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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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2022년 7월 시점 환율 급등·주가 폭락 구간은 수출주 저가매수 기회이며, 현 레벨에서 1년 보유 시 수익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 [수출주·환율 논리] 환율이 급등하면 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수출기업은 단기 환차익으로 이익이 늘어난다는 논리. 원/달러가 1,100원대에서 1,300원대로 오른 점을 예로 듦. [현대차 실적] 현대차 영업이익 3조 원 전망을 언급하며, 환차익이 전체 이익의 상당 부분(약 1/4 수준)을 차지한다고 봄. 가격 경쟁력도 강조. [내년 실적 전망] 올해 하반기 실적은 악화되고 내년 상반기까지 경기 둔화가 이어질 것으로 봄. 다만 환율 이익으로 버틴 기업이 내년 경기 회복기에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하다고 주장. [투자 판단] 현 레벨에서 사서 1년 보유 시 수익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 외부 충격(금융위기급)이 없다면 내년에 주가가 지금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 추가 하락 가능성은 열어둠. [현금 비중·매수 행태] 본인은 현금 비중이 10% 미만으로 낮고 외화예금·채권을 팔아 주식을 6개월째 매수 중이라고 밝힘. [중국 증시 전망] 중국 GDP 성장률 2분기 0.4%로 목표치 달성 실패. 중국 증시는 공동부유 정책과 규제 리스크로 저평가 지속될 것으로 봄. 중국 반등은 기본적으로 예상하나 높은 기대수익은 어렵다는 입장. [시장 심리] 경기 비관론이 팽배할 때가 저가매수 기회라고 강조. 지난달 미국 레버리지 청산 규모가 역사적 수준이었다고 언급하며 저가매수 세력 유입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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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급등하고 주가 폭락 않은 시기에는 수술 중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야 한다 적어도 2레벨 에서 한 1년 정도를 놓고 보면 이런 수익이 꽤 날 수 있는 자가 지난 6월 이참 뒷장에 굉장히 힘들었던 것 같아요. 2003 배와 다다오 하면서 야 이게 이제 2005 혹시 보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이제 한달 22,400 타란 했죠. 한국증시 지그 어떻게 보겠어요. 그럼 계속 사고 있어요. 아직 여기서 겟어요. 웹 불러 일단 너무 싸서 따라서 이번에 현대차 실적 로 3조 나오는 것 같잖아요. 금기 3조 이걸 이제 친애하는 뭐 이코노미스트 가 분석한 걸 봤는데 아예 널리 쓰다 분석한 거 봤는데 3 주중에 환 차에게 1 8천억 된다 이게 우리나라의 좋은점이 거든요.
우리나라의 존 점이 뭐냐면 위기 때 환율이 올라 요 예 그럼 허니 리모 작년 이맘때 1,100원 그중 1300원 이잖아요. 이제 그쵸 환율이 100원 이 확대 어 버리니까 4 비율로 이야기하면 꽃잠 번 18% 17% 같겠죠. 그런데 이제 그 정도 오르게 되면 현대차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기본 경쟁력을 깔고 하고 있는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은 당장 당장 도 이익이 좋아지지만 어려 보다 내년이 도주 하시거든요. 줘 왜냐면 프로젝트 믹스 들이라 이런 것들에 있어서 이렇게 q 를 늘릴 수 있는 어떤 인센티브를 확실하게 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오래야 공급 찾을 속에서 나온 호실 철이라 에겐 대단한 거지만 공급 차질을 어느정도 완화시키고 해소한 다음에 물량을 뽑아낼 수 있는 시계 오게 되면 이건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쳐 낼 수 있는 부분들이 되게 왔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제 주변에 있는 분이 어택 슬러 모델 y 를 사는데 2년 전 예약을 걸어 때요 2년 전 작년 초 겠죠. 그 정도 걸었는데 그때가 7000만원 때 건 어때요 지금 신차 값이 이렇게 하는거 아시죠. 깔끔 앙큼 다른 경쟁사들이 다 올리는데 우리는 1년이 되기 매력이 좋아 졌으니 까 그리고 우리나라 모 세계에서도 2차전 배터리 잘 만들고 제제 만들고 또 이런 성도착 을 만들 수 있는 인프라가 한국이 잘 갖춰져 있으니까 굳이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것 중에서 칩 부품들 보다는 우리 국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능력들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그리고 다른 경쟁 기업들이 가겨 올리느라 바쁠 때 그 때 우리는 오히려 이 환 을 이용해서 내년 내후년에 가격이나 하면서 시장을 어떻게 본다면 점유율 게임으로 몰고 갈 수 있는 능력들을 갖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환율이 급등하고 주가 폭락 않은 시기에는 수출 중 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야 된다는 거고 그리고 수출 주들의 실적은 지금 올해 나오는 실적은 처럼 그렇게 뭐 지금 이 고점 이렇게 보지 않아요. 내는 매우 년이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여건 인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올해는 일단 되게 힘드네요. 첫 번째로 뭐 했느냐 하면 현재 저같은 경우는 아직도 공급사슬 망에서 반도체나 1부터 시작해서 중국이 저렇게 찍음 락다운 들어가 하면서 어려움을 금붕어 에다가 또 다른 나라들의 상황을 보더라도 고유가 그로 인해서 최근에 나오고 있는 재밌는 흐름들이 뭐냐면 미국 사람들이 기름을 덜 쓴 되요 갤럭시 너무 비싸니까 사람들이 차량을 몰고 다니기 시작한다 라는 게 가지고 있는 의미가 뭐냐 는 쇼핑도 이 제안하는 뜻이구요 여행도 비행기 항공권 이나 결제할 수 있는 부자들이 나 왜냐하면 한국 꼴이 너무 많이 오래 쓰니까 그런 분들을 일부를 제외하고는 언제 여행 들도 어려워 주간은 경제 나빠지는 쉬고 이거든요.
