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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뭐 이제 세계 3위로 올라가는데 나중에 1위로 도약을 했으면은 정말 승자가 되려면은 어떤 방향으로 나와야 될까요? 중국 업체가 이제 빠르게 추격하고 어떻게 보면 자율주행에서는 우리보다 앞서 나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따라잡을 것인가? 피지컬 AI가 잘 되려면 한네 가지 정도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는데요. 반도체가 있어야 되고 또 로봇이나 뭐 자동차도 잘해야 되고 또이 방대한 제조 데이터도 있어야 되고 또이 데이터 센터도 구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분명히이 제조업에서이 피지컬 AI 전환을 하는 과정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구체적인 질문 좀 드려 볼게요. 현대차가 자체 내재하겠다는 AI 이게 구체적으로 뭔지 좀 설명 좀 해주세요. 현대차가 내재화하겠다는 그 AI 기술은요. 뭐 현대차가 채 G지pt 같은 걸 만들겠다 이런 건 아니고요. 자율주행이나 아니면 로봇의 제조 현장에서 쓴 로봇의 둔뇌를 담당하는 AI 추론 모델을 개발하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현대차가 이제 엔비디아에서도 좀 많이 제공을 받는게 많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현대체가 어디까지 엔비디아한테 의존을 하고 어디까지 자체적으로 개발을 할 거냐라고 했을 때 예시를 들어서 좀 쉽게 설명을 해 드리면 현대차라는 친구가 있어요.
근데 얘가 시험을 봐야 되는 상황인 겁니다. 근데 얘는 주변에 책은 엄청 널려 있는데 공부를 어떻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그러면 엔비디아라는 과해 선생님을 고용을 해서 그과 선생님이 참고서도 좀 주고 학습 방법도 가르쳐 주고 책을 어떻게 읽는지를 좀 알려 주는 거죠. 그 대신 선생님한테 돈은 조금지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현대차는 일단은이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 비디아의 참고서와 엔비디아의 학습 방법을 따라갈 거예요. 그런데 공부는 결국 자기가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이 현대차는 내가 처음에는 엔비디아에 도움을 좀 받겠지만 그 후에는 나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나만의 문제 해결 방식을 찾겠다라고 하는 거고 그 문제 해결 방식이 그 자체 내제화로 개발을 하겠다는 AI 추론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엔비디아 알파마예요. 거기에서 SDV라는 단어들이 나오는데 이것 좀 설명 좀 해 주시죠. 어, SDB라는게 소프트웨어 디파인이클이라고 해서 소프트웨어로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는 자동차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예를 들면 자동차가 고장났다 이러면 무조건 정비소에 가서 정비공들이 이걸 뜯어보고 고쳐야 된다고 하면 지금은 그냥 소프트웨어 코드 한 줄로 해서 OTA라고 해서 멀리서 이렇게이 차를 고쳐내는 거예요. 왜냐하면이 차가 소프트웨어로 모두 움직일 수 있도록 기반이 갖춰져 있기 때문이거든요. 이거를 SDV라고 하는데 현대차가 2028년까지 엔비디아의이 알파마이요라는 자율주행 플랫폼을 탑재한 SDB 차량을 출시를 하겠다.
그러면 일단이 엔비디아 선생님의 참고서를 보고 만든 차를 일단 출시를 해서 일단은 시험을 통과해야 되니까 시험을 통과하고 그다음에 내가 자체적으로 도로에서 데이터를 더 많이 수집을 해서 2년 동안 수집한 다음에 2030년에 자체 개발한 AI 출론 모델을 탑재한 우리만의 모델을 출시하겠다라는게 현대차의 전략입니다. 저 얼마 전기차 타다가 문제가 생겼거든요. 고생좀 많이 했습니다 하는 정비공장에 간 적 있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는 갈 필요 없이 그냥 소프트웨어가 해결해 준다는 거죠. 그 통신만 잘 갖춰져 있다 하면 소프트웨어로 코드 몇 줄 해서 바로 고칠 수 있다라는 개념입니다.
