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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전문가시군요. 마음이 힘든 분들의 은행은 불안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불안할수록 화도 많거든요. 내 자산이 내 감정과 직결되니 이런 힘든장에서 감정의 기복이 심한 분들 많이 만나시겠어요? 예, 어제도이 재단 자금까지 이제 맡기신 고객분께서 오셔 가지고 예, 근심이 가득찬 눈으로 어, 물어보시길래 어, 저희 회사에 걸려 있는 그림이 있잖아요. 음, 지금은 라운지에서 하다 보니까 원래 저희 회의실에 걸려 있는 큰 그림이 안 보이잖아요. 근데 그 큰 그림도 어 재단 자금을 저희한테 맡기신 어 미대 교수님 자금인데요. 그 교수님이 어 그림을 재단에 기부하고 그 그림을 팔아서 좋은 일을 많이 하시오고 있습니다.
예. 그런 돈인 걸 알기 때문에 저도 그 [콧방귀] 재단 내에서 소유한 그 그림을 저희 회사 대회의실에 그런 그 그림이라 지금 라운지에 걸려 있는 그림이다. 다 돈 주고 산 거거든요. 네. 꽤 비쌉니다. 그 그림의 시세가 뭐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네. 좋은 일에 쓰이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헉 소리] 그 교수님의 얘기가 저기 투자의 본질에도 있잖아요. 코로나 때 폭락했을 때 채바닥에서 아 정말 너무 힘들어요. 그냥 주식 다 팔아 주세요. 어 그 교수님한테음 이번 7월 달 되면 시장에 어떻게 반등이 들어갈 거니까 파시더라도 그때 파셔야 됩니다.
예 지금 파시면 안 됩니다. 그 다른 데서 한 17억을 운용하시다가 돈을 손해가 나니까 저 회사에 찾아오셨는데 그게 2020년 1월 달 쯤에 찾아오신 거예요. 그래서 17억이 14억이 됐는데 그 14억이 코로나 터지면서 9억이 됐으니까 18 17억이 9억이 됐으니까 얼마나 저 정말 어 속이 쓰르셨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한숨 푹 씻으면서네 저희 부사장님 고객이셨는데 그래서 제가 저희 부사장님이 SOS를 요청하셔서 그 교수님한테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죠. 이런 폭락은 반드시 빠르게 회복하니까 파시더라도 7월 달에 파시라고. 음. 그랬더니 7월 달에 그러면 얼마까지 예상하냐 그게 다 적으시더라고요.
그 적으실 때 제가 쳐다볼 때 아마 다른 분들 같으면 그게 하나의 나중에 법정 소송의 근거 자료가 될 수 있잖아요. 그죠? 네. 그러면 이제 말을 그렇게 안 했을 건데 저는 예 저것이라고 그러면서 7월 달 되면 시장이 최소한 [콧방귀] 1,00에서 한 2,100까지 예 올라갈 거고 예 그러면 지금 손실난 금액이 많이 회복이 될 겁니다. 그랬었는데 3월이었거든요. 그게 거의 코로나 채바닥에서 오셨으니까. 그리고 딱 7월이 됐을 때 지수는 거의 2천 2,100원리까지 올라왔죠. 올라왔는데 그 저희의 수익률이 그전에 다른 데서 깨먹은 것까지 다 많이 해서 9억이 18억이 딱 됐었습니다.
예. 그래서 그때 8월에 정리했던 거 같아요. 8월에. 왜냐면 9월 10월 되면 또 미국 대통령 [콧방귀] 선거 앞두고 좀 시장이 흔들릴 것 같으니 예. 다 정 다 찾아가십시오. 그랬더니 이제 제 말대로 다 됐기 때문에. 그리고 [콧방귀] 제가 10월 22일 날음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마지막 조정이 오니까 그때 다시 들어가셔서 어 또 수익 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했더니 정말 이제 그때부터는 저를 100% 믿고 제 말대로 하셨어요. 그래서 10월 20일 날 다시 들어가서 그리고 뭐 3개월 만에 한 40% 이상 또 수익이 났고 그리고 5월 달에 주식을 다 팔아서 돌려드렸는데 나중에 1년 뒤에 다시 시작할 때 어 다른 데서 막 주식 맡긴게 이제 또 손해가 났다면서 또 찾아오셔 가지고 그 이후로도 예 중간중간에 또 떨어지고 올라가고 근데 항상 어이 [콧방귀] 예술을 하시는 분이다 보니까이 굉장히 이제 감성적이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어 [콧방귀] 그 교수님 이렇게 연락 오시고 할 때가 항상 보면 이제 좀 바닥일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그 예술 작품 하시는데 이게 자꾸 신경 쓰이시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지난번 2월 달에도 2월 말에이 교수님을 비롯해서 좀 예민하신 분들 예 주식을 팔았더니 다른 예민하신 분이 내 주식 왜 팔았냐 이러면서 뭐 금강원에다가 민원을 넣겠다 뭐 예 그분은 다행히 이제 지난 달에 예 환매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분도 이번에 6월 7월 넘어갈 때 어 그 교수님 자금도 5월 말에 다 뺐어요. 6 7 8 9 10 뭐 언제 조정이 올지 모르는데 워낙 이렇게이 [콧방귀] 좀 예민하시다 보니까 5월 달에 5월 27일 전으로 해 가지고 다 팔았는데 6월 달에 전화 오셨어요.
