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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가전망] 지금 던지지 마세요! 외국인 10일 100만주 매도 끝물인지 확인하세요

타점스나이퍼 · 2026-10-13 · 유튜브 시청 606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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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여러분 늦은 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LG 전자 가져왔습니다. 오늘 LG 전자 종가가 178,300원입니다. 전일 대비 -3.8%예요. 8%예요. 장중 저점은 17만800원까지 밀렸다가 17만8,000원대에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LG 전자는 악재가 나온 날이 아닙니다. 애플과 스마트홈 기기를 공동 개발해서 12월에 북미에서 출시한다는 소식이 나온 날이에요. 한국 전자전에서는 LG 라이플레이어까지 공개했습니다. 호재가 이렇게 쏟아졌는데 주가는 왜 빠졌을까요?이 이 답을 영상 뒤에서 확실하게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약속드립니다. 오늘이 하락이 던질 자리인지 아니면 세력이 개인을 흔들어 놓고 담는 자리인지 수급 숫자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약속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LG 전자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영상 시작 전에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 계시죠?이 이 영상이 끝날 때쯤이면 왜 지금 눌러야 했는지 아실 겁니다. 그리고 댓글로 우리 LG 전자 흔들리지 말자는 의미 담아서 시장부터 짓겠습니다. 오늘 기사를 보면 코스피가 최근 다세 동안 14%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2026년 10월 2일에 7,3포인트였던 지수가 오늘 종가 60,35포인트까지 내려왔어요.

오늘 하루만 -5.46%입니다. 46%입니다. 장중에는 5,911포인트까지 밀리면서 6천선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코스닥은 837포인트로 -1.43%였고요. 다세 동안으로 보면 6.3% 3% 빠졌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오늘 LG 전자 하락은 종목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장이었다는 거예요. 쉽게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바다 전체가 파도가 칠 때는 아무리 튼튼한 배도 같이 출렁입니다. 배가 문제가 아니라 바다가 문제인 거죠.이 이 구간에서 가장 크게 눈에 띈게 수급의 엇갈림이에요. 기사에 따르면 최근 다세 동안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서만 거의 10조원을 팔았습니다.

반대로 개인은 두 종목을 7조원 넘게 사드렸어요. 레버리지 ETF도 1조원 넘게 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LG 전자도 들어 있어요. 같은 기간 개인은 LG 전자를 2,260억 원 순수했고 외국인은 2,307억 원 순 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개인이 받고 있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 경각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이런 장에서는 감으로 버티면 위험하고 겁 먹고 던져도 위험합니다. 변동성이 커진 구간일수록 숫자로 판단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부터 LG 전자 수급을 정확하게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수급을 합치면요. 외국인이 99,855주 순 매도했습니다.

기관은 25446주 순수. 개인은 741,527주 순수예요. 외국인이 약 100만 주를 팔았고 개인이 70만 주를 넘게 받아갔고 기관이 25만 주 정도를 받쳤다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셔야 돼요.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기관이 연속으로 사고 있었습니다. 10월 6일에는 외국인도 19만8,주 순 매수하면서 주가가 20만4,000원 올라서 23만3,000원까지 갔어요. 이때가 이번 구간의 정점이었습니다. 그런데 10월 7일부터 분위기가 바뀝니다. 외국인이 63만 주를 순 매도했어요. 이날 주가가 23,500원 빠졌습니다.

거래량도 182만 주로 평소에 선호배가 터졌어요. 10월 8일에는 외국인이 39만 주를 더 팔았고 10월 12일에는 22만 주를 팔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10월 13일에 10만8,주를 또 팔았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숫자에서 하나 보셔야 할게 있습니다. 외국인이 팔고 있는 속도가 줄고 있어요. 10월 7일에 63만 주, 8일에 39만 주, 12일에 22만 주, 오늘 10만 주. 매도 강도가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 겁니다. 던지는 힘이 빠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게다가 오늘은 기관이 42,753주 순 매수로 돌아왔습니다. 10월 12일에는 기관도 21만 주를 팔았었는데 오늘은 다시 사는 쪽으로 바뀐 거예요.