네. 그런 시대가 언제쯤 올까요? 테슬라 차량은 SDB를 한 2012년부터 도입을 했고요. 그래서이 SDB를 테슬라가 가지고 오면서 완성차 업계에 충격을 한번 줬고 그리고 중국 차 업체들 같은 경우는 한 2023년부터는 SDB를 다 구축을 했거든요.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냐면 중국 차는 이미 개발해 놓은 모델이 많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뭐 자산 생을 해야 될 필요도 없고 아예 처음부터 시작해 할 수 있으니까이 테슬라를 바로 따라할 수 있는데 현대차는 이미 너무 개발해 놓은 모델도 많고 그것들을 다 상각을 해서 그 자산을 다 어쨌든 회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갑자기 이걸 바꿀 수는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2028년에 내놓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테슬라 자율주행차 현재까지는 현대차를 훨씬 압수하고 있죠. 대부분의 그 기업인들이 정의선 회장을 굉장히 높이 평가하더라고. 그런데 고정주영 회장, 총구 회장, 정산 회장 이런 식으로 쭉 이어갔는데요. 그 세 분이 현대차 발전 단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신 건가요? 정주영 회장 같은 경우는 자동차 기술을 내제화했죠. 네. 우리나라 최초의 고유승용차 모델이 포니잖아요.이 포니를 개발을 지휘를 하셨고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가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다들 안 될 거다. 외부에 기술을 가져서 조립 공장만 해라라고 해서 코드랑 학자 공장을 설립하다가 어그러지면서 방향을 틀은 거거든요.
우리 거를 개발을 하자. 그래서 개발을 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고유 승용차 모델을 만드셨고 그리고이 정문고 회장 같은 경우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내제화했는데요.이 하이브리드 기술이 지금 2026년 현재로서 보면 현대차의 실질적인 먹걸이거든요.이 하이브리드 기술이 없었으면 이런 자율주행에 대한 투자라든지 로보틱스에 대한 투자도 못 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때 당시에도 2000년대에 도요타가 하이브리드에서는 굉장히 앞서 있는 회사잖아요. 그러면이 도요타에 당시에는 특허도 있었기 때문에 특허를 피해서 새로운 하이브리드 기술을 개발을 한다라고 했을 때 모든 사람들이 안 된다고 했대요.
제가이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하시는 분과도 인터뷰를 해 봤는데요. 그랬는데 결국은이 리더가 계속해서 밀어붙인 거죠. 그렇게 하고 나서 세계 최초로 양산차의 리튬미엄 배터리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차를 출시를 한 겁니다. 보통이 리튬 배터리가 지금 전기차에 많이 들어가잖아요. 근데 당시만 해도 스마트폰이라든지 노트북이라든지 굉장히 소형 기기에만 리튬 배터리를 썼거든요. 그런데 현대차와 LG 화학이 공동으로 그럼 우리가 자동차용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을 해 보자라고 해서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을 한 거예요. 근데 그 전에도 사실 일본의 닛산 전기차에도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가 되긴 했는데 양산차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LG 화학과 현대차가 양산차에 들어가는 리튬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만든 겁니다. 근데 이것도 다 안 된다고 했는데 그 전문구 회장이 굉장히 구본무 회장을 설득을 많이 하셨대요. 그래서 프로젝트가 됐고 지금이 2026년의 관점에서 보면이 리튬 배터리 개발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잖아요. 정말 커다란 먹걸이가 되고 있는 산업인데 그니까 이렇게 리더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정의선 회장도 본인만의 내재와 기술을 만들고 싶을 거예요. 왜냐면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스스로 밀어붙여서 신기술 개발에 성공을 해서 지금 후대에 계속해서 먹걸이를 마련을 해 주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정의선 회장도 AI 내제화 아니면 수소 기술 내재화를 통해서 후대에 먹을 수 있는 먹걸이를 본인이 남겨 놓고 가야겠다. 뭐 이런 생각을 하시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리더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신기술 개발을 할 때 일관성 있는 리더십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으로 수출 자동차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거에서 특히 하이브리드가 많이 수출된다고 들었습니다. 어 최근에는 미국에서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이 좀 삭감이 많이 됐거든요.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그래서 미국에서도 하이브리드 바람이 굉장히 세계 불고 있어요.
