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반도체 상승률 둔화 예상" 이유는? 포트폴리오 '이렇게' 해야 #송재경 #하반기전망 #주가전망 #주식투자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반도체 #미국주식 #코스피 #빚투

SBS Biz 뉴스 · 2026-07-01 · 유튜브 시청 8,235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카카오#나스닥#코스피#비트코인#금리#마이크론#현금#SK하이닉스#삼성전자#환율

← 목록

저자: SBS Biz 뉴스 · 한국인

요약 준비 중입니다. 기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현재 시간 8시 25분 양해 갑니다. 저희 방송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먼일에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오늘 7월 달 첫걸일 앞두고 있고 아, 벌써 상반기가 마무리가 됐네요. 시간 좀 빠른 거 같아요. 그죠? 네, 그러네요. 어, 하반기가 시작되고 또 이제 3분기가 시작되고 네. 그렇죠. 어 지난 3월 달에이란 전쟁 때문에 그 조정 거치고 나서 4 5 6 뭐 시장은 그렇게 왔는데 아니 2분기 미국 증시가 6년 만에 최고의 분기 성과래요.음 음 분기로는 그렇고 예 이게 3월 달에 아마 딱 아무래 저점을 찍었기 때문에 그렇죠 더네

02. 근데 이제 6월만 볼 거 같으면 참 우리 6월 한 달 순가 달려왔는데 뭐 다우나 러는 좋았는데 SP 500하고 저기 나스닥은 예 뭐 필라델피아 빼고 나스닥 전체 지수 보면은 6월 달은 미국도 이렇게 밀린 달입니다. 그죠? 밀린달고 우리는 와 코스피가 6월 중에 고점은 9,385.59포인트 9,385네 6월 중에 저점은 7,394.46 그리고 결국 어제 6월 말 마감 지수는 8,476.4고 그래서 5월 말 대비 무려 0.33포인트 상상 상승 0.33% 아니고 0.33 33포인트 제자리 걸어. 코스닥은 [콧방귀] -14.76% % 지수가 6월 야 6월 한 달을 갖다가 그렇게 사이드카 뭐 서킷 브레이크 그러면서 그 변동성 장을 지나왔는데

03. 급등락이 있었고 결국에는 제자리 걸음이었다. 결국 제자리 걸음이고 코스닥은 이렇게 돼 있고이 와중에 돈 많이 버신 분들은 많이 버셨고 그 재미 못 보시 그 한 달 동안 마음 조를 거 없이 그냥 계조 안 쳐다보신 분들이 결국에는 승자에 예 딱 한 달 뒤에 계좌 열어보니까 그냥 제자리 이런 느낌인 거고예 근데 이제 K케 [콧방귀] 하는 이유가 느낌이 오네요. 그죠? 이게 코스피와 코스닥의이 양극화가 하반기에는 좀 차이가 좀 해소가 되려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동안 그렇게 팔아지기든 외국인들이 좀 이제 사 주려나 그것도 궁금하고 또 연기금 리밸런싱

04. 그 유회가 이제 종료가 됐잖아요. 이제 연기금의 어떤 그런 리밸런싱 포지션도 좀 궁금해지는 상황이고 음. 그렇네요. 예. 네. 네, 오늘 함께하실 분 바로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엔전 투자자문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홍대표님. 네. [콧방귀] 유 6월 복귀부터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뭐 이렇게 장황하게 정황서를 풀었습니다만 우리가 6월 달에 뭐 한 거죠? 어 뺑뺑이를 돌았죠. 뺑뺑이를 돌았다. 말씀드렸는데 생각해 보니까 그 지수 중에는 가장 상승폭이 가장 컸던 것은 변동성 지수였습니다.

05. 변동성 지수 다 다른 지수가 아니라 변동성 예 브코스피가 한 25% 올랐거든요. 지금 지금 사상 최대를 지금 찍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이게 지금 올 작년 하반기 뭐 한 10월 이때부터 지금까지 통상 지수가 올라가면 그니까 원래 변동성 지수는 이제 떨어져 있는게 일반적이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보시면은 변동성 지수와 코스피 지수가 코스피 지수가 같이 올라오는 그러네요. 예. 그런 모습들을 지금 연출하고 있어서 이런 일은 없었거든요. 한 번도. 그래서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많이 요즘 보게 됩니다. 맞습니다. 물론 이제 이것이 다 레버리지 뭐 ETF로도 설명하고 뭐 다양한 일들이 있는데 또 이걸 포모로도 설명들 합니다.

06. 그런데 확실한 것은 이게 그 변동성 지수가 높아지는 것은 결코 시장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음어하로가 최고 역대 최고의 변동성 지수를 기록하면서 넘어왔다는 것 자체는 상반기가 우리나라 여전히 작년에 올해도 1등 수익률을 기으키긴 했는데 조금 뭐랄까요? 좀 어 조금 경계심을 갖게 하는 그런 부분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음. 그래요. 지금 사실 이제 뭐 6월 한 달만 놓고 봤을 땐 그렇습니다만 또 이게 또 분기로 보면 또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1분기 2분기 분기로 봤을 때는 뭐 미증 씨 같은 경우는 2분기 좋았다라고 하고네 뭐 우리도 나쁘지 않았죠.

07. 네. 그러니까 정확히는 우리 아예 지금은 이제 상반기 결산 한번 딱 해보면은 예. 한번해면 자산군에서는 역시이란 전쟁 때문에 원유 ETF가 최고 USO USO가 연초 대비 한 50% 지금 올라와 있는 상태고요. 그니까 고점대는 한 7, 80%까지 갔다가 지금 내려오긴 했는데 역시 원유 원자재 뭐 이게 최대 상반기의 최고의 수혜의 자산군이었고 반면에 최악은 [콧방귀] 비트코인 아 비트코인 예 비트코인 30% 이상 하락을 하면서 맥을 묻는 이게 그 뭐지 그 디지털 화폐 대통령이 되겠다고 그랬는데 크립토 프레지던트가 된다 그랬는데 그니까 소위 면이 좀 안 사는 그런 상황이 네 그러요.

