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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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국 등 주요국 국채금리 급등과 재정부담이 AI 랠리의 위험요인이라 경고. AI 빅테크 투자 확대가 차입으로 이어져 금리 상승 시 AI 버블 논란과 연계 가능. 중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휴전 협상 변수로 유가·금리 변동성 큼. 스페이스X(xAI 합병) 대형 IPO가 기존 기술주 수급을 압박할 수 있음. 암(ARM)은 FTC 반독점 조사 악재와 자체 CPU 추진 이슈.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 금리 안정 시 AI 랠리 지속 전망하나 금리가 튀면 조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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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브랜베어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베어 시그널 바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베어 시그널. 오늘도 세 가지 시그널인데 저희가 [콧방귀]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표현을 하거든요.이 표정을 보면 [콧방귀] 느낌이 좋지는 않은데 첫 번째 하락 시그널부터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하락 시그널 국채 공포입니다. [콧방귀] 지금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4.5% 30년물은 심리적 저항선이 5%를 이제 돌파를 한 상태고 일본 또 영국 역시도 국채금가 굉장히 급등했어요. 사실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인지도 궁금하고 우려해야 되는 겁니까?
일차적으로는 잘 생각해 보시면 전 세계적으로 정부가 어 두 번의 큰 위기 2008년도 글로벌 금융 위기 그다음에 2020년도 코로나 위기를 겪으면서 어쩔 수 없이 정부가 소위 재정 부양책들을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재정 부양책한게 딴게 아니라 채권 국채 찍어 갖고 빚을 내서 그걸 갖고 경기를 부양하는 걸 재정 부양책이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것이 이제 어느 정도 계속 이게 재미를 들려서인지 몰라도 이게 정치인들이 표를 얻기 위해서라도 한번 늘리기는 쉬워도 줄이기는 어렵다. 그러다 보니까 계속 늘려와서 지금 미국 같은 경우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G7 국가의 평균적인 지금 GDP 대비 정부 부채가 100%를 다 넘어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유일하게 이제 독일 정도가 한 60%에서 좀 그 소위 균형 제정을 하고 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과거에는 제로금리에 가까와서이자 부담이 없었는데 코로나 이후에이 드디어 인플레이션이 돌아왔지 않습니까? 이제 물가 그러다 보니까 국채 금리가 정상화되기 시작하했고 이것 자체가 아까 말씀 주신 대로 미국 같은 경우 10년물이 4.6까지 넘었다가 지금 살짝 지금 그 소위 그 이란에 대한 그 원유 제재를 일부 사실 그 유회한다는 그 뉴스 때문에 살짝 4.5 대까지 내려오긴 했지만 매우 높은 수준인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영국도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5.2까지 2까지 지금 넘어 있는 상태 매우 높죠. 그리고 지금 뭐 나머지 국가들도 상당히 높은 일본도 2.7, 2.9 9 뭐이 정도까지가 있는데 30년물은 이미 4%를 넘어가 있던 나라 치고 정말로 엄청난 금리 상승이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이것 자체는 부채가 있으니까 그냥 특별한 것도 아니고 이제는 그냥 이자만 갚기에도 사실은 상당히 부담이 되는 그래서 미국도 그렇고 주요국들의 지금 재정 지출의 1순위가 지금 미국도 그렇고 국방비를 넘어서이자 비용이 지금 제일 큰 상황 이런 거 서버지 돈부터 그대로 나가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 자체가 결국은 경제 성장을 만들어 내는데 부담이 될 수 있어서 금리가 올라가는 것 자체는 부채가 많은 상황에서는 당연히 부담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로벌 고금리 계속해서 금리 취소면서 결국에는 시장의 자금을 흡수하게 되면은 AI 지금 랠리 펼치고 있는 와중에서 가장 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사실 반도체 관련해서도 그렇고 AI 관련해서도 그렇고 버블이다 아니다 조정받을 시기다 아니다라는 이야기 계속 나오고 있는데이 부분도 또 하나의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보세요. 말씀 주신 대로 충분히 이제부터는 우리가 경계심을 갖고 소위 관찰을 해야 되는 대상이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이전까지 지금 우리나라가 돈을 지금 반도체 회사들이 돈을 제일 잘 벌고 있는 것은 미국의 빅테크들이 AI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하게 해서 그렇습니다.
