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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 금융 시장에서 정말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장기 국제 수익률로 대표되는 장기 시장 금리가 정말 높은 수준까지 지금 다 올라가 있거든요. 우선 당장에 미국이 그렇습니다. 제가 사실 지난번 영상에서 미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 그중에서도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무려 5.3%를 넘었습니다.이 이 정도는 2007년 글로벌 금융이 터지기 직전 상황 정도까지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게 바로 어쩌면 AI 버블을 꺼트리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 그렇게 되면 이것이 전 세계에도 엄청난 파급 효과가 있고 또 그러면서 우리나라 경제에도 정말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오늘은 미국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특별히 선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무엇보다도 장기 금리가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그리고 또 유럽 각국에서 지금 상승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해요. 도대체 그러면 왜 그러냐? 그래서 또 이게 과연 전 세계 경리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래서 또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런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정말 중요한 이슈라고 저 생각하는데 여러분 끝까지 한번 시청을 하면서 현재 어떤 상황인지 그래서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 그리고 또 내 개인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제목을 일단 전 세계 장기 금리 급등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이 장기 국채 수익률이 바로 장기 시장 금리의 아주 대표적인 금리이거든요. 어쨌든 이게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그리고 유럽 선진국들에서 지금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요. 나중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우리나라 장기 국제 수익률도 최근에 굉장히 빠르게 상승하고 있거든요. 이게 다 동조화 현성을 보이고 있는데 이게 정말 제가 볼 때는 엄청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무엇보다도 금융 시장뿐만 아니라 실무 시장에도 그런 영향을 미칠 거다. 거기에 직격탄을 맞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리나라가 아닐까 이런 걱정을 좀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괜히 공포 마케팅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제가 경제 학자로서 가능성 있는 상황을 여러분들께 있는 그대로 설명을 드려야지만 그래야지만 여러분들이 무조건 아 굉장히 잘 나가네 그러니까 무조건 내가 그냥 고고 할 거야. 이렇게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당하는 거보다는 이러한 상황을 여러분들이 가능성을 좀 적어도 염두에 두고 투자 활동, 경제 활동을 하시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일단 생각을 해서 이런 방송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하나하나 보시도록 하죠. 무엇보다도 일단은 선진욱 국채시장에서 모두 다 동조화되는 상황으로 계속 장기 국제 승리 올라가고 있느냐를 한번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그렇다면 도대체 왜이 전 세계 선진국들이 거의 예외 없이 다 장기 시장 금리, 장기 국채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고 세 번째는 그렇다면 이렇게 장기 시장 금리가이 상승하게 되면 이게 세계 금융 시장 그리고 또 세계 실물 경제에 정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느냐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마지막네 번째 그렇다면 우리나라에게는 어떤 파급 효과가 있겠느냐 하는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제일 먼저 어 선진국 국채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죠. 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의 장기 시장 금리 무엇보다도 아주 대표적인 것이 3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 그리고 10년 만기 국제의 수익률을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3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이 5.33%까지도 막 갔었거든요.
그러다가 어제 미국의 스컷 배센트 대무 장관이 장기 국채 마이백 프로그램을 지금보다 두 배로 확대한다. 이런 발표를 하면서 장기 국채 승률이 약간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 그래도 사상 최고치에 지금 와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또 당이 10년 만기 국제 승익률도 마찬가지로 약간 좀 떨어졌습니다만 2005년 1월 이후에 최고치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사실 일반적으로 30년 만기 국채 승률이라면 한 5% 수준 이상 넘어가면 어 이거 너무 높은데 이렇게 보통 보고 있고 그리고 10년 만기는 한 4.5% 수준 넘으면 이건 너무 지나치다 이렇게 시장에서 보고 있는데 그것을 다 넘어서 있다.
그러니까 30년 만개는 지금 5점 한 3% 수준까지가 있고 10년 만기도 한 4.7%까지 지금가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게 실질적으로 지난 5년 동안에 30년 만기 국제 수익률 추인인데 한번 보세요. 5년 동안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 5년 전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 낮은 수준까지가 있었거든요. 2% 밑에 있었어요. 한 1.5% 수준까지 떨어져 있었어요. 30년 만기 국채. 말 그대로 30년 뒤에 무슨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그니까 이자를 2%도 받지 않기로 하고 그 국채를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는 무려 두 배도 아니고 한 세 배 정도까지 상승했다.
한 1.5% 수준이 지금 5% 훌쩍 넘으니까 세 배 이상 상승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녹화 바로 직전에 확인한 거는 5.19%까지 떨어져 있는데 이것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 미국 재무부가 시장에서 이제 거래되고 있는 장기 국채를 사고 그 대신 어 단기 국채를 발행했다. 왜냐면 살려면 뭔가 현금이 있거나 아니면 새롭게 현금을 마련해야 되는데 지금 계속 적자를 보고 있는데 현금이 없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단기 국채를 발행해서 그래 가지고 얻는 돈 가지고 장기 국채를 산다. 그러니까 어쩌면 이것은 윗돌 빼서 아래돌 메꾸는 뭐 이런 모습인데요.
