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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 , 오늘 같은 시장에서도 우리 국내 증시는 회복성을 보여줍니다. 일단 뭐 외국인은 매도를 하긴 했고 여기에다가 어, 환율도 부담스러운 상황에 있긴 하지만 코스피 지수 낙폭 만화회했고요. 그리고 일부 반도체 주는 또 강한 슈팅이 나오면서 역시 반도체 AI는 죽지 않았다라는 힘을 여전히 확인해 볼 수 있는 월요일장이었는데 그렇다면 오늘같이 하락이 나올 때마다 분명 좀 매수 기회 기회로 삼아 볼 수 있는 걸까요? 일차적으로는 미 주말 사실 우리가 긴 추석 연휴를 지내고 금요일 날 기분 좋게 출발했는데 그날 밤부터 주말 동안 내내 불편했죠.
맞아요. 예. 사실은 미국장이 급락하고 또 트럼프가 트럼프했다 뭐 이런 생각할만큼 상당히 우리 주말을 참 불편하게 만들었는데 사실은 이게 트럼프 때문이냐라고 놓고 보기보다는 사실은 미국장이 조정을 받을 만한 시기에 왔다 사실은 첫 번째로 그걸 봐야 될 거 같고요. 과연이 정도까지 조정이 오게 되면 과연 그 이후에 정말로 제대로 된 조정이 오느냐에 봤을 때는 그 정도는 아니다가 결론입니다.이 무슨 말이냐면 그 미국이 지난주 목요일자 기준으로 미국 시장이 그 반기 수익률이 35%를 찍었어요. 아, 네. 이게 상당히 의미 있는 숫자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난 미국의 100년 동안 그러니까 그 소위 6개월 수익률이 34% 이상을 넘어선 경우가 총 번이 있었고요.
그니까 반기 성과가 34% 이상이라는 것이 수익률층 어떤 말씀죠? 예. 그니까 그 지금 반기가 예를 들면 올해 1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그때까지 수익률이 반기죠. 그러면 수익률이 넘어서 끝난 경총번이 있었고요. 1930년대부터죠. 그중에 그번 중에 그 35%를 넘은 경우는 또 그중에 다섯 번 있습니다. 근데 2번이 정확히 목요일이 우리가 4월 4월 8일 이후에 딱 그 소위 35%를 도달한고 시점이었거든요. 그때 과거의 경험상 통상 이루고 나면 번 중에 두 번 또 최근에 다섯 번 중에 한 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 마이너스 승익률을 2주간 보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것이 심각할 정도였냐? 그렇진 않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워낙 단기간에 주가가 많이 올라온 다음에 그다음에 조정 장세가 나타난 정도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지금 보시면은 그니까 최근 다섯 번 75년도를 제학원 그때는 한 3개월 동안 12% 이상 하락을 했었는데 그때 제약하원은 83년도, 99년도, 2009년도, 2020년도 이거 다 모두 여기 2주 지나면서 대략적으로 한 3% 전후에 하락을 마무리하고는 그다음부터는 상승세를 보였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에도 이것 때문에 엄청난 조정을 받을 거다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래서 사실은 어쨌든 이번엔 트럼프가 갑작스럽게 시장에 변동을 준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누군가 울고 싶은데 뺨을 때려 준 격이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뭐 당분간은 여러 가지 미국의 뭐 새로운데 경제 데이터나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변동성 노이지가 좀 일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엄청난 조정 장세로 돌아갈 가능성은 크지 않다. 특히 실적 시즌 들어가지 않습니까? 네다면 이번에 조정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로 충분히 삼을 수 있는 상황일 거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SNS발 유화적인 제시스처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이제 히토류 수출 조치 제재 조치를 좀 강화하는 움직임이에요.
그렇다면 국내 반도체 장비 쪽이라든지 뭐 이제 첨단 산업 같은 곳에서는 분명히 또 눈치를 봐야 되는 상황인 거 같거든요. 이에 따른 타격도 좀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 겁니까?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니까 이게 그러니까 타격을 당장 받을 가능성은 낮고요. 왜냐면 일정 부분 제고를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하지만 그렇다가 우리가 완전히 히토류를 독립적으로 우리 자체 자급조 자급자족 할 수 있겠냐? 그건 또 불가능하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중국이 히토류를 전략자산 무기화한 거는 등소평 시대부터 준비가 되어온 거거든요. 상당히 오랫동안 준비가 됐고 그것이 드디어 전 세계 생산의 70% 더 정제나 특히 중히토류 같은 매우 희귀한 것들은 거의 90% 99%까지도 중국의 의전을 하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만의 이슈보다는 전 세계적인 이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최근에 여러 연구 기관에서 얘기하는 바에 의하면 지금부터 시작을 해서 완전히 자급 자족을 해 보겠다라고 준비를 해도 빨라야 7년에서 한 12년 정도까지 걸린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단기간에 해소가 불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렇다면 사실은 그래서 미국이 그 지난주 금요일 날 밤에 트럼프가 발근해 갖고 얘기하긴 했지만 바로 갑자기 이틀 만에 좀 유화적으로 좀 싹 변했지 않습니까? 음. 그건 역으로 생의 히토류의 그 절대적인 그 통제 능력이 미국에서도 넘볼 수 없는 상황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번 내용을 잘 보시면 중국이 내놓은 것이 미국이 오해 한 해 동안 반도체를 어 주대중국 반도체 통제 규제했던 것에 반도체 이름 빼고 히토류 넣은 거 그거 그대로 똑같습니다.
