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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클래스e - 이효석의 주식에서 살아남기 - 제1강 포스트 코로나 금융 전쟁

EBSCulture (EBS 교양) · 2022-12-19 · 유튜브 시청 11,07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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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이효석 매니지스트입니다. 매니지스트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은 좀 무슨 소리지라고 하실 수 있는데 저는 저를 소개할 때 운용을 한다는 의미의 펀드 매니저 할 때 매니지 하고 그리고 분석을 하는 사람 그래서 애널리스트 두 개를 합쳐 가지고 매니지스트라고 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은행 그리고 보험사 운용사 그리고 증권사 등 다양한 곳에서 주식 운용을 포함해서 경제 분석 그리고 헷지 펀드 운용 그리고 애널리스트 업무까지 굉장히 다양한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업라이즈라고 하는 스타트업에서 여러가지 분석 업무를 하고 유튜브 채널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다양한 업무를 했다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단점도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제가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리고 싶은 내용은 여러가지 시장을 보고 세상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라는 것이 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야 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생각을 해보면 연준이라는 곳에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거냐 코로나라는 거는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준거냐 도대체 주식은 왜 이렇게 올랐고 또 최근에는 또 왜 이렇게 빠지는 거냐 그런데다가 코인은 또 뭐냐 라고까지 이해가 돼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어쨌든 쉽게 설명해 드릴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만약에이 강의를 끝까지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이런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아 시장이 올랐다 빠졌다가 정신이 없는데 어쨌든 내가 투자를 마음을 먹었는데이 어려운 환경에서 끝까지 한번 살아남아서 투자를 한번 해 봐야 되겠다 그런 용기와 그런 자신감을 얻었다면 제가 잘 이야기를 전달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 주제로 제가 설명하려고 하는 것은 코로나입니다이 코로나라는 것 때문에 금융시장이 정말 많은 것이 바뀌었어요. 저는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속도를 바꿨고요 두 번째는 거부감을 바꿨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첫 번째 속도를 바꿨다라는 얘기는 뭐냐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이 세상은 점점점 온라인화 되어 왔었습니다. 과거에는 신문을 보고 과거에는 tv를 보고 과거에는 마트에 가서 장을 받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온라인으로 많은 걸 하잖아요. 근데 그런 변화들은 계속 되어 왔는데 코로나가 바꾼 거는 속도를 바꾼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정도로 바꾸던 속도가 요렇게 바뀌었다라는 거죠. 아 주변에서도 보시는 것처럼 나이 많은 엄마 아빠들이 옛날에는 쿠팡을 안 쓰시던 분들이 요즘에는 온라인 쇼핑도 많이 하시고 그렇죠. 그리고 얘는 배달 음식도 시켜 먹지 않던 분들도 요즘에는 많이 시켜 드십니다.

그리고 재택근무는 정말 먼 미래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재택근무도 이제는 일상화가 됐습니다.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속도가 많이 변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렇게 속도가 변했고 온라인화 되는 것이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까 그런 것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매출을 일으키는 회사들은 폭발적인 성장을 했고요 그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주식 시장도 매우 환호했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로 바뀐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거부감이 바뀌었다라고 표현했는데요이 거부감에 대한 표현을 하기 위해서 2008년 금융위기가 끝나갈 때쯤 2009년에 있는 미국의 한 도시로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도시는 버냉키가 살았던 고양이에요. 버네키라는 분은 연준 의장이셨는데요. 연준의 대표였던 거죠. 이분이 금융위기가 한참이어가지고 월가에서 뭔가 뭔가 많은 일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갑자기 자기가 옛날에 살았던 시골 동네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마이크를 대놓고 연설을 해요. 근데 그 당시에 버냉키가 하려고 했던 거는 우리가 지금은 잘 알고 있는 양적완화라는 정책을 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엄청난 반대의 부딪힌 거죠. 왜 그랬냐면 2008년 금융위기가 터졌던 거는 사실 다른 사람이 잘못한게 아니고 미국의 은행들이 잘못했습니다.

미국이 은행들이 잘못한 거를 왜 정부가 돈을 들여 가지고 살려주냐라고 하면서 반대가 정말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번역기가 자기 고향에 나가서 아 내가 이거 월스트리트를 살려주려고 미국의 월가를 도와주려고 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라고 얘기하면서 아 양적완화를 해야 됩니다라고 얘기를 했던 거죠. 제가이 얘기를 왜 이제 장황하게 시작을 했냐면 그때는 그렇게 거부감이 정말 많았는데 이번에 코로나 위기가 터지고 나서 연준에서 전격적으로 통화량을 풀겠다 그리고 심지어 회사채도 사줄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 때문에 망하는 회사 그런 회사는 있으면 안 되지라고 얘기하는 그런 정책적인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거부감이라는 것이 없었다는 것이 매우 큰 특징이었습니다.