그렇게 되는 것은 사실은 이것은 미체계에 불과하다. 이것은 결국은 그니까 더 시간을 두고 보면 다시 또 원래 그 추위대로 계속 갈 수밖에 없다. 정말 근본 원인이 살아 있으면 이것은 다시 또 원상 복귀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데 마치 환율이 계속 빨리 올라가니까 어 외한 당국이 갖고 있는 외한 보유액 중 일부 털어 가지고 그래서 달러를 시장에 공급하면 잠깐 환율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이게 결과적으로는 다시 또 환율은 원래 추위로 또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랑 굉장히 유사한데요. 어쨌든 잠깐 좀 내려와 있지만 그래도 아직도 역사적 고점에 와 있고 다시 또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하는 말씀이고요.
장기 시계열로 좀 보면 1980년대 이후 보면 사실 80년대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빠르게 장기 국채 승률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아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2% 밑으로도 떨어졌다 했는데 언제까지 떨어졌느냐 이게 2022년 초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떨어졌느냐? 무엇보다도. 그 여기서 일일이 다 말씀 못 드리는데 최근만 이야기하면 코로나 터지니까 전 세계 각국이 미국이 제일 적극적이었습니다만 금리를 거의 0% 수준까지 낮추고 또 그것도 부족해서 연준이 어 Q2라고 해서 양쪽 완화에서 장기 국채를 계속 막 매입을 했잖아요.
그래서 시장 금리를 단기 장기 막론라고 다 떨어뜨리는 정책을 썼었는데 그때 30년 만기 국제 승률이 이렇게 크게 떨어졌다 하는 말씀인데요. 사실 그것 말고도 계속 추락할 수 있었던 이유는이 기간 동안에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낮게 유지가 되었어요. 사실 이에 대해서 나중에 한번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때는 중국이 세계 시장에 막 편입이 되면서 중국이 막 싼 값에 막 물건을 엄청나게 만들어서 전 세계 선진 시장에 막 공급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어 선진국 시장에서 기준 금리를 낮춰도 외국에서 워낙 싸게 막 물건이 들어오니까 무엇보다 중국에서 물건이 싸게 들어오니까 인플레이션율이 굉장히 낮게 유지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 금리가 장기의 경우에도 굉장히 낮게 유지가 될 수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여기 보시면 2022년 이후에 금리가 이렇게 빨리 올라간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나중에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무엇보다도 기준 금리를 연준히 빨리 올렸잖아요. 그래서 0.25% 25% 상당 기준으로 수준이었던 것을 5.5까지도 올렸잖아요. 그러다가 최근에는 3.75까지 낮추는데 어찌 낮추어도 이게 계속 올라간다. 이것은 어 미국이 중국을 열심히 때리는데도 상관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계속 미국하고 이제 패권 경쟁을 하게 되면서 이제 중국의 싼 상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
서 관세를 높게 부과하고 그러니까 당연히 수입 물가가 더 비싸지고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어 미국에서 더 확산되는 그러한 것 때문에이 장기 국채 승률이 또 빨리 올라가는 요인도 있는데 그런 등등을 이제 더 체계적으로 이제 곧 말씀을 더 드리려고 하는데요.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도 보셔요. 이게 3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인데요. 지난 5년 전만 해도 이게 거의 0% 수준이었거든요. 0% 수준이었는데 지금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려 4%를 넘었다. 4%. 이건 정말 일본에서는 생각해 보지도 못하는 굉장히 높은 수준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적어도 지난 한 2, 30년 동안 계속 그랬다는 거고요.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한번 보실까요? 계속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지 두 개 다 굉장히 빨리 올라간다. 그래서 30년 만기는 현재 4%를 넘고 그리고 10년 만기도 이제는 거의 3%대를 지금 돌파하려고 하는 그런 모양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보다 긴 시계열로 일본의 장기 국제 수익률을 한번 30년 만기 국제 수익률을 한번 보시면 여기 보시면 1990년 어 그 당시에 일본의 버블이 꺼졌잖아요. 주식시장 법블도 꺼지고 부동산 법블도 꺼지고 그러면서 장기 국채승률이 굉장히 빠르게 이렇게 떨어졌죠.
무엇보다도 그때 일본 은행이 제가 적극적으로 금리를 막 낮췄잖아요. 워낙 시장이 이제 안 좋으니까. 그러니까 실물 경제도 죽고 또 금융 시장도 죽고 뭐 이렇게 되니까 시장을 좀 부양하기 위해서 금리를 엄청나게 빠르게 낮췄는데 그것 때문에 장기 국제 승률은 굉장히 빠르게 낮아졌다. 이렇게 말씀을 한 가지 드릴 수 있고 또 동시에 1번 10년 20년 30년 하는 가운데 아무리 금리를 낮춰도 물가가 높아지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디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상황까지 갔잖아요. 그래서 일본에 잃어버린 30년 하면 대표적인 현상이 저성장 저 인플레이션인데 그 저 인플레이션 율 때문에 장기 국제승률은 이렇게 계속 낮아졌다는 거죠.
