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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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차전지는 전기차 성장으로 구조적 성장 산업이며, 배터리 기술은 에너지 밀도 향상 방향으로 정해져 있다는 취지의 방송. 출연자 소개 및 방송 취지: 이안나 연구원(이베스트투자증권)을 초대해 2차전지·수소연료전지 등 전기차 관련 궁금증을 풀어보는 방송. 화학 업종 관점: 스프레드 플레이에 의존하기보다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시각을 제시. 전기차·수소 전망: 전기차 전환 흐름은 방향이 정해져 있으며, 수소경제도 초기 단계이나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언급. 배터리 원리: 리튬이온이 양극재와 음극재(흑연) 사이를 오가며 전기를 발생시키는 구조이며, 기술 방향은 에너지 밀도 향상. 배터리 화재 이슈: 분리막 문제보다는 니켈 함량 60% 이상 고니켈 양극재에서 리튬·니켈 화합물 형성·산소 방출로 과열이 발생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 고니켈 소재 대응: 80~90% 니켈 양극재는 알루미늄 코팅·도핑, 지르코늄·티타늄 코팅 등으로 안정성 보완 가능하다고 언급. SK이노베이션의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채택 가능성 추정. 중국 LFP 전략: 중국은 LFP 배터리에 집중하는데,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 CTP 등 기술 발전으로 에너지 밀도 보완이 가능하다는 시각. BYD 등이 대표적. 다만 주행거리 측면에서 NCM이 유리하며 LFP의 미국 진출은 제약이 있다고 평가. 향후 전망: 당장은 중국 중심으로 LFP 비중이 일부 유지되겠지만, NCM 기술도 안정성 개선을 통해 주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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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0 0 으 아 아 아 4 않았습니까 염 승 안 부장 입니다. 이제 날씨가 굉장히 좀 갑자기 제 더워 졌습니다. 제 앞에 계신 pd 붙는 퍼스 반팔의 크게 친 예 더 낀 동네에 떠서 여름이 온것 같구요 낮 뭐 1개 찬 젊 있으니까 건강에는 좀 주셨으면 좋겠고 넴 트렌드 구독자 그래도 좀 많이 늘고 있어서 좀 뿌듯한 데 그 현대차 증권 그 녹은 창의의 센터 님께서 반도체 그 관련해서 영상이 올라와서 편 봤는데 이 v2 l 이라고 관련 해가 지고 이제 반도체로 도 이걸 좀 접근할 수 있다 라는 이제 그럼 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돼서 좀 저도 좀 흥미로웠고 용어들이 사실 좀 어렵긴 합니다.
사실은 이게 그래서 이것들을 이제 저희도 편집 하시는 분의 또 자막으로 잘 설명을 좀 해 주셔서 다시한번 점 감사 말씀 드리고 싶구요 오늘은 이제 제 옆에 좀 굉장히 요즘에 바쁘신 분 입니다. 제가 이건 또 보고서 때문에 제가 또 본의아니게 알까 제가 또 나름대로 그 고객분들 한테 칭찬 좀 많이 받았어요. 워낙 또 올해 좋은 기억도 많이 발굴해 지어 가지고 그래서 얼마전에 또 댓글에도 사실 또 많은 분들이 요청을 해 주셔 가지고 모셨습니다. 저랑 이제 같은 회사 좀 근무 하시는 그 이벤트 정권의 지금 이제 확 쌕 프로 좀 담당하고 계시는 이안나 연구원 님을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제 항상 2등 회사에서는 또 암 번씩 했고 그 다음에 다른 방송에서 됐는데 같이 방송하는 처음인 것 같아요. 예 오늘쯤 어떠세요. 그 오늘 이젠 트렌드 처음 오셨는데 요즘 좀 그 남 어떠신지 좀 간단히 말씀해 주시면 예전 그 정의에 예 아 진짜 발매한 너무 바쁘게 됐는데 어 요즘에 좀 새롭게 접하지 못하던 분할을 접하다보니 말 저는 알고있습니다. 예 더 얘긴 안 하겠죠. 힘 되시면 좋겠고 고분하게 쓰지 자음 해주신 분들이 만났고 제가 이제 올해 사실 이제 보고서에서 어떻게 효성그룹 되게 좀 긍정적으로 많이들 말씀하셨잖아요.
