죠.

00원 계산을 하면 이게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올해 1년 예산이 660조 정도 됩니다. 500조면은 꽤 큰 돈이 되는 거죠. 그니까 굉장히 많은 돈이 나간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이게 또 3년에 걸쳐 가지고 나눠서 나가지만은 연간으로 나가는 금액이 만만치가 않다는 얘기가 되는 거잖아요. 그럼 이제 나가게 될 때 물론 전액이 다 환전해서 나가는 건 아니겠지만은 일정 금액만큼은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잖아요. 그러면은 달러에 대한 수요가 단기간에 급격하게 몰리면서 환율을 갖다가 자극하는 요인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3,500억 달러가 나가게 됐었을 때는 중장기적으로 환율이 뛰겠네 이런 두려움을 외한 시장이 당겨서 읽는 것으로 첫 번째는 생각해 볼 수가 있고요.

네.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그렇게 많이 나가는 건 아니다고 이제 협상이 들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일각에선 그런 얘기도 합니다. 그러면은 이게 만약에 교착 상태로 서로 강대강으로 부딪히면 이게 합의가 쉽지가 않을 거잖아요. 그러면 합의가 쉽지 않다는 얘기는 25에서 15%로 관세를 낮추는 시기가 늦혀지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참고로 유로라든지 일본 같은 경우는 지금 관세율이 낮아졌어요. 근데 우리는 낮아지지 않았잖아요. 왜 그래요? 왜 우리 안 낮춰져요? 그러니까 그쪽은 이미 합의가 끝난 거죠. 일본은 5,500억 달러 대투자, 대투자를 합의를 했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3,500억 달러에 대한 디테일을 아직 합의를 안 했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관세율이 아직 낮춰지지가 않은 상태인 겁니다. 그래서 그 투자가 확정이 되어야 합의문에 서명이 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그래야 관세율이 내려가게 되거든요. 근데 우리는 지금 그 관세율을 못 낮췄어요. 그러면 이런 케이스입니다. 일본은 15%의 관세를 맞았어요. 그러면 관세를 맞았기 때문에 수출이 힘들겠네. 근데 뭐가 있냐면 내 경쟁국인 한국은 25%를 맞았어요. 그러면은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미소를 지을 수 있거든요. 그니까 물론 관세 맞은 거 자체는 절대적으로 불리하지만 절대적으로 불리하지만 상대적으로론 유리하죠.

그러면은 이게 불행중 다행이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관세를 맞는 것도 우울하지만 다른 나라보다 세게 맞잖아요. 그럼 우리나라의 수출이 중장기적으로 약화될 수가 있겠죠. 우리나라에 이제 무역자를 줄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럼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성장이 둔화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있겠죠. 그걸 읽게 되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환율의 상승, 원하의 약세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모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시장에이 관세 합의에 대한 내용,이 불확실성이 굉장히 크다라는게 외한 시장에는 좀 어느 정도는 좀 이게 불안감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 면이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좀 하고 보게 됩니다.

그니까 외한 시장에 굉장한 부담을 줘서 환율이 급등할 수 있기 때문에 IMF 같은 사태가 올 수도 있다라는 그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거 현실 가능성 있다고 보세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나가느냐의 문제겠죠. 근데 만약에 그게 한 번의 자금이 탁 나가야 된다 이렇게 됐었을 때는 뭐 외한이기까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외한 시장이 굉장히 좀 혼란스러울 순 있고요. 이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환율이 뛰어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외한 이게 트라우마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이 고객분들하고 상담을 하거나 투자자분들하고 얘기할 때도 환율이 뛰는 걸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세요.

근데이 환율이 예를 들어서 단기간에 그런 환전이 일어나면서 환율이 빠르게 뛴다 이러면은 사람들이 굉장히 공포감을 느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올해 연초에도 환율이 1470원 80원 하니까 1,00에 뚫리면 너무 위험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 많이 나왔고요. 그리고 2022년이었죠. 3년 전에는 레고랜드 사태라는게 있었어요. 그때 환율이 1100원이었던 환율이 1,450원까지 그냥 1년 만에 뛰어오르니까 다들 너무 당황했었던 기억이 있죠. 그래서 단기간의 환율이 급등하는 것들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경제에는 어쨌든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이런 걸 이제 시장은 좀 우려하고 있는게 아니겠는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네. 그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을 방어하기 위한 그 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그 두 나라 중앙은행간의 통화 사업이잖아요. 지금 우리하고 미국은 체결이 안 되는 거죠. 아,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나라가 통화 수업을 체결한 건 두 번이 있었어요. 언제냐면 2008년도에 금융이기 때 한번 했고요. 2020년도에 코로나 당시에 한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8년 2020년인데이 두 번의 공통점이 뭐냐면 정말 위험할 때 통화 수합이 나온 거잖아요.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통화 수합을 해서 우리나라가 좋아진 건 분명히 있어요.