그러다가 이게 2021년 이때 기점을 해서 계속 빠르게 상상하고 있다. 그러니까 기조가 이제 바뀌고 있는게 아니냐. 옛날과 전혀 다른 세상으로 지금 가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어 정말 미국뿐만에요. 일본도 그렇다. 그래서 많이 맨 왼쪽에 미국 어 30년 10년물 추위를 보여 드리고 있는 거고 오른쪽은 일본에 30년 10년 추위를 보여 주고 있는데 이건 로이터 통신에서 어제 어 나온 기사에 있는 그 차트를 제가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특별히 로이터에서 어 독일을 좀 주목을 하고 있네요. 왜 독일을 왜 주목할까요? 독일이야말로 그야말로 금융 시장이 굉장히 안정되어 있고 또 물가도 굉장히 안정돼 있는 대표적인 유럽 국가잖아요.
근데 여기도 보니까 거의 미국이나 일본처럼 비슷하게 최근에 와 가지고 지난 5년 동안 계속 장기 국제 수승률이 30년도 그렇고 10년 만기도 그렇고 계속 상승하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또 유럽도 독일뿐만 아니라 사실은 여러 어 선진국들 대부분 다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그러니까 적어도 길게 보면은 뭐 일본 같은 경우에는 1990년대 이후 이렇게 볼 수 있지만 선진국 대부분은 2008년 글로벌 금융기 이후부터 생각해 보면 계속해서 굉장히 낮은 장기 국제 승률을 계속 보였다.
그 당시에 계속 기준 금리는 낮게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또 양적 완화까지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 국채 승률이 굉장히 낮았다. 그런데 지금은 굉장히 빠르게 지금 올라가고 있다. 전혀 다른 세상으로 가고 있다. 그 중에 하나 중요한 요인이 제가 중국 이야기를 했는데 중국 말고 내부적인 요인이 또 사실 있거든요. 이제 그 말씀을 더 드리려고 합니다. 그 말씀 드리기 전에 어쨌든 이렇게 되면서 앞서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재무부가 와 이건 너무나 높이 올라갔네 해서 부랴부랴 소위 장기 국채 바이백 프로그램을 더 확대했습니다. 그러니까 주로 단기 국채를 어 시장에 팔아서 장기 국채를 좀 샀다 이렇게 해 가지고 장기 국채 승률을 좀 떨어뜨리려고 하는 그러한 의도가 있다는 겁니다.
사실 단기 국제 승률 단기 금리는 비교적 굉장히 안정적으로 계속 유지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단기 국채는 시장에서 살려고 하는 주체가 굉장히 많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또 생각해 보면 미국 연준 그리고 또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기준 금리를 쭉 낮추려고 하는 그러한 어 노력을 적어도 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 금리는 좀 낮게 계속 유지해 왔다 하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단기와 달리 장기는 미래에 기간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또 이렇게 되다 보면 계속 물가 상승률 염려가 되니까 그리고 또 앞으로 또 국채도 더 많이 발행하는 거 아니야 등등 여러 가지 염려 때문에 장기 국제 승률은 더 빠르게 올라갔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미국 재무부가 부랴부랴 장기 국채를 바이백하는 프로그램을 더 확대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게 굉장히 위험한 수준까지 갔다 이렇게 이제 인정하는게 되는 거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도 그동안이 장기 국채 승률이 굉장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하는 말씀을 이제 드릴 수가 있습니다. 또 독일도 그렇고 또 많은 유로전의 선인 국가도 비슷하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미국부터 시작해서 일본이나 아니면 유럽 선진국들의 장기 시장 금리, 장기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느냐 하는 겁니다. 제가 지난번 영상에서 미국이 이렇게 빨리 올라가는지 그에 대한 말씀을 좀 정리해서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무엇보다도 미국의 재정적자가 너무나 많이 정말 천문학적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뭐였죠? AI, 하이텍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엄청나게 지금 회사체를 발행하면서 또 시중에 자금을 막 끌어가고 있다. 이게 또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더 확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어쨌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각국의 중앙 은행들은 계속 금리를 떨어뜨려고 하고 있는데 정작에 장기 국채 승률, 장기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있더라. 미국, 일본, 그리고 또 독일, 영국, 프랑스 등등 유로전 선인국들이 대부분 다 그렇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자, 왜 그러냐? 제가 앞서 잠깐 기간 프리미엄 말씀드렸는데 내가 일단 국채를 사게 되면 정말 10년 만기, 30년 만기라는 것은 그 기간 동안에 내가 처음에 산 국채가 약정한 그 수익률을 계속 받게 되잖아요. 만약에 근데 물가 상승률이 계속 더 엄청나게 빠르게 높아졌어요. 내가 받기로 한 것은 3%였는데 물가 상승률이 보니까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 30년 뒤에는 현재 1% 2% 수준이 아니라 3% 4% 5% 계속 높아진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면 당연히이 기간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것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면 당연히 장기 국제 승률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하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지면 그러면 장기 국제 승률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지난번 미국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정부의 국가부채 정부 부채가 이제 40조까지 왔다. 40조 달러나 된다. 이게 GDP 대비 114%나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이게 일본의 경우에 더더욱 심하고 그래서 GDP 대비 한 250% 수준까지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유럽의 선진국들도 사실 다 100% 수준을 넘고 있어요.
