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송재경의 이슈레이더] 5월 증시, 밸류업 기대감 vs 변동성 우려…초점은?

매일경제TV · 2024-05-02 · 유튜브 시청 272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코스피#현대차

← 목록

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5월 증시는 FOMC 이후 보합으로 마감, 금리 불확실성은 남아 있음. 정부 밸류업 가이드라인(저PBR 개선, 배당·자사주 세제혜택, 스튜어드십 코드 활용)이 임박했고, 외국인 보유 비중이 늘어난 현대차·기아·KB금융·SK스퀘어 등이 수혜 후보로 거론됨. 미국·한국 시장 모두 5~10월 수익률이 11~4월보다 낮은 계절성이 있으나 확정적 원인은 없음. 작년 11월~4월 상승(미국 약 19%, 한국 약 18%)으로 조정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견해.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통제 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어느덧 5월의 시작입니다. 혼란스러운 5월 그 나침판이 되어 주실 분을 모셨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실 분은 디멘전 송재경 대표입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대표님 간밤에 FMC 있었는데요. 글로벌 증시는 어떻게 보셨는지요 그니까 절반의 양쪽 그니까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사이에 가은마을 잘 탔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일단은 비관론자들은 혹시라도 이게 금리 인상적으로 기우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했는데 적어도 이제 그건 아니 밝혀졌지만 또 낙관론자들이 기대했던 올해 연내 금리나 속도나 횟수 뭐 이런 거에 있어서는 그렇게까지 속시원한 답을 안 줬기 때문에 그런 쯤에서 놓고 보면 어제 시장에 대해서 결국은 시장이 보합 정도 수준으로 끝난 이유가 결국은 중간에 가음 말을 잘 탄 상황이라서 적어도 저 제 개인적으로는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준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은 것만으로도 선방을 했지만 그렇다고 속시원 하한 답을 준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첫 번째 이슈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부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주식 시장에서는 저 PBR 대한 관심이 더욱 더 커지고 있는데요. 드디어 오늘 그 초안이 발표됩니다. 일단 어떤 내용들이 드러내고 드러나고 그 취지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결국 밸류업 프로그램 그 일본에서 좀 카피를 해 온 거죠. 기본적으로 근데 큰 취지는 우리나라 시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하죠. 저평가가 상당히 오랜 기간 지속이 됐고 이것을 좀 일본 기 시장이 좀 급격하게 올라가는 그 어 그 전략을 벤치마크에서 한번 따라가 보자라고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우리나라 이제 대표적으로 이제 저 PBR이라고죠.

03. 그 장부가 대비 주가의가 그 그 밸류에이션이 1배 안 된다 지금 코스피 200이 지금 0.99로 지금 표시가 돼 있는데 거의 절반 이상 상장 기업의 한 60% 가까이가 어 PBR 그러니까 순 주가 순자산 비율이라는 것이 1배 미만으로 나타나고요 대표적으로 업종으로 보면 금융 철강 소재 뭐 이런 업종들 있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이 회사들이 정상적인 밸류에이션은 받아도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레 레벨업 될 수 있다라는 그런 취지에서 좀 시작이 됐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러면 기업들 입장에서는 적정 가치로 자본을 다시 한번 유치할 수 있어서 투자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자산형성 일단 돈을 더 볼 수 있겠죠.

04. 윈윈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으로 시작했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 우리나라가 이게 왜 이렇게데 사실은 안 좋냐 상대적으로 저평가 코리아 디스크가 되느냐 보면 근본적으로는 좀 그 사이 인색했고 아주 주주 환원이 좀 약해 갔고요 전 세계적으로 비교해 봤을 때 우리나라의 그 RO 일단 수준이 되게 낮 그니까 돈을 많이 안 주다 보니까 그 자기의 자본에 돈이 쌓였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아로이 그 기 자기 자본 비율이 우리나라 한 99% 수준에 불과한데 전세계 적으로는 거의 15% 16% 아지 거의 우리가 절반 수준밖에 안 됩니다.

05. 그게 가장 큰 차이고요 그것에 큰 원동력이 우리나라가 돈을 못 벌었냐 꼭 그렇지 않고 돈을 그 쌓아두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주주 한원 수준이 너무 낮았다 그래서 미국과 비교해 보면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합친 그 주가에 대해서 어 비율을 보면 우리나라는 2% 남짓인데 미국은 4% 넘어갑니다. 결국 우리나라 둘 다가 절반이 아로이드 절반 그다음에 주주 하원도 절반 그러다 보니까 저가 국면이 좀 지속되고 있는거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정부가 직접적으로 나섰습니다.