그러면 제품 가격이나 요구들이 되게 많이 들어오고 특히 경기에 민감한 내구제 들에 대한 치료도 앞으로 둔화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올해 지금 실 적들이 계속 좋아한다 이렇게는 보지 않아요. 앞으로 상당히 내년 상반기까지는 굉장히 실적이나 볼 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1실 적들을 방어해 주는 게 어마어마한 환율의 서 이익으로 방어를 해 낸다면 다른 경쟁자들 다 불황을 맞아서 힘들 때 우리는 환율로 좀 보양 먹으면서 버티다가 내년에 경기가 뭐 금리가 동결될 돈이나 되던 하거나 에서 경기의 회복 모멘텀 들이 생기는 쉽게 언젠가 올 때 그때 우린 치고 나올 수 있는 여력을 갖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올해는 저는 얘기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이건 되게 안 좋을 거다 고 보는 쪽이 구요 그래서 지금 이 바닥이 다 이건 모르겠는데 적어도 이 레벨에서 한 1년 정도를 놓고 보면 이런 수익이 꽤 날 수 있는 장이다 그러니까 한번더 시장이 또 저점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그 위험이 없다고 보는 건 아닌데 이 레벨에서 사서 한 1년 정도를 놓고 봤을 때 우리나라 주가 특히 수출 주가가 지금보다 못할 거라고 생각은 정말 이래 자를 살펴봐도 금융위기 급의 외부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 한 내년에 지금 주가는 지금보다 올라가 있을 거다 이렇게 보는거죠.
박사님의 말씀은 떨어질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하지만 이게 그렇게 깊지 나는것 뭐 지금 위로 올라가 있으면 룸을 좀 더 크니까 이런 시점에 열리면 에리 주는 내면으로 갈수록 점점더 열리는 거죠. 확산 임금은 지금 현금 보유 비중이 어느 정도 나오셨어요. 이제 10% 도 안 없는거 같아요. 말 팔았어요. 아 많이 팔았다고 왜냐하면 외화 당 기체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잠 외화 당 기체와 장기 체리 치고 이런 걸 되게 말 가지고 있는데 그걸 계속 팔아서 현금 좀 마련 해 가지고 주십시오 주식 사고 주식 사고를 6개월째 산에 6개월째 사고 있어요.
그래서 지난날에는 주식은 정말 제 인생에 지난달 6월 만큼 제마 이상 건 처음이었던 거 아신 주로 너 그 내용이니까 얘 2200 때도 많이 샀구요 음 장중 기준으로 아무튼 비명 소리 나올 때 밑에 이렇게 되어 놈은 다 3 체계를 되는걸까요. 뭐 그래서 엄청 많이 사 쪽에서 2020 년 3월 이후에 제일 많이 산거 같아요. 2020 년 3월에는 월간 단위 이 옥도 사보고 그랬던거 같은데 6월의 그정도 산거 같아요. 그만큼 아니 사셨다는 1건이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일 텐데 그 으 많은 분들이 있는데 유튜브에서 뉴스에서 경기침체 경기회복 트의 경제위기 얘기 나오면서 이제 밑으로 더 찍을 수 있다는 공포감 들이 있잖아요.