서 많은 분들이 수익 나서 진짜 고맙다 는 댓글 진짜 많이 달았어요. 왜냐면 제가 이안나 영원히 이 보고서를 토대로 많이좀 언급을 해 들었거든요. 근데 그 기업들이 온 악보 주가 도 많이 가서 좀 진짜 압도적으로 작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좀 칭찬도 해주시고 고맙단 좀 인사 해주셨는데 근데 오늘 이제 저희가 해드려 m 트렌드가 이제 채널이 사실 모빌리티 하고 뭐 여러가지 이제 뭐 전기차 라든가 아니면 2차전지 이런쪽에 관련된 제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이제 거기에 와 관련된 가 전기차 배터리 또 수소 관련 해가 지고도 얼마 전에 다른 채널에서 제가 영상 아주 잘 받거든요.
수소연료전지 에 대해서 아주 상세히 설명해 주더라구요 고무 많이 했는데 그런 것들은 중점적으로 오늘 한번 좀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트도 좀 준비해 봤는데 그 바로 2v 배틀이 그 기술 방향과 이제 투자 들려 기록 하는데 이 보고서 좀 간단히 만 좀 한번 소개 뭐 해 주시겠어요. 배터리 관련해서 요즘 제 세미나 를 다니거나 예 기존의 이제 발간 자료들을 배터리 몸 캐치해서 업데이트 자료로 좀 가져온 거구요 뭐 기본적인 전화가 그렇게 생각을 해요. 뭐 저의 이제서 분석에 대한 스타일 아시겟지만 에 큰 기술적인 방향의 줄기는 바뀌지 않습니다.
가는 틀도 강요 거든요. 그래서 각 이제 소재별로 좀 기술적인 방향의 어떤지 이제 그에 따라서 어크 장기적인 그림으로는 맞겠죠. 이 정해져 있겠지만 기업별로 는 좀 어떤 투자전략 가지고 가야 될 지 그런걸 좀 다른 거 라고 쿠션 되겠습니까 4 넌 좀 굉장히 많은 분들이 또 2차전지의 갱 샵에 진짜 많이 들고 계시거든요. 기사한테 뭐 폭스바겐 쇼가 때문에 많이도 좀 고생하셨고 또 lg 와 sk 합의하면서 좀 반등 해서 요샌 쪼금 이제 그래도 분위기는 좀 좋아지는 모습인데 일단 오늘 이제 2차 전재 혹시 좀 궁금 하신 분들은 좀 궁금증은 한번 해결하는 시간으로 좀 가져오셨으며 좀 좋을 것 같구요 올해 이제 그 전기차 시장이 사실 이제 작년도 도 좀 제가 놀랐던 게 작년에 사실 코랑 알고 터지고 나서 처음에는 전기차도 안 한다 이런 얘기가 좀 돌아 가지고 아 2차전지 도 좀 시간이 많이 걸리 겠군 아 그리고 다시 구경 제로 돌아가나 이런 좀 생각을 사지만 있었고 그리고 작년에 4g 또 이제 화학 업종은 다루 쉬니까 석 유학도 사실 되게 좋았잖아 요 예상 보단 좀 굉장히 좋은 모습들이 나와서 화학 내에서도 2차전지 못지않게 속 약들이 좋았는데 사실 근데 제가 이 전기차 배터리 이제 언급하게 앞서서 제가 굉장히 좀 그 공감을 했던 게 뭐냐면 은 그 이한나 영국 아님 예전에 어느 이제 채널이 모르겠네 제가 이제 이 적으신 걸 기억을 하는 게 뭐냐면 석유와 같은 경우 이제 어떤 스프레드 플레이를 되게 많이 하는 하잖아요.
