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지금 시장에서 되게 많은 얘기들이 돌아요. 금리도 너무 높고 그 하이퍼스킬러드라는 기업들이 지금 돈을 빌리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뭐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다.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은데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금리가 올 때 지수가 빠진 적은 없습니다. 올라가던 금리가 급락갈 때가 문제예요. 지수가 완전히 생을 마감을 하죠. 현재 상황을 놓고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과연 5%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한 가는 분명하죠. 5%대 시장이 추세에 전환할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부터 겁먹는 건 저는 아닌 것 같아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AFW 파트너스에서 대표의사를 맡고 있는 이선엽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그 어떻게 보셨는지 한번 정리 한번 부탁드릴게요. 음.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 가장 중요했어요. 첫 번째는 우선은 예상치를 뛰어넘을 거냐 여부였는데 매출 총 이익률 기준으로 보면 원래 86.1% 1% 정도 예상을 했는데 실제 발표된 거 87%였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좋은 실적을 발표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었어요. 내년 그 이후까지도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발표했다. 두 번째 우리가 가장 궁금했던 건 또 뭐냐면 지금 공급과행 이슈가 되게 크거든요.
시장에서는 지금 2028년 정도가 되면 중국의 CSMT가 물량을 쏟을 거고 또 한국 기업들도 여전히 반도체 증서를 할 거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놓고 보면 공급의 이슈가 있지 않겠느냐라는 어떤 질문들이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마이크로는 언제 공급이 어 이렇게 늘어날지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표현을 했고요. 에서 2028년 그 이후에도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급 부족 현상은 지속될 수 있다라는 얘기들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주가 측면에서 놓고 보면 크게 중요한 건 이익이 앞으로도 더 늘어날 수 있는지 그리고 늘어난다라면 이게 언제까지 장기화 될 수 있는지 이게 우리한테 핵심 포인트였는데 여기에 대해서 일단 합격 점을 받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뭐냐면 여기에 대한이 전망을 시장이 얼마나 믿어 줄 거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지금 시장에서도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주가 전망을 놓고 보면 긍정적이긴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좋게 반응하진 않고 있는 모습들이었는데 이렇게 나온 이유가 외국계 보고서들 몇 개를 보니 하나는 어쨌든 최근에 주가가 높았기 때문에 상당 부분 반영이 된게 아니겠느냐라는 전망들도 있고 또 일부는 여전히 믿지 못하겠다. 왜냐면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너무 불확실성이 크다. 예를 들어서 어 뭐 우리가 알고 있는 금리도 너무 높고 또 앞으로도고 금리가 될 텐데 이럴 [콧방귀] 경우에 과연 그 하이퍼스켈러드라는 기업들이 온전하게 투자를 집행할 수 있을 거냐는 의구심들이 여전히 있고 최근에는 AI 규제 얘기도 나오고 있죠.
이렇게 성능이 정말 지속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해진다라면 그게 내년 정도만 된다고 하더라도 과연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실적 전망이 가능하겠느냐 이런게 있고 또 하나는 여전히 중국에 대한 얘기를 계속 하더라고요. 중국이 여전히 물량을 많이 쏟아낼 건데 그것도 그때 가봐야 돼서 안다라는 여전히 신뢰가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궁극적으로 이런 어떤 좋은 실적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전망에도 불구하고이 전망이 정말 현실화 되는지 그때그때마다 판단을 해 보겠다라는게 아직까지 시장의 반응인 것 같아요. AI 회사체 발행이 국채와 경쟁을 하면서 금리를 더 밀어 올리는 요인이 된다고도 하는데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우선 한번 자료를 한번 보실까요? 지금 국채 시장에서 재밌는 첫 번째 그림을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미 국채 금리라는게 사실 이게 파란색 선이고 빨간게 국제 휴가예요. 올초만 하더라도 보시면 미국체 금리가 3.9% 정도였었어요. 그리고 유가가 오르면서 미국채 금리를 5.23 5.3뭐 이상으로 끌어올린 원인이 됐죠. 이게 10월 1일 기준입니다. 그런데 재밌는게 뭐냐면 이전에는 유가 내리면 국제 금리도 내리고 그다음에 유가가 오르면 국채 금리 오은 모습이었다라면 지금은 유가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모습들이거든요.
