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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청자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2017년 7월 16일인데 예 오늘 예 여러분들 많이 힘드시죠. 예 제 캠 하면 쪽에 예 좌측 상단 예 모서리 쪽에 좌측 모서리 쪽에 보시면은 우측이 죄송합니다. 예 그 오른쪽 모서리에 보시면은 지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각각 코인들의 가격이 나오는데요. 비트코인이 182만 원 이더 이더리움 15만 2,000원 아 이더리움 클러시 14680 니플 146건 이네요. 예 상당이 가격이 많이 빠졌습니다. 예 제 방송을 보신 분들한테는 제가 암호 화폐라고 통칭 할게요 예 암호 화폐라고 용어를 어 이렇게 정리해서 말씀을 드린대요.
예 코인이 이라고 하고 알트코인이란 할 수도 있고 여러분들께서 흔히들 말씀하시는 뭐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상화폐라는 거 예 제 방송에서는 암호 화폐라고 이렇게 용어를 이렇게 지속적으로 정립을 해서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암호화폐 급락 다섯 가지 이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산이 높으면고 고도 깊다라고 되어 있는데요. 제가이 다섯 가지는 중앙일보 어 17년 7월 13일자 예 그 기사를 참고해서 여러분께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일단 사인 고프면 고도 깊다이 말 무슨 뜻인지 아시죠. 예 지금 가격대를 보면요 지금 5월 초 어 5월 초에 형성되었던 그 가격대들이 거 같아요.
예 막 급등하기 전 가격대까지 다시 되 돌아왔죠. 예 어 그만큼 많이 급속도로 상승한만큼 그 예 빠진 빠진 거죠. 예 상승한만큼 빠졌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마형 비트코인이 쪼개진다 8월 1일 날 예 비트코인에 대해서 하드포크를 좀 지금 예상을 하고 있죠. 예 비트코인이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처럼 쪼개질 수도 있다는 예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때문에 지금 어 암호화폐 시장이 불안전한음 상황인 거 같습니다. 예 그다음에 6월 달에 ico 30건에 6박을 했고 어 오히드 작년 일곱 배에 해당하는 ico 참여 자들이 이더리움을 사서 어 이렇게 ico 투자를 했다라는 건데요 예 ico 통해서 이더리움을 투자를 받았잖아요.
이더리움으로 예 그러면 그 업체들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ico 참여한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그거를 현금화 시켜야 되겠는데 지금 7월달 이렇게 들어오고 나서부터 비트코인 가격도 떨어지고 지금 아무 화폐 가격들이 계속 하락을 하니까는 어 더 떨어지기 전에 빨리 팔아 가지고 현금화 시켜야 되겠다 예 그런 식으로 되다 보니까는 그 속도가 더 가속화된 거 같습니다. 예 떨어지는 속도가 더 가속 가속화된 거 같고 그다음에 플래시 클래시라고 해서 시장의 실내가 흔들리는 시장 안 가 전혀 없다는 거죠. 그 317 달러에서 10까지 폭락한 경우가 있었죠.
예 그 외국의 거래소에서이 상황 때문에 어 순간적이고 1분도 채 안 걸렸죠. 10초 뭐 이상 뭐 몇초 이렇게 10초 내외 상황에서이 상황이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예 그 지금 암호화폐 시장은 상한가 제한도 없고요 그다음에 24시간 어 계속 쉬는 시간도 없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이 안정 장치가 없는게 여러 가지로 불안한 요소 이겠죠. 예 그래서 어 그 아무 화폐 장에 뛰어드신 분들께서 이러한 그 너무 24시간 하고 24시간에 상황 제한 없는 이런 어 부분이 화폐로서 과연 화폐가 좀 안정적인 면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게 과연 화폐로서의 역할이 이게 지금 적절하지 않지 않냐라는 어떤 그런 어 의구심과 불안감 때문에 또 이탈하 분들도 있으시겠네요.
그다음에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외국 거래소 어 비해서 우리나라에서는 뭐 제가 경험하기로 한 30% 이상까지도 차이가 났죠. 즉 외국에서는 비트코인이 뭐 100만 원에 거래 될 때 우리나라에서는 130만 원 예 30만 원을 더 줘야지만 국내 거래소에서 사 수가 있었던 예 그런 경우도 있었죠. 예 그만큼 그런 요소들 때문에 암호 화폐들이 화폐가 급락한 거 같습니다. 예 암호 화폐가 급락을 했고요 예 어 제가 30만 원 이더리움 기준은 30만 원을 깨졌을 때 아 이거 진짜 심리적인 지지선을 깼다 예 이거 30만 원대는 지켜 줘야 되는데 깼다라고 말씀을 드린 적 있는데 그 30만 원까지 그 깨고 나서는 예 그 하락하는 급락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거 같아요.