이게 거부감이 없다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됐냐면요이 그림에 보시면 연준의 자산 그리고 ecb의 자산 소위 말하는 각국의 중앙은행이 자산을 늘려 놓는 그림이 나오는데요이 그림을 한번 보시면 연준을 기준으로 파란색 선을 기준으로요 1914년에 연준이 태어난 이후로 2008년 금융위기가 터지기 전까지 약 1조 달러에 연준의 자산이 늘어났습니다. 근데 연준의 자산이 일어났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요 여러분들이 은행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은행에서 자산이 늘어났다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일까요. 받을 돈이 많다는 얘기예요.

그 장부가 쌓여 있는게 연준의 자산이고 연준의 자산이 늘어났다는 얘기는 다들 돈이 많아진다는 얘기고 돈을 풀었다는 얘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근데 1914년부터 100년에 걸쳐서 1조 달러 늘었는데 코로나가 지나가는 동안에 불 3주 만에 3조 달러가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거부감이 없으면서 통화량을 푸는 것이 얼마나 큰 변화였는지를 알 수 있는 거죠. 이렇게 통화량이 급증하다 보면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거는 이런 거 같아요. 통화량이 많아진다 그럼 뭐든지 여러분 많아지면 가격이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통화량이 늘어난다는 얘기는 통화 즉 화폐의 가치는 떨어진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가 화폐로 표현하는 모든 것들의 가격이 올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고 가장 먼저 자유롭게 올라갈 수 있는 건 뭐냐면 주식 채권 부동산 등등 자산 가격이 먼저 올라갑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걸 보고 있으니까 개인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나요. 조바심이 느껴지는 거죠. 야 나 저거 안 사면 안 될 것 같다 옆에 있는 애는 미리 사가지고 그 가격이 올라가니까 나도 사야 될 것 같다라고 나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투자를 하기 시작했죠. 게다가 여기에서 또 하나의 변화는 여러 가지 it 기술이 발전하면서 과거에는 주식을 사려고 하면은 어디 증권회사에 가가지고 객장에 가서 뭔가 사인을 하고 뭔가를 하고 이런 과정들이 필요했는데 요즘에는 핸드폰으로 띡띡띡 하면 바로바로 사진은 결과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서도 로빈후드라고 하는 그런 증권사가 나오면서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에 접근성이 굉장히 좋아지는 그런 현상까지 맞물리면서 투자가 정말 유행처럼 붉어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근데 사실 코로나가 한창 진행되는 과정에서 그리고 작년 말까지만 해도 이렇게 투자하는 것은 옳은 일이었고 투자하는 것은 좋은 일이었습니다. 모두에게요 하지만 문제가 생긴 거는 역설적으로 코로나가 해결되면서부터였던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코로나 상황을지나 놓고 보면 얘기할 수 있는게 우리나라도 사실 첫 2020년 3월 달에 코스피가 1,400 포인트까지 하락하는 과정이 있었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그런 정책들이 나왔습니다. 양적완화라는 것도 했고 그리고 회사채도 사주겠다고 선언도 했고 그리고 너네들이 코로나 때문에 힘드니까 도와줄게라고도 했고 미국 국민들한테는 코로나 때문에 힘드시죠. 돈 좀 더 드릴테니까 소비 좀 하세요라고도 했습니다. 근데 이런 일들이 코로나가 이제 거의 끝나갈 쯤 되니까 문제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자 그러면 어떤 문제들이 생겼을까요라고 생각을 해보면 통화량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우선은 돈이 너무 많아요. 돈이 너무 많으니까 어떤 상황이 생기냐면요 제가 왔던 이제 스타트업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스타트업에 돈이 막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예를 있어서 제가 투자자들 앞에서 저는 이호석인데요 제 생각에는 세상은 이렇게 변할 것 같고요 제가 이런 기술이 있고 이걸 이렇게 잘만 하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라고만 얘기해도 투자금이 들어옵니다.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죠. 유동성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일들이 생겼었던 겁니다. 이렇게 스타트업들이 활성화되고 그런 기업들이 성장하면서 나온 얘기가 유니콘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유니콘 그러니까 조단 이후 회사가 생겨나기 시작하는 거죠. 과거 같았으면 별거 아닌 회사인데 저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라고 생각하는 유니콘들이 생겨났고 두 번째로는 통화량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요 또 하나 특징이 뭐냐면 통화량을 늘리기 위해서 연준에서 뭔가를 사는데요.