빅테크가 괜히 빅테크하 전 세계를 상대로 돈을 벌기 때문에 돈이 차고 넘치던 그런 회사들입니다. 그런데 그 차고 넘치는 돈보다 지금 투자를 더 많이 하고 있거든요.지 내가 벌 수 있는 돈보다 투자를 더 많이 하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빚을 내야죠. 그니까 빚을 내기 시작을 한 것이 이제 작년 하반기부터 AI 생택이 달라진 모습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처음에는 규모가 작았으니까 큰 이슈가 없었는데 지금 올해도 작년보다 70% 80% 더 많은 투자를 하고 내년도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할 걸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빛의 규모가 더 커질 수밖에 없고이 빛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금 고육가발 어고 물가가 생겼고 고물가 고금리를 만들어 내면서 [콧방귀] 어 이러면 AI 투자할 때이자 부담이 너무 커지는 거 아니야.
아까 우리 정부 고민했듯이 AI 빅테크의 그 소위 비투도 여전히 같은 고민 선상에 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그와 관련돼 갖고는 뭐 사실은이 저희 금리가 정부 그 채권 그 국채 금리보다 엄청 높거나 그렇지 않지만 서서히 거기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이 결국은 AI 버블 논란과 연계될 가능성이 금리의 상승 속도나 높이에 따라서 얼마든지 열어질 열릴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경계심을 꼭 가져야 되겠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앞으로론는 좀 경계심을 갖고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또 다른 변수입니다.
결국에는 뭐 지금은 시장에 어느 정도 학습을 했다고 하지만 중동 관련한 상황 계속해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데 조금 전 들어온 속보에 따르면이란 고위 소식통이 어 종전 협상 등과 관련해서 수정 제한을 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을 보면 전쟁의 연구적 종식이라는 부분이 담겼다고 하는데요. [콧방귀] 그외에 관련된 부분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또 추가적으로 어떤 부분을 수정해서 제안했을지에 대해선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아울러 제재를 해제하고 호르무즈 해업의 재개방 역시도 요구했다라는 속보까지 들어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경고를 한 이후에이란 [콧방귀] 측에서의 이러한 내용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는 거.
어느 정도 그 부분에 반응을 좀 하고 있다고 봐야겠습니까? 아니면 이런 입장을 그냥 전달하는 측면이라고 봐야겠습니까? 일차적으로 지난 주말 금요일 날 우리나라 증시 많이 빠졌었죠. 예. 그리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기대했던이란 종정과 관련된 것이 명확하게 나온게 없어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희 빈손 회담 뭐 이런 얘기가 좀 많았긴 했는데 그것 때문에 유가도 오르고 금리 폭등하면서 전반적으로 시장이 주가를 억눌렀습니다. 오늘 다행스러운 건 아까 말씀 전해 주셨던 그런 속보들의 내용을 보면 아마 명확한 건 안 나왔지만 어쨌거나 이란과 미국이 파국으로 다시 치닫지는 않고 뭔가 새로운 협상을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시장의 새로운 기대감을 갖게 한다는 측면에서는 [콧방귀] 그나마 좀 다행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시는 와중에 또 다른 속보가 들어왔는데 이란의 선박이 지금 미국의 봉쇄를 통과했다라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의 선박이 지금 미국의 봉쇄를 뚫고 호르무 해협을 통과했다라는 속보가 들어왔는데요. 결국에는 돌고 돌아서 호르무주 해어 문제가 가장 큰 부분입니다. 유가가 직결되 있고 아직까지 유가가 그 변동성은 좀 줄였다고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또 이러한 속보에 따라서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씀 주신 대로 가장 큰 것은 지금 전혀 해결된게 없는 것이 전 세계에서 하루에 1억 배를 생산하는데 100만 배럴이 호르무제 협을 통과해서 나와야 되는데 그것이 막혀 있는지 벌써 오늘로 13주차입니다.