도대체 왜 그러냐? 무엇보다도 좀 포퓰리즘적인 그런 어 정권들이 계속 들어와서도 있겠지만 자꾸 선진국들이 인국 고령화가 되고 또 무엇보다도 여러 가지 복지 지출을 늘리고 더더군다 최근에 와서 국방비 지출도 늘리고 더더군다나 이제 기후 위기까지 당하게 되면서 주로 에너지 관련해서 뭐 전력만이라든 신 재생이라든가 원전 분야에 엄청나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버더군나 지금 AI 혁명이 막 전개가 되면서 선진국들의 정부가 이제 기업들뿐만 아니라이 정부도 나서서 이쪽 분야에 엄청난 지금 보조금을 또 주기도 하고 있거든. 이런 등등이 전부 다이 재정적자를 더 키우는 아주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에 재정사는 정말 천문학정 규모까지 자꾸 늘어나고 있는데 매년 거의 2조 달러씩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2026년 회계년도 기준으로 한 1.9조달러 정도까지 증가할 거다.이 정도는 전체 GDP의 무려 5.8%나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어제 그저께 미국의 엄청난 재정 적자 때문에 그리고 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엄청난 어 부채를 이용한 어 투자 때문에 이것 때문에 결국 잘못하면 그 버블이 꺼질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면서 그 당시에 미국의 국가부채 규모가 39조 9999달러다 뭐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제 곧 40조 달러를 넘을 겁니다.
말씀드렸는데 오늘 영상을 막 찍기 전에 확인해 보니까 40조 달러를 이제 막 넘어섰어요. 정말 이게 또 미국에서는 굉장히 큰 뉴스 빅 뉴스가 되고 있는데요. 정말 빠르게이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잖아요. 얼마나 빠르게 미국 국가 부채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지 한번 보시죠. 여기 1945년 2차 세계이 막 끝날 때만 해도 5조 달러 정도 수준이었는데 이게 지금 40조나 됐다. 무려 여덟 배나 증가했다. 특별히 여기 보시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 때 굉장히 많이 증가했고요. 그때 이제 글로벌 금융가 터지니까 또 재정 유출을 많이 늘린 것도 있고 또 하나는 2020년 코로나 터지면서 또 그때 또 엄청나게 돈을 쏟아 부었는데 요새는 이제 코로나도 아니고 글로벌 금융이도 아닌데 앞서 말씀드린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뭐 국방비 지출도 그렇고 또 인구 고령화에 따른 지출도 있고 또 미국과 중국 간의 패권 경쟁에 따른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보조금 지급도 있고 등등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국가 부채가 굉장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GDP 대비로 한 124%나 된다. 그래서 어 사실은 2차세전 전쟁 끝날 때 그때 절대 양으로 보면 괜 적지만 그래도 GDP 대비로는 거의 100% 수준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러다을 굉장히 빠르게 낮췄는데 80년대 이후부터 굉장히 계속 증가했다. 특별히 2008년 글로벌 금익 이후에 증가했고 또 2020년 코로나 때 굉장히 많이 증가했다. 이렇게 정리해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국채를 많이 발행을 할 수밖에 없다. 왜냐면 재정력자가 계속 늘어나게 되니까 이것은 제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와 비슷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지금 일본도 그렇고 또 유럽 선국들도 대부분 다 지금 적자 제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막대한 국가 부채를 계속 짊어지고 있는데 결국은 또 그것 때문에 또 이자를 갚는 비용까지 포함해서 매년 막대한 재정 적자를 보게 되고 또 매년 막대한 재정적자를 본다는 것은 또 그만큼 이제 새로운 국제를 많이 발행해야 되는데 문제는 그걸 누가 사 줄 거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2008년 글로벌 금융 이익이나 아니면 2020년 코로나 때는 미국 같은 경우에 연준이 중앙은행이 적극적으로 QE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장기 국채를 계속 매입을 해 줬죠.
