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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트럼프가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같이 한번 볼 건데요. 투자 또 힌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같이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자, 트럼프가 다우 지수 임기 내에 두 배 올리겠다 코를 했습니다. 자, 이게 뭔 의미냐 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 보시면 다우지수가 이번에 5만 돌파했거든요. 5만 돌파하니까 내가 임기 끝날 때까지 10만 돌파하겠다. 전망한다 예언했거든요. 자, 근데 여기에 이제 제가 봤을 때 굳이 이제 의미를 좀 붙이자면은 해석할 것들이 몇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일단 트럼프가 증시를 언급한 거 제가 계속 모니터링하고 기록을 해 놨는데 작년 4월부터 작년에 증시 폭락했을 때 막 주식 사야 된다.
이제부터 오를 것이다. 훨씬 더 오를 거다. 바다 콜 해서 맞췄고 막 증시가 이제 호항일 때 계속 신고가 갈 거다. 증시에 더 좋은 날 많을 거다. 그리고 이제 증시 두 배 갈 거다. 이런 얘기 했었어요. 최근에도. 근데 제 기억이 맞다면 제가 기록한게 맞다면 다우 지수를 콕 집어서 두 배 간다고 한 건 이번 처음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다우가 5만 돌파했다 이런 얘기 많이 했는데 뭐 SP가 신고가 갔다. 다우가 신고가 갔다는 많이 했는데 다우 지수가 두 배 간다. 이렇게 콕 집어서 지수까지 콜하면서 한 것도 없고 임기 내에 두 배 간다고 얘기한 것도 이번에 처음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게 의미 부여를 좀 해 보자면 일단 다우 지수는 나스닥이 아닌 다우 지수인 것은 일단 다후는 실물 경제 쪽에 가깝습니다. 경기 부양주예요. 경기 부양주. 그래서 나스닥을 끌어올리겠다고 하면 청장주 기술 쪽을 밀어 주겠다 얘기고 다우 지수를 밀어 주겠다는 얘기는 미국 경기 부양 내수 살리고 소비 살리겠다는 얘기에 가깝습니다. 구분을 굳이 짓자면 요렇게 본다면 조금 더 이제 포트폴리오에 참고해 보실 만한 중요한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벌써 근데 사실 시장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 내수와 경기 부양의 수혜를 많이 받는 쪽이 바로 다우 지수와 러셀 지수입니다.
쉽게 말하면 미국 내수가 살고 소비가 살아야 자영업자분들이 살고 소규모 중소 기업들이 살잖아요. 그런 기업들이 많은게 러셀 지수입니다. 쉽게 말하면 러셀 지수가 미국 내수 경기 영향을 많이 받고요. 그리고 이제 크게는 다우 지수 3대 지수 중에서는 다우가 미국 내수 경기 소비 영향을 더 많이 받는데 올해 다른 미국 지수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러셀 지수가 올해 7.6, 다우 지수가 올해 4.3 좀 더 봐야겠지만 우세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시장이 이제 올해 조금 더 요쪽에 중점을 둘 수도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죠. 좀 더 봐야겠지만 그리고 제가 이제 앞선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 빅세 7 많이 포함되 있는 나스닥이나 빅세 7세은 올해 마이너스를 심지어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조금 양극화된 흐름인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올해는 특히 선거가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경기 부양 의지 조금 더 이쪽에 포커스를 둘 확률이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나스닥 안 좋다 이건 아닌데요. 상대적인 걸 얘기하는 겁니다. 우세의 측면에서 대표적으로 미국 내수 경기 살렸을 때 제조업 대장주는 캐터 필러 이런게 들어 있고요. 좌우 지수 안에 들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금융 소비 이런 거라서 골드만 싹스, 아맥스, 비자 이런 거 들어 있고요. 에너지 쉐브론 그리고 월마트, PNG 뭐 이런 소비제들 그리고 이제 허니엘 요런 미국 제조 부활의 수혜주들이 들어 있습니다. 자, 렇게 보실 수도 있겠고 제 최근 영상들을 많이 보신 분도 있을 수 있고 특히이 얘기는 상반기 특강에 제가 정말 강조를 많이 했는데 트럼프가 올해만큼은 경기 부양에 올인할 것이다.
