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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국이 무너지지 않는 한정적으로 무험 수익을 영의할 수 있다.라는 거죠. 거대한 변역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아, 이런 거대한 변화가 전개되고 있는데 나는 전혀 관계없이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더 지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변화를 실감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입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블록체인이란 무언가 그리고 좀 필요한 부분은 적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블록체인은 뭐냐? 여러분도 그렇게 얘기하면 돼요. 블록 더하기 체인입니다. 이렇게 하시면 돼요. 블록체인이 뭐라고요?
블록 더하기 체인입니다. 되셨어요? 그럼 된 거예요. 그럼 블록이 뭐냐? 블록은 거래입니다. 블록이 뭐라고요? 거래. 거래. 그럼 체인이 뭐냐? 체인은 연결이에요. 아시겠죠? 뭐라고요? 연결. 그러면 블록체인은 뭐 하는 기술이에요? 거래를 연결시키는 기술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만 더 설명을 드린다면 정보를 저장하는데 CD에다가 저장할 수도 있고 USB에다 저장할 수도 있어요. 클라우드에도 저장할 수는 있어요. 그죠? 여러 가지 정보를 저장하는 것들, 방법들은 있겠는데 역시 블록체인은 정보를 저장하는 기술이에요. 그렇게 보시면 돼요.
정보 저장 기술. 정보 조장 기술인데 의미를 더한다면 보안이라는 것을 강화시킨 거예요. 어쨌든 일단 그렇게 컨셉을 가져가겠습니다. 그다음 이제 하나하나 말씀드리면 충분히 이해가 가실 겁니다. 조합이 내려질 겁니다. 제가 이렇게 설명을 많이 드려요. 선생님이 좀 멀리서 오신 우리 대전에서 오신 분 아까 어디 계세요? 대전에서 오셨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다음 주에 마침 대전 갈 일이 있어요. 우리 대전 갈 일이 있으니까 점심 한번 드시죠라고 개톡을 보내요. 그리고 여기서도 그 시간에 몇 날 몇 시 대전 어디에서 점심을 먹을 거라고 어 여러분께 공유를 하면 오실 분 오세요.
만약에 이렇게 한 명 한 명 개을 보냈어요. 개톡입니다. 단톡방이 아니에요. 그랬는데 만약에 그 약속을 변경해요. 개톡으로 단톡방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일단 근데 개톡으로 모든 정보를 전달한다. 근데 약속 장소와 시간을 옮긴 것을 다시 공유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그건 소위 어느날 어느 날 몇 시에 누구랑 어디서 만날 거라는 그 정보가 허위 정보가 되겠죠. 결과적으로 그죠. 잘못된 정보가 되겠죠. 그럼 여러분들께 공유가 안 됐으면 잘못된 약속 장소에 오실 거예요. 자, 근데이 같은 똑같은 일을요. 여기 오신 200분이 단톡방 안에 있고 단톡방 안에서 다 보시라고 모두가 보시라고 해놓고 오신 구독자님과 약속을 취해요.
그리고 역시 단톡방 안에서 약속 장소를 변경해요. 오실 분은 여전히 오셔라. 그러면 그 정보가 허위나 조작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죠. 모든 일을 단톡 방향에서 한다. 그럼 허위나 조작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이게 블록체인이 갖는 가장 중요한 특징입니다. 허위나 조작이 불가능하다. 이거는 적어 두셔도 좋습니다. 블록체인의 특징 허위나 조작이 불가능하다. 자, 스테이블 코인은 이렇게 꼭 정리를 해 주세요. 자산이 아니라 금융이다. 이렇게 아시겠죠? 자산이 아니라 화폐다. 이렇게. 근데 많은 사람들의 지금까지도 받아들이는 그 질문이 뭐냐면 스테이블 코인에 투자한대요.