엄청난 기간인 거고요. 지금 애초의 예상과 상당히 달라지면서 현재 미국이 갖고 있던 재고를 수출하고 중국이 수입을 덜해 주면서 그나마 버티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 한계에 점점 다다르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선 이번 주 다음 주가 상당한 분수령이긴 한데 어쨌거나 미국이 일정 부분 사실은 극단적으로 안 가고 이란과의 협상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만 해 준다면 그렇게만 해 준다면 상당히 시장은 큰 숨통이 트이고 어 소위 고유가 고금리의 그런 불안감이 주가의 조정 빌밀 줄 수 있는 것을 [콧방귀] 막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제발 그것이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기대감과 함께 계속해서 일환 관련 속보 들어오는 대로 저희도 신속하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다음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시그널 공개해 보겠습니다. 중립 시그널인데요. 출정 확정입니다. 스페이스 X 이야기입니다. 6월 12일에 나스닥 이제 상장할 예정인데 지금 15조원 투자를 검토받고 있는데 화려한 대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화려한 대비가 될 것이라고 보십니까? 당연히 화려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만한 사이즈로 들어오는 경우도 없고 각종 특해를 받으면서 들어오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대략적으로 한 1.7조달러에서 2조 달러 밸류로 들어옵니다.
말씀드렸던 이제 시장에서 직접적으로 유상증자를 통해서 IPO를 통해서 걷어가는 돈은 750억 달러.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로 한 이제 15조 정도 된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이것이 이제 2조 대략적으로 2조 달러 기준으로 놓고 보면은 SP 500에 탑 5, 탑 6이 정도로 바로 들어옵니다. 그 거의 브로드마와 같은 정도의 규모로 그냥 바로 들어와 버리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이 정도가 들어오면 시장에서 소위 이제 지수 편입이 나00백은 2주 안에 SMP 500도 원래는 한 6개월에서 1량 기다려야 되는데 한 2, 3개월로 줄여 줄 거 같아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면 나머지에서 뭔가 조금 덜어내서 스페이스엑스에 넣어야 될 거잖아요. 그렇다 보면 그 주변에 있는 소위 이제 그 소위 등치 큰 우리가 M7이라고 좋아하던 그런 기업들의 소위 수급이 꼬이는 그런 현상 그걸 어 어피할 수밖에 없피할 수 없어서 그런 쯤에서 놓고 보면 이것이 왜 아마도 중립 시간을 만들어 놓은 것이 스페이스 X 자체의 우주 테마를 끌어올리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으나 그 주변에 있는 수급을 뺏기는 기존의 미국의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결국 꼭꼭 좋은 것만은 아닐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전반적인 흐름까지 짚어 주셨는데 결국에는이 스페이스 X 화려한 대비, 핫 대비를 위한 온 우주의 기운이 도와주고 있는 상황에서 XAI와 함께 이제이 인수합병 과정이 포함이 되면서 몸집이 천문학적으로 커지긴 했지만 결국에는 또 IPO 통해서 초대형 자금 조달이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이를 잘 끌어앉고 안착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이 XAI 관련해서는 좀 어떻게 보세요?
지금 결국 AI 경쟁이 돈 먹는 하마인 것은 우리가 다 이제 알게 됐습니다. 구글 정도만 그 밸런스를 마치고 있는 거지. 나머지들 보시면은 AI 투자 경쟁이 얼마나 그 정말 돈이 모자라는 피말리는 상황인지를 보실 수 있는데 오픈 AI나 앤트로픽 보시면은 전혀 돈을 못 벌고 있는 거를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당장 매출은 나지만 그 매출보다 더 많은 지금 지출을 결국 컴퓨팅 파워를 얻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XAI를 굳이 스페이스 X에 붙여서 이번에 상장하는 이유도 그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 X 자체는 그래도 비싸긴 했지만 이익을내는 회사였거든요.
