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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갓생쇼] 코스피 급락했지만 삼전·하닉 아직 고점 아니다? with 염승환 LS증권 이사|KBS260624 방송

KBS 1라디오 · 2026-06-24 · 유튜브 시청 40,16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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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저푸른 초원 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꽉 잡히는 진짜 경제 돈 버는 재미 증시에 . 아, 증시도 이렇게 출렁이는데 왜 저 우리 연미사님 건강도 이렇게 뭐 출렁이고 있어요. 어, 감기가 드셨어. 감기 때문에 목소리가 좀 쉬습니다. 예. 너무 경무에 시달리시는 거 아닙니까? LS증권에서 너무 부리는 거 아니에요? 아, 아닙니다. 아니에요. 자, 어, 앞서도 저희가 좀 살펴봤는데이 한국 증시 MSC 선진국 지수 편입이 분발됐다면서요? 네, 맞습니다. 이게 이제 20 3일에 이제 발표를 내놨는데 네.

그 오늘 아마 새벽에 나온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요는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관찰 대상국에 포함을 해요. 음. 1년 동안 관찰을 한다는 거죠. 네. 그리고 이제 합격 판정을 받으면 놓주는 거죠. 어, 이게 슈가 슈가 않은 과정이 계속 도전하는데 안 됐고. 어, 이번에도 이제 몇 가지 얘기도 좀 있었죠. 환율 시장이 아직까지는 이제 좀 제약이 있다. 7월 1일부터 24시간 거래하는 걸로 하는데 네. 이제요 발표가 6월 말에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직은 안 됐고 MSCI가 되게 좀 보수적이에요. 네. 확인하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우리는 이제 24시간 외양거래 하는게 좀 부담이 되지만 MSCI가 이제 요구를 했기 때문에 그거를 받아들여서 7월 1일부터 이제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아직은 시행을 안 했기 때문에 네. 그 부분이 좀 이제 부담이 됐던 거 같고 그다음 공매도 같은 경우도 이제 전면 제개 한 거는 뭐 괜찮은데 이들이 얘기한 거는 이제 외국인들한테 좀 부담을 주는 거 아니냐? 이제 시장 감시를 이렇게 굉장히 공매도를 강하게 하거든요. 네. 뭐 예전에 불법 공매도 사태가 있다 보니까. 네.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외국인들한테 좀 부담이 된다. 음. 요런 이유를 들어서

이번에도 그 결국 좀 아쉽게 MSCI 선진 지수 관찰국 대상에는 포함이 되진 않았습니다. 음. 어, 이게 MSCI라는게 모건 스탠리 캐피탈 인터내셔널의 약자들라고요. MSCI 선진국 지수라는게 뭐 어떤 의미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 세계 어떻게 보면 양대 300이 있는데 MSCI 지수가 있고 FTSE라고 있어요.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 거기서 하는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는 이제 FTS 영국 쪽에서 하는 거는 선진 지수에 들어가 있어요. 네. 근데 여기는 아직도 신흥국. 근데 우리가 경제 규모나 이런 시가총에 보면 선진국에 들어가도 되는데이 조건이 워낙 까다롭습니다.

MSCI가 아까 말씀드린 특히 환율 이제 원화 이제 거래하는 거에 대한 좀 제약이 많다. 이런 이유로 계속 좀 MSCI 선진국 지수에 못 들어갔는데요 지수가 어쨌든 선진국, 신흥국 맨 밑에 그 개발도상국 세 개로 나눠요. 거기 들어가면 거기에 맞는 이제 추정 자금들이 들어봅니다. 뭐 예를 들면 코스닥이 1부리그 2부리고 3불이고 한다면 뭐 그런 거죠. 1부리그가 선진 지수. 그러니까 국가에 대한 이제 신용도가 더 올라간다는 그렇죠. 이제 선진 시장이 되는 거고. 근데 우리는 아직도 MSCI 기준으로 보면 그 중간에 있는 거죠. 신흥국 중국 이런 국가들랑 이제 똑같이 거래를 하니까.

