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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투자의맥을 정확히 짚어 드리는 맥점 코치입니다. 자, 지난주금요일 미국 증시가 이제 무자비하게 폭락을 맞다 보니까 주말내에 오늘이 월요일장 걱정하셨던 분들 정말 많으셨을 겁니다. 자, 그런데 시장 뚜껑을 막상 열어 보니까 우려했던 폭락 대신에 장중의 하이닉스가 무려 7%까지 반등을 하면서 아주 급격한 빨간 양봉을 세웠죠. 자, 오늘 이렇게 양봉 올라오니까 벌써부터 한숨 돌리시면서 이제 바닥을 찍고 날아가나 보다 하고 충미 축배를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여러분 정말 다행스럽게 양봉을 띄우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마음 놓고 안심하고 있을 때는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
자, 오늘 우리나라 반도체는 장중이 상당히 강세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동네 일본에서 오늘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십니까? 자, 하이닉스랑 차트가 판박이로 움직이던 일본의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키옥시아가 오늘 하루만에 무려 16%나 두들겨 맞으면서 지금 하닉스는 저점을 지키고 있는 상태이긴 한데 키옥시아는 핵심 지지선이 와르르 깨져 버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지난주부터 계속 이제 경고를 해 드렸던 실적 발표 뒤에는 바로 투매와이 급락이라는 공식이 인테리에이어서 샌디스크에이어서 오늘은 일본의 키옥 시아에서도 그대로 이제 해당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데 더 무서운 거는 앞으로 이제 줄줄이 남아 있는 기업들의 실적 일정이라는 거죠. 당장 내일 애플과 그리고이 팔란티어 실적이 있고 그리고 이번 주에 AMD, 퀄컴, ARM 그리고 바로 11월 셋째 주에는 대망의 엔비디아의 실적까지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아래에 있는 기업들이 이제 하나 둘씩 도미노의 형태로 이제 무너지고 있는데 필국 최상인 포식자인 엔비디아나 그리고 SK 하닉스나 삼성전자가 과연 버틸 수 있을까? 그래서 오늘 지지를 받고 현재 이렇게 반등이 나온다고 해서 우리가 마냥 좋아해야 할 때냐네 또 의심을 해 봐야 된다 이겁니다.
자 그리고 제가 오늘 같은 반등을 말씀 안 드린 것도 아닙니다. 보시면 음봉상에서 최근에 개파락이 터져 나왔기 때문에 갭배에 대한 저항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이 하단에 대한 자리 146만 원에 대한 저항값을 말씀드렸는데 물론 오늘 장 중에 그 의상으로 치고 올라오면서 하단이 아니라 갭을 메꾸는 형태까지 만들긴 했습니다. 그러니까 생각 이상으로 강하게 터져 나오긴 했죠. 자, 하지만 여러분, 여전히 제가 말한 그 큰 흐름이 바뀌지는 않았고 오늘 양봉에서도 하이닉스가 이제 추세를 완전히 돌렸구나라고 확정을 지을 수 있는 핵심 신호들은 단 하나도 뜨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 지금 현재의 반등 왜 우리가 절대 안심하면 안 되는지 그리고 오늘의 반등 도대체 무슨 수급으로 터져 나온 건지 마지막으로 오늘 새로 열린 바로 11월 봉에 대한 무서운 조항과 당장 내일부터 펼쳐질 SK 하이닉스의 다음 시나리오까지 하나하나 전부 짚어 보겠습니다. 자, 본격적인 설명이 앞서서 오늘 영상의 시청유도 화면 아래 좋아요 한 번씩 꼭 좀 부탁드리고요. 빠르게 물론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 먼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로이 반도체 생태의 피라미드가 왜 지금이 밑바닥에서부터 계속적으로 도미노가 터지고 있는지 바로 우리는이 무서운 원리부터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자, 지금 여러분들이 글로벌 반도체 피라미드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자, 피라미드의 맨 꼭대기에는 최상담 포식자 엔비디아나 그리고 SK닉스나 이제 삼성전자가 있죠. 그리고 허리 라인과 바닥에는 누가 있어요? 일반 메모리와 반도체를 만드는 인텔, 사인디스크, 키오스크 깔려 있고 또 천문학적으로 돈을 써 가지고 A칩을 사 주는 구글, 아마존, 애플, 팔란티어 등등 바로이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밑에 피라미드를 바치고 있는 거예요. 그동안 왜 한인수가 이렇게 강했습니까? 바로 밑에 있는 기업들이 돈을 벌든 못 벌든 일단 AI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무리에서라도이 칩을 무한정을 사줬기 때문이에요.
