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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고점 대비 주가 반토만난 현대차 올해 결국 '이렇게'될 겁니다. ( 차영주 소장 )

경제 원탑 · 2026-10-18 · 유튜브 시청 24,878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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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현대차 주가 최근에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안 본다라는 거죠. 현재 수준으로 놓고 보면 지금도 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현대차가 올라갈 만한 어떤 모멘텀이 생길 때까지는 어 움직임에 대해서는 다소 신중해야 되지 않을까? AI가 거품이 되든 안 되든 전력은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력 인프라와 관련주들은 꾸준히 모아가자. 특히 이렇게 주가가 갑자기 급락한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지 않은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부지런할수록 많이 깨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시장을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글로벌 이슈도 4분기 내에 끝난다라는 점 강조드리면서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 연일 하락하던 현대차가 결국 35만 원 선을 내주고 31만 원대까지 밀려나면서 투자자들의 근심이 좀 깊어지는 모습인데요. 소장님께서 현시점 현대차의 주가 수준을 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실까요? 지난번 40만 원대이 질문을 받았었는데요. 그때 제가 결코 싸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상당히 조심스러운데요. 어 지금 구간에 있어서 현대차를 로봇으로 보느냐 자동차를 보느냐라는 부분들이죠.

로봇주들도 현재 지금 주가가 조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로봇이다라는 것이 우리가 이제 기대감이 좀 높은 섹터인 건 맞죠. 근데 지금 실질적으로 로봇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얼마만큼 퍼포먼스를 보이고 우리 로봇이 얼마만큼 퍼포먼스를 보일 것인가에 대한 이제 관심이 많이 사그라든 거 같아요. 지금 투자들의 관심은 오로지 3전닉스의 반등에만 좀 보이고 있지 로봇이 언제 어떻게 나타나느냐 뒤로 밀어둔 거 같습니다. 아틀라스 같은 경우도 2018년 IPO조차도 이제 미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언젠지 아직 확정 안 됐죠. 그러다 보니까 관심들이 좀 멀어진 거 같아요.

최근에 거래량도 많이 줄었고 현대차 같은 경우 더군다나 이제 현대차의 자동차 판매량도 감소했다라는 안타까운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준으로 놓고 보면 지금도 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40만 원대도 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이제 우리가 로봇에 대한 관심 조금 많이 차가워진 상태고 자동차에 대한 관심 또 차가워진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는 레벨단이다라는 점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래서 현대차의 주가는 좀 언제 회복하는 거냐가 좀 가장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소장님께서는 현대차의 주가는 좀 언제쯤 회복할 것이라 보시나요? 일단 일차적으로 현대차의 주가가 회복하기 위해선 자동차 판매량이 늘어나야 됩니다. 어, 지금 현대차도 지번에 CEO 인베스트먼트 데이에서 자동차 기업이다라는 점을 거듭 강조를 했죠. 가장 중요한 것은 자동차 판매량이 늘어야 됩니다. 그리고 2018년은 아직까지 그 1년 넘게 나와 있죠. 그리고 나서 로봇이 얼만큼 판매되느냐는 그다음 문제인 거 같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판매량이 회복되고 그런 것들이 나타날 때까지 현대차의 주가 방향은 조금 오리무증이 되는 거죠. 우리가 누워 있는 친구들을 일으키려고 한다라면 더군다나 누으려고 하는 친구를 일으키려면 강력한 모멘텀이 하나 있어야죠.

그 친구가 가장 좋아할 만한 것을 해 줘야만 그 친구가 일어납니다. 지금 현대차가 필요한 건 그거예요. 로봇일까요? 아니면 자동차 판매량일까요? 뭐가 됐든지간에 그러한 충격 요법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갑자기 현대 아틀라스가 10판대기 이전부터 계약을 맺는다라든지 아니면 뭐 10판 대기 이전부터 더 많은 지금 이제 3만대 이상 어 또 투여 계획이 있다라든지 아니면 자동차가 갑자기 많이 팔린다 이런 모멘텀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런 모멘텀이 없는 상태에서 누워 있는 친구가 그냥 스스로 일어나길 기대한다. 이건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지금 현대차 사시겠습니까?

