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기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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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화폐가치 하락 시 강세를 보이는 안전자산이므로 포트폴리오 10% 정도 보유가 효율적이라 주장. 국가의 금 통제 역사(1933 미국, IMF 당시 한국, 외국환거래법 제6조)를 근거로 실물 보유 선호. 최근 큰손(1.5톤 은 매수) 매수세를 근거로 중기·장기 관점 강조. 금 가격 조정기 저점 매수와 장기 보유를 권장. 부동산·주식 역시 조용할 때 사는 것이 맞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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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이 금이 오른다라는 건 반대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제가 포트폴리오를 저도 백테스트를 해 보면 10% 정도를 담아 놨을 때가 가장 효율성이 높아요. 어 그 은을 한 1.5톤을 사신 분이 계세요 저희 회사에서. 뭐요? 그냥 일반 개인이 1.5톤. 네. 1.5톤. 그게 얼마야? 그게 40억 50억 한이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아마 뭐 지금 뭐 금에 대해 관심 여러분들도 많이 꺼졌을 수도 있지만 그게 좀 더 우리가 단기적인 거 말고 중기적 장기적으로 보면 아 왜 큰 손들이 지금 이렇게 금을 사려고 하는지 이런 것들이 이해되는 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
근데 지금 방법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사실 금을 집에 모아 놓는 건 쉽지가 않아요. 그럼 어디다 놓을 거예요? 네. 본인은 지금 금투자 어떻게 하는지. 아, 일단 제가 하는 방법은 조금 뒤에 설명드리고 일반인 분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방법부터 알려 드릴게요. 일단 금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게 다양하게 네. 가장 쉬우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KRX 금시장이라고 있어요. KRX. 네. 이게 국가에서 우리나라 금시장을 좀 양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든 금식장인데 우리 ETF 투자하는 것처럼 그냥 주식 어플에서 매수 버튼 누르면 사지고 매도 버튼 누르면 팔라지거든요.
되게 간편합니다. 근데 이거의 장점이 뭐냐면 수수료가 0.3% 정도로 진짜 낮아요. 그리고 두 번째로 원래 금을 ETF나 금통장 이런 것들 보면은 나중에 팔 때 수익의 15.4%를 세금으로 내야 되거든요. 예. 수익 난 거에 15% 15.4% 네. 배당 소득세를 내야 되는데 KRX는 세금이 없어요. KRX 어디서 삽니까? 이거는 뭐 주식 어플 웬만한 주식 어플에 다 있어요. 주식 어플에 금트레이딩 주식으로 하시는 분들 보면 KX 있다는 거죠? 네, 있습니다. 네. 창이 따로 있어요. 호가창이 따로 있어서 그렇게 사시면 되는데 요게 제일 간편하면서도 수수료도 싸고 세금도 좋금도 없고 완전 효율적이다.
그래서 일반인 분들은 보통 이거를 근데 잘 몰라서 ETF 하시는 경우는 있어도 알면 대부분 이걸로 하세요. 대부분 KRX 금시장에서 주식 사듯이 살아 저축하듯이. 네. 실제로 그게 효율적이라서 저도 뭐 초보자분들은 이걸로 스타트해도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너는 뭘로 하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많아요. 그래 조기원 너는 뭘로 하냐? 예 맞아요. 맞아요. 저는 실물을 사요. 골드바 같은 것들. 잠깐만 그거를 잠깐만 그걸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그걸이 막하는 거 샀어. 이걸 어떻게 매번 갖고 다니거나 아니면 어떻게 얻다 놓어 놓냐고.