06. 그렇다면 오늘 발표될이 가이드라인에 초안에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 있을까요. 대표님 이제 뭐 사실 뚜껑을 열어 봐야지 알 텐데 그나마 이제 지난주에 이제 기업들 세상으로 먼저 간담을 했었습니다. 그때 나온 내용들을 가지고 이제 가늠해 보면 오늘 2시에 이제 세미나가 된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유튜브로 생 방송이 될 텐데 필어 관심 있는 분들은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저 제가 생각하 두 겁니다. 이번에 포인트는 자발적으로 기업들이 주주 환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겠다 좋은 편이고요 인센티브는 많고 그다음에 그 그 제재 규제는 적다 뭐 이제 이런 거 처벌은 적다 이제 이것이 정부가 내세우는 건데 결국 어떤 일이든 잘 되려면 열심히 하려면 당근과 채찍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이제 기업 그러니까 나라에서는 정부에서는 이제 당근만 주겠다는 얘긴데요 가장 큰 거는 주주 환원을 열심히 하는 배당을 예상 깜깜이 하지 않고 예상 가능하게 해서 배당을 꾸준히 확대하는 기업들한테 세금 혜택 주고 그다음에 그 회사의 대주주들 테는 배당 소득세에 대해서 분리 과세도 해 주고 뭐 이런 기본적으로 세제 혜택을 줌으로써 유도해서 어 기업 어 주주 환원을 높이겠다 아까 봤던 우리 RO 주주 한원 율이 낮은 것을 끌어올리겠다는 포인트고요 근데 그럼 채찍이 없으면 과연 기업들이 열심히 할 거냐 이제까지도 안 했는데 그게 문제였죠.

07. 그것이 이제 이번에 정부가 꺼내 놓은 보관이 스튜어드십 코드라는 겁니다. 2016년도에 우리나라에 도입이 됐는데 되게 어려운 표현 같지만 그냥 쉽게 생각하면 기관 투자자들로 하여금 기관 투자자들도 그런 기업 상장 기업의 주요 주주들이 대표적 국민연금 같은데 이런 데를 통해서 기업들이 주저 하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감시하고 때로는 열심히 좀 소위 말해서 간섭하고 이런 걸 해주겠다는 제 결국은 그래서 정부는 당근을 주고 기관 투자자들로 하여금 채찍을 들게 해서 이것을 성공시키겠다는 것이 주요 보관으로 보여집니다네 자 더 이제 당근과 채찍을 조율하겠다 초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08.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기업 밸류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공개가 임박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여기에 대한 수 주들이 가장 관심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희 시청자 분들께서는 어느 섹터에 어느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도 이제 한번 쭉 한번 그 이게 1월 말부터 시작되고 지금까지 한 3개월 지났지 않습니까 이제 지난 3개월 동안 결국 밸류업 프로그램 일본에서의 성공 사례를 가지고 우리나라를 찾아보는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냐에 포인트를 제가 맞춰 봤는데요. 기본적으로는 확실히 그런 식으로 외국인들이 보유 비중을 많 많이 늘렸던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이 지난 3개월 수익률이 확실히 좋더라라는 것이 이제 기본적으로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그래서 그 기업들 중에 보면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상위 개 11개 지금 외국인 투자액이 많은 기업들 보면 대체로 외국인 비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09. 근데 그중에 대표적으로 밸류업 관련주라고 볼 수 있을 만한 것이 현대차 기아 자동차 주죠. KB 금융 SK 스퀘어 등이 상당히 상위권에 있는데 그 외국인 투자 투자자들이 그 기간 동안 보유 비중을 많이 들렸습니다. 또이 회사들이 대표적인 저 PBR 종목들입니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볼 거는이 회사들이 어 이미 꼭 굳이 정부가 채찍을 안 들어도 알아서 자발적으로 잘하던 기업들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것이 앞으로 잘되려면 기본적으로는 자발적인 거에 기관 투자자들이 얼마나 그런 그 자율적인 민간 모니터링과 채찍을 들어 주냐에 따라서 이건 상당히 장기적으로 구조적으로 우리나라가 주가가 레벨업 될 수 있는 큰 포인트라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좀 관 관심을 비울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네 그 안에서 어느 수혜주들이 바라봐야 되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알아봤습니다.

10. 두 번째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에 팔고 떠나라 세린 메이라는 말이 있는데요이 증시 경원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겁니까 이게 이제 5월에 팔고 떠나라 그면 5월이 되게 안 좋다 이제 일반적으로 이렇게 쉽게 이제 오해 예 오해하실 수 있는데 꼭 그런 얘기는 아니고요 이게 이제 미국에서 장기 기간 기간 수익률 그니까 5월 달과 10월까지의 6개월과 11월과 4월까지의 더 6개월 반 절반씩을 놓고 보면 확실하게 5월에서 10월이 11월에서 4월보다 수익률이 덜 좋더라 안 좋더라 이제 이런 거고요 지금 차트 열려 있네요. 지난 이게 이제 1970년부터 지금까지의 장기 그 평균 수익률인 SM 500 기준으로는 11월 이후가 5월 이후보다 한 네배 높고요 다운은 한 11배 차이납니다.