그러면 현재 국채 금리를 끌어 올리는 요인이 유가 외에도 다른게 있다라는 얘기가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럼 몇 가지 우리가 또 살펴볼 수 있는 것들이 뭐냐면 이게 전체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발행된 회사처 규모가 커지는 모습들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이전에는 회사처 규모가 발행이 적었던 이유는 뭐냐면 미국의 하이퍼스킬러들이 현금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내돈 가지고 투자를 하니까 문제가 없었겠지만 지난 분기부터 시작을 해서 미국의 하이퍼스러들 일명 빅테크 관련 기업들은 분기별로 들어오고 나가는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나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부터는 뭔가 큰 투자를 위해서는 남의 돈을 빌려서 우릴 이거 차입이라고 하는데 차입이라 걸 통해서 해야 되는 거고 그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죠. 실제 화대체 발행 규모를 보시면 전체 지금 발행 규모가 어 시장에서는 현재 2,500억 달러 정도 우리가 생각하는 AI 관련 기업들까지 감안하면 한 4,억 달러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규모냐면 미국에서 발행된 회사 규모의 90%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전체 회사 발행 규모 중에서 하이퍼스베드로의 규모가 너무나도 크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체가 장기물이라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보통은 30년 이상 또는 아니면 그 이상이 있기도 한데 그럼 우리가 지금 제일 우려하고 있는 건 미국 장기물이거든요. 10년물 또는 30년물. 그러면 이게 경쟁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국채를 사는 또 채권을 사는 연기금이나 기관 투자가들이 있을 건데이 친구들은 이제 고민을 하겠죠. 어떤 채권을 사는게 더 유리할 것이라는 걸 고민할 텐데 채권이 어떤 거 사는게 더 유리해라고 할 때는 두 가지 정도를 보겠죠. 하나는 신용 등급을 보겠죠. 두 번째는 그 가운데서도 이자를 더 많이 주는 기업이나 국가가 더 좋겠죠. 그런데 재밌게도 미국에서는 몇몇 기업들 중심으로는 미국의 국가보다도이 기업들이 회사 등급이 더 좋은 이자는 더 많이 줍니다.
당연히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아 국채보다 나는이 우리가 생각한 하이퍼스킬러들의 회사체가 훨씬 더 투자 측면에서 유리하겠는데라고 생각을 하겠죠. 그러면 경쟁 관계 안에서 국채를 살려고 했던 그 매수세가 우리가 알고는 회사체로 옮겨가겠죠. 그러면 우리가 알고는 국제 시장에서는 국채 수요가 줄어들고 공급은 여전하니까 그럼 어떻게 될까요? 가격이 떨어지겠죠. 국채 가격이 국채 가격하고 금리는 반대로 움직이니까 금리는 위로 오르는 모습들이 나타내고 있는게 현재 시장의 모습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회사체 발행이 계속 늘어난다라면 지금 시장은 아까 제가 4,억 달러까지도 얘기를 했지만 시장에서선 정말 1조 달러까지도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우리가 생각하는 그 국채에 대한 수요는 그만큼 이쪽으로 옮겨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금리가 진정되기 위해서는 옮겨간 만큼의 새로운 수요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라면 금리라는게 쉽게 진정이 되기 어려운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아마도 미국 정부는 부족한 수요를 만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들을 구상을 하고 있고요. 그 중에 하나가 최근에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스테블 코인 자체가 이제 법이 활성화되고 이번에는 이제 실패를 했지만 나름대로 하게 되면 새로운 수요차가 생기게 되고이 수요가 되면 내린다까진 아니지만 현 수준에서 국채 금리를 안정시킬 수 있는 요인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케일러들의 현금 흐름이 뭐 리스크가 있다. 요런 얘기도 나오는데 하이퍼스케 신용 등비 높다고 하시잖아요. 오히려 좀 다른 개념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지금 돈을 빌리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뭐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다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은데 단순히 많이 빌려서 위험하다라는 표현보다는 어,이 기업들이 일명 순환 출자라고 하죠.이 기업이 하나가 어려워지면이 기업만 어려워지는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연세적으로 어려워지는 모습들인데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수많은 기업들이 서로 매출하고 이런 것들이 많이 얽혀 있죠.이 이 그림을 놓고 보면 만약에이 기업들이 돈을 빌렸었을 때 뭐 예를 들어서 오픈 A가 위험해지면 오픈 AI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라 여기 얽혀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많이 무너질 수 있는 그런 어떤 우려 되게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최근에는이 관련 기업들이 이런 우려가 있다 보니까 다른 방법들을 통해서 돈을 빌리려고 하고 있는데요. 금융 플랫폼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최근에 이제 아마존에서 발표할 때 어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서 긍정 얘기를 한 거예요. 여러분들 데이터 센터는 돈이 정말 많이 됩니다. 이거 데이터 센터 지어 놓으면 3년 정도면 본전을 뽑아요. 그리고 3년 뒤부터는 온전하게 내가 수익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3년 이후에 된다라면 언제까지 돈을 뽑아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미국에 있는 M비디아의 GPU 수명하고 연관이 돼요.