그대로 사실 돌려준거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앞으로 사실은 11월 초를 앞두고 미국과 중국의 그러한 그 관세 협상 마무리에서 우를 차지하려는 노력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우리말에도 이런게 있습니다. 뭐 뭐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얘기도 있지만 이게 만성 질환은 완치가 안 되기 때문에 관리해야 되는 대상이다. 이런 표현 있잖아요. 아, 지금 이것도 사실 어찌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10년 이상이 잘해야 10년 안에 해결이 될까 말까 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이것은 만성 질환에 가깝기 때문에이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관리 대상으로이 히토류에 대한 어 대응을 준비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맞아요. 이제 병도 뭐 한 번에 아는 병이 어디습니까? 계속해서 관리하는 거지. 그마만큼 이제 미중 갈등이라는 이슈도 큰 병이 아니라 이제 만성 질환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관리를 해야 한다라는 의견 다 들어봤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어느 시즌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뭐 LG 전자, LG 엔솔리 필도로 내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앞두고 있는데요. 뭐 11조 이야기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반도체 중심의 상승이 3분기 어닝 시즌 내내 좀 펼쳐질까요? 어떻게 예상하고 계세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실적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는 역시 여전히 전망이 중요합니다.
왜냐면 본격적으로 바닥 대비 향후 12개월대에 대한 이익이 이익 예상 이익이 약 한 40% 가까이 지금 증가하면서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선 이것을 선반영해서 주가도 지금 바닥 대비 대략적으로 한 50 한 5 8% 이렇게 지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근데 지난 10년간의 흐름을 놓고 보면 반도체를 투자하실 때 약간지금 시장에서 착각하는 분들 있는데 예를 들면 PR이 낮까 싸니까 좋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거는 좀 잘못된 거고요. 반도체 같이 이런 사이클을 겪는 주식들은 고퍼에 사서 그러니까 PER이 비쌀 때 사서 저에 팔아야 된다.
무슨 말이냐면 여부로 이런 사이클들은 고프란 얘기는 지금 이익이 하락하는 거에 비해서 주가가 빠지는 거보다 이익이 더 많이 빠져 갖고 PR이 높아지는 주가가 바닥일 때 PR이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통상 이때 사실은 앞으로의 향후 이익이 좋아질 걸 감안해서 투자를 하셔야 된다 그런데요. 지금 차트가 나와 있는데 하나증권에서 오늘 재밌는 차트를 만들어 줘서 제가 그걸 약간 어 지금 제가 약간 좀 그 보정을 해 갖고 갖고 왔는데 지금 녹색선이 지금 향후 12개월간 반도체의 예상 이익입니다. 16년도에서 18년도에 2년간 사이클에서 이익은 210% 올라갔는데 보시면은 밑에 그 검정색선이 소위 지수 수익률과 주가 수익률이거든요.
이건 저점 대비 90% 올라갔고 보시면은 이익이 올라가기 전에 빨리 주가가 먼저 움직이고 중간에 먼저 주가가 빠지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요게 16년 18년에도 있었고 20년 21년에도 있었고요. 23년 4년에도 있었고 지금도 똑같이 일어난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저점 대비 54% 지금 바닥 대비 지수는 올라와 있고 이익은 이제 한 40% 성장하고 있는데 지금 향후 지금 그 소위 이번에 랜드나 디램의 가격 인상폭이 강하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한 전망이 이번에 강하게 나온다면 추가적인 이익 개선이 나타날 거고요. 결국 거기에 맞춰서 주가도 상승할 거다.
단 다만 중요한 거는 PR이 싸진다고 사시면 계속 들고 가시면 안 되고 그보다는 모멘텀을 더 보셔야 되고 그렇게 보면 주가가 이익 증가 속도보다 먼저 꺾인다는 것을 꼭 염도해 두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빠졌다가 다시 급반등한 거 보셨죠? 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빠질 때마다 매수 기회입니까? 결론부터는 우리가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는 금과 같은 거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보시면 안 되고요. 이거는 정확히 나스닥과 같이 움직인다. 비트코인은 네. 왜냐하면은 상대적으로이 상관관계 나와 있죠. 지금 비트코인이 금과는 - 0.215 상관 계수 결국은 서로 반대로 움직인다는 얘기고요.
나닥백하고 0.45 이거는 한 3 이거 3개월 정도 하면 0.78까지 올라갑니다. 어 그래요? 거의 똑같이 같은 방향 움직이거든요. 결론적으로 우리가 비트코인을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하는데 그러면 오산이고요. 금이 아니고 이거는 위험 자산 성장주처럼 투자하셔야 되고 중요한 거는 지금 향후 2, 3개월 연말 가면 비트코인이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합니다. 그것은 감안하시면서 플레이하실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더 큐q큐와 더 연관이 있는 비트코인과의 상관 지수 잘 살펴봤습니다. 여기서 마무리 지어보죠.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 전 자문 투자 보문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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