11. 그다음에 나사도 한 세배 차이 나고요 결론적으로는 확실하게 5월에서 터 10월까지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좀 저조하기 때문에 아 혹시 이번에도 올해도 이제 이런 것이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럼 우리나라는 좀 뭐 어떨까 우리나라도 사실 희한하게 유산입니다. 그 지난 23년간 대략적으로 보시면 5월부터 10월까지가 평균적으로 로 한 - 1.4% 어 수익률을 냈고요 반면에 11월부터 4월까지는 7% 이상의 플러스 성과를 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도 미국과 유사하게 5월에서 터 10월까지가 저조하다는 측면은 확실히 하면 눈여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12. 미국과 우리 시장 또한 수익률 측면에서는 커플링 현상이 일어났는데 그 근본적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그래서 이제이 정확히 정설은 없습니다. 아 예 그니까 가설만 이제 추측만 해 볼 뿐인데 한 세 가지 정도로 나눠질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미국의 이제 세금이 영향을 준다 보통 미국의 세금이 우리나라와 달리 원천 징수를 안 하고 거기는 다 이제 보고를 하죠. 1월부터 4월까지 보고를 하고 2월부터 5월까지 거기에 대한 세금 환급을 받습니다. 그러면 보통 12월에 다 일단 세금 내기 위해서 주식을 팔고 그 이후에 세금 환급 받은다면 다시 주식을 2월부터 5월까지 산다는 거죠.

13. 근데 그게 마무리되고 나면이 확실히 이제 소위 이제 자금 주식 재매수 여유 자금이 없어진다 그게 이제 첫 번째 이유로 들 보고요 두 번째로는 연초에는 항상 새가 시작되면 항상 그 새로운 마 뿜뿜 하면서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애널리스트들이 상당히 높게 이익 추정치를 갖고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 14분기 지나가고 나면 냉정을 되찾고 이익 추정치를 낮춰 가기 시작한다 그러다 보니까 그 숫자를 보게 되는 5월 이후부터 주가 조정이 일어나는 거 아니냐 그런게 이제 두 번째 소위 이제 이익 추정을 조정하는 이익 조정설 이게 두 번째고 마지막 세 번째는 휴가 시즌이 도입되면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14. 소위 드라이빙 시즌이라고 그래서 보통 5월부터 한 10월고 사이에는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많이들 돌아다니면서 주식에 일단 관심도 덜 갖게 된다는 거죠. 그다음에 돈을 상대적으로 주식에 투자해야 될 돈을 소비에 쓰다 보니까 그러니까 결국 이런 세 가지 설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뭐 결론적으로 사실은 그거는 아무도 정확히 이것이 맞다고는 할 수 없고 우리나라도 미국이 어쨌든 그 흐름을 대략적으로 따라가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음 뭐 세금도 있을 수 있고 연초 분위기 그리고 소비 다양한 가설들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올해는 어떤데 올해도 동일한 가입니다.

15. 통상 5월에서 10월 10월까지는 주식 시장 좋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과연 올해도 도 미국과 우리나라 시장 동일하게 적용이 될까요. 일단은 우리 올해는 적어도 좀 뭐랄까 조심할 필요는 있겠다 아 이유는 그 전에 저 그 직전 11월부터 4월 말까지가 많이 올랐다는 거죠. 많이 오르면 보통 좀 쉬어가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체크를 해 보니까 미국은 작년 어 11월부터 그니까 4월 말까지 한 19% 올랐고요 우리나라도 같은 기간 동안 18% 올랐습니다. 많이 올랐거든요. 최근에 막 조정 받으니까 엄청 걱정되지만 어쨌든 한 적어도 지난 6개월은 주가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런 높아진 눈높이에서 5월을 시작한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웬만한 호재가 아니면 이것을 그니까 그런 그 기간의 수익률의 조정의 역서를 어 뚫고 올라가기가 쉽지 않다는 측면에서 이런 측면에서는 확실히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이번 5월에 팔고 떠나라는이 전략에 대해서는 한번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 저희 시청자분들께서 많이 오른 거 맞나요라고 여쭤보시는데 많이 올랐을까요.

16. 연초에 근데 희한하게 아 연초가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린 건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이게 그리고 항상 그리고 내가 들어간 10점 내 고점이 항상 나의 원 원본이라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걸 좀 그래서 항상 조금 멀리 떨어져서 길게 놓고 봐야 시장의 흐름이 보인다라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오늘 다양한 이야기 해주셨고요 오늘 함께 함께해주신 분은 디전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코스피#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