08. 금값 예. 1월 고점 찍고는 상당히 다 그 상승폭 어 뽑아내고 지금은 연초 대비 한 마이너스 한 5% 그래서 거의 보화권 그 최근에 이제 실질 금리도 미국에 올라가다 보니까 이렇고요. 어 세계 주식은 생각보다는 크게 오르진 않았습니다. 한 6% 대, 그러니까 한 자리수 중반 때에 상승을 보였는데 이게 세계 지수가 전체 월드 지수를 놓고 보면은 크게 안 오른 거 같은데 그 안에서도 완전히 아까 봤자 완전히 달라졌다 보셔야 되는데 지역별로 보시면 역시 머니머니도 한국이 최겁니다. 지금 우리가 지난 6개월 상반기를 따지는 거죠? 네. 네.

09. 중반기 그러면 아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0% 올랐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상반기에 우리 한국 코스피가 100%로 올랐습니다. 와. 아니 이럴 수가 있나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연초 이후 상승률이 101.14% 네 코스피가 101.14% 똑같아요. 지금 반도체 국가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그냥 반도체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그러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 투자 안 하고 그냥 한국 시장 사면 되는 그런 상황이다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2등이 이게 제가 신흥국 중국 제외한 신흥국이라 돼 있는데 보시면 사실상 대만입니다.

10. 그래서 대만이 50% 이상 상승을 해서 2등을 했고요. 50% 이상이고 거의 59.16이니까 59.25니까 이니까 60% 정도 그렇죠. 예. 뭐 그 정도 상승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선진국에서는 일본이 일본이 이제 한 40% 가까이 상승을 했는데 결국은이 세 나라의 공통점은 결국 우리가 잘 아는 반도체입니다. 결국 메모리 비메모리 다 섞여 있어서 일본은 최초로 드디어 키옥시아가예 1등을 하면서 소위 시총 1위가 됐더만요. 예. 그 그니까 전통강어였던 도요다를 밀어내고 그래서 키옥시아 소프트방크가 1 2등을 하는 그런 결국은 그래서 전 세계가 뭔가 달리 바뀐 거 같은데 그냥 단일 단일 테마네

11. AI고 AI 반도체고 결국은 AI 반도체로 작년이어서 올해도 전 세계가 그냥 그것으로 모든 자금이 몰려들고 그 가격이 올라온 거다. 이렇게 정리를 해서 결국은 상반기는 AI 메모리 반도체가 전체 시장을 주도한 어 상반기였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흐름이 어 죄송해요. 그 흐름이 그러면은 우리 하반기에도 계속 반도체 반도체 하면서 세월 갈까요? 어 일차적으로는 이제 실정만 놓고 보면은 여전히 기대를 갖게 하는 부분이 첫 번째 있고요. 근데 반면 그니까 그 이게 그 소위 그니까 영원히 올라가는 주식은 없잖아요. 네.

12. 그럼 지금에서 놓고 보면 포지션을 놓고 보면 투자자들의 포지션 원래 주식이라는 건 누가 더 사 줘야 주가 올라가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 더 사 줄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음. 그니까 지금 너무 많이들 들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이제 빚내서 많이 들고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과연 이제 소위 그 그 상승 탄력이 지금 상반기만 할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한 고민 그러다 보니까 6월 한 달 떨어졌다 올라갔다 떨어졌다 올라갔다 변동성이 더 커서 결국 제자료 와 거 같은 그런 분위기가 하반기에는 생각보다 꽤 그것이 주된 흐름이 될 수 있는 그래서 제가 모두의 변동성 지수가 많이 올라간 거 자체가

13. 네네 네. 하반기가 상반기보다는 훨씬 더 난이도가 높은 어 장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하반기의 난이도는 더 올라가고 이게 그러면은 뉴욕 증시하고 우리 증시 다 포함인 건가요? 아, 사실 이제 뉴욕 정시 같은 경우는 같은 AI라고 해도 그 AI를 활용하는 하이퍼스케러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주가가 좀 부진했다가 최근에 조금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고 반면에 이제 뭐 마이크론을 비롯한 요런 쪽만 좁은 상승세가 이어졌던 거잖아요. 예. 네 미국은 상대적으로는 요즘에 이제 시장의 폭이 좀 확대되는 모습 뭐 이런 것이 이제 다행스럽고 그런 것이 이제 전 세계적으로 흐름을 만들어 내 주면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 너무 이제 반도체에 좀 쏠려 있으니까

14. 그 특히 이제 뭐 코스닥 투자자들은 정말로 어제 그러니까 어 화요일 날 잠깐 좋았었고 전반적으로는 내내 이제 소위 상실감이 컸던 그런 상반기였는데 어쨌든 그 상습폭이 확대되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두 번째로는 이제 특히 우리 제가 상반기 때내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이 그럼 코스닥은 대체 코스닥은 언제 올라가는 거야? 뭐 정책도 많이 나온다는데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일차적으로 이것이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우리만의 문제는 아다. 예. 대다수지에서 대형주가 소영주보다 훨씬 월등한 수익률을 낸 것이 상반기였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15. 그래서 두 번째 장표에 이제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지역별로 신흥국 뭐 유럽 어 일본 뭐 할 거 없이 소영주가 저희 아 저 차트가 나와 있네요. 보시면 위로 올라가면 소용주가 양홍한 거고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대형주가 양홍한 겁니다. 보시면 저 아래쪽으로 보면 우리나라와 대표적으로 그랬지만 지금 신흥국의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소형주보다 훨씬 나았고요. 아 근데 저기 하늘색이 어 유럽인데 그다음에 그 위가 회색이 일본입니다. 그러니까 미국만 자고 미국은 소용주가 좋았고 말씀드 러셀 2천이 좋았는데 그 외에는 나머지는 다 대형주였다. 저것은 어찌 보면 다 AI 사이클이 다 이끌어낸 결과다.