이제 다게 끝났어요. 그래서 이제 더 이상 걸 하지 않고 또 더더군다나 현재 케빈워시 신임 의장 같은 경우에는 그러한 거 안 하겠다. 차라리 갖고 있는 국채를 이제 팔겠다. 이렇게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장기 국채 수익률 장기 시장 금리는 또 어 올라갈 수밖에 없다. 상승할 수밖에 없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발행은 해야 되는데 정작 사 줄 사람이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제가 중앙은행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거 말고 사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제일 큰 손이 일본이고 그리고 두 번째 큰 손이 어 영국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큰 손이 중국인데 사실 중국이 한 때는 제일 큰 손이었고 제일 많이 어 미국 국채를 갖고 있었어요. 한 1조 한 2,억 달러 정도 갖고 있었는데 그동안 계속 팔아서 이제 7,억 달러 수준까지 떨어졌고요. 그래서 이제 일본이 가장 큰 손이 되었는데 일본도 최근에 계속 팔고 있어요. 그래서 한 1조 1천억 달러 남짓되어 있는데 특별히 최근에 일본 애나 가치가 계속 추락하면서 그 국채를 팔아 가지고 일본 애나를 방어하는데 달러를 열심히 썼잖아요. 아 그래서 미국 재무부가 스카데센트 재무 장관이 나서서 아 그러지 말고 차라리 우리랑 같이 공조하자 해서 함께 어 일본 애나를 방어하는 그런 노력을 했습니다만 그것도 이봉책이다.
이런 말씀도 드렸었는데 어쨌든 적극적으로 지금 일본 같은 경우에도 환율 방어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결국 갖고 있는 외한 보유의 대부분이 다 미국 국채니까 미국 국채 또 팔려고 한다. 그러니까 새로 사지도 못하고 도려 팔려고 하고 있는 그러한 상황이고 더더군다나 중국은 지금 미국과 지금 패권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는게 아니라 더더욱 열심히 시장에 내다 팔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또 새로운 경쟁가 나타났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이 AI 기업들이 지금 엄청나게 데이터 센터를 짓고 또 그러면서 엄청난 천문학적인 비용이 지금 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올해만 해도 한 7,억 달러 이상 엄청난 자금 수요가 있습니다. 그만큼이 카팩스 투자를 해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제가 지난번 영상에서 드렸는데 그걸 자체 재원 가지고 조달이 안 되니까 뭐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회사 발행해서 그렇게 해서 지금 돈을 끌어와야 되는데 그렇게 하려니까 당연히 금리를 또 많이 줘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죠. 자꾸 이제 경쟁을 하게 되니까. 그러니까 국채를 발행하는 어 미국 재무부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새로운 경쟁자가 또 등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기업들은 회사치를 발행하면서 시장의 돈을 막 끌어가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시장에 있는 자금은 한정이 되어 있는데 수요는 엄청나게 늘어나니까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과거에는 현금 가지고 그냥 투자를 했었는데 이제는 그게 안 되니까 엄청난 천문학적인 카페 투자를 하다 보니까 대규모 회사치를 발행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국 국채와 그리고 이러한 어 첨단 기업들의 회사체가 서로 경쟁하는 그러한 상황까지 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요인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러한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미국에서 일본에서 그리고 또 유럽에서도 작용하고 있다. 특별히 어 그래도 좀 상대적으로 좀 미국보다는 뭐 그래도 재정력도 많지도 않고 또 AI 기업도 많지 않은데 이거 왜 유럽에서 그리도 일본에서 비슷한 동조화 현상이 나타나느냐 사실은이 전 세계 자본 시장은 하나로 연결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미국에 채권 시장에서 국채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당연히 자금이 그쪽으로 빨려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러면 다른 나라의 경우에도 이제 자금이 빠져나가니까 당연히 그 나라의 국채승률 시장 금리도 따라서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정리해서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장기 국채 수익률일수록이 기간 프리미엄이 점점 더 커진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미국에서 그리고 일본에서 그리고 또 유럽 선진국에서 빠르게 지금 장기 국제 승력 장기 시장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기간 프리미엄은 앞서 계속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분명한 것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전혀 다른 세상이다. 과거에 기업들이 정말 싼 자 가지고 또 가게가 싼 자금 가지고 여러 가지 투자도 하고 집도 사고 여러 가지 투자를 했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정말 인플레이션 걱정을 해야 되고 또 그러한 가운데 이제 기준 금리도 또 같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왔어요. 왜? 물가가 자꾸 높아지니까 또 기중률이 높일 수밖에 없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앞으로 국채는 계속 더 발행하게 될 거고 더다나 AI 투자도 계속 늘어나게 될 거고 이렇게 되면서이 장기 국채 승률, 장기 시장 금리는 더 빨리 올라갈 수밖에 없다.
산도네 시대는 끝났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렇다면 이게 과연 세계 경제 그리고 자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냐는 거죠. 어, 우선 한번 생각을 해 보시죠.이 장기 국채 수익률이라는게 뭐예요? 이게 바로 장기 시장 금리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당연히 이와 경쟁 관계에 있는 기업의 장기 회사 금리도 올라갈 수밖에 없고 또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이게 바로 미국 같은 경우에 주택 담보 대출 금리를 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그러한 금리거든요. 굉장히 밀접하게 같이 움직이거든요. 또뿐만 아니라 부동산 대출하면 사실 뭐 주택 담보 대출만 있습니까?
