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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하나어 에어로스페이스 주주 여러분. 며칠 전에 저랑 같이 한어 에러스페이스는 왜 안 뛰고 동생인 한어 시스템만 뛰냐고 답답해 하셨던 분들 오늘 아침 상황 보면 조금 다른 얘기를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코스피가 2% 넘게 빠지면서 7천선이 깨졌거든요. 근데이 와중에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오히려 오르고 있어요. 어제까지 급등했던 반도체 2차전지가 오늘 급락하는 걸 보고 계셨을 텐데 방산주는 정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숫자부터 보셔야 돼요. 24일 코스피는 장 초반 2% 넘게 하락하며 7,000선을 내줬습니다.
사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해오던 외국인이 2,918억 원 순매도 중이고 기관도 715억 원 매도 우유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은 3,800억 원 순매수 중입니다. 어 그러면 오늘은 큰 돈이 시장 전체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는 거잖아요. 근데 하나여러 스페이스는이 흐름에서 예외였어요. 진짜 무서운 건이 다음이에요. 같은 시각 시가 총액 상위주 중에서 하어 에어로스페이스 3.34% 여러 종목들은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착각하기 쉬워요. 시장이 급락하는데 오르는 거면 뭔가 개별 호재가 있나 보다.이 이 정도면 무조건 사야 되는 거 아니냐?
방산주는 원래 항상 안전 자산이다. 이렇게 해요. 근데 오늘이 상승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만의 개별 호재가 아니에요. 시장 전체를 흔든 바로 그 뉴스가이 종목에게는 반대로 호재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이제 질문을 바꿔야 됩니다. 왜 오늘 올랐냐가 아니라 오늘 오른 이유가이 종목의 본질과 관련 있는 거냐? 아니면 유가 지정학 뉴스가 지나가면 같이 사라질 이유냐로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다시금 금리에 대한 우려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9월 인도분 브랜드유 선물은 전장보다 7.04% 옳은 배럴당 100.69달러를 기록했는데이는 5월 22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유가가 뛰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자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1년 6개월 만에 처음 4.70%를 돌파했습니다. 잠깐만요. 반도체 기술주에는 악재였던이 소식이 왜 방산주에는 호재가 될까요? 유가가 오르고 중동 정세가 불안해질수록 각국 정부는 국방비 지출을 더 늘리는 방향으로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같은 뉴스인데 업종마다 정반대 반응이 나오는 거예요. 한 달 전으로가 볼게요.이 종목은 사실 최근 며칠 사이에도 등락이 컸어요. 한나이어스페이스는 22일 코스피 시장에서 전일 대비 0.89% 89% 내린 89만1,000원에 마감했습니다.
특별한 대내외 악재나 공식가 부제한 상황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출애된 결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니까 불과 이틀 전만 해도 외국인 기관이 같이 팔면서 밀렸던 종목이 오늘은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와중에 혼자 오르고 있는 거예요. 저항선을 이미 넘어선 자리에서 방향이 완전히 뒤집힌 셈이죠. 문제는이 반등을 누가 만들고 있느냐? 오늘 외인 매도 전환과 기관 동반 매도가 시장 전체에서 나오는 상황에서도 한화이어로스페이스 오른다는 건이 종목만큼은 다른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게 진짜 방산 섹터로의 순환매인지 아니면 오늘 하루짜리 반사 이익인지가 관건이에요.
가장 위험한 사람은 확신하는 사람이에요. 방산주는 위기 때마다 항상 오른다고 믿는 것도 오늘도 결국 시장 따라 빠질 거다라고 단정하는 것도 둘 다 위험하거든요. 한지 키움 증권 연구원은 유가 급등발 금리 상승 압력이 제차 나타나고 있어 밸류에이션상 할인율 부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국면이라고 짚었습니다. 다만 이전 금리 급등기에 비해 코스피의 밸루에이션 부담 자체는 낮고 2분기 실적 시즌에 진입했기에 개별 실정 모멘텀이 생성될 수 있는 구간이라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 하나 여러 스페이스 앞에는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시나리오가 걸려 있어요.
하나는 중동 리스크가 장기화되면서 국방비 증액 기대가 계속 쌓이고 반도체 2차전지에서 빠진 돈이 방산주로 순환하는 그림이에요. 다른 하나는 오늘의 상승이 6가 급등이라는 일회성 이벤트에 대한 반사적 반응일 뿐이고이 리스크가 완화되면 다시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되돌아가는 그림이고요. 겉으로 보면 둘 다 비슷해요. 오늘 하루만 보면 두 그림 모두 방산주가 오른다는 결과는 똑같으니까요.이 흐름236 여기로 하나예요귀 외인이 들어오면 가격은 조용히 움직이지 않아요. 어느 순간 거래량이 먼저 터지고 그다음 가격이 들리고 개인들은 그제서야 아, 왜 갑자기 오르지?
하고 뒤늦게 붙어요. 그런데 그때는 이미 좋은 자리가 지나간 뒤인 경우가 많거든요. 자, 웨인 유입은 단순한 매수 신호가 아니라 세력이 가격을 들어올리기 시작하는 첫 번째 흔적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반대로 외인이 던지는 순간은 더 잔인합니다. 좋은 뉴스가 나와도 안 버티고 목표가가 높게 나와도 안 버팁니다. 위에서 매도 물량이 계속 나오면 개인들은 조정이겠지 하다가 순식간에 설거지 물량을 떠앉게 돼요.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으로 오른 반등은 더 조심해야 돼요. 반등처럼 보이는 순간이 오히려 물량 정리 구간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건 얼마까지 오를까가 아닙니다. 그 질문부터 바꿔야 돼요. 진짜 질문은 어디서 욕심을 멈춰야 하느냐입니다. 세력이 가격을 들어올린 다음 어느 구간부터 물량을 줄이기 시작하는지 그 최고점 후보 매도가를 놓치면 수익은 내 돈이 아니에요. 화면에는 수익이 찍혔는데 매도를 못 해서 다시 사라지는 경우가 진짜 많거든요. 여기서부터는 딱 다섯 개만 보시면 됩니다. 외인 매수 전환, 연속 매수일, 기관 동반 매수, 프로그램 매수, 그리고 매도 전환 구간인데요.이 이 다섯 개가 살아 있으면 아직 파동이 남아 있을 수 있고 하나씩 꺾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욕심이 아니라 탈출을 준비해야 되는 구간이에요.
이걸 모르고 버티면 올라갈 때도 못 팔고 빠질 때도 못 나옵니다. 지금 중요한 건 예측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다시 들어갈 자리인지 아니면 기대감을 이용해 위에서 물량을 줄이는 자리인지 이건 말로 마치는게 아닙니다. 외인 매수표 기관 동반 여부 최고점 후보 매도가 그리고 다시 들어갈 2차 타점이 같이 맞아야 보이는 그림이에요. 호재 큰 돈이 줄이는 구간의 마지막 주인이 되는 거죠. 오늘 다룬 종목은 이미 시장이 은 5236 여기로 파에어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저희가 보고 있는 외인 기관 라 유고은 단순합니다. 오늘 다른 란 대이일 지지 저항 하나예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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