3년 이후에 M비디아의 어떤 GPU 수명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거겠죠. 근데 최근에 엔비디아에서 또는이 데이터 센터들이 발표하기를 지표의 성능이 6년까지도 가는 것 같습니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is more yearsy 그러면 최소한 3년 정도면 본전을 회수한다라면 그리고 지금 일부 기업들 같은 그거보다 더 빠르게 회수하고 있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이후로 어떻게 될까요? 충분히 돈을 회세했다라는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러면 GPU를 담보로 돈을 빌리면 안 될까 또는 데이터 센터를 돈은 빌리면 안 될까라는 구상이 나온 거고요.
그 구상을 엔비디아가 구상을 하기 시작을 했고 전 세계에서 내노라는 금융 기업들과 연합을 해서 결국 GPU 또는 데이터 센터를 담보로 해서 금융 구조를 짜고 돈을 빌리는 방식으로 변화되기 시작했어. 아직은 이거는 M기 때문에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이런 방법으로 돈을 빌린다라면 기존에 우려는 조금 완화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궁극적으로 이런 것들은 뭐냐면 앞서 말씀드렸던 순환 구조가 AI 관련 기업들이 서로 위험을 떠는 구조라면이 구조는 금융 관련 회사들 또이 금융 관련 회사들은 우리 소비자들한테 또 금융 상품을 만들어서 팔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이 위험이 일반 개인한테 현재까지는 또 금융 기업들한테 전가가 되는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향후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GPU 가격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담보 가치가 되게 중요해지는 거니까. 그리고 전체적으로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얼마나 수익성과 관련해서 시장에 대한 어떤 신뢰가 유지될 거냐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결국 나중에 이렇게 지금 금리도 많이 오를 거고 그다음에 이렇게 돈을 많이 빌렸으면 어느 순간에는 위험이라는게 다가올 거잖아요. 그런데이 구조를 보면 결국 그 위험이 어디서 나올지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예요.
이걸 2008년 금요 위기가 비교해 드릴게요. 2008 금요위 이름이 서브프라임 위익이었었어요. 부동산 주택 담보 대출 중에서도 제일 신용 등급이 낮은 분들이 빌린게 서브프라임에 그 서브라임이 위험해지려면 두 가지가 문제가 돼야 돼요. 하나는 담보 가치가 떨어질 때이 담보 가치가 떨어진다라면 사실은이 서브라으로 만든 어떤 상품 위험해질 수 있겠죠. 또 하나는 금리가 오를 때 금리가 오를 때 또 문제가 되겠죠. 그러면 우린 앞으로 이것과 관련해서 두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나중에 GPU 가격이 크게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하면 우리가 볼 때는 담보 가치가 하락한다고 볼 수 있죠.
그런 상황에서 지금처럼 고금리가 지속된다라면 위험이 가중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되게 많은 얘기들이 돌아요. 언제 도대체 위험해지는 거야? 금리 5% 알겠는데 시장 문제 없잖아라는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어떤 신호를 봐야 우리가 생각할 때 진짜 큰 위험을 잡아낼 수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들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걸 우리가 미리 알 수 있는 시금석은 뭐냐면 결국 M비DI의 주가가 아닐까 싶어요. 결국엔 M비DI의 GPU 가격이 이제는 수요가 조금 쉽지 않아서 가격이 내리기 시작한다던가 아니면 공급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 그로 인해서 연세적으로 GPU 어떤 그 담보 가치라든가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렇게 되었었을 때 앞서 말씀드렸던 돈을 빌렸던 기업들이 고급이야 맞물리면 조금씩 조금씩 우리가 생각하는 우려들이 조금 현실화되지 않을까?