그 뭐 잘 묻어두면 되죠. 예. 어디저 배추밭은. 네. 진짜 묻어두면 되죠. 아 왜냐면 일단 첫 번째로 보관이 불편하지 않냐고 하는데 금이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80만 원짜리 해봤자 요만큼밖에 안 돼요. 맞아요. 예. 그리고 한 1억짜리 해봤자 한 요만한 요만한 핸드폰 정도도 안 돼요. 예. 그니까 사실은 맛 먹고 잘 숨기면 그렇게 숨기기 어렵지 않다. 형 꼭꼭 숨겨 놓으면 되는 거고 아니면 금고에 넣어놔도 되니까. 그니까 그렇게 그니까 보관이 우리가 금 투자한다 그러면 그렇게 불편하지 않다. 그런 걸 떠나서. 근데 어쨌든 저는 금투자를 왜 하 왜 실물로 하냐면 여기서부터는 그냥 음모론자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예. 의문자라도 생각하셔도 됩니다. 역사적으로이 금이 오른다라는 건 반대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금이 오르는 시기에는 꼭 금만 오르는게 아니라 사람들이이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게 두려우니까 화폐를 버리고 뭘로든 바꿔요. 뭐 부동산 아파트로 바꾼다거나 주식으로 바꾼다거나 뭐 다양한 걸 하고 있죠. 네. 그렇죠. 근데 자산으로 치면 그렇고 일반 그 중산층이나 이제 서민층 같은 경우에는 미리 먹을 쌀을 사제기 한다던가 쌀 네. 그니까 예. 그런 것들을 사제기하는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요. 그래서 1970년대, 1930년대 이럴 때 보면 비슷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러면 어쨌든 화폐를 자꾸 버리고 도망을 가니까 그럼 국가의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화폐를 더 많이 버리면 버릴수록 그 화폐 가치가 더 빠르게 떨어지니까 그 통제를 걸어요. 일반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1933년 루즈벨트 대통령이 금을 통제했던 것처럼 우리나라도 IMF 때 그다음 외한이랑 금 통제를 했었고 그냥 비슷한 역사들을 보면 대부분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그런 위기의 심기의 순간이 오면 금을 통제하는 역사가 상당히 많았어요. 그래서 어 사실 우리나라 외국한거래법 제 6조에도 보면은 경제 위기나 전시 사변과 같은 그런 중대한 상황이 있을 때는 기획 재정부 장관은 국민들에게 금을 국가에 매각하도록 할 의무를 부과한다고 해요.
아 우리나라에서. 네. 그게 쓰여 있어요. 근데 자 생각해 보세요. 의무예요. 의무. 여러분 국방의 의무 있는데 군대 안 가면 안 되죠. 납세 의무. 네. 그것처럼 의무를 주니까 우리 무조건 내야 돼. 안 내면은 벌금이나 이제 미국처럼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그니까 그 판은 있다. 그렇지. 무엇보다도 국가의 존재, 국가의 존립 이게 더 우선시 되는 거니까. 아, 그럼요. 근데 사실 국가의 입장에선 그렇게 해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근데 그렇기 때문에 국민 입장에서도 이제 나는 그래서 저는 실물로 갖고 있는게 마음이 편하다. 그러니까 그렇게 안 일어날 거라는 걸 굳게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근데 뭐 역사적으로 보면은 그랬던 역사가 많기 때문에 혹시라는 그런 부분 때문에 금이라는 건 왜 우리가 금을 가치가 있냐라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은 희소에서라고 얘기해요. 물론 희소성 가치 있는 거 맞지만 금은 통제받지 않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통제받지 않는 자산을 뭐 어떤 기관이나 어떤 은행이나 뭐 그런 특정 그 통제받는 형태로 금을 보유한다라는 건 금투자에 대한 본질과 조금 멀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전질에 가까운 실무을 선호하는 겁니다. 자, 여기서 한 가지 진짜 궁금한 겁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다이 생각을 하는데이 질문을 누구나 하지 않습니다.
