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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금 시기에 맞춰서 종가 배팅으로 발전하고 수급 매매로 빌드업을 하고 근데이 과정이 주식 트레이더에게 있어서 노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안녕하십 아 왜 그래 당당하게 해야주 오늘 벌었슈? 오늘 손실 많이 봤죠? 아이고 아이고 얼마 날리셨어? 오늘 내장 날렸죠? 우리는 단위가 달라서 작은 내장? 아, 다행히구만. 쉽지 않아시오. 저희 충청도 형제들끼리 이제 주식인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 트레이더로서 살아가는 이야기 이런 것들을 한번 풀어 보려고 하고 오늘의 주제는 트레이딩은 과연 재능인가, 노력인가 어떻게 생각하셔요? 우선 대부분 이제 노력인가 재능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달인 거 같아요.
7월 달 자체가. 왜? 하락장이라서. 카락장도 있는데 7월 달은 또 감정 통지하기가 좀 쉽지 않은 달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네가 그랬어? 제가 그랬습니다. 우선은 너무 퐁당퐁당히 심했고이 종가 배팅을 이제 어느 정도 이제 거의 밀고 있는데 종가 배팅을 좀 늦게 사 버리면은 개파락을 자주 만는다거나 이런게 굉장히 많았고 그래서 수익을 곧 잘 내면은 다음 날 종가 배팅 손실 나는 팬턴이 굉장히 많았어 가지고 아 그렇지. 개파랑 나오기가 일수고 또 금요일 같은 경우엔 야간 선물 기준으로는 시장에 빠졌어야 되잖아. 그렇죠. 근데 주말 사이에 이제 황영께서 우리 큰형님께서 또 한국의 큰 선물 이제 AI 인프라 협력 이런 떡밥을 던져 주셔 가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갭상승으로 출발하고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엔비디아에서 무려 1조가 넘게 유상증자를 3자 배정으로 어쩐지 기간이 계속 싸더라.
기간 알고 있었. 아 이놈들 나도 좀 알려주지. 아 수상하더라. 아 차트 매매를 했어야 되는데. 아, 약간 그런 거 좋아했거든요. 양봉 이렇게 하나 뽑아놓고 이제 아래 거리 도지가 달리는 거지. 파란 도지. 도지가 뭔지 알아? 도지코인. 아, 왜 그래? 이렇게이 십자가 모양으로 차트가 빠졌다가 이렇게 잡아 먹으면 도지를 하더라고. 어. 누가 누가 만든 명칭인지는 모르겠는데 주식을 처음 배울 때 그런 보통 이제 기법 이런 거를 많이 배우잖아. 어떻게 보면 게임 빌드 오더 같은 거지. 빌드 오더를 알아야 게임을 잘할 수 있잖아. 근데 주식도 나는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거야.
빌드가 있고이 마법의 빌드만 찾으면은 나는 어이 시장에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다. 그게 어떻게 보면 나한테는 차트 매매였고 너희에게는 짝꿍 매매가 아니었을까? 짝꿍 매매 적당해. 짝꿍 매매도 어떻게 보면은 약간 게임 빌드 같은 거잖아. 어땠어? 지금 계속해서 짝꿍 매매로 출발을 했지만 이제 내가 생각할 때는 네가 되게 많이 나는 발전했다 생각을 하거든. 이제 지금 시기에 맞춰서 종가 배팅으로 발전하고 수급 매매로 빌드업을 하고 근데이 과정이 주식 트레이더에게 있어서 노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내가 가진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에 이제 계속해서 매물되는게 아니라 시장 상황에 맞춰서 좀 발전하려 노력하는 것 이런게 어떻게 보면 주식 트레이더로서 가질 수 있는 노력이라 얘기해 주는 거지.