서 연말 대국민 연설에서도 경기 부양 얘기를 한시간 내내했고 그리고 26년 최우선 과제도 선거를 앞두고 체감 경기 살리기 경기 잡겠다 경기 살리겠다 얘기를 했고 그리고 트럼프의 최측근 2인도 재무장관 그리고 이제 국제 경제 위원장 또 올해는 메인스트릿 그러니까 월스트릿이 아니라 메인스트릿 즉 실물 경제가 특히 좋다라고 강조했고 경제 반등 GDP 3% 우습다 4% 간다 이런 얘기까지 했을 정도로 특히나 다우 쪽에 유리한 얘기를 를 많이 했었습니다. 연말 연초부터. 그래서 이제 제가 요거를 소개를 많이 드렸었던 기억이 나고 월가에서도 요걸 힌트 삼아서 특히 약간 역발상으로 얘기한게 2020년 상반기는 경기 부양 깜짝 장세가 온다.
이게 계속 대세 상승이 아니고 1, 2분기 특히 선거 앞둔 부양, 실물 부양 장세가 온다.요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도 이번에 다시 한번 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중간 선거를 계속 언급하기 시작했거든요. 자, 전문가들은 제가 임기 말까지 다후 5만 달성하면 훌륭한 성과를 거둔 거라고 비안냥됐지만 저는 오늘 5만 포인트를 달성했습니다. 자, 예정보다 3년이나 앞선 거죠. 뭐라 그러냐면 마지막에 중간 선거 때이 점을 꼭 기억해 두세요. 무슨 말이냐면 상대 야당이죠. 지금의 민주당의 경제를 완전히 망가뜨릴 테니까요. 그러니까 여당인 공화당을 안 뽑으면 주가가 빠질 거야.
반대로 말하면 이제 민주당한테 표를 주면 주식을 빠질 거니까 그렇게 하지 말라는 얘기를 이제 돌려서 말한 겁니다. 그이 얘기를 해석해 보자면 그만큼 자산 시장 크게는 증시 부양의 진심이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고 누구보다도이 제가 말했죠 주식 시장 열심히 보는게 트럼프라고 다 알고 있습니다. 몇 만 포인트인지도 다 꿰고 있을 정도예요. 그 CNBC 틀어 놓다고 말씀드렸죠. 옆에다가. 그리고 선거도 엄청나게 엄청나게 오래 들어서 신경을 쓰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선거 빈도 언급이 많아지고 갈수록 공약이 더 세게 강력하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특히나 요런 관점에서 좀 포트폴리오 참고하시면 좋겠고 뒤에서 주식들 말씀드릴 겁니다. 관련 주식들. 아 근데 무슨 트럼프 말만 가지고 투자합니까? 되게 그거 너무 말도 안 되는 투자법이에요. 이거 트럼프 보고 누가 투자합니까? 말만 믿으면 돼요.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제가 그것만 가지고 투자하는 건 아니죠. 자, 마침 중요한 지표가 나왔는데 바로이 제조업 지수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경기 선행에 강력한 지표이기도 하고 뒤에서 말씀드릴 것지만 이게 전 세계 경기의 어떤 선행 역할을 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래서 저도 오랜만에이 말씀을 드린 이유가 한 최근 몇 년 동안이 지표가 계속 침체 구간에 있었어요.