너무 빨리 판 거 아니에요? 하면서 왜 그렇게 좀네 빨리 판냐 그런 식으로 또 이제 뭐 전부 이제 뭐 시장에서 돈은 엄청 6월 달에 그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그러니까 약간 뭐 아쉽다는 그런 얘기를 또 하셨었는데 지금은 계속 그냥 현금만 그 교수님 가지고 계신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죠. 그렇게 뭐 감정적으로 너무 주식에 예민하신 분들은 그래서이 어제 오셨던 그 고객분한테도이 사연을 말씀드리면서 결국 그 재단 자금이 얼마나 소중한 자금인줄 알고 그 재단 자금이 돈을 벌다가 또 이렇게 또 토해내고 이러면 아 이러다가 계속 이렇게 손해가 나면 어떡하나 그 공포감에네 막이 이렇게 [콧방귀] 걱정이 막 되는 거거든요.
그 제가 어 수영을 좀 하는 편인데 예전에 [헉 소리] 그 바다에서 혼자서 이렇게 막 수영하다가 갑자기 [콧방귀] 혹시 상어가 나타나면 어떡하지? 그 남의 거제도의 그 앞바다 물도 따뜻하고 여름에 굉장히 평화롭습니다. 예. 그 아버지 따라서 휴가 때 갔을 때 근데 혹시 상어가 나타나면 어떡하지? 그 마음에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면서 허겁지겁지 쪽으로 막 헤엄치거가 오는데 마음이 그렇게 갑자기 제 스스로 공포감을 만들어서 허겁지겁다 보니까 어우 그렇게 그냥 편안하게 수영을 할 수 있었는데 그때는 진짜 뭐 뭐 천봉천봉 [콧방귀] 그 바닷물은 이제 연분이 있다 보니까 불력 때문에 웬만하면 그냥 가만히 있어도 잘 안 빠지거든요.
그래서 다행히 잘 나오긴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내 스스로 내 마음이 나를 위험에 받뜨렸던 거더라고요. 그래서이 저희가 운용하는 방식대로 그동안에 그 원칙이 한 번도 변한 적이 없거든요. 최근 10년 동안. 예. 그래서 지금처럼 뭐 9천 갔다가 또 5,500 가는 장에 안 터질 수는 없지만 어 콘트적으로 보면 결국 올해 말부터 내년에는 또 돈 버는 장이잖아요. 예. 버는 장에 또 회복시켜 놓고 그래서 어제 그 고객분한테도 지나고 보면 네. 그 교수님 재단뿐만 아니라 또 저희가 큰 재단 자금을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1천억이 좀 넘거든요.
저희한테 그 1천억이 넘는 자금을 맡긴 그 재단은 어 연기금처럼 국민연금처럼 저희 업계에 유명한 운용사들 다 해서 성크린 자금을 맡기는데 저희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1등입니다. 한 10년 동안에 수익률 보면 그래서 그런 말씀드리면서네 저희 그냥 믿고 예 아직 1년이 안 되셨거든요. 그래서 그 많이 벌었다가 이제 뭐 거의 본전이 되고 마이너스로 가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여기서 계속 어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 아닐까 이런 걱정을 하셔서 오신 건데네 원래이 이런게 이제 주식 시장의 속성이잖아요. 그죠? 내년 1월에 아 이제 12월 1일면 한 두 달 남았을 때 그 1월에 다시 한번네 뵙고 그때는 식사하면서 얘기 나누시죠.