그래서 그 선진 시상을 이제 추 그 추종하는 자금이 훨씬 크거든요. 음. 음. 여기에 들어가면 자금도 자금인데 외국계 그 선진 시상 추종하는 장기 자금들이 들어와요. 아 그럼 굉장히 좀 오래 예 안정적으로 변동성이 좀 낮아지는 거죠. 어, 근데 이제 신흥시장은 아무래도 좀 이제 이게 변동성을 노리는 자금들도 되게 많다 보니까 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선진국 지수에 가야 되고 이재명 대통령도 계속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좀 거의 다 온 거 같은데 몇 가지 그 요건이 안 맞아서 그니까 여기는 완벽한 걸 원하는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도이 시간에 몇 번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좀 기대감이 있었잖아요.

있었는데 이제 결국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환율 시장이 7월 1일부터 24시간이고 음 근데 지금 하 하는 건 아니니까 그들이 봤을 때 아직 시행은 안 했죠. 음. 그러니까 이제 아마이 상태면 내년엔 될 가능성이 높은 거 같아요. 네. 그러면은 어 뭐이 지수의 편입이 되려면 뭐를 더 우리가 신경을 써야 하는 겁니까? 일단 이제 우리가 사실은 저는 거의 할 건 지금 다 해 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말씀드린 대로 24시간 체제로 7월부터 시행을 하는데 요건 이제 7월부터 하니까 내년에 재평가를 받을 때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예. 그리고 이제 공매도 관련해서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너무 외국인 투자를 좀 감시하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은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예전에 외국계 증권사의 불법구 매도를 발견했거든요. 감시를 사실 안 할 순 없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근데 이거는 정부하고 MSCI가 좀 잘 이렇게 협상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우리가 그렇다고 여기에 들어가기 위해서 어 외국인 감시 안 하겠다 덜하겠다 이럴 수 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 이런 것들을 근데이 부분은 그렇게 중요한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실제로 그 이번에 MSCI가 요구한 걸 거의 다 해 줬기 때문에 저는 제일 큰 거는 그거든요.

환율 시장을 옛날부터 24시간 개방해라. 예전에 우리 3시 반에 끝났잖아요. 네. 근데 지금 이제 영국 시간에 맞춰서 2시인가 끝내요. 새벽 2시. 이거를 이제 24시간 개방해 주는 거죠. 그래서 이제 거의 맞춰줬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내년에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네. 어, 연민사님 그동안 매주 수요일에 이제 한 번씩 나오셨지만은 나오신 이대로 장이 가장 지금 폭락한 폭 어제 많이 떨어졌어요. 어, 이게 왜 이렇게 떨어진 겁니까? 9천 돌파하고 오늘 아까 봤을 때는 8,000대 초반이었거든요. 8,000 네. 이유가 뭐 여러 가지로 이제 거론이 되는데 첫 번째가 이제 삼성 자이닉스에 대한 이제 너무 쏠림.

어 조금 올랐네요. 8,287 너무 과열된 거 아니냐. 그 특히 레버리지 ETF가 나오면서 우리만 나온게 아니라 뭐 전 세계적으로 그 두 배짜리 막 이런 레버리지 ETF가 워낙 많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오를 땐 좋은데 빠질 땐 반대로 네. 목표 관료죠. 그니까 너무 돈이 쏠렸다는 거.이 부분이 있었고 또 미국에 지금 요즘에 뉴스가 나왔던게 빅테크들이 너무 투자를 많이 하니까 이들이 빚까지 내서 하는데 음 이제 돈을 까먹는 거 아니냐? 음 언제까지 이렇게 투자할 거냐? 이건 뭐 늘상 있었던 일인데 어제 또 그런게 기사화가 됐고 또 어제 장중에 나왔지만 이제 일부 이제 그 특정 당의 그 위원들이 모여서 무슨 토 토론을 했나 봐요.