제가 할게요. 그게 뭐냐? 보통 우리가 금 투자 또는 주식을 투자한다. 부동산에 투자한다. 투기가 아니라 투자한다라고 하면 언젠가는 이거를 그 돈으로 화폐로 바꿀 때 우리가 투자의 마지막을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네. 투자를 한다는 거 그거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어. 근데 금을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언젠가 한 번씩은 중간에 계속 이게티 팔 거 아니에요. 네. 그러면 그렇다고 주식처럼 매일 샀다 팔았다 매일 샀다 팔았다 할 수는 없잖아요. 네. 어떻게 합니까? 모으기만 합니까? 아니면 모으려면 자산은 어디서 준비합니까? 일단 어 두 가지를 나눠서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금이라는 자산 자체는 이게 안전자산의 특징을 띄어요. 그 안전자산이 일반인이 생각하는 안전 자산이랑 조금은 다른데 어쨌든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시기에 금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기 때문에 우리가 경제를 뭐 완전 100% 완벽하게 예측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금을 보유할 필요가 없어요. 딱 타이밍 맞춰서 숏을 때려도 되는 거고. 예. 뭐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할 수 있지만 우리가 그 경제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자산을 배분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금이 꼭 필요해요. 보통 금을 이제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보면은 7.5%에서 뭐 한 15% 정도 올웨더 포트폴리오 같은 경우에가 7.5% 들어가 있고.
네. 그다음에 이제 일반적으로 제가 포트폴리오를 저도 백테스트를 해 보면 10% 정도를 담아 놨을 때가 가장 효율성이 높아요. 그러면 그니까 금이 안 좋은 시기라고 해도 금을 10% 담아 놓는게 오히려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올려주거든요. 왜냐면 1년에 한 번씩 리밸런싱만 해 주면 되는 거니까. 그래서 10%는 그냥 늘 갖고 있어도 됐다. 좋다. 그러니까 내 자산 포트폴리오 중에 금 제테크는 한 10% 정도. 네. 10%만 가지고 있으면 안 갖고 있는 거보다 웬만하면 성과가 더 좋아요. 안정성도 올랐고 그러면은 10%는 굳이 팔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내가 생각했을 때 금이라는 자산이 더 큰 퍼포먼스를 낼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추가적으로 이제 비중을 늘렸다라고 한다면 언젠간 다시 줄여야 돼요. 그렇죠. 왜냐면이 우리가 정말 초장기적으로 가잖아요. 뭐 100년, 200년 정도까지 그냥 데이터들을 모아 가지고 주식, 채권, 금, 부동산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금은 결국에는 물가 상승률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그 상승률 자체가. 음주같은 실질 상승률이 높으니까 우는 많해야 하는 건 주식과 채권이 맞다. 다만 금은 그렇다고 해서 물가 상승률만큼 매년 1년에 2% 3%씩 오르는게 아니라 안 오르다가 사건이 터지면 20배 오르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언젠간 팔아야 될 시점이 반드시 오긴 와요. 그 타이밍 뭐 매도 타이밍에 대한 얘기까지 하면은 오늘 제가 볼 때 집에 못 가고 네. 아무튼 그때가 되면 비중을 줄이는게 낫긴 나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뭐냐면이 금 같은 경우는 우리가 주식처럼 매번 사고 팔고 사고 팔다 보면 결국 나중에 어느 한 단계에서 손해를 볼 수가 있어요. 손해 볼 확률이 더 높아요. 주식으로 손해 보는 대다수의 이유가 사타파라타 사타파에서 그래. 네. 그냥 꾸준히 가져가면 손에 안 나요. 언젠가이 물론 내려갈 때가 있고 올라갈 때 회복기가 있고이 하겠지만 안 파는데 뭐 회복기 되면 그때 팔면 되고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이 금도 제가 볼 때는 그냥 내 능력 범준에서 뭐 한 달에 내가 저축을 30만 원 20만 원 한다 이것처럼 30만 원 20만 원씩 이렇게 좀 뭔가
네 이렇게 적금 붙듯이 금에다 투자하면 오히려 시간 지나면 적금 이자보다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네 네, 맞습니다. 특히 지금 같은 시기에서는 그 비중을 한 20% 정도까지는 생각해도 상관은 없다. 근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그러고 아니고 떠나서 지금 10%는 담아 놓고 생각해야 돼요. 사실은. 예. 금을 10%는 무조건 담아 놓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10%도 없다라고 한다면 일단 그거 담아 놓고 그다음에 조금 더 뭔가 금에 대한 확신이들에 따라서 비중을 늘려 나가면 되는 거니까. 최근에 제가 이런 걸 봤습니다. 뭐냐면 사실 주식 시장이 지금 막 많이 뭐 5,000 간다 막 그러고 있잖아요.