이게 통화 수합을 한다는 얘기는 달러 마이너스 통장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럼 우리나라가 달러가 부족해서 무너지는 일은 없겠네라는 신뢰를 만들게 돼요. 그래서 정말 중요하고 효과적인 툴인 건 맞는데이 통화 수합이라는 걸 할 때 사실은 우리나라한테도 도움이 된 거지만 미국한테도 도움이 돼요. 왜 그러냐면 이게 우리가 달러가 부족하잖아요. 달러가 부족하면은이 달러 캐쉬가 부족한 거예요. 우리가 외환 보유고라는게 있습니다.이 외환 보유고가 지금 우리나라가 4,100억 달러 정도 있거든. 근데 그 중에 일정 부분은 미국 국채를 사서 투자를 해 놨어요.

미국 국채를 담보로 했다 얘기죠. 미국 국채를 사 놓은게 있어요. 우리나라가. 근데이 미국 국채라는 건 사실은 현금이 아니잖아요. 그니까 현금 달라고 하시는데 제가 전기예금 드리밀면 안 되잖아요. 전기예금을 깨서 드려야 되죠.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달러 현찰에 모자하잖아요. 그럼 그런 때는 미국 국채를 팔아야 되는 문제가 생겨요. 그럼 미국 같은 경우도 미국 국채를 막 팔잖아요. 그럼 미국도 굉장히 힘들어지겠죠. 국금리 그렇죠. 국채 금리가 뛸 테니까요. 그러면 통화수업을 만약 해 주잖아요. 그럼 굳이 미국 국채를 안 팔아도 돼요.

결국에는 우리가 달러 현찰이 모자라서 미국 국채를 팔아서 현찰을 확보하려는 건데 통화 수업을 해 주시면은 현찰이 들어오게 되니까 굳이 얘를 안 팔아도 그냥 캐쉬를 확보하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같은 경우도이 통화 수화면 서로간에 좋은 것도 있죠. 그러니까 우리만 좋은게 아니라 미국한테도 유리한 면이 분명히 생겨요. 그래서 이제 그때 당시 정말 위험한 순간에 이제 서로 통화 수업을 했던 거거든요.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전 세계에서요. 통화 수합을 하고 있는 국가들이 대여섯 개 국가들이 하고 있어요. 얘네들은 상시로 무제한 통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선진국 통화죠. 유로라든지 일본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저기 파운드와 스위스프랑 요런 쪽은 상설로 통화 수을 하고 있어요. 근데 그 외의 국가들 있잖아요. 그걸 이제 뭐라고 하냐면 선진 통화가 아니라 어려운 말로 이제 연화라는 표현을 쓰는데 소프트 커런스라는 표현을 써요. 근데 선진 통화가 아닌 국가의 통화 같은 경우는 통화 수합 라인에 들어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그걸 요청을 하는데 미국 연준도 아마 고민을 하게 되겠죠. 우리나라를 받아주면 다른 나라들도 요청을 하지 않을까요? 그니까 아마 미국 입장에서도 아마 여러 가지 계산들을 하게 될 겁니다.

다양한 고민 할 텐데 아직까지는 그게 뭐 언제 된다 이런 얘기들이 별로 진척 사항은 아주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우리가 요구하는 통화프를 미국이 받아들이면이 급격하게 뛰었던 환율은 다시 좀 내려올까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통화 수합을 받아들였을 때는 환율의 단기적으로는 하락 요인이 될 수가 있어요. 근데 통화 수합이라는 걸 사실은 뭐 어떻게 진행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게 상시로 막 막 갖다 뺏어 쓰는 것보다는 든든한 뒷배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게 일단 첫 번째예요. 아, 그래도 외한 시장이 아주 큰 문제로 무너지거나 그러진 않겠구나라는 신뢰를 주니까 이게 단기적으로 환율을 안정시키는 데는 환율의 하향 조정에는 영향을 주겠죠.

