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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정확도 점수+3.0
순위35
채점 발언125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63.4% / 54.3% / 68.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5.1% / +3.7% / +0.0
상승 / 하락 / 중립67.9% / 6.7% / 25.4%
잘 맞는 기간6m
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주식초등학교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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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SK하이닉스 (50)#삼성전자 (47)#엔비디아 (24)#한미반도체 (17)#마이크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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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OP3] 허를 찌르는 반등 노리는 반도체 중소형주 TOP3 (이형수 대표) / IT TOP3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4-04-11 · 유튜브 시청 26,804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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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it 탑 3 시간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네 자 오늘 주제가 바로이 허를 찌르는 반등을 누리는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전반적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어 어떤 분들은 좀 소외된 분들은 아 내가 어떤 반도체를 사면 지금이라도 통할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 진짜 많거든요. 오늘 거기에 좀 도움이 되는 어 세 가지 기업이 나올 것 같습니다. 네 반등을 노릴 수 있는 기업 또 어디에 우리가 기회가 있을지 바로 화면으로 그 기업들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코미코 꼽혔습니다.

과연 반등을 시원하게 또 노릴 수 있을지 먼저 중소형주 가운데 우리가 코미코 주목해야 되는 포인트는 어디에 있는 겁니까 어네 일단 실적이 너무 잘 나왔고요네 1분기 실적이 굉장히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일단 지난 분기부터 실적이 크게 돌아서고 있는데 자회사네 똘똘한 자회사가 들어왔고요 아 예 네 미코 세라믹스는 회사가 이제 저 연결로 이제 100% 자회사가 됐는데 어 미코세라믹스 실적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어 특히나 이제 이회사 같은 경우는 이제 세라믹 히터를 어 납품하는 회사인데요 어 최근에 이제 Al 쪽 워낙 장비 쪽이 그 흐름이 좋잖아요.

그 Al 들어가는 이제 부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쪽 원래 지금 일본 업체가 거의 90% 가까이를 어 장악하고 있는 시장인데요 여기에 이제 이제 국산화를 해서 굉장히 이제 매출을 확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새로 뜨고 있는 Al 쪽에서 좀 더 이제 어 이런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자 회사뿐만 아니라 이제 본업인 이제 그 회사 같은 경우 세정 코팅 이런 쪽을 이제 하는 회사인데요 어 반도체 파츠 쪽에 세정 코팅 같은 경우는 가동률이 회복이 되면 좋아질 수밖에 없는데 최근에 이제 뭐 고객사들이 이제 디램 중심으로 이제 가동률을 빨리 올리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사실 모멘텀은 텔 모멘텀이 회사에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니까 지금 인텔 쪽에 힐스보로 쪽에 어 주요한 어 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인텔이 지금 미국 정부의 어떤 그 지원을 굉장히 큰 폭으로 받고 있거든요네 그러니까 인텔이 투자를 많이 하게 되면 그러면 인텔 관련 수혜주들이 한번 부각이 될 수 있는데 거기서 주요한 업체가 이제 코미코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네 코미코 어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세라믹 히터에 대해서 얘기해 주셨는데 세라믹 히터가 어떤 건가요 근 어 이제 반도체 장비 안에는 이게 굉장히 혹독한 환경이에요. 그렇다 보니까 이게 부품들이 빨리 상합니다. 아무래도 뭐 증착이 시각이나 이런 것들을 공정을 처리하다 보면 대부분 플라즈마 같은 걸 가지고 많이 하는데 플라즈마는 우리 태양이 이글 이글 거리잖아 그게 플라즈마 상태거든요.