그니까 이렇게 저랑 공부 같이 해 오신 분들은 웃으시는 거예요. 예. 웃을 만한 이야기를 아직도 하세요. 화폐에 투자하시는 분 있어요? 화폐에 투자하시는 분. 자, 그 달러에 투자하는 것은 화폐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달러라는 통화에 투자하는 거예요. 통화와 화폐가 또 구분되어야 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 원화라는 지금 화폐에 투자한다는 얘기는 만 원짜리를 1,000원짜리 열 개로 바꾼다는 것이에요. 거의 그 수준이에요. 화폐에 투자한다는 개념은 되셨죠? 정리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자산이에요. 뭐라고요? 자산 자산. 부동산이 뭐예요?
자산. 주식은 뭐예요? 자산. 비트코인도 뭐예요? 자산이에요. 그 가치를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어쨌든 그건 자산인 거예요. 아시겠죠? 근데 스테이블 코인은 1,000원짜리 집회, 만 원짜리 집회,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집회하시는게 좋아요. 개념을요. 그래서 이것은 화폐다.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을 직접 투자하는게 아니에요. 다만 그 스테이블 코인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그 변화 속에서 주목되는 것에 투자하자. 이것은 일리가 있어요. 그죠? 자, 그런 관점에서 주목을 해야 됩니다. 금이 화폐였다가 금보관 증서가 화폐가 된 거예요.
이걸 첫 번째 화폐 혁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영국 그 파운드화를 보면 여전히 같은 문구가 나 남아 있어요. 골드 스미스 노트에 쓰여져 있던 문구가 고수란이 남아 있어요. 이걸 소지하고 있는 자에게 promis to pay the bear 5 pounds on demand 그대로 내주겠다. 이게 금융 금융 영역에 거대한 변화인 거예요. 왜? 세공업자가 그래서 지금의 은행이 됩니다. 세공업자가 지금 은행이 돼요. 그리고 그 골드 스미스 노트가 지금의 화폐가 됩니다. 되셨죠? 이게 소위 화폐 혁명입니다. 유사한 혁명이 일어나는데이 부분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좀 정리를 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자산이라고요. 그니까 아예 화폐라는 표현을 안 쓰시는게 좋겠습니다. 자산입니다. 자산의 가치가 0이 될지 몰라도 어쨌든 자산이에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은 화폐라고요. 다른 겁니다. 근데 스테이블 코인은 민간 기업이 발행하는 거고요. CBDC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겁니다. 그런 차이입니다. 아시겠죠? 외우기 쉬운 것은 CBA가 센트럴 뱅크예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이 만드는 거예요. 그 중앙은행등이 만들면 CBDC인 거고 민간 기업이 만들면 스테이블 코인인 거예요. 이해가셨죠? 근데이 부분까지는 명확히 이해를 같이 공감하고 넘어가야 나머지가 쭉 이해가 갑니다.
이분이 제일 중요해요. 그니까 서클과 같은 코인 발행업자가 있는데 나 코인 좀 주세요 하면 코인 내 준단 말이에요. 코인 내 줄 때 뭐를 받아요? 반드시 1코인당 1달러를 받아요. 이걸 지켜야 돼요. 뭐라고요? 1코인은 1달러. 그럼 1달러는 1코인이잖아요. 1코인은 1달러잖아요. 그 스테이블 코인에 투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죠? 전혀 의미가 없다고요. 아시겠죠? 콩인은 무조건 1달러니까. 어, 달러의 가치가 변화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럼 그건 이제 외국인 입장에서 보는 거지. 만약에 달러 자산만 갖고 있는 미국인이라고 한다면 스테이블 코인으로 투자한다는 거 더 이해가 안 가는 거죠.
그죠? 그죠? 만약에 환투자를 한다. 달러에 투자를 하겠다. 달러를 많이 보고가 하고 싶다. 뭐 그렇다면 스테이블 코인으로 투자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순 있겠네요. 그죠? 그건 이제 그 개념은 스테이블 코인에 투자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원화보다는 달러의 형태로 갖고 있다라는 접근인 것뿐이지 스테이블 코인이 투자자 자산은 아니다. 어쨌든 화폐 형태인 것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근데 코인 발행업자가 코인을 내주고 1달러를 받아요. 그럼 발행을 어 코인을 구매하는 사람은 많이 구매할 때 많이 현금을 받겠죠. 근데이 코인 발행업자는 뭐가 좋아요?