살아나질 않는 겁니다, 제조업이. 그래서이 ISM 제조업 지수를 제가 한창 얘기드릴 때가 많을 때도 있고 안 할 때가 있는데요 숫자가 50 밑에 있으면 제조업이 살아나지 않는 거고 50을 넘어가면 제조업이 살아나면서 전 세계 경기가 살아난다는 신호거든요. 선행 지표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이게 4년마다 이렇게 사이클이 돌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뭐 반도체 사이클이 보통 경기 민감 사이클이 4년 한 40개월에서 50개월 사이 돌거든요. 그래서 실제로도 장기로 보시면이 제조업 사이클이 2012년에 바닥 쳤죠. 16년에 바닥 쳤죠. 20년에 바닥 쳤죠.
24년에 이제 보통 바닥을 쳤으니까 이게 4년마다 돕니다. 근데 이제 이번에는 이게 회복이 좀 느렸어요. 생각보다. 그래서 원래는 24년에 바닥 치고 경기가 살아나야 되는데 못 살아나고 막고 금리에다가 금리도 생각보다 늦게 내려왔죠. 미국이 인플레도 여파도 심했고 하다 보니까 보통 요렇게 사이클이 아름답게 요렇게 가야 되는데 이제 이러니까 매크로가 다 망가져 가지고 작년부터는 매크로가 안 먹히는 매크로 전문가들의 말이 하나도 안 맞는 그런 장세가 2024 2025로 퍼진 건데 이제 그 사이는 이제 다 무시하고 AI가 들어올리는 채치T 장세 때문에 요게 AI 독주 장세였고 2023 4 5가 그랬고 2026년부터 이제 이게 올라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게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는 다시 이제 경기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사이클이 돌기 시작했다 이거거든요. 그래서 26년은 쉽게 말해서 그동안 인기 없었던 주식. 그러니까 우리 어떻게 보면 구독자분들이 좋아하는 주식 말고 안 좋아하는 주식들이 더 기회가 많은 해가 될 수도 있다고 여전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포트폴리오를 조금 점검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여전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여기 작년 말에도 모두가 AI 주식만 보고 있는데 오히려 다른 쪽의 기회가 2020년에 많을 수 있다. 열린 마음으로 한번 보자.
그러니까 에이 거기에 왜 투자해? 그런데 왜 투자하냐라고 하는 쪽에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게 2026년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늦지 않았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이제 트럼프도 다우 쪽 밀어주고 경기 부양 선거 밀어주 있기 때문에 관련주들이 이제 들썩이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제가 좀 좋게 보는 쪽은 쉬운 쪽부터 말씀드리면 소비 중에서도 이제 항공 여행은 누구에게 다 친숙한 분야니까 이게 좀 접근하기가 쉽죠. 항공주들 어 일제 다 신고가 52주 신고가 뚫고 가고 있고 크루즈 여행 예약하는 힐튼 메리어트 런 쪽 다 지금 신고가 뚫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주간으로도 엄청 좋고요. 올해 미국 지수를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습니다. 이게 작년까지만 해도 시장 대비 한참 못 미쳤고 소해주 침체주 반토막 폭락해 있던 주식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소해주의 반격이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는 우리 구독자분들하고 같이 얘기 나눴던 대표적인 주식이 사우스웨스트 항공이라 그래서 작년 말에 좀 집중적으로 얘기드렸던 기업인데 요거는 다행히도 이제 반토학 났을 때 여러 가지 얘기들 들렸었는데 어 올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기준으로 보니까 SP 500 전체 수익률에서 15등까지 들어갔더라고.
그러니까 항공주 전체 소비주 중에 탑입니다. AI 인프라들이 독주하고 있는 장세에서 아주 훨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올해 여전히 좋다고 보고 있고 지금 단기 급등은 좀 조심하실 필요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요런 식으로 올해 또 소회주들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고 열린 마음으로 좀 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여전히 항공주 외도 크루즈 숙박 다 좋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관심 있는 종목 한 번씩 공부해 보시면 좋겠고 여행 관련주들은 누구나 공부할 수 있는 쉬운 분야이자 친숙한 분야니까 요거 접근성이 높으니까 한번 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다음으로 요런 쪽도 좋습니다.
