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노근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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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장비 병목(ASML·램리서치·ASM 등 독점 장비)으로 메모리 공급이 2027~28년까지 부족할 수 있어 삼성·SK하이닉스 장기계약이 늘어난다는 주장. 마이크론 DRAM ASP 상승 및 UBS 실적 상향 언급.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약 93조, 연간 370조 전망, HBM4 경쟁에서 삼성이 상당히 따라왔고 HBM5부터 TSMC 3nm 베이스다이 협업으로 하이닉스 우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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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제 글로벌 장비사 램 리서치 그다 뭐 워터리얼 어플라이 같은 이런데도 보면 이제 그 컴포넌트 쇼티지가 장비 조립이 안 된다고 고백을 하기도 했는데 네예 이게 이제 공급 병목 때문에 공장을 짓고 전력 용수 인프라 깔고 실제 칩이 나온 데까지 최소 이제 2년 반 이상이 걸린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어 삼성자 하이닉스 같이 이제 2027년까지 말까지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이 쏟아지는 이유가 좀 궁금하고요. 뭐 사실 이게 실질적으로 있는 것인지도 좀 궁금합니다. 어 이제 진중인 가격도 좀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가능한지도 좀 궁네.
어, 일단 뭐 장기 계약 많이 욕하고 있고요. 뭐 2년에서 이제 좀 더 올리는 고객들도 많습니다. 뭐 3년, 4년 이렇게 특히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많이 요구하고 있고 클라우드 사업자들도 자체 가속기가 다 있잖아요. 제가 언급드렸던 뭐 그런 우리 CPU GPU 다 만들고 커스텀 CPU GPU가 다 있습니다. 그러서 그쪽과의 장기 계약은 좀 긍정적으로 진행이 되는 거 같고요. 뭐 3년 이상 계약도 좀 진행이 되는 거 같고 그러면 왜 장기 계약을 하느냐 일단은 그 학보 할까 봐 그런 거죠. 음우리 메모리 반도체를 확보할까 봐 그런 거고 그러면 어 왜 확보 못 할 거라고 우려하느냐 공급에 이제 우려인데 공급이라는 거는 수요는 뭐 그냥 뭐 좋을 것 같고
공급을 보면 이제 삼성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이제 신 공장을 짓고 있지요. 삼성은 이제 P4를 뭐 지었고 P5에 이제 인프라투자 뭐 2층이라 3층인가 3층이라고 합니다. 참 2층이 아니고 3층 3층으로 뭐 그렇게 뉴스에 나왔죠. 근데 약간 변형된 삼촌인 거 같고요. 어, 그리고 하이닉스는 이제 용인에 드디어 1기가 내년 아, 1분기부터 이제 가동이 될 겁니다. 그리고 어,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일단 아이다우즈의 지금 H마 7, 8월부터 가동 들어갈 거고요. 메모리 공장이 가동 들어가는데 왜 공급이 부족하냐? 아 그렇게 근데 초기에 가동할 때는 보통 우리가 반도체 공장은 웨이퍼를 보통 이제 뭐 여러 가지 공장 하나로 보면 보통 이제 10만 장 정도 넣으면 이제 어느 정도 약간 풀커페시티라고 합니다.
근데 어떨 때는 뭐 14만 장 뭐 그렇게 할 수도 있고요. 근데 뭐 궁극적으로는 이제 그렇게 해야 되지 초기부터 10만 장씩 그렇게 확보하는 10만 장 케파를 보통 돌리는 경우는 없고 보통 이제 만장부터 하거든요. 그래서 단계적으로 하니까 27년에 가동을 하더라도 28년 가은 돼야지 한 5, 6만 장 정도 될 거 같거든요. 패별로. 근데 이제 이거는 이제 정상적인 시나리오고요. 네네. 제가 이제 좀 우려하는 지난 어 지금 장비라는게 특정 기업들이 쇼티지 그니까 독점하는 장비가 있습니다. 제일 대표적으로 ASUB 비 같은 경우에는 왜냐면 장비를 보면 저도 벨트밴을가 봤습니다.
그래서 ASM의 벨트을가 보니까 이유비 장비를 보니까 어 너무 커 가지고 이거 그냥 장비가 아니에요. 그냥 누물을 꽉 채우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들이 되게 많거든요. 대표적으로 이제 미러 같은 경우는 독일의 자이스가 만들고 라이트 소스 강원 같은 경우는 이제 미국의 이제 사이머가 만들고 그러니까 근데 그 사이머랑 뭐 자이스뿐만 아니고 많은 부품 회사들이 부품을 만들어야지이 머신이란 장비 툴이 완성이 되는데 부품 회사들이 증서를 잘 안 해요. 왜냐면 공급가행 올까 봐 자기들도 그리고 뭐 100% 사 주겠다고 그렇게 장담을 하면 하겠죠.