예 그럼 그 분들한테 외 사야 하니 조금 더 한번 더 오래 경제위기 소리가 날 때 안 3명 싸게 못사요 예 경제위기가 나 하는거에 특징 임원 야한 환율 급등 이잖아요. 약간 해야겠죠.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이 환율 부터 가면 그 얘는 힘들겠죠. 왜냐하면 수요가 위축된 이 까입니다. q 물량이 주니까 근데 우리가 단가가 되게 좋아 지잖아요. 흔들 4 그래서 그걸로 보약 먹고 하니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경기 좋아질 때 이 때의 몸보신 했던 환율 이익을 자꾸 해서 밀어내 거든요. 우리가 우리나라 경제 위기 끝나고 나면 얘기 폭발적으로 늘어 요 그래서 오랜 위기가 발생해 짜 나요.
이모 불안이 줘 그죠. 그때 이게 내는가 갈 수 있다 동의 그럴 수 있다니까요. 어구 문제가 뭐래나 근데 어휘 내년쯤 되면 올해 하반기부터 이익이 나빠져서 내년 상반기까지 경기가 나빠 질 거에요. 그런데 위기 온다 고 까정 하니까 꿈인데 내면 하반기에는 이렇게 물으면 분명히 말하는데 가 나오지 않겠어요. 근데 이렇게 환율 보약을 먹은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 많은 데는 죄송합니다만 좀비 어떤거 고 이미 망했는데 정책지원 인해 내므로 버틴 기업들이 없어지는 것처럼 좋은 일이다 해 거기 일하시는 근로자들이 나 관계사 는 너무나 힘드시겠지만 안타깝지만 우리 주식시장의 창 안에서 입장에서는 그런 것들만 한다고 해서 주가는 상관 없거든요.
그쵸 오히려 즉 시장의 주가에 이미 다 그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런 좀비 기업들 없어지면 우리 남은게 없다 엄청 좋아 지거든요. 그런 일들이 앞으로 벌어지지 않게 되야 그렇게 보는 거죠. 그러면 올해 지금 7월 회사서 내는 7월에 주가가 지금 보다 낫다 아니면 높다 가능성을 더 채널 보자는 거죠. 이번 유리의 기고 온다니까 유지 될 거 아니에요. 뭐 1500원 갈 수도 있고 끝이 않습니다. 하녀 뭐 천사표 30원 오갔는데 처럼 약 먹을 게 없죠. 위저 지성이 없어요. 1570 빛은 재생이 의 다음 자주 3 자 그렇다면 운 뭐 없나 는데요.
환율 되고 놓을 수 있죠. 그러면 기구 비켜 그거 현대차 3 주입 중에서 3분의 거의 4분의 1이 환차익 인데 미추홀 2배 더 날 꺼내 온 자에게 환절기 2배 더 나을꺼 4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죠. 역발상을 생각할 때다 위기가 올 수 있다 동의 금융기관 위험해질 수 있다 5무 일부 그럴 수도 있겠다 동의 근데 그거랑 수출기업 이랑 원상 아닌데요 다 현금 흰 대 쑨양 급인데 대부분의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 an 쏘리 너 sk 하이 있으나 삼성전자나 현대차 삼성 sdi 삼성전기 나 lg 정자나무 등등도 수많은 기억들 중에서 도대체 어디가 금이 오르면 문제가 되는 해서 어디냐구요 하나도 없잖아요.
왜 우리는 자꾸 그런 이야기 선동 되는가 같다네요. 우리는 은경이 좀 마음에 부정적인 것 되게 예민해 요 우리 앞을 보면 그렇지 않아요. 4 유튜브 하다보면 제 힘든게 아프리카 그저 4시선 풀이 90개 과 풍혈 깨워도 10개만 보이죠. 그 사람 마음이야 샤이 사람 마음은 험담 약해요. 얘기에 약해 왜냐하면 그 이라는 경고를 개 울렸다 내가 죽을 수 있으니까 사람들은 그래서 위기가 경제 위기다 왜 아니겠나 소리가 들리면 위축되고 털이 배척 써 져 근데 그런 이야기를 지금 우리 25 4 직자 나요. 97년에 1 이게 왜 그리고 그 뒤에 위다 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주식 싸서 실패한 적 한 번이라도 있냐구요 왜 안 위기는 25년째 원단 소리로 매년 도구 살지만 특히 2010 56년 m 은 지난 정부에서 한자리 했다 그 높은 곳에 올라가 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문 대학교 교수님께서 삼성전자 마다 나를 만나는 차이 쓰고 고위직 놀랐잖아 요 그런데 그 뒤 2010 78 년에 반도체 슈 퍼 스 크 라 스 삼성전자 이익이 역대 최고 였어요.