그래서 하이브리드가 인기가 많고이 시장에서 사실 이강 체제라고 했을 때 도요타 하이브리드 그리고 이젠 현대차 하이브리드거든요. 지금 현대차 하이브리드도 도요타와 거의 동일한 연비 아니면 더 높은 연비를 보일 때도 있고요. 원가적인 관점에서는 현대차 하이브리드가 좀 우위에 있다. 이런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 정의선 회장 이야기하다가 잠깐 멈췄는데요. 자동차 취재 기자 5년 하시면서 가까이 보셨을 거 아니에요? 어떤 특별한 점 있었나요? 이 기자들 앞에서는 말을 많이 안 해요. 질문을 해도 굉장히 단답식으로 하고 말씀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얘기를 들어보면 굉장히 소탈한 편이고 항상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좀 경청하는 그런 스타일이고 연세대학교에서 이제 정의선 회장 관련한 특강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특강에 참여를 하고 학생들이랑 같이 뒤풀리 자리까지 따라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교실에선 좀 너무 딱딱하니까 얘기를 못 하다가 뒷풀리 자리에서 좀 분위기가 풀어졌을 때 물어보면서 중국 시장을 어떻게 하실 건지, 노조는 뭐 어떻게 할 건지,이 정의선 회장이 생각하는 게임 체인저 전략은 뭔지 이런 걸 물어봤는데 본인이 스스로 그냥 나도 잘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나는 모르지만 우리 직원들이 길을 찾아갈 거라고 믿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실패의 장을 열어 주는 역할이다.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지금 AI 시대에 맞는 리더십이라는 생각이 드는 게요. 정주영 회장 때나 정문구 회장 때는 이런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였어요. 왜냐면 그때는 전후 시기였기 때문에 정주용 회장 때는 우리가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개인의 어떤 리스크 테이킹, 개인의 도전 의식 이거 말고는 사실 기댈 수 있는게 없었잖아요. 그래서 개인의 어떤 도전 의식을 좀 고치시킬 수 있는 리더십이 중요했다라고 생각하고 전문구 회장 때는 이제 우리가 어느 정도 글로벌 반열에는 올라왔으니까 품질을 좀 다져야 된다라는 시기였거든요. 그래서이 제조업에 대한 어떤 굉장히 막 장인 정신이라든지 통제 절대 결이 있어서 안 된다.
막 이런 완벽주의가 강했다고 치면 정의선 회장이 이끌고 있는 지금 시대에는 사실은 AI가 중심이고 IT 기업처럼 좀 변모해야 되는 시기거든요. 그러면 IT 업체에서는 뭔가 결함이 나고 버그가 나도 그걸 배포하고 그 과정에서 계속해서 수정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실패를 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고 그 실패를 자산으로 삼아서 다음 기술 개발로 이끌어 주고 이런 리더가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정희선 회장이 그런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AI 시대 딱 맞는 리더십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 지금까지 현대차에 대해서 긍정적인 측면만 좀 말씀을 드렸는데요.
현대차가 뭐 이제 세계 3위로 올라가는데 나중에 1위로 도약하려면은 정말 승자가 되려면은 어떤 방향으로 나와야 되까요? 이건 제가 좀 피지컬 AI에 좀 좁혀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어느 정도로 가져갈 것인가가 중요할 것 같아요. 그 학습 방법을 계속해서 의지를 하고 있고과 선생님한테 계속 어쨌든 돈을 줘야 되니까 그걸 어디까지 돈을 주면서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할 거 같고 그리고 그 서로의 협업을 할 때 적절한 수익 배분이랄까 그런 협상도 잘해야 할 것 같고요.