물론 지금 이제 로봇 주다라고 보시는 분들 지금이 더 싸다. 지금 안 사면 언제 사느냐라고 하실 수 있겠죠. 근데 지난번에 말씀드린 거랑 똑같습니다. 저처럼 로봇줄 안 보는 사람이 현대차를 사기 시작하는 순간 올라가는 거예요. 2차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2023년 2014년 그렇게 2차전지를 부르짖었던 분들은 다 사고 나니까 2차지가 어떻게 됐죠? 결국 2차지가 흘러내린 거 아니겠습니까? 현대차 같은 경우도 어떠한 충격요법이 됐고 표현을 좀 드리겠는데 현대차가 올라갈 만한 어떤 모멘텀이 생길 때까지는 어 움직임에 대해서는 다소 신중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대차 주가가 로봇 밸류를 받기 전 주가 수준에 다 다른 거 같은데요. 어느 정도 바닥이 왔다고 볼 수도 있을까요? 로봇 밸류를 제외하면 자동차 밸류죠. 자동차 밸류를 싼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아직 바닥이다라는 생각이 안 듭니다. 좀 안타깝게도 지금 구간에 있어서 PR 다른 어떤 것들과 비교했을 때 바닥이다라는 것은 지금은 너무 싸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바닥이에요. 근데 지금은 적전 주가다라는 건 바닥은 아니죠. 따라서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좀 현대차는 좀 조심스러운 구간인 거 같아요. 30만 원 부근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금 거래량이 안 늘고 있다라는 것은 시장에서 현대체 주가 최근에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안 본다라는 거죠. 여러분들 지금 네이버 주가 얼마지 아십니까? 아버지 꽤 오래되셨을걸요? 한때는 네이버가 뭐 우리나라 최고의 주식에 반열에 올라갔던 적도 있지 않습니까? 현대차가 30만 원이다라는 걸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현대체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결국은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겠나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더 떨어질 수도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그렇죠. 그럴 수도 충분히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네. 그러면 지금 현대차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조금이라도 더 떨어지기 전에 조유 물량을 좀 정리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쉽지 않습니다. 그건 저희가 얘기한다고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차이 지금 팔람 팔실 수 있습니까? 못 팔죠. 현대 제 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반토막는데 팔란 파시겠습니까? 이건 저희가 관여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분들은 제 얘기가 귀에 안 들어오실 겁니다. 중요한 것은 고점에 물리신 분들이 어 궁금해하실 거다라고 고점에 안 물린 분들이 생각하는 거예요. 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제 얘기가 귀에 안 들어올 겁니다. 지금이라도 팔아야 된다. 왜냐하면 저는 한 번도 현대차를 긍정적으로 얘기한 적이 없기 때문이죠. 그럼 현대차를 긍정적으로 얘기하신 분들의 얘기가 귀에 들어올까요?

지금은 이성적으로 판단할 때가 아닌 거 같습니다. 현대차는 보유자 영역이다. 이렇게 해서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면 LG 전자는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음에도 로봇 신사업 가시아를 이후로 증권가에서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시켰는데요. 어 소장님께서는 LG 전자를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LG 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20만 원대에서 이제 모습들을 이제 좀 왔다 갔다 하는 모습들 좀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 가장 큰게 이제 로보티즈에 대한 어떤 공장 증설 얘기 나오고 있고 피지컬 AI 쪽으로 좀 가겠다라는 거죠. 어, 현재 수준에 있어서의 뭐 지금 횡보는 조금 뭐 좀 지켜봐야 될 상황인 거 같아요.

