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삼성전자 주가 조정의 의미, 지금이 매수 기회인 '이유'

한국경제TV · 2025-10-23 · 유튜브 시청 20,484 · Board Views 1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오늘장 주목해 볼 뉴스들 함께 확인해 볼 텐데요. 먼저 4,000피를 향해 가는 한국 증시 이야기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K 주식이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요즘 외국인들의 매수세는 주요 신흥국들 중 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오늘의 하락을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 봐야 할지 체크해 보시죠. 연초 1월 2일에 2,398포인트 선이었던 코스피는 어느새 3,800선을 훌쩍 뛰어넘어서 4,000포인트 시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방산과 조선 소비주가 동시에 랠리를 펼치면서 상승을 이어가고 있고 조정이 나올 때마다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외국인 자금의 흐름입니다. 항반기만 해도 105억 달러. 오리돈으로 약 15조원 규모였던 순 매도 1위였던 외국인이 9월 이후에는 91억 8천만 달러 약 13조원을 순수하면서 단순에 순수 1위로 전환을 했습니다. 열 개의 주요 신흥국들 중에 외국인이 순수해 한 나라는 대만 한 곳뿐이었고 그중에서도 한국은 압도적인 자금 유입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매수세는 삼성전자에 집중이 됐는데요. 9월부터 10월 22일 어제까지 외국인이 사드린 국내 주식 13조원 가운데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가 무려 10조원 어치를 차지했습니다.

뒤이어서 두산 에너빌리티가 6,400억 원 어치 현대 로템과 삼성 전기순으로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렇게 AI와 반도체 방산 그리고 첨단 부품으로 이어지는 수급의 향방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른바 K 주식의 글로벌 인기도 수치로 확인되고 있죠. 올해 코스피 상승률이 주요 상승국 어 주요국 중에 수익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유럽 자금의 유입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영국이 2조 2천억 원, 아일랜드가 1조 3,억 원, 프랑스와 룩셈부르크까지 그리고 쿠웨이트와 말레이시아 등 다른 국가에서도 1조 4,억 원이 들어오면서 총 8주원 규모의 유럽게 자금이 한국 증시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K 주식은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자금까지 사드리는 글로벌 종목군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건데요. 글로벌 대형 운농사 프랭클린 템플린 역시 한국 증시를 신흥 시장 강세 중심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한국이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흥 시장 내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를 했는데요. 오래 들어서 신흥 시장의 주식 평균 수익률이 달러당 어 기준 28%에 이게 한국 증시가 차지했던 거에 비해서 한국은 61로이 61%로 그 흐름을 주도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통신과 기술 산업 섹터가 각각 20% 내외 비중으로 고르게 분산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 방산과 조선 K뷰티와 의료 관광, 케이컬처까지 다각화된 성장 엔진이 외국인들의 투자 매력을 더 키우고 있다고 평가를 했고요.

프랭클린 템플터는이 AI 투자 확대와 함께 반도체 제조 경쟁력이 한국 증시에 가장 큰 모멘텀이지만 글로벌 산업과 문화, 헬스케어가 교차하는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점을 다시 한번 주목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숨고르기가 불가피하겠지만 외국인 순매수 1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조정은 오히려 선별적인 분할 매수의 기회로 해석해 볼 수가 있을 텐데요.이 이 열기가 실적과 산업 펀더멘탈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진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 시그널도 체크해 볼까요? 네. 시장 약세 속에서 오늘 반도체주도 부진한데요. 하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호재성 뉴스는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디램 공급 부족 장기와부터 TSMC보다 장비가 좋다면서 삼성전자를 또다시 언급한 머스크까지 관련 뉴스들 확인해 보시죠. DDR5와 DDR4의 거래가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격도 계속해서 상징하면서 주요 DDR4의 제품 칩균 현물 가격은 지난주에 대비해서 12% 넘게 올라섰는데요. 수요차들은 가격 상승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서 매수를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실제 수요가 아직 눈에 띄게 늘어나진 않았지만 향후 공급 부족에 따른 큰 폭의 가격 인상에 대비해서 안전 제고 확보에 나선 건데요. 업계에서는 디램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전망이라면서 대형 전자 서버 업체들이 제고 이축을 위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중장기 공급 계약을 요청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HBM의 가격이 높고 수요가 확실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현재 디램 설비 투자를 HBM에 이렇게 집중을 한 상황인데요. 여기서 디램 공급 부족 우려가 나오자 안 그래도 모자른데 HBM 만드느라 추가 생산이 없으면 가격이 더 오르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선재적인 구매 심리를 자극시킨 겁니다. 한편 글로벌 IB들과 국내 증권사들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내년에 진짜 호황을 맞을 거라는 분석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UBS는 올해 4분기의 디램 고정을 가격이 전분기에 대비해서 기존 5% 상승할 것이라는 추정에 대비해 이번에는 수정치를 17%대로 대폭 상향 조정했는데요.

KB 증권은 반도체 투톱에 합산 영업 이익이 작년보다 64% 증가한 128조원을 달성할 거라면서 실적 고공 행진을 점쳤고요. IBK 투자 증권은 내년까지 강력한 빅 사이클이 이어질 거라며 현 시점의 메모리 수요는 2018년의 법블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견고하고 전자닉스의 주가는 새로운 성장 시대에 걸맞은 밸류에이션으로 제대로된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증단했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에는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있었죠. 컨퍼런스 콜에서 일본 머스크 CEO가 삼성전자를 다시 한번 주목한 점이 특징적이었습니다. 머스크 CEO는 AI5칩은 TSMC와 삼성전자가 모두 제조하게 될 거라면서 삼성앱은 TSMC보다 더 진보된 좋은 장비를 갖췄다고 짚어냈습니다.

또 목표는 AI500의 과인 공급이라고 언급을 했는데요.이 이 가운데 국민연금은 대덕전자와 솔브레인 테스트 등 국내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까지 지분을 확대하면서 관련 밸류체인에 있는 종목들에도 시선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AI 붐에 견조해지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거기다가 공급처의 다변화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도이 상승세가 지속될 거라면 오늘 반도체주의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봐야 할지 전문가 분석으로 투자 전략 고민해 보시죠. 오늘 장마켓 시그널 만나봤]

#코스피#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현대로템#SK하이닉스#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