근데 이게 계속해서 실물 달러가 쏟아져 나오거나 그렇게 하진 않아요. 위험할 때 꺼내서 쓰는 그런 구조가 좀 많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환율의 방향을 일방적으로 반대로 바꾼다. 요렇게 기대하기에는 조금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이 3,500억 달러를 지금 미국이 선불로 그것도 현금으로 지급하라라고 하는 요구가 있잖아요. 그 우리가 감당할 수 있어요.이 3,500억 달러면 조금 전에 외한 보유고가 4,100억 달러 거의 한 85% 정도 차지하는 금액인데 이거 어떻게 우리가 감당할 것이냐? 그죠? 그러니까이 이게 이제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굉장히 좀 어려워하는 면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투자의 형태로 나가느냐 아니면 대출의 형태로 나가느냐 보증의 형태로 나가느냐 요것도 달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투자의 형태로 나갔을 때는 거기에 대한 수익을 쉐어하는 구조가 되는 거고 투자는 사실은 만기가 없습니다. 그러면 언제 이걸 회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약이라는게 사실 존재하지 않아요. 근데 대출의 형태로 나가게 되면은 만기가 정해지게 되고 정해진 이자를 받게 되는 구조가 되죠. 마지막으로 보증의 형 형태가 되잖아요. 보증의 경우에는 돈이 직접적으로 나가진 않습니다. 그 사업이 만약에 무너졌었을 때는이 보증이 나가야 되거든요.

근데 그러지 않으면이 돈이 나가지가 않는 거죠.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하고 있는 얘기 중에 하나가 3,500억 달러에 대한 원한에서는 사실상 전액다 투자가 아니라 대출이라든지 보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같이 얼버무려져 있었다. 이제 그런 얘기들을 하면서 좀 엇갈린 얘기들이 이제 나와 있는 거겠죠. 네. 미국이 최근에 금리를 인하했잖아요. 네. 이러면 보통 환율은 내려가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반대로 올라갔다라는 거는 네. 네. 이게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달러 통화의 가치는 두 가지를 보게 돼요. 그러니까 금리가 내려갔었을 때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면은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미국의 성장이 둔화가 됐었을 때는 마찬가지로 달러의 가치가 떨어져요. 근데 이게 이래서 어려운 건데요. 미국의 금리를 인하했더니 미국의 성장을 더욱 더 강하게 자극할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금리를 인하하는 건 달러 약세 요인이잖아요. 근데 이게 성장을 확 부영을 해 버리면 오히려 달러 강세 요인인 성장의 강세가 더 커지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은 금리의 인하가 미국의 성장을 갖다가 부양을 하고 금리에 인하가 미국 자산에 대한 매력을 높이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적으로 달러가 들어오게 되면서 오히려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그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환율이라는게 참 어렵다 이렇게 보실 수 있고요. 최근에 보면은 금리나 이후에도 미국의 빅테크를 중심으로 해서 미국 자산이 또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거든요. 또 미국 예외주의 시즌 2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이제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달러의 강세를 촉발하고 있는 그런 요인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환율 전망은 뭐 신의 영역이라고도 합니다만 단단님 보실 때이 1400원대 환율이 하반기에 계속 이어질 걸로 보시나요? 이게 불확실성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이제 이게 결국에는 해외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 요런 것들이 결국에는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에는 단기적으로 조금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만약에이 합의가 좀 순조롭게 잘 풀려 나가고이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고 미국의 금리인화 속도가 조금은 더 빨라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올해도 그렇지만 내년에 금리인이나도 조금 더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게 되면은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우리나라의 성장 모멘텀이 조금 올라오게 되면은 요런 것들은 원달러 환율에 완만한 하락 가능성은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단기적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거는 합의가 어떻게 진행이 될 것인지이 불확실성이 어떻게 해소될 것인지 여기에는 제일 먼저 초점을 좀 맞춰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네. 금리 인하가 좀 빨라질 수 있고 빈도가 더 잦아질 수 있다라는 전 그러니까 당장 그 금리 인하가 잦아지지 않더라도요. 어떤 케이스들이 있냐면 더 많이 인하를 할 거야라는 그런 기대가 생겨날 수도 있어요. 요런 것들은 달러의 약세 요인이 되긴 하는데요. 시간은 좀 필요할 것 같고요.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미국이 달러가 너무 강해지는 것에 대해서 미국 당국에서도 트럼프 행정부도 좀 부담을 느끼는 면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달러가 너무 세지게 되면은 무역적자의 해소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무역적자 해소를 갖다 하기 위해서라도 과거에는 뭐 플라자 합의 시즌 2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아마 어느 정도는 어 미국 행정부 자체에서도 과도한 달러 강세에 대한 제한 견제 요런 것들도 좀 존재하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네. 최근에 데이터에 기반한 자료를 봐도 미국 같은 경우 비농업 분야 신규 취업자수 이거 굉장히 중요한 지표로 보는데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결국 이런 고향에 대한 부담 파월장의 금리를 낮출 수밖에 없는 그런 경로로 가지 않을까요? 금리 인하의 경로로. 네. 이게 사실은 양방향인데요. 지금 현재 연준도 그렇고 트럼프 행정부도 그렇고요. 뭘 보고 있는 거냐면이 고용 시장이라는게 참 독특한게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요.