16. 그러니까 AI와 관련된 건 대부분 다 대형주라고 보셔야 되잖아요. 메모리 반도체가 많다 보니까. 그래서 첫 번째로는 확실히 상반기가 다 이게 아까 앞에 우리가 얘기했던 거 연결되는 건데 AI 테마가 전 상반기를 주도하다 보니까 대형 그니까 소용주가 뭔가 빚집고 나갈 팀이 별로 없었다. 그러면 일 미국은 왜 소용주가 좋았지? 미국은 왜 따로 놀았지? 그러면 뭔가 다른 일이 있었나? 그런데 저 안에서도 사실은 AI 테마 소용주들이 날아간 겁니다. 예. 그러니까 주로 소위 뭐 블루 에너지 같은 뭐 그다음에 어 그 소위 그 인프라 AI 인프라 관련된 회사들 뭐 이런 것들이 상반기에 그 러셀 2000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거든요.

17. 그래서 결국은 러셀 2천조차도 결국은 다 AI 테마로 끌고 올라갔고 말씀 대로 그 소위 비테크들이 상대적으로 부진하면서 그래서 그 옆에 두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미국 내에서도 빅테크가 포함된 맥세 지난주에 9일은 얘기했다 레그세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이게 상당히 이제 부진한 워낙 투자를 많이 하다 보니까 떨어지고 반면에 상대적으로 지금 러셀 2천이니 SP 600이니 상대적으로 소음 소영주들이 상위권으로 올라갔는데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안에서도 AI 소용주들이 다 올라간 그러니까 우리나라 미국 같은 경우는 AI 소용주가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18. 상대적으로. 근데 미국 내에서는 그니까 투자할 수 있는 미국 내에서의 수요가 많다 보니까 AI 소용주의 주가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저런 괴리도가 그래서 결국은 지금 뭔가 전 세계가 다 뭔가 조금씩 달라 보이긴 하는데 결국은 다 테마는 AI로 움직였고 이것이 지속되는지 여부가 하반기의 관건일 텐데 어 저도 이제 바라고된데 좀 시장이 안정적으로 계속 가려면 확실히 좀 폭이 넓어져야 됩니다.이 네.으면 하반기의 변동성 지금 안 그래도 지수가 높아져 있는 그니까 지수가 미국도 높아져 있는데 그니까 빅스를 얘기하는게 제네 저번에 말씀드렸던 개별 종목 소위 빅스 말씀드린 적 있잖아요.

19. 그거는 지금 또 사상 치고치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개별 종목 옵션에 대한 거래가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변동성이 여전히 하반기에는 중심 변수로 나타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음. 음. 음. 그럼 최근에 나오고 있는 뭐 MBD를 비롯해서 비테크 관련 종목들 또이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들의 좀 반등 흐름은 그럼 일시적인 순환매로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게 이제 다시 이쪽으로 좀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면서 요쪽을 또 봐야 되는 건지 이것도 좀 궁금하거든요. 일차적으로는 PR은 정말 낮아졌습니다.

20. 지난 6개월간 정말 많이 낮아졌고 어 그래서 이제 싸기 때문에 이제는 빅테크 봐야 되는 거 아니냐 메모리보다는 이런 얘기를 미국 내에서 나오기는 하는데 가장 큰 고민은 이들이 PER은 그러니까 그이 어닝스는 괜찮게 나오는데 이게 지금 뭐냐면 그러니까 투자를 많이 하는데 이것을 자 그 소위 자본화해 갖고 감가 상각으로 한 다섯 5년에서 7년 나눠서 반영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어닝이 덜 떨어지는 거죠. 사실은 이런 효과 그런데 반면에 프리캐시플로 우리가 늘 얘기하는 잉여 현금흐름은 가파르게 내려오고 있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이제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원래 미국의 지난 한 15년간의 주가 흐름은 그서 빅테크들의 프리캐시 플로의 흐름과 똑같이 움직였었습니다.

21. 차트를 보시면 저 하늘색이 SMP 500 지수고요. 지금 아마존, 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까지의서 합산 소위 그 그 프리캐시 플로 요것을 합쳐 놓은 곳이 붉은색인데 원래 방향성이 늘 같았잖아요. 근데 작년 하반기 이후부터 이것이 갈라지기 시작해 갖고 지금 올해 말 정도까지가 보면 완전히 갈라지고 내년은 더 갈라질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이 완전 바닥이라고 보통들 얘기하잖아요. 현재 투자 속도를 보면은.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과연이 저기이 지수가 메모리 갖고 계속 끌고 갈 수 있겠을까? 빅테크 없이도. 근데 비테크가 생각보다는 지금 보면은 과거의 흐름과 달리 지금 프리캐시플로가 이렇게 줄어드는데 내 후년부터 좋아질 프리캐시플로를 예측하면서 버텨내 줄까 기다려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입니다.

