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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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의 장점으로 분산투자, 리밸런싱 자동화, 낮은 운용보수(약 0.3%), 실시간 구성내역 투명성을 꼽음. 기초지수 구성이 ETF 성과를 좌우하므로 확인이 필수이며, 서학개미 순매수 상위 ETF는 수익이 좋았으나 추천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고 경고. 국내상장 미국지수 ETF는 15.4% 과세·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미국 직상장 ETF는 22% 양도세(250만원 공제)로 매매차익 규모에 따라 유불리가 갈림. 연금·ISA 계좌 활용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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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etf 투자 하면은 뭐가 좋냐 그 꼼꼼히 다 한번 그 지루하지만 텍스트로 좀 적어봤는데요. 우선 어 대표적으로 이제 분산 투자입니다. 특정 기업 잘못 투자했다가 뭐 예를 들어 요즘에 조선업이 굉장히 핫한데 조선업 etf 사면 어느 정도 조선업의 그런 호황을 제가 다 수익으로 누릴 수가 있는데 그중에서 나는이 B 아는 기업이 최고인 거 같아라고 탁 샀는데 그 B 기업에 개별적인 이슈가 생겨서 급락을 하게 되면 산업이 아무리 좋아도 저는 이제 손실을 입게 되는데 이제 그런 이제 분산 투자로 이제 그런 리스크를 좀 줄일 수 있다 대표적인 장점이 것 같고요 귀찮으신 분들이 좀 계세요.
그런 분들이 이제 그 리밸런싱 효과를 가만히 있어도 누릴 수가 있습니다. 몇 페이지 전에 말씀드렸던 시가 총액 상위 10개만 투자하겠다 이런 분들은 그냥이 etf 갖고 계시면 알아서 뭐 3개월 6개월마다 상위 10개 십가 총액 상위 그 12 종목으로 다 알아서 교체를 해 줍니다. 그래서 나는 그냥 가만히 들고만 있으면 테는 또 이런 수고로움을 덜어 주시는게 워낙에 운용 보수가 낮습니다. 요즘에 그 주식형 펀드도 경쟁이 좀 심해져서 한 1.5% 정도가 평균 보수인 거 같아 그런데 etf 요즘에 0.3% 정도가 이제 기준점이 돼서 이제 위아래로 좀 등락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길게 투자한다고 봤을 때는 이것도 계속 쌓이는 거여서 어 굉장히 큰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 etf 호가창이 이렇게 탁 클릭해 보시면 지금 뭐를 갖고 있는지 자산 구성 내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운용 자체는 아주 아주 투명하게 되고 있다 어 믿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네 그게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일반 펀드 가입하여 놓으면 펀드 운용 보고서라고 3개월에 한번 날라오나요. 그 3개월에 한번 날라오는 운용 보고서 보면서 내 돈이 들어간이 펀드에서 어떤 주식을 지금 갖고 있구나 알 수 있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그 종목이 또 바뀌 있을 수도 있고 그렇 근데이는 클릭을 해 보면 지금 갖고 있는 주식이 그대로 나 그렇습니다.
