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 보시다시피 며칠 동안 2억 증발했습니다. 금융 자산 20억 달성이 정말 쉬운게 아닌 것 같습니다. 10억 달성 구간에서도 꽤 오래 걸렸는데 20억 달성도 역시 쉬운 것은 없나 봅니다. 나스닥은 결국 주요 지지선들에서 다 하방 이탈이 보착되었습니다. 전고점 돌파지지 실패, 중단기 상승 추세선 하방 입탈, 하락 추세 상단선 하방 이탈까지 나왔습니다. 볼파우지지 실패가 나왔을 때 이제 단기 오질 구간이 끝나고 웅줍 구간으로 바뀔 것 같다는 영상을 올려 드렸는데요. 그리고 이후 하방 이탈과 함께 노아의 방주 필수라는 영상도 올려 드렸고요.
전고점 돌파 신고을 해줬을 때 확률적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봤지만 떨어져도 홀딩해야 한다는 영상을 공유드렸었는데요. 그러나 결국이 돌파가 휩소 속임수였고 이후 세 개의 주요 지지선에서 하방 이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로 관점이 바뀌었고 바뀐 관점을 바로 여러분들께 영상으로 공유드렸습니다. 이렇게 관점을 시원하게 공유드리는 사람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어제 하락한 이유는 또 뭘까요?이 이 부분은 우리가 살펴봐야 하는데요. 며칠 전 코위브 쇼크 사태. 이게 다시 이틀 만에 부각되었습니다. 현재 코위브는 쉽게 생각해서 AI 연끌족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우리가 부동산에서 연끌족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내 소득 대비 관 부채를 일으킨 사람들. 그러니까 금리가 오르게 되면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을 말하는데요. 여기서 코 위브가 연끌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금리가 지금 오르니까이 약한 골리 연끌족 코브에서 우려가 나오는 상황인 건데요. 그리고 현재 매스콤에서 문제를 삼고 있는 악재가 또 뭐냐? 코위브 공동 창업자 세 명이 지난해 3월 IPO 이후 매도한 주식만 모두 33억 달러라는 겁니다.이는 개인적으로 기관들의 매스컴 공포 조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2023년과 2024년에도 매도를 했고 내부자 매도는 엄청 큰 악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결국 AI에서 문제가 터지게 되면 코 위부와 같은 약한 고리들에서 터지게 될 가능성이 실제로 높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런 부분들은 주의깊게 계속 체크해야 합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이유가 있는데요. 이 역시 확정된 소식은 아니고 찌라시입니다. 그래도 현재 시장이 워낙 민감하기 때문에 바로 여러분들께 공유드립니다. 얼마 전 7월 웅덩이에서 레오폴드 청산 사태 기억나시죠? 반도체 폭락과 현재 기준 최저점이었던 시기인데요. 이번에도 아직 찌라시이긴 하지만 바라 AI 펀드가 청산되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이런 찌라시가 지금 왜 돌고 있냐?
바로 공개된 포트폴리오가 레오폴드와 비슷한 포트폴리오이기 때문입니다. 6월 말일 기준으로 보면 3위 코어위브, 2위 네비우스, 1위 블루에너지입니다. 그 외에도 거의 대부분 AI 종목들 보유이고 여기에도 일부 레버리지가 껴 있다는 리스크가 있는 건데요. 실제로 지금 해치펀드들은 AI 주식을 계속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도한 AI 주식 돈으로 경기 방어주로 옮기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나스닥과 반도체가 유독 더 하락하고 있고 반대로 다오와 SCHD가 더 버티는 이유죠. 여기에 마지막으로 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악재를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에 유가 100달러 돌파는 굉장히 큰 악재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유가와 금리가 상승하면 기업들의 비용이 증가되게 되고 비용이 증가되면 투자가 위축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반도체나 데이터 센터 전력 기업들의 악재가 되겠죠. 그래서 계속 몇 달 전부터 걱정했던 매크로 악재 특히 본질적인 원인인 전쟁의 증시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우려했던 매크로가 끌어내리는 형태죠. 그래도 우리는 이미 공보를 통해 다 대비를 해뒀죠. 자, 그리고 이제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어느새 공포 지수 18까지 내려왔는데요. 과거 극단적인 공포 구간 20로 내려갔을 때 그때 주식 시장은 어디였는지를 살펴보면 단기적으로 웅덩이 또는 중장기적으로 웅덩이 그 어딘가였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최저점을 맞출 수는 없기에 슬슬 확률 높은 매수 타이밍에서 매수 비중을 결정해야 합니다. 다만이 극단적인 공포 구간은 무조건 최저점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따라서 참고만 해야 하는 지표라고 볼 수 있죠. 그렇다면 최고의 공포 탑 3는 언제였는지를 봐야겠죠. 공포 지수 1위 2020년 3월 23일 코로나 폭락정 최저점입니다. 공포 지수 2였던 날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공포 지수은 작년 관세 쇼크 발생되었죠. 지금은 18회 공포 지수인데 과연 이번엔 어디까지 떨어지게 될까요? 작년 관세 폭락을 능가하는 공포가 찾아올까요?