아, 어, 현대차 같은 경우는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아틀라스라는 어떤 확실한 로봇이 이제 우리가 눈에 보였던 부분들이고 그것 때문에 어, 현재 주가가 밑에서부터 어, 크게 80만 원대 부근까지 올라갔던 부분들이고요. L전자 같은 경우도 10만 원에서 어, 대략 한 20만 원대까지 두 배 가까이 올라와 있는 상태죠. L전자도 휴먼노이드 로봇을 계속 개발하겠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온 거죠. 삼성도 마찬가지고요. 지난번에 한번 경제 연탑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 어, 아틀라스가 모든 공장에 다 들어가는 건 아닙니다. 현대차 구름만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LG랑 삼성 같은 경우 더군다나 이제 로봇이라는 것은 우리가 공정 과정, 그러니까 이제 제 물건을 만드는 과정을 다 오픈시켜야만 그것이 이제 로봇이 돌아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상대방한테 그걸 오픈할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반도체 공정을 현대한테 오픈할 수 있을까요? 이건 다른 문제예요. 그러니까 오해 중에 하나가 아틀라스가 나오면이 아틀라스가 전 세계적으로 다 쓰인다라는 거예요. 그 개념은 좀 다른 개념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LG도 스스로 로봇을 개발하고 현대도 개발하고 웬만큼 기술 개발할 수 있는 기업들은 현재 로봇을 개발하려고 하고 있는 거죠.

이것이 그렇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다라는 거죠. 지금 중국들 로봇 올림픽한 거 갔다 오신 분들 얘기 들어오면 어마어마한 규모의 중국 각 기업들이 로봇을 개발해 내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LG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다 갑자기 이제 얘기가로 갔는데 LG에 대해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하지만 LG도 현재 구간 내에서 좀 횡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자꾸 증권가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로봇과 관련된 밸류 좀 높게 쳐주고 있으면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긴 합니다만 여전히 20만 원 중심으로 움직임이 현재로선 나타나는 구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난주 삼성전자와 더불어서 LG엔솔도 잠정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소장님께서는 이번 LG엔솔의 실적을 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실까요? LG엔솔 같은 경우 S가 이제 주력으로 다시 부각이 됐습니다. 2분기의 스타는 누구였죠? 삼성 SDI였습니다. 3분기 스타는 LG엔솔이 돼 버렸네요. 특히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 어 분기 영업 이익이 7,억에 달했다라는 거죠. 그중에서 4,억을 어 보조금을 받았고 3,억을 자력 갱생했다라는 겁니다. 보조금 없이도 3,억에 흑자 전화이 됐다라는 겁니다. 현재 지금 2차전지는 이제 소재와 셀이 구분이 되면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어 소재 쪽보다는 셀 쪽의 기업들의 어 이익이 늘어나고 있고 ESS에 대한 모멘텀이 나타나면서 주가에 대한 퍼포먼스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 따라서 이러한 모습들을 확인하게 된다라면 LG엔솔 같은 경우 우리가 어 다음 분기에는 보정금 없이도자 전환될 가능성을 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최근에 주가가 상당히 횡보하다가 어 등 상승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확인하게 된다라면 우리가 LGN 솔드는 이제는 EV 쪽보다는 ESS 쪽에 대한 기대감을 훨씬 더 끌어당길 수 있는 긍정적인 기업으로 변모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근 보면 중국 업체들이 포스코 퓨처 같은 2차전지 소재 업체들한테 양극제 응극제를 좀 구매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거는 좀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음 음 뭐 어떤 한 실질적으로 이제 구매 계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이루어지는 기업들도 있습니다만 시장이 대세가 되고 있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들이 이제이를 통해서 어 각 개별 기업단에 있어서 매출이 좀 증가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있습니다만 어 그럼으로써 더 이제 중급 배터리가 더 귀속된다라는 거죠. 어 이것이 상당히 안타까운 현상이 있는 거죠. 국내 기업들에게 소재를 어 납품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의 배터리가 이제 많이 커져야 되는데 중국 배터리만 더 커져 간다라는 안타까운 현상인 거 같아요.

