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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DB 발언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효석

정확도 점수+0.9
순위91
채점 발언170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7.6% / 51.6% / 57.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4% / +1.0% / -0.1
상승 / 하락 / 중립48.5% / 13.4% / 38.1%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동수분,뒷북수분,홍수분
주 채널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점수 계산 방법

삼전닉스 주도주 끝났다? 다음 돈은 ‘이곳’으로 간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이효석x김단테x김광석 [3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22 · 유튜브 시청 46,216 · 게시판 조회 2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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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팔란티어#CXMT#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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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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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메모리 주도주가 이탈했으며 다음 주도주로 교체될 것이라는 토론. 주도주는 평균 2년 미만으로 지속되며, 메모리 매출 증가율 둔화(중국 CXMT 500%대 성장, 초가격 전략)가 교체 신호라는 주장. 패널들은 AI 소프트웨어(OpenAI·Anthropic) 및 피지컬 AI 등 차기 주도주를 고민하며 불확실성을 인정함. 실질 투자 조언으로 삼전·하닉 비중을 줄이고 코스피를 매수하는 갈아타기 제안.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도주가 2년 이상 가는 경우는 없어요. 그냥 원래 그래요. 왜냐면 계속 놀래켜 줘야 되거든요. 사실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주도주에서 이탈을 안 했다라고 보는게 사실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니까 주도주에서 이탈했다고 봐야죠. 케팩스 투자는 늘어나지만 삼전닉스는 더 많은 돈을 벌겠지만 케팩스 투자의 증가율은 꺾여 들어간다. 그게 이제 주도주의 교체를 알리는 굉장히 중요한 신호가 아닌가? 이 주도주의 교체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나누면 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어떤 생각이냐면 큰 틀에서 제가 운을 떼 보겠습니다. 음. 음.

02. 2020년 21년 ESG 열품과 함께 재생 에너지 쪽이 주도주로 부상했었고 그 22년에 잠깐 뭐 NFT 메타버스가 또 주도주로 잠깐 부상했다가 그 전기차가 또 주도주로 들어왔다가 그다음 배터리로 이동하다가 25년부터는 소위 AI로 넘어가는데 AI 밸류체인 안에서도 25년에 주도주는 GPU엔 Mv디아였고 그리고 나름 MV 비디아가 주도주자리를 내주는 26년에는 나름의 박스권에 갇혀요. 다른 AI 기업들과 비교해 보면. 그니까 이게 주도주 자리를 내줄 때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보고 26년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그 주도주가 메모리에 있었다라고 표현해 보면 결론 결론적으로 좀 동감을 해 주실 것 같고 그 메모리 반도체가 26년에 나름 주도주였다라고 한다면이 주도주가 또 다른 자리로 이동할까?

03. 에 대한 견해를 이제 여쭤 보는 거예요. 제가 앞에이 모두 발언이 좀 길었는데이 부분에도 이번은 이요석 대표님께 먼저 여쭈고 한번 순서로 저도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도주가 2년 이상 가는 경우는 없어요. 그냥 원래 그래 그래요. 왜냐면 이거는 그냥 주식이 왜 오르는지 그리고 왜 어떻게 지속적으로 오를 수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계속 놀래켜 줘야 되거든요. 아니 실적이 또 잘랐어. 대박이다. 이번 지난주에 지난 분기도 그렇게 잘 나오더니 이번 분기도 애널리스트가 실적을 도저히 못 따라가네. 와, 이거 대박이다.

04. 이러면서 주가가 깜짝깜짝 놀리면서 이제 올라가는 거야. 주가가 왜 올라가는지를 생각해 보면은 아니 안 살 수 없게 나와야지 주식을 사는 거거든요. 그리고이 사람만 사는게 아니라 점점 점점 많은 사람들이 사야지 주도주가 되는 거예요. 주가가 올라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 연애랑 비슷한 겁니다. 환승 연애. 그 주도주 플레이는 환승 연애라고 이제 누가 이제 표현을 하시던데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주도주를 플레이를 할 거면 이제 약간 미인을 얻으려면 뭐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뭐 저는 잘 모르는 얘기지만 뭐 책에서들은 얘기입니다.