발사체에서 일부 한 20% 나오고 나머지 80%는 인공위성을 통한 소위 통신을 통해 갖고 그런 측면에서는 나름대로 소위 그 짭짤한 그런 수익을내는 회사였는데 지금 XAI가 딱 합쳐지는 순간 적자 기업으로 반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750억 달러가 필요한 거다. 왜냐면 XAI가 앞서서 우리가 했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하고도 경쟁을 해야 되지만 오픈 AI 엔트픽하고도 경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는 스페이스 X로 어 우주라는 테마로 시작됐기 했지만 그 안에 내부 내용을 보면은 여전히 AI 소위 소위 돈 경쟁이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해 주신 부분이요. 주요 기술주들에 대해서 강력한 매도 압력이 있을 것 같은데 소위 나 지금 떨고 있니? 하는 기업들 좀 어느 기업들 될 거라고 보세요? 당연히 엔비디아부터 상위에 있는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다입니다. 사실은 다 떨고 있겠네요. 거기서 다 일부분 꺼내 와야 되는데 과거의 경험이 이런 식으로 상당히 큰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스페이스 X가 2조 달러인데 오픈 AI 엔트로픽 여기도 각각 거의 1조 달러 얘기가 있습니다. 다 합치면 4조 달러니까 어마어마하죠. 그 그러니까 지금 다들 문젠데 이게 과거 경험상 이런 대형 IPO가 있고 나면은 뭐 한두 다른 분위기 좋은데 그다음부터는 역시 수급의 그 수급이 딸리는 것 때문에 시장의 지수 자체는 상당히 하락 압력을 받았던 과거의 경험들이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이것 자체가 상당히 뭐랄까 지금 미국의 SMP이나 나닥백에 있어서는 그 적어도 올 여름 이후부터는 상당한 그 그 지수의 상승에 둔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시는 부분들을 정리를 해 보자면 스페이스 X의 상장에 시장의 기대감도 굉장하지만 결국 그 옆에 있는 대규모 공룡들이라고 해야겠죠. 기술주들 역시도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어 조금 뭐랄까요? 좀 위기감을 느낄 수도 있고요. 결국에는 그 자금과 관련된 부분까지 고민할 수 있는 앞으로의 흐름에 대해서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이제 다음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시그널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시그널 하락 시그널인데요. 삐걱대는 AI 반도체입니다. 미국 지금 연방거래 위원회가 암의 CPU 라이선스 독점 및 시장 지배력 남용 혐의로 반독점 조사에 착수를 했습니다. 올해 주가만 사실 80% 이상 올랐었는데 악재잖아요. 그 주변의 환경과 분위기 먼저 좀 살펴볼까요? [콧방귀] 일체적으로는 그럼 암이 왜 소위 미국판 FTC가 이제 우리라면 공정거래 위원회죠? 그 왜 갑자기 그 조사를 하게 됐느냐? 퀄컴이 그 소위 이제 찔렀습니다.
그러니까 퀄컴이 일러받쳤네요. 예. 쟤 때문에 장사 못 하겠어요. 이제 이렇게 한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사실은 암이 돈을 벌고 있는게 퀄컴이 지금 공격한 그 부분으로 큰 돈을 벌고 있는 건 아니고요. 사실은 엔비디아나 나머지 부분에서 사실은 CPU 관련된 부분에서 돈을 훨씬 더 많이 벌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무엇보다도 사실은 지금 어 아까 말씀하셨던 80%나 주가가 올랐던 가장 큰 배경은 원래 암은 돈을 어떻게 보냐면 라이센스를 그니까 아웃시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우리 특허 가져가. 대신에 난 돈 너희가 100을 보면 거기서 1, 2 우리가 뜯어올게.