단순히 소비만 살리는게 아니라 지금 트럼프가 경기 부양 또 내수 살리기 밀어주기 하면서 AI 인프라도 제조 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앞에서 잠깐 말씀드리겠지만 중장비 만드는 캐터필러, 유나이티드 렌탈, 디어 이런 회사들 다 중장비 거의 신고가 근접이나 신고가 붙고 있고 물류 회사들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페덱스, UPS 많이 들어보셨죠?요 요 회사들이 제가 이제 작년 말에 한번 보여 드린 장표는 페덱스가 글로벌 무역 풍양계라서 이렇게 사이클을 탑니다. 코로나 저점에서 올라가고 러우 전쟁 터지고 올라가고 관세쇼크에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이제 이번 주에 신고가 뚫고 이렇게 올라가기 시작하고요.
글로벌 무역 풍양계 그리고 미국 내수를 담당하는 UPS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페덱스는 국가간에 뭐 이렇게 비행기 타고 화물 보내는게 페덱스고 UPS는 미국 내수에서 집에서 집 가정용 아니면 자영업 소규모 비중이 높은게 미국 내수 경기 풍경 UPS인데 상대적으로 미국 내수가 죽어 있다가 이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UPS도 좀 눈여겨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유럽 아시아 쪽 금리인화 먼저 한 국가들 덕분에 페덱스가 날아가고 있고 이제 뒤늦게 금리인화를 하면서 조금 트럼프가 의도하는 대로 내수 부양과 소비 회복이 살아나면서 물동량 택배 이런 것들이 살아나면 올라오는 데가 유피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국민들이 관세 황급이나 감세 효과를 얻어서 지갑이 조금 더 두둑해지면 쇼핑도 많이 할 것이고 쉽게 말해서 아마존의 물건 더 시키고 아니면 택배를 더 시키면 택배가 더 많이 오면서 UPS나 이런 회사들이 실적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으니까 이제 미국 내수 경기 풍연계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죠. 어, UPS가 살아난다는 얘기는 미국 내수가 살아나기 시작했다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요것도 있을 수 있겠고 이번 주에 또 한 가지 특이 사항이 소비 심리가 역대 지금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3개월째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바닥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 이번에 보고서에서 재밌는 멘트가 이겁니다.
주식 투자자들이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그러니까 이게 트럼프도 이걸 모르질 않아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 뜨거워야 소비 심리도 살아난다는 것을 트럼프도 알고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 폭락을 반관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올해 선거가 있기 때문에 물론 뭐 폭락했다가 들어 올린다 이런 주장도 있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일단 심리 자체는 어쨌든 선거 전에는 올려야 된다. 이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주식 투자가 뜨거워야 계좌가 뜨뜻해야 뭐라도 하나도 사 먹잖아요. 사람 심리가. 저도 그렇거든요. 계좌 박살난 날은 진짜 뭐 사 먹기도 싫습니다.
입맛이 없어요. 입맛이 내 처지에 지금 무슨 뭘 사 먹냐, 소고기냐 이러면서 오늘은 굶자 라면이다 이러는데 막 계좌 뜨거울 날에는 진짜 괜히 이렇게 유튜브 켜 가지고 막 맛있는 거 없나 이런 거 한번 검색도 해보고 오마카세 뭐 맛집 한번 검색도 해보고 그러는데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주식시장 살려야 소비 심리도 살아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 소비 심리 키우는 거는 여러 가지 효과도 있지만 주식 투자자들 좀 장 뜨겁게 만들려는 것도 있다라는게 제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소비 심리가 이렇게 바닥일 경우는 증시가 향후에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것도 지난번에 보여 드렸는데 어 지금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소비 관련주들은. 그래서 지금 소비 심리도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이제 소비 관련주들도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릴 건데 자 대표적으로 펩시 대표적으로 노잼주에 인기 없는 소해주죠. 요런 것들 제가 말씀드렸죠. 이런 걸 왜 투자하지라는 것들이 이제 올라오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서 왜 고성장주를 놔두고 이런 의미없는 주식의 투자지 막 이런 것들이 제가 눈여겨 봐라고 얘기하는 건데 열린 마음으로 한번 들어 주세요. 자, 음식 펩시도 3년 동안 주가가 빠졌습니다. 최근에. 왜냐? 요것도 이제 타임라인이 재밌는데 2023년부터 하반기에 이제 비만약 등장.