수취한 현금을 국채를 매입할 수 있다. 이게 핵심이에요. 이게 핵심. 국제를 매입한 그럼 미국이 무너지지 않는 한 안정적으로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코인 발행 업체는 많은 코인을 발행하고 현금을 많이 수치하고 싶겠죠. 그래서 그 수치한 현금으로 미국채를 매입하는 방식인 겁니다. 자, 여기서 지정학적인 움직임을 생각해야 돼. 굉장히 재밌는데요. 스테이블 코인이 어떤 장치로서 활용될지 이야기를 지금부터 드리도록 이게 오늘 이야기의 어쩌면 핵심 중에 하나 스테이블 코인 관점에서는 제가 지금의 판단은요. 케빈씨도 금리 인하가 어려울 수 있다.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양적 완화는 당연히 어려워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이이 정도입니다. 아 완전히 없다는 건 아니지만 상당히 어렵다. 왜 그러냐면 물가가 안 잡혔기 때문에. 왜냐면 금리 인하는 케빈워이 혼자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럼 트럼프의 니즈를 그대로 수용할 수 있어요? 없어요? 트럼프의 지지는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듯이 26년 시장을 이해하실 때 가장 중요한 전제는 트럼프의 중간 선거 전략. 이걸 베이스로 깔고 가셔야 된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 전략은 유동성을 많이 공급해서 돈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나머지 자산 가치를 올려 놓는 디베이스먼트 전략이다라고 계속 말씀드려 봤죠.
그죠? 한번 따라해 주세요. 그 그 전략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전략을 수행할 행동 대장으로서 케빈어시를 지명한 거예요. 어쨌든 자 그런데 왜 어렵냐?이 이 3.75%의 기준 금리에서 어쨌든 중립 금리 그니까 정치적이지 않다고 가정하면 중립 금리는 3%인데 사실 많이 인하해 봐야 3%예요. 지금 현재 보면. 근데 케빈어 씨가 특단에 뭔가의 조치를 할 수 있을까? 나머지 연준 위원들 11명을 설득시킬 수 있을까? 그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자, 그래서 케빈 워싱은 재무부 장관 배센트와 적극적으로 수행할 역할은 스테이블 코인 발효를 앞당겨야 된다라는 의지를 표명한다.
자, 이게 좋은 표현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바료. 그러니까이 제도와 크립토위크 4대 입법 이것이 입법은 됐고 발효는 안 됐어요. 그럼 핵심이 뭐냐면 빨리 이것을 발효하도록 할 것이다라는 의지를 표명한다. 배센트 재무부 장관과 연준 의장이 같이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관철시켜 나간다. 근데 발효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효를 앞당기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 자체가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는 즉각적인 영향을 줍니다. 항상. 그러니까 왜 앞당기느냐? 미재무부는 국채를 매도해야 합니다. 지금 국채를 대거 발행해야 됩니다. 국채 발행을 위한 준비는 끝냈어요.
이미 그게 뭐죠? 25년에 OBBA법 통과시키면서 부채 한도를 증액혀 놨어요. 그죠? 그러면 부채 한도를 증액했다.이 얘기는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다. 그럼 마이너스 통장에서 돈을 꺼냈으면 돼요. 그리고 3억 5천만 유권자들한테 막 나눠 주면 돼요. 쉽게 말하면. 그 제도는 만들었어요. 근데 국채를 많이 발행해야 되는데 중요한 것은 매입처가 충분치 않아요. 매입처가. 근데 스테이블 코인을 발효시키면 많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이 대거 자기 스테이블 코인을 홍보하고 수요초를 자극하고 판하고 우리 스테블 코인 쓰세요. 민간이든 기업이든 다 요구를 하고 해 나가면서 결국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발효가 되는 순간 이들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과정이고 급격히 날아가면서 늘어나면서 자동적으로 미국채 매입 기능을 한다.