그만큼 이제 빨리 상합니다. 그래서 어 이런 파츠들을 좀 오래 쓸 수 있게 어 하기 위해서 이제 세정 잘 씻어 주고요 이제 그리고 코팅 같은 것들도 해줍니다. 아네 그런 걸 하 그 히터블록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세라믹 소재다 보니까 그 거기 이제 그 반도체 그 장비 내 부품으로 많이 쓰이고요 이제 아무래도 세라믹은 도자기 굽는 기술하고 거 비슷하거든요. 일본은 잘합니다. 아 일본이 잘하 그러면은 미코 세라믹스의 세라믹 히터 기대감은 좀 있습니까 현재 어네 그쪽이 우리 그 당초 올초 생각한 거보다 훨씬 지금 매출 상장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요 아무래도 그게 Al 쪽에서 좀 뭔가 그라는 새로 뜨는 장비 쪽에서 성과를 잘 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음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앞서 인텔 수혜주로 주목할 수 있다라고 그 가능성을 언급해 주셨는데요. 인텔 그리고 ESC 대한 모멘텀을 좀 자세하게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디에 우리가 좀 주목하면 좋습니까 어 일단 이제 웨이퍼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 웨이퍼를 그냥 피자라고 아주 쉽게 예를 들기 위해서 웨이퍼가 피자라고 하면요 이게 어 플라즈마 시각 같은거나 정차 같은 것 하려면 여기 딱 모아줘야 돼요 그래서 포커스 링이라는 소재가 있습니다. 그 부품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웨이퍼를 딱 잡아주고 어 이렇게 이제 그 하는게 포커스 링인 그런 걸 하는게 이제 TCK 아는 회사나 하나 머티리얼즈 k&j 뭐 이런 그 이런 회사들이 이런 쪽을 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도 이제 빨리 상하겠죠.

그리고 그 피자를 놓는 밑에 이렇게이 판이 있거든요. 그게 약간 정전 척이라고 하는데 ESC고 합니다. 이제 그런 쪽도 같이 또 플라즈마를 맞기 때문에 잘음 상합니다. 그런 쪽에 이제 이걸 하는데 사실 어 ESC 같은 경우는 어 아직까지 매출은 크게 뭐 이렇게 의미 있는 매출은 아니지만 부과 가치고 굉장히 높은 영역이에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일본에 한 다섯개 다섯 개 정도 업체가 8 90% 정도를 장악하고 있고요 일본은 사실 이런 쪽을 납품을 하면 거의 뭐 4 50% 남겨 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산화를 하면 굉장히 좀 이제 이회사도 굉장히 앞으로 업사이드가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국화가 가능성이 있는 부분인 거죠. 이미 국산화가 됐고요 이제 그 됐는데 아직까지는 하이엔드 쪽에 시장은 조금 이제 시간이 필요한데 약간 조금씩 이제 침투하고 있는 상황이죠음 그렇군요네 근데 여기 ESC 모멘텀 네네 esg고 ESC 좀 다른 거죠네 ESC 제가 방금 말씀드린 정전척 네네 피자 놓는네 그게 ESC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코미코 1분기 실적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 봐야네 거 같은데 어 현재 컨센 보면은 어 확 늘어났습니다. 작년 4분기만 해도 매출이 900억이었는데 어 이번 1분기에서 거의 1천억 원대 매출 나올 것으로 보고 영업 이익도 엄청 늘어났네요네 미코세라믹스 덕분입니다.

역시 히터네 미코세라믹스 쪽이 어 1분기에만 한 160억 정도 이익을 낼 것 같아요. 그래서 본업 쪽에서 한 60억 나와서 한 220억 정도의 영업 이익을 보고 기대하고 있고요 매출은 지금 1억 넘게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지금 1080억지 보고 있거 든요 그래서 뭐 1분기 숫자 나오면 아마네 뭐 또 시장에서 좀 다시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이 실적으로 인해서 반등을 또 시원하게 노릴 수 있는 기업으로 코미코 꼽혔습니다. 자 그렇다면 코미코의 또 다른 반등을 노릴 수 있는 기업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화면으로 그 두 번째 기업도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미코 함께 인텍 플러스 우리가 또 기대해 볼 수 있을 텐데 일단 코미코는 미코세라믹스 그 반등을 노려 줄 것이라고 했는데인 플러스는 어디가 또 반등을 노려 줄 거라고 보십니까 어 마찬가지로 인텔 모멘텀 있니다네 인텔 플러스도 이름도 좀 비슷하죠. 인텍 인텔 플러스 인텍 플러스인요 어 사 같은 경우는 인텔의 이제 그 반도체 그 외전 외관 비전계 검사 장비를 주로 납품 하는 회사입니다. 3D aoi고 하고요 예전에는 이제 뭐 이렇게 공장 가시면 현미경으로 이제 아주머니들이 이렇게 막 이렇게 검사하던 것들을 자동화에서 하는 검사고 이제 그런 쪽이 되는데 제가 왜 계속해 그래서 인텔 쪽 모멘텀을 말씀드리면 지금 미국 대선이 박빙이 아아 박빙이 그든 그러니까 바이든 입장 바이든 행정부 입장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되는 거죠.