05. 근데 이제 근데 이게 왜 왜 중요하냐면 그 연애를 책으로 공부하셨나요? 네. 그렇죠. 저는 뭐 경험 경험서. 네. 근데 그 주도주를 플레이하겠다는 얘기는 굉장히 높은 수익률을 타겟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어 이거를 가지고 이제 끊어야 될 때 못 끊으면 이게 되게 어려운 거예요. 그리고 처음부터 2년 이상 연애 생각하지 말고 시작해야 돼요. 원래. 왜냐면 왜냐면 주도주의 역사를 보면은 2년 이상 간게 없어요. 한번 그 연애하실 때도 생각해 보세요. 2년 이상 막 뜨겁네요. 그럴 수가 없잖아요. 그건 사람이 똑같은 거예요. 어떤 주식을 받는데 2년 이상 뜨거워.

06. 2년 이상 계속 서프레질래. 그런 경우는 없어요. 그러니까 어 서프라이즈의 강도가 줄어들든지 어떤 이유에서든지 소멸되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세상의 이치인 거 같아. 뭐 동의하지는 않는다고 일단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PD 님 PD 님 굉장히 강하게 지금 탈 탈주가 저는 여전히 와이프를 너무너무 사랑하고요. 그런데 처음에 만났을 때 그 감정이랑 또 다르다는 건 또 인정해야 되잖아요. 그래 다르다는 건 인정해야지 계속 가는 거지. 사모님께도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요. 어떤데 너무 사랑합니다. 네. 그런 의미에서 주도주가 교체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아마 많은 분들이 이제 공감하는 생각이 들 거 같고요.

07. 저는 말씀 속에 저는 딱 떠오르는게 뭐냐면맡은 마찬가지인데 그냥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 아 그렇죠. 예. 첫술은 엄청게 맛있고 그 첫술이 가치가 있는데 아무리 마시는 음식도 점점점 두 번째, 세 번째 그것에 따른 효용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AI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계속 좋을 건데 계속 좋을 건데 좋을 것을 이미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또 좋아도 그 기대가 반감되는 그런 효과가 아닌가라는 의견을 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제가 이거를 이제 어 말씀을 드리면 이제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안 좋을 거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08. 이제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리면 이제 저의 이제 구독자분들이나 이런 분들도 다 이렇게 받아들이세요. 아 안 좋은 건 뭐 오케이 오케이 듣고 아 그래도 막 되게 안 좋은 건 아니라는 거지. 그러면 난 들고 있을게. 이렇게 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보유 편양이 있다 보면은 환승은 해야 되는데 연애할 때도 그니까 그 그냥 전에 여자 친구랑 이게 옛날 정이 있잖아요. 계속 있게 된다고요. 옛날 여자친구 옛날 여자친구 얘기까지 하신 거 같습니다. 환승을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잘 듣고 못하고 시간 낭비를 계속 하고 있다.

09. 수단들. 네. 그래서 저는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어 이렇게 비중을 줄이는게 너무 힘들면 너무 힘들어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이 가격에서 어떻게 팔아 그러면 이거를 좀 줄이는만큼 그냥 코스피를 좀 사 두시는 걸로 좀 바꾸세요.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얘기하시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야 코스피도 오를 텐데.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근데 왜 이거를 줄이고 이걸 사면은 어떤 효과가 있냐면 그니까 그 내가 그 감정에 따라서 의사 결정을 하지 않고 이성에 의해서 의사 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돼요.이 매매가.

10. 왜냐하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계속 들고 있으면 이게 좋아야만 해라는 그 고집이나 뭐 이런 그 감정적인 내가 어떻게 해서 이거 했는데 이런 감정이 어 의사 결정을 하는데 영향을 주거든요. 근데 코스피를 들고 있으면 어차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오르면 얘도 오를 거란 말이야. 네. 그러니까 감정이 아니라 그냥 좀 냉정하게 조금 더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고 그리고 주도주가 나온다라는 생각이 들면 코스피를 줄이고 그걸로 좀 갈아타 수 있는데 훨씬 더 용이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말씀을 [콧방귀] 좀 어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현실적인 조언인 거죠.