자, 그런데 지금 실적 시즌 뚜껑을 땅 열어보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그동안 주가는 기대감에 선반영이 돼 갖고 꼭대기에 올라와 있는데 막상 바로 실적을 까버리니까 시장에 높아진 눈높이와 바로 향후 전망을 전혀 채우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피라미드 밑바닥에 있는 인텔 샌디크 일본의 키오시아까지 일반 메모리아 반도치 쪽부터 지금이 실망 메모리 터지면서 아주이 지하실로 처박히고 있고요. 심지어 천문학적으로 돈을 대주던 빅테크 기업들마저도 AI의 돈을 그렇게 쏟아 부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이 수익성이 뭐냐라는 실망감에 지금 실적 발표 위해 주가가 전부 다 이렇게 급락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제가 지난 영상에서도 이거 상당히 과거랑 이제 비슷한 현상이 발생이 되고 있다고 했죠. 그래서 과거 2000년도 IT 버블 때 그리고 18년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고점 때도 그랬고 매번이 대세 하락이 시작이 될 때 현재와 똑같은 상황이 터져 나왔다는 거죠. 그래서이 거대한 조정은 항상이 바닥에 있는 피라미드 맨 바닥에 있는 약한 종목들부터 실적 핑계로 하나 둘씩 이제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겁니다. 그리고 주식 시장의 가장이 잔인한 법칙이 뭡니까? 한번 쓰러지기 시작한이 도미노는 그니까 중간에 멈추는 법이 없어요.
결국 그 도미노가 끝까지 타고 타고 올라가서 절대 안 죽을 것 같았던 바로 맨 꼭대기에 있는 최상이 포식자까지는 한번 와르 무너뜨려야 그래야 비어서이 지긋지긋한 도미노아이 끝이 나도 끝이 난다 이겁니다. 바치고 있던 1층 2층 이미 다 깨져 나가고 있는데 충미 3층 꼭대기 앉아서 포식자라고 해서 호공의 붕도 가지고 혼자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결국 밑바닥에서 시작된이 실적 투매 도미노가 당장히 애플과 팔란티어 이번 주 AMD 퀄컴을 거쳐 가지고 말씀드린 11월 중순 엔비디아까지 차례대로 전부 터지고 나야 즉 최상위 포식자인 하익숙 마주도 마지막 투매로 흔들어 제끼는 현상이 나와야지 진짜이 바닥이란게 잡힌다 이겁니다.
자 그럼 당장 이런 질문이 드실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 도대체 왜 하스 이렇게 강하게 반등이 나온 거냐? 자, 지난 금요일에 미국장이 폭락을 하면서 단기간에 투매라는게 쏟아졌죠.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단기간에 이동 평균선가 벌어지는 이격과다라는게 발생했습니다. 그럼 보통 벌어진 이격을 메우려는 바로 기계적인이 자율 반등이라는 성격의 그니까 기술축 반등이죠.이 자율 반등이 살짝 나온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폭락장을 겪으면 정말 많이 경험해 본게 전형적인 폭락뒤에 나오는 기술 반등이잖아요, 여러분들. 원래 주가라는게 일직선으로만 빠지는게 아니라 하락 반등.
하락 반등 이렇게 이제 파동을 그리면서 움직이 되어 있다는 거죠. 바로이 앞전 조정 구간만 우리가 한번 기억해 보더라도 매번 어정쩡하게 출발한 날보다 오히려 아침 시초가부터이 개파락이 나오고 투매가 쏟아진 날 훨씬 더 이렇게 강하게 튀어 올랐단 말이죠, 여러분들. 그런데 그 뒤는 어떻게 됐습니까? 반등을 주고 그리고 보란듯이 또 꺾여 내려오는 이동 평균선의 저항을 맡고 그대로이 지그재로 파동을 그리면서 흘러내렸다는 거예요. 바로이 속임수에 대한 흐름이 오늘 찍힌이 하이닉스의 수급에서도 고대로 나타났다는 거죠. 자, 먼저 수급부터 보자고요.