외국인 보유율도 보세요. 10월 6일에 30.25%였던게 오늘 29.15%입니다. 5%입니다. 1% 조금 넘게 줄었어요. 많이 팔았지만 보유율 자체는 29%대를 지키고 있습니다. 다 빠져나간게 아니라는 거죠. 외국인이 아직 1분 가까이 쥐고 있는 종목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차트로가 보겠습니다. 일봉을 보시면 6월 9일에 27만7,000원 고가를 찍었어요. 이날 거래량이 평소에 3.8배가 터졌습니다. 6월 10일에도 2.7배가 나왔고요. 이게 이번 사이클의 최고점입니다. 그 뒤로는 하락이 길게 이어졌어요. 7월 29일에 14,900원까지 내려가면서 저점을 찍었습니다.

최고점에서 저점까지 거의 절반 가까이 빠진 거죠.이 이 저점 이후에 반등이 시작됐습니다. 8월에는 231,500원까지 올라왔다가 9월에 225,500원, 10월 7일에 23만8,000원까지 고점을 높혔어요. 저점은 1419,900원에서 15만4,000원, 192,600원으로 올라왔고요. 저점이 계속 높아지는 구조였습니다.이 이 흐름만 보면 바닥을 다지고 올라가는 모양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10월 13일 저가가 17만800원입니다. 9월 14일 저점 192,600원을 이탈했어요. 이게 오늘 차트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저점이 높아지던 흐름이 오늘 깨졌다는 거예요.

다만 여기서 봐야 할게 있습니다. 오늘 시가가 17만9,300원이었고 저가 17만800원까지 눌렸다가 종가는 178,300원입니다. 저점에서 7,500원 넘게 끌어 올렸어요. 장중 저점에서 종가까지 되돌린 겁니다. 이건 아래에서 받아주는 물량이 있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7일 고점 23만8,000원에서 오늘 저가 17만800원까지 보면 며칠 만에 28% 가까이 떨어진 겁니다. 짧은 시간에이 정도 낙폭이 나온 거예요. 이런 급락 뒤에는 보통 두 가지 경우입니다. 정말 추세가 꺾이는 경우 아니면 개인 물량을 털어내고 다시 올리는 경우예요.

이걸 구분하는게 수급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외국인 매도 강도가 줄고 기관이 돌아왔다는 점이 후자 쪽에 무게를 싣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하락 이후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호재가 쏟아졌는데 왜 빠졌냐? 답은 간단해요. 오늘 하락은 LG 전자의 재료 문제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수급 충격이었다는 겁니다.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지수 자체가 무너졌고 LG 전자도 그 안에서 같이 팔린 거예요. 재료가 무너진게 아니라 수급이 눌린 거죠. 이걸 이해하시면 여러분이 지금 어디를 보셔야 하는지 답이 나옵니다. 재료가 살아 있는데 수금만 일시적으로 눌려 있는 종목은 시장이 안정되는 순간 가장 먼저 회복하는 종목이에요.

시장 얘기는 여기까지. 자,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제가 이런 흐름을 카톡으로 미리 안내해 드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라온시큐어 매수가 15,630원 이하로 안내해 드렸고 목표가는 18,500원이었어요. 결과가 어떻게 됐었을까요? 같은 날 15,630원에 진입해서 목표가 18,50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플러스 18.4%예요. %예요. 채택 이후도 말씀드릴게요. 이번 금융권 AI 해킹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여섯 곳의 주요 은행인이 이미 라운시큐어의 FIDO 생체 인증과 판단했던 겁니다. 이슈가 나오기 전에 그 흐름을 먼저 짚은 거예요.이 이 인증이 왜 중요하냐면요.

시장이 이렇게 무너지는 날에도 재료와 수급이 맞아 떨어지는 종목은 따로 간다는 걸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지수가 5% 넘게 빠진 날에 1%도 아니고 18%를 만든 종목이 있었다는 거예요. 시장이 아니라 종목을 봐야 한다는 얘기죠. 저는 이런 방식으로 매일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도 그대로 전달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영상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수급이 바뀌는데 영상은 이미 끝난 뒤에 올라가니까요. 그래서 문자 한 통으로 연결해 드리려고 합니다. 01039925948로 LG 전자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 눌림 구간에서의 렇게 수요일장 열리기 전까지 반드시 답변드릴 거고요.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는 분은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오늘 LG 전자 흐름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장 마감 뒤에 보셔야 할 호재가 있습니다. 첫째, 애플과의 스마트홈 협업이에요. LG 전자가 애플과 공동 개발한 스마트 도어로 실내외 카메라, 비디오 도어벨, 온도 조절기, 온도 센서를 12월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출시합니다. 나머지 제품은 내년 초시예요. 이게 왜 의미가 큰지 쉽게 말씀드릴게요. 애플 홈 생태계에 들어간다는 건 아이폰자들이 쓰는 홈앱 시리와 바로 연결된다는 뜻입니다.