네. 거기서 주식 투자를 해서 미실현한 손익에 대해서도 수익에 대해서도 과세를 해야 된다. 음. 요런게 이제 실제로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네. 그니까 내가 하이닉스를 1억 갖고 있는데 2억이 됐어요. 음. 그거 과세하자는 거잖아요. 팔지 않았지도 않았는데 보유세로 시장이 이제 좀 짜증을 낸 거죠. 이게 좀 말이 되냐? 우리나라에 또 아직 양도세도 없고. 네. 근데 혹시 이러다 또 작년에 한참 이슈가 됐던 그 금투세 네. 요거 시행하면 어떡하지? 그니까 세금 이슈에 되게 민감하거든요. 지금 투자자분들이. 음.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도 어제 또 그 타이밍이 좀 나오다 보니까

실제로 제가 확인해 보니까 그 시간에 그 뉴스 나오고 무너지더라고요. 지수가 확 빠져 버리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영향을 일단 좀 주지 않았나? 그리고 미국의 이제 금리 인상 우려. 뭐 왜냐면 이제 미국이 지금 이번 FMC 열었지만 그 연준 대다수 위원들이 좀 금리 인상 한 번에 찬성하는 점을 딱 찍었거든요. 그래서 금리 인상도 좋은 건 아니죠. 예. 그래서 이게 차라리 그냥 3월처럼 어 전쟁 때문에 빠졌다. 네. 이유가 명확하면 좋아요. 음. 하나로. 이거는 근데 명확한게 사실 없어요. 지금 말씀해 주신 것만 해도 한까지 이상 되는 거 같아요.

네. 근데 복합적이죠. 근데 뭔가 큰게 하나가 있는 건 아니에요. 음. 사실은 다 보면 그렇게 물론 세금 이슈는 중요하긴 한데 그 실험 가능성이 높진 않고 네 그다음 금리 인상 한 번 한다고 해서 뭐 그거 이미 다 반영을 한 상태고 삼성 아닉스 과열된 건 다 아는 사실이고 그래서 좀 조정이 나왔고 이런 것들 또 레버리지 ETF 이런 것들 수급 문제 이런게 다 겹친 건데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결국 좀 이런 악재들이 좀 너무 과열됐던이 주가에 대해서 좀 경고를 한 거 같아요. 글쎄 한창 뭐 다른 종목들은 멈춰 있더라도 잘 나갔던 SK 하이닉스나 삼성 전자까지 출렁이는 바람에

이게 또 어떤 분들은 뭐 반도체 이게 또 어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이게 호호환기가 또 어 여기서 끝나는게 아닌가라는 좀 섣부른 그 예측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근데 이제이 논쟁은 작년부터 계속 있어요. 주가 빠지면 이제 반도체 사이클이 계속 나오고 사실은 전혀 맞지 않았죠. 사이클은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지금도 반도체 뭐 미국 빅테크가 줄인다는 얘기는 전혀 없어요. 네. 여전히 3전 하이닉스 이제 내일 그 마이크로 실적 발표 있거든요. 이제 그거 봐야 되지만 네. 여전히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요.

주가랑 별개로. 그러기 때문에 그런 소음은 항상 나오지만 그게 현실화 되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우리가 모르죠. 모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의 빅테크들이 빚을 내면서까지 투자 왜 할까? 이것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 돈 많은 기업들이 왜 굳이 빚까지 내지? 요걸 또 반대로 생각하면 그걸 나쁘게 볼게 아니라 그렇게 다급한 건가? 지금 투자를 안 하면 이제 이들 입장에서는 진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음. 서로 경쟁이잖아요. 여기서 진 시장을 먼저 선점해야 한다. 예. 그럼 먼저 가야 되니까 현금이 많지만 빚이라도 더 내 가지고 왜냐면 이제 그들은

뭐 사실 구글만 해도 유튜브나 이런 걸로 돈을 엄청 벌잖아요. 현금으로 매년 따박따박 들어오니까 좀 자신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누가 1등했다고 확실한 건 지금 없어요. 누구도 뭐 여러분도 채피스고 재미나이 클로드 3파전인데 네 누가 1등할지 아직 아무도 모르거든요. 치고 받고 하니까 그러니까 그걸 본다면 아 이들이 1등하기 위해서 이렇게 투자를 하는데 그게 지금 당제 끝나는 건 아니잖아요. 음. 그러면은 반도체 사이클도 아직은 걱정할게 없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기 나름이죠. 너무 빚내서 투자하니까 어 이거 위험한 거 아니야?