11. 네. 그니까 하이닉스 삼성전자 안 좋으니까 지금 다 파세요 이런 얘기가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제 조언을 드리자면 그런 방법도 있다 아라는 말씀드리 어 굉장히 현실적인 또 조언이 될 거 같습니다. 주도주가 교체된다라는 관점에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네 그 뭐 주도주와 관련돼서 사실 되게 많은 연구나 이런 자료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뭐 DB 증권에 나온 것도 있고 예전에 2019년인가 뭐 DB 증권에 나왔던 자료도 있고 뭐 최근에도 또 어떤 분이 또 주도주와 관련된 책도 쓰셔서 그것도 좀 봤었는데 결론만 얘기하면 기술적으로 주가가 고점 대비 이렇게 50%가 떨어지고 단기적으로 부활한 사례는 사실 없었거든요.

12. 과거의 어떤 흐름에서도. 네. 그리고 방금 이호석 대표님 말씀하신 거에 완전히 공감하고 그래서 저는 주가가 이제 이렇게까지 떨어졌으면 시장의 어떤이 다시 오르기 위한이 뚫어내야 될 악성 매물도 너무 많아서 사실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주도주에서 이탈을 안 했다라고 보는게 사실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주도주에서 이탈를 했다고 봐야죠.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사실 3전 하이닉스가 어떻게 될지 물론 다들 그거가 더 관심이 많으시겠지만 사실 질문의 핵심은 다음 주도주가 뭐가 될 거냐에 우리가 사실 질문을 해야 되는 거고 더 중요한 질문은 그 제가 생각하기에는

13. 자 그런 관점에서는 결국 다컴버 때 메타포를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다컴버 때도 생각해 보면 어쨌든 하드웨어 주식들이 이제 그 다컴 아 버블을 지나서 이제 그냥 그 이제 닷컴, PC, 뭐 모바일 시대를 그냥 통틀어서 그냥 그때의 시절을 생각해 보면 결국에 돈을 먼저 벌었던 건 하드웨어 인프라를 까는 회사들이었고요. 처음에 벌었던 것 인텔 같은 회사들 예를 들면 근데 결국에 어떻게 됐는지 생각해 보면 인텔리깐 그런 인프라에서 사업을 한 회사들이 돈을 벌었거든요. 그 위에서 인프라 회사들이 벌었는데 그니까 뭐예를 들면 뭐 그냥 당장 생각나는게 메타 같은 회사도 있는 거고요.

14. 뭐 에어 BMB 같은데도 있고 구글도 있는 거고요. 구글도 어쨌든 검색이라는 그런 거를 이제 팔았으니까 뭐 아마존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런 곳들이 이제 원래 인터넷 시대에서 인터넷 회사들이나 PC 하드웨어 업체들이 만들었던 인프라 위에서 돈을 진짜 벌었던 회사들이라서 이제 그 메타포를 가지고 와 보면 결국에 이제 지금은 GPU가 이렇게 깔리고 있는데 네 그러니까 일단은이 GPU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하드웨어 회사들이 돈을 버는 사이클이 저는 이제 조금 끝나가고 있는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그 위에서 소프트웨어로서 돈을 버는 회사들이 결국에는 주도주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사실 이제 여기서부터 좀 어려워지는게 아까 말했던 그런 기대를 모았던게 바로 엔트로픽이나 아니면 이제 뭐 오픈 AI가 이제 기대를 모았잖아요.

15. 그런데 이제 그들이 좀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게 사실이고 이제 그래서 여기서부터 이제 고민이 되는 거예요. 그럼 이제 뭐 최근에 가장 또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팔란티어 같은 AX라고 하죠. 그러니까 AI 못 하는 회사들한테 AI 할 수 있게 해 주는 뭐 그런 회사들로 주도권이 완전히 넘어갈지 아니면 진짜 피지컬 AI 회사들로 갈지 이호수박 대표님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래서 저는 지금 질문은 어쨌든 저도 사실 제가 계속 갖고 있는 질문인데 다음 주도주를 찾아야 되는 거 같고요. 저도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월마 전까지 제가 저한테 한 3개월 전에 물어보셨으면 저는 그냥 어 앤트로픽이나 오픈 AI 사세요.