그렇죠.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시장에 맞춰서 나만의 빌드업을 계속 진행한다.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은 종가 배팅이라는 기법 같은 경우에도 시장에 알려진 기법이 많잖아요. 근데 시장은 계속해서 이제 바뀌니까 거기에서 이제 자기만의 디테일을 계속 추가야 되는데 너무 이제 한쪽으로만 고정돼서 생각을 해 버리면은 빌드업 자체가 조금 의미가 없지 않나? 아 그거 진짜 중요한 거 같아. 이제 우리는 주식인의 삶을 살고 있으니까 남들이 모르는 정보를 좀 많이 알잖아. 음. 근데 최근에 이제 주변에서이 시장의 사이클에서 좀 깡통쳤다는 분들을 되게 많이 소식을 들었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이 보통 대부분의 패턴이 이제 코스닥 종목을 장기 스윙을 하다가 왜냐면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이 비슷했을 거야.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이제 돈이 좀 빠져야 이제 다른 섹터로 옮겨가고 코스닥이 살아난다. 또 우리 재명이 형님이 코스닥 3천을 만들겠다라고 선전폭으로 했었잖아. 그랬더니 코스피도 9천을 갔으니까 코스닥도 3,000을 가겠지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되게 많았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코스닥이 오히려 코스피보다 더 신적가를 갱신을 했잖아. 그러니까 이제 과거에 하던 어떤 이제 차트 매매, 단기 스윙 같은 이런 매매가 아예 먹히지가 않는 거지.
시장 자체에서 다들 그러거든요. 이런 시장 사이클은 모두가 처음 맞이하는 장세라고. 그런데 이제 그분들도 이제 자기가 하던 스윙 모델 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오류가 있음을 알고 있는데도 이제 개선을 하지 못한 거지. 근데 우리는 감사하게도 우리 같 훌륭하신 스승님들이 많이 계시니까 계속해서 시장 상황에 맞는 트레이딩을 하고자 하잖아. 짝꿍 매매를 해도 이제 스켈핑을 해도 뭐 상한가 매매를 해도 눌림 매매를 해도 시장에 맞는 종목 선정을 하려 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서 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나마 우리가 무너지지 않고 밥벌이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
종합적인 큰 방향성의 매매 자체가 나는 시황 매매라고 생각을 하는데 내가 느낄 때 이제 엔서가 점점 성장하고 있구나라고 느낄 때는 그 시장을 좀 읽으려는 노력을 최근에 되게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시장을 읽으려고 노력을 하면서 본인이 하지 않던 매매 방식 좀 못하던 것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좀 파고들려 노력하고 이제 흡수하려 노력하고 그전에는 좀 그런 모습이 많이 부족했거든요.이 이 씨야 안에서만 생각을 하려 하고 좀 많이 좀 좁게 바라보고 잘 유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했던 거 같아. 근데 요즘은 되게 뭔가 열정이 많이 느껴져.
그래서 같이 하면서 요즘은 기분이 좋거든. 요즘 되게 나 잔소리 거의 안 하지 않아? 네. 잔소리 안 하고 매밀집 보고 잘했으면 오 야, 너무 잘했다. 손실이 이제 정말 크게 날 때만 이제 아, 이렇게 하면 좀 더 조심할 수 있을 것 같다.이 정도만 그냥 던지고 같이 즐겁게 요즘은 되게 매매하고 있는 거 같아. 기분이 좋거든. 예전에도 영상에서 아, 우리 진호도 열심히 해서 좀 나도 좋은 자극을 받고 좋은 에너지를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많이 했는데 요즘 그런 모습들이 되게 많이 보여 가지고 나도 더 좀 열심히 하고자 불타르러고 이런 것들이 나는 좀 트레이더로서의 노력이 아닌가?
또 이제 형님한테 또 칭찬을 받으면은 기분이 굉장히 좋아요.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거든요. 요즘에 또 이제 형이 또 차를 하나 뽑으셨잖아요. 야, 근데 거기서 오는 그 동기 부여야와 나도 좋은 방향성만 계속 가지고 내 생각에 너무 고착화되어 있지 않으면은 나도 충분히 내 드림카를 뽑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또 한번 들면서 천천히 지금이라도 조금 늦게나마 좀 발다치를 따라가면서이 시황을 더 어떻게 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 지내는 거 같아요. 나는 혼자 생각할 때 우선 매매를 많이 안 해야 된다 생각을 하거든.
트레이딩 자체가 나는 좀 도박성이 크다 생각해. 근데 우리는 진입하는 순간 국가와 증권사에 돈을 내고 시작하잖아. 저희 명예 시민이죠. 어. 우리 고액 납세자야. 애국자들이야. 근데 그 세금 자체만 해도 작지 않잖아. 그런게 쌓이면 무시하지 못할만큼 크고. 왜냐면 우리가 좀 비중 배팅을 많이 하니까. 근데 그런 어떤 수수료나 세금 같은게 누적이 되면은 큰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아마 트레이딩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거나 아니면 소익이면은 회전율 싸움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실 것 같아. 나도 많이 그랬었고 나도 그렇게 스케이핑 같은 매매를 하면서 이제 점점 매매수를 줄이고 내 시나리오대로 트레이딩을 압축하기 위해서 고통을 굉장히 많이 받았거든.