워낙에 좋고요 그리고 아마 저도 이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제가 전공이 이제 주식 투자다 보니까 주식 투자를 위주로 쭉 몇십년을 했지만 아 지금은 금을 좀 사면 좋을 것 같은데 아 지금은 내가 원유를 좀 있다면 팔았으면 좋겠는데 이런 그 투자에 대한 어 전략이 생길 때가 있거든요. etf 그런 것들을 모두 다 구현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초 자산이 주식뿐만 아니라 뭐 채권 부동산 뭐 각종 그 원유와 뭐 금속을 포함한 그런 커머더티 아지 모두 다 아우르기 때문에 또 이제 사는 것 파는 거 쇼라고 저희가 보통 하는데요. 뭐 아랫 방향까지 전부 다 투자를 할 수 있어서 본인의 아이디어만 있다면 아마 한국과 미국 시장만 뒤지다 그은 원하시는 전략을 갖고 있는 etf 반드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내가 투자하는 etf 어떤 지수 를 추종하는이 기초자산 기초 지수가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도 거래소에서 그 발표하는 바이오 관련한 혹은 제약 관련한 인덱스도 몇 개가 있고요 우리나라에 제가 etf 얼마 전에 투자할 때 바이오 혹은 헬스케어를 키워드로 etf 찾아보니까 뭐 개 내외가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 etf 자산 구성돼요 결국 이제 기초 지수가 무엇이냐에 어 생각보다 굉장히 현차가 심합니다. 그래서 뭐 저희가 흔히 알고 있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같은 것들이 기초 지수의 상위를 구성하는 종목인 지수도 있고 그렇지 않고 아주 전통적인 제약 업종에 속해 있는 기업들이 상위인 바이오 혹은 헬스케어 인덱스도 있고 그래서 그 기초 지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그 기초 지수를 구성하는 개별 종목들의 비중은 어떤지를 살펴보는 거는 etf 투자의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이고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 드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etf 매달 나오더라고요 그 매달 전 달에 우리나라 서학개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etf 1등부터 10등까지 그걸 항상 체크라 하거든요. 왜냐면 집단 지성이자아요. 그죠네 우리나라 어 미국 투자하시는 투자자분들이 보통 수준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를 나도 한번 해볼까 하시는 분들은 일단은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산이는 뭔지 그것부터 공부하셨으면 좋 좋을 것 같아요. 굉장히 좋은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나름대로 유망 섹터 아 초전도체 etf 아니면 저 미래에 화성가는 etf 아 나는 그거 괜찮아 보이는데 그런데이 주식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단어 있잖아요.
미인대 주식은 미대는 얘기처럼 지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etf 뭔지 그 미인 etf 터 공부를 해 보면 좋지 않는가 생각하고 지나고 보면요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많이 투자하신 etf 확실히 수익이 좋아요네 확실히 수익이 좋고 단지 좀 조심히 하셔야 될 거는 코로나 때 코로나 때 가장 인기가 좋았던 미국의 상장 펀드 etf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돈나무 누나라고 하는 우리 캐시 님이 운용하시는 그런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가 2020년 연말에 많은 각광을 받았었는데요. 그때도 이렇게이 etf 투자하는 주식이 뭐지 내용을 보시고 테슬라터빈 되고 그때 제가 어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제일 많이 투자하고 증권사 PB 분들이 예 추천도 많이 했었어요.
근데 추천을 많이 한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다라는 걸 꼭 말씀드리는 거죠. 왜냐면 추천은 보통 최근 1년 사이에 가장 많이 옳은 걸 추천하거나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많이 주변에서 추천하다 하더라 하는 이프는 오히려 좀 조심하셔야 되고 그동안에 1년 동안에 투자자들이 많이 매수한이는 뭔지 보시고 항상 그이가 갖고 있는 기초 자산의 내역이 지금 거품인지 아닌지에 대한이 밸류에이션 아지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추시면 금상 청화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etf 만든 이유는 운용사가 이런 etf 앞으로 각광을 받을 것 같다음네 예라고 생각을 해서 만들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유망 섹터가 내년에 2025년 유망 섹터가 뭐지 이랬을 때는 가장 최근에 상장되는 etf 보면 혹시 그런 걸 엿볼 수가 있지 않을까 예 어 저 동의합니다.