그러면 일단은 금리를 인하해 주면 좋은 거고요 근데 이제 그게 뭐 cpi 자체가 지금 워낙 끈적끈적하게 때문에 이게 잘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러면 바이든의 핵심 치적이 뭐겠어요. 칩스 법하고 ira 있데는 지금 이제 전기차 시장 자체가 이렇게 뭐 밀어주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고 오히려 칩스 법 쪽에서 이렇게 요즘에 뭉텅이로 돈을 지원하고 있거든요. tsmc 그래서 최근에 원래 400억 달러 투자하기로 했는데 600억 달러 이상 하겠다 삼성전자도 원래는 테일러에 180억 달러 투자하기로 했는데 우리 440억 달러까지 투자할 수 있다 이거는 일종의 보조를 맞춰 주는 거거든요.

바이든 행정부에 좀 힘을 실어 주는 부분들이 그든 실제로 이만큼 투자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이 아무래도 미국 칩스 법으로 인해서 막대한 자금이 풀리면 결국 가장 수를 보는 거는 자국 기업인 인텔이 있죠. 그러면 인텔은 이쪽에서 지금 벌써 확보한 것만 해도 한 10조원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뭐 금리 이런까지 다 포함하면 한 거의 20조 중반까지 가능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가지고 투자를 하게 되면 결국 인텔 투자 모멘텀의 어떤 수혜 주들을 또 한번 시장에서 찾는 그런 때가 올 거라는 보는 거죠. 물론 오늘 시장 보면 이게 도저히 그럴 것 같지가 않지만 또이 뭐이 시장이라는게 워낙 또 좋울 종이 심하잖아요.

갑자기 또 이렇게 미스터 마켓은 또 변화해서 올 수 있기 때문에 그음 부분을 오늘 한번 들어보고 대비해 보자 이런 생각입니다네 그럼 인텍 플러스가 인텔라는 어떤 협업을 같이 하고 있는 거죠. 어 일단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제 패키징 하고 나서 이게 이제 검사를 해야 됩니다. 이게 뭐 그 몰드가 제대로 형성이 됐는지 그리고 어떤 밑에 솔더 볼 같은 것들이 제대로 붙었는지 그리고 솔더 볼의 양이 적절한지 왜냐면 이게 부피나 체적 달라지면 그 전자의 모빌리티 완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 워낙 반도체가 민감하잖아요. 워낙 이제 그 특히나 어 요즘 요즘에는 메모리 대역폭이 AI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데 그 메모리 대역 폭이라는게 인풋 아웃풋요 솔더볼 하나 접합하는 그 단자에 달려 있는 거거든요.