이거 기억하신 분도 있을 텐데 주사 맞는 비만약, 위고비 이런 것들 등장하면서 가공식품 종말론이 등장합니다. 야, 이제 사람들이 주사 맞고 날씬해지면 고칼로리 음식 안 먹고 이렇게 고열량 음식 안 먹고 몸에 안 좋은 거 안 먹을 거야. 이러면서 대표적으로 과자 만드는 회사가 펩시거든요. 그리고 탄산 만드는 거 코카콜라 초콜릿 만드는 허시 이런 애들 다 빠집니다. 그냥 쭉쭉 빠져요. 제가 다룬 영상도 있거든요. 그래서 가공식품 종말론으로 대세 하락이 시작되다면서 실제로 이제 가격도 계속 올리니까 소비자들이 안 사기 시작합니다. 안 먹어.
안 먹고 만다 이러면서 실제로 실적도 나빠지면서 3년 내내 하락하다가 엘리엇이라고 하는 해치 펀드 제가 한번 소개드린 적인데 행동주의 해치 펀드라 그래서 저평가된 기업 사다가 싹 체질 계선해서 들어 올리고 팔고 나가는 그런 스타일의 투자자가 있습니다. 엘리엇이 이제 작년 10월 9월부터 들어오기 시작해 가지고 고강도 체질 개선을 요구합니다. 지금 제품 숫자가 너무 많다. 가격도 내려라. 사람도 잘라라. 공장 안 돌아가는 거 과감하게 폐쇄해라. 비용도 절감해라. 이런 거 이제 해치 펀드가 들어오면 한 번씩 싹 회사가 바뀌어요. 그래서 작년 12월에 엘리엇의 요구를 수용한다 그랬고 바닥을 다지면서 올해 이제 이번 주에 실적이 처음으로 이제 터너라운드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상화 연간 플러스 상승으로 돌아서는 초입이어 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주가 전망을 하자는 건 아니고 실적이 터너라운드 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3년 동안의 하락 추세를 처음 탈출했는데 이제 이런 식으로 약간 소비 회복과 경기 회복, 내수 부양 그리고 이제 조금 노잼주로의 온기 확산 여러 가지 것들을 봤을 때 또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도파민이 막 터지는 주식 찾으면 이런 거 하시면 안 되겠죠? 저는 이제 이미 그 하루에 막 몇십%씩 움직이는 고성장주의 도파민을 느끼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은 제가 하는 얘기가 하나도 재미가 없겠지만 포트폴리오에 또 그런 주식만 있으면요.
빠질 때 정말 계좌가 녹아내리거든요. 그래서 적절한 분산도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초콜릿 허시도 비슷합니다. 자, 3년 동안 주가가 빠지고 이제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이번 주 실적 발표했거든요. 똑같습니다. 2023년부터 비만약 때문에 가공식품 다 끝났다. 이제 허시 같은 거 누가 먹냐 했는데 거기다가 이제 가격 인상 초콜릿 가격도 인상을 막 하니까 소비자들이 비싸다 그러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2024년부터 25년 사이에 원자재인 코코아 가격이 기상 입변 때문에 급증합니다. 그래 가지고 주가가 더 빠졌는데 이제 오래 들어서 코코아 가격이 급락하기 시작을 하고 기후 정상화 일어나면서 코코아 가격 즉 원자재 가격은 급락했는데 올린 초콜릿 이미 비싸진 초콜릿 가격은 내리지 않잖아요.