뭐 현재까지는 그럴 만한 조짐이 보이진 않고 있습니다만 향후에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관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그 엔비디아발 자금 흐름 이슈가 다시 붉어지게 된다면 한국 증시에는 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실 엔비디아발 문제가 된다라면 한국 증시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증시의 문제가 되겠죠. 미국 경제도 타격이 큰게 지금 미국의 경제가 되게 좋은 이유가 사실은 AI 투자 때문이거든요.이 투자 때문에 고용이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고 있고 그리고 이것 때문에 주가가 오르다 보니까 실제 월급이 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좋았던 이유는 주가가 올랐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지금 말씀 주신게 단순히 금융 증면에서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겠죠. 엔비디아부터 여러 연관된 기업들이 다 문제가 될 거고 그럼 일단 주가도 많이 빠질 것 같고 미국의 소비도 줄어들 가능성이 되게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또이 투자가 중단이 되거나 축소가 될 개헌성도 있겠죠. 그러면 조금 더 길게 봤었을 때 미국의 고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요인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이란 협상이 되게 길어지고 있는이 상황인데 금리에 미치는 좀 파급 경로가 어떻게 될지
우선이 지정학적과 관련해서는 시장의 뷰가 달라지시겠습니다. 자,이 자료를 보시면 이게 이번에 연준의 금리 결정할 때 발표문인데요. 이전의 정책 결정문에서 지정학적 위험과 관련된 표현을 어떻게 썼냐면 중동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 일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란 표현을 많이 썼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연중 성명서에서는 지정학적 전개라고 해서 이게 변수가 아니라 상수라는 변을 쓴 거예요. 그러니까 한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야, 이게 이란과 관련된 전쟁은 어느 순간에 사실은 마무리가 될 거야라는 기대가 있었다라면 이제는 그 기대가 사라진 거죠.
그래서 이번에 나름대로 어 금리와 관련된 전망이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사실 동결 기조에서 갑자기 올해 두 번, 내년에 한 번으로 바뀐게 이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 유가라는 것 자체가 사실은 일전 부분 오르다가 짧은 기간 안에 제자리로 돌아오면 큰 문제가 없는데 이게 장기화되게 되면 원유라는 것 자체가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 연료로만 쓰이는게 아니라 모든 생활수품에 다 들어가거든요. 합성 수지 무슨 합성자들은 건 다 원유로 만들었다고 보시면 돼요. 옷도 전부 다 거기서 만드는 거고요.
그러면 이게 시간이 지났을 때 그 관련해서 전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계속해서 스며들겠죠. 특히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이런 어떤 유가의 영향이 파급 효과가 돼서 전체적으로 생산 물가가 정도가 오르고 노동을 자극할 때 이게 제일 문제가 돼요. 한 번 오은 유가는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한 번 오은 임금은 떨어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게 고용해서 임금을 건드리느냐 여부가 제일 중요합니다. 시간이 흘러서 이게 나름대로 임금까지 건드리게 되면 정말 물가에는 되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이겠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유가가 만약에 안정이 된다면 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좀 줄어들 수도 있을지 유가가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안정이 돼야 좀 연준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시장에서 보는 거는요. 유가가 어느 수준은 아니에요. 아,이 올라갔던 유가가 앞으로 더 내려올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가 형성되어야 사실 물가 영향을 미칩니다. 물가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기대 인플레이션이에요. 지금 있는이 요인들로 인해서 물가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오를 수 있을 거라는 우려를 우른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보통 얘기를 많이 합니다. 보통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을 많이 보거든요. 아직까지는 이게 위험한 수준 아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결국에는 현재 있는 유가가 어느 수준으로 내려오는 것보다는 아 지금 진행되고 있는 미국과이란 회담이 정말 전환점이 돼서 끝나가는 거구나라는게 되게 중요해요.