16. 근데 이제 둘 다 직접 못 사니까 프록시를 살 수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그거에 이제 프록시에 해당하는 상장 주식들이 좀 있으니까 그걸 사세요. 이렇게 말씀을 드렸을 것 같은데 지금은 이제 그게 조금 어 저도 혼란스러운 상황이어서 이제 그거에 대한 고민이 좀 있고 다만 다만 요건 있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아 이게 저도 계속 이제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인데 지금 프론티어 랩에 컴퓨팅 용량에 재밌는게 프론티어 랩이 컴퓨팅이 쓸 때 제일 많이 쓰고 있는게 트레이닝이에요. 네.이 되게 재밌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70% 정도를 60에서 70% 정도를 프론티어 랩은 현재 트레이닝에 쓰고 있거든요.

17. 네.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 트레이닝에 쓰고 있다는 건 그 자신들의 자원을 넥스트에 다음 모델에 나오는 거에 투자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근데 이게 약간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고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는데 지금 이제 긍정적인 얘기를 일단 좀 더 해 보자면 어 그러면은 이렇게나 어마어마한 그니까 이게 더 커졌거든요. 트레이닝에 쓰는 양이 절대적인 비중이 더 커졌다는 건 어떤 모델을 또 만들어 내고 있길래 이런 기대가 저는 좀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리고 그걸 속도 조절하면 갑자기 이익이 엄청나게 좋아지겠죠. 네. 그렇죠. 그럴 수도 있

18. 이익이 엄청나게 좋아지겠죠. 맞아요. 그것도 그것도 좀 맞는 측면이고. 그리고 [콧방귀] 뭘 만들어내고 있길래 이렇게 70%를 그러니까 지금 클로드나 막 오픈이 쓰면은 아지T 쓰면은 뭐 GPU 없어서 우리 제대로 못 해 줘요. 막 가끔 이제 뻗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사용자들이 많아서. 근데 사실은 그 컴퓨팅이 걔네들의 100%가 아니라 걔네들이 한 30%만을 사용자를 서빙하는데 쓰고 있는 거고 인퍼런스를 하는데 쓰고 있고요. 나머지 70%는이 두 회사 다 넥스트 모델을 위해서 지금 쓰고 있다. 만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넥스트 모델들이 또 어떤 것들이 나올까

19. 이런 거에 대한 기대가 아 이게 참 그 왔다 갔다 해요. 저의이 투자자로서 또 약간 이성적인 투자자로서의 저는 AR 보니까 약간 끝난 거 같아. 약간 이렇게 말을 하는데 반대편에 있는 뭐랄까 공돌이었어. 공돌이의 정체성 있는 또 다른 저는 아 [콧방귀] 이런 지표들은 또 기대를 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아 또 뭐 어저께도 보니까 더 인포메이션에서 엔트로픽이 또 새로운 모델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제 그런 새로운 모델들이 또 아 이게 또 어 좀 다른 모델들이 만약에 나오면은이 판을 깨는 모델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트레이닝에 컴퓨팅은 훨씬 더 증가했는데 지금 인퍼런스는 요만큼밖에 안 쓰고 대부분을 트레이닝에 쓰고 있으면

20. 아 이러면 또 어떤 모델이 나올 수 있을까 그러면은 아 이거이 얘기를 결국 한 이유가 그러면 다시 또 뭐 제가 처음에는 좀 부정적인 얘기를 했지만 이런 이런 것들 이제 계속 추적을 하셔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잘 나오면 엔트로픽이랑 오픈 AI가 다시 주도주가 될 수도 있다. 음. 이제 그런 희망의 끈을 저는 완전히 놓지 않고 있어요. 물론 의미 있는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이제 계속 어떤 것들이 나오는지를 좀 보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 AI를 볼 때 저는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우리가 알 수 없다.