이럴 수도 있지만 예. 저들로 왜 빚내석까지 저렇게 확대하려고 그러지? 망하려고 그러지 않을 것 같아요. 그죠? 근데 어쨌든 좀 뭔가 절박한가? 1등을 해야 되나? 이제 그런 걸 생각한다면 그들이 저렇게 어쨌든 치고 받 이게 받으면 우리는 좋죠. 그럼 연미사님 그 마음을 어떻게 다 잡아야 합니까? 이렇게 인내심을 기다려야 합니까? 예. 참 어려운데 주기적으로 폭락장이 오잖아요. 지금 한두 번이 아니에요. 3월 또 6월 초에 한번 왔었고 예. 되게 힘든데 이제 그때마다 똑같은 말씀드리지만 첫 번째가 그거예요. 내가이 기업을 왜 샀는지 알고 있나?

지금 음. 내가 갖고 있는 기업들. 음. 왜 샀는지가 중요하잖아요. 네네. 근데 모르는 기업도 있단 말이에요. 그냥 얼떨결에 산 것도 있고 뭐 방송 보고 샀을 수도 있고. 근데 그런 기업은 정리하라는 거죠. 몰라서 산 거는 잘라야 돼요. 그니까 기업에 대한 좀 공부를 더 하시든지. 예. 그니까 그런 기업은 잘라내고 근데 방금 제가 설명드린 대로 뭐 삼성자이닉스를 뭐 이런 뭐 공부를 좀 통해서 어 사이클 계속 될 거 같고 저 픽테크들이 저렇게 투자하는데 명확히 이해를 해요. 음. AI 사이클 아직 안 끝난 거 같고 반도체만 있는게 아니죠.

뭐 원전도 있고 전력기 다 전기를 공급해야 되니까 그런 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내가 투자를 했는데 그냥 빠져 버렸다. 음. 그럼 그런 거는 아이디어가 바뀐게 아니거든요. 그냥 버티는 거죠. 음 빠졌을 때 이걸 공포에 도망가는게 아니라 그래서 지금 해야 될 거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내가이 흔들림 속에서도 가져갈 수 있는 어떤 강한 실적이나 기대감이 있는 기업인지 아닌지를 일단 먼저 속과내세요. 네. 그 왜냐면 하다 보면 되게 막 섞여요. 주식 투자 하다 보면 이렇게 계획을 갖고 하면 좋은데 네. 그래서 이참에 정리할 건 정리해 버리시고.

그리고 왜냐면 이게 정리하면 좋은게 다 폭락을 그랬잖아요. 교체하기가 좋아요. 음. 내가 어 이거는 분명히 내가 옛날에 사고 싶었던 건데 주가 많이 빠졌거든요. 그럼 갈아타면 돼요. 네. 그래서 그 갈아타는 거에 대한 너무 부담을 느끼지 마시고 사람이 그 손해를 확정하고 교체하는게 쉽진 않아요. 마이너스 찍히니까. 그렇죠. 이걸 이제 내가 인정해야 되. 실패를 내가 인정하는 거니까 진짜 어렵습니다. 근데 대부분의 투자해서 성공하신 분들은 리밸런싱을 되게 잘해요. 음. 아닌 거 쳐내고. 왜냐면 오게이 100% 다 수익을 내겠어요. 그렇죠.