네. 그거에 대해서는 또 그렇게 약속을 잘 안 하거든요. 베이스 안죠. 예. 그 뭐 그러다 보니까 이제 EU비 같은 경우에 뭐 올해 많이 만들면 한 70대 작년에대 만들었고요. 그러니까 근데 독점하잖아요. 독점하는 건 좋은데 어 문제는 TSMC가 이유비를 또 많이 쓰지 않습니까? 삼성 아이니스도 많이 쓰고 이번 1분기 ASML 매출액의 45%가 코리아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이이든 뭐든 하여튼 ASM 장비를 많이 샀고요. 근데 TSMC가 올해 케스가 560억 불입니다. 그 내년에 800억불이고 TSMC는 이제 타이완에 가오시에 2난노 공장 짓고 구마모토에 이제 뭐 결국 4난노 3난노까지 만들 겁니다.
구마모테에서. 예. 네. 그다음에 애리조나는 또 미국 압박 때문에 많이 만들어야 되고 독일스에 또 바운더리 공장 만들거든요. 그래서 TSMC가 그 정도로 투자를 하면 장비 확보가 엄청난 경쟁이 되고요. 그게 바틀력이 되고 메모리 3계사가 올해 한 1천억 불 정도 저는 투자할 거라고 보거든요.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그리고 이제 중국 기업들도 투자를 지금 올해는 본격적으로 합니다. 장신 메모리도 지금 딜램 케파가 월 30만 장인데 장기적으로는 60만 장까지 가겠다. 그 상하에 지금 HB 공장 짓고 있고요. MTC도 우안에 세 번째 공장 짓는데서 모든 장비 회사들이이 그니까 모든 칩이들이 너나 나나 다 신공장 기우면 장비가
부족하겠죠. 그럼 부족한 장비만큼 케파 에드가 안 된다는 거죠. 음지 우려다 보니까 장기 계약 맺고 하는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런 장비가 ASL 이유만 그 그런게 아니라 램리서치의 그 시각 장비를 주로 하는데 그 우리가 TSB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뚜루 실리콘 비하라고 해서 H밴 같은 경우에는 홀을 파 가지고 서로 이제 연결 해야 되거든요. 그 홀을 이제 파는 그 딥 리액티브 이제 애처 장비 같은 경우에이 장비는 이제 램리스지가 시장 조율이 100%입니다. 어 그래요? 그리고 노강한 거를 또 현상할 때 디벨로퍼 쿼터 이거는 도깨 렉트닝 시장 점멸이 92%고요.
그다음에 뭐 좀 그래도 좀 가점 디긴 하지만 아토믹 레이어로 이제 데퍼지션 하는 ASM라고 발음은 비슷한데 ASM이라는 네덜란드 회사가 있거든. ASM 거기는 이제 ALID 시장 점유율 한 50% 넘습니다. 그러니까 특정 장비를 거의 독점하거나 가정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다 웨이팅하고 있겠죠.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월 10만 장짜리 어 딜렌 공장을 내년 28년 말까지 지어야 되겠다고 딱 생각했는데 실제로 지어보면 장비가 없어서 7만 장밖에 못 짓고 그러면 또 공급이 부족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설비 투자도 우리가 1천억불를 발표해도 그중에서 뭐 상당 부분은 인프라 투자해요.
인프라는 건물 짓고 그다음에 용수 연결하고 가스 연결하고 그다음에 뭐 전력 공급 네네. 그 투자가 일단 지금은 제일 많이 할 거고요. 반면에 실제로 이제 웨이퍼를 생산하는 웨이퍼 전공경 전공경 장비 웨이퍼 패브리케이 기먼트 관련한 어 투자는 생각보다 안 많을 수도 있습니다. 안으면 공급 부족해지는 거죠. 음.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이제 공급 부족이 좀 더 우리 예상보다 공급 그 반도체 장비 병목 때문에 공급 부족이 좀 더 심화될 수도 있고 그걸 우려해 가지고 장기 계약하자고 막 계속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장기 계약이 뭐 잘해야죠.
우리한테 유리하게 해야죠. 맞습니다. 마이크로는 사실은 이제 제 궁금한게 이제 지난주 디램 이제 ASP 전분기 대비해서 이제 20% 랜드가 ASP 10대 이제 중반 상승을 이제 발표하면서 이제 많이 상승을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 유 USB인가요? UBS인가 거기서 이제 세 배 정도 높게 잡으면서 그렇게 상승한 거 같은데 이게 이만한 가치가 좀 있습니까? 상승나는 가치가 근데 사실 지금 가격은 아마 디행 기준으로 보면 이번 분기가 아마 Q큐로 한 30% 중후반은 아마 오를 겁니다. 네네. 그리고 랜드 같은 경우에 한 50% 오를 거고 뭐 가격 전망은 마이크로 실장이 나온 건 아니고 UBS에서 아마 목표 주가 올리면서 그 어섬션에 그렇게 넣어놨을 거고요.