21. 알려고 하지 말자. 그니까 예측하려고 하지 말자인 거 같아요. 그니까 한 번도 맞춘 적이 없어요. 왜냐면은 얘가 얘가 올해는 이런 걸 할 거야라고 해가지고 맞춘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2027년에 AI가 뭘 할 수 있을까? 이걸 예상하려고 하지 말자. 그래서 제가 농담처럼 아까 이제 단태님한테 그 어 대학교 때 옷 입고 오자. 이제 포함 공대옷도 있고 카스트 입고 오자라고 했던 이유가 뭐냐면 내년에 가장 큰 화두가 되는 거는 저는 그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앤트로픽과 오픈 AI가 발견하는 과학적 진실, 수학적 해결 막이 이런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

22. 왜냐하면은 그동안에는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얘기했던 건 뭐냐면 인간이 지금까지 하는 일들을 내가 해 줄게. 그런 정도였어요. 그거는 계산이 되잖아 숫자가. 그런데 이제 막 갑자기 얘네들이 너네들이 인류가 지금까지 어 누적한 지혜로도 풀 수 없었던 문제를 내가 풀었지 이렇게 돼 버리면 이제 상상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 잠깐만 얘가 이렇게 풀어 버리면 이제 이거는 어떻게 되는 거지? 이러면서 이제 얘네들의 가치가 이게 항상 이게 뭔가 새로운게 나와야 이제 아, 주식을 사야 될 거 같잖아요. 그니까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로는 아까 단태님이 계속

23. [목을 가다듬음] 얘기하신 것처럼 아,이 AR로는 사고 싶은 마음은 별로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얘가 뭔가 와,이 이런 거를 해 버렸어라는게 나와 버리면 안 살 수가 없게 만드는 결국은 얘가 세상을 다 바꿔 버리겠구나. 얘가 다 먹겠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냥 그게 상상. 어 근데 제가 여기 하나만 더 얹어 보면 그 원래 엔트로픽의 [목을 가다듬음]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전공이네. 세 박사 전공을이 사람이 이제 박사 과정 중에 바꿨어요. 원래 이론 물리학을 하다가 그 아 다리오 아모데이의 아버님이 희기병으로 돌아가시거든요.

24. 그거에 충격을 받고 그 전공을 이론 물리 쪽에서 생명 물리학으로 바꿔요. 음. 왜냐면 자기 아버지를 죽게 한이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 공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런 근원적인 의문 때문에 생명 물리학으로 바꾸고이 생명 공학 쪽이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이 이 이걸 공부하다가 야 이거 인간의 스케일로는이 복잡한 거를 풀지 못한다라고 하면서 인공지능으로이 사람이 넘어간 거거든요. 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이 CEO가 사실 바이오 쪽 전문가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프린스턴에서 이거를 전공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작년 마련지 올해 초연지 좀 제가 헷갈리는데 사실 바이오 쪽 스타트업들을 그런 바이오와 AI 좀 하쳐서 같이 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인수를 하고 있습니다.

25. 그래서 올해는 지금 뭐 수학 쪽에서 좀 많은 진보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게 결국에는 바이오 쪽의 진보를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사실 저는 뭐 수학도 뭐 의미 있는 진보 뭐 이렇게 당연히 뭐 멋있다라고 하겠지만 바이오에서 지금까지 학자들이 만들어 내지 못했던 진보들을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저는 그건 완전히 다른 게임이 그니까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회사에 앤트로픽이건 그건 오픈 AI 새로운 네러티브가 생기는 거예요. 네죠. 그니까 지금은 질문하면 답해주는다 이게 이제 너무 똑똑하다. 지금의 네로티브였다면 인류가 더 오래 살 수 있게 만들어 줄게.

26. 네 전히 바뀔 수가 있는 거 이제 그런 부분들을 그니까 지금 주식시장 자체를 냉정하게 보지만 어쨌든 한편으로는 아 이런 것들이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는 저는 계속 갖고 있긴 합니다. 아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이 주도주에 대한 어 논의를 지금 쭉 하고 있는데 이제 주신 두 분의 의견 어 상당분 공감하고요. 저도 이제 제 의견을 한 가지만 좀 드리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만 아 저는 가장 대표적으로 이제 주도주의 교체를 어 고민했었던게 또 우리 독자분들하고 소통하면서 말씀드렸었던게 오히려 우리 토론에 맨 처음으로 다시 돌아갔을 때 가져오셨던 그 화두 단태님이 가져왔던 화두 거기서 저는 사실 출발합니다.