그걸 굉장히 잘 붙여야 되는데 그런 쪽에서 지금 거의 솔 벤더로 납품을 하고 있고요 이제 aoi 쪽에서 그리고 이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쪽도 이제 계속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특히나 지금 인텔이 밀고 있는 핵심 어 그 기술 중에 하나가 글라스 코어 기판 쪽이잖아 글라스 코어 기판 쪽도 이제 인텍 플러스가 좀 기대감이 있습니다음 그 글라스 코 기판이란게 그 글라스 유리 기판을 얘기하는 거죠. 그러면 외관 검사 장비를 같이 하고 있다라고 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인 건가요 어 일단 이제이 회사가 하는 거는 어에 외관 검사하는게 제일 메인이고 그리고 그 반도체 패키징하고 그 그 서브스트레이트 제대로 보았는지 그 사이에 그걸 검사하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2차 전지 쪽도 검사하는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보면 기판 쪽하고 반도체 패키징 쪽하고 뭐 2차전지 외관 뭐 이런 검사들을 하는 회사들 결 비전계 기술을 기반으로 다합니다. 근데 글라스 코기 판 같은 경우도 이게 워낙 선폭이 미세하고 그리고 이제 어떤 이게 제대로 형성됐는지 어 굉장히 비전으로 잘 봐야 되거든요. 그런 쪽에서 이제 인텔라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아마 어 인텔이 어 글라스코 기판 쪽에 투자를 하게 되면 사도 좀 모멘텀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네 그렇다면 이러한 검사 장비 24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라고 하던데 정말 기대해볼 수 있는 겁니까 네 올해는 뭐 아무래도 작년에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기저 효과를 좀 노릴 수 있고요 작년에 사실 매출이 1천억이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좀 굉장히 어려운게 매출은 주는데 투자는 해야 되는 거죠. 왜냐면 신규 사업 쪽에서 뭔가 막 이런 것들 진행해 해야 되기 때문에 사람도 뽑고 기술 투자도 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되게 이중고를 겪었는데 그게 이제 올해는 수주 장구가 늘면서 이제 턴어라운드가 가능하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장비 업체들은 당장 실적보다는 수주 장고가 되게 중요한데 작년 4분기부터 수주 장고 속도가 굉장히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만 기준으로 거의 수주 장고가 800억 수준에 육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 그런 흐름들이 결국 이제 수주 장고가 이제 매출로 이렇게 순차적으로 인식이 되기 때문에 올해 이제 좀 기대를 하는 거고요 올해는 이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데 매출 150억 영업 이익 한 110억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 숫자 자체는 그렇게 뭐이 회사 밸류에 비해서 좋 거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결국 내년 내후년을 보는 거죠. 앞으로를 더 맞습니다. 그러니까 앞서한 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인텔 그리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데 과연 세 번째 기업도 이와 같은 반등을 노릴 수 있을지 화면으로 기업부터 만나 보시죠네 코미코 인텍플러스 마지막은 tse 있습니다. 자 tse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올해부터 좀 정상화가 되어 가고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놓습니다. 여기도 실적이 어네 맞습니다. 일단 작년에 안 좋았고요 어 제가 이제 뭐 이렇게 소개드린 회사들이 오늘 보면 아무래도 턴어라운드 관련주들이 음 그 tse 대표 라운드볼 수 있고요 tse 제품 특히나 이제 어떻게 보면 어 포커스가 되고 있는 매출의 중요한 부분들이 랜드 플래시입니다.

랜드 플래시용 프로브 카드 쪽이 제일 안 좋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랜드 플래시가 돌아서면 회사는 굉장히 좋아지는 상황인데 오늘도 뉴스 나오지만 삼성전자가 9세대 랜드 플래시 290 짜리를 추진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프로보 카드 쪽이나 이제 소켓 쪽에서 이제 수요가 많이 나올 수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뭐 지금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는 최근에 SSD 특히나 서버용 SSD 가격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지금 1분기 고정 가래 가격을 255% 올린다고 하고요 2분기에도 20에서 255% 올린다고 합니다. 왜냐면 지금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올리고 있고 마이크론도 지금 랜드 플래시 가격을 20% 올린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빨리 지금 가동률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물론 올해 연말까지 가도 100% 가동될 것 같지 않습니다. 랜드 플래시가 그런데 장축 기대한 것보다는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라는 그림이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tse 좀 수혜를 볼 수 있다라는 거고 그리고 이제 뭐 그 지금 hbm이나 어드밴스트 패키징 쪽으로도 새로운 솔루션들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뭐 그런 프로보 카드도 시스템 반도체 쪽으로 이제 좀 뭔가 어 그 일본향 쪽으로 이제 국산을 하고 있는 뭐 그런 흐름들도 있습니다네 앞서 말씀해 주신 대로 랜드 플래시가 살짝 주춤했지만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가격을 올린다고 하니 어항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집니다.