그때는 아마 수익률이 역시 은행이나 뭐 이런데 다른데 맡겨 놓은 것보다는 또 잘했구나 그러실 거라고. 네. 어 그러면서네 돌아가셨습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개미들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를 오늘 알았네요.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더 열심히 일을 해야겠네요. 최근에 프랑스, 독일 위기 다 미국 국채를 살는 네. 그런 거죠. 그리고 네오클라우드 코위브 위기 다 그래서 미국 국채 살아난 거죠. 예. 그렇게 금리를 떨어뜨릴 거고요. 금리가 떨어진다라고 하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이 부자들은 자산들어 어 우량한 자자산을 우량한 자산은 다 부자들이 다 쥐고 있잖아요.
근데 부자들만이 가지고 싶은 그 우량 자산에서 우량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오 우량 주식은 어이 나만 들고 있어야 되는데 밑에 주렁주렁 예 좋은 차를 타고 하는데 어 뭐 포르쉐 페라리 근데 오 이거 좋은 차네 하면서 그 위에 막 덕지덕지 한 50명 100명이 그 차 위에 막 올라타 있다 보세요. 어떻 하겠습니까? 막 흔들어되면서 다 떨쳐 버리고 가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게 변동성입니다. 변동성. 그 흔들리게 만들려면 뭔가 불안하다는 걸 불안감이 조성이 돼야 되죠. 그래서 이것 자본주의는 서민들이 그런 우량 자선을 못 들고 가게끔 막 흔들어고 불안한 얘기 나오고 그렇게 해서 우량 자산 가격이 떨어지잖아요.
떨어지면 부자들은 어 금리도 떨어졌네. 낮은 금리로 또 자금 조달해서이 우량 자선을 쌀 때 삽니다. 그게 바로 스마트마니가 밑에서 바겐 헌팅을 하는 메커니즘이고요. 거기서 빨리 돈 벌려고 어떻게 어렵게 돈을 당겨서 그렇게 꼭 뭐 빨리 벌려고 하는 것보다 투자는 원래 레버리지를 일으키는게 기본적인 공식입니다. 그래서 자본 조달 코스트가 있잖아요. [콧방귀] 그래서 average cost 오브 capital 저는 뭐 투자론 배우면서 왜 [콧방귀] 자금 조달 비용을 왜 따지지? 아 레버이지 이렇게 어 돈을 빌려서 투자를 많이 하는구나 그 그러고 보면 모든 사업 투자 뭐 다 내 돈만 가지고 하는게 어디습니까?
그죠? 그래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거 자체는 나쁘다고는 꼭 볼 수는 없지만 그 비전문가가 어슬프게 레버리지를 일으켰다가는 이런 변동생의 또 와장차 다 토해낸다는 거죠. 그 토해낼 때 그걸 갖다가 스마트먼이나 또 걷어갑니다. 그렇게 해서이 자본주의가 부자들은 저 상위 1%는 계속 더 부가 늘어나고요. 어떻게든이 상단으로 넘어가고 싶은 하위 50%가 이렇게어요 주식이이 우량 주식 그냥 사면 되는 거야.에 [콧방귀] 에 이런 부분이 이렇게 막 흔들어면서 결국은 또 떨쳐 버리게 만듭니다.이 [콧방귀] 자본주의 원리만 제대로 우리가 이해를 하고 계시면 밑에서 절대 우리가 우량 자산을 절대 털리면 안 됩니다.
스페이스 X보다 테슬라 시가 종액이 작지만 전기차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고요. 이에 비해서 스페이스 X는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서 전문학적인 설비 투자를 하고 화성 개척이라는 먼 미래까지 거리고 있습니다. 기존 테슬라 주제의 반대가 합병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인데 정부 규제 문제도 만만치 않고요. 어 스페이스엑스는 미전쟁부의 군사용 위성을 제공하는 핵심 안보 사업자이고 테슬라는 중국에 공장을 두고 현지에서 차량을 팔고 있습니다. 두 기업이 합병하면 미국의 군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심각한 국가 안보 문제로 번질 수가 있는데 월스트 전널은 7월 머스크가 테슬라 미국 중국 법인을 분리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지만 머스크는이를 부인했습니다.
머스크가 이날 지레밭에서 탭댄스를 주는 거 같다고 말한 것도 합병 관련 법적 재무적 리스크가 극도로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으로 해석이 됩니다. 그렇네요. 스페이스는 미전쟁부 군사용 위성을 제공하는 핵심 안보 사업자고 테슬라는 [콧방귀] 또 중국의 공장이 있고 바로 합병이 어 뭐 오래 안에 되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네요. 보니까 아 그래도 어 좀 더 공부를 해 보면 테슬라 한주가 잭팟이 되나 우돈 기대에 석게 될 들썩인데 어 한번 읽어 볼게요. 자 앨런머스가 두 회사의 합병 카드를 공식적으로 꺼내들자 서악 개미의 샘법이 복잡해졌습니다.