이런 전환점이 안 온다라면 유가가 혹시 내린다고 하더라도 그 수준이 크진 않겠죠. 그나마 조금 다행이라고 보는게 최근에 이란과 미국에 대화하는 걸 놓고 보면 미국이 조금 더 이제는 유리해진 것 같아요. 이란이 조금 더 원하는 수를 낮추기 시작을 했어요. 그리고 이걸 미국이 거부하기 시작했어요. 왜? 미국이 더 유리하니까 거부 한 거거든요.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이는 더 요구 조건을 낮출 건데 내가 굳이 여기서 무리하게이 요구 조건을 받 필요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이런 점들을 감안했었을 때 이제 트럼프와의 결단만 남은게 아닌가? 그리고 뭐 한국한테 최근에 알라스카와 관련해서 굉장히 마음급하게 우린 그 정도까지 준다고 안 했는데
이런 결정을 내린 건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도 선거에 관해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다는 얘긴 거니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란과 우리가 미국과의 협상을 신경 안 쓴다라고 보기 어렵잖아요. 뭐 말로는 전쟁이 끝난 뒤 할 거라고 얘기를 하지만 속내는 그게 아니다라는 걸 보여 줬기 때문에 섣부른 기대는 어렵지만 그래도 우리가 그래도 가능성은 조금 열어두고 볼 순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 중앙 선거 이후에 만약에 의회가 좀 분할이 된다면 국채 시장이 좀 진정될 가능성이 있는지 국채시장 안정화를 위한 좋은 조건은 어 의외가 분할이 되는 거겠죠.
의외의 가장 큰 역할이 뭔가요? 결국은 예산과 관련된 권한인 거죠. 그러면 트럼프가 쓰고자 하는 예산을 다 쓸 수가 없겠죠. 그러면 그만큼의 국채 발행량이 줄어들겠죠. 지금 미국이 쓰고 있는 예산은 대부분 부채를 내서 쓰고 있는 거예요. 요게 미국의 부채예요. 0로이 그래프가 내려 있다는 얘기는 미국이 지금 온전하게 빚내서 돈 쓰고 있다는 얘기예요. 밑으로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빚을 더 내서 쓰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요게 -3%만 돼도 어마무시한 거예요. 마이너스 보통 3% 이상을 쓴다라는게 금융 위기 때나 쓰는 빚내서 돈 쓰는 건데 지금 보면 다 5% 넘어서고 있죠.
말도 안 되게 빚내서 쓰고 있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그러면 이렇게 빚을 내서 쓰고 있는 걸 의외가 분할된다라면 일정 부분 막아 주겠죠. 의외 권한인 거니까. 그렇게 된다라면 국채에 대한 발행량이 줄어들 수 있겠죠. 국채에 대한 발행량이 줄어들면 당연히 국채시장 입장에서는 안정화 요인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뭐 결과를 봐야 되겠지만 일단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가는 걸로 제가 볼 땐 이견이 없을 것 같아요. 이제 관건은 상원을 지킬 수 있을 것이냐 여부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시장에서의 전망은 상호는 그래도 공화당의 수성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가 마지막 남 한 달에서 여러 가지 뒤집기를 한다라면 그래도 못 지키진 않을 수도 있겠다. 어, 지금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일단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라는 건 두 가지 측면이 있을 거예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지만 어쨌든 경기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자, 위에 그림을 보시면 미국의 금리가 올라갈 때 미국의 주요 지수 흐름인데요. 금리가 올 때 지수가 빠진 적은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분명히 부담스러운게 맞고 시장 유동성이 줄어드니 여러 가지 면에서 종목을 압축게 되는 것도 맞는 얘기예요.
그런데 지수가 끝나진 않아요. 그럼 언제 끝나느냐? 올이 올라가던 금리가 안정화되는게 아니라 급락을 할 때가 문제가 되는 거고요. 급락을 할 때 위험이 올라오면 시장이 끝나더라. 결국엔 이게 되게 중요한데요. 앞에 한번 그림을 보시면 이게 1999년이고 이게 2008년도예요. 녹색선이 미국의 나스닥 지수고 파란색 선이 미국의 국제 10년물. 그리고이 빨간색 선이 하일드 스프레드. 하일드 스프레드가 올라간다는 얘기가 뭐냐면 너희들이 되게 위험하니까 가상 금리를 더 줘. 이런 그림이거든요. 근데 보시는 것처럼 금리가 올라갈 때 어때요?