오늘 시초가부터 무너질 때 이제 지수를 받쳐 준 건 누굽니까? 바로 기관이 받쳐졌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이것도 방금 말씀드린이 기술적 반등과 똑같은 개념이에요. 단기 급락에 따른 지수받치용 바로 기계적인 매수세일 뿐이다. 자, 그러니까 오늘 외인들이 장 중에 무려 1조 3천억 원을 선물을 사드렸습니다. 선물에 대한 가격이 현물보다 일시적으로 비싸졌기 때문에 바로 그 잠깐의 가격 차이를 발라먹기 위해서 이제 증권사나 금융 투자 즉 컴퓨터가 기기적으로 현물을 사드린 것뿐이라는 거죠. 자, 그런데 여기서 정말 기가 막힌 거는 바로 외인들이 거의 장 막판에 또 1조를 냅다 던져 버렸다는 거예요.
여러분, 바로 이런 차이거래 수급은 정말 질이 좋지 않습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외인들이 이제 추가 선물 매도로 돌아서 버리면요. 그럼 오늘 들어왔던이 물량들은 또 시초가부터 곧장 프로그램 매도 폭탄으로 돌변해 갖고 또 시장을 폐대기 치는 아주 악실적인 단타성 자금이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지금이 외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 거냐면 제가 말씀드렸죠. 호가가 비어 있는 틈을 타서 긁어 먹고 그리고 매도를 쳐버리고 오늘은 또 선물을 이용해서 우리나라 시장을 역용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결국 제가 말씀드렸던 진짜 주포 외인들이 현물을 매집을 해 줘야 되는데 현물을 오늘도 현물을 매집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즉 제가 계속 강조를 해 드렸던 추세 돌릴 때 발생돼야 했던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원하는 그 진짜 수급 있잖아요. 그게 전혀 아니라는 거죠. 게다가 오늘 이제 개인들 1조 8,억원 이제 팔아치웠다고 해서 개미 털기가 이제 끝난 줄 아시면 큰일 납니다. 오늘 나가 물량은 바로 지난주에 단타로 들어왔었던 개인들이 주가가 급락이 나왔다가 지금이 본점 건체에 오니까 거기서 나오는이 도망간 물량일 뿐이라는 겁니다. 정작 지금이 SK 하이닉스 바로이 300만 원 그리고 200만 원의이 고점에 물려 있는 진짜 악성 매물들은 오늘 양봉 하나에 또 안심하면서 그대로 지금 현재 버티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 증거는 바로이 거래량이라고 했죠. 오늘도 거래량은 급감 해활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양봉에서도 말씀드렸던 건데 자 이때 뭐라고 했어요, 여러분들? 자, 이때도 거래량과 바로이 외인들의 수급이 붙지 않는 속임수 양봉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실질적으로 급락이란게 쏟아졌고 오늘의 양봉도 그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대량의 거래량과 외국인들의 진성 현물 수급이 빠져버린 현재와 같은 반등은 우리가 절대 신뢰할 수 없는 신호라는 거죠. 자, 그리고 수급만 이런게 아닙니다. 지금이 SK 트 즉이 기술적 분석상을 뜯어 보더라도 현재이 위험한 흐름은 그대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자, 일봉 차트 냉정하게 뜯어보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계속 강조를 하는 거는이 고점 추세에 대한 돌파가 여전히 나오지 않다고 했어요. 그래서 점점 고점이 낮아지는 형태의 흐름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죠. 여전히 하락 추세 한 가운데 갇혀 있는 흐름인 건데 이렇게 지금 하락 파동이 진행 중인데 매번 이렇게 양봉이 뜬다고 해서 이게 이제 추세 전환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안심해 버리면 정말 곤란하다는 겁니다. 특히나 제가 지금 기술적으로 왜 위로 뚫고 가는게 절대 쉽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건 바로 오늘 새롭게 만들어진 11월 월봉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될 겁니다.