두둑한 우돈을 기대할 수 있지만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인데 테슬라는 서악 혐미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해 주식이고요. 19일 기준으로 테슬라 보유액이 214억 825만 달러로 2위 엔비리아 174억 2,740만 달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네 네. 테슬라만 한 27조 우리가 국내 투자가 분들이 27조 정도 들고 있네. 주주들이 먼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우돈인데 월가는 시가 총액 2조 달러로 테슬라보다 덩치가 큰 스페이스가 세 주식을 찍어서 테슬라 주식과 맛바꾸는 방식의 인수를 유력하게 보고 있고요. 주주찬승포를 표를 모으 모으려면 테슬라 주식 한주를 시세보다 후하게 쳐져야 합니다.
톰 나라안 RBC 캐피탈 마켓 연구나 테슬라를 인수하려면 상당한 프리미엄이 필요하고 주당 480달러 수준으로 보고 있는데 댄 아이버스 요크빌 아이버스 파트너는 주당 550달러 안팎 정도 돼야 주주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했고요. 이날 테슬라 종가보다 28에서 한 47% 비싼 값의 주식을 바꿔 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들고 있던 테슬라 주식이 머스크 제국 전체 지분으로 바뀌는 효과도 있게 되는데 합병법인 주주는 전기차와 로봇뿐 아니라 스타링크, 로켓 발사, 우주 데이터 센터 사업까지 갖추게 되고 리스크는 그만큼 커지게 되고요. 우선 돈입니다.
궤도 데이터 센터 같은 우주 사업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을 합병법인 주주가 함께 부담해야 합니다. 머스크 쏠림도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데 한 사람이 이끄는 전기차 로켓 AI 사업의 성패가 모두 한 종목에 이제 걸리게 되는 겁니다. 이게이 합병을 해서 한 회사가 이것저것 다 하면 어 앨머스 같은 천재가 또 리더십이가 천재가 계속 이렇게 밀어붙이면 되긴 되는데 어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솔직히 뭐 각 사업부별로 좀 나눠져 있어서 나는 아 나는 그냥이 우주 사업만 만 좋은데 나는 휴먼 로봇 아니면 자율죄 아 이런 건 나는 좀 애매해서 별론데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게 잘못하면 이게 종합 선물 세트가 되거든요. 그래서 합병했을 때에 두 회사의 합병 시가 총액이 과연 두 회사가 나눠져 있을 때보다 나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스페이스 X가 신주 발행해 가지고 신주 발행한 주식하고 그 테슬라의 주식하고 교환하게 되면 테슬라 주는 스페이스 X의 새로 발행한 주식을 갖게 되고 스페이스 X는 그렇게 발행한 주식으로 테슬라 주주들이 갖고 있는 주식을 싹 다 사와서네 테슬라와 합병하는 그런 그림으로 가면서 어, 될 거 될 거기 때문에 테슬라 주주 입장에서도 그죠. 어, 나는 아니, 우주 나는 관심이 없었는데.
에, 옛날에 우리 테슬라들이 5년 전에 테슬라 주식을 살 때는 어, 2030년대 되면 전기차가 2천만 대가 되고 네. 그런 부분을 보고 사을 수도 있고 최근에는 어 엘르머스급은 여기처럼 로봇의 가치가 휴먼 휴먼이드 로봇의 가치가 테슬라의 시총의 한 80%가 차지가 될 거다. 예. 그런 얘기처럼 예. 투자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이 합병해 하는게 과연 합병 합산 시가 총액이 더 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 방금 읽었듯이 중국 산업의 경쟁력은 사실 진짜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제조 부가 가치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8%고 그리고 중국이 위험하다, 위험하다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제가 여기 상품 무역 흑자도 1조 2천억 달러라고 돼 있잖아요.
그 1조 달러만 하더라도 한 1천 이게 100조에서 한 1,500조 벌잖아요. 무역으로 100조 버는 나라가 뭐 위기가 온다. 그 장사가 잘되는 가게가 위기가 온다라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항상이 중국발 위기 얘기할 때마다 제가 아니 그러기에는 너무 장사를 잘해서이 흑자가 너무 많다는 거죠. 거기다가 최근에이 첨단 산업까지 빠르게 쫓아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어 위기는 아직은 아닌 거 같 자 월가 AI B2 리스크를 대비해야 한다. [목을 가다듬음] 빅테크 CDS 거래가 급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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