그런데 국민연금에서도 얼마 전에 200조의 이익을 냈다라고 하는데 200조의 이익을 냈다는 얘기는 팔았단 얘기잖아요. 네. 네. 그렇죠. 안 팔고 어떻게 뭐 그렇잖아요. 맞습니다. 어 그 팔 때는 분명히 또 누군가는 고점에서 약간 손해를 봤어요. 네. 어 근데이 개미들의 경우는 손해를 한 10% 보면 손절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나 얘가 더 떨어질까 봐. 음 올라갈 때 한 2% 먹습니다. 쫄아서. 그래서 보통 이런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고 오랫동안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아주 롱터으로 어 투자를 해요. 그래서 저는이 금 같은 경우도 이제 앞으로 그런 시각으로 봐야 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10월 달에 금이 좀 떨어졌잖아요.
그때 금을 더 샀다는 거예요. 그 금의 비중을 점점 높이고 있는 거야. 네네.이 면혹 AI버이 기타 등 우리 달러의 가치나 우리 원화의 가치나 이런 것들이 좀 더 많이 하락하는 것을 대비해서 청년 세대들이 금으로 간게 아닌가? 네. 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어, 요즘에는 근데 금가이 살짝 이렇게 떨어졌다 보니까 금에 대한 수요가 많이 시들시들해요. 네. 실제로 제가 금거에서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런게 확 느껴지잖아요. 옛날에 한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어떤 분위기였냐면 그냥 저희가 아침에 딱 직원들이랑 출근하면 부제중을 한 200통 쌓여했고 예 막 핫톡이 막 400개 500개씩 쌓여했어요.
금사겠다고. 근데도 저희가 그 우리나라의 금이 너무 모자니까 수요는 막 폭증하는데 금이 모자라니까 막 뭐 금을 거의 팔지도 못하고 거래도 없고 이런 상황도 있을 정도로 되게 핫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뭐 언제든지 원하면 금을 살 수 있습니다. 근데 이런 때 특징이 뭐냐면 큰 손들이 진짜 많이 사요. 아 막 가격이 미친듯이 오를 때는 큰 손들이 잘 안 사거든요. 그때는 안 사고 오히려 좀 주춤했을 때 그때 오히려 물량을 확고한다. 네. 그래서 제 뭐 이런 얘기를 여기서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 한 이틀 전에 그 은을 한 1.5톤을 사신 분이 계세요.
저희 회사에서. 뭐요? 그냥 일반 개인이 1.5톤? 네. 1.5톤. 그게 얼마야? 그게 40억 50억 한이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와 1.5톤이면 그이 체격이 얼마나 크지? 와 이건 뭐 예 어마어마하죠. 아 들질 못하잖아.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이 그렇죠. 그래서 그니까 이런 걸 보면 그니까 꼭 이게 뭐 그 사람이 뭐 100% 맞다 이런 이야기를 들이기보다 흐름이 되게 비슷해요. 되게이 금기 어느 정도 좀 떨어져서 사람들의 관심도가 꺼져서이 주춤하면 프리미엄도 빠지고 가격도 좀 이제 저점 그니까 그 단기 저점을 찍으면 그때는 일반인들은 금을 안 샀는데 큰 손들이 금을 많이 사요.