지금 11월 월봉을 보면 어떤 흐름이 뭡입니까? 설령, 내일 매수세가 조금 더 붙어준다 하더라도 지금 160만 원 자리에 뭐가 기다리고 있습니까? 월봉상의 저항 자리에 지금 무려 세 개 거대한 저항이 겹쳐 있기 때문이란 거예요. 지금 위에서 내려오고 있는 고가 추세선의 상단 자리기도 하고 지금 5월 이동 평균선은 머리를 푹 숙이고 고개가 꺾여 가지고 찍어 누르고 있는 형태죠. 보게 지난달 장대 음봉으로 지금 미리 깨져 버린 10월선 지금이 이동 평균선까지 현재 저항으로 바뀌어 버리고 있다 이겁니다. 자이 이야기는 제가이 앞전 고점 라인 때도 똑같이 해 드렸던 이야기예요.
그때도 명백히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렸죠. 현재 대세 추세를 보여주는 5월선이 이미 모가지가 꺾여서 내려오고 있는 상태라고요. 분명히 지난 고점에서도 경고를 똑같이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바로 이때 고점보다 훨씬 더 심각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그때는 10월선이 발밑을 받쳐주는 아주 든든한 바닥, 즉 지지선네 편이었지만 지금은 그 바닥이 깨져 버린 상태에서 주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조금 전까지만 해도 나를 받쳐 주던 바로 10월 선이 이제는 머리 위를 짓르는 가장 두꺼운 콘크리트 천장 즉 본전만 오면 탈출하겠다라는 거대한 적군의 매물로 돌변해 버렸다는 거예요.
앞전 5월 선조차도 못 뚫고 지금 무너졌던 하니스가 이제 위에서 내려오는 5월선에 대한 배신 거의 10월 선까지 합쳐진 거게 추세 상단까지 합쳐진 바로이 삼중 철판을 현재와 같은 거래량도 없이 뚫어 버린다. 이건 그냥 희망 고문일 뿐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이 양봉 하나가 떴다고 해서 우리는 흥분해서 따라붙으실게 아니라 이번 기술적 반등이 어디서 저항을 막고 그리고 꺾이게 되는지 여전히 두는 부릅고 감시하면서 살아남기 위해 현금 비중을 챙겨야 할 때라는 겁니다. 자, 그럼 여러분 제가 당장 내일은 어떻게 되는지 분봉이 대응 시나리오까지 바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오늘 반등에 대한 탄력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정말 운이 좋아 가지고 하루짜리 추가적 반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위에 앞전 고점에 대한 매물대 방금 보신 월봉상의 3중 저항까지 완벽하게 맞물려 있는 자리기 때문에 도저히 뚫어내기 힘든 거대한 저항벽이 될 거다라는 거죠. 이게 오늘의 핵심 논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혹여나 반등이 추가적으로 더 올라오면 그때 흥분해서 따라붙을게 아니라 160만 원 가격 라인에서는 무조건 비중 관리를 해서 현금을 챙기셔야 된다고 봅니다. 자, 그런데 오늘 지금 장중에 이미 개파락에 대한 부분을 전부 다 메꿔 버린 형태 즉 반등이 충분히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그 추가 반등조차 올라오지 못하고 현재 자리에서 바로 꺾여 버리는 흐름이 터져 나오면 그럼 어떻게 됩니까?