자, 일단 그렇다면 우리는 가장 가까웠던 극단적인 공포 구간 작년 관세 폭락대를 봐야겠죠. 저기 검정색 네모칸이 4월 관세 쇼크 운동입니다. 저는 당연히 저기서 응급을 했고 여러분들께 지금도 공유드리고 있는 오른쪽에 ISA 계좌 있죠? 저 시기에 ISA 계좌로 처음 응접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사자마자 바로 막 플러스가 되었을까요? 아니라는 겁니다. 4월 9일 관세 쇼크 최저점 당시 제 계좌를 보면 IS의 계좌는 -21%로 떨어져 있었고 왼쪽에 미국 직자는 수익이 거의 다 증발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이 웅덩이 그 어딘가임에도 1년이 지난 지금 62%라는 굉장히 높은 수익률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저점의 평단가가 있지 않고 무릎에 있습니다. 그러니 버티면서 확률 높은 구간에서 응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 이번에도 응접한다는 말씀을 여러분들께 시원하게 드립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큰 실수가 뭐냐? 너무 빠르게 현금을 다 소진한다는 겁니다. 아직 나스닥은 고점 대비 -6%밖에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최악의 경우 -50%까지 하락할 수 있는데 현금이 없으면 어떻게 버티고 기회를 잡겠습니까? 절대 너무 빠르게 모든 현금을 다 소진하면 안 되고 항상 찐반 등에서도 현금을 남겨 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확률 높은 매수 타이밍들이 왔을 때 최저점은 아니더라도 그럴 때 분할 매수를 해야죠.
그래서 이와 관련된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저도 지금 아무 때나 막 분할 매수하지 않습니다. 저는 현재 중단기적으로는 약 세 개 정도의 매수 타이밍을 보고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약 두 개 정도의 매수 타이밍을 보고 있습니다. 하락폭은 매번 그때그때 다르고 하락 기간도 그때그때 다릅니다. 그러나 모든 운동이는 결국 기회로 활용해야 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매수 타이밍 관련 영상이니이 영상은 월요일이 되기 전 모두 꼭 보시기 바랍니다. 고정 댓글에 영상 링크 기재 둘 테니 다음 주가 시작되기 전에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만약 이번 웅덩이가 최악으로 간다면 2018년 웅덩이 또는 2022년 웅덩이와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측은 무의미하니 참고만 해 주셔야 하며 하락장으로 가지 않을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2년 저점 10월부터 지금까지 4년 동안 AI 강세장이 지속되면서 우상향 중입니다. 그러나 그 우상향 중이면서도 크고 작은 웅덩이는 매번 찾아왔습니다. SBB 파산 사태,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관세쇼크, 미국이란 전쟁 등 말이죠. 이런 악재들도 하락장으로 연결되진 않았습니다. 그러니 최악으로 가게 된다면 하락장으로 가겠지만 우리는 최선을 바되 최악을 대비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혹시 모를 최악을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2018년 웅덩이부터 보겠습니다. 4분기 급락으로 -22% 웅덩이가 팔렸었습니다. 제가 왜 2018년 웅덩이를 언급했냐? 그때 매크로 상황이 지금과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때도 마찬가지고요. 먼저 연준 이장 교체해라는 점, 그리고 금리 인상이 단행되었다는 점. 여기에 똑같이 트럼프가 대통령이었다는 불확실성과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부분까지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고 이때 나스닥 두배 QLD는 고점 대비 -43% 하락했습니다.이 부분을 우리는 미리 각오해 두면 됩니다.