22. 근데 우리 경험상 시장이 그렇게 인내심이 많았느냐? 음. 인내심이 많을까요? 그러니까 거기 실제로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지를 좀 확인하고 싶은 심리가 커질 수 있다는 거. 그렇죠.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거기에 대한 챌린징이 엄청 많아질 거고 제가 지난주에도 소개시켜 드렸었지만 이제는 AI 그 데이터 센터에서 렌탈 가격, 토큰 가격 이런 것들이 지수화돼서 막 나오잖아요. 이제 거의 매일로 이제 체크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아 이러면 돈이 안 되겠는데이 돈이 되겠는데가 이제 바로바로 체크가 되니까 이전에는 한 분기마다 기다리면서 그 소위 기업이 말하는 입을 바라봤다면 이제는 시장에서 체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난이도가 훨씬 더 지금 높아져 시장이 된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그러면 오히려 역설적으로 계속해서 돈을 버는 기업은 메모리 업체라는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23. 그렇죠. 네.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 실는 여전히 메모리가 하반기에도 주도주가 돼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이렇게 가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있기 때문에 메모리 관련 업체들 주가는 약간의 그 상승률 자체는 둔화될 수 있고 다른 섹터를 좀 봐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다들 얘기하는게 이제 결론은 그래서 그럼 하반기에 대한 대응 전략이 뭐냐 그 질문도 많이 봤는데 결국 그래서 그래 그렇게 몸에 좋다는 리밸런싱 우리도 해야지 뭐지 이렇게 되는 거죠. [콧방귀] 어렵네요. 그래서 하반기의 난이도는 확실값보다 지금 우리가 상반기를 지나오면서 [콧방귀] 이제 좀 꿈에 부풀어서 맞이하고 있지만 확실히 난이도는 좀 더 높아진 시장인 것만은 분명하다.

24. 이렇게 말씀드리고. 음. 그 저기 아니 오라 오라클 관련해서도 지금 자료가 하나 나와 있어서 지금 한번 확인해 보니까 아 오라클은 대단한데요. 이것 좀 뭐야? 3월까지 다들 뭐 조정은 같이 받았습니다만 4월, 5월 상승 이후에 6월 달에 오히려 전 대비 35%나 급락이네요. 그래서 연초 대비 -2% 이상이 하락겠죠. 네. 예.이 오라클이 그 오라클 아닙니까? 네. 저 스타게이트 발표할 때 작년 초에 짐하고 다음날 소프트뱅크 손회장 그다음 세마르트만 오라클 회장 아 저는 왜 오라클 회장 이름이 아니어지지 네 그 약간 이렇게 영화 배워해도 될 만한 어

25. 네 그럼 오라클 같은 경우는 이거 어떻게 이건 무슨 회사죠 오라클을 원래에 오라클은 대표적으로 B2비 기업용 소위 그 소위 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쪽 소프트웨어쪽 예 그쪽에서 어 옛날에 뭐 이i이 뭐 이런 것부터 해 갖고 그러니까 기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 뭐 이런 것들을 주로 공급하던 회사인데 어느 순간이 회사가 이제 소위 네오클라우드 음 컴퓨팅 회사로 바뀌었죠. 지금 작년부터 해마어마게 지금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하면서 상황 자체를 완전히 그니까 비즈니스의 모델을 바꾼 셈이 됐다.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서 자기들이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26. 그렇죠. 맞습니다. 네. 기업 상 그러면서 됐는데 지금 어쨌거나 오픈 AI가 상장이 지연되면서 그 손종희 회장의 반응도 조금 날선 반응이 나온 거 같고 어 자꾸 이제 AI에 대해서 어구심을 갖는 거에 대해서 그거는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반론을 제기합니다만 지금 오픈 AI하고 오라클 소프트뱅크 엮긴이 부분이 벌써 이제 한 1년 반이 넘어갑니다만 눈에 보이는 그게 없어요. 음. 지금 이제 정확히 말하면 투자 시기죠. 투자 시기. 예. 그러니까 원래 투자를 그러니까 투자하면서 돈을 바로바로 벌면은 그게 베스트 모델이죠. 사실은.

27. 근데 그런 건 대체로 없고 이렇게 지금 중후장대 뭔가 돈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부분은 통상 초기에 투자 시기가 걸쳐지고 그것이 마무리되고 나면 그 투자한 그런 자산에서 매출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주가가 올라가는 이것이 이제 일반적인 과거의 주가의 흐름이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지금 이제 좀 어찌보면 좀 본격적으로 빅테크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까 아까 차트에서도 그랬지만 지금 특히 6월 달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비테크가 많이 밀린 것이 이제 그 이유지 않겠느냐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차트가 있는데 지금 연초 대비 보면 하이퍼스케일러의 주가 지금 대표적으로 한네 개를 언급니다.

28. 메타는 왜냐면 안 빌려 주니까 자기만을 위해서 쓰니까 빼고 알파벳 아마존은 상대적으로 그래도 선방을 했습니다. 그냥 SMP 500 정도는 나왔는데 근데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오라클 보면 연초 대비 20% 이상의 하락세 중간에 아까 말씀드린 랠리 한 판 펼쳤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마저도 없었고 그냥 예 그냥 죽다 그냥 밀려 갖고 지금 연초 이후 많이 빠졌고 뭐요 하루 이틀 사이는 좀 주가가 오르긴 했지만 상당히 좀 뭐랄까 좀 과거와 달리 이렇게 그 천하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저렇게 빠진다고 뭐 이런 걱정할만큼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지난 10년 내에 가장 싼 상황 뭐 이런 건 맞는데 근데 그 앞에 전 차트를 보시면

29. 그 오픈 AI의 IPO 연기가 상당히 시장에 사실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차트에 보시면 저 어 분홍색으로 표시된게 오픈 AI가 약속을 한 향후 앞으로 나 너희들한테 컴퓨팅 파워 이렇게 살 거니까 준비해 줘. 투자 많이 해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그래서 이제 제일 많이 그런 걸 바꿔다 데가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오라클이다. 그네요. 그 두 군데걸보시면 저것만 해도 한 5,억 달러 뭐이 정도 되고 구글은 아예 안 받았어요. 아 없습니다. 아예 없고 근데 아마존은 받긴 받았는데 한 4분 정도 자기 지금 향후 수주장고에 그렇게 놓고 보면

30. 지금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오라클은 그 거의 자기 앞으로 엄청나게 지금 컴퓨팅 파워 지금 그 소위 예약돼 있는 그것에 절반을 다 오픈 AI한테 목을 걸고 있는데 목숨 걸고 있는데 이게 혹시 오픈 AI가 안 그래도 지금 적자 계속 나고 있는데 이거 저거가 과연 내가 매출을 일으킬 수는 있는가? 투자 잔뜩 해 놨다가 물리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인 거죠. 근데 저도 설마 거기까지 가지는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긴 하지만 하반기에 가장 많은 질문 중에 하나가 뭔가 이슈가 생겼을 때 그럼 너희 돈을 어떻게 가져올 거야?