음. 그럼 일봉상에서는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지면서 약세를 보이면서 위아래로는 점점점 폭이 좁아지는 하나의 작은 수렴을 만든다는 소리인데 이렇게 위해서 계속 저항을 받고 내려온다라는 거 자체가 무슨 뜻이에요, 여러분들? 바로 세력들이 뒤에서 시장을 무너뜨릴 결정적인 악재에 대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는 무서운 신호라는 거죠.이 이 현상 우리가 바로 앞전 고점에서 무너질 때도 똑같이 봤었던 패턴 아닙니까? 자, 지금 분봉상 차트를 한번 보십시오. 제가이 맥전 분봉상에 큰 깨짐이 이제 한번 터지고 나면 일시적으로 기술적 반등을 보이면서 이렇게 맥점로 살짝 올라타는 척, 지지하는 척에 대한 흐름이 나오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때도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보시면 깨져 버린 상태에서 일시적으로 타는 흐름이 나왔죠. 이건 바닥을 잡는게 아니라 오히려 개미들을 고점에 가두기 위한 가장 악질적인 회이크의 자리라고요. 하락 뒤에 대량 거래량이 없이 이렇게 버티는 척 하는 건 절대적으로 좋지 않은 신호라는 겁니다. 현재에 대한 하이니스 자리도 크게 다르지 않다라는 거예요. 주가가 현재처럼 무조건 맥점 위에 올라탄다고 해서 다시 이렇게 대세 추세 전환을 하는게 아니라 지금처럼 거래량과 수급이 빠진 이런 페이크 자리에서는 제가 여러분들 속지 마시라고 정확하게 페이크라고 분명히 말씀드린다 이거예요.
이렇게 며칠 맥점미로 유지하는 척 개인들을 안심시키다가 어느 순간에 톡하고 밑으로 깨져 버리면 그때부터 쏟아졌던게 바로이 급락이었습니다. 여러분들 원래 차트에서는 큰 방향성을 만들기 직전에는 이렇게 당장 올릴까 말까 개인들의 방향성이 알 수 없게끔 이러한 급등과 급락이 여러 번 만들어지는 겁니다. 바로 앞에 추세 자리에서도 그랬죠. 추세를 그리다가 돌파할 듯 말듯하면서 결국 깨지면서 나오는 금락. 결국 그 자리에서 덜컹수를 해 버리게 되면 어느 순간에 톡 깨져 버리는 흐름이 만들어지면서 제가 말씀드린 그 투매에 대한 시나리오로가 버릴 수 있다고요.
현재도 여전히 저는 위태 유타하다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 내일장 중에 추가 반등 없이 제가 말씀드린 맥점이 깨져 버리는 흐름이 터져 나오면 그때는 우리는 미련 두지 말고 우리 계좌의 현금 비중을 확 올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폭락이 터지는 시간적인 타이밍은 하루 이틀 다를 수 있어도 주식 시장 역사상에 현재와 같이 이렇게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을 잔뜩 태우고 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대세상으로 날아간 적은 산 한 번도 없다 이겁니다. 여전히 저는 위태로운 자리라고 보고 있다는 거죠. 자, 여러분,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우리가 결정적으로 진짜 매수를 노려야 되는 그 순간은 도대체 제가 언제라고 했습니까? 바로 진짜 주포인 외국인들이 현물 시장으로 완벽하게 돌아설 때 무자비한 투매 끝에 개인들이 공포 질려서 물량을 다토해낼 때 마침내 개인과 외인들 간의 완벽한 수금 역전 현상이 발생이 될 때 그때 저항받던 맥전 분봉을 대량 거래량과 함께 강하게 뚫어내는 그니까 현재 같은 회 말고 최소한 이런 식의 흐름은 보여 줘야겠죠. 바로 그때가이 지긋지긋한 하락을 끝내고 완벽한 찐반의 시작점이 된다 이겁니다. 그때도 우리 주포 세력들과 함께 함배를 타고 바닥에서 물량을 시원하게 쓰러담아 버리자 이거예요.
이런 애매한 위치들 말고요. 그런데 여러분 이게 정말 말로만 쉽지 현실적으로 뭐가 제일 문제인지 아십니까? 자 운이 좋아 가지고 하루라도 반등이 더 튀어오르게 되면 그럼 사람의 심리가 어떻게 됩니까? 제가 결국 저항벽이 높다라고 아무리 경고를 해 드려도 바로 사람 심리가 정말 간사한게 눈앞에 양봉이 솟구쳐 버리면 그때는 저항선을 돌파해 버리겠다라고 하면서 바로 순간적인이 희망 회로와 탐욕이란게 생겨 버린다는 거예요. 분명 오늘 양봉에도 그러신 분들 많으셨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정작 팔고 도망쳐야 되는 그 저항 라인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매도 버튼을 누르는게 쉽지 않다는 거예요.