언제 하냐면 보통 이게 급락장이에요. 왜 다 떨어지니까. 네. 그래서 팔고 갈아타는 거죠. 음. 그래서 그거를 어쨌든 힘들더 한번 요번 뭐 어제나 오늘 같이 이렇게 좀 흔들릴 때 한번 좀 저는 해 보시는게 앞으로도 이런 일 많이 발생할 거거든요. 그래 그게 좀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파란불이 켜져 있을 때가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다. 좋은 기업도 다 빠져 버렸으니까요. 괜찮은 것도. 그러니까 그런 걸로 좀 갈아타라는 거죠. 내가 몰라서 사는 기업이 있다면. 음. 그래도 우리가 이제 좀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된다고.이 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는게 뭐 [콧방귀] 주구장창 계속 갈 수는 없는 걸 거 아닙니까?

그러면이 변수는 좀 어떤 걸로 예측해 볼 수 있어요? 그까 제일 큰 거는 왜 이렇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삼성자가 올해 작년에 40조 벌던 회사가 예상이 지금 350조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면 공급은 없는 건 알고 계실 거예요. 공급은 지금 안 늘어나요. 어차피 올해는 공장 짓는데 2년 걸리니까 예. 내년 하반기는 돼야 돼요. 음. 그 이거는 지금 고민할 단계 아니고 그럼 수요잖아요. 수요가 넣게 우리가 PC를 많이 사서 수요가 넣는게 아니죠. 네. 데이터 센터를 짓잖아요. 음. 뭐 젠스항도 얼마 전에 한국에 왔었고 AI 데이터 센터가 있어야 우리가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의 빅테크가 앞으로 계속 투자를 할 건지

여기에 달려 있거든요. 예. 근데 지금 주기적으로 한 번씩 흔들리잖아요. 어, 빚내서까지 하고 금리 올리면 이들이 투자 줄일 거다. 이런 생각들 하니까 그 핵심은 여기예요. 과거랑 다른 점은 과거는 PC와 우리 스마트폰에 들어가는요 메모리 [콧방귀] 반도체요 수요에 따라서 경기를 타요. 우리가 PC 살 때는 당연히 반도체도 좋은데 PC라는게 사고 나면 안 사잖아요. 주기가 있죠. 그죠? 타요. 그런 사이클인데 지금 데이터센터는 우리가 사는 것도 아니고 기업들이 투자하고 기업만 하는게 아니라 지금 국가 단위로 또 하려고 그러거든요. 지금 우리나라 정부도

보니까 이번에 국민 성장 펀드 자금을 데이터 센터에 좀 많이 늘 것 같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보면 전략 자산인 거예요. 데이터 센터가. 그럼 전략 자산은이 경기를 탈 수가 없어요. 그냥 비싸도 사야 되는 자산이죠. 내가 써야 되면. 지금 그렇게 사이클이 바뀌었기 때문에이 전략자온이라는이 논리를 이게 훼손하는 그런 어떤 부분만 아니라면 저는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진행 중에 있고 이게 초반 초반인지 중반인지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 끝엔 아직은 아닌 거 같다. 왜냐면 미국 빅테크 여전히 투자하는데 국가 단위 투자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거든요.

음. 예. 그래서 제가 좀 놀랬던게 얼마 전에 한 2주 전에 클로드를 제가 좀 많이 쓰고 있는데 네. 업데이트를 했어요. 이름이 페이블파. 음. 업데이트 했는데 성능이 엄청 좋더라고요. 아, 그렇습니까? 예. 근데 딱 3일선 쓰고 있는데 갑자기 차단했어요.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 미국 정부가 페이블파 외국인 사용 금질령을 내려버렸어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을 내려버린 거 너무 성력이 강력해 가지고 중국인 해커에 넘어가면 안 된다. 이거 큰일 난다. 이게 이제요 모델이 아마 그이 보안도 아마 뚫을 수 있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되게 무섭죠. 음. 근데 이제 민간이 쓸 수 있게 약간 버전을 달리 만든 건데 이런 걸 보면 이제 요런 AI가 하나의 우리가 그냥 쓰는 어떤 물건이 아니라 국가 단위로 보면은 이게 무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단위의 투자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가 그런 수요라면 지금 사이클을 우리가 주가 단지 많이 올라서 주가 막 흔들리는 것 때문에 사이클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제 생각엔 아직은 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이 말씀을 연미사님이 해 주셨던가요? 그 하이닉스 시총인 삼성전자를 앞지르는 그 시점을 좀 유심히 봐야 된다.