31. 또 그다음에 그 투자 지금 앞으로 해고오한테 돈받을 저기 매출 일으킨다고 했는데 그 정말 가능한 거야라는 질문을 매번 받게 될 거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 저 규모가 대략 지금 오픈 AI가 약속한 저 3계사하고 약속한 걸 합쳐 보면 대략 7,억 달러 정도 되 결국엔 이게 사실 상장이 돼서 이제 자금을 조달해야 요것도 좀 약속을 이행할 수 있는 구조일 거 같은데 맞습니다. 이게 상장이 지연되면은 그러면 이제 사실 이제 시장이 조금 불안불안해 하는 거죠. 그럼 그 사이에 뭐 채권을 더 발행하든 뭐 빚을내든 뭐 이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훨씬 더 뭐랄까 투자 모델이 훨씬 더 좀 경기에 좀 민감해지고 자금 조달 환경에 상당히 좀 뭐랄까요?

32. 노출도가 커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그 하반기에 또 하나의 난이도를 높이는 이유가 저기에 있다. 이렇게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또이 차트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러면 저렇게 하이퍼스케일어들 가운데서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구글이 제일 괜찮아 보이거든요.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상대적으로 작년 4분기 때는 구글이 제일 좋은 성과를 거뒀었고 올해 상반기에도 어쨌든 저 어려운 환경에서도 구글이 플래스를내는 이유가 저기에 있는데 다만 또 이제 구글은 지금 거기에 저희 대표 개발자들이 다 지금 아, 두 명이 나갔죠. 예. 추가 두 명 더 나갔습니다.

33. 그래서네 명이 엔트로픽으로 다가 버려 갖고 예. 그래서 구글도 이제 하반기에 좀 걱정이 커지는 상황인 것만은 맞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저는 지금 이제 설명 듣고 이러면서도 이제 한번 뒤져본 차트가 샌디스크 차트 한번 보고 음, 이제 그다음에 한번 음. 트럼프 대통령까지 나서 가지고 한번 분위기 한번 잡아 보려 했던 양자 쪽 무슨 아Q나 리게티 컴퓨팅 이런 걸 보니까 이게 완전히 극의 갈리거든요. 양자 그렇게 띄우라 띄우라 해도 6월 달에 형편 없네요. 양자 쪽은. 음. 근데 뭐 샌디스크 차트 보면 이거는 뭐 가공할 그런 그림이 나오는데

34.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첫째 우리 뭐 거의 수십개의 뭐 수십개의 달하는 음 주식 채널 유튜브 뭐 이렇게 되는데 여기서 다 똑같은 얘기 해 왔지 않습니까? 반도체 없으면 큰일 납니다. 반도체는 던지면 안 됩니다. 근데 이세이 소리를 도쿄에서도 하고네. 홍콩에서도 하고 저 뭐 런던 같은 데서도 하고 심지어 중동에서도 하고 뭐 미국이 오죽하겠습니까? 개인들이 하는 뭐 팟캐스트 이런 것도 엄청나게들 많이 드는데 똑같은 얘기들을 했을 거예요. 아마 지금은 AI고 지금은 뭐 반도체고 그러다 보면 또 전력도 필요하고 이런 얘기 하니까 거기 플러스

35. 우리 한국 사람이 안 도와주니까 못 가는 거 보세요. 양자 아이언큐나 이런 것들이 다들 지금 반도체하느라고 이쪽에 관심을 안 가지니까 2, 30%씩 빠져 버리네요. 한 한 달 동안에 와 이걸이 분위기는 계속 될 것 같은데요. 반도체 반도체 이거는 어 뭐 그럴 수밖에 없죠. 어쨌든 그 소위 쇼티지는 지속되고 있고 3분기가 지금 대략 그 소위 그 고정가라고죠. 그니까 이렇게 현물가 말고 고정가 그러니까 그 계약을 해서 가는 가격이네 적어도 이번 2분기 대비에서 그니까 2분기가 대략 한 50% 어 전분기 대비 1분기 대비 2분기가 한 50% 증가했는데 3분기도 한 20% 많으면 한 25%

36. 추가 상승을 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반도 그 얘기는 딴게 아니라 지금 그니까 물량은 부족하거든요. 물량 생산은 다 똑같기 때문에 가격이 이렇게 올라간다는 건 수요가 여전히 강한 거라고 봐야 돼서 이렇게 고 지금 3분기의 실적도 엄청날 가능성이 높고 어 지금 당장 S 마이크론 실적에서 봤지만 마이크론이 그 GP 마진이 매출 총익률이 80 한 5% 가까이 나왔지 않습니까? 맞아요. 어 거의 그 이론적 한계가 90%라고 그러는데 어 지금 3분기에도 86%를 낸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야 대단하다 거의 진짜 도둑놈이네.

37.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죠?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마진일만 놓고 봤어. 어마어마하죠. 예. 100을 팔았는데 재료비 빼고 놨더니 80 100을 뺐는데 85개 86개가 남는 거니까 엄청 나는 거죠. 사실은. 예. 그런데 이런 표지만 SK하스는 더 할 겁니다. 아, 그러네요. 왜냐면 그 직전 분기에 마이크론보다 거의 10% 포인트가 높았었거든요. GP 맞지니까 아마 이번에 84, 85을 넣으면 아마 그거보다 훨씬 높은 그 저기 SK하이닉스의 GP 마진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진짜로 시장이 정말 메모리 업체들한테 다 목을 걸고 있는 것만 하면 분명하다.