뭔가를 사는 거는 뭐냐면은 미국의 채권을 삽니다. 그럼 미국의 채권을 연준에서 사게 되면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채권의 가격은 올라가죠. 채권의 가격은 뒤에도 설명드리겠지만 채권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금리는 낮아진다는 얘기거든요. 금리가 낮아지면 생기는 기형적인 기업들이 있는데 그 기업을 우리는 좀비 기업이라고 표현합니다. 좀비기업 이게 무슨 말이냐 정말 저는 말을 잘 지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회사가 망했어야 되는 혹은 망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인 거예요. 그런데 그 사장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야 내가이 정도로 못 했는데도 망할 수가 없다 왜요 금리가 너무 낮아 가지고 금리를 이자를 못 낼 정도로 장사를 못 하기도 어려워라고 얘기하는 거죠.

빚은 되게 많은데 금리가 너무 낮으니까 이자를 안 내도 되는 거죠. 그러니까 회사가 그냥 살아 있는 겁니다. 경쟁력은 없는데 살아 있는 거죠. 이런 좀비 기업들이 생기고 유니콘 기업들이 생기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이제 문제점들이 지금 이제 통화량이 늘어났다가 줄어들려고 하니까 이런 회사들이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뒤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은 국가적으로도 갈등이 심화됩니다. 코로나가 심했을 때는 서로 야 너네도 힘들지 우리도 힘들다 야어야 그리고 우리 같이 힘을 합쳐가지고 코로나를 극복해 보자 그런 공조가 형성됐었는데 코로나가 이제 끝날 때쯤 되니까 이제 각자 살기 바빠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난다든지 아니면 지정학 갈등이 심화된다든지 이런 문제들이 생깁니다.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면은 이런 문제들이 생겨요 과거에는 자 이거 물건 만들려고 하는데이 물건 자동 그러니까 자동차를 만들려고 하는데이 자동차를 만드는데 필요 반도체가 필요하니까 자 저기서 빨리 가져와라라고 얘기했는데 여기서 가져오려고 보니까이 지역에서 코로나가 생겨서 물건을 못 만들어서 차량용 반도체를 못 가져오는 문제가 생깁니다. 한번 공급망 문제가 생기니까 기업들이 이제 어떤 생각을 하냐면 안 되겠다 내가 과거 과거에는 빨리빨리 빨리 빨리만 했는데 그 우리가 저스트인 타임이라고 얘기하죠.

근데 지금은 내가 확실하게 물건을 만들기 위한 조건들이 더 중요한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내 거 내 거 내 거 내 거가 훨씬 더 심화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옆에 있는 나라를 못 믿게 되는 불신현상도 생기고요 다양한 문제들이 지금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가 코로나 때문에 생긴 변화들 그리고 이제 남기고 간 후유증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개인적으로 제일 걱정되는 부분들은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통화량이 늘어나면서 여러가지 생겼던 문제 중에서 양극화의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 같아요.

처음에 자산과 통화량이 늘어나면서 화폐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근데이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걸 반영하는 것을 가장 먼저 반영하는 것은 자산 가격이라고 얘기했었죠이 자산 가격만 먼저 올라가다 보니까 부자들이 부자가 되는 현 많이 심화됩니다이 양극화의 문제가 심화된다는 거는 사실은 그 사회적인 갈등이 심화된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그리고이 문제뿐만 아니라 기후 문제도 심각합니다. 코로나랑 기후 문제랑 관계가 없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코로나를 지나고 나서 전 세계적으로 기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 더 많이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코로나라는 질병이 생겨난 것도 기후 문제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작년 여름에 우리가 경험했던 것은 정말 이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미국에서 50도까지 50도를 넘는 온도가 발견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산불이 꺼지지 않는 현상들이 생기기도 하고요 아 어떻게 이런 일들이 생기지 하는 일들이 지금 기후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거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esg 뭐 이야기가 나오고 esg 탄소를 배출하지 말자라는 이야기들도 나오지만 아 또 안타까운 얘기는이 문제가 인플레이션으로 연결돼서 또 다른 문제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이 비용이 올라가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물건의 가격이 올라가는 문제까지 연결이 됩니다.

일부에서는 코로나가 금융시장 그리고 이게 세상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를 자세하게 고민해 봤고요이 혼란이 해결하기 위해서 인류는 어떤 노력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이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고민들을 해야 되는지를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에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헤지펀드#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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