반대로 예상했던 수렴 이후에 그 투매가 쏟아져 가지고 제가 짚어드린지지 라인에 왔다고 칩시다. 여러분들 이때는 호가창에 아주 시퍼게 질려 가지고 매도 폭탄이 미친 듯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살벌한 공포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과감하게 매수를 누른다. 절대 불가능에 가깝다는 거죠. 도대체 바닥이 어딘지 모른다라는 그 끔찍한 두려움이 온몸을 지배하기 때문에 매수를 누르는 것조차도 쉽지 않다라는 거예요. 결정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수금 역전에 대한 현상과 맥점에 대한 찐돌파에 대한 타이밍이 도대체 언제 나오는지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본업을 불태우시면서 그 바쁘신 와중에 실시간으로 잡아낸다라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는 거죠.
그랬죠. 맥종포츠가 지금도 여러분들 대신해서 눈이 빠지도록 차트랑 호과창 보면서 지금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내일같이 팩트 영상 올려 드리면서 말이죠. 그래서 장중의 차트를 지켜보다가 반등이 터져 나오는데 직전 고점에 저항을 받거나 아니면 제가 보는 맥점이 깨지면서 호가에서 매도 폭탄이 떨어지려고 한다. 그럼 1초에 지치도 없이 지금 당장 탈출하고 현금 비중 올리시라고 피말리는 엑시트차부터 다급하게 쌓아 드릴 거고요. 반드류맨 끝에 결정적인지지 라인에서 세력들의 기습적인 매집 수급이 확 들어오면서 바로이 맥점을 시원하게 뚫어버리는 그 순간에 지금은 찐바닥 지구가 포착이 된 거니까 아껴둔 연금 물을 타거나 신규 매수하시라고 강력한 매수 타점을 쏴 드린다는 거죠.
앞서 말씀드렸지만이 결정적인 신은 놓쳐 버리면 세력들이 파놓은 함정에 또 그대로 걸려 가지고 짐과 같은 투매성 음봉을 또다시 두들겨 맞게 되고요. 반대로 바닥에서 돌파하는 반등에 대한 타점 놓쳐 버리게 되면 남들은 바닥에 물량 싹 쓸어 가지고 단가 낮추고 탈출하고 오히려 수익도 내고 있는데 그 상승을 멍히 쳐다봐야 되는 바로 귀용마저 통째로 늘려 버리는 최악의 상황을 다시 맞이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이 파란불뜬 호가창을 뚫어지게 쳐다본다고 해서 사실상 주가가 알아서 절대로 올라오는 법은 없죠. 바로 맥점이 나오는 그 찰라의 순간에 알림 딱 올려 드릴테니까 도움 받아 보실 분들은 지금 당장이 화면 아래에 보이는 번호 0106518501로 맥점이라고 딱 두 글자만 문자로 남겨 주십시오.
저항 라인에서는 엑시 신호, 바닥에서 세력 수급이 역전되는 그 순간에 날카로운 매수 신호까지 지치 챙겨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장중에 보내 드리는이 실시간 문자 신호 돈 받지 않고요.이 신호로 무사히지고 빠지기 성공하시면 그때 오셔 가지고 구독 버튼 한번 시원하게 눌러 주시면 되는 거예요. 지금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대응이 중요한 위치인만큼 당장 내일 시초가부터 중요한 변곡 신호 깨져 버린 신호가 되겠죠. 바로 터져 날 수 있으니까 미루지 마시고 지금 영상 시청 잠시 멈춰진 뒤에 미리미리 문자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제가 어떤 분석 시스템과 알고리즘 활용해서 여러분 휴대폰으로 실시간 문자 쌓아 드리고 있는지 그 기가 막힌 맥점차의 비밀 지금 바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23년도에 키움증권 영웅전에서 87.2%라는 2%라는 수익률로 전체 구등을 기록했을 때 실제 썼던 매매 기법을 그대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이 지표는 맥점 코치, 맥점 매매라고 되어 있죠. 단순히 추세만 보여 주는게 아니라 포지션의 진입 타점부터 매매에서 가장 멘탈이 흔들리는 포지션 종료 시점까지 기계적으로 전부 다 잡아 주는 거예요. 밴드 안으로 주가가 들어오게 되면은 1차 매수가 진행이 되는 거죠. 두 번째 밴드는 더욱 강력한지지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비중을 자동 쪽으로 늘리게끔 세팅을 해 뒀습니다. 자, 그럼 익절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만 충적이 돼도 즉시 익절 신호가 뜹니다. 첫 번째로 변동성 기준으로 계산된 목표 수익 가격에 도달을 했을 때 두 번째는 목표가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과열 구간에 진입을 하게 되면 즉시 수익이 청산되도록 설정을 해 뒀다는 거죠. 자, 반대로 두 개의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에서는 정확히 손절에 대한 사인이 뜨면서 그대로는 매집이 되지 않는 모습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죠. 직접 백테스트를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자, 밴드가 형성이 되지 않을 때는 매집에 대한 신호가 뜨지 않다가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면서 강력한 매수 신호가 포착이 되었습니다.