예 그니까 원죄로 비용이 만약에 떨어지고 제품 단가 안 올라가도 사실은 마진이 많이 남는 그런것 보다는 이제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의 좀 관심을 가져야 된다 라고 이제 적어 주신 걸로 기억을 하는데 아이 차도 되게 그거에 공감을 했어요. 왜냐하면 제겐 투자 분들이 예전에도 이제 너무 스프레드 만 빚다가 빠지니 너무 좋을 때 곧 자회사가 지고 고생하신 분들 제가 아직도 많이 그 기억을 하거든요. 근데 그게 사실 스프레드 하는게 영원한 건 아니잖아요. 전쟁 1 뭐 그런 공급 이라든가 이런게 해소되면 또 적혀 지는데 산업의 성장 이라는 거 한번 방향이 잡히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 기술이 여러분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전기차가 확실히 그런거 같아요.
이차 전지가 확실히 그것도 수소연료전지 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서 여러분들이 한번 화학 업종 보실 때도 그런 시각으로 한번 좀 참고해서 보시면 좀 좋을 것 같고 지난가을 아이오닉 파이브 와 그 다음에 기아의 2 v6 가 이제 공개가 됐고 또 제나 시스 모델도 즘 새롭게 공개가 좀 된거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좀 이 2차전지 업종이 이제 그러면 더욱더 이제 어떻게 이제 배터리가 더 많이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이러한 흐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정해져 있는 방향성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그리고 저희 수소 경제 야말로 지금 오히려 초창기 전기차 시장 과 같은 아직은 표준 앗 아직 정해지지 않은 코론 흐름 인데 반해서 이미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고 완성차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어 지금 당장 고 폐쇄를 한다 하더라도 내용 기관차 먼저 패스 하지 전기차를 나중엔 다오 얘기를 하고 있고 지금 나중에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반반의 비중으로 가져간다 고 할 정도로 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배터리는 그거에 앞서 더 많이 수량 대로 나오네 그렇기 때문에 성장은 굉장 빨 적이다 라고 보고 있으며 그리고 이제 배터리도 저도 공부를 좀 어쨌든 많이 방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좀 공부해 봤는데 그 아직 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배터리의 좀 기본 원리만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고 있으니까 모양 급제 응급 제모 전해질 전에 막 불리는 말이다 아 이게 공부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 용어만 하신분도 계시고 a 개념적 무야 좀 간단하게 한번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4 그냥 정말 당 께 다들 생각하시길 뒤에 저희 건전지 생각하시면 사실을 되는 건데 근데 저희 그림 항상 보시면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양쪽에 그냥 있는 그림 되게 많이 곳이잖아요. 4 하셨 고런 건 아니고 어 실제로 요 건전지 아내의 어 전에 애액으로 가득 차 있어요. 저는 앱 으로 가득 차 있는데 거기 이제는 리튬 이용 배터리 라고 하면은 응 극제 로는 메어 기본이 되는 소재를 흑연 입니다. 