상업용도 있죠. 사실 상업력이 훨씬 더 금리에 민감한데 어쨌도 있고 또 실질적으로 새로운 어 주택 건설, 새로운 여러 가지 부동산 투자를 하는 프로젝 파이낸싱 거기에도 이제 엄청나게 이제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 금리도 따라서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되는 가운데 무엇도이 AI 혁명이 계속 확산이 되면서 앞서 말드는 것처럼이 카스차가 늘어나고 회사가 또 발행이 많이 늘어나고서 장기 금리가 많이 올라갔다고 했는데 그게 이제 역설적으로 이제 다시 또 AI 카스 투자에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지난번 영상에서도 말씀을 드렸죠.
이렇게 되면 잘못하면 이제 AI 법을 꺼트릴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 AI 기업들이 아, 이제는 더 이상 투자를 못 하겠네. 워낙 조달 비용이 많아지니까 그러니까 부랴부랴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나서 가지고 내가 돈 빌려 줄게 아니면 신용 보증할게 그것도 부족하니까 내가 다른 글로벌 아비들도 끌어와 가지고 함께 내가 그렇게 해 볼게 이렇게 지금 순한 금융을 하고 있는데 그게 과연 어느 정도 계속 될 수 있겠느냐 더더군다나 이게 서로 연계가 돼 버리면 일단 하나가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는 그야말로 시스템 위기로 확산될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지난번에도 한번 드렸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되면서 결과적으로는 기업들의 자본 조달 비용도 상승하게 되고 또 가게는 가게대로 주택 담보 대출 금리도 상승하게 되고 또 정부는 또 정부대로 어떻습니까? 당연히 기존에 엄청나게 지금 돈을 많이 빌려 왔으니까 이자를 갚아야 되잖아요. 실질적으로 미국 정부는 매년 1조 달러 정도 갚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서 제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올해 재정 적자가 1.9조달러라고 했는데 1.9조달러 중에 1조 달러 정도는이 이자가 감느라고 들어가는 비용이에요. 근데 만약에이 금리가 계속 상승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그이자 비용이 더더욱 상승하게 되고 또 그렇게 되면 그걸 갚느라고 국체는 또 더 많이 발행해야 되고 또 그걸 더 많이 발행하게 되면 다시 또 금리가 상승하게 되는 이런 모습까지 이제 보이게 되는 거고 그래서 정부는 국제를 많이 발행도 하기가 힘들어지게 되고 또 그러니까 경기가 전반적으로 또 갈아앉아도 정부가 나서서 경기 부양도 하기 힘든 그런 상황으로 이제 가게 되는 겁니다. 어쨌든 이러한 가운데 특별히 이제 주택 시장 그리고 또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선진국 시장이 대부분 주택을 살 때 현금 가지고 사지 않잖아요.
많은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돈을 빌려서 사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인 국제의 금리가 상승하면 시장 금리가 상승하고 그래서 주택 담보 대출 금리도 상승하고 또 상업용 부동산에서의 어 파이낸싱 금리도 상승하고 이렇게 되면서 결국 수익성 떨어지고 이렇게 하면서 이게 크게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왜 그러냐면 특별히 이런 주택 시장이나 아니면 상업형 부동산 시장이 돈을 빌리는 그 금융 기관들이 또 함께 무너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 마치 2008년 서프라인 모기 사태처럼 그런 상황으로도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때보다는 물론 부동산 시장이 상대적으로 좀 안정적인 상황이고요.
반대로 지금 특별히 하이테크 분야가 좀 위험하다. 이런 말씀을 제가 지난번에 드렸는데 어쨌든 적어도이 부동산 시장에도 그냥 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하는 겁니다. 더더운 날은 이제 주식 시장에서 생각해 보면 주식의 가치 주가는 결국 뭐예요? 미래 현금 흐름을 현재 가치로 나타낸 거잖아요. 근데이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한다.이 장기 국채라고 하는 것은 미국 같은 경우 대부분 선지시장은 다 마찬가지인데 자산 중에 제일 무험 자산이잖아요. 근데 무험 자산 금리가 막 상승하게 되면 이것과 경쟁 관계에 있는 정말 위험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주식의 그 가치는 당연히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래 가치가 하락한다. 그러니까 몸 미래 현금 흐름이 특별히 AI테크주에 현재 주가를 나타낸다고 하면이 [콧방귀] 무험 금리라고 할 수 있는 국채 수익률이 계속 더 상승하게 되면 그러면 결국은 그 할인율이 점점 더 커져서 결국은이 주가가 하락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으로 갈 수밖에 없다. 왜 그래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 저 무위 자산이 그냥 1년에 5% 이상 주는데 굳이 내가 위험 부담하면서 하이테크 주를 내가 살 필요가 있을까?이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 주체들이 자꾸 늘어난다는 거죠. 그러다 보면 결국은 주가는 하락할 수밖에 없다.