물가가 연준이 목표로 하는 레벨보다 높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고용 시장도 실험률도 역사적으로 봤었을 때 낮은 레벨입니다. 그러니까 고용 시장도 안정됐다고 보는 거죠. 실험률로만 보면. 그리고 세 번째는 자산 시장이 되게 뜨거워요. 보통 물가가 예상보다 높고 고용 시장이 안정돼 있고 자산 가격이 뜨거우면 보통 금리를 인상해 줘야 돼요. 근데 지금 보면 금리를 여러 차례 인하할 것 같지 않습니까? 이게 과거를 천착하는게 아니라 미래를 좀 어 정는 과거의 턴을 보면은 미국의 실험률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가 조금 안 좋아지는 시그널이 나온다면 실험률이 확 뛰어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고용 시장이 초기 안 좋아지기 시작하면 비대칭적으로 굉장히 급격하게 고용 시장이 무너지는 경향이 있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게 조금 안 좋아지는 시그널이 나오면 바로 약을 쳐 줘야 돼.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고용 시장이 분명히 약세 기조를 나타내는 건 맞지만 역사적으로 봤을 때 아주 부진한 건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좋던게 약간 둔화되니까 이게 순식간에 악화될 수 있어.이 두려움을 시장이 읽고 있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연준도 어쩔 수 없이 기준 금리를 미리 낮추면서 대응을 하려고 할 겁니다.

그래서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 9월에 기준 금리를 인하한 거고요. 연내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서도 현재는 예고를 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리고 내년 내운년에도 추가적으로 기준 금리를 더 낮출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달러가 약세로 가는 시나리오에서 제일 큰 핵심은 뭐냐면 결국에는 미국의 고용 시장이 지금보다 조금 더 둔화가 되고 이걸 커버하기 위해서 금리를 더 낮추게 되면은 미국의 성장 둔화와 금리의 인하가 같이 존재하잖아요. 그렇게 됐었을 때는 달러의 약세가 현실화될 가능성을 좀 볼 수가 있습니다. 네. 고용화는 그만큼 의식한 얘기잖아요.

지난 한 두 달 전만 해도 파워장은요. 고용 시장이 문제는 살짝 있지만 아주 중요하진 않고 그러니까 아주 중요하지 않다기보다는이 고용 시장보다 물가가 우리 목표치보다 높은게 더 걱정이다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그 힘의 균형을 고용 쪽에 좀 더 둬야 되지 않느냐 이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런 면에서 이번에 발표했 때도 훨씬 더 많은 부분을 고용 쪽에 하해해서 이제 포커스를 뒀던 거 같습니다. 어쨌든 파워장이 상당히 매파적인 발언을 하긴 했어요. 근데 이런 거에 너무 우리가 일리 일비 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파워회장이 얘기한 거는 결국에는 물론 매파적으로 해석할 수 왜냐면 신중해야 된다는 거는 매파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은 고용 쪽에다 포커스를 둔다는 거는 굳이 매파가 아니라 비둘기 쪽에도 어느 정도는 그래서 약간 어느 정도는 중립을 좀 지키려는 모습은 좀 보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한 단어 한 단어에 너무 크게 신경 쓰는 거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의 틀을 좀 보시는게 보다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네. 너무 나무만 보지 말고 수풀을 보는 네. 그런 시각이 필요하다. 네. 오건영 단장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환율#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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