38.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전 세계가 다 메모리 메모리 하는 거고 그래서 미국 내에서도 소위 소비자들하고 일부 기업들이 그 반독점 소송까지 됐다는 거지 않습니까? 어 오죽 답답하면. 네. 아마 그것이 통과될 가능성 좀 낮아보이긴 한데 그게 승수 어쨌든 그 정도로 시장의 메모리 쇼티지는 확실한 거 같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콧방귀] 국민연금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 리밸런싱 차원에서의 매물이 나오려는지 외국인이 그러면 대충 정리되고 이제 좀 사 주려는지 뭐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야 외국인들 그 팔았다 팔았다 하지만 엄청나게 벌면서 팔았고 여기서 또 한번 더 당겨 준다.

39. 어쨌거나 뭐 한번 보기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근데 이렇게이 지표도 보니까 미국 참 생각보다 좋아요, 대표님. 고용 지표도 뭐 나쁘지 않은 것고 아까 뭐 구인 구직 보니까 그렇게 사람들이 일자리 없어서 뭐 허덕거릴 정도는 아닌 거 같고. 네. 예. 어 뭐 자발적 이직 이직도 이렇게 높은 걸로 봐서 자발적 이직이 높다는 얘기는 더 좋은 조건 찾아서 갈 수 있다는 정도가 되고 어 그리고 이것도 계속 뭐 보여 주셨습니다만 그 크레딧 시장도 안정적이네요. 신용 스프레드가. 음. 그래서 이제 그 제가 이제 뭐랄까 하반기에 우리가 열심히 주시해야 될 지표 중에 하나가 크레딧 마켓이다.

40. 여러번 말씀드렸었지만 결국은 이제는 AI B2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빅테크들도 자기 존 안 되니까 빚내서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 특히 아까 봤때 오라클 뭐 이런 데는 더 그런 상황이고 아 유상증자가 막히면 그러니까 빚을 더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점점 더 아마다 이제 그 빚 그 소위 채권 시장에 목을 매야 되는데 어쨌든 결론적으로 다행스러운 것은 크레딧 마켓이 그니까 AI B2를 받아줄 마음의 준비는 돼 있다. 돈 빌려줄 결심은 돼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은데 문제는 이제 스물스물 미국이나 유럽에 지금 보면은 그 부도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은 조금 부담스럽다라는게 좀 걱정이긴 한데요.

41. 지금 일차적으로 이제 차트가 지금 열려 있지만 미국에 보시면 저 어 그 점선 녹색 점선이 투국기 등급체 하일드의 신용 스프레드입니다. 이건 이제 같은 만기의 미국 국채 금리에 몇 퍼센트를 더 얻느냐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일종에 초록 초기 녹색 점선 예 녹색 점선 그래서 보험료라고 보시면 되겠죠 너희가 혹시 망할지 모르니까 내가 그 금리 더 받 이자도 받아야겠어 이제 그건데 보시면 최근 한 몇 년 사이에 2000년도 이후에 보시면 제일 상당히 좀 낮은 모습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통상 이건 뭐하고 같이 움직이냐면 부도율 그니까 결국은 내가 어 채권 돈 빌려줬는데 못 받는 거의 이제 이걸 채무부 불리행이라고 하는데 보통 그냥 부도라고 하죠.

42. 그래서 부도라고 보는게 검정색선인데 검정색선이 보통 투기 등급체 신용 스프레다가 거의 같이 움직이는데 최근들어 보면은 살짝 벌어지고 있죠. 그래서요 자체가 그래서 지금 요거 지금요 쪽은 지금 투기 등급체 중에 저 부분 그런데 트리플 C라고 해서 저 투기 등급체 안에서 조금 평균이고 좀 정말 좀 안 좋은 애들 걔네들은 계속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좀 뭐랄까 그니까 약간 불안한 안정 뭐 요런 상황이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이것은 유럽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같은 차트라 뭐 안 보여줘도 상관없을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 하반기에서 지금 일단은 빚을 빚내는 데는 당장은 이슈가 없다.

43. 대표가 스페이스 X 봤잖아요. 아예 마이너스를내는 흑적자 내고 있는 스페이스 X 200억 달러 차원 발행하는 거에 900억 달러가 몰렸다는 거지 않습니까? 물론 그 신기한 건 그거를 빌려주고 다음날 그다음 주부터 바로 팔았다 것도 좀 희한하긴 한데 어쨌거나 그만큼 어제 지금 장 당장 당장은 지금 신형 스프레드가 안정적으로 이용되고 있어서 빚을내는 데는 큰 이슈는 없는데 저게 만약에 이제 꿈토 위로 좀 시작을 하면은 그러면 이제 이것이 다 연쇄적으로 어 그러면은 투자하는데 돈 빌기가 어려워져 그럼 그거 우리 메모리까지 여판을 미치겠죠.