중국 업체들의 추격도 굉장하거든요. 자율주행 시대에는 중국 업체가 전기차도 잘하지만 자율주행도 굉장히 잘하고요. 그리고 중국이 진짜 무서운 거는 중국 정부가 업체들을 다 매칭을 해 줍니다. 예를 들면 너는 반도체를 잘하네. 그럼 너는 얘네랑 한번 협업을 해. 이런 식으로 약간 중국 정부가 디렉션을 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무서운 점은 거대한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어서 공동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이 공동 프로젝트가 성공했을 때 중국이 전 세계 시장에서 가지는 위상은 또 한번 달라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사실 현대랑 참성이 협업을 한다라고 하면 그걸 정부에서 강제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 사이에 또 많은 이해 관계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협업이 중국 업체만큼은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중국 업체가 이제 빠르게 추격하고 어떻게 보면 자율주행에서는 우리보다 앞서 나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따라잡을 것인가 이게 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현대차가 IT 기업으로 좀 가려고 방향을 잡고 있는데 그러려면 소프트웨어 관련된 인재들을 많이 확보를 해야 되거든요. 그 인재들을 어떻게 불러올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현대차는 아직까지 좀 제조업 기반의 문화들이 남아 있어서 연공서열이라든지 노조에 대한 문제라든지 이런 많은 부분들이 있어서이 소프트웨어 인재를 파격적인 대유를 하고 데리고 오는게 다른 기업보다는 제한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HR적인 관점에서 이걸 어떻게 풀어 갈 것인지도 굉장히 좀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중국 업체 경쟁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제일 궁금한게 그거든요. 아시아가 소득이 굉장히 빨리 늘어나면서 자동차 수요가 늘어날 텐데 과연 현대차가 그 아시아 시장에서 중국하고 어떻게 경쟁에서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그게 늘 좀 궁금해서 앞으로도 그런 질문에 대답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차 우리 수출에서 8% 차지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경제 자체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죠. 요새 반도체 정말 잘되고 있습니다만은 반도체라는게 고용 유발 효과는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자동차는 고용 유발 효과가 굉장히 크죠. 근데 현대차가 잘되는게 우리나라가 잘되는 거다. 우리 제조업이 잘되는 거다.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현대차하고 한국 경제 어떻게 될까요? 현대차의이 피지컬 AI 전환에 대한 시도 이런 도전이 앞으로 우리 한국 경제의 미래를 좀 검증하는 실험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현대차가 어쨌든이 피지컬 AI 전환에 가장 앞서 있고 비단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적인 관점에서 봐도 가장 앞서 있는 편이거든요. 이런 면에서 현대차가 성공을 해서 그 성공 모델을 보여 줘야 뭐 삼성, LG, 뭐 HD인데 모든 제조 업체들이 다 같이이 성공 모델을 보고 피지컬 AI 전환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나라가이 제조업 기반의 경제잖아요.
그러면이 제조업이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보여 줘야 우리 코스피도 더 뚫고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요. 국제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피지컬 AI가 잘 되려면 한네 가지 정도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는데요. 반도체가 있어야 되고 또 로봇이나 뭐 자동차도 잘해야 되고 또이 방대한 제조 데이터도 있어야 되고 또이 데이터 센터도 구축을 해야 하기 때문에 뭐 전력 기기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다 할 수 있어야 되는데이 모든 걸 다 갖춘 국가는 생각보다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분명히이 제조업에서이 피지컬 AI 전환을 하는 과정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현대차가 성공을 해야 한국 제조업의 실험도 성공을 한다. 그래야 코스피도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현대차가 테슬라 경쟁자가 돼 가지고 한 단계 더해야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애널리스트들 평가는 좀 자동차로만 보면은 매출 영업이 뭐 증가폭이 그렇게 크지 않다. 주가가 그렇게 올라갈 여지가 없는데 앞으로 테슬라의 경쟁자다. 테슬라 PR이 100배 훨씬 넘죠. 그러면 현대차도 한 단계 더 약할 것이다. 뭐 이런 거 전망들도 하는 거 같습니다. 현대차에서도 현대 그룹이 여러 가지 종목이 있는데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죠.
어, 현대차는 좀 돈 쓸 때가 많아요. 막 뭐 여러 가지 많이 해야 되고 신기슬도 개발해야 되고 수소도 그래서 주가가 조금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 봤고 근데 피지컬 AI에 관련된 기술력을 보유한 계열사들은 저는 충분히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특히 이걸 만드는 데가 보스턴 다이네믹스 이게 대주주가 현대차 그룹에서 현대 글로비스가요? 글로비스가 한 10% 정도 가지고 있고 현대 모비스랑 기아랑 현대가 나눠서 또 좀 지분을 같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거 현대차 미래에 대해서 피컬 AI로 갈 것이다. 그까 제가 애널리스트 견해도 들었습니다만은 현장에서 5년께 자동차를 취지한 우수영 기자 이야기 들었습니다.
현대차가 이쪽으로 도약을 해 가지고요.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그게 귀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과이 책 한번 읽어 보시고요. 애널리스트가 쓴 것보다도 더 현장감 있게 썼고요. 시간 내서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동안 자동차 전문 기자라도 요새저 정치부 기자라고 있어요. 네. 지금은 정치부에 있고요. 기술의 발전은 어느 정도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는 제도적인 관점에서 좀 AI라든지 뭐 자율주행이라든지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도를 얼마나 잘 만드느냐가 또 기술 발전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보고 있습니다. 다음자 기대합니다. 알겠습니다. 꼭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늘 귀한 시간 되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우수영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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