그것을 납품하는 개별 기업단에 있어서는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산업 전반에 걸쳐서는 여전히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중개 위상이 점점 커져 간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안타깝다라는 거죠. 지금 소재 기업을 볼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셀 기업을 봐야 되는 거고 셀 기업과 더불어서 어 패배터리 같은 경우도 최근에 주가 움직이 좋습니다. 12월 달에 미국이 원산지 표시에 대한 어 또 결정을 내리게 되면 리사이클 관련해서 패배떨리가 상당히 좀 각광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면서 최근에 주가 움직이 좋은데요.요 두 섹터에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2차전지 섹터 내에 소장님의 카픽이 있다면 어떤 종목일까요? 어, 지난번에 제가 지원을 받았을 때 LG엔솔로 말씀드렸습니다. 똑같이 LG엔솔입니다. 제가 여름에는 삼성 SDI라고 말씀드려 갖고 지난번에 LG엔라고 말씀드렸고 이번에 실적이 나오면서 주가가 폭등하지 않았습니까? 삼성 SDI 차별점은 삼성 SDI는 이번 분기에도 보조금을 좀 받아서 흑자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LG엔솔 같은 경우는 다음 분기에 어 보조금 없이도 흑자전자 전환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LG엔솔을 타픽으로 변경했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최근 두산에너빌리티가 60일 이평선을 내주는 등 약세를 보이면서 좀 추세가 완전히 꺾인게 아닌가 걱정하는 목소리가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소장님께서는 현재 두산 에너빌리티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좀 6만 원 대까지 밀렸죠? 10만 원을 목전에 두었던 기업이 이제 6만 원 대까지 밀렸습니다. 상승이 안타깝습니다. 어, 일단은 지금은 조금 시간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력 인프라로 저는 봐야 된다라는 점 말씀드렸는데도 최근 주가 움직이는 분도 움직이고 원전주 같은 경우 우리가 기대감이 컸습니다만 실망도 컸었던 부분들도 일부 있는 거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본격적으로 원전주들이 움직일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어 최근에 이제 미국에 있어서 어 일부 원전을 신규로 짓는 건 미국부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기존 원전을 업그레이드 한다라든지 아니면 기존 원전 이제 폐쇄된 원전을 다시 되살린다라든지 아니면 출력을 증강시킨다는 이런 쪽에 대한 어떤 어 모멘텀들이 있습니다만 뒤에빌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어, [콧방귀] 그렇기 때문에 뒤에빌 같은 경우가 이제 원전 대장주로서 역할을 한 때 했었는데요. 좀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일단 원전과 관련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 우리가 이제 새로운 모멘텀이 지금 사그아들었잖아요.

어, 그리고 한편으로 놓고 보면 대매 투자와 관련해서 또 그다음에 어, 웨스팅하우스의 어떤 지분 관계 이런 것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원전주들이 시장에서 관심을 못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전주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시간이 필요한 섹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난주 유독 전력기 섹터가 약한 흐름을 보여 준 것 같은데요. 이렇게 눌렸을 때 전력기 섹터 종목들을 좀 매수하는 전략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제가 지난번에 꾸준히 모아가야 될 섹터 중에 하나가 이제 전력 인프라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고요. 어, 전력 관련해서 저는 괜찮다라고 봅니다.

저도 어, 효성 중공업이 10% 빠진 날 어, 상당히 당혹스러웠어요. 어, 지난번에 제가 모아가자라고 말씀드렸는데 주가가 밀렸기 때문에 그랬죠. 근데 이제 이것은 어떤 뭐 하나의 일시적인 어떤 수급적인 요소다라고 보여집니다. 펀디멘탈이 훼손된 건 아니고요. 그 10% 빠지기 전날 또 효성 중공업이 또 수주 소식을 또 전달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여전히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정리식으로 꾸준히 모아갈 섹터다라고 보는 거죠. 우리가 AI가 거품이 되든 안 되든 전력은 필요합니다.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다라는 점에 있어서 더군다나 어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앞서도 원전을 얘기한 것처럼 다시 죽은 원전도 되살리려고 하는데 전력 인프라는 당연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죠.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전력 인프라와 관련주들은 꾸준히 모아가자. 특히 이렇게 주가가 갑자기 급락한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펀디멘탈이 흔들렸던 건 아니고 수급적인 요소에 따라서 흔들렸다라면 오히려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단진지 수급이 꼬여 있다라는 것만 조금 감안해서 조금 길게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소장님께서 뽑아 주시는 전력 기기 타픽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어 단영코 효성 중공업이죠. 그리고 이제 전력표라 최근에 이제 가원전선이 다시 이제 부각을 좀 받고 있습니다.