자, 2차 밴드까지 주가가 밀리다 보니까 2차 매수까지 진행이 됐죠. 과일 신호가 뜨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현재 매집에 대한 신호가 이어지고 있죠. 시간이 지나자 캔들 상단에 정확히 익절 완료 표시가 발생했습니다. 첫 거래만으로 약 50%의 수익을 깔끔하게 확정을 지었죠.이어서 이어서 바로 다음 타점이 진행이 됐고 바로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자, 일정 기간 동안 박스권의 흐름이 유지되다가 다시 과열의 신호가 발생이 되면서 포지션이 종료됐습니다. 자, 두 번째 거래에서도 66%의 수익을 챙길 수가 있었죠.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도 한번 보실까요?
마지막 거래는 손절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추세가 끊어지는 신호가 발생한 거죠. 그럼 그 구간부터는 매집 신호 자체가 뜨질 않는 거죠. 밴드 역시도 사라져 버리는 걸 우리가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자, 저는 무조건 100% 다 이긴다고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장이 꺾일 때는 손절이 나간 것도 투명하게 다 있죠. 하지만 이제 진입횟수와 금액 제한으로 철저하게 이중 방어벽을 쳐졌기 때문에 폭락과 휩소가 난무하는 미친 변동성 속에서도 지속적으로이 수익을 계속 만들었다는 거죠. 주가가 파동을 그리듯이 우리의 기자도 쉬어가는 국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를 잘 대응하면 반드시 다음 기가 온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죠. 문제는 포모와 공포 같은 감정이 섞인 순간에 계좌는 오김 없이 무너진다는 거죠. 그래서 매매는 철저하게 감정을 빼고 기기적으로 거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오직 철저한 데이터 바로 외인과 기간이 사를 걸고 방어하는 수백억 단위의 세력 방어선 그 맥점만 보고 움직인다는 거죠. 자, 이쯤이 되면 확실한 타점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실 건데 원래는이 로직 소스 코드를 여러분들께 직접 배포를 해 드릴까도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좀 생각을 해 보니까 보너블라 신느라 바쁜데 하루 종일 PC를 켜두고 차트만 쳐다보실 수가 없죠.
언제 하락 추세가 끝나고 언제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는지 또 언제 과열 신호가 떠서 색깔이 바뀌는지 하루 종일 눈빠지게 지켜보고 대응하실 수가 현실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은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할 필요도 없고요. 하루 종일 차트 볼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당장 화면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가장 확실한 세력의 방어선 타점을 여러분들의 핸드폰으로 정확하게 전달해 드릴 겁니다. 자, 투자의 핵심은 여러분들 단순히 좋은 타점을 잡는 거에 그치지 않습니다. 횡보 장세와 그리고 얼마나이 하락으로 전환하는 노이즈를 잘 걸러내는지 철저한 손익비를 관리해서 리스크를 통제를 하느냐가 여러분들의 지속 가능한 수익을 결정한다는 거죠.
더 이상 혼자 차트만 보면서 마음 고생하지 마시고 세력의 움직임은 기계처럼 냉정하게 대응해 가지만 이길 수가 있다는 거죠. 자, 지금 바로 화면 아래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남겨 두시고 지금까지 맥점 코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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