아 주식하고 똑같네.네 네. 그래서 이럴 때 특징이 뭐냐면 이게 금이 오를 땐 한 돈이나 뭐 1g 이렇게 좀 저중량 제품들이 막 미친 듯이 팔리거든요. 근데 지금 같은 시기에는 1kg 그무 골드바로 따지면은 같은 경우에는 10kg짜리 이런 거 좀 그 큰 단위의 물건들이 많이 나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을 지금의 시기를 바라볼 때 아마 뭐 지금 뭐 금에 대해 관심 여러분들도 많이 꺼졌을 수도 있지만 그게 좀 더 우리가 단기적인 거 말고 중기적 장기적으로 보면 아 왜 큰 손들이 지금 이렇게 금을 사려고 하는지 이런 것들이 이해되는 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해.
제가 조기원 대표님을 저희 스튜디오에 모신 이유 중에 하나가 네. 사실 그렇습니다. 뭐냐면 부동산 아파트 가격도 가격이 좀 내려올 땐 사람들이 아무도 안 쳐다봐요. 그리고 막 뛰어서 올라가면 막 급해 가지고 막 그때 막 달려들어서 막 얘를 더 끌어 올리고 막 그 못 사서 막 대출 은행 가가지고 막 매달려서 좀 해 줘요. 막 이러고 막 울며 울면 삽니다. 네. 가격이 떨어지면 또 아무도 안 사요. 어 부동산에 관심이 없어. 요즘 주식 시장이 그래요. 제가 분명히 얘기했거든요. 주식 시장이 3,800선을 넘고 4,200선 터치하면 광풍이 불 거다.이
광풍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그건 버블이란 단어예요. 저는 4,200선까지는 온다고 봤는데 4,200선을 넘어가려면 이제 이게 광풍이 일반화되면 갈 수 있단 말이에요. 네. 그죠? 네. 근데 아마 광풍이 불 겁니다. 그러면 이게 5,000까지 갈짝 갈지 뭐 그건 이제 뭐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뭐든지 올라갈 때 광풍이 불고 내려올 때 조용하니까 주식도 24년 작년 12월 작년 6월 이럴 때 주식을 미리미리 사는 분들 그땐 주가가 별로 안 좋을 때예요. 올해 초만하더라도 코스피 지수가 2,200 400 그랬거든요. 지금 4,200이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별로 안 좋을 때 주식을 사 놓은 분들이 많아요. 그분들이 요즘 유튜브에 나와 가지고 저 이만큼 벌었어요. 이렇게 하는 분들이 그분들이 그분들이에요. 근데 지금 달라붙는 분들은 아파트 시장하고 똑같다. 그니까 오히려 큰 손들이 뭔가 이렇게 안정화됐을 때 안전 자산이라고 이걸 산다. 그러니까 제가 오늘 우리 조기현 대표님 모신 이유가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자산을 뭔가를 획득할 때 조용할 때 하는게 맞다. 그리고 하락됐을 때 하는게 맞다. 맞습니다. 제가 예전에 예전도 아니죠. 작년에 24년에 제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이 전세 사기 포비아로 때 포비아 때문에 빌라 가격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재건축 재개발이 가능한 지역에 빌라값이 반토막이 났어요. 그때 제가 청년 세대들은 그런 거 사도 된다라고 제가 말을 했다고 욕을 많이 먹었어요. 어 왜 빌라를 사라 그러냐? 표용은 미친 거 아니냐? 와 근데 용기 있으셨다. 왜냐면 그건 제 진심을 얘기한 거예요. 왜냐면 청년 세대들이 수십억 수억을 빚질러 가지고 아파트를 막 쫓아가는 거보다 네 청년세대니까 우리 조경 대표 32살이니까 앞으로 죄송하지만 20년 뒤에 아파트 장만해도 되잖아요. 네. 네. 그죠. 그럼 20년 동안 오히려 저렴했던 걸 샀다가 시간 지나면 우리 금처럼 쭉 골라서 아파트 그게 아파트로 바뀌면 되는 거잖아요.