가운전선 같은 경우 원전에 들어가는 우리가 초고합 케이블과 관련된 버스덕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시 각광을 받기 시작했고 미국 원정과 계약을 지금 체결하고 있는 단계죠. 따라서 두 종목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처럼 빠른 수납매와 변동성이 이어지는 장세에서는 상시 대응이 어려운 개인 투자자분들의 소외감이 큰 상황인데요. 전업이 아닌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이런 시장에서 현실적으로 취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매매 전략은 무엇일까요? 어 역설적으로 매매 전략은 쉬는 겁니다. 이럴 때는 뭐 아무리 전업 투자자분들이 오히려 더 깨집니다.

시장을 자꾸 관심 있게 보고 시장을 빠르게 대응하려고 들고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면 할수록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소위 이제 계좌가 녹아 들어간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아요. 지금간에 있어서는 어 계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소극적인 대응이 하나의 방법인 거 같아요. 주식이 365일 열려 있습니다만 365일 주식을 하라라는 건 아닙니다. 제가 여기서 그런 비율를 좀 드리고 싶어요. 야구에서 3월 정도만 돼도 대타자라고 불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3월은 공 10열 개 중에 세 개만 쳐내도 된다라는 거죠. 365일 중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영업이수가 한 200일 정도가 되는데요.

200일 중에 여러분들이 3%면 두 달 정도만 매매하면 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이런 정도죠. 따라서 지금 구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매매를 적극적으로 하기보다는 지금 다 어려운 시기에요. 뭘 해도 수익이 안 나는 구간입니다. 뭐 이럴 때가 있습니다. 요게 지나가고 나면 다시 또 좋은 시절이 옵니다. 따라서 지금은 그 원금을 지키는 전략. 그래서 제가 거듭 강조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이익이 난 걸 챙기자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익이 난 걸 챙겨서 현금을 지켜낼 수만 있으면 다음번에 좋은 기회가 반드시 온다.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현실점 소장님의 포트폴리오 전략도 궁금한데요. 만약 1억이 있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 건가요? 어 지난번에 제가 50%를 어 반도시 소부장으로 구하자 그랬죠. 30%는 어 3전직스, 20%는 소부장이었는데 20% 소부장은 이제 매도입니다. 그러면 30% 3전직스만 보유를 하고요. 어 그다음에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전력 인프라 10% 여전히 보유를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트레이딩 관점에 있어서 10% 그럼 50%가 되는 거죠. 지난번에 현금 비중이 30%였습니다. 지금은 현금 비중이 50%로 늘어난 겁니다. 그 20%는 어디서 왔느냐?

소부장을 매도했기 때문에 나타난 거죠. 현금 비중이 50%라면 상당히 다음 시장을 대응할 수 있는 좋은 전략이 됩니다. 더군다나 그동안 몇 개월 동안 소부장을 저희가 보유함으로써 이익을 남겨 놓은 걸 챙겨 놨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50% 어 주식 보유, 50% 현금 보유로 정정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인사이트를 요약해 주시면서 마무리 인사 부탁드립니다. 아 쉽지 않은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부지런할수록 많이 깨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보수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좀 봐야 되겠고 그렇다고 시장을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쉬어가는 구간 정도로만 이해하신다면 어 분명 어 조만간 주저하는 정책 기대하셔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어 또 여러 가지 글로벌 이슈도 4분기 내에 끝난다라는 점 강조드리면서 4분기 내에 지수가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서 오늘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차#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두산#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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