그리고 기막히게 이때 DB증권 주봉에서 웅주 매수 BPM 마이신호가 최저점에서 포착되었습니다. 우리는 대다수과 다르게 이럴 때 매수 비중을 크게 높일 수 있겠죠. 그렇게 자산 격차를 벌릴 수 있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2022년 하락장이었습니다. 지금과 비슷한 매크로라면 전쟁과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이 있는데요. 이때 하락장은 제가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시기였는데요. 그러나 1년짜리 계단식 하락장이었습니다. 진짜 굉장히 고통스럽고 지쳤던 하락장이죠. 1년 동안 -37% 하락했고 나스닥 두백 QLD는 1년 동안 무려 -64% 하락했습니다.
이에 대한 각오를 미리 해두면 되고 DB증권 응접 신호를 보면 최저점은 아니지만 분할 매수를 해야만 하는 시기였다는게 보일 겁니다. 자, 그리고 2022년 제가 대략적으로 매수 비정을 높혔던 시기들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2년 10월 31일 최저점에서 -40% 손실과 -7,100만 원 계좌를 볼 수 있습니다. 이걸 1년 동안 견뎌내면서 응해야 합니다. 응하는데 계속 계좌가 더 증발하고 더 떨어집니다. 이걸 버텨내야 한다는 것을 미리 명심하셔야 합니다. 물론 이번에 하락장으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자, 그리고 견뎌내니까 인생을 바꿨습니다.
결국 끝나지 않을 것 같던 2022년 운동이도 끝나고 현재까지 4년 동안 AI 강세장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인생을 바꿨죠. 평범한 제가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하락장 기회였죠. 제가 왜 웅덩이는 다 기회라고 말하는지 이제 아시겠죠? 이제 이번 운동에서 여러분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합니다. 2022년 과거 제 선택이 지금 제 인생을 바꾼 것처럼 말이죠. 다만 대부분 중간에 포기하시고 대부분 중도 탈락하고 마실 겁니다. 인간의 본능이 그렇게 진화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 번 사는 소중한 인생입니다. 언제까지 허덕이시면서 살 건가요?
머리로는 여러분들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하락장 운동이는 결국 기회라는 사실을 말이죠. 그러나 벌써 지금부터 굉장히 예민해지고 짜증내고 지처합니다. 반대로 이성적으로만 바라보면 오히려 좋아해야 합니다. 왜?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10년 뒤 증시가 더 하락해 있을 것 같나요? 저는 10년 뒤 AI가 우리의 삶을 얼마나 어떻게 바꿀지 상상도 안 갑니다. 지금 AI 채봇 하나 나왔는데 인생이 얼마나 편합니까? 뭐 만들어 달라 그러면 다 만들어 줘. 이미지 다 만들어 줘. 백테스트 다 해 줘. 사업 관련 계산들도 다 해 줘.
세금 관련 계산들도 다 해 줘. 궁금한 거 다 계산해서 알아서 알려 줘. 삶의 질이 엄청 올라간 것을 느낍니다. 이게 10년이 지나면 어디까지 발전해 있을까요? 그러면 결국 주가는 실적과 경제를 따라갑니다. 그러니 멀리 바라보면 결국 웅덩이는 기회입니다. 10년 뒤 지금보다 더 올라 있을 가능성에 배팅하는 거죠. 그러나 중단기적으로는 웅덩이가 계속 파입니다. 지금처럼 무슨 AI 과잉 투자 우려, AI 파산 우려,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준간 선거, 전쟁 등의 우려가 있죠. 그러니 그런 우려를 다 이겨낼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수익을 볼 확률을 극도로 높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하락을 때려막겠습니다. 그 누구도 이렇게 시원하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전 동반자로서 그리고 선의의 경쟁자로서 여러분들과 함께 가면서도 여러분들보다 더 오래 버틴다는 마인드입니다. 자주 보이던 댓글들이 안 보일 때마다 아쉬우면서도 경쟁으로 위로 간다고도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하시면서도 비론몽보다 더 오래 버틴다고 경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함께 상향 평준화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매번 겪어야 할 웅덩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이 스트레스가 주변에 전달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다 보면 결국 다시 5주 구간은 또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오랜만에 여러분들이 걱정하실 것 같아서 일요일에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도 결국 회복되었고 22년 인플레이션, 전쟁, 금리 인상도 회복되고 25년 관세 폭락도 회복됩니다. 그리고 26년 미국이란 전쟁도 회복되었고요. 이번에도 결국 회복될 겁니다. 이걸 기회로 삼는 극소수 웅러가 되기를 진심으로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