이게 핵심입니다. 그러면 대규모 국채 매입 기능을 한다라는 얘기는 국채 금리가 떨어진다. 그러니까 발효는 뭐예요?이 이 4대 2법 중에 아까 보여 드렸던 지니어스 액트가 발효되는 순간 폭발적으로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이루어지고 그럼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은 대규모 미국채를 매입해 주면 이게 금리나의 효과입니다. 그러면이 엄청난 유동성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어떻해요? 그거는 중간 선거 끝나고 고민입니다. 중간 선거 전에 고민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이런 말씀드리니까 공화당이 중간 선거 이길 거 같다고 생각하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공화당이 이길 거라고 가정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지금 현재 저도 그렇게 가정하진 않아요. 이기기 위해 노력할 거라는 거죠. 그죠? 그게 가장 중요한 이벤트니까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기기 위한 노력으로서 뭐 한다? 스테이블 코인 발효를 앞당긴다. 누구랑? 케빈노 씨와 재무부장관이 트럼프와 함께. 그러면 그런 종류의 구두 발언이나 그 액션과 관련된 어 기사 같은 것들이 나오면 그게 하나의 중대한 시그널이 됩니다. 그러면 유동성이라는 것이 지금 기대가 꺼졌죠. 많이 기대가 꺼졌죠. 금리나 없을 거라고 기대한다니까요. 금리나 없을 거라고 기대한다고 지금.
기대가 꺼진 상태에서 차선의 유동성 정책에 기대감이 생기면 소위 금리 대규모 인하라고 기대해 만드는 거랑 비슷한 거예요. 효과가 국채 금리도 떨어질 거예요. 단기 단기 국채 금리를 중심으로. 장기는 잘 안 떨어지겠지만 왜냐면 스테이블 코인은 단기 국채를 매입해 주는 기능이니까. 그러면 그 정책 제도적인 효과 첫 번째 그 효과 관점에서는 비트코인 시장도 유동성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영역이다. 뭐 반감기 효과 끝났다. 반감기 효과 끝났으니까 나머지 효과를 생각해야 되겠죠. 맞습니까? 그래서 제가 전제하는 것은 금리 인하가 있으면 뭐 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혹은 금리인하 기대감은 많이 꺼졌는데 저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 물가 상황을 보면 고용 상황도 그러면 데이터가 모든 걸 말해 주니까 데이터를 보면 그러하다. 금리나 중단설까지 가능하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은 제도적인 장치. 제도적 장치가 이제 발효되는 것 이것은 유동성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표현하기로 정의에 부합하진 않지만 신양적 완화라고 표현을 해 왔었어요. 그죠? 신양적 완화.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과 비트코인이 어떻게 관계 있느냐? 유동성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산은 비트코인이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이 발효된다라는 기대감만 생기면 비트코인 가격은 가는 거죠.
지금 그런 지점까지는 전혀 안 와 있다. 자, 정리하겠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화폐고 달러를 국제 달러라는 통화를 국제화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종이 달러 말고 스테이블 코인 달러를 이용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정리하면 명확해요. 중국은 위안화라는 통화를 국제화하기 위해서 종이 위안화를 범용화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디지털 위한 CBDC를 확대보급하고 CBDC를 이용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거대한 변역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아 이런 거대한 변화가 전개되고 있는데 나는 전혀 관계없이 살아가고 있구나 사실 투자는 그 다음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정말 거대한 변화 대변역이 자산 토큰화다.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과 자산 토크나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금융 혁명입니다. 그래서 아까 스테이블 코인 혁명은 화폐 혁명인 거고요. 자산 토크하는 또 금융이라는 사이드이기 때문에 그 두 가지가 금융 혁명을 이루는 것이다. 이렇게 일단 표현을 해 보겠습니다. 그니까 오프체인이라고 해요. 실물 자산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 실물 자산이 있어요.이 이 상업용 빌딩도 자산 가치가 있단 말이죠. 미술 작품도 자산 가치가 있단 이런 모든 실물 자산을 첫 번째 디지털라이즈 할 수도 있지만 토크화한다.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자, 이제 더 구체적으로 갈 겁니다. 이제 그 토크나이제이션의 시작이 조각 투자라는 것인데 조각 투자는 지금 이미 엄청나게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영역에서. 예를 들면 가장 대표적인게 소유인데요. 루센트 블록 소유는 소위 상업용 건물을 건물주가 되게 하는 방식이에요. 그 여러분들 건물주가 되려면 그 건물을 소유해야 되는데 삼성전자를 소유한다. 그 삼성전자 주식을 다 갖고 있어요. 한 주만 갖고 있어도 여러분은 삼성전자의 한 주 비중만큼의 주인인 거죠. 역시 상업용 건물도 그 가치를 조각을 낸 다음에 일부 조각을 토큰으로 만들어서 토큰을 소유하는 하게 하는 방식 이게 조각 투자의 개념이에요.