이제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앞서 잠깐 언급한 것처럼 정부 부채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했는데 결국 미국 같은 경우 제가 예를 들었습니다만 결국은 빌려오면서 이제 부채가 계속 또 증가하게 되고 또 그러다 보니까 매년 그 부채에 대한이자 비용이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 무려 1조 달러가 넘는다. 국방비 지수보다 더 많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 이러한 가운데 금리가 계속 상승하게 되면 더더욱 이게 더 큰 문제가 된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어 1.9조달러 정도 지금 올해 어 적자를 본다.
어 재정 적자를 본다 했는데 무려 1조 달러는 다이자 비용이다. 이렇게 말씀까지도 드렸습니다. 어쨌든 심각한 문제다. 계속 악순환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되니까 이자가 갚아야지. 그러니까 더 국채 발행해야 되지. 더 발행하니까이자이자 더 높아지지. 어 그러면 또 다시 또 이자를 더 많이 내야 되지. 그 또 국채 더 많이 발행해야 되나? 악수는 된다는 겁니다. 정말 부채의 늪에 빠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은 전 세계가 다 그래요. 제가 이걸 계속해서 경고 방송을 얼마나 오랫동안 했습니까? 지난 한 3, 4년 동안 계속한 거 같아요.
이거 아니다. 이게 정상이 아니다. 우선 당장은 정말 돈 있는 사람들은 배불릴 수가 있어요. 사실 이렇게 되면서 점점 더 버블이 커지는 가운데 자산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 또 소득수 높은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정말 주가가 오르고 또 집값이 오르고 부동산 가치가 자꾸 올라가서 이익을 볼 수 있겠지만 그러한 가운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자산 가치도 없고 실제적으로 떨어지고 이렇게 되면서 사회적 양극화가 굉장히 심화됩니다. 이런 말씀 드렸는데 그러한 상황까지 현재 와 있는데 거의 이제 극단에 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지금 선진국 이야기 했는데 이게 사실 신흥국의 남얘기가 아니에요. 왜 그러냐면 앞서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선진국의 국채익률 시장 금지량 자꾸 높아지면 어떻게 돼요? 당연히 그러면 더 위험도가 높은 신흥국에 투자되 있던 선진국 자본이 빠져나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면이 신흥국의 국채율과 그리고 또 시장 금리 다 높아지고 또 빠져나가는 가운데이 신흥국들의 통화 가치는 하락하게 될 거다. 환율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하는 겁니다. 결국 이렇게 되면서 전 세계가 그야말로 실물 경제도 문제고 자산 시장도 문제고 또 그러한 가운데 금융 부문의 시스템 위기까지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괜히 없는 얘기 꾸며낸 거 아니잖아요. 그니까 여러분들 혹시 어 이거 아닌데 싶은 생각이 있으시면 댓글에 그렇게 잘 정리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 무조건 부정적인 이야기 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진짜 이건 논리가 틀렸습니다. 이렇게 지적해 주시면 저는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마지막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떠냐데 우리나라는 어쩌면 더더욱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앞서 제가 신흥국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나라는 신흥국이면서 동시에 선진국인데이 자본 시장이 정말 완전 개방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투자 지분이 전체 시가 총액 중에 무려 한 37%가 넘는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 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져서 자금이 빠져나가면 우로 제일 먼저 빠져나갈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그래서 환율이 치솟고 주가는 떨어지고 이런 상황으로 갈 수도 있다. 그런 가운데 우리나라 시장 금리도 굉장히 빠르게 높아질 수밖에 없다. 뭐 그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의 국제 승리를 한번 추위를 한번 보세요. 최근에 2025년 중반 이후로 1년여년 동안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 1년 전만에도 2.5%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지금 4.66%까지가 있네요. 거의 두 배 가까이 지금 상승하고 있다. 굉장히 빠르게 시장 금리가 특별히 장기 국채승률이 상승하고 있다. 이것은 지난 5년 동안 기준으로 보면 가장 높은 수준까지 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정말 복합 위기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데고. 왜냐면 제가 앞서 잠깐 시장이 정말 완전하게 자본 시장이 개방되어 있다. 이런 말씀도 드렸는데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 이슈가 있는데 하나 좀 간단간단하게 볼게요.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이 가게부채이 앞서 잠깐 말씀드렸잖아요. 선진국 이야기를 하면서 이렇게 국채 승률이 계속 높아지면 결국 이것이 부동산 담보 대출과도 연관이 되어 있다.