이제 주식 트레이딩의 뜻을 가지고 오랫동안 노력하셨는데도 잘 안 되는 분들은 공통점이 내가 볼 땐 많은 매매수 그리고 계속해서 그 기법에 의존하는 이제 사고 방식 그게 가장 큰 거 같거든. 근데 요즘은 너도 점점 매매 수가 줄어드니까 이제 총 수입금이 커지는 거 같거든. 또 손실이 날 때 많이 안 나고 방어도 잘하는 거 같고 이번 주말에도 딱 칼럼 올려줬는데 트레이더로서 쉬어 가는게 너무 어렵지만 중요한 부분이다. 이렇게 남겨주면서 3일년 연속 종가 배팅하지 않은 걸 보여줬잖아. 우리 진호가 성숙해지고 있구나. 그다라고 생각을 했어.
너 매매 되게 많이 했었잖아. 원래 거의 하루에 30 종목, 40 종목. 그래서 지금 제 세금이 누적 수익보다 훨씬 좀 더 많아요. 아 그걸로도 좀 악플 많이 달리더라. 근데 나는 좀 그 악플 달게 받아야 된다 생각해. 네. 저도 그거 보고 많이 느끼는게 많아요. 나도 한 달 총합을 했을 때 내 수입금보다 세금이 1대일 정도로 비슷하거나 아니면 세금이 5오가 오버되면은 아 나 되게 잘못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거든. 근데 아무래도 이제 회전율로 올라왔으니까 점점 줄이려고 노력하는 과정이잖아. 어때? 매매를 많이 할 때랑 지금 줄였을 때랑?
[콧방귀] 뭐 매매를 많이 할 때는 저는 이제 젊었을 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이 폐기로 하루 종일 보 수 있고 체력이 좋을까? 네. 체력이 좋으니까. 근데 저도 이제 회전율로 소액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이게 좋은 습관으로 바꾸기가 좀 굉장히 어려웠는데 또 동주형이 보여 주셨잖아요.이 소액인데도 회전율을 높인 매매가 아니라 한 종목, 두 종목에 집중해서 디테일하게 그 구간에 손입비를 최대한 끌어서 하시는 매매를 보여 주셨잖아요. 근데 그게 정답인 거 같아요.이 소액일수록 돈이 급하고 하루 당장당장 이제 그게 벌고 싶어 하는 욕구가 굉장히 많은데 이제 형님이 보여주셨던 이제 올라왔던 발 자체 따라가면은 저는 그게 전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해야 이제 어느 시황이 와도 어느 장세가 와도 다른 길로 가지 않고 제가 이번에 칼럼 올려 드렸었던 것처럼 3일를 쉬잖아요. 이런 것까지 감정 통제가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회전율을 하면은 저기 갔다 여기 갔다 그냥 제 정신 자체가 없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마음이 굉장히 편하네요. 이제 그런 매매를 잘 안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리고 또 그런 매매를 하면 자꾸 급작세에 튀어나오는 종목에 눈이 많이 가니까 이제 내동 매매로 꼭 이어지잖아. 지금도 관찰만 해요. 간은 하는데 딱 호가창만 보면은 [콧방귀] 물이나 먹자. 그니까 이런 느낌으로.
근데 나는 이러한 우리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점점 성장할 수 있는게 결국 꾸준하게 노력하고자 하고 포기하지 않아서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이라 생각을 하거든. 아직 갈길이 [목을 가다듬음] 우리도 너무 멀고 노력할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잖아. 우리 충청도 형제도 더 높은 곳을 향해서 앞으로 더 꾸준히 달려가야 된다 생각을 하고 저희 수급만 주행 네포콘에 이제 제가 주말에 꾸준함을 주제로 칼럼을 하나 무료로 올려 드렸어요. 우리 앤서도 자기가 요즘 느끼는 감정들을 이제 마인드 칼럼으로 올려 드렸으니까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방문하셔서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고 다음에도 좋은 주제로 찾아뵐게요.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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