그니까 여러분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가 치킨 가격 올라갈 때 아 죄송합니다. 닭 가격이 올라서 닭의 원가가 올라 가지고 어쩔 수 없이 치킨 가격을 올립니다. 했지만 닭 가격이 다시 내려가도 치킨 가격이 내려오진 않잖아요. 예시를든 겁니다. 치킨만 그런게 아니고 쉽게 말하면 그니까 원자재 가격이 급등해서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소비자 가격을 올렸지만 원자재 가격이 내려간다. 그래서 소비자 가격이 내려가기는 잘 없잖아요. 이제이 상황에 들어온 겁니다. 그동안은 높아진 원가 부담을 허시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이게 소비자한테 다 전가가 되는 거죠.
그래서 실적이 엄청나게 잘 나오기 시작할 거라고 전망을 대폭 상향하니까 주가가 이번 주에 이제 확 돌아서기 시작했습니다. 원자재 내려가고 이제 소비도 살아나는데 가격은 올려 놨고 그러니까 마진율이 높아지겠죠. 그래서 초콜릿, 허시 식료품 기업들이 지금 다 같은 상황입니다. 펩시, 코카콜라 다 똑같습니다. 원자재 설탕, 코코와 이런 그 식품을 만드는 원가들이 내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 안정. 이렇게 되니까 식료폰 주식들도 한번 눈여겨 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또 이제 제가 앞에서 지금 제조업 지수가 드디어 올라오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실상 한국에 계시면 이걸 누구보다 더 잘 아십니다.
거의 한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이 분야의 초전문가세요. 왜냐면 사실상 제조업 지수는 경기 선행 지표고 경기 선행 지표가 바로 한국 수출이거든요. 그래서 똑같이 갑니다. 거의 한국 수출. 그래서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한국 수출 지표를 챙겨 보세요. 그저 정도로 제조 그 경기민감주 투자하시는 분들은 한국의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 보면 이미 경기가 살아나는지 아닌지 다 알로 똑같이 움직여서 제조업 지수나 거의 똑같은데 이번에도 한국 수출 엄청 그 서프라이즈 나왔더라고요. 같이 이제 올라가는데 전 세계 경기에이 온기가 확산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은이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지 않으면서 미국이 독주에 있는데 이제이 온기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 특히 제조업 국가 또 제조업과 동행하는 원자재 국가 좋을 수 있겠죠. 그래서 제가 최근에 많이 강조드리고 앞으로도 좀 얘기 많이 할 것 같습니다. 미국도 좋겠지만 미국 외에 다른 국가들도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한번 보자. 그래서 반도체 강국인 한국과 대만도 좋고 원자재 강국인 브라질, 중남미, 호주. 그리고 일본은 왜 올라요? 하실 수 있는데 일본은 천거 앞두고 대규모 재정 부양책 이제 돈 뿌리기 들어가기 때문에 그 증시 부양 효과 기대감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미국 외에 지금 다 웬만한 주식들 좋긴 합니다. 이런 주요 국들. 그래서 이쪽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트럼프가 이제 다우 두 배 콜 했는데 뭐 요거 가지고 제가 이거 하나만 가지고 경기 회복주 투자하자 이런 말씀드린 건 아니고 올해 여러 정황상 경기도 살아나는 신호가 나오고 있고 트럼프 입장에서도 경기를 살려야 될 이유가 있고 선거 때문에 그리고 AI 독주였던 장세에서 또 다른 주식들로도 온기가 살아나는 분위기 때문에 나스닥만 보시거나 성장주만 보실게 아니라 조금 노잼으로 보시는 재미없는 분야도 한번 눈 여겨 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하시면 다우 지수도 이제 포트폴리오에 살짝 넣으셔도 되고 다우 지수에 포함되 있는 주식들도 한번 눈여겨 보셔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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