44. 그럼 메모리에가 메모리를 사 줄 데이터 센터를 하는 빅테크들이 빚을 못 내면 어떡하지? 이것까지 다 연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지금 우리가 하반기에 정말로 집중해야 될 대표적인 지표가 뭐냐? 소위 이제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 그리고 신용 마켓이 될 거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최근에 보면은 이제 최 개인 투자자분들 이제 포모 때문에 진짜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가 주식하시는 분들 많았단 말이죠. 그 이게 결국에는 이제 여유 자금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이게 어느 정도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보더라도 단계 좀 가파르게 올라온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게 좀만 흔들려도 심리가 취약해질 수밖에 없고 또 이게 매도 압력에 정말 이게 약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45. 맞습니다. 많고 그다음에 신용장고 이거 많이 봤는데 BCG 리서치에서 요즘에 전 세계적으로 보니까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이 너무 많아요. 예. 뭐 뉴스도 많고 그 X 그니까 옛날 트위치이죠. 거기에 안에도 보면 한국 시장 분석하는 자료들 엄청 많습니다. 전 세계가.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우리가 올라야 심지어는 어제 반도체 올라가던 이유를 미국 시장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한국의 대규모 투자 때문에 음 그 계획 때문에 미국 반도체 업체들이 주가가 올라간다. 장비 업체들 주가가 올라간다라고 해석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하반기의 난이도를 또 높이는 이유 중에 하나일 거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통상적으로 시장에 이제 현금이 좀 많으면 상대적으로 시장이 주가가 변동성 있을 때마다 싸면은 살 수 있는 저가 매수 뭐이 기계가 충분히 있을 텐데 그래서 기관이나 개인들의 현금성 자산들을 다 모아서 그것이 시가 추행 대비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많은지를 나타낸 지표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46. 100%가 넘어가면 형성 자산이 시가 총액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겁니다. 근데 보시면 대략 한 100에서 120% 사이에서 어 지난 한 10여년간 움직이다가 최근 1년 1년 사이에 시장이 세배 올랐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냥 그 현금성 자산이 갑자기 준게 아니고 예 분모가 너무 커져 버린 거예요. 시가 청하액이 글쎄요. 그러면 이제 생각해 보시면 작년음 1년 전에 1천만 원 갖고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를 살 수 있는 주수랑 네 지금 삼성전자나 SK닉스를 살 수 있는 주수가죠. 확 달라졌죠. 예.이 이 그런 얘기 이제 딱 이렇게 하면 이해하 이해하기가 쉬우실 것 같아요.

47.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렇고 국내 통화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두 번째 차트를 열어보시면 비슷한 모양을 나타내는데 M2라고 하죠. 그래서 요급을 예금하고 저축성 예금, 투자성 자금들 요걸 합친 것을 보통 이제 시장에 M2 통화량이라고 하는데 그 M2 통화량도 100에서 150% 사이 레인지에서 움직이다가 지금 보시면 거의 반토막난 한 6, 60% 70% 사이까지 떨어졌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시가 총액이 워낙 이제 등치가 커져서 그 좋긴 한데 우리 이제 그 주 우리 그 뭐지? 전체 체력 네. 우리 한국 국내 시장의 자금 갖고 어 이걸 받아내기에는 이제 상당히 좀 뭐랄까 버거워진 사이즈가 됐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왜냐면 사실은 삼성전자고 SK 한넥스만 해도 각각이 1조 달러입니다.

48. 와 엄청 커졌네요. 시가총의 규모가 1조 달러가 넘는 기업들을 갖고 있는 나라가 미국으로 우리나라지 않겠습니까? 전 세계적으로 없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지금 미국 내 1주 달러 갖다 놓으면 탑텐 안에 들어가잖아요. 그런 정도로 큰 나라 큰 종목이 두 개나 생겨 버렸기 때문에 그런 팀에서는 어찌 보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거꾸로 말하면 그것 때문에 하반기로 가면 변동성이 혹시 있었을 때 출렁일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더 좀 커진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음. 음. 자, 이제 소장님 아까 아니 질문 그다 하셔야죠.

49. 그거 무슨 질문이었더라? 환율 금리 말씀하시 아 그것도 아유 사람 안 변하듯이 그것도 안 변해요. 뭐 언제 환율 상승 금리 상승 신경 썼다고. 근데 저는 반년 동안 신경 안 썼는데 뭐 저는 하반기가 되게 그 금리의 영향이 커질 거라 저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어디에 움직이면 커질 거냐? 연준의 첫 금리 인상. 아니 그래서 요즘에 막 수익률선이 뭐 플래트닝 좀 뭐 완만해졌다. 수익률 격차 장단기 금리차 좁아졌다 이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일차적으로 그니까 그게 왜 그러냐면 장기는 그대로 있고 10년물은 단기가 올라가서 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좀 좁혀지고 있는 상황인데

50. 어 과거 경험상 어쨌든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면 시장이 계속 달릴 수가 없거든요. 주식 시장이 그런 측면에서는 금리 인상이 하반기에 나오는지가 상당히 이제 좀 더 집중이 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인가 내일 아마 그 지금 워시가 첫 어 서밋 어디 회의에 나가서 또 발언합니다. 그래서 다 뭐 신트라 예 맞아요. 맞아. 신트라 맞습니다. 예예. 거기다. 그래서 그 유럽에 유럽의 그거 뭐라고 할까요? 아 맞습니다. 예. 예. 신트라가 유럽에서 맞아. 열리는 거 맞습니다. 예. 그 잭슨 같은 예. 중앙은행 총제들 쫙 보여서 하는 거. 예 그 거기에이 워시에 상당히 좀 집중이 되고 있고 예

51. 어 어젯밤에 그래서인지 몰라도 어쨌든 지금 미국의 국채금리 다 전반적으로 올라버렸어요. 예. 이런 것들 말씀하신 대로 지금 국채금이 이렇게 올라도 지금 시장은 안곳 안 하고 이제 주가는 올라갔는데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커지고 있다는 것이 걱정이 되고 있는 건 분명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이것이 이제 어 시장의 그 자금을 마르게 하는 그런 영향이 될 수 있고 이것도 어 달러 지수에도 또 영향을 좀 미치고 있죠. 그래서 지금 미국의 금리 상승으로로 인해서 상반 상대적으로 달러 지수 강세 나머지 통화 약세 특히 이제 어 올래 들어서는 아시아 통합권이 전반적으로 약세였긴 했지만 특히 우리나라 통합가 지금 원 달러가 대량 7% 이상 올라서

52. 네 지금 n달러가 한 3 4% 오른 거에 비해서는 좀 더 그 폭이 커졌던 것이 좀 부담스러운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음. 예. 그러네요. 어. 아까 그 그 이제 시가 총액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시가 총액 대비 M2 통화력이 뚝 떨어지는 그래프가 나왔습니다만 버핏 지수도 대단하네요. 버피 지수 예 이게 지금 그거 아니에요. 저 GDP 대비 GDP 대비 시가 총에 이게 작년 하반기만 해도 한 뭐 한 143% 150%이 정도였던게 금년 1월에 한 180% 왔다가 한 6월 오면서 막 한 270% 가까이 왔네요.