내년에 일단 신제품 양산을 한다라고 하는데이 양산 내용이 이런 업과 조금 연결고리가 있는 제품인가요 어 일단 회사 같은 경우는 주력이 랜드 플래시라고 했잖아요. 아무래도 랜드 플래시용 프로브 카드나 이런 쪽이 좀 더 쉽습니다. 사실 그래서 좀 더 어려운게 랜드 다 어려운게 디램이 램보다 더 어려운게 시스템 반도체 든요 그러니까 회사 같은 경우는 지금 디램 쪽하고 어 시스템 반도체 쪽으로 가는게 중요한데 디램 같은 경우는 이제 프로보 카드가 조만간 될 것 같아요. 지금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 어 시스템 반도체 쪽은 아 그러면 시간 좀 오래 걸리겠구나라고 했는데 시스템 반도체 쪽에 프로보 카드를 당장 들어가는 건 아닌데 그 중요한 핵심 부품이 있어요.

어 stom ml이라는 이제 부품 있는데 요거 먼저 내재화하고 그다음에 프로프 카드까지 진출하겠다는게이 회사의 계획입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좀 허를 찌르고 올라갈 수 있는 반도체 기업들 세 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어 그리고 오늘 지금 한미 반도체 이야기를 좀 먼저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장중에 어 마이크론과 200억 원대 약 200억 원대 계약 공급 체결이 좀 수주로 공시가 나왔는데 이게 저는 200억 원대가 일단 한미 반도체 매출액을 생각해 본다면 상당히 큰 부분을 좀 차지할 것 같기도 하고 또 한 가지 계약 기간이 되게 짧더라구요 4월고 7월 중순이 이게 어떻게 보면은 2분기에 다 걸칠 수가 있더라고요 그죠.

이게 짧아서 오히려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네 왜 왜 짧을까요. 어 왜 짧은 겁니까 이유가 있습니까 더 많이 사겠죠. 뒤에네 그러니까 이게 단발성이 아니라네 계속해서 후속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요 제가 한미 반도체에 나와서 계속 말씀드리면서 어 결국 이게 t0 보더라는게 독점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데 어 그러면 이게 삼성한테 먼저 납품 하느냐 마이크로한 먼저 납품 하느냐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왜냐면 지금 어 메모리 3한테 다 공급하기에는이 케파가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아무래도 마이크론 쪽에 먼저 들어가는 이유는 마이크론에서 좀 더 비싸게 사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SK 하이닉스에 들어가는 단가보다는 훨씬 마이크론에 들어가는 단가가네 좋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왜냐면 어 삼성 전자고 마이크론을 둘 다 놓고 뭔가 경쟁을 시켰겠지 가격을 아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론과 삼성전자 누구한테서 빨리 공급을 하느냐가 중요했는데 조금 더 비싸게 서준 마이크로한 먼저 공급을 했으니이 부분은 어떻게네 보면 훨 아마이 기어는네 훨씬 크게 나올 거고 그 그럼 나중에 삼성전자가 들어오면 단가를 맞춰 줘야 하는 겁니까 또 비싸게 사지 않을까요. 그렇겠죠. 아무래도 삼성전자가 뭐 일본 뭐 신가와 같은 업체들 장비를 가지고 쓰려고 하고 있는데 그게 성공하면 이제 뭐 괜찮은 건데 만약에 그것도 수율이 안 나오고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결국 한미 반도체 쪽으로 또 러브콜을 보낼 거고 그러면 한미 입장에서는 굉장히 비싸게 팔 수밖에 없겠죠.

오 그러니까요. 이제 정말 14만 원대를 고지에 앞두고 있고 4% 폭을 대하고 있 앞으로가 더기대되는 한미 반도체까지 이야기 짚고 오늘 반이는 중소 탑 코미코 인텍플러스 tse 함께했습니다. 반도체에 대한 전적인 이야기 이영수 대표와 함께왔습니다. 오늘도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금리#삼성전자#마이크론#한미반도체#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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