아니 제가 한 건 아니고 저기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분이 포구을 썼어요. 아 근데 그게 저 이제 역전되지 않았습 넘어서지 않았습니까? 하이닉스 그 월요일 날인가 막 그때 근데 엄밀히 따지면 역주 기준으로 역전은 맞는데 음 우리가 시가 초 계산할 때 우선주로 합치셔야 돼요. 삼성전자에서 이제 그 반방이 반방했는데 그게 맞아요. 그게 팩트입니다. 그니까 본주랑 우선은 같이 합하셔야 돼요. 항상. 그렇기 때문에 팩트를 말씀드리면 삼성자가 하이닉스에 역전당한 적은 없어요. 아직은. 음. 우선주로 따지면 여전히 격차가 좀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시장에 충격받은 거는 본주 기준으로 어쨌든 넘어갔잖아요.

처음으로. 그러니까 이제 이걸 역사적 사건으로 좀 보고 또 한 애널리스트 분이 당시에 한 달 전에 보고를 썼는데 네. 그게 이제 다시 제조명 된 거죠. 하이닉스가 삼성자 시가총에 역전하면 이제 좀 강세장이 끝날 수도 있다. 약간 요런게 나왔는데 마치 예언처럼. 그 왜 왜 그런 거예요? 이제 과거에도 그 이게 뭐냐면 그 2000년 초반에 IT블 터질 때 음 그때 미국의 시가총액 1위가 마이크로스프트였거든요. 예. 근데 시스코라고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통신 장비 회사인데. 네. 이제 그때 인터넷을 막 깔아야 되니까. 그 당시에 근데 그 회사가 완전히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 같은 기업였죠.

지금에 막 이게 설비 투자도 해야 되고. 음. 그래서 인터넷막을 까는데 수혜주로 부각돼서 시가 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이겨 버린 거죠. 예. 이기고 나서 약세장이 시작이 됐어요. 실제로. 음. 근데 이제 업종은 서로 다르잖아요. 네. 네. 그래서 과거에도 이런 경우들이 몇 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뭐 신기하게 좀 약세장이 시작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시총은 2등은 하이닉스고 1등은 삼성전자니까 이게 이렇게 역전됐다는 것도 하이닉스가 굉장히 과열됐다 얘기잖아요. 네. 그니까 시장이 또 그만큼 과열됐다 얘기고 그러면 좀 이제 흔들리지 않겠냐?

근데 어제 폭락게 버렸잖아요. 공개롭게. 그러니까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게 재조망됐지만 다시 삼성전자가 시총 1위로 올 네. 다시 올라왔지만 그러나 저는 거기에는 동의는 안 해요. 왜냐면 과거랑 지금은 다르기 때문에. 지금은 AI 사이클이고 같은 업종이에요. 음. 둘이 똑같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랑 식스코는 완전히 달라요. 네네. 근데 지금 삼성 자이닉스는 이익도 뭐 삼성이 여전히 위에 있지만 둘이 같은 업종을 공유하고 있고 그니까 반도체가 다 같이 가는 거지. 최근에 하이닉스가 오른 거는 그 미국 상장 ADR 좀 특수한 이벤트가 좀 있었거든요.

그것 때문에 수급이 더 몰려서 간 거지. 그래서 그것만 가지고 이제 어 강세장 끝났다라고 보긴 좀 저는 좀 아직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오늘 컨디션 안 좋은데도 또 어 말씀 좋은 정보들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오늘 염승환 LS증권 이사와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어 일부 마치면서 아바의

#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마이크론#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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