53. 전 세계에서 탑이네요. 예. 그 이제 미국 안 부럽게 됐죠. 미국 안 부럽게 됐다. 어. 근데 근데 어찌 보면 당연한게 미국도 그때 우리나라가 말씀드 150% 정도 있을 때 미국은 200% 넘었었지 않습니까?데 그때 설명이 뭐냐면 미국이 미국 GDP 안에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미국의 빅테크들은 전 세계를 상대로 예, 영업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높아지는게 맞다라는 논리가 있었거든요.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그렇죠.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한국 내에서 장사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 상대로 장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한국의 GDP를 넘어쓰는게 어찌 보면 당연한 걸 수도 있다.

54. 뭐 이렇게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요 지금 수출 동량 한번 읽어 드릴게요. 이제 월간으로 1,억 달러를 넘었는데 6월 달에 수출이 어쨌거나 어 102억 5천만 달러. 전년 대비 70.9% 71% 전 작년보다 뭐 대부분 이제 반도체죠. 반도체인데 그래서 무역 수지가 흑자 흑자가 361억 5천만 달러 음이 전망치가 315억 달러 정도였는데 이것도 훌쩍 넘어쓰고 야 무역으로 월간 360억 달러를 벌어들려요. 열 달만 뭐 짜투리 두 달 빼고 두 달 논다 치고 열 달만 해도 3,600억 달러예요. 음. 근데 환율이 안 빠져. 그렇죠. 아, 참.

55. 그래서 이제 전반적으로들 다 답답해하시고 이상 현상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 일차적으로 제가 조금 긴 차트를 먼저 갖고 와봤는데요. 그래서 5년 동안의 이제 환율름 그것도 한국, 대만, 일본 3개국만 한번 비교를 해서 차트를 갖고 와 봤습니다. 근데 확실하게 어 그니까 환율 약세 그러니까 우상향 환율 상승이죠. 해서 이게 지약를 보습을 보시면 정확히 작년 7월부터 본격적인 약세가 나타났다. 근데 7월을 생각해 보시면 4월 달에 소위 트럼프의 해방의 날 선언 예 그 관세 얘기하고 7월 달부터 본격적인 협상이 윤곽이 드러났죠.

56. 네월달들이협상들이 마무되는 그점투자 이런 것들이 정되는 시점 이런 것들이 결국은 지금 대만, 일본, 한국 그니까 일본이 지금 제일 많이 이제 그 지난 5년간 많이 올랐는데 달러 대비 한 어 얼마나 많이 약세됐냐면 46% 그리 원하는 한 38% 그다음에 대만 달러는 한 14% 약세를 나타냈는데 확실하게 지금 미국의 수출 출의존이 많은 그다음에 미국의 국방을 의존했던 그런 나라들일수록 상대적으로 그 나라의 환이 좀 약세를 보였던 것이 관세 구집표하면 공격을 받은 거죠.이 나라들이. 그래서 상대적으로 그 소위이 또 뭐 일본은 좀 다르지만 한국과 또 대만은 역대급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무역 수지 흑자를 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57. 그리고 사실 지금 우리나라 GDP 성장률 보면은 어마어마합니다. 예. 그걸 보면은 과거에 그런 경제 논리를 놓고 보면은 당연히 지금 우리가 워낙 강세 가야 되고 달러 대만 달러 강세가야 되는 상황인데 이거 [콧방귀] 옆에 어쨌든 일본 때문에 좀 끌려 올라가는 측면도 일부 있는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상황 자체로는 전반적으로이 3계국이 같이 지금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인 좀 흐름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근데 다만 어쨌든 지금 그 기대는 그다음 페이지를 열어봐 주시면 달러 지수 자체가 어, 지금 좀 단기간에 많이 올라와서 소위 우리가 RSI라는 거 아시잖아요.

58. 상대 강도 지수 이게 과열인지 그니까과 매수됐는지과 매도됐는지이 놓고 보시면 지금 최근 들어서 70을 살짝 넘었다가 지금 이제 68 거의 70 됩니다. 그래서 70 넘어가면 보통 과외수라고 하는데 보통 그 과열 구간이 지금 들어가 있는 상대인 것만 분명합니다. 근데 여기서 만약에나 이제 금리를 진짜 인상한다면 조금 더 강세를 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어 과거보다는 물론 이제 전고점에 비하면 지금의 그 절대 레벨은 좀 낮아 있는 상황이긴 한데 달러 지수가 어쨌든 강달러가 하반기에도 지속되는 거 자체는 우리 주식 시장에도 썩 좋은 상황은 아닐 수 있겠다.

59. 그리고 그것의 이유가 혹시라도 연준이 금리 인상을 어 하반기에 한 번을 넘어서 뱅커버메 세 번까지도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뭐 돼지 방클데 한 두 번 물론 안 하거나 내린다는데도 있습니다. 예. 이런 데는 오히려 두 번 내린다는데도 있으니까 아직 확정은 안 돼 있으나 금리 인상이 혹시라도 정말로 실현되면 강달러가 [콧방귀] 좀 지속될 수가 있고 그것 자체는 지금 우리 잘 나가는 주식 시장의 흐름에 좀 뭐랄까 찬물을 끼어질 가능성은 충분히 좀 어 경계를 하면서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그러면은 금리 인상하면은 달로 더 강해질 수 있겠다라고 봐야 되.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내용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카카오#나스닥#코스피#비트코인#금리#마이크론#현금#SK하이닉스#삼성전자#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