etf 보면은 양면성이 좀 있는 거 같은데요 하나는 우선 어 단기적으로 가장 핫했을때 해당 섹터 ETF 나오는 경향도 좀 있고요 저님 말씀처럼 이제 이런 etf 하나의 어떤 테마 또는 업종을 구성할 수 있겠다 그 정도 규모는 되겠다라고 예상이 되는 것의 그 스타일 etf 나오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분명히 한 자리를 꽤 차는 그런 섹터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여기까지 설명을 드리면 보통 어 제 친구들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야 나는 코스피보다 SMP 500이 오를 거 같아네 그럼 이제 제가 나도 그럴 거 같아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러면 나는 코덱스 SMP 500을 사야 되니 아니면 미국에 있는 SMP 500을 추종하는 etf 사야 되니라고 물어봅니다. 그 두 개가 단편적으로는 한국에 상장돼 있는 s&p 500 etf 사면 15.4% 세금을 내게 되고요 미국에 있는 미국에 있는 거 직접 투자하게 되면 22% 내게 돼서 어 한국에 있는 거 하는게 훨 세금으로 하네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7강에서 꿀팁에서 말씀을 드릴 건데요 어느 계좌에서 사느냐 그리고 내가 얼마나 큰 금액을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유불리가 바뀌어요. 그래서 단순하게 그냥 미국에서 직접 사야겠다 한국에서 내가 골라봐야겠다 그거는 본인의 어떤 투자 규모와 그리고 내가 어떤 계좌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말 하시니까 제가 추측을 해 보면 이러지 않을까 싶은데 칠각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는 걸 수도 있는데 미국의 매매 차익에 대해서는 22% 내더라도 그게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는 포함이죠. 아 그러니까 22% 내면 되는데이 금융소득 종합 과세에 2천만 원이 넘으시는 분들이 이거 배당이라는 2.4% 이거 되게 싫어하 네 그렇죠. 왜냐면 금융소득 총합 과세가 되면서 이게 많아지면 한 40% 넘어가죠. 본인이 예를 들어 님처럼 어 금융소득 이외에 소득이 높으시고 금융 소득까지 높으시면 저 소득 안 높은데 실제로 예 그 말씀하신 대로 50% 가까이 예 아 내가 얻은 금융 소득에서 50% 가까이 세금을 내게 돼요 예 그러니까 고소득자 이신 분들은 오히려 미국 주식 그냥 매매해서 22%내는게 낫지 어 타이거 smp 500 추정하는 거라든지 타이거 나스닥 100 추정하는 거 그거 해서 매매 차익에 대해서 15.4% 세금을 내면 이거는 금융소득 종합 포함됩니다네 저님 간단하게 정답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에 말씀을 드릴 건데요 지금 조금 더 말씀드리면 자세한 좀 시뮬레이션은 해 봐야 하지만 난 좀 큰 금액을 투자할거다 그러면 미국에 직접 투자 하셔서 22% 세금을 내고 그밖에 방해를 받지 않는게 가장 유리합니다. 지금까지 설명 들으시고 이렇게 잘 쫓아 오신 분들께서 와 그럼 내가 도대체 어떤 계좌로 무엇을 투자해야 되냐 뭐 이런게 너무 케이스바이 케이스여서 좀 힘듭니다. 그래도 그래도 뭐이 표를 좀 보여 드리면 어 조금 더 지금 말씀드린 이런 각종 연금이나 ISA 계좌를 어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어 커지 수 있고 그것이 또 그 바람직한 거기 때문에 넣어 봤는데요.
어 계좌별 과세 예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자산 이제 기초 자산인 그런 etf을 투자를 했는데 하나는 큰 수익이 났고 하나는 좀 손실이 나는 이런 2천만 원 수익 1천만 원 손실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계좌로 투자했을 때보다 연금 계좌로 투자하는게 훨씬 유리하다는 그런 어 조금은 이제 단순화된 예입니다. 그래서 어 일반 계좌 같은 경우는 이제 손익통산이 없습니다. 그 한국에 상장된 미국 기초자산 etf 그래서 세금을 308만 원이나 내야 하는데 이거를이 연금 계좌로 하면 손익 통산 하니까 일단 적용되는 금액이 1천만 원밖에 없고 예 이것도 또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 훗날 내가이 돈을 뺄 때 어 5.5% 3.3% 이제 과세가 되니까 뭐 상당히 유리하다 이런 도식화된 그림입니다.