이거 흡연을 지금까지는 인조 경과 천연 의견을 실제 3 비율로 섞어서 집어 넣으면 아래 가라 앉는게 응 국제 요 아 그리고 뭐 다양한 화합물을 형성을 해서 블렌딩을 해서 어 집어넣는 깜 on cmn calf 피같은 요런 양극재 같은 것들은 그 안에 치고 넣으면 은 위의 동 동 동 동 떠요 해서 약간 수의 자체가 양극재 가 약간 위쪽에 있고 음극재 가조 아래쪽에 있는 이런 흐름 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고 거기서 리튬이온 배터리 라고 하는 것은 응 국제 속해 있는 리튬 이훈 자체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왔다갔다 하면서 전기를 발생시키는 구조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이제 제가 그 위치를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저희 배터리의 기본적인 방향이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자꾸 한다고 말을 많이 하잖아요. 그고 의 기본적인 원리 뭐냐며 양극 짜고 응 극제 이후 차이를 우리 이 전류에 위치 라고 해서 전 2차 머물러요 이전 이 차는 곧 정합 이 되서 전압이 쎄지만 쓰질 수로 에너지 밀도가 높아지는 거거든요. 이렇게 에너지 밀도가 높아지면 은 저희 추행 걸로 드러나고 동세 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요 차이 의 카이의 거리를 넓히는 기술이 기본적인 배터리의 메인이 되는 기술적인 방향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흐리고 2교 색 저번에 제 1주 음악도 그렇지만 배터리 사고가 좀 많이 났는데 그거 좀 설명 좀 해 주시게 분리막의 문제가 생긴 건가요 아니면 불림 하고 문제가 없는데 그 예전의 내용 그 들어가니까 니팅 친절한 무리인가요 그의 친구 마 쌀 가지고 그럴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 많은 분들이 왜 좀 사고가 났는지 이게 폭발사고 나는 이제 그거 좀 한번 개념만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유명 이 된거 넣습니다. 여전히 없기는 한데 저는 적어도 분리막의 문제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런 지금은 예전에 저희 수칙 뿔 이 막말 썼을 때 하고는 다르게 세라믹코팅 이후로는 사실 그거에 대한 화재는 난 좀 용성 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 양 급제를 잡고 언급을 드렸던 이유는 그냥 은제 과거부터 이제는 양극재 연구개발 쪽을 보면 니켈 함양 60% 이상의 배터리가 들어가는 순간에 니케 라고 리튬 하고 화합물이 형성이 돼 요가 원리 아까 말씀 드렸을 때 기본 원리가 리튬 이온이 플러스 마이너스 왔다갔다하면서 이제 전기를 발생시켜 되는데 일이 쯤이 니케 라고 어느정도 가까워지면서 이 둘의 원자 반지름 굉장히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리 층과 니켈의 화합물이 형성될 복용하면 요 덩어리가 자꾸 양 걷지 라인은 거예요. 근데 이제 양극재 사이로 까진 좋은데 이게 전액 으로 부피를 견디지 못하고 전액 으로 흘러 들어와서 또 다시 co2 하고 결합을 해서 화물을 영성을 하면 저희 전에 간의 이제는 필터 역할을 하는 분리막 있잖아요.
요 안에 공간에 잘 유리 쯤 이라고 해서 및 좀 화물이 가습 쌓인 거예요. 그리고 쌓이는 데도 한계가 있잖아요. 이제 그렇다 가 분리막을 뚫게 되는거죠. 이북 4인 분비를 견디지 못하고 어 사실은 지금 이제 양극재 에 에에 리튬 니켈 함량이 높아 지면서 리 춤과 의 화음을 영성으로 막 과열이 일어날 수 있다 네가 있습니까 이웃을 기술 방향이 어쨌든 마그 sk 이노베이션은 그때 보니까 9 반반 인가요 그러니까 니 캐리 무료 이제 90% 같이 들어가는 걸로 제가요 기업을 한데 그러면 이게 더 화재사고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거 아니까 그래서 보시면은 lg 화학 또 애가 48 10% 때부터 도화 재료부터 동일하지 번호 되어주세요.