27. 예를 들면 제가 심심해서 한번 그냥 증가율을 계산을 비교해 봤었어요. CXMT의 매출액 증가율 1년 동안 삼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매출액 증가율을 그냥 한번 계산해 봤는데 삼전직스도 정말 대단하지만 CXMT의 매출액 증가율이 500%가 넘습니다. 삼전 직세는 각각 200% 100%인데 그것도 정말 훌륭하지만 제가 무슨 말씀을 잠깐 드리려고 하냐면 일단 먼저 AI 그리고 반도체 둘 다 제가 [콧방귀] 삼성전자 우리 사장단 강의 갔을 때도 제가 도발적인 말씀을 드렸는데 엄중하게 대응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의견드렸었던게 도발적인 말씀드린게 뭐냐면 초격차를이기는게 있다.

28. 그게 초가격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이 AI 모델도 사실은 아까 오픈라우터 가지고 토큰 점유이나 매출 점유율 이야기했지만 사실 기업들이 그 하이엔드급 AI 모델을 많이 의존해서 이용하기보다는 대부분의 범형 워크로드에서는 저렴한 모델을 선택하기 마련이에요. 이거는 당연한 논리예요. 제가 어 뭐라고 어젠다를 끌었냐면 모두가 슈퍼카를 외치지만 사실 대부분은 보통 카를 탄다라는 거죠. 그래서 페라리 매출액하고 도요타 매출액하고 비교해 보면 배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페라리를 외치지만 샤넬를 외치지만 모두가 사실은 유니클로 입는다는 거예요.

29. 제가 그 말씀을 드린게 그만큼 초가격을 이기기가 어려운데 이게 고스란이 AI 모델에도 적용되고 있다. 이미 25년 6월로 토큰 점유율은 미국 AI 모델이 뒤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중국 AI 모델이 거의 6대 3으로 압도하고 있어. 나머지를 나머지 세 개 AI 모델 가지고 나눠 먹고 있으니까 6대 3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이런 구조 속에서 케팩스 투자가 더 늘어날 수 있을까?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사실은 주가는 케팩스 투자가 늘어나냐 줄어나냐가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돈을 더 많이 버냐 더 더 보냐가 아니라 증가율에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30. 그래서 캐팩스 투자는 늘어나지만 삼전닉스는 더 많은 돈을 벌겠지만 케팩스 투자의 증가율은 꺾여 들어간다. 그게 이제 주도주의 교체를 알리는 굉장히 중요한 신호가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게 중국의 부상인데 바로 초가격 전략인 거죠. 어, 그 초가격 전략이 저는 굉장히 무섭고요. 그동안에 있었던 산업 섹터에서도 아직도 조선업의 어, 하이엔드 기술적 역량은 우리가 뛰어나지만 시장은 이미 중국이 가져갔고요. 철강도 우리가 압도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철강 시장도 중국한테 내줬고요. 그 밖에 석유 화학 산업이나 디스플레이나 배터리나 전기차마저도 다 내준 상황인데 다 초 기술을 외치고 미국 기업들도 프리미엄을 외치지만 사실은 초과격 앞에서 시장한테 다 내주는 거거든요.

31. 근데 반도체도 그런 모습이잖아요. 섹셈의 부상. 그니까 그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어 디램을 이제 어떻게 보면 초과 수요에서 초과 공급으로 조금씩 전환시키고 가격을 나름 피크아웃 짓게 만들고 그리고 케펙스 투자의 증가율을 꺾이게 만드는 그런 대표적인 모형 아닌가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주도주는 뭐 그런 근거로 어 교체된다라고 의견을 드렸었고 지금도 그런 생각을 좀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도주가 어디로 교체될까에 대한 관심을 좀 많이 가지면서 그 세 명이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주도주가 영원한 건 아니고 어쨌든 교체되는데 어 최장 기간 주도주가 유지돼도 2년이라는 의견을 주신 것은 주도주가 어쨌든 교체될 수 있음을 가정하시고 투자 결정을 어 단행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려 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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