LG가 가전을 파는 회사를 넘어서 집 전체를 묶는 플랫폼 파트너가 된다는 거예요. 도어록은 아이폰이나 애플 워치의 홈키와 초광대역 기술로 가까이 오면 자동으로 잠금이 풀리는 방식이고요. 데이터는 애플 홈에서 종단간 암호화되어서 LG와 애플도 접근할 수 없다고 합니다.이 재료가 지금 주가에 얼마나 반영됐었을까요? 오늘 주가는 -3.8%예요. %예요. 반영은 커녕 오히려 눌렸습니다. 이게 제가 선반형 얘기를 드리는 이유입니다. 선반형이라는 건요.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는 걸 말합니다. 그럴 때는 호재가 나오는 날 오히려 빠져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오늘 LG 전자는 어땠습니까? 호재가 나온 날 시장 전체에 눌려서 빠졌어요. 고점 23만8,000원에서 많이 내려온 상태에서 호재가 나왔다는 겁니다. 이건 선반형이 소진된 뒤에 재료가 새로 나온 모양에 가깝습니다. 이미 올랐다가 빠진 자리에서 새 호재가 등장한 거니까요. 아직 기대감이 다 반영되지 않았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둘째, 한국 전자전 이야기입니다. 오늘 제57회 한국 전자전이 코엑스에서 열렸어요. 10월 16일까지 열리고 500개 사가 1100개 부스를 꾸렸습니다.

LG 전자는 LG 라이플레이어를 주제로 모듈러 주택, 공장 안전 감시, 데이터 센터 냉각까지 보여줬어요. 칩투칠러라는 데이터 센터 냉각 장비도 전시했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LG 전자가 가전 회사에서 AI 인프라 쪽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센터 냉각은 AI 투자가 늘수록 같이 커지는 시장이거든요. 시장이 LG 전자를 가전주로만 볼지 AI 인프라 관련주로 볼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열사 흐름입니다. LGCNS가 앤트로픽의 클로드 파트너 네트워크에서 공매 최초로 프리퍼드 등급을 받았어요.

전 세계 4만 개 이상 파트너 중 50곳 미만만 받는 등급입니다. LG 전자 같은 계열사에도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하고요. 이건 LG 그룹 전체의 AI 전원 속도를 보여주는 재료입니다. 자, 여기서 제가 하나 짚고 가겠습니다.이 재료들이 있다고 해서 내일 바로 오른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확정되지 않은 건 확정됐다고 말하지 않아요. 애플 제품은 12월 출시 예정이고 시장 상황은 지금 불안정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재료가 살아 있다는 것. 그리고 오늘 하락은 재료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이 두 가지예요.

이벤트 전으로 세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말씀드릴게요. 호재 이벤트가 있기 2주 전쯤에는 조용히 물량을 채우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다음 1주 전쯤에 개인 매수가 붙으면서 거래량이 늘어요. 이벤트 당일부터 직후에는 세력이 개인한테 물량을 넘기는 구간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벤트 뒤 3일 정도의 수급 방향이 진짜 방향이에요. 지금 LG 전자는 12월 출시까지 아직 두 달 정도 남아 있습니다. 이벤트 한참 전 구간이라는 거죠. 그런데 최근 한 달 동안 고점을 찍고 급락까지 나왔어요. 만약 세력이이 호재를 활용한다면 개인을 흔들어서 물량을 모으는 시기가 바로 지금 같은 구간입니다.