사실은 주식 투자도 다 조각 투자인 겁니다. 맞죠? 예. 조각 투자한 거예요. 뮤직하우 같은 경우는 저작권에 대해서 저작권의 가치가 있죠. 그걸 조각을 갖게 하는 거예요. 다만 그 저작권의 가치가 올라갈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고 그 비중만큼 내가 가치를 올려 주식 투자랑 비슷해요. 조각 투자의 개념이 미술품도 마찬가지야. 미술품 하나를 소유하긴 힘들어요. 근데 그중에 일부만 나의 소유권이 된다. 그러니까 주식 투자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조각 투자를 한다는 것은 다만이 조각 투자의 개념은 실물 자산에 대한 이야기인 겁니다. 어쨌든 앞으로는 토큰 증권 시장이 더 커질 거라고 기본적으로 다들 가정해요.
하나같이. 하나같이 가정해요. 왜냐면 자산 토큰화가 실물 자산 토큰화가 그 대상이 계속 많아지는 거예요. 그리고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곧 주식도 채권도 토큰화 될 거예요. 그럼 토큰화 된다는 얘기는 자 우리 블록체인 처음에 말씀 나눴죠. 블록체인이라고 본다면 기본적으로 P2P 거래가 되는 거죠. P2P 거래. 중계자가 필요 없어진다. 중계자가 필요 없으면서 허위나 조작이 불가능한 그런 거래가 이루어지게 한다. 그러니까 주식 거래도 사실은 누군가 사고 누군가 파는데 중계해 주는 역할이 있는데 직접 사고 팔게 해 주는 거예요. 부동산도 직접 사고 팔게 해 주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직접 P2P로이 전문 용어로 뭐하는지 아세요? 다이다이 다이다이 거래하게 해 주는 거예요. P2P 거래인 거예요. 자, 이게 토큰 증권입니다. 지금 그런 과정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도 이제 자산 도콘화가 곧 될 거고요. 곧 되면 이제 한국 거래소에서 상업용 부동산을 조각 투자로 할 수 있는 그니까 여러분들도 이제 한국 거래소에서 거래를 할 수 있게 되는 거 극단적으로 미술품도 뭐 운동화 같은 거 나이키 운동화 뭐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예요. 고가품 이렇게 그런 식으로 전환된다.
이게 자산 토크나의 거대한 물결입니다. 제가 일부러 한 30분 정도 지리를 충분히 받아 질의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좀 서둘러서 끝냈습니다. 예. 그래서 기본적으로 여러분께 전달드려야 될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이야기,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 이더리움 포함해서 블록체인에 대한 이야기, 자산 토크나에 대한 이야기, 기본적으로 어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큰 조망을 하실 수 있도록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다 해 드렸습니다. 이제 약속했던 시간이 좀 오버돼서 이렇게 마무리하고요. 어, 잘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 다음 오프라인 강의가 이때 있으니까 이김에 우리 경제학교 조인하시고요.
3월 22일 날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찍으셔야 될 분은 남아서 사진 찍으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아. 대한민국의 거시 경제의 대가이신 김강석 학자님의 거시 경제에 대한 명확한 전망가 블록체인 기 및 스테이블 코인 및 이더 기술 사용 어 그리고 모든 실문일 자산의 토근 증권화 등 금융시장의 거대한 시대적 변화에 대한 가정에 대한 의미 있는 열강 방에 깊이 있게 감사드립니다. 평소에 교수님의 매스컴으로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현장에서 그 제가 제일 궁금한게 코인인데 코인하고 거시 경제에 대해서 명쾌하게 설명을 해 드려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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