막 근데 sk 이노베이션 보시면 80프로 때도 없는데 화자는 그리고 요안나 방법만 는 굉 더블린 막 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것 같아요. 그런 이렇게 찍어 넣게 가 안 좋은거 같긴 한데 이제 그런 차이는 아닌것 같고 까 l 추억도 nf 쪼 게다가 이번 올해부터 집어 넘는 양극 제가 nc 베이 라멘 양극재 잖아요. 요게 이제는 양극재 안에서 아닛 니켈과 리튬의 화합물이 형성이 되더라도 전에 애그론 흘러 들어 오지 말게 하자 해서 굉장히 부식이 되는 반응성이 높은 알루미늄은 코팅을 해 주거나 부 스 물로 도핑을 해주니 수비에 어서 애초에 그걸 에코프로 bm 이 했던걸 사실 에 sk 이노베이션이 아예 에코프로 빔 양극재 와드 면서 80프로 짜리를 그냥 2조 안정적으로 납품할 수 있는지 않았나 이렇게 추정을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그럼 90% 때까지 가면 어떻게 될까 사실 이제 하반기 sk 이노베이션 에 북미 공장 쪽으로 계약 가능성이 높은게 에코프로 bm 의 90% 짜리 요 느껴 라뇨 그럴 때는 어떻게 넌 냐 면 8 10% 까지는 알루미늄 반응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보완을 해 줄 수가 있는데 90% 때가 가면은 알루미늄 반응성이 떨어져요 그럼 다른 소재를 사실은 코팅을 시켜야 되거든요.
예 이제 그 기술이 어 티타늄 이나 지르코늄 같은걸 없는 거에요. 그 기술의 코프 루비 m 사실은 개발을 완료해 옹 상태에서 만약에 90% 자리로 계약이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은 그들이 말하고 있나 ncm x 라는 양극에 갔을 거다 e 그건 심적으로 어쨌든 nc m&a 까지 들어봤는데 x 면 또 이건 정말 또 어떤 또 파괴력과 몰고 올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제 2t 타미나 지르콘 넣었으면 어쨌든 이제 90% 이상 에서도 좀 뭔가 그 방어할 수 있다는 거죠. 네 이건 제 같은 뮤지가 예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배터리 워낙 또 잘 아시니까 좀 궁금한게 이제 우리 한국 기업들은 그 ncm 배터리의 거의 집중적으로 좀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요새 중국 기업들 보면은 lfp 배터리 계속 좀더 오히려 올인을 하는 그런 모습들이 많이 나오는데 중국에서 들이 lfp 에게 집중하는게 어쨌든 기술력이 안되서 그런건가요 n 시험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ncm 도 있지만 엘의 p&p 가 상대적으로 어떻게 보면 좀 제가 알기로는 좀더 만들기가 쉬워서 그런건지 니들 중국 업체들과 우리 한국의 전략이 너무 다른데 어떻게 보면 그쪽 해외에도 자동차 업체를 중요한 도 lfp 선택한 기업도 있는 것 같고 ncb 더 5 인것 같은데 좀 어떻게 보세 경쟁 구도에 대해서 현재 현황 하고 좀 앞으로 전망은 또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 지금 궁금하거든요.
그 rfp 가 원래 굉장히 각광을 받았던 게 2009년 10년 되어서 흐 때는 오히려 ncm 보다도 훨씬 가 뽕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 때만 하더라도 저희 ncm 밑에 람 양모 한 10% 때에 들어갔을 때 엿짜 나요.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 밀도는 오히려 lfp 가 높으면 너 안정성이 훨씬 뛰어난 거죠. 그렇다 보니까 그때 제일 많이 나갔던 차종이 제공 공제 들 있잖아요. 저 어 트 크냐 청소차 틀 어머 영어 때 요양차 뭐 뭐 이런 너를 위해서 그런 쪽으로 해서 각광을 받다가 이제 없 분리막 또 어느 정도 보안이 데모 양극재 기술도 더 발전이 들면서 ncm 이나 ncaa 가 에너지 밀도를 확 치고 올라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게 주류로 학과 떵 거에요. 근데 또 다 슴 화자의 이슈들을 께서 일어 하잖아요. 서 자동차는 결국엔 안정성이 매인 이기 때문에 우선은 lfp 를 위주로 어이 이 포트도 들고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일부는 하는거 반보 그런데 지금까지 주인과 오리를 이렇게까지 뽑았는데 다시 아래쪽으로 lfp 로 내려 간다는 건 사실상 은 조금 이해가 안가는 문이 줘 근데 이걸 선택한 이유는 제가 보기에는 어 최근에 이제 cnt 기술이 라든지 이런 다양한 저게 테 슬러 배터리 대해 이전에 나누어 아 여기 술도 언급됐던 건 벌어 이런 다양한 기술들이 많이 개발이 되고 있어요.