아니 이거를 보더라도 일반 계좌보기 계좌가 유리하나요. 일반 계좌에서는 이게 손익통산이 안 되군요니다. 만약에 일반 계좌에서 미국에 상장된 미국 etf 사셔서 이런 수익률이 낮다면 손익통산을 해 주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한국에 상장된 타이거 etf 때문에 손익통산이 안 됩니다. 원래 그런 이제 손익통산을 모두 다 하자는게 이제 요번에 금투 데였는데 여러 가지 다른 것들 과예 갈등이 있어서 일단은 폐지가 됐죠. 예네 제가 다음 강에서 또 말씀드릴 건데요 이번 강에서는 어찌됐든 여기에서 설명드린 IRP 개인 연금이나 ISA 계좌는 웬만하면 갖고 있자 그리고 과세가 되는 etf 주식을 거래하실 때 웬만하면 이런 계좌를 통해서 하시면 대체로 상당히 유리하다이 정도는 꼭 기억하시고 넘어가서 7강 함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금 줄이는 방법 제 머리 속에는 ISA 계좌나 IRP 계좌는 일단 한도까지 무조건 해야 되겠다네 그렇게 저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복기를 해 보면 이제 한국에 상장된 기초 지수가 미국인 etf 투자하면 분배금은 배당이 돼서 15.4% 똑같이 다른 이자배당 대상이 되고 그리고 양도 소득세도 우리나라 주식이 기초 자산이 아니다. 보니까 15.4% 내고 마찬가지로 또 다른 이자배당 소득과 합산해서 초과 금액이 있으면 금융소득 종합 가세 되고 손익 통산 없고 그이 이렇게 하다 보면 그럼 미국이 직접 하는게 유리한가 뭐 이런 생각도 들고 아닌가 뭐 이렇게 헷갈리는데요.
제가 요거를 이렇게 내가 얼마 투자할 거냐 금액별로 이렇게 좀 해봤어요. 예상되는 매매차이 양도차익 규모에 따라서 유불리가 좀 바뀌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 내가 투자해서 얻게 되는 매매 차익이 800만 원 초반 한 830만 원 정도가이 기준점인 거 같은데 800만 원 초반 이하일 거 같으면 미국 주식 양도 차익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게 상당히 유리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etf 직접 투자해서 금융소득 종합 가세도 피하고네 그리고 어 비과세 혜택 250만 원도 받고 그렇게 하고 22% 세금을내는게 유리하고요 연간 양도 차익 그니까 매매 차익의 어떤 규모가 800만 원 초반에서 2천만 원 사이인 거 같으면 국내에 상장된 etf 투자하는게 유리하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15.4% 내거든요. 예 그리고 물론 여기에는 대전제는 있어요. 만약에 예금을 통해서 내가 이자가 1억 어 있어 이러면 이제 이거 아닌데요 예 그런 어떤 특별한 소득이 없다는 가정 하에 15.4%내는 그 매매차이 규모라면 한국에 상장된 미국 기초자산 etf 유리합니다. 님께서 그 예상해 주셨듯이 난 좀 금액이 커 이러면 당연히 이제 미국으로 바로 가셔서 비과세 혜택도 누리고 그리고 종합과세 혜택과 무관하게 22% 세금만 떼는게 유리합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에는 제들이 좀 있습니다. 내가 다른 배당이자 소득이 얼마나 있느냐 그리고 분배금은 또 얼마나 나오는 etf 투자 있냐 그래서 그거를 이렇게 격자로 이렇게 칸을 좀 많이 치셔서이 유불리를 좀 하다 보시면 아마 느낌이 좀 오실 거예요.
그래서 대전제는 퇴직연금 계좌 개인연금 계좌 ISA 계좌는 무조건 이용한다음 그리고 남은 금액이 있을 때에는요 표를 보면서 좀 가늠을 하신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표 보기 전에는 저는 무조건 소액으로 하시는 분들은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그냥 국내 etf 미국 주식을 담은 국내 etf 유리하고 금액이 크면 미국 상장 etf 유리하고 왜냐하면 22% 내더라도 금융소득 종합 가세가 안 되니까 아 저는 그렇게만 생각을 했는데요. 830만 원 이하 정도면 250만 원 공제도 받으니까 그래서 250만 원 공제 받고 나면 600만 원 500만 원 밖에 안 되니까 그럼 500만 원에 22% 내 봐야네 110만 원 110만 원이네 근데 그걸 갖다가 미국 주식으로 바로 했었으면 800만 원 정도 이익이 난다라고 했을 때는 요때는 미국 상장 etf 하면 250만 원 공제를 받으니까 아 거기서 20% 22% 정 세금을 내더라도요 15.4%내는 것보다는 오히려 낮네요. 그게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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