그죠. 대신 나이가 60인데 그걸 사란 얘기는 아니고 그래서 그 얘기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그 욕하던 분들이 아 1년 반 전에 표형호 말들을 걸. 네. 왜냐면 재개발이 가능한 지역의 빌라들은 지금 아파트값 저 빌라값이 또 뛰고 있어요. 사람들이 막 살려고 달려들고 있는 거야. 아파트를 다 묶었잖아 지금. 네. 그게 이쪽으로 몰리는 거야. 그래서 이럴 때 우리가이 부동산이든 금이든 주식이든 자산 시장을 좀 다시 한번 좀 정립해 보자 해서 조경 대표 제가 모신 거예요. 오늘 제대로 한수 배웠어 제가. 아닙니다. 결혼했어요?
어 결혼 내년에 합니다. 여자 친구는 어떻게 그럼 그 결혼 선물로 금을 줍니까? 어떻게 금 투자? 저희는 그냥 평소에도 금을 많이 사요. 월급 받고 하면은 다 금을 최대한 모아 놓거든요. 여자친구랑 둘이? 네. 여자친구도 그냥 월급 받으면 다 금 거의 다 금사고 원래는 아니었는데 원래 여자친구는 아예 투자는 안 하는 주의였어요. 근데 이제 뭐 제가 꾸준히 이렇게 방송하는 것도 많이 보고 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그냥 근거가 명확하니까 그래서 이제 금을 거의 여자친구 사모 시작한지 한 3년 정도 된 거 같아요. 돈이 있으면 여자친구랑 이제 둘이 돈이 있으면 옷을 사입니까?
금을 삽니까? 어, 물론 뭐 데이터 할 때 돈 쓰지만 근데 저희는 자산을 거의 현금을 거의 안 갖고 있어요. 진짜 생활비 정도만 남겨 놓고 다 금으로. 예. 아, 진짜 금쪽 같은 서로 애인이다. 네. 그죠? 아, 왜냐면 이렇게 생각해 보면 될 거 같아요. 막 요즘에 그런 말 많이 하잖아요. 아, 그래. 금 좋은 거 다 알겠는데 근데 너무 비싸. 말에요. 그러면 저는 그분들한테서 뭐라고 말씀드리냐면 그러면 그 돈으로 금을 안 사고 4, 5년 지났을 때 화폐 가치가 지금보다 4, 5년 뒤에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시면 금 안 사셔도 된다.
근데 저는 적어도 4, 5년 뒤에 화폐의 가치가 지금보다는 더 낮을 거라고 확신한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화폐를 갖고 있을 바에는 그냥 금을 가지고 있는게 낫겠다라고 생각해서 금을 갖고 있는 거다. 이런 말씀을 드린 거예요. 어떻? 사실 우리 경기가 많이 안 좋아져서 요즘 뭐 다시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데 안 좋아져서 아파트값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올랐잖아요. 아파트 값이 올랐다는 얘기가 또 말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이 돈의 가치가 하락해서 돈을 더 많이 줘야만 살 수 있는 거잖아요. 이게 바로 이제 사실 그 우리나라의 인플레이션은이 아파트값은 포함이 안 되잖아요.
아파트값 포함시키면 우리나라 엄청난 인플레이션입니다. 예. 그래서 오늘 우리 조경 대표님 모시고 금에 대한 얘기를 해봤는데 저는 오늘 진짜 우리 조경 대표님께 아주 큰 거 하나 배웠습니다. 그러니까 뭐든지 차분하게 가격이 좀 내려왔을 때 큰 손들이 그거 산다는 것처럼 그때 조금씩 조금씩 관심을 갖고 오히려 남들이 안 할 때 나는 투자를 하고 있다. 언제 좀 금가 얘기나면 또 한번 초대를 하면 꼭 와 주세요. 아네 꼭 나오겠습니다. 앞으로 와서 와서 저를 가르쳐 주세요. 아이 아닙니다. 저는 사실 요즘에 너무 행복한 거 중에 하나가 네.
경제 선생님 이렇게 금투자 선생님 뭐 주식 투자 선생님 뭐 이게 참 주변에 있으니까 네. 그분들한테 배우는이 하루하루 즐거움이 엄청납니다. 오늘도 잘 배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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