이제 이겁니다. 대신에 그래서 마진이 90%가 넘거든요. 이게 결국 왜냐면 아무것도 나가 투자를 안 하니까. 그런데 이걸론 성장이 없다 보니까 뭘 하려고 하냐면 자체적인 CPU를 직접 만들려고 이제 이전에는 코치를 하다가 본인이 직접 들어가서 이제 선수로 뛰겠다. 이제 이건 거죠. 이제 그것 때문에 주가가 급등을 했는데 과연 이것에 대해서 퀄컴 CPU 하겠다는 거지 않습니까? 일종의 약간의 견제 뭐 이런 것들이 같이 작용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선생님한테 일렀고 선생님이 이제 너 손바닥대 하는지 보자라는 상황까지 와 있는데 과연 그 흐름도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반도체 관련된 이야기 계속하면 이번 주에 단연 주인공이라고 해야겠죠. 엔비디아입니다. 21회 장 마감후의 실적 발표가 있는데 당장 실적 발표 어떨 거라고 보세요.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당연히 실적은 좋을 것 같습니다.이 최근 매분기 동안 단 한 번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상회했고요. 전망치도 항상 시장의 전망치를 넘어서는 숫자를 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다만 그것에 대해서 주가 반응이 어땠느냐는 또 다른 얘기가 된다는 거죠. 최근에 한 3개분기 보시면 직접 발표한 이후에 주가는 항상 하락을 했었다라는 아쉬운 점이 있었다라는 측면이고 이번에 지금 실적 발표일 날 옵션을 통한 예상 그 위아래 변동성을 보면 어 상승 8% 하락 8%입니다.
변동성이 되게 크게 잡히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콧방귀] 수요일 날 장 마간이요. 미국 기준입니다. 무료에 따지면 이제 목요일 새벽 정도 될 텐데 그럴 [콧방귀] 때 지금 소위 M비디아발 시장 변동성이 충분히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 수자분들이 조금은 뭐랄까 경계심을 갖고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 부분이에요. M비디아 이제 실적 발표하고 5월 FOMC 의사로 공개되고 나면 관련해서 좀 반도체 조들 잠시 쉬어가는 느낌도 있었거든요. 오늘도 지금 장 시작한 후에 급락하는 모습도 보였는데 다시 좀 달릴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
결국은 아까 우리가 모두 얘기했던 금리가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이 모든 것들이 금리가 하향 안정되면 AI 랠리는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반면에 금리가 예상 밖으로 좀 더 위로 튀는 모습을 보인다면 일단은 모든 자산 가격들이 부담을 갖기 때문에 많이 오른 순서대로 멈춰설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것을 우리 투자자분들이 꼭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말씀 그 그렇다면 금리는 지금 어디를 좀 주목해 봐야 될까요? 결국 제일 중요한 건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제일 중요하고요. 사실 우리나라 지금 10년물 금리도 4.21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거의 버음간순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전 세계의 장기 금리의 방향성이 앞으로의 하반기 주가 상승에 상당한 그러한 중요한 변수가 [콧방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 어, 그렇다면 지금이 반도체주에서 아, 약간은 내가 좀 걱정이 되기 때문에 에너지 관련주들로 좀 포트폴리오 비중을 좀 바꿔야 되지 않겠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뭐 에너지 주가 사실은 그 사이 좀 쉬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랠리를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보입니다. 근데 그 어쨌거나 그런데 만약에 금리가 조금 더 올라가는 측면을 놓고 보면 주식 자체의 비중 자체는 일정 부분은 어느 정도에서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오히려 조금은 방어적인 포트폴리오를 짜야 될 필요도 있겠다. 그런 측면에서 그 사이 고생했던 건강 관리나 그다음에 소위 필수 소비제나 뭐 그 사이 좀고 헤매고 있었던 그런 분야를 사실은 좀 더 늘릴 필요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좀 밸런스를 있게 만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오히려 좀 외모 받았던 부분들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송재경 디멘전 투자자문 투자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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