그 부동산 담보 대출에서 주는 그 금리가 특별히 장기 국채 승률과 굉장히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당연히 부동 담보 대출는 대부분 장기적으로 돈을 빌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장기 국제 승률이라고 굉장히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결국 이렇게 되면 이자부담이 점점 더 늘어날 거다. 앞서 잠깐 우리나라 30년 만 국채 승률 1년 전과 비교해서 거의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만큼 가게 부채 부담이 심화된다. 그렇게 되면 돈을 빌린 가게는 당연히 아 이것 때문에이자 지출 비용도 더 늘어나게 되고 그러니까 가처분 수독이 줄어들고 그러면서 소비가 위축이 되고 그러면서 경제가 전반적으로 하향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다는 거고 더더군다나 부동산 담보 대출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게 결국은 부동산 시장에 직격탄을 날리게 되고 또 부동산 PF 시장에도 직격탄을 날릴 거다.
이렇게 장기 금리가 높아지면 주담대 금리도 높아지고 주택 수요 거래량은 또 줄어들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정책 금리가 워낙 또 낮게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좀 덜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데 또 그게 우리나라 집값을 계속 밀어 올리고 또 그게 바로 또 우리나라의 가게부체를 또 키우는 그러한 문제가 있는데요. 어쨌든 이것이 적어도 1년 전보다는 지금 굉장히 어 빠르게 지금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말씀드리면 어 장기 국제 승률이 계속 빠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어 부동산 담보 대출 금리도 높일 수밖에 없다.이 어 정책 대출이 모든 것을 커버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특별히 고가 주택이나 그리고 또 돈을 많이 빌리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런 정책 금융 가지고 커버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러한 분야는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또 그러한 가운데이 건설사라든가 또 금융 기간까지도 부실이 계속 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고 또 앞서 잠깐 주식 이야기했고 또 환율 이야기 했는데 일단 외국에서 장기 국률이 굉장히 빠르게 상승하게 되면 외국 투자자들이 한국에 투자한 거 빼서 차라리 미국 국채를 사자, 일본 국채 사자, 그리고 또 유럽 국제 사자. 이게 바로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에요. 특별히 우리가 엔캐리 트레이드만 청산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미국도 그렇고 또 유럽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다 똑같아요.
걔들이 계속 금리가 높아지면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데 투자한 그 투자 자본 중에 일정 부분이 빠져서 자기네 나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당연히 주가가 떨어지고 또 그러한 가운데 원화 환율도 상승하게 되고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는 또 추락하고 또 그렇게 되니까 환차손을 피하기 위해서 외국 투자자들은 더더욱 열심히 우리나 주식을 팔게 되고 또 그러한 가운데 또 환율은 더 많이 올라가고 이게 계속 악순환되면서 상호 증폭하는 그러한 상호로 가게 될 거다. 이러 가운데 기업들은 기업들 대대로 조달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틀 거고 특별히 우리나라는 무엇보다도 두 개 기업이 끌고 가고 있다 해도 거의 과언이 아니잖아요.
삼성전자 SK 하이 하이닉스이 두 개 기업이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승산에서 지금 엄청나게 이익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고 수출도 많이 하고 또 여기에 바로 우리나라 경제를 그야말로 초호황으로 지금 몰고 가고 있는데 또 그게 바로 우리나라의 잠재적 재앙이다. 이런 말씀을 제가 계속 드려왔습니다. 이게 만약 장기 국채 승률이 상승하게 되면서 선진국에서 AA 버블이 좀 꺼지는 조짐이 나타나게 되면 그럼 반도체 수요도 급감하게 되고 또 그러면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직격탄을 받을 수도 있다. 어쨌든 이러한 가운데 앞으로 계속해서 우리나라는 재정지를 계속 많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게 국제 승리 계속 올라가게 되면 이제 재정 분야에서도 굉장한 압박이 될 수밖에 없다.
많이 발행은 하긴 해야 되는데 이자는 더 많이 줘야 되고 이게 마치 미국하고 좀 비슷한 상황 일본하고 비슷한 상황으로 계속 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또 한 가지는 이제 중앙은행인데 우리나라 실무경제 갑자기 금냉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경제가 정말 완전히 식어 버렸어. 그러면 금리를 인하해야 되는데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그렇게 하면 환율이 또 막 올라가지 않을까 이제 그런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이제 반대로 어 금리를 올리면 환율은 방어가 될 수 있지만 어 그렇게 되면 부동산 분야 가게 분야 더더군다나이 엄청난 충격을 받을 수가 있지 않겠느냐 또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한국은행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그러한 경제 위기로 우리가 갈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특별히 어 미국 유럽 선진국 중심으로 어 장기 시장 금리가 굉장히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것 같다. 이런 말씀드렸고 그렇다면 그 원인이 뭔지 말씀드렸고 이게 계속 이렇게 진행이 되면 이제는 과거와 다른 세상으로 우리가 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되면서 이제는 전 세계가 크게 금융 분야, 실물 분야에서 큰 충격을 받을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더욱 큰 충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의견 많이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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