올라갈 때 지수도 같이 올라가죠. 자, 2008년에도 볼까요? 파란색선이 우리가 국채 금리고 녹색선이 나스닥도 어때요? 금리 올라갈 때 지수가 빠지진 않죠.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니까 위험하다라는 건 맞아요. 정확하게 하면 위험을 잉태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니까 주식을 그만둬야 된다가 아니라 어떤 위험이 잉태되기 시작하는 거지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게 우리가 아까 MBD하고 GPU 그런 것들이 담보 구조로 어떻게 되는지 제가 설명을 드렸었을 겁니다. 그럼 언제가 제일 위험하느냐? 올라가던 금리가 급갈 때가 문제예요.
급나가니까 어때요? 지수가 완전히 생을 마감을 하죠. 그리고 동시에 위험이 올라오는 거 보이세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 더 중요한 건 뭐냐면 미국제 10년물을 보니까 2008년에는 5.2에서 문제가 됐네. 그리고 어 1999년대는 6.7에서 문제가 됐네. 금류 수준도 다르죠. 그러니까 5%에서 시장이 문제가 된다라는 건 사실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는 얘기예요. 그러면 왜 어떨 때는 5%고 어떨 때는 거의 7%에서 끝날까? 결국은 앞서 말씀드린 위험해진 그 기업들이 버틸 수 있는 금리가 어디냐가 중요한 거예요. 2008년 같은 경우는 주택 담보 대출 중에서도 신용이 안 좋은 분들이 빌린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면 국채 금리 5%였지만 실제 이분들이 불린 금리는 얼마까지 올라가냐면 14%까지 올라가요. 결국 그래서 터졌던 거예요. 그런데 1999년만 하더라도 어땠었을까요? 나름대로 IT 관련 큰 기업들이었던 거죠. 그러니까 버틸 만한 힘이 있었던 거예요. 지금 우리가 시장에 되게 위험하다는 얘기들 되게 많이 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신용 관련 위험이 올라가지 않고 있거든요. 왜 그럴까요? 지금 우리도 지금 위험하다고 얘기한 기업들이 뭐 엔비디아 뭐 이런 기업들이었잖아요. 세계 1위 기업이에요. 그 기업들이 있을까요? 없죠. 현재 미국에서 나름대로 문제가 될 기업들은 최소한 5% 정도에서는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는 기업들인 거죠.
그까 조금 더 위에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5% 대에서 시장이 추세에 전환할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낮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부터 겁 먹는 건 저는 아닌 것 같아요. 여기서 겁을 먹기보다는 앞으로 있을 우려를 미리 대비한다라는게 더 맞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렇게 금리가 많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두 가지를 봐야 돼요. 첫 번째이 금리가 추세적으로 올 건가? 추세적으로 나중에 더 오른다라면 지금부터 위험이 조금씩 잉태되기 시작을 할 텐데 어디가 가장 취약점이 될까? 그러면 그 취약점인 애들은 나중에 어느 정도 금리가 됐었을 때 임계치가 될까라에 대한 고민을 지금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거지.
우리가 지금 거의 20몇 년 만에이 금리를 보다 보니까 마치이 금리가 되면 정말 무슨 문제가 터져서 마치 시장이 지금 다 끝날 것처럼 너무 제가 볼 땐 시장에서는 겁들을 많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걸 무시하자는 얘기가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 위험이 커질 거며 누가 위험의 주체이며 도대체 어느 금리까지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을 꼼꼼히 앞으로 우리가 따져 보는게 투자자 입장에서선 저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I 관련 성능이 갈수록 너무 좋아지고 있어요. 이제는 사람의 통제를 못 할 정도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니까.
이런 상황 속에서 과연이 기업들은 지금의 금리가 보일까요? 물론 부담이 되죠. 그런데 우선은 생존이 문젠데 금리가 5%다. 6%가 중요한 건 아닐 거예요. 그죠? 이미 AI가 대중화되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면이 기업들이 돈을 안 벌기가 어렵죠. 그래서 이미 AI 비즈니스 관련 모델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돈을 버는 구조로 만들어 가고 있어요. 그런데 개인용 맞춤형 이런 어떤 대중화된 AI가 되려면 소비자의 마음을 더 잘할 수 있는 데이터가 많은 기업들이 유리하겠죠. 예,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