여러분, 지금이 영상을 끝까지 보고 계신다는 건 대단한 겁니다.이 장에서 도망가지 않고 정보를 찾아보고 계시니까요. 제가 올해이 시장에서 느낀 건데요. 이렇게 공포 속에서도 차분하게 정보를 확인하는 분들이 결국 수익을 가져가시더라고요. 여러분들도 꼭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아직 구독이랑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은 지금 눌러 주시고 댓글로 차프로 파이팅 한 마디 남겨 주세요. 저한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자, 이제 종목 얘기로요. 종목을 본격적으로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 하고 싶습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최소 3개월은 저와 함께 차근차근 공부해 보자는 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매매하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스스로 좋은 종목을 찾는 연습을 딱 3개월만 집중해서 가장 큰 이유는 지수 비교였어요. 시장 지수와 개별 종목을 나란히 놓고 보면서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기 시작한 순간부터 제 계좌가 달라졌습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 뭐냐면요. 강한 종목입니다. 왜 강하냐면 세력이 물량을 안 넣기 때문이에요. 아직 갈자리가 남아 있으니까 버티는 겁니다. 오늘 상황에 대입해 보세요. 코스피가 5.46% 빠진 날 LG 전자는 3.8% 빠졌어요. 지수보다 낙폭이 작았습니다. 이게 의미 있는 숫자입니다. 지수보다 덜 빠졌다는 건 아래에서 받쳐 주는 힘이 있었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하게 매도하고 나올 수 있으십니까? 어렵습니다. 차트에 정술이라고 해 볼게요. 여러분은 정수리 위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그런데이 생각이 정말 위험합니다. 정답은 어깨에서 매도하는 거예요. 차트책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어깨에 팔아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면 유통 물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냐 이걸 짚는게 가장 어렵죠. 그 어깨 타점을 제가 잡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너를 어떻게 믿냐 하실 텐데 아까 보여 드린 라운 시큐어를 다시 보세요. 오늘 아침에 안내드린 종목이 같은 날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말이 아니라 차트가 증명하고 있는 거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 한 때 BG 3억이었습니다.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 저한테이 방법을 알려 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거든요.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똑같은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아요.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알아요. LG 전자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오늘 영상의 마지막 부분으로 갑니다. 영상 초반에 약속드렸죠? 오늘 하락이 던질 자리인지 세력이 흔드는 자리인지 짚어 드리겠다고요.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오늘 하락은 시장 전체 충격이었습니다. 코스피가 5.46% 빠진 날이었어요. 둘째, 외국인 매도는 이어지고 있지만 강도가 줄고 있습니다. 63만 주, 39만 주, 22만 주, 10만 주로 계단식으로 줄었어요. 셋째, 오늘은 기관이 순매수로 돌아왔고 장중 저점에서 종가를 끌어올렸습니다. 넷째, 재료가 살아 있습니다. 애플 협자전 AI 인프라 확장이 그 근거예요. 물론 부정적인 요소도 있습니다. 저점이 깨졌어요. 9월 14일 저점 192,600원을 오늘 이탈했습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줄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던질 자리는 아니지만 아무 생각 없이 버틸 자리도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미국 시장은 기사에 나온 내용이 없어서 제가 확인된 숫자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대신이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오늘처럼 시장이 크게 흔들린 날 다음에는 반등이든 추가 하락이든 전동성이 커져요. 그래서 수요일 시초 흐름이 정말 중요합니다. 시초에 외국인 매도가 계속 나오는지 아니면 줄어드는지를 먼저 보셔야 돼요. 만약 외국인이 매도를 이어가고 기관 매수까지 사라지면이 자리는 아래로 눌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국인 매도가 줄고 기관이 받쳐 주면 오늘 저가 17만800원이 단기 바닥이 될 가능성이 커져요.이 두 가지를 구분하는게 핵심입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면 문자 남겨 주세요. 01039925948로 LG 전자라고 보내시면 수요일장 열리기 전까지 상황별 대응 전략을 안내, 전력 이쪽으로 자금이 쏠렸다가 지금은 크게 흔들렸죠. 이미 올라버린 종목을 지금 쫓아가느냐 이게 어렵습니다. 수급 데이터를 하나하나 까봐야 되고 유통 비율도 체크해야 되고 외국인 지분 변화도 추적해야 돼요. 혼자 하기엔 시간도 없고 방법도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인 뒤에 쫓아가면 이미 늦습니다. 종목 명은 유출 우려 때문에 여기서 직접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영상에 올려 버리면 세력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

#LG전자#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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