제가 오십 냥 뭐냐면 그렇게 비관론 이 팽배 할 때 냉장 i'm 생각을 하는 거죠. 화이 에서 말 거냐 또 이번 열에서 이 회사가 낼 이익이 올해 보다 엄청 줄 거냐 그렇지 않다면 내년 이익 엄청 줄 거라는 걸 반영한 주가 아니냐 라고 세나 게 무슨 회사들이 제거하는 수술이 나온 갔다는 거죠. 그렇다 라면 반대매매 때면 지난 시간에 머스트 가 에 레버리지 청산이 나오는 같아요. 이야기 했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절정에 달해 거든요. 그래서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어 레버리지 청산이 역사상 최대 였어요. 아시죠. 4 2005 뿔 이상 청산 됐습니다.
우리도 260점 155 10주 정도 되는 돈이 청산 됐구요 참고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1800억 뿌리 청산 됐거든요. 답글로 그냥 이특 그 밖에 안됐어요. 이 뭐냐고 컸다는 거야 이제 물론 gdp 가 하셨으니까 그렇긴 하지만 어 역대급 어 청산이 나왔어요. 이 정도의 청산이 나와서 시장이 6가 그 조금 구리 곡물 채권 닥사 낫잖아요. 지난 6월이 이런걸 저희 그런데 커피 큐레이션 이라고 한 복장 3 한국 장세 이후에는 이제 기술적 매매 든 저가 매수 세력이 들어오는 타이밍 이구요 그래서 지금 아마 뭐 데이터 너무 많이 게 좀 워렌버핏 할아버지가 또 엄청 4 쓸 거예요.
지난 3월에도 엄청 사토 만요 그런 저가 매수 않은 장교 투자자들이 이제 딱 들어오는 시점이 줘 뭐 그렇다고 해서 바닥이 나고 모른다니까 그런데 왜냐하면 우리가 모르는 외부 충격이 동 있을 수 있어요. 우리가 모르는 게 있을 수 있어 12시 이탈리아어 또 막을 수도 있고 온 중국이 금융위기 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제가 몇번 중국 걱정된다는 이야기 했잖아요. 그래서 이걸 예상한 건 아닌데 중국이 좀 걱정되요 라는게 저희들 마음속에 찝찝한 게 있거든요. 근데 그게 토 주면 혼이 은 이백 년 2100 독해 줄 수 있죠. 그러나 그거 워 2 지난번 바닥 상의 아주 큰 괴리가 있겠냐 그때 또 3 안되지 이런 마음을 가지면 이번 시장을 견제하는 데 참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준공에 얘기 해주셔서 중국의 gdp 성장률이 1분기 4.8% 이 2분기 0.4% 로 코로나 u 최저치 기록 아버지 영광 목표치 5.5% 달성 2 이제 물 건너갔다 진단이 나왔는데 향후 어떻게 좀 보셨고 중국 증시는 어떻게보세요. 그럼 중국 증시가 왜 욕을 하는지 모르겟다 조 노래 성과가 중국 증시가 제일 좋더라구요 달마 폭락 했는데 예 여기만 좀 당근 했으니까 물론 작년에 먼저 퐁 나겠지만 왜 폭락이 는 지 모르겠다는 거죠. 이번에 db 주심 또 어 그 과징금 때리는거 보는데 조 단위로 때리 더라구요 작년에는 엔트 그룹 이랑 알리바바 한테 3조 정도 과징금 때리는데 그걸 보면서 느낀게 뭐냐면 그 공동 부유 라는 정책이 자본 시장 참가자들 입장에서는 거의 독이다 개념 5d 를 때릴 줄 모르겠고 이 많이 나면 때린다 우리나라 은행 주랑 똑같잖아요.
돈이 돈을 벌어 때 이겠죠. 돈을 벌면 나쁜 놈이에요. 하냐 돈을 버는 건 나 빡 보면 주식시장도 없애야 지 그렇지 않습니까 냉정하게 얘기합시다 돈을 버는게 그렇고 이렇게 죄악시 되는 산업들은 주장이 왜 상장 시켜요 우리나라 은행도 다 상장폐지 시키고 국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마찬가지로 및 중국도 뭐로 기업들을 상장 시켜놓고 때리냐 구요 때리지 말고 운영 그렇게 마음에 안 되는 회사들은 다 국유화 시키고 상장 - 시켰으면 좋겠어요. 그런 정도의 리스크 들을지 구간은 가운데 이번에 허난성 에서 뱅크런 낫잖아요. 때 보면서 이번에 불러모으고 기사를 보는데 에어 모기지 보이 코 이렇게 설명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택담보대출을 나 이 잘 내지 않겠다 상황 하지 않겠다는 운동들이 벌어줄 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운 사람들이 느끼는 거죠.