그럼 에는 lfp 가 가지고 있는 이 안정성에 나가 이들이 가지고 있는 양극재 쪼개 뭐 cnt 결정 구조를 입힌 다든지 요런 뭐 나노입자 크기의 기술을 입히게 되며 4 사실 에너지 밀도 높일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그들이 말하는 셀 투팩 같은 요런 기술들로 해서 굉장히 어 에너지의 그 하나씩 더 많이 쌓게 된다면 은 에너지 밀도를 어느정도는 채우면서 도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차원에서 폰트를 이렇게 들고 가고 있는 게 아닌가 라고 저는 보고 있고 사슬 1가 수조 말씀드리면 은 에러 fp 가 되게 어 어 안 팔리는 거 같잖아요.
약간 미 중 네 사실 전반적인 그 어구 수요 비중으로 보면 은혜를 fp 되게 높아요. 음 그래서 byd 같은 경우에는 사실 뭐 지금 우리나라에서 돌아다닌 초소형 전기차 같은건 전부다 bid 배터리랑 가 활용을 하고 그 아직도 공공재 쪽으로만 다이제 lfp 를 사용하기 때문에 중국은 이제 그쪽으로 드라이브를 거는 어 대표적인 기업이 by 드가 있는거고 이제 거기에 더불어서 이제 cat 엘은 어제 일주하기 나 이런 주만 문제 경쟁하기 위해서 ncm 도 같이 하고 있는건 앙 이렇게 부셔 안될까 그래프 피도 이게 들어오니까 좀 장 정도 되게 어쨌든 많고 자동차 또 안정성이 중요하니까 그런 면에서 확실히 메리트가 있는것 같은데 근데 이제 저도 자동차를 이제 운전을 하지만 어제 2 자동차 오너 입장에서 봤을 때는 추행 고를 이건 무시를 못할 것 같거든요.
아니까 200km 가는거 나 500km 가는건 아 딱 봤을때 어제 비싸 들에도 예 사람의 좀 마음의 안정감이 생겨 사실은 딱 나타날 때 알고 내의 100키로 밖에 못가 콩이 왠지 뭔가 좀 자꾸 신경 써야 되고 그런게 있어서 제 생각에 래프 피가 이게 가전 앞으로 대중화가 됐을 때 ncm 도 분명히 기술력이 존 또 제 생각에는 분명히 그 안정성이 라는거 이런 것들을 더 개발을 해 가지고 될거 같다고 보면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주행거리 오전 토 중요하다 생각 미국에서 땅인 어허 놓았기 때문에 에르 키프 가 대세가 되기 어렵고 또 중국이 에 또 진출하기 어려운 나잖아요.
그렇게 보였을 때는 이하 내용은 좀 어떻게 보세요. 이게 그래도 지금처럼 어쨌든 각 국가별로 다양하게 이렇게 ncm lfp 로 나눠서 간다고 신흥 건지 아니면 그래도 ncm 이 주류가 되고 이제 래프 피는 조금 마이너 이렇게 된건지 어쩜 궁금하거든요. 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i'm 안쪽으로 외에 와이너 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게 실주행거리 철 컷 너무 큰 애가 지금 뭐 이걸로 보완할 수 있다 뭐 한다 하지만 그거 직접 적용해서 제대로 주행거리 나온 경우 불로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 당장은 이제 중국 쪽으로 들어갈 때 나의 루프 피를 일부 썩 오는거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한 하고 이제 아저 나오는 이 방송 하길 잘한거 같아요. 제가 생각했던 걸 다시 한 번 죽어도 확실하게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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