마이크론 실적은 이제 참고로 6월 달에 실적 발표가 나올 거고요. 근데 어쨌든 뭐 특정 증권사를 제가 지칭해서 그렇지만 UBS에서 어쨌든 실적 전망을 많이 상향한 거 같아요. 예. 너무 많이 높혔던데요. 세 배 정도 높인 거 같은데. 보통 에너트가 이제 질적 전망을 높이는 거는 이유가 있겠죠. 본인의 기본 가정이 너무나 보수적이었다는 거를 뒤늦게 깨닫고 급하게 올려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어 다른 에너트의 보고서 컨센서랑 지금 비교하면서 어 좀 흡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워낙 영향력이 있는 증권사하다 보니까 주가에는 상당히 임팩이 큰 것 같습니다.
아 그게 좀 있군요.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삼성전자가 장 중에 32만 원을 이제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오늘 약간 조정을 좀 받습니다. 그래서 1분기 영업이 이제 57조 2,억 원으로 창산일 최대 실적을 내기도 했는데 어 파운리스트까지 일단 회소된 거 아닙니까? 지금 해소된 상황에서 이제 그 분기별 최대 실적이 또 나올 거 같으신지 궁금하고요. 연간 이익 규모를 어느 정도로 이제 추천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네. 저희는 뭐 에너트기 때문에 항상 이제 보고서로서네. 말씀드리고 제가 이미 다 발간된 보고서 내용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이번 2분기는 뭐 그런 충단금을 좀 반영을 어느 정도 할지 안 할지는 봐야 되지만 충당금 반영전 반영전 기준입니다. 예. 왜냐면 제가 보고서가 쓰고 나서네. 어쨌든 해결이 됐기 때문에 저희는 한 이번 분기를 한 93조 영업이 예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연간으로는 이제 370조 영업이 예상합니다. 다만 이제 뭐 메모리 가격 동향이랑 그다음에 이번에 또 결정된 충단금데 충단금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봅니다. 뭐 한 번에 다 뭐 반영은 이미 어느 정도 예상했죠. 삼성에서도. 뭐 그러니까 그 정도까지인지는 변수는 있겠지만 그래서 일정 부분은 뭐 미리 좀 뭐 반영을 했을 거고요.
근데 이제 추가적으로 좀 더 반영을 해야 되니까 그 부분이 아주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성을 바꿀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어디 SK 하이닉스가 장 중에 235만8,000원으로 세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증권사 중에서는 400만 원까지 제시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제 영업 이익률이 72% 뭐 HB 4 독점력이라든가 TSMC 3호 협업 요런 부분을이 상당히 이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자이 수치가 계속 가능한지 여러분이 궁금하고요. 삼성전자하고 지금 HB는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서로가 우리가 더 왔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요게 실질적으로 어디가 더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제가 좀 비겁하게 말씀드리면 HM3까지는 하이닉스가 훨씬 좋았고요. 네네. HBM4부터는 삼성도 상당한 경쟁력을 키웠고 예. 2월부터 양산을 했고 그다음에 어 우리가 이제 베이스다이라는게 있습니다. HBM의 이제 릴리드 앤 라이트를 높여주는 성능을 제고시켜 주는 로직칩인데 로직칩의 삼성은 이제 4호 만들고 있거든요. 엄청난 경쟁력입니다.데 하이닉스는 이제네 사나노는 이제 핀펫이라고 해서 일반적인 2D가 있고 3D 공정이거든요.
그래서 어 하이닉스는 이제 바운더리가 없지 않습니까? 네. 네. 그니까 뭐 로직다를 만들면 어 4호 못 만듭니다. 그래서네. 이제 12n노도 못하면 됩니다. 12n도 핀펫이거든요. 그 12n 핀펫은 아마 TSMC에서 도움을 받을 거고요. 그래서 4n노와 12n노의 차이가 있으니까 설령 삼성이 일부 HBM에서 하이닉스보다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다위로 다 커버가 될 거 같아요. 이건 HBM4는 반면에 이제 HBM 5부터는 이제 TSMC가 3난호로 로직다를 만들거든요. 그러면 상당히 하이닉스가 또 높은 경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거는 HBM 수요가 지금은 뭐 제가 뭐 루빈이 이제 하반기에 공급되는데 이게 288GB인데
28년에 나올 루빈 울트라부터는 1TB 내뱉느니까 그러면 지금 누구를 뭐 그렇게까지 엄격하게 보면 어 사실은 그 수요를 충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 허드를 좀 당연히 통과해야 되겠지만 그 정도 수준만 되면 아마 수요가 너무 많기 때문에 수요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마 그런 기술적으로 약간의 좀 미묘한 차이가 있어도 어 결과는 별 차이가 없게 아마 무난히 공급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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