예 어 이렇게 되다 보면은 지금 가격이 어 바닥이 아니라 더 지금보다 더 깊은 지하로 빠질 수도 있죠. 예 그래서 지금까지는 암무 화폐 급락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렇다면은 과연 저를 포함해서 암호 회에다가 투자를 하신 분들 이대 인가라는 질문을 할 수가 있겠죠. 예 그 이라도 단돈 얼마라도 내가 지금 반토막 1토막 아지 났을 수도 있고 진짜 많은 손해 반 이상 손해 나신 분들도 많이 있을 텐데요 내가 여기서 손절하고 그냥 빠져나와야 되겠나이 암호화폐 시장을 떠나야 되는 거냐라고 어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끝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예 끝이라고 보진 않고요 아직 예 초창기 초기 단계에서 일어나는 예 나중에 생각하면은 예 나중에 1년 최소 1년 뒤에 생각하면은 진짜 예 정말 어 그냥 예 그런 더 큰 성장을 위한 성장통이라고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 그 지금 가격 이게 많이 떨어졌는데 예 떨어졌는데 만약에 여러분께서 매수 가격대를 앞으로 1년 안에 회복을 못한다 예 그러면 지금 뭐 채팅 창에도 나왔다시피 예 망한 겁니다. 예 망한 거죠. 회복을 못한다는 거는 그냥 망한 거죠. 예 제가 1년이라고 그렇게 어 기간은 너무 당정 지은 걸 수도 있는데요.
어 제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1년 정도 기다렸는데도 회복을 못했다 그럼 거의 망한 거라고도 그때 가서는 봐도 방할 거 같아요. 그러나 지금이 지금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다시 여러분들께서 매수하신 가격대 예 지금보다 약 어 최소한 1.5배는 해야 되겠죠. 예 지금보다는 뭐 코인 별로는 다를 수 있을 텐데 1.5배에서 두배 정도 어 가격이 더 상승하게 된다고 하면은 예 어느 정도 회복세에 들어간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저 같은 입장에서는 유양 투자한 거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냥이 암호 화폐 코인판 자체가 망하는 걸 여러분들이 몸서 경험하시는거 아니면 여러분들께서 매수하신 가격보다 어 단돈 1원이라도 아니 물가 상승 이상에 은행에 투자한 것보다는 어 은행에 투자하면 얼마 정도 이자가 붙나요.
그것보다는 투자한 것보다는 그 이상의 수익을 분명히 올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데 이항 투자하신 거 한번이 블록체인 기반을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이 그 암호화폐들의 가능성에 가능성에 대해서 좀 더 믿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믿음을 좀 더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들한테 위로가 안 될 수도 있고요 어떤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들한테 제 말이 어 상당히 제가 예 상당히 그 좀 안타깝게 느끼실 수도 있겠죠. 예 저렇게 허무맹랑하게이 암호 화폐에 대해서 그냥 무조건적으로 이렇게 맹신을 하다니 좀 안타까운 생각을 가질 수가 있는데요.
예 저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요 예 분명히 예 분명히 어이 1일 8월 1일이 지나면서 비트코인 문제가 해결이 되면은 서서히 회복을 하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예 그 이제 추석이 지나게 되면은 이제 아 어려운 시기는 지났을 지났구나 아 이제 어 이제 수익만 내 이제 거의 본전까지 왔으니까 이제 수익만 날리 남았구나 하면서 연말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때는 여러분들과 같이 웃으면서 어 크리스마스 케 자르고 어 이렇게 뭐 와인 한잔하면서 어 와인 좋은 거 마시면서 이렇게 연말을 보내고 희망찬 세를 맞이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합니다.
예 물론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예 견해지만 예 제가 지금까지 어 어 나름대로 고민한 바로는 예 그렇게 생각을 해요. 예 망하지 않는 이상이 암호화폐 코인판이 시장 자체가 그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 한 여러분들이 매수하신 가격대는 분명히 복구를 해야 되고요 예 복구를 어 해야지만이 그 시장이 계속 유지 유지가 된다는 거겠죠. 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암호 화폐가 어 지금 많이 하락을 했는데요. 그 그것에 대한 어 다섯 가지 이유를 중앙일보에 7월 13일 라한 보도 자료를 이용 인용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저의 어떤음 그런 긍정적인 어 그런 입장을 관점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그러면 녹화 방송은 여기서 마치고요 예 녹화 방송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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