헝다 를 비롯한 수많은 부실 기업들에 대해서는 정부가 과단성 있는 구조적 못하고 또 부자들은 그 사람들은 망하더라도 우리도 그렇지만 떵떵거리고 잘사는 반면 우리들한테 는 이젠 아빠 다 가고 뭐 우리 집과 빠졌는데 여기에 대해서 아무런 보상도 없고 이런 거 잖아요. 이런 일들이 벌어지게 된 이유가 뭘까 생각하면 걸고 업힌 티크 쪽을 중심으로 해서 어마무시한 부자들이 중국에서 나온 거고 그 어마무시한 부자들이 나오는걸 보면서 배가 아팠던 거죠. 그러다가 원 경기도 안 좋구 세상에서 누군가 마녀사냥은 해야 되겠고 그리고 그 마녀사냥 의 대상은 또 명망 있는 사람들을 잡아서 조치는 게 서로 또 기분도 좋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중국 증시에서 또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또 뱅크 들이 은행들이 또 그걸 어 죄를 또 다 감당하는 뭐야 되더라구요 뭐 유해준 담아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하자 나요.
그런걸 보면 왜 중국 어딘 주 가요 어 배당수익률이 1 5 에서 7% 를 널 였거든요. 근데도 왜 그렇게 주가가 저평가 되는가 뭔가 손실이 발생하면 정부의 지시에 따라서 자기들이 이자를 포기하고 대출도 포기하고 음 더 탕감해 줄 거라는 걸 투자자들이 아니까 그렇게 싸게 거래되는 거고 한국은행도 이번에 또 뭐 나오고 있잖아요. 저는 유성일 정부가 안했으면 했던 일들 중에 하나를 지금 하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 거에요. 굉장히 증권시장의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놓고 보면 언행을 들어가 지구 대출 연장해 주는 것들은 대개 가장 쉬운 약 예요.
근데 어 정부가 재정을 지출 해서 없는 사람을 구해 주는 것은 그는 정부가 할 일인데 이번에도 관료들 한테 또 증 거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기획재정부에 관료들 이기지 못해 쓰니까 2월에 나온 그 세법 개정안이 그렇게 누더기가 나온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결국 우리나라에서 어 레버리지를 세게 해서 어주 담대 를 많이 받고 또 전세자금대출 까지 많이 받은 사람들을 구제해 주겠다고 하면 결국 은행들 보고 옛날 nd 정부 때 했던 것처럼 국민행복기금 이런거 만들어서 또 돈 대주고 그 대부분 생각하거든요. 손실률이 어마어마 있습니다. 여러분 그 돈 대해주는 것들이 또 누구한테 갈건지 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회원인 주가 을 빠지는지 이유가 다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정부가 너무 컨트롤 이 심하며 정부가 어떤 방향으로 떤 기업을 때를 접을 지가 예상되지 않는 시장은 져 평가 상태로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한국 중국은 저평가 로 갈 수밖에 없는 나라다 그런데 우리 한국은 최근 들어서 환율도 엄청 오르고 개업식 쪽도 좋은데 뜨게 맞아 쓰니까 조금 부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중국은 작년에 너무 뜨게 맞은 나머지 올해 반등이 나온것 같은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미래가 밝다 고 말하게 는 두 가지 면에서 걱정스럽다 첫 번째는 글로벌 현기 안 좋아지는데 여기라고 뭐 그런 기업들이 빵 멍 나는걸 정부가 팔을 주어 뜻 비틀지 않겠는가 로 두 번째 공동 부유 라는 정책 자체가 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 소규모 금융위 들이 핀 바랄 때 정부가 결국은 뭔가 금융기관 들한테 희생을 요구하게 되면 금융기관들의 입장에서는 결국 그 손 시리고 손실을 보게 되면 그 뒤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가 다시는 대출 알려 들거든요.
더 대기업들 만들줄 하겠죠. 민간 이나 가계의 대출 해주셨어요. 아래 주겠죠. 이런식의 악순환을 이제 가게 될지 드리기 때문에 주먹 증시에 대해서 반등은 기본 좋으나 그렇게 너무 아주 높은 기대수익을 갖고 또는 앞으로 성과 크게 날거라고 기대하기는